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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퇴촌면 소재 맛집 ‘최진사댁 밥상(대표 최욱)’이 황태시래기찜과 갈비시래기찜으로 차별화에 성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퇴촌맛집 ‘최진사댁 밥상’의 성공 비결은 한결 같은 맛과 남다른 정성에 있다. 주재료인 시래기는 대표가 직접 천일염에 염장해 숙성시키기 때문에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최욱 대표는 “시래기는 찬물에서 소금기를 씻어낸 뒤 뚝배기에 황태나 갈비 등과 함께 푹 쪄낸다”며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경기도 광주 퇴촌 맛집 ‘최진사댁 밥상’은 웰빙 토속 음식에 방점을 찍은 한식집이다. 업체는 음식에 대한 정성이 남다른 만큼 직접 밭에서 기른 채소로 밑반찬과 메인 메뉴를 만들어낸다. 정갈한 밑반찬은 총 10여 가지가 제공되며, 매일 아침마다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밑반찬은 계절에 따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만들며 특히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백김치와 열무김치도 인기가 좋다.업체를 찾은 한 단골고객은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나는 황태시래기찜과 갈비시래기찜을 먹기 위해 멀리서 찾아올 정도”라며 “집밥이 생각나는 건강한 밑반찬까지 맛볼 수 있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광주맛집 ‘최진사댁 밥상’은 웰빙토속밥상 정식, 청국장 자반구이 정식, 간장게장 정식 등 남녀노소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뿐만 아니라 민속주 등 다양한 주류를 구비해 회식장소, 가족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최욱 대표는 “웰빙토속음식에 초점을 맞춘 만큼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은 메뉴를 선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2:07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저출산에 대한 국민인식 및 시행 정책의 인지도‧효과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저출산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거주 만20~59세 남녀 1,000명 대상, 온라인 방식으로 7.14.~7.18. 동안 실시했다.조사결과, 국민의 72.8%가 저출산을 체감하고 있으며, 체감이유로 ‘결혼 및 출생아수가 감소하고 있어서’(65.0%),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가 줄어서’(60.2%) 순으로 응답했다.저출산의 원인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64.3%), ‘일과 육아 양립 문화가 미흡’(33.3%)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저출산이 생활에 미칠 영향으로 ‘국민연금 고갈로 연금혜택을 못 받을 것 같다’(74.1%), ‘복지 정책 확대로 세금이 늘어날 것 같다’(71.3%)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향후 미래에 대한 경제적인 불안감을 드러냈다.정부가 ‘인구절벽 해소’를 4대 복합‧혁신과제로 선정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것과는 달리 저출산 해결가능성에 대해 응답자의 81.9%가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저출산 현상이 평균 25.7년 정도 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저출산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는 ‘출산 및 육아 지원 확대’(50.4%)가 가장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30대는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개선’, 50대는 ‘결혼‧가족 가치관 인식개선’ 항목의 응답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청년세대에서 자녀양육세대까지 정책의 인지도 및 효과성을 조사한 결과, ‘육아휴직’(80.5%)은 대부분 알고 있으나 ‘아빠의 달’, &lsquo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1:54

대전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에서는 10월 노인의날을 맞아 오는 8월 22일(화) ~ 9월 15일(금)까지 서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3세대 통합 프로그램 제 11회 나의 몽당연필(feel)"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백일장대회는 복지관 어르신과 서구지역 초등학교 아이들이 함께하는 『우리 할아버지, 우리 할머니』란 주제로 백일장을 열어, 세대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생들에게는 경로효친의식과 봉사정신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백일장대회는 서구노인복지관 회원 중 백일장 대회 심사에 적합한 교직원 및 언론인 등 정년퇴직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28일(목)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제21회 노인의날 기념 행사”에 시상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자세한 안내 사항은 아래를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접수기간① 프로그램 홍보 : 2017. 08. 22(화) ~ 09. 15(금)② 글짓기 접수 : 2017. 08. 23(수) ~ 09. 15(금)❍ 접수방법 : 학교 담당 선생님께 기간 내에 접수(학교, 학년, 반, 전화번호 필히 기재)❍ 부 문 : 글짓기(시, 산문) /양식 : 자율양식 / 분량 제한 없음(신청양식은 서구노인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심 사① 기 간 : 2017. 09. 19(화)② 기 준 : 시제에 부합하고 참신성, 상상력과 어린이다운 표현력 등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③ 발 표 : 2017. 09. 20(수) / 해당학교 및 관내 홈페이지 공고, 개별통보❍ 시 상 식 : 09. 28(목), 예정 / 추후 공문 발송❍ 시상내역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장상 : 4명- 저학년 및 고학년 대상 각 1명, 저학년 및 고학년 최우수상 각 1명서구노인복지관장상 : 1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문 의 : 기획‧홍보‧후원‧자원 김동율 사회복지사(☏488-6297~8)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0:24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신경과 백인철 과장어지럼증은 현대인이 겪는 흔한 증상이다. 원인이 다양해 ‘어지럽다’라는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쉽지 않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띵하거나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에서부터 수일 동안 지속되는 어지럼증까지 증상 또한 다양하다. 어지럼증은 그 원인에 따라 진단과 치료 등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때문에 어떤 어지럼증인지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지럼증에 대해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신경과 백인철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말초성’인지 ‘중추성’인지 감별이 가장 중요 ... 진단과 치료 방법 달라우리 몸은 움직임을 감지하는 평형기관과 평형기관에서 오는 모든 정보를 통합하고 이해하는 소뇌라는 곳의 정상적인 작용을 통해 움직이면서 살아간다. 평형기관과 소뇌는 신경계를 통해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럽다’고 느끼게 된다.요즘 ‘달팽이관에 문제가 있어서 어지럽다’고 많이 말하는데, 달팽이관은 단순히 소리를 듣는 청각기관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틀린 말이다. 달팽이관과 인접한 전정신경(평형감각과 머리의 위치감각 담당 신경)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것이 ‘말초성’ 어지럼증이다. 전정기관이 정상이라고 해도 거기에서 오는 정보를 통합하고 이해하는 최종 목적지인 소뇌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중추성’ 어지럼증이라고 한다.‘말초성’인지 ‘중추성’ 어지럼증인지 감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중추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뇌경색, 뇌출혈, 뇌종양, 뇌혈관장애, 기저-척추동맥 증후군(뇌간과 소뇌에 혈액 공급 장애로 생기는 질환) 등은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증상만으로는 말초성 어지럼증이 의심되더라도 검사 소견 또는 증상 호전이 애매한 경우에는 중추성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MRI 등의

문화 | 손혜철 | 2017-08-24 10:07

최첨단 방재신기술(NET 2016.9.7.)인 친환경 비시멘트계 조립식 투수블럭체를 이용한 침투형 저류시설 제조기술을 보유한 (주)클레이맥스(대표이사:차정만,최희용)에서는 2017년 5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국내 최초로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자체 고유기술인 조립식빗물침투시설을 시공하고 있다.위치는 제천시 고암동 일대 오네뜨 공동주택단지 32,829㎡(9,948평)이며, 표준설계인 50mm/hr 보다는 다소 적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최소 강우강도 30mm/hr로 하고, 개발전 후 불투수면 증가에 따른 유출증가량 0.38(개발전 유출계수 0.4, 개발후 유출계수 0.78)을 산정하여 표면 유출량인 374㎥로 설계하였으며, 동별 공사진행에 따라 침투 저류조 역시 7차 공사 중 현재 5차까지 시공되고 있다.내 자연지반에 위치한 도로 및 주차장 인근 녹지지역에 7개지역으로 분산설치배치 후 월류관은 우수관거에 연결하여 설계기준을 초과한 강우에 대비함외부 도로에 계획한 D=1000mm는 유출수가 거의 없으므로 삭제하여 공사비 절감유입부에 전처리조 설치하여 이물질 및 토사준설 용이로 사후관리 간편침투저류시설이 지하에 매설되어 악취방지 및 지상 유출구가 없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보도는 투수블록을 사용하여 겨울철 배수용이에 따른 빙판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클레이맥스의 빗물침투 저류시스템은 저영향개발 신기술이며, 최근 홍수나 가뭄예방을 위한 재난방지시설뿐 아니라, 환경측면에서도 초기우수에 포함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비점오염원의 저감시설로도 활용될 수 있다.저영향 개발(低影響開發, Low-impact development, LID)은 강우유출 발생지에서부터 침투, 저류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수생태계를 최소화하여 개발 이전의 상태에 최대한 가깝게 만들기 위한 토지이용 계획 및 도시 개발 기법을 말한다. 세부 적용기준은 지역별로, 그 지역의 기후, 지형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공통적으로는 투수면적을 늘려, 유출수의 침투를 보다 많이 하여 홍수 및 정화기능을 강화하고, 친

문화 | 손혜철 | 2017-08-23 14:16

육군훈련소(이하 훈련소)가 민‧관‧군 간 긴밀한 협력과 공감대 조성을 위해 지역 관계자 및 주민대표들을 초청, 지역 발전과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발전 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훈련소장(소장 구재서)과 연무읍장, 연무번영회장 등 훈련소 및 연무읍 관계자, 지역 주민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해 기존 협약 내용에서 보완‧발전된 사항과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를 소개하였다.2011년 훈련소 영외면회 제도 부활 이후 논산시는 244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7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등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힌바 있다.따라서 연무지역의 상업 경기를 더욱 활성화하고 이와 더불어 발생되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들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군이 기존보다 더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협의회 구성과 내용을 새롭게 보완했다는 설명이다.또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소통의 협의체가 될 민‧관‧군 간담회를 분기 단위로 개최하는 등 정례화하자는 입장도 밝혔다.구재서 육군훈련소 소장은 “이번 협약이 연무 주민들과 훈련소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부대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훈련소는 지난 1월부터 매월 2회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을 지정해 부대 간부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훈련소 인근 일반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부대 내 다목적 강당인 ‘연무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훈련소像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 | 이경 | 2017-08-23 11:52

금강휴게소에 무정차 회차 시스템이 도입되어 왔던 방향으로 돌아갈 경우 회차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 멈출 필요가 없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내 회차 차량 수기검표소를 폐쇄하고 무정차 회차시스템을 설치해 23일 오전 10시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는 금강휴게소 이용차량의 회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그 동안 통행권이나 전자카드 이용차량이 금강휴게소에서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는 검표소에서 검표원에게 통행권이나 전자카드를 건네 회차 정보를 입력해야만 했다. 하지만, 무정차 회차 시스템 설치를 통해 차량번호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회차 차량을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게 된 것이다.금강휴게소는 통행권이나 전자카드 이용 차량이 수기 검표소에서 회차여부를 확인받아야 하는 국내 유일의 휴게소였다. 덕평․마장 등 회차가 가능한 다른 휴게소는 하이패스전용 나들목이 설치되어 검표소가 필요 없었다.도공관계자는 “하이패스를 장착한 회차 차량의 경우 금강휴게소에서 중간정산 후 최종 목적지에서 잔액 정산이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중 부과라는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휴게소 내 검표소가 사라져 편리해진 대신, 휴게소 이용자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휴게소 진출입시 주의운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문화 | 손혜철 | 2017-08-22 10:21

해양경찰교육원(원장 박찬현)은 8월 20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보령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철인3종 부문에서 해양경찰교육원 철인 3종 동호회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이 날 전국 500여명의 철인이 참가한 철인 3종 경기에는 높은 파도와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 교육원 동호회 참가자 7명 전원이 코스를 완주하였을 뿐 아니라, *3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입상자 : 남자 20대초반부문 2위(신임교육생 이준혁) 남자 20대후반부문 2위(신임교육생 육재민) 여자 30대부문 3위(학생과 경위 정현영)같은 날 서울에서 열린 한강아쿠아슬론 대회에서도 금동휘 신임교육생이 2위에 입상하여 해양경찰의 위상을 드높였다.한편, 해양경찰교육원 교직원과 신임교육생으로 구성된 해양경찰 철인3종 동호회는 2015년 창단되어, 매년 전국단위 규모의 수영, 마라톤, 철인3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다.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이준혁 신임교육생은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우리 일만(一萬) 해양경찰 모두가 철인”이라며, “임용 후에도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바다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철인 3종경기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강인한 체력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요구되는 스포츠로서,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 이미지와 비슷한 점이 많다”며, “앞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교육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8-21 17:04

월출산국립공원에 나타난 큰바위얼굴을 조명하는 사진전이 영암군과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공동주최로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시의회 중앙홀에서 열린다.큰바위얼굴로 나타난 월출산의 구정봉은 월출산의 중심에 있는 바위봉우리로, 예로부터 구정봉의 기운을 받아 세상을 다스릴 훌륭한 지도자가 나온다는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머리, 이마, 눈, 코, 입 그리고 수염이 선명한 월출산 큰바위얼굴은 턱에서 정수리까지의 길이가 101미터로 세계최대의 규모다.큰바위얼굴의 탄생과 사계비경 등 사진 30점과 자료들이 소개되는 금번 전시회는 이 땅에 큰바위얼굴이 나타난 의미와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을 돌아보게 한다. 하늘이 열리는 날 나타나는 월출산 큰바위얼굴은 하늘을 품고 하늘의 뜻을 펼쳤던 동이정신에 그 뿌리가 닿아있다.금번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강성재 전라남도 홍보대사는 ‘관광자원 대외경쟁력이 부족한 전남과 영암에 월출산 큰바위얼굴과 같은 세계적인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면서 ‘월출산국립공원에 있는 큰바위얼굴을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이나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에 있는 희망봉과 같은 세계적인 명소로 가꾸어 전남관광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고 싶어 서울의 중심에서 금번 홍보전시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8월 28일 오후 2시에 고창근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금번 행사의 개회식에는 국회와 정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 | 손혜철 | 2017-08-21 16:07

저자 : 마이크 비킹,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덴마크 행복의 원천”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덴마크가 왜 가장 행복한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덴마크의 복지 시스템과 교육의 질이 덴마크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덴마크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휘게(hygge)’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휘게(hygge)’는 ‘웰빙’이라는 노르웨이어 단어에서 유래한 덴마크어다. 저자는 휘게의 유래와 가치, 덴마크 사람들이 휘게를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 휘게한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1년 열두 달 휘게를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부모들이 길거리에 유모차를 세워둔 채 카페에서 커피를 마셔도 아무도 아이를 데려가지 않을 정도를 서로를 향한 신뢰도가 높은 사회, 자신의 삶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자유로운 사람들이 사는 나라, 청렴한 정치가 이뤄지는 부유한 나라이자 시민 사회가 제 기능을 하는 사회가 바로 덴마크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런 특징들은 다른 북유럽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행복에 관한 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에 오르지만 유독 덴마크가 줄곧 1위를 거두는 이유를 저자는 ‘휘게’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 휘게”라는 주제로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게 여기며 생활하라는 교훈을 알려주고 있다. 2장은 “우리 모두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휘게’”라는 주제로 새로운 라이

문화 | 전형구 | 2017-08-21 09:45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9 21:14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7:44

한국의 보물을 노래하는 국악밴드 ‘비단’이 시각장애인 명상예술기업 ‘춤추는 헬렌켈러’와 공동 제작한 히스토리텔링 콘서트 ‘세종과 지화, 춤을 추다‘를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30분 충남 아산시청 시민홀 무대에서 펼쳐진다.‘히스토리텔링 콘서트 ’는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새로운 형식의 공연 콘텐츠로서, 실제로 시각장애를 가졌던 세종대왕의 스토리를 일러스트레이션 기법으로 제작한 입체적인 영상과 퓨전국악 비단의 국악 연주에 맞춘 시각장애인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명상무 그리고 역사 전문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다.세종대왕이 실제로 시각장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세종은 공연의 또 다른 주인공인 ‘지화’처럼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특별한 재주를 가진 인재들을 등용했다. 철저한 계급사회였던 조선시대에 시대를 앞서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실천했던 진정한 성군이었던 것이다. 또한, 600여 년 전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받아들여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자로 알려진 한글을 창제할 만큼 백성들을 사랑했던 선조들의 경천애인 정신을 담아 매우 뜻깊은 공연이 될 것이다.이 밖에도 충청남도 아산의 지역유산인 이순신 장군에 대한 다큐멘터리 상영 및 비단의 연주 등 특별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공연에 출연하는 시각장애인 무용수들은 문화 복지의 수혜자가 아닌 서비스 제공자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연을 통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지식을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장애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약 70분 간 펼쳐질 이번 공연은 ‘2017년 충남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전통예술분야 우수 프로그램 선정작으로, 선착순 무료로 입장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공연 개요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7:20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자리를 지켜오며 제주도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제주 표선 맛집이 있다. ‘세화 해녀의 집’이 그 주인공이다.KBS2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되며 이목을 끈 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이 이토록 오랫동안 인기를 얻을 수 있던 비결은 한결같은 맛과 남다른 정성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덕분에 고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생갈치를 듬뿍 넣어 졸여낸 갈치조림이다. 갈치조림은 업체만의 비법 소스와 함께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은 생물 갈치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살이 도톰해 식감이 좋다. 또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밑반찬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이 뿐만 아니라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뚝배기, 전복죽 등도 업체의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업체의 전복죽은 내장을 갈아 넣어 깊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관계자는 “내장을 함께 넣고 전복죽을 끓여내야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도 판매하고 있다.이밖에 업체는 표선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다조망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해비치리조트, 샤인빌리조트 등 인근에 숙소도 많기 때문에 해비치맛집, 샤인빌리조트맛집 등을 찾아온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표선맛집 ‘세화 해녀의 집’의 대표

문화 | 권경임 | 2017-08-18 13:30

한국도로공사가 태양광발전사업 수익금으로 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에 나서 에너지 다소비 경제구조를 친환경․고효율 구조로 전환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사업 수익금 2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와 취약계층 630가구의 전기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2012년 12월 남해고속도로 폐도 5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IC 녹지대 등으로 확대해 현재 80곳 4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두 99개소 60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60MW : 김천시 인구의 약 61%(8만 7천명)가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 도로공사의 태양광 발전사업은 일정 지분을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지분투자형과 시설물의 일부를 임대하는 자산임대형으로 나뉜다. 기존에는 폐도, 성토부 등을 활용한 지분 투자형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폐도, 성토부는 물론 졸음쉼터, 방음터널, 건물 등 보유자산을 활용한 자산임대형이 늘어나며 태양광 발전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4년간(‘13년~’16년) 태양광 발전수익금 3억 6천만원을 태양광 발전소 인근 취약계층에게 전기료로 지원해왔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전기료 지원과 더불어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추가 지원해 정부의 에너지 다소비 경제구조를 친환경․고효율 구조로 전환하는 정책방향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사업개발처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육성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적극 참여해 2025년까지 고속도로 에너지 자립비율 100%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8-18 10:17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문화 | 승진주 | 2017-08-17 18:15

세계뷰티화장품협회(회장 장인수)는 8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지회 창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8월 11일 상하이 부건호텔에서 열린 WBCA 중국지회 창립식에는 월드뷰티코스메틱 미용대회와 뷰티박람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미인선발대회이 콜라보로 진행되어 참석한 뷰티미용 관계자들에게 좋은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이다.특히 중국 전역(상하이,칭다오,쿤밍,난징,베이징,심양,충칭..)과 러시아,독일,베트남,체코,싱가포르 등 8개국에서 바이어가 참가하여 뷰티박람회에 전시된 한국의 뷰티화장품 업체와 1;1로 상담을 가졌다.이번 WBCA 뷰티박람회에 참여한 업체는 (주)또르르, 비담은화장품,(주)휴코스코리아,장보고,씨앤비코스메틱, 2L바이오, 휴먼바이오텍 등 세계뷰티화장품협회 상품선정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친 우수한 제품력을 지닌 회사들로 구성되었으며 바이어와 판매 계약이 확정된 업체도 있고 수출상담이 진행되는 업체도 조만간 수출 확정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세계뷰티화장품협회 장인수 회장은 “준비의 촉박함, 싸드의 후폭풍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만족한다”며 “이번 중국 상해 지회 창립을 기점으로 중국 전역에 네트워크를 확충하여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뷰티화장품 제품의 수출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뷰티화장품협회(WBCA)는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양승조 국회의원실, 화장품신문과 함께 ‘반려동물 화장품 산업의 현황과 미래’ 간담회를 개최하며 11월 17일,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회 창립이 예정되어 있다.

문화 | 전옥주 | 2017-08-17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