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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목) 15:00 진천군 덕산면 소재에서 외투기업 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 진천 제2공장 준공식이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김종영 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 대표이사, 설문식 정무부지사, 정재호 진천부군수, 마츠시타 타카미치 일본ERI社대표이사,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견학, 공식행사, 테이프컷팅, 다과회 등으로 진행되었다.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는 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을 제조하는 전도 유망한 회사로 일본ERI社와 한국의 무림그룹이 각 50%인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회사이며,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에서 국내 플라스틱 시장의 친환경화를 선도할 전망이다.신공장은 건축연면적 1,400평으로 200억원을 투입하여 완공됐으며 월400톤의 친환경플라스틱을 생산하여 전량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생산되는 친환경플라스틱은 폐지를 재활용하여 기존 합성수지 대비 CO2배출량이 50%감소되고 분해속도가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 수요증가로 셰계 바이오플라스틱 시장은 매년 30%이상 성장하고 있다.설문식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 환경과 인체에 영향을 덜 주는 친환경플라스틱 사용의 세계적 확대추세에 맞춰 국내 플라스틱의 친환경화를 선도하여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충북지역에서 나날이 성장하여 지역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도 큰 역할을 당부한다“고 격려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8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주최하는 「2017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이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거, 지역위는 지역발전사업의 성과제고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지역·사업간 상대평가를 거쳐 추진 실적을 평가해 왔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포상과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심층 평가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40여 개 지자체와 3백여 명의 공무원 및 전문가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우수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2017년 균형발전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된 지자체의 발표와 인문학 특별 강연, 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이날 시상식 중 도에서는 국내최초 RO설비 도입으로 안정적 상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한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연사로 나서 “지역의 성공적인 균형발전은 그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발굴·성장시키는 것이 첫걸음”이라 전하며, 제주의 추진사업들을 설명하고 지방 분권 선도 지자체로서의 비전을 밝힐 전망이다.한편, 제주도는 올해 지역발전사업 평가 부문에서 우수 내역사업 1건과 지자체 자체평가 최우수 1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심층평가 부문 우수 1건으로 총 3건의 우수 사례가 선정돼 기관표창 4건과 개인표창 3건을 수상한다.2016년 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는 도 상하수도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삼양 3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전국 18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 평가과정 및 평가결과 적정성 평가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도가 자체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이와 함께 정부의 균형발전정책 일환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서귀포시와 제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9 18:27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3일 시행한 2017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7급, 고졸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5명을 19일 발표하였다.이번 시행한 임용시험은 일반 행정 7급, 감사7급과 수의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수의 7급,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내에 소재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2018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서를 제출한 대상으로 실시한 경력경쟁시험으로 전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그 중 15명이 합격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시험정보(www.jeju.go.kr)에서 합격자 확인가능※ 불합격자 개별성적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 에서 확인가능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일반 행정(7급)직렬은 87.07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9세(수의 7급), 최연소 합격자는 18세(시설9급, 건축)로 연령 폭이 넓게 분포되었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0월 26일까지 응시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격증 원본,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10월 31일 예정된 면접시험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발표의 논리성,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제주 현안사항의 이해 등 공직 적합성과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 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최종 합격자는 발표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시험정보」란을 통하여 11월 2일 발표,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를 거쳐 11월중 일선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 인사부서(064-710-6212.6218)로 연락하면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9 18:2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0월 20일 진천 장미 재배농가에서 국내에서 육성된 장미 품종의 현장평가회를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등 5개도 농업기술원과 개인 육종가가 개발한 장미 중에서 시장 반응이 우수한 30여종을 소개하며 재배농가, 유통업체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육성된 장미를 평가한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녹색의 스탠다드 장미 ‘그린펄’과 품종 보호출원 예정인 1계통을 전시한다.장미는 우리나라 전체 절화류 판매액의 31%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국산장미는 농촌진흥청과 각 도농업기술원이 함께 협력하여 현재까지 약 200개 품종이 개발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산장미 품종의 보급률은 2007년 4.4%에서 2016년 29.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도 농업기술원 이종원 화훼팀장은 “충북에서는 진천 지역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미의 주산지로 연간 절화용으로 약 8백만본 이상이 생산되어 내수 및 수출용으로 유통되고 있다.”며“앞으로도 국내 장미 재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각 연구 기관들과 협력하여 더욱 우수한 장미 품종을 육성해서 국내·외 화훼시장에서 국산품종의 점유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장미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1999년부터 육종 연구를 시작하여 그동안 23품종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4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에서는 제주목 관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원도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2017 목관아 달빛 콘서트를』 오는 20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제주목 관아 특설무대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제주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제주목 관아 경내에서 고풍스러운 위용을 자랑하는 관아 건물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여 노래와 춤, 패션쇼 등 과거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며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첫날인 20일에는 ‘달빛과 춤을’이란 주제로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씨의 사회로,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 패션쇼, 레아플라멩코 무용단과 마로의 콜라보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무대가 이어진다.둘째날인 27일에는 ‘달빛과 노래를’이란 주제로8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한영애를 비롯해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휴전국악 너나들이,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한 행주의 소속 그룹 리듬파워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김용철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목관아 달빛 콘서트가제주의 대표적인 도심 속의 문화재인 제주목 관아를 활용해 주변 상권, 도민이 함께하는 통합홍보 사업 추진으로 원도심권 생활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생기있는 도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니, 도민 및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목관아의 야경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 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9 18:23

충청북도는 10월 19일 도청소회의실에서 이시종 지사의 주재로 바다없는 충북 도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및 해양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가칭)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된 전문가 자문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기존 해양 시설과 차별화되고 특화된 전시 콘텐츠와 지난 9월말 해외 선진사례 현장 견학에서 벤치마킹한 콘텐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가 보고되었다.이번에 윤곽을 들어낸 (가칭)미래해양과학관은 내륙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 건축컨셉으로 중생대 암모나이트의 건축물에, 4D로 체험하는 해양기후체험관 등 해양생태관, 인공파도와 심해잠수정 등을 체험하는 해저 체험관, 국내 최초의 3개 기능이 복합 영상을 구현하는 해양어드벤처관, 오송첨단복합단지의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해양바이오관, 국내 해양로봇과 국내외 해양로봇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해양로봇관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가변형 구조로 운영되는 특별관 등 6개의 전시관을 소개하였다.또한, 해외 선진사례 현장견학에서 발굴한 The Void 증강현실체험과 캐나다 몬트리올 천문관 및 미국 로즈센터 지구우주관의 영상을 업그레이드한 입체감 있는 해양 영상물을 360˚ 스크린 돔에서 상영하는 영상도입과 어린이들이 직접 해양동물을 만지는 해양동물 터치풀 및 먹이주기 체험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충청북도는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고 오는 11월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충청북도가 대국민홍보를 강화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추진 중인 (가칭)미래해양과학관 명칭 공모는 10.19일 현재 전국에서 400여건이 접수되어 많은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1

충청북도는 괴산자연드림타운 투자선도지구 내 복합문화시설 기공식이 19일 칠성면 율원리 괴산유기식품산업단지에서 지역주민, iCOOP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밝혔다.괴산자연드림타운 복합문화시설은 2017년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간투자자 iCOOP생협사업연합회가 농촌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총 연면적 2,200평 규모에 개봉 영화관 3개관(총 190석 규모), 회의장, 체험장, 비어락(Beer Rock) 하우스 등이 들어서게 된다.이날 기공식에서 충청북도와 괴산군, iCOOP이 괴산자연드림타운 투자선도지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간투자, 행‧재정적 지원, 공동사업 발굴 등 상호 교류와 적극적 협력관계를 성실히 이행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이 자리에서 충청북도 남창현 정무특별보좌관은 ‘2013년 유기농특화도 충북 선포,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적 개최, 2017년 아시아 지방정부 유기농협의회 정상회의 개최, 괴산자연드림타운의 투자선도지구 선정 등 그 간의 노력과 열정이 괴산을 유기농산업의 메카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아시아 유기농을 선도하는 괴산자연드림타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나용찬 괴산군수는 시골마을에서도 최신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이 괴산에 생겨 군민의 문화행복지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을 기대하며, iCOOP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적극 협조할 계획임을 밝혔다.괴산자연드림타운은 전국 70개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604억원을 투입, 유기농산업과 산막이옛길 등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형 테마파크로 유기식품산업단지, 테마마을(450세대), 컨벤션센터, 복합문화시설, 유기농생태체험장 등이 조성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19

충북도는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2차로 19일(목)에 관내 소비자(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청주시어린이급식관계자, 충대병원 영양실, 청주YWCA) 40여명을 대상으로 충주, 괴산일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와 관련 농업시설을 견학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현장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친환경농업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친환경농산물로 식생활을 전환함으로써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하였다.주요 일정은 청주를 출발해서 충주시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견학하고, 신니면 소재 ‘장안농장’을 방문하여 친환경 쌈채류 재배과정에 대해 배우고 친환경 음식을 먹으며 건강밥상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또, 괴산군 아이쿱 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유기식품 클러스터인 “자연드림파크”을 방문해 친환경 가공식품에 제조시설 견학 및 음료, 소시지, 압착유 짜보기, 나만의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갖고, 청주로 돌아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농특산물 한마당’에 참여하였다.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생산‧공동 선별과정, 유기농 음식 체험 등 충북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안정성에 대해 확고한 신뢰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현장체험행사를 계기로 도시 소비자에게 친환경농산물의 올바른 이해와 환경 보전적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2010년도에 처음 시행해서 그동안 17회 676명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와 실질적 소비 홍보를 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체험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14

○ 비엔날레에 흠뻑빠진 세계인들 세계인쇄박물관협회 워킹그룹 워크숍 일정을 위해 청주를 방문한 8인 비엔날레 관람 프랑스, 벨기에, 독일, 파키스탄 등 7개 나라에서 모인 인쇄 전문가들로 구성 이들은 2층 기획전은 자유 관람 후 3층 세계관은 영어 가능한 인솔자와 함께 작품 둘러봐 이날 플렌틴-모레우스 박물관 소속 기 우츠보(Guy Heutsboaut, 벨기에)씨는 “화려한 이미지와 다양한 색채가 돋보이는 미디어 아트들이 딱딱했던 공예의 이미지와 잘 결합이 되어 모든 작품이 새롭고 흥미로웠다”며 소감 같은 날 korea textile tour 일환으로 프랑스, 싱가폴, 미국 등에서 온 섬유 전문가 13인 비엔날레 찾아 이들은 전국의 전시회를 투어중이며, 10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후 각 나라로 돌아갈 예정. 비엔날레는 3일차 일정 영어 설명 가능한 인솔자와 3층 세계관 둘러본 후 2층 기획전은 자유관람 이날 전시를 돌아본 메리스 알라드(Maryse Allard, 프랑스)씨는 “세계관 한국관의 황금비를 나타낸 영상이 2번을 봤을만큼 제일 인상깊었고, 한국의 미를 가장 잘 나타낸 것 같다”고 소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차 비엔날레 방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생 20인 비엔날레 관람 전국 각 지자체에서 온 드림스타트 사업 관련 부서 실무자들로 구성 이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인력개발원 교육차 청주를 방문하게 되었으며, 교육 일환으로 비엔날레 방문 2층 기획전은 자유롭게 둘러보고 3층 세계관은 시민 도슨트의 설명 들으며 작품 관람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7:58

다둥이가정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19일 오후 4시 청주S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올해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가 처음 연 이번 행사에는 청주지역 내 네자녀 이상 다둥이가정 20가구를 비롯해 이승훈 청주시장, 류근윤 바르게살기운동 청주시협의회장 및 회원 등 160명이 참석했다.이 자리는 그간 자녀양육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 간 소통하는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사회교육연구소 김양희 강사의 ‘건강한 가정은 내가!’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가족사진 및 생활용품(10만 원 상당) 전달식, 대회사, 축사, 다둥이 자녀의 우리가족 이야기 발표, 만찬 등 순으로 진행돼 참석자 모두에게 가족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승훈 청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주시는 출산장려금‧양육지원금 지급, 맞춤형(탄력운영) 보육시설 확충, 민간‧가정 어린이집 부모부담 차액 보육료 지원 등 적극적인 출산장려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청주시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류근윤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장은 “평소 자녀 양육으로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가족 여러분 모두 이 자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둥이가정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100만 행복도시 청주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민들은 셋째 아이 이상 출산장려금 240만 원, 양육지원금 900만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자녀 출생 신고 시 주민센터에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통합신고서를 함께 제출하면 가정양육수당, 출산장려금, 양육지원금,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비 감면(셋째자녀이상 가정), 유축기 무료대여 등 7종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7:54

충남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지식기반 행정혁신을 추진한 공로로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도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 수상기관에 선정,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조직 구성원의 지식과 노하우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 조직 내 보편적 지식으로 공유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 행정·민간 기관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올해 대회에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응모했으며 △지식기반 업무 추진전략 △지식행정·경영 활동 △지식활동에 의한 성과창출 △제4차 산업혁명 등 4개 분야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도는 이 대회에서 투명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 실현(업무누수 Zero-정보공개 100%) 목표에 따라 정책포털 시스템과 직무편람 시스템, 공공기관 업무지원시스템, 인사정보 통합관리시스템, 통화이력관리시스템 등 IT 인프라 구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도는 이를 활용, 구성원들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재정정보공개시스템, 공공기관업무지원시스템을 운영해 도민이 도정의 지식과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도의 지식기반 행정혁신 성과는 새로운 전자업무보고시스템 구축을 앞둔 대통령비서실에서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할 정도로 기술 수준과 활용도 면에서 호평을 얻었다.또 지식행정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외부 지식과 경험을 학습해 조직구성원의 지식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고, 무기명토론방, 무기명 단체채팅방, 사무공간 재구성 등을 통한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협업과제를 추진해 온 점도 대상 수상에 한몫했다.도는 지난 2013년 우수상을 수상한 이래 2014년 대상을 차지,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이후 2015년에는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52

충남연구원 사회적경제연구센터가 ‘사회적경제 융복합 연속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11월말까지 사회적경제와 지역문화․도시재생․마을살이․마을교육 등을 주제로 총 4회 열리게 된다.먼저 오는 23일(월) 오후2시 충남연구원에서 “사회적경제로 지역문화를 가꾸다”란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갖는다.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어떻게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활동들을 수행하는지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지역문화와 사회적경제가 만나는 이론을 충남연구원 사회적경제연구센터 전지훈 초빙책임연구원이, 서울의 문화적 핫플레이스인 동대문구 창신동 사례를 아트브릿지 신현길 대표가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충남 부여를 중심으로 한 생활문화 공동체 재생사례를 부여마을문화학교 노재정 상임이사가 발표한다.한편, 이어지는 종합토론에는 충남연구원 박철희 문화관광디자인연구부장,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김제곤 책임연구원, 사회적기업 이음 서원주 대표,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 임병덕 이사 등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게 될 것이다. 이번 연속 포럼을 기획한 충남사회적경제연구센터 박춘섭 센터장은 “사회적경제는 주민의 다양한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가 어떻게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을 시도해 주민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지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49

충남에서 전국 최고 한우가 탄생했다.도는 ‘제20회 전국 한우 능력 평가’에서 천안 유인상 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전국 최고 품질의 한우 생산 농가 선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종축개량협회가 연 이번 평가에는 도내 14점을 비롯, 전국에서 223점이 도전장을 냈다.수상자 선정은 종축개량협회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검정, 현지 실사 및 등급 판정 등의 과정을 거쳤다.대상의 영예를 안은 유인상 씨가 출품한 30개월령 한우는 출하체중 875㎏에 등지방 6mm, 도체중 528㎏, 배최장근단면적 130cm 등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유인상 씨는 현재 천안시 수신면에 위치한 농장에서 한우 100두(암소 60두, 수소 40두)를 일관사육 중으로, 연간 25두를 출하하고 있다.유인상 씨는 특히 사육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 68.4%보다 13.6%p 높은 82%로 전국 최고 한우 사육 농가임을 증명하고 있다.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 1층에서 열리며, 유인상 씨는 대통령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오형수 도 축산과장은 “충남에서 전국 최고 한우가 나온 것은 도의 맞춤형 한우 개량 선도 농가 관리체계 구축 사업 등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오 과장은 또 “수상 농가의 한우 사육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전파해 지속적인 품질 향상 방안을 찾는 등 도내 한우 개량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48

지난 9월 21일 화려한 서막을 올린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18일 현재 누적 관람객 236만여 명을 기록한 가운데 오는 23일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열린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이동필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허승욱 정무부지사, 박동철 금산군수 등 각계 인사 및 인삼업계 주요인사, 금산군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가진다.행사는 금산다락원 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인 자원봉사자, 후원업체 등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와 32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며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을 끝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한다.특히 식후행사로는 태진아, 홍진영, 박상철, 박현빈 등 국내 대표 트로트 가수가 총 출동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1천개의 오색풍등을 관람객들과 함께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와 동시에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이동필 엑스포조직위원장은 “32일간의 행사기간동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언론계와 경찰, 범도민․범군민지원협의회 등 사회 각계 기관․단체들과 금산군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엑스포의 마지막 밤도 엑스포 성공개최의 감동을 안고 더 나아가 인삼산업의 발전을 위해 금산군민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폐막을 앞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금산군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나아가 인삼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엑스포 행사 종료일인 23일은 전 국민이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모든 관람객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44

충남도는 15개 공공기관의 경영성과를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히 평가하기 위해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17년 경영평가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권고사항 등을 바탕으로 2018년도 경영평가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논의된 주요 개선안은 △재정구조 건전화를 위한 당기 순이익(손실) 지표 신설 △정규직 현원 및 자체수입비율을 적용한 평가군 재분류 △중복된 경영전략·관리 지표 통합 등이다.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표개선 방안 논의와 함께 2017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기여한 평가위원과 업무 담당자에 대한 시상식이 실시됐다.이번 표창은 올해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민간전문가 중 △공주대학교 행정학과 안경섭 교수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진 교수 △지역문화관광네크워크 김효정 대표 등 3명이 수상했다.공공기관 업무 유공자로는 △충남경제진흥원 권택진 주임 △충남신용보증재단 이경호 차장 △문화산업진흥원 윤필구 책임연구원 △청소년진흥원 남혜진 팀장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업무 유공자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실적 및 전년 대비 향상도, 기관장 성과평가 실적, 공공성 우수사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도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경영 혁신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경영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주적으로 경영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42

충남도립대 인테리어패션디자인과(학과장 양초산)의 ‘제19회 졸업작품 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청양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오로라홀릭박스’를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인테리어패션디자인과 2학년 재학생 40여명이 참여했다.전시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배워 온 지식을 바탕으로 인테리어 작품 18점, 패션 작품 9점 등 총 27개 작품을 선보였다.전시 작품 중에서는 고령화와 전쟁,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를 건축모형으로 풀어가는 작품 등도 있어 사회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시각을 엿볼 수 있다.한편 지난 18일 전시회 개막식에는 허재영 총장을 비롯 학부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졸업은 앞둔 학생들의 발전과 가능성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허재영 총장은 “오로라처럼 여러 가지 작품들이 하나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전문가로서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나아가 새로운 발전과 성장을 열어 나아가는 충남도립대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이어 신화영 졸업작품 지도교수는 “새로운 사고와 다양한 표현법으로 구성해, 관람하는 사람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남기고자 전시를 기획했다”며 “학생들의 상상력이 건축모형, 의상디자인을 통해 작품이 되는 과정을 지도하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