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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8월 18일 오후 4시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부산(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0)에서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공기중 네이버(주) 부사장과 노영규 방송통신기술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지난 5월 발표한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에 포함된「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사업」으로써 국내 최대 온라인 포털인 ‘네이버’와 협력하여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가’를 연 150명 규모로 양성하고, 교육을 이수한 전문인력들은 향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 활용 하는 사업이다.협약 내용을 보면 ▲부산시는 교육센터 설치와 운영, 교육생을 발굴하고, ▲네이버는 파트너 스퀘어의 우수강사진 지원과 교육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한다. ▲방송통신기술산업인적자원개발위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커리큘럼 개발과 교육생 실습 및 현장체험을 담당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전담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부산신용보증재단 내 ‘(가칭)소상공인희망센터’가 운영을 담당한다. 8월 중에 NCS기반 교육커리큘럼을 개발하고, 9월 교육생을 모집한 후 소상공인희망센터가 개소하는 10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해운대 센텀시티에 금년 5월 설치된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는 스몰비즈니스 지원센터로써 다양한 교육시스템, 스튜디오, 라운지 등을 지역 소상공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패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온라인 마케팅 분야의 창업과 창직까지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09:17

부산시는 8월 18일 저녁 6시부터 F1963에 있는 ‘발효주방(복순도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지역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기업 CEO와의 「미래의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인과 생생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부산 프랜차이즈 기업인의 고민거리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지역 프랜차이즈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약 체결(부산시장↔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부산지역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 ㈜치킨커플 이병진 대표의 성공사례 발표 △시장-프랜차이즈 기업인과 토크쇼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소상공인 지원단을 설치하고 5년간 6,000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산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지역 소상공인 창업의 기반이 되는 프랜차이즈 기업 현황을 보면, 전국 가맹본부 3,360개 중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은 340여 개로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대부분은 가맹본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혹은 가맹점 30개 이내의 중소, 혹은 소기업에 해당하며, 해외진출을 한 기업은 10개 미만이다. 부산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최근 중국의 사드보복,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제조업 중심의 수출구조 한계가 나타남에 따라 서비스·기술 등 수출품목 다변화가 절실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의 포화에 따른 프랜차이즈 기업의 시장 확대와 생존전략 논의를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은 포화상태로 지역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특성상(표준화, 매뉴얼화) 글로벌화가 용이한 수출 유망분야이다. 특히, 인력・시설・장비・원부자재 융합수출로 수출 채산성 극대화, 한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나, 법령,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7 09:16

(재)충북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충북자유기획사업에 선정된 역사뮤지컬 ‘의병아리랑’을 충북도민과 함께 하기 위해 제천문화예술학교는 갈라쇼 홍보에 나선다.‘의병 아리랑’은 의암 류인석이 이끌던 호좌의진이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이야기를 극으로 만들어 의병의 고장 제천을 알리는 뮤지컬이다.제천문화예술학교는 2013년부터 제천지역의 의병 역사를 홍보하고 지역문화예술로 브랜드화하기 위해 연구 노력하며 매년 공연을 제작하여 왔다.거리공연을 통해 공연을 홍보하고 의병역사를 도민들과 함께 문화로 즐기며 배우는 장을 준비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오는 8월 19일(토) 14:00 제천 한방엑스포 주말장터에서 갈라쇼를 1차 진행하고, 2차는 9월 11일(월) 16:00시 중앙시장에서 추진하며 본 공연은 11월 6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이번 갈라쇼는 뮤지컬 속의 주역인 류인석 장군이 하극상을 물어 김백선을 처형하고 아픈마음을 전하는 노래와 102년전에 불타 없어진 제천의 마지막 전투가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배우가 극중곡을 선보이고 제천 의병 승계사들이 의병역사 이야기부스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처럼 들려준다고 한다.충북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의병 역사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의병역사를 특성화된 지역문화예술 및 지역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09:1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높은 저장 안정성과 기능성을 함유한 복숭아와인을 개발하여 지난 8월 8일 특허 출원하였다.복숭아는 섬유질과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갈증 해소, 피로 회복, 숙취 해소, 골다공증과 같은 퇴행성 만성질환에 효과가 알려져 있지만, 저장성이 낮아 가공방법 개발이 필요하다.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와인은 일반 복숭아와인에 낮은 pH를 함유한 포도 와인을 혼합하여 저장 중 색소 안정성을 개선하고 총폴리페놀 함량 및 안토시아닌 함량을 높였다.기존 복숭아 와인의 높은 pH와 낮은 산도 때문에 저장 중 산화되어 색이 갈변되거나 단백질이 응집되기 쉬웠는데 이번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 것이다.와인연구소 윤향식 박사는 “개발된 기술이 실용화 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설명회 및 홍보를 갖고 와이너리 농가에 기술이전 할 계획”이라며,“복숭아 와인이 상품화된다면 소비자들은 손쉽게 색과 향이 좋은 복숭아 와인을 맛 볼 수 있으며 복숭아 농가의 소득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복숭아 재배면적은 21,015ha로 2016년 19,877ha에 비해 5.7% 증가하였고,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포도 폐업농가의 대체작목으로 복숭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복숭아 재배면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09:14

충북도에서 농가 및 중소기업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고 지급받은 실비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한 단체가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KT 충북본부는 지난 6월 11일 임직원 19명이 영동 심천면 매실농가를 찾아 매실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7월 15일에는 김기택 본부장 등 62명이 청주 소재 블루베리, 아로니아 생산 2개 농가를 찾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렇게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여 받은 실비 전액(162만원)을 충청북도 인재양성재단에 기부한 사실이 밝혀져 지역 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또한, KT 충북본부는 집중 폭우로 인한 수해 지역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기택 본부장은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농가 일손도 돕고 수확한 농작물을 현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직원들도 보람되고 만족해 했다”며,“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생산적 일손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우리지역 농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단체 등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농가,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군‧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일손봉사로 농작물 파종‧수확, 포장 등의 단순작업을 하게 되며, 1일 4시간 일손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운영기관에서 전액 지급받게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09:14

강원도는 지난 8월 16일 11시에 2017년 을지연습 국지도발 상황조성을 위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관으로 긴급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여“통합방위을종사태”를 선포하고 도내 전 기관에 포고령을 발령하였다.이 날 통합방위의장인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북한의 연쇄적 도발과 8월 위기설과 전운이 감도는 이 엄중한 시국에 모든 통합방위부대 및 지원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추어줄 것을 당부하였다.금번 을지연습은 8.21부터 24일까지 3박4일동안 실시하는데 전과 달리 1일차 전시전환절차 및 전시직제편성훈련 이후 2일차부터는 접경지역과 그 외 지역으로 구분하여 실시한다.접경지역 5개 군은 종전대로 전시대비 연습을 실시하고, 나머지 13개 시군은 올림픽지역으로 묶어 동계올림픽 준비 및 안전위주 연습을 실시한다.따라서, 1일차 21일에는 도내 전 기관 및 단체가 비상소집 훈련에 이어 전시전환절차 훈련 및 전시직제훈련 등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실시하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대테러 합동훈련에 도지사가 직접 참관한다. 또한 올림픽지역(13개 시군)에서는 8.22~23일 기간중 동계올림픽 준비과제 종합평가회의 실시하여 그간 미진한 사항과 예상되는 우발상황에 대한 제반 대책을 강구하고, 지역별로 대테러 종합훈련 등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준비에 역점을 두고 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강원도는「2017 을지연습」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도청 정원 앞에서 화생방 장비물자 전시 및 체험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군에서도 전투식량 및 주먹밥 시식회, 화생방, 인명구조장비 및 군 장비 전시회, 6.25 참상 및 안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7을지연습 강원도 연습복안에 훈련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은 근무기강확립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할 것과 이번 연습을 계기로 국가적 과제인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동력이 되살아나는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25

보은군이 매년 반복되는 밭작물 상습 가뭄 피해지를 대상으로 가뭄 피해 예방에 나섰다.군은 가뭄 피해 우심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 및 가뭄으로 인한 고추, 율무, 콩 등 밭작물의 고사, 시들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형관정 및 급수저장조를 지원한다.군은 중형관정(6인치) 개발 및 급수저장조(물탱크) 지원사업을 통해 평상시 지하수, 하천수, 계곡수 등을 급수저장조(물탱크)에 저장 후 가뭄 시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뭄피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군은 올해 2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중형관정 33공, 급수저장조(10톤기준) 55개를 지원했으며, 제2회 추경을 통해 2억2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피해 예방 시설을 지원한다.이에 중형관정은 600만원, 급수저장조(10톤)는 120만원을 지원기준으로 보조 50%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0.3ha이상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로 가뭄피해를 입은 상습 피해지역 농가를 우선으로 지원하며 밭작물 중 관정, 관수시설이 지원되는 작목이나 대추 등 임산물은 지원에서 제외하고 사업 신청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밭작물 상습 가뭄피해 우심지역을 중점 지원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겠다”며, “가뭄피해 최소화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은 물론,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2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지역을 넘어 국가 차원의 대한민국 성장동력 핵심거점 지역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대전시는 16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동으로 권선택 시장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4차 산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 (KAIST 총장), 시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권선택 시장이‘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을 통해 대전시의 4대전략 24개 과제를 발표하였고, 이어 신성철 KAIST 총장의 특별 강연이 이어졌다.권선택 시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대전이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지역의 역량을 모아 대전의 비전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이끌 4차 산업혁명 과제24건을 구체화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특별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의 향후 5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고“대전이 대전만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협업·스피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롤모델이 되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부에서는 김주훈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 경제정보센터 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대전 혁신클러스터의 조성’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수 KIET 지역발전센터 소장을 좌장으로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사회추진단 부단장, 민병찬 한밭대 교수, 심진보 ETRI 기술경제연구그룹장, 안기돈 충남대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17:08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7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청주시 김은숙(여, 62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청주시 민들레가족봉사단(대표 최미숙)을 정하였습니다.7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청주시 김은숙씨는 2005년 9월 청주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이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으로는 관내 야간자율방범활동, 흥덕보건소 어르신 예방접종 업무지원, 청주향교 무료급식지원, 지역내 각종 행사 지원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7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청주시 민들레가족봉사단은 청주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3기로 결성되어 가족 구성원 전체에게 건전한 여가활용을 경험하게 하고, 올바른 자원봉사의 인식과 새로운 가족문화 형성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4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주요활동으로 독거노인세대 세탁지원, 연탄배달봉사, 매월1회 사회복지시설 노력봉사 등 현재 130여명의 회원들 전체가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타 귀감이 되고 있는 단체입니다.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도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로 인해 수상이 잠시 연기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03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부설 충북학연구소에서는 8월 14일(월) 방학을 맞은 청주 운동초등학교 학생들과 ‘미호천 환경개선 프로젝트’ 사전답사를 진행했다.이날 답사는 미호천과 무심천이 만나는 까치내에서 시작하여 미호천 좌측 제방 길을 따라 이동하다가 옥산대교를 건너 다시 미호천 우측 제방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세월교 등을 건너보며 미호천의 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미호천 지킴이들의 미호천에 살고 있는 토종물고기, 모래하천의 특징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어보았다.한편 ‘미호천 환경개선 프로젝트’는 충북학연구소에서 2017년 ‘충북재발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하였으며, 청주 운동초등학교 신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날 미호천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는 운동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미호천의 환경(수질, 주변 온도/습도 등)을 코딩교육과 접목시켜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충북학연구소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충북의 유형, 무형 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여 지역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충북학연구소에서는 이 프로젝트 이외에 미호천 답사를 통한 미호천 환경의 현황과 실태를 알릴 수 있는 ‘우리 물결, 미호천(가제)’을 책자를 9월 중 발간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02

기업의 생산성향상과 품질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제43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가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5일간 충북에서에서 열린다.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품질개선 우수사례발표와 심사를 통해 품질혁신의 주역들을 격려하는 산업분야의 전국체전이다.이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시도가 순회로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서 올해 대회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한다. 총 참가 인원은 8천여명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분임조원 286팀 3,000여명과 기업체 임원 등 5,000여 명의 참관인이 참가할 계획이다.대회 첫날 개회식은 8월 28일 1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주제영상상영, 개회식, 결의문 낭독, 현장품질콘테스트 입상자 시상 순으로 진행한다.또한 식전행사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해소하고 품질활동에 큰 열정을 갖도록 격려와 축제의 장으로 승화를 위해 품질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둘째 날인 8월 29일부터 4일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진행되는 발표대회는 현장개선, 설비, 보전경영, 6시그마 등 10개 부문에 걸쳐 개선사례 발표 등 열띤 경연이 펼친다. 이 대회 입상한 분임조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충북도는 행사와 아울러 지역 홍보관을 운영하여 충북의 경제발전상, 문화관광자원, 지역 특산품을 홍보할 계획이다.충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전국 각지에서 온 8천여명의 참가자들에게 높아진 충북경제 위상을 홍보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큰 효과와 비천도해 충북의 위상을 높여 충북경제 4% 실현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00

충북도는 유럽과 국내에서 살충제에 오염된 계란이 유통되어 안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도내 산란계농장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① ’17.8.14일 경기 남양주시(피프로닐)․광주시(비펜트린) 산란계농장 검출 ② ’17.8.16일 강원 철원군(피프로닐)․경기 광주시(비펜트린) 산란계농장 검출도는 8.15일 00시부터 도내 78개 산란계 농장에 대해 검사가 완료될 때까지 계란출고를 보류시켰다.※ 산란계 농가 : 78농가, 4백만마리 (390만개 생산/1일)시료채취는 8.15일에서 16일 오전까지 전 행정력을 풀가동하여 도내 산란계농장 78개소(계란 20개/농장당) 시료를 채취하였으며, 검사결과는 8.17일 오전 중에 나올 예정이다.※ 기관별 검사물량 : 도 29농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49농가검사결과에 따라 적합한 농장은 검사증명서 발급 후 계란 반출을 허용하여 정상적으로 유통시킬 예정이다.부적합한 농장은 농장내 남은 계란과 유통중인 계란을 추적․회수하여 전량 폐기 조치할 계획이고, 2주 간격으로 추가 검사하는 등 6개월간 '잔류물질위반농가'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한다.※ 유독·유해 물질이 들어 있거나 우려가 있는 축산물을 판매하는 경우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김창섭 축산과장은 지난 봄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때와 같은 소비자 불편사항이 일어나지 않도록 빠르고 정확하게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개, 고양이의 벼룩이나 진드기 등 해충을 없앨 목적으로 사용되는 맹독성 물질 ⟹ 닭에 사용 금지❍ 인체 유해 : 다량 섭취시 간, 갑상선, 신장 손상 등 ※ 비펜트린 : 닭 진드기 퇴치용 (가축 사용 가능)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6:59

이시종 충북지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대만 방문길에 오른다.이번 방문은 외자유치, 의료관광의 신시장을 개척하고 국제교류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 방문에서 이 지사는 18일 타이베이 샹그릴라 파이스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투자유치․의료관광 설명회에 참석한다.이번 투자설명회에는 도내 외국인투자 희망기업 5개사가 동행하여 사전협의를 통해 관심을 보인 대만기업과 투자설명회 후 1:1 투자 상담을 갖게 되며, 대만기업 50개사가 참여 할 예정이다.또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는 의료관관설명회에는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1:1의료상담회와 대만 30여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의료관관설명회도 병행 개최한다.19일 토요일에는 오전 타이베이 시장을 만나고 오후에는 타이베이 시립경기장에서 개최하는 ‘타이베이 2017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대회운영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마지막 날 20일 오전에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석한 충북 펜싱선수 격려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국 길에 오른다.충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이 지사의 방문은 설명회를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도내 외국인투자 희망기업의 투자자 발굴과 의료관광 활성화, 교류협력 증진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참 고 자 료 >‣ 투자유치 성과 극대화를 위한 Investment Shuttle 사업 추진 - 외투인 투자 희망 도내유망(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투자상담회 실시◆ 그간 추진실적 : 4회 -2013년 / 도내7개 외투합작 희망 중소기업 / 중국(상해) -2015년 / 도내9개 외투합작 희망 중소기업 / 중국(상해) -2015년 / 도내5개 외투합작 희망 중소기업 / 중국(청도)-2016년 / 도내14개 외투합작 희망 중소기업 / 중국(상해)‣ 의료관광 현황◆ 도내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54개소) 및 유치업자(17개소) 운영◆ 외국인 환자 유치 홍보관 운영 : 5개소 -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