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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8년 하반기 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가 지난 7일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마지막 강의였던 고양시 우수 협동조합인 고양청소년문화협동조합‘ 화정청소년카페 톡톡톡’을 현장 방문하여 실제 창업 사례를 직접 듣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018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에 대한 기초‧심화 교육과 찾아가는 아카데미(집체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최근에 사회적경제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이 높아지고 외부집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학교, 기업과 같은 단체에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역량있는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올 한해 총 45회의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1,334명의 교육생이 수료하였고, 2013년 개설 이후 최다 수강생 배출을 기록하였다.이에 지원센터 이명균 센터장은 “2018년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청년층에게도 영향이 넓어진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사회적경제의 입지를 확립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유도함으로써 2019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31 10:48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7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의 정책 건의 자리를 마련하고 “시민의 원활한 출·퇴근길을 위한 광역교통 여건 개선에 정부가 적극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정책 건의는 고양시와 파주시 두 지자체가 함께 공동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협력을 구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건의 내용은 ▲경의선 증차 운행, ▲고양~서울 간 광역 지하도로 구축,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조속 추진 및 조리·금촌 연장 등이다.현재 경의선은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길게는 30분에 이르고 있다. 또한 경의·중앙선이 8량을 운행하는 반면 경의선(서울~문산 구간)은 불과 4량을 운행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지옥철’을 실감케 하고 있다.이에 고양시 관계자는 “열차 한 량이면 버스 3대 이상의 운행효과를 낸다”고 강조하며 출·퇴근 시간대 경의선 간격을 단축하고, 열차 칸을 4량에서 6량으로 증차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현재 포화 상태인 육상 교통의 대안으로 고양 킨텍스에서 서울 강남까지 관통하는 지하도로 구축을 건의했다.현재 파주와 고양을 관통하는 대표 고속화도로인 자유로는 하루 평균 22만 대 이상의 자동차가 오간다. 이는 전국 최다 교통량으로 자유로를 대체할 새로운 광역교통망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어 왔다.고양시가 제안한 광역 지하도로는 킨텍스~강남 간 통행시간이 83분에서 22분대로 4분의 1 가량 줄어드는 획기적인 대안 교통망으로 알려져 있다. 광역 지하도로는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남북과 유라시아를 잇는 ‘아시안 하이웨이’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한반도 평화무드를 맞아 정부가 구상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사업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한편 3호선 파주 연장과 관련해서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고 조속히 추진해 줄 것

고양시 | 승진주 | 2018-12-31 10:47

고양시가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 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유도하고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차 심사와 공개검증 및 2차 심사, 포상단체 확정의 단계로 대통령상 2점, 국무총리상 2점, 행정자치부상 6점 등 총 10점의 우수단체를 선정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고양시는 녹색교통정책 자전거의 생활화, 안전인식 개선 및 정착, 자전거 저변확대를 위해 민·관이 서로 협력하면서 다양한 정책을 계획·수행하고 있음을 높이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연계 등 자전거 도로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자전거 리싸이클링 및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 행사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고양시 전시민 대상 자전거 이용보험도 연장가입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생활 속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자전거 환경 조성과 시민 편의의 생활형 자전거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자전거 타기 좋은 고양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8 10:12

고양시는 지난 26일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행복파랑새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39개 동 대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양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행복파랑새단’은 경제적·관계적 빈곤 문제 해소를 위해 구축된 지역 공동체다. 자발적 참여를 통해 구성된 인적 안전망으로 총 3,307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돼 담당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하게 된다.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주거취약가구,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복지 위기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한 초기위험을 감지하고 욕구를 파악해 제도를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민들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신고해 담당자와 함께 가구를 방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지역사정에 밝고 고양시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주민으로 구성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행복파랑새단’ 위촉을 축하한다”며 “추운 겨울을 힘들게 나고 있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민·관이 함께 발굴해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7 10:49

2018 고양시 신바람 난 경로당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고양시 3개 지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신바람 난 경로당’ 15개 팀 참여 어르신 233명 등 총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 고양실버인력뱅크 소속 함초롬히 핸드벨 봉사단의 ‘핸드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격려사 및 축사, ▲1부 7개 경로당 프로그램 공연, ▲레크리에이션, ▲2부 8개 경로당 프로그램 공연, ▲‘아코디언&오카리나 공연 봉사단’ 식후공연, ▲심사위원 심사총평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최종 결과는 1등 일산서구 소재 일산파밀리에3단지 경로당, 2등 일산서구 소재 구산2 경로당, 3등 덕양구 소재 삼송11단지 경로당과 일산동구 소재 일산자이2단지 경로당이 선정됐다.이날 경진대회 심사위원장인 권혁진 고양시 노인복지과장은 “‘신바람 난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너무도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여 우열을 가르기 어려웠다”며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가릴 수 밖에 없어 송구스럽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경진대회 결과에 따라 1등 30만 원, 2등 20만 원, 3등 10만 원, 4~15등은 5만 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경진대회 심사 평점은 ‘신바람 난 경로당’ 종합 평가점수에 30%로 환산돼 반영될 예정이다.한편 ‘신바람 난 경로당’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고양시 경로당 활성화 롤모델 육성 사업으로 관내 15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지원·운영되고 있다.기존 경로당에 지원하는 운영비 60만6천 원 외에 ▲매월 20만4천 원 추가운영비, ▲주2회 건강·문화 프로그램, ▲월 1~2회 재능기부 등 지역연계 프로그램, ▲연2회 고양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도배&mi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7 10:49

고양시가 오는 1월 7일부터 15일까지 ‘2019년도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개모집한다.2019년 성평등기금은 총 사업비 9천만 원으로 일반사업과 신규 소규모사업으로 나눠 접수 받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법인(단체)별 1건에 한해 지원한다.지원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여성의 권익 증진 사업, ▲가족관계 증진 사업, ▲여성경제활동 촉진 사업,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여성의 역량강화 사업, ▲기타 양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사업비의 90%로 사업 규모와 성격에 따라 일반사업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신규 소규모사업은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신규 소규모사업의 경우 성평등기금(구 여성발전기금)을 처음 신청하는 법인(단체)만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http://www.goyan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제출서류와 함께 고양시청 여성가족과(☎031-8075-3343)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고양시 성평등위원회는 ▲사업의 목적, ▲내용의 적합성, ▲참신성,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등 서류 검토 및 사업내용 발표 과정을 거쳐 오는 2019년 2월 대상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소규모 신규단체의 신청 기회를 돕기 위해 일반사업 보다 소규모 신규단체에 가중치를 부여해 우선지원 기준을 마련했다”며 “신생 단체들에게 좋은 여건의 문을 열어놓은 만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새로운 사업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7 09:57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1-1번지에 위치했던 고려시대 법상종 및 왕실 후원의 대표 사찰 삼천사터에 남아 있던 ‘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탑비(高陽 三川寺址 大智國師塔碑)’가 지난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번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50호로 지정된 ‘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탑비’는 고려시대 법상종의 중심사찰이었던 고양 삼천사(三川寺) 옛 터에 남아 있는 탑비이다. 현재 탑비는 비신이 결실되어 귀부(龜趺)와 이수(螭首) 만이 있다. 귀부는 길이 270㎝, 너비 240㎝, 높이 137.5㎝이며 이수는 길이 185㎝, 너비 80㎝, 높이 55㎝이다. 이 작품은 고려 초기 활동했던 고승 대지국사 법경(大智國師 法鏡, 943~1034)이 입적한 후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탑비이다. 그는 고려 전기 화엄종과 함께 양대 교종 종단으로 번영을 누렸던 법상종의 승려로 고려 최초로 왕사와 국사에 책봉된 인물이다. 조선후기의 탁본첩, 국립중앙박물관의 수습비편, 그리고 발굴된 출토 비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비의 주인공인 법경은 943년 12월에 태어나 949년 7세 어린 나이로 출가 가야사(伽倻寺)에서 구족계를 받은 후 국선(國選)에 합격해 삼천사외 현화사와 봉은사에 주석했고 1034년 92세 나이로 입적했는데 탑비는 현존하는 비편에 ‘…重熙十…’라는 연호(年號)가 남아 있어 1041년에서 1050년 사이에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탑비’는 귀부의 조각, 배면 육각형의 귀갑문 안 ‘왕(王)’자는 물론 귀갑의 굴곡표현과 가장자리의 연주문 장식이 섬세하게 표현돼 있고 이수의 표현은 부조에 가까울 정도로 양감이 뛰어나며 무엇보다도 고려전기 법상종과 왕실 후원의 탑비 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7 09:57

고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대형 재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이 협력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매분기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한 예비군육성지원사업의 전반적인 결과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신규로 위촉되는 위원 3명에 대한 위촉, 민관군 통합방위 유공자 포상 등 이번 2018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의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2018년 한해 고양시에 많은 재난사고가 발생했지만 민·관·군이 긴밀하게 협력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참석한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공고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유지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고양시장이 의장을 맡고 시의회 의장과 9사단장이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고양시 관할 5개 군부대 대표, 한국전력공사, KT 등 국가기반시설 대표와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회 등 민간단체 대표, 검찰청, 보훈지청, 검찰청, 국가정보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6 10:22

고양시가 24일 경기도 공모사업인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경기도는 지난 10월 도비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내걸고 ‘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18, 경기First’를 추진했다. 고양시는 일반부문에 ‘한강하구 남북공동연구 및 경기 생태, 역사, 관광벨트 조성’ 사업 제안서를 제출, 지난 11월 현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어 24일 경기도 본청에서 개최된 최종 심사에서 일반부문 7개 시군과 치혈한 경합을 펼쳐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것.‘한강하구 남북공동연구 및 경기 생태, 역사, 관광벨트 조성’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총 106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대덕생태공원에서 행주산성, 장항습지까지 고양시구간 한강하구를 생태·역사·평화의 콘텐츠를 살린 관광벨트로 엮는 사업이다. 한반도 정세 변화와 한강하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높은 공감으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최종 발표를 앞두고 고양시는 지난 19일 생태, 역사, 평화분야 전문가 20여 명과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방안에 대한 심층논의를 거치고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 체계를 구축 하는 등 한강하구 사업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수상 소식을 접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강하구 생태, 역사, 관광벨트 사업의 의미 있는 추진을 화려하게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강하구와 연결돼 있는 파주, 김포, 강화 등과도 유기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한강하구 평화 벨트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4 17:18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은 다가오는 2019년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다시 기억하는 독립운동가’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오는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 특강으로 4인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살펴본 후 마인드맵과 활동지, 독후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강좌는 ▲1차시 ‘청산리 전투의 영웅 김좌진’강좌로 무궁화 책 만들기, ▲2차시 ‘민족을 일깨운 안창호’ 태극기 액자 만들기, ▲3차시 ‘독립만세의 숨결 유관순’ 삼일절 북아트 만들기, ▲4차시는 ‘민족의 지도자 김구’ 임시정부 3D 퍼즐 만들기 구성돼 있다.오는 2019년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재료비는 회당 4천 원으로 총 1만6천 원이다. 관내 초등학생 1~3학년까지 20명을 모집하며 1월 2일(수)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http://www.goyanglib.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만큼 역사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기억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화정어린이도서관(☎031-8075-9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4 09:17

고양시가 최근 건축행정건실화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에서 고양시는 지역 건축사회와 소통 및 협업 강화로 건축행정 개선을 도모한 점을 비롯해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준수, ▲내진 구조 및 소방안전 관련 직무교육을 통한 건축행정 전문성 확보,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건축공사장 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한 안전·품질관리 향상, ▲지자체 최초 감리자지정 전산화 시행에 따른 건축 관계자 만족도 향상 등 각종 시책 및 실적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특히 시는 건축행정 T/F팀 운영 시 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참여로 민원인 입장에서의 건축행정 개선점을 청취·반영했으며 시·구청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에도 지역건축사가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지역 건축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꾸준히 추진했다.또한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경과에 따른 처벌규정 완화, 건축물 현황도 발급대상 완화, 노외주차장 높이 제한 완화 건의 등 불합리한 법령 및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와 3개 구청, 지역건축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건축물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 강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건축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4 09:16

고양시가 오는 27일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전’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 자전거 우수시책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공개검증 및 2차 심사를 통해 우수단체가 결정됐다.고양시는 녹색교통정책 자전거의 생활화, 안전인식 개선 등 민·관이 서로 협력하며 자전거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계획·수행하고 있음을 높이 인정받았다시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4회 ‘KING OF TRACK(크리테리움)’ 대회를 유치·추진함으로써 자전거에 대한 관심 및 활용성을 향상시켰으며 사이클 TV 등을 통한 인터넷 생중계로 전 세계에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 자전거 이용자 편의를 위해 자전거 도로 확충, 자전거 사고 저감 인프라 구축 및 자전거길 유지 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올해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안전모 착용에 대한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 안전모 바로쓰기 교육과 피프틴과 연계한 안전모 착용 유도 캠페인(NotBeautyButSafety)을 실시했다.이외에도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버려진 자전거 리사이클링을 통한 무료 나눔사업, 고양시민 대상 자전거 이용 보험 가입 등 자전거 이용 장려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연계 등 자전거 도로 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및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 행사,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하며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 시민 대상 자전거 이용보험도 연장가입을 추진하는 등 생활 속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4 09:15

고양시는 지난 18일(화)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2018 고양시 도시재생 주민의 날, 우리·모두·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상반기·하반기 고양시 도시재생 시민대학에 참여했던 시민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 ‘고양시 도시재생 시민대학 심화과정’ 성과 발표회, ▲원당 도시재생 뉴딜지역 내 주민동아리 ‘육현육색’의 기타공연, ▲ ‘시장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등이 마련, 참된 의미의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위한 소통의 장(場)으로 이뤄졌다.1부 행사로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는 도시재생 시민대학 심화과정에 참여 중인 6개 팀(▲고양동, ▲행주동, ▲화전동, ▲주교동, ▲성사동, ▲대덕동)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지역자원조사, 지역문제해결 및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천가능한 계획 등을 발표했다. 실현가능성·지역자원조사의 충실성·창의성 등 5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별모래팀(성사동)이 선정됐다. 2부 행사는 ‘시장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토크콘서트’로 이재준 고양시장, 정광섭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안정희 (사)도시재생활동가네트워크 이사장, 윤전우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이 패널로 참여, 고양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향 및 비전과 가치 등 고양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시민들의 일상적 삶에 긍정적 체감이 가능하도록 고양형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오늘 주신 시민들의 목소리는 사람중심의 고양시를 만드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고양시 도시재생 시민대학은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고양도시관리공사)가 주최·주관한 교육과정으로 지난 6월과 11월 도시재생사업에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1 11:17

고양시가 겨울철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심뇌혈관질환은 뇌졸중, 심근경색, 고혈압, 당뇨병 등을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 전체 사망의 1/4을 차지할 정도로 질병부담이 크고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사망에 이르게 하고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일상생활 중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마비나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심한 두통은 뇌졸중의 초기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증상 발생 후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즉시 119에 연락하여 가까운 큰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고 본인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등 평소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12-21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