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가 지난 20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에서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을 선보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2018(WSCW)’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전안전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고양시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은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에 노출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기존 단순 승객 대기 위주의 버스정류장 개념에서 벗어나 차량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공간 개념을 추가한 것. 에어커튼을 설치함으로써 버스정류장 외부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내부에는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공기질을 개선하는 시스템이다. 이 같은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은 고양시의 고도화된 IoT 인프라를 활용해 중앙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고 자동 제어도 할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지진이나 홍수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최단 거리의 대피 장소를 안내하고 폭염이나 혹한 시 냉난방을 자동으로 구동한다. 아울러 버스정류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분석 및 지능형 시스템 구축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기획을 총괄 지휘한 김수오 과장은 “에어클린 버스쉘터가 스마트도시 건설의 디딤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리빙랩(Living Lab) 사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개선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0:42

고양시 각 구 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선천성대사이상검사를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은 출생 시 유전자 이상에 의한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인해 그 효소에 의해 대사돼야 할 물질이 그대로 신체에 축적돼 인체에 기능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선천성대사이상검사 지원’은 선천성 대사이상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페닐케톤뇨증, ▲갑상선기능저하증, ▲호모시스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선천성부신과형성증의 정부 6종 검사를 산부인과 등 의료기관에서 보호자 안내 후 실시해왔다. 10월 1일부터는 정부 6종을 포함한 텐덤매스(50여 종)검사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공단부담금 이외에 발생한 본인부담금만 내면되며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다.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당해년도 출생아 중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검사를 한 경우이며 지원범위는 검사결과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 2만2천 원~4만1천 원 정도다. 1회만 지원 가능하며 선별검사 본인부담금액은 요양(의료)기관 종별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진료비 영수증, 진료내역서(금액표시), 통장사본(산모명의),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0:38

황금연휴를 꽃향기로 가득 채울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는 실내외 정원부터 다채로운 공연·이벤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에 제격이다.꽃향기 가득한 가을 행복 낭만 여행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22일 개막했다. 사진은 꽃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모습.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내달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22일 개막한 2018고양가을꽃축제에는 팝페라, 클래식 연주 등 꽃과 어울리는 향기로운 공연을 비롯해 마술쇼, 석고마임, 플라워맨 등 거리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이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확대 운영될 예정.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10월 9일까지 개최된다.2018고양가을꽃축제가 10월 9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된다. 해바라기 가족이 반갑게 맞이하는 ‘한가위 정원’ 속 소원 트리에는 직접 소원을 적어 달아 볼 수 있다.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어린이·65세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다.2018고양가을꽃축제가 9월 22일 개막했다. 이번 꽃 축제는 추석연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외 전시와 축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특히 미로 속 벽과 공간에 조성된 ‘시크릿 미로 포토존’은 인생샷으로 남기고 싶은 작품들로 가득하다.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는 10월 9일까지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열리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마술쇼를 비롯해 석고마임, 고양고양이, 플라워맨을 만나 볼 수 있는 거리 퍼포먼스는 추석 연휴 기간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2 20:42

고양시 관내 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신도동종합복지회관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송편을 전달하며 따듯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먼저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뜻을 함께한 관내 ▲가람중학교, ▲고양제일중학교, ▲고양중학교, ▲발산중학교, ▲백마중학교, ▲성라초등학교, ▲행신중학교, ▲한국걸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 고양지구연합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1t(톤)이 넘는 쌀을 모금할 수 있었다. 모금된 쌀은 송편으로 제작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 259세대에게 전달됐다.신도동종합복지회관도 지난 9월 초부터 한 줌 쌀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인근 어린이집 등 여러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관심과 참여 속에 모아진 쌀 400kg을 송편으로 만들어 전달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사업단 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송편 포장과 모듬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만들어진 음식은 삼송, 원신, 효자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200가구 각 가정에 방문해 추석인사와 함께 전달됐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고양중 김호신 교장은 “올해 처음 쌀 한봉지 나눔운동에 참여했는데 본 교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추석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46

고양시에 경기북부 지역 최초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개소했다. 이는 전국에서 13번째로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의 ▲재창업기업과 경영위기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컨설팅, ▲진로제시컨설팅, ▲회생컨설팅, ▲맨토링 등 회생기업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20일 일산동구 백석동 일산테크노타운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 중소벤처기업 대표, 지역 중소기업 단체장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재창업기업과 경영위기기업을 위한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북부 최초로 고양시에 설치될 수 있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이 애쓰시고 노력한 결과”라며 “기업과 창업 등 실패한 경험이 있는 기업인들에게 센터가 디딤돌이 되어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시도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여러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관·학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구축으로 체계적인 지원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이사장 인사말 및 내빈소개, 축사, 경기북부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유치 배경 소개,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45

1. 2018고양가을꽃축제_ 한가위 정원2018고양가을꽃축제장에서 활짝 웃는 해바라기 가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가위 정원에서는 가을걷이, 풍물놀이 등 다양한 가을의 풍경과 풍성한 한가위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2. 2018고양가을꽃축제_ 한가위 정원 ‘가을걷이’ 2018고양가을꽃축제장 한가위 정원에서는 풍성한 추석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3. 2018고양가을꽃축제_ 가을 들녘 화단 2018고양가을꽃축제장 ‘가을 들녘 화단’에 가을 대표 꽃인 코스모스, 백일홍, 황화 코스모스, 기생초 등이 활짝 피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4. 2018고양가을꽃축제_ 시크릿 미로 포토존2018고양가을꽃축제장 실내전시관에서는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시크릿 미로 포토존’을 비롯해 가을 소나타를 주제로 한 화훼 공간 장식, 청년 화예 작가전, 국화 분경 전시 등이 펼쳐진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05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를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터치 한 번으로 똑똑한 건강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헬스케어’는 IoT 웨어러블(활동량계)와 모바일 앱(APP)을 통한 신개념 건강지원사업이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헬스케어 전담팀이 모니터링을 통해 식생활, 운동 지도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일산동구보건소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중간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이 45%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문제를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킨 결과”라고 전했다.모바일 헬스케어는 예방적 건강관리 수요와 건강관리 앱 및 스마트 기기 사용 증가 추세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사업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는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9월부터 매주 1회 오프라인 프로그램 ‘일동모여 프로젝트(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여러분 운동합시다)’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01

고양시 각 구 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를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지원’은 선천성 난청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 가구 등 관내 저소득층 산모 및 다자녀 가구(3명이상) 출생 신생아를 대상으로 발급해 왔다. 10월 1일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공단부담금 이외에 발생한 본인부담금만 내면 되며 지원 대상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확대했다. 기존 발급받은 쿠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10월 1일부터는 사용이 불가하다.청각 선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당해년도 출생아 중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검사를 한 경우이며 지원범위는 검사결과와 관계없이 1만~3만 원(본인부담금)정도다. 선별검사 본인부담금액은 요양(의료)기관 종별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청각선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진료비 영수증, 진료내역서, 통장사본(산모명의),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0 09:26

고양시가 대기환경 개선 및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인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접수한다.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사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보일러와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에 설치된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최소 약 400만 원에서 최대 약 1,430만 원을 지원한다.시는 저녹스버너 보급을 위해 올해 2억2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 지난 4월부터 접수를 받아 진행 중이며 남은 예산잔액이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저녹스버너는 연소 시 화염온도 및 연소가스 체류시간 등을 조절해 질소산화물의 생성을 60% 정도 저감할 수 있는 버너로 2~10% 정도의 연료비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신청 희망자는 저녹스버너 설치 보조금 지급대상자 신청서와 기타 구비서류를 고양시청 환경보호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 저감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효과가 우수한 저녹스버너 보급 사업에 중소사업장 및 건물관리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고양시는 지난 2009년부터 9년간 총 117대의 저녹스버너 설치를 지원하며 질소산화물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0 09:2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인 ‘월드스마트시티위크(WSCW)’ 기간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를 방문한 해외 도시 관계자들에게 ‘고양시 스마트시티 설명회’를 개최했다. WSCW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에서 ‘스마트시티, 내 삶이 변화하는 행복한 도시’라는 주제로 성대하게 열리고 있다. 시는 본 행사의 일환인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전시회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및 타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고양시는 WSCW 행사 참석차 방한한 독일, 미얀마, 우간다, 프랑스 등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회원도시 대표단 11명이 ‘고양시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에 방문, 고양시 스마트시티의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 쉘터 시스템, ▲말하는 횡단보도, ▲주차정보시스템, ▲치매 어르신 스마트 슈즈 등 IoT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를 방문한 해외 인사들은 고양시 스마트시티 기술력의 우수성에 거듭 감탄하며 지속적인 벤치마킹과 교류협력을 희망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은 “고양시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모형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도시”라며 “단순히 기술력의 우위만을 내세우지 않고 사람을 배려하고 시민 행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본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부시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한다”며 “시민 행복의 가치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고양시의 미래 비전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8 월드스마트시티위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0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