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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저소득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분야는 △청려장제작사업(4명) △천등산고구마 무병료 생산(4명) △행복나눔재봉틀사업(4명) △자원재활용 및 도심미관개선(3명) △다문화가정지원사업(1명) △목계나루 꽃단지 기반조성(3명) △새재자전거길 및 단월강수욕장 조성(3명) △사과나무이야기길 조성(4명) △자전거길 및 도심생활형 명품녹색길 조성(4명) 9개 부문으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 실업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마쳐야 한다.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주민등록지 읍면동으로 하면 되며, 최종 선발자는 내달 16일 개별 통보한다.일자리사업 최종 선발자는 내달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주 동안 각 분야에서 1일 8시간, 주 30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노임 단가는 65세 미만인 경우 간식비 등 부대비용 포함해 1일 5만180원이 지급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기업지원과 일자리지원팀(☏850-6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6-14 14:29

충주시는 범죄예방을 위해 칠금동과 대소원면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시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여성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9월 원룸 밀집지역인 연수동 471-1번지(한가족교회 앞)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 중문 2개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시범운영해 왔다.이번에 무인택배함이 추가 설치된 지역은 칠금2공원과 대소원면 독정2리로 원룸 밀집지역이다.이곳은 지난 연말 안심택배서비스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만족도 조사 결과 및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충주경찰서의 자문을 통해 선정됐다.이번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은 기존에 설치된 것과 마찬가지로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택배기능 외에 위급상황 시 119, 112와 연결하는 안심벨과 구급함 서비스가 결합됐다.전명숙 여성정책팀장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충주에 걸맞게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확대하고 여성이나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인택배함은 택배이용자가 택배수령지를 무인택배함으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보관함에 물품을 넣고 이용자에게 문자로 비밀번호를 발송하게 된다.이용자는 물품보관 연락을 받은 후 48시간 이내에 택배보관함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찾으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6-14 14:29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인수)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2018 문화기획 챌린저리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천안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과 함께 천안의 문화를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시즌까지 천안 원도심을 대상으로 추진됐던 ‘문화기획 챌린저리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문화기획 상상의 범위를 천안 전역으로 넓혔다.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기획의 참 재미를 만나고 알아가는 캠프! KNOW-잼’을 주제로 천안이라는 도시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문화를 상상하고 기획하며, 일상에서 문화 기획을 이끌어내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행사는 ‘즐기는 잼’, ‘배우는 잼’, ‘해보는 잼’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디어 발굴에 앞서 문화기획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즐기는 잼’ 프로그램에는 하와이 훌라댄스, 한여름 밤의 재즈파티, 물싸움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가 진행된다.이어 선배 문화기획자와의 만남의 자리인 ‘배우는 잼’을 통해 참가자들은 소파사운즈 기획자 송준호, 멍때리기 대회 기획자 웁쓰양, 남북청년토크 기획자 최윤현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진대회에 앞서 문화기획을 위한 제안서와 예산안 작성을 해볼 수 있는 ‘해보는 잼’에서는 문화기획을 실질적으로 실행해 보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청년들이 천안을 중심으로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될 것”이라며 “향후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다

천안시 | 이경 | 2018-06-14 14:26

천안시가 무인비행장치(드론)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준수사항을 제시하는 ‘천안시 무인비행장치 운영 규정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규정안은 무인비행장치 구입에서부터 운영, 관리,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 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체계적인 드론 관리, 교육,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규정 내용은 △무인비행장치 운영 종합계획 수립 △무인비행장치 공간정보 관리시스템의 구축 △구입·운영 및 유지 규정 △보유·사고·파손에 관한 관리체계 확립 △공간정보의 생성·관리·공유·활용 등이다.시는 이 규정을 근거로 올해 드론을 추가 구입할 예정이며, 고품질 맞춤형 항공영상을 제공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정 전반에 걸쳐 드론을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앞서 시는 4월부터 도시계획과에서 측량용 드론을 도입해 정확한 정밀 항공 촬영을 통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앞으로도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농지이용 실태조사, 관광지, 시정 홍보 영상 제작, 지적재조사 등 고해상도 항공 영상이 필요한 행정 업무에 드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의 질과 시정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한은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규정을 통해 드론의 체계적 관리, 활용,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함에 따라 예산절감과 행정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무인비행장치의 활용이 더욱 확대돼 선제적 서비스 향상,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18-06-14 14:25

청양군은 오는 22일까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급식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급식 지원은 지역아동센터 등 학습과 급식이 연계된 단체급식소를 이용하거나 매월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하는 청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학교별 방학기간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원된다.급식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아동 ▲법정 한부모가정의 아동 ▲긴급복지 지원 대상 가구의 아동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의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의 아동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2% 이하인 가구의 아동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다.또 이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결식 우려가 있어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통·리·반장, 담당공무원 등이 추천하는 아동은 아동급식위원회를 거쳐 급식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현재 급식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재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처음 신청하는 경우 및 기존 급식 지원에서 제외됐으나 소득 및 가정환경 등의 변화로 급식 지원이 필요해진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집중신청기간 이외에 결식 우려 아동이 발생되거나 발견될 시에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이 급식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06-14 14:22

청양군이 우기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안전사고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장기 공사 중지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군은 지구 온난화 및 기후 악화 등으로 대기가 불안정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짐에 따라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 등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사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 중지된 건축물 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공사장 주변 옹벽 및 담장, 경사지 붕괴 위험 여부, 지반침하·균열 및 인근 건축물 패해 여부, 위험지역의 접근금지 및 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 설치상태 여부 등이다.점검 완료 후 시급하게 안전조치가 필요한 경우 위험정보를 전파,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부실시공에 대하여는 건설기술관리법 규정에 따라 행정제재를 가해 위험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윤종인 민원봉사실 실장은 “이번 우기대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위험 현장에 대해 이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기록·관리 할 것이고 근본적인 해소대책을 강구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06-14 14:17

세종특별자치시 16개 우수 창업기업들이 18~19일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세종시 창업기업 합동 전시회’를 개최한다.각 기업들이 야심차게 개발한 제품을 전시, 그동안 창업의 성과를 알리고 기업 인지도를 높여 향후 발전의 초석을 놓는 자리로 마련됐다.세종시와 홍익대 주최로 도어록을 제조하는 ‘㈜ 푸시풀시스템’, 캣타워를 제작하는 ‘㈜제이컨텐츠’ 등 16개 창업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세종시 5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창업기업들 중 우수 업체들로 제조업, 서비스업, 가구제작, 교육서비스, 정보서비스업, 비디오물 등 다양한 직종에서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인다. * 홍익대, 한국영상대, 고려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빌트세종자신의 시제품을 시민에게 전시・홍보하고, 미세먼지 차단마스크 착용, 로봇 CCTV 동착 체험 등 각종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또 의류정리기, 교육용 공예교구 등 일부 제품은 현장에서 직접 판매,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관내 창업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회가 창업기업의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14 14:06

계룡시는 오는 16일 엄사면 엄사1호 공원에서 계룡시 초‧중‧고교 청소년 100여명이 참여 예정인 가운데 ‘청소년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계룡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창성)주관으로 열리는 ‘청소년 벼룩시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판매기금을 마련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자선행사다.특히, 청소년들이 시장경제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배움의 장’이 됨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의 장’이 되어 계룡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청소년들은 작아서 입지 못하는 헌옷과 모자, 중고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센터는 벼룩시장을 통해 모금된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환원하여 나눔과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벼룩시장을 통해 장난감, 책, 의류 등 다양한 재활용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에기 기부된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벼룩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한편 ‘청소년 벼룩시장 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00여명 이상의 계룡시 중‧고등학생 중심의 봉사단체로써 자선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4 14:06

부여군은 여름철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국지성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먼저 15일까지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대상으로 침수 예상구간 안내표지판 및 출입통제 안내판 설치, 산사태 및 토사유출 위험지역 방지대책, 배수시설 점검, 집중호우시 터널 진출입부 토사유출 방지대책, 도로침하 및 포장상태 등을 점검한다.백마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백마강 자전거길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자전거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찾는 이가 많아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전구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내판 및 토사유출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시설점검에 나섰다.또한 오는 29일까지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구밀집지역,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옥외광고물의 손상․결함, 기능적 위험요인 등 안전상 문제가 발생한 경우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를 병행하고, 추가진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함께 노후간판은 업소 자진철거 및 안전장치 보강 등 대책을 마련한다.특히 대형공사장의 경우 수방자재․장비 확보 및 관리실태, 낙하물 방지망 설치, 배수 및 지하수 관리시설 및 붕괴우려 구간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분야별 안전점검을 통해 부적합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중요한 미비사항의 경우 책임공무원 지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여름철 기상변화에 따른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8-06-14 14:04

부여군이 여행객이 찾는 상권활성화를 위해 감성 전략적 정책들을 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여군은 소상권인의 삶의 질 향상이 부여군 경제활성화라는 관점으로 충남 유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간조직 (재)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을 운영 중이다. 재단을 통해 부여군이 갖고 있는 문제를 진단하고 상인들이 주도하고 여행객들이 찾는 균형 있는 상권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부여군 상권은 내수중심 소비에 맞춰져 있었다. 이런 결과는 관내 상권의 유동인구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새시장, 부여시장, 중앙시장, 원조먹자거리, 석탑로 등 주요 상권 유동인구의 60%이상이 40대~60대 이상이다. 40대를 빼면 50대~60대 이상이 40%이상이나 된다. 이는 주요 관광객인 20대~30대 이상의 젊은 소비층이 유입되기 보다는 기존의 소비자인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는 인구 구조적인 요인과 상권 내부적인 요인이 맞물려 있다. 즉 2008년 76,000이었던 인구는 점점 감소해 2018년 현재 68,500여명으로 소비계층의 노령화가 가속되고 있다. 거기에 여행객에 맞춘 상권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부여의 경우 별도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하지 않아도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관광객을 위한 마케팅이나 메뉴 개발 등이 부족했다. (재)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은 이런 문제를 직시해 신규 소비자가 유입하는 상권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존의 내수 위주의 경영전략에서 벗어나 여행객을 주요 타킷으로한 상권 만들기에 나섰다. 먼저 상인동아리 지원사업과 맞춤형 교육사업을 통해 상인조직을 육성한다. 외부에서 주도하는 사업은 참여와 지속력이 약하기 때문에 상인들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이럴 경우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가능성도 높아진다.다음으로 거리별, 구역별 공동마케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상인조직이 직접 기획하고 재단이 집행하는 형태다. 이를 통해 상권구역에 대한 이벤트, 홍보사업 등을 통해 부여를 찾는

부여군 | 이경 | 2018-06-14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