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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12일(목) 충청북도교육정보원 세미나실에서 도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취업담당 부장교사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찬회’를 열었다.이번 연찬회는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능력있는 고졸 인재 취업과 학습중심 현장실습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열렸다.참여자들은 정부가 발표한 ‘학습중심 현장실습 개선과 안정적 정착 방안’(이하 정책 방안)을 주제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충북인재양성재단에서 추진하는 청년 취업역량강화 지원 사업 소개와 충북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구직 성향 조사 분석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취업 진로지도 방향을 고민해 보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제를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연찬회에 참석한 충북공고 배도열 교사는 “유관기관들이 연계·협력해 내실 있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직업교육의 정체성이 강화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충청북도교육청 관계자는 “ ‘미래를 품는 행복한 꿈 터를 충북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에서 열어가자‘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삶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는 지난 2월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현장실습 선도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에만 조기취업(채용)을 허용하기로 한 ’정책 방안’을 발표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2 16:39

충주고등학교(교장 강광성)가 교육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오늘(12일) 교내 강당에서 1학년 학생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무법인 열린법률의 배경환 변호사와 ‘학교법률자문 변호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충주고 교육가족 모두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분쟁이나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법률전문가의 자문을 내년 4월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배 변호사는 학교폭력예방과 학생 진로교육지원, 법률교육지원, 진로 특강 등은 물론 교내 각종 위원회(학교폭력대책위원회, 학교운영위원회, 학교분쟁조엉위원회 등)의 위원으로도 참여한다.업무협약식에 이어 배 변호사의 ‘생활에 유용한 법률’ 특강도 진행됐다.배 변호사는 학교생활에 유익한 법률 상식을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충주고는 같은 날 전교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진로 특강의 날’도 운영했다.1학년은 강당, 2학년은 각 반 교실, 3학년은 충주학생회관 공연장에서 학년별로 성공한 선배에게 특강을 들었다.1학년은 김동욱 (전 충북도교육청 교육국장) 강사에게 ‘나의 꿈! 나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2학년은 사전에 신청한 진로 희망 10개 분야(방송, 경제, 역사, 경찰, 교육, 의학, 공학, 생명과학, 군인, 우주천문)에서 성공한 학교 선배(이종원 공군 중령 외 9명)에게 맞춤형 특강을 들었다.3학년은 ‘전문가 초청 대입 설명회’에 참여해 이범석 (EBS 전문강사) 강사에게 강의를 들었다. 이날 진행된 진로 특강은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들의 열정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웅을 받았다.강광성 충주고 교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2 16:1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올해 창의·인성교육중심 교과교육연구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교과교육연구회 34팀을 선정해 팀당 35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과교육연구회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0명 내외로 이루어졌으며, 교원들의 자율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교실수업개선 및 현장교육의 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책연구 2과제를 신설해 놀이통합교육과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에 대한 실태 분석과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도 실시한다.또한, ‘3D로 함께하는 SW 코딩 기반 창의융합인재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 융합신기술을 이용한 교수·학습방법 개발’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주제 뿐 아니라, ‘인문학을 활용한 미술교과 5개 역량 강화 수업연구’, ‘AI딥러닝 알고리즘과 자연미술 개념을 활용한 창의인성수업연구’ 등 교과 간 융합을 통한 창의·인성교육 관련 연구주제 등 현장·실천 중심으로 진행한다. 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사 8명으로 구성된 지도담당자들이 1:1로 매칭 되어 중간발표 및 수업공개, 연구 실천 내용·방법, 보고서 작성 등에 대한 컨설팅을 1년간 진행하며, 지난 4월 11일 교과연구회 대표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창의·인성교육중심 교과교육연구회 대표자 협의회 및 연수’를 실시했다.오는 11월에는 교육과학연구원 1층 전시실에서 ‘연구 결과물 전시회’를 1주일 간 개최하고, 연구결과물을 대전교육포털과 연구원 웹자료에 탑재하여 그 성과를 일반화하고 공유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자율적인 교과교육연구회 참여로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연구 풍토를 조성하고, 각 교과의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고민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4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부터 11월까지 대전 지역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하며, 4월 12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등교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글 책임교육 강화에 대한 교원의 인식 강화 및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아이들은 왜 읽기를 어려워할까?’를 주제로 소아정신과 전문의 정재석 원장이 강의했다.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전문가 초청 특강 운영으로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 및 교사성장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교육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한 해 동안 총 6번(4, 5, 6, 9, 10, 11월)의 특강이 진행되며, 희망하는 초등교원은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 참여 및 주도성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미래인재 교육을 강화해 나가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4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2일(목), 에듀힐링센터 연수실에서 CEO 에듀-코치 24명(유1, 초15명, 중3명, 고3명, 교육전문직 2명)이 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 에듀-코치는 대전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교육감 인증 자격으로 학교 현장에 코칭 전략을 적용할 수 있다. 특히 CEO 에듀-코치는 각급 학교장 및 교육전문직에게 부여되는 최고경영자 에듀-코치 인증 자격으로 학교 경영 코칭은 물론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코칭을 할 수 있다.CEO 에듀-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에듀-코칭 직무연수 CEO 기초과정, 심화과정, 전문가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코칭 실습 보고서 작성 및 피드백, 1대1 코칭 시연, 코칭 윤리강령 준수 서약을 거친 후 자격 인증을 받게 된다.일련의 연수과정은 코칭 기초 기술 및 대화 모델 습득, 코칭리더십, 학교 경영 코칭 기법 및 핵심 코칭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통해 에듀힐링센터에서 배출한 에듀-코치는 총 145명이다. 이렇게 양성된 CEO 에듀-코치는 학교경영에 코칭 기법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에듀-코칭 연구회를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코칭 모델 개발 및 일반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조직의 최고경영자인 교장, 원장선생님들에게 필요한 코칭 리더십 함양을 위해 에듀힐링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가족 모두의 잠재된 가능성을 꽃피워 줄 CEO에듀-코치들이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4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방지대책으로 올해 5개교를 선정해 학교다목적체육관을 증축하며, 전체 학교의 92%가 다목적체육관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올해 다목적체육관 증축 학교는 대전시청과의 교육행정협의회 협약으로 3개교(대전만년초, 대전중앙초, 대전용전중), 문체부 개방형다목적체육관에 2개교(대덕고, 대전생활과학고) 등이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대전 지역 총 304개교 중, 280개교(초 129개교, 중 84개교, 고 62개교, 특수·각종 5개교)가 다목적체육관 증축이 완료되며, 전체 학교의 92%가 다목적체육관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학교다목적체육관은 미세먼지로 인한 학생들의 수업결손 해소 및 야외활동 보장을 위한 방안으로 학생 뿐 아니라 교수학습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지역주민에 개방하여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미보유교 8%는 대부분 소규모 학교로 학교 규모에 맞는 체육관 증축을 위해 대전시와 행정협의회 협약 및 교육부와의 대응투자 사업으로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미세먼지나 기상악화로 인해 제한된 체육활동 및 교수학습활동을 위한 다목적체육관 100%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4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4월 12일(목), *찬샘마을(동구 직동 위치)에서 서부 지역 특수교육대상자 41가정(학생 및 학부모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동반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 찬샘마을은 대전의 도심 속 작은 농촌마을로 산과 들의 조화가 아름답고 자연을 친구삼아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이번 가족동반 현장체험학습은 인절미 만들기, 올챙이 관찰하기, 곤충 관찰하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직접 떡메를 치고 고물을 묻히는 등 전통떡을 만들었으며, 봄에 볼 수 있는 동물들로 성장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며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또한, ‘가족과 함께 만드는 비빔밥’이라는 주제로 비빔밥에 들어갈 채소와 고기 등을 직접 가족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특히, 올해 현장체험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봄을 보고 느끼며 직접 자연을 체험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으며, 가족과 함께 농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를 배려하는 도덕심과 공동체 의식,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서부교육지원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공기 좋고 물 맑은 농촌에 직접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참여한 만큼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간의 화합과 상호작용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며 특수교육대상자들이 다양한 경험의 공간에서 자신의 끼를 발산하고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3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4월 12일(목)부터 4월 13일(금)까지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유․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교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8 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눈으로 보는 교육에서 몸으로 체득하는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당일 행사를 운영했으나 더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2일로 확대·운영한다. 또한, 학교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로 하는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7대 안전교육 표준안(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 및 신변안전, 약물 및 사이버중독,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에 근거해 각 영역별로 대전 지역 40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어우러져 체험할 수 있다.호신술체험, 가상항공·승강기체험, 각종 안전장구 및 장비체험 등을 통해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위험요소들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 유․초․중․고 학생이 4,000여명에 이르는 등 관심이 뜨겁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장동초, 동명초 등 참가를 희망하는 소규모학교에 버스운송비를 지원해 행사장과 멀리 떨어져 참석하기 어려운 학교도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교육과정과 안전사고 예방을 고려해 오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오후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을 배정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님 모두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위하여 이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며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안전체험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2 15:38

충주혜성학교(교장 김정식)가 12일(목) 제 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을 봄, 행복을 봄, 즐거운 봄’ 행사를 펼쳤다.이날 열리는 행사는 과학 실험 체험 부스 운영, 과학 상상화 및 표어 전시, 과학 마술쇼 관람 등으로 이루어졌다.교실과 운동장에 과학 체험 부스를 설치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실험 및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부스에는 VR 가상현실 체험, 에어로켓 날리기, LED 야광 탱탱볼 만들기, 식초와 소다의 화학 반응을 이용한 풍선 불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었다.이와 함께 9일(월)~11일(수) 동안 학생들이 만든 과학 상상화와 표어는 학교에 전시되어 작품을 관람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또한 인근의 동락초와 노은초 학생들을 초대해 ‘재미있는 과학, 신기한 마술’이란 주제로 과학 원리를 이용한 마술공연도 함께 즐겼다.과학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부스에서 여러 가지 과학 원리가 담긴 실험을 하니 내가 진짜 과학자가 된 기분이었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을 초대해 다함께 과학 마술쇼를 보니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정식 교장은 “이번 과학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 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2 15:0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충남교육연수원에서 학생풍물동아리 지도교사와 희망교사 39명을 대상으로 2018 학생풍물동아리 지도교사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2018 학생풍물동아리 구성과 운영 방향, 지도방법, 공연 준비 지도와 방법, 외부강사 활용 등 학생풍물동아리를 실제 지도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참석자의 의견 청취와 정보교환 등이 이뤄졌다.현재 도교육청은 학생풍물동아리 7교를 운영교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운영교를 확대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20일 제2회 충남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전통예술교육 활성화와 우리 고장 가락을 찾아 배우며 지역고유의 문화를 전승하는데 앞장선 다는 방침이다.또한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 인성․적성 개발, 사회성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풍물과 함께 예술․미술․오케스트라 총 4개 학생 동아리사업을 동시 추진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워크숍에 참가한 교사들은 학생풍물동아리 운영에 대한 지도와 운영학교 간의 정보를 공유를 통해 좀 더 발전적 운영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다.김신형 충남교육청 참학력지원팀장은 “우리나라 고유 악기로 연주하는 농악은 한민족의 정서와 흥을 잘 표현하는 전통음악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풍물놀이 및 전통예술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12 14: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학교 내 대안교실(누리봄교실)과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지원교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누리봄교실,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지원교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대안교실(누리봄교실)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많은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대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말하며,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학급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18년에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50개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1-4주 동안 학교 내 Wee클래스나 교육지원청 Wee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이다. 현재 모든 초․중․고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학업중단위기학생이 많은 학교를 중심으로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지원교 56개교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연수에는 협성대학교 김성기 교수가 ‘대안교실과 학업중단숙려제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고, 이후 시간에는 전년도에 대안교실과 학업중단숙려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던 선생님들이 2018년 계획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하였으며, 발표가 끝난 후에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조기성 충남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장은“학교 내 대안교실과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교 부적응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학업중단 학생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12 14:5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유치원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18 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 평가관리자 연수를 12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에서 평가관리자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연수는 2018 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 기본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맞춤형 원격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 도움자료 활용, 사안 예방을 위한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교원능력개발평가 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2018 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 도움자료’를 제작·보급했으며 지역별 원감으로 구성된 컨설팅단(36명)을 구성하여 교원능력개발평가 운영계획, 관리위원 구성, 시스템 운영, 결과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지원을 하게 된다.올해부터 관련 규정(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에 관한 훈령) 일부가 개정됨에 따라 국․공립유치원 교원 뿐 아니라 5학급 이상 사립유치원 교원도 교원능력개발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공립유치원은 의무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의 역량이나 경력, 초등과 통합 평가의 적절성, 평가 업무 부담 등을 고려하여 평가 참여 여부를 자율 시행으로 결정하여 시행하게 된다.김장용 충남교육청 유아특수복지과장은 “1학급 교사의 업무경감을 위해 평가대상을 자율로 전환한 만큼 교원들이 책무성을 갖고 생활지도 및 수업에 전념하여 평가 본연의 목적인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12 14:5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 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는 4월 11일(수), 외국인(일본) 유학생 15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예절체험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예절교실에서는 한남대학교 문과대학과 연계해 일본인 학생들에게 한복 입는 법, 방석 바르게 앉는 방법, 절하는 법 등의 한국 전통 예절을 교육했다.또한, 한국의 고유한 과자인 다식을 직접 만들고, 다도 예절을 통해 손수 차를 우리고 마시며 우리 차 문화를 이해하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우리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를 던져보며 자연스럽게 우리의 예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는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강좌 역시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임태수 관장은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를 배워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외국 유학생들이 이번 예절 체험교실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한국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1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