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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한층 다채롭게 해줄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이하 아트온스테이지)’가 페스티벌파크 강릉, 페스티벌파크 평창을 비롯해 강릉아트센터에서 2월 3일(토)부터 3월 17(토)일까지 열린다. 특히 3일부터 시작되는 버스킹 공연은 두 곳의 페스티벌파크를 중심으로, 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축하하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함께 강원도를 찾는 세계인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페스티벌파크 강릉, 페스티벌파크 평창, 우리 소리와 음악으로 시작페스티벌파크 강릉은 ‘자락’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2018평창 문화올림픽축제의 문을 연다. 자락은 우리 소리와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국악창작극 '아우라지 정선' 및 '아해를 품은 달' 등을 제작하고 무대에 올린 실력파 문화예술단체이다. 전통국악 뿐 아니라 현대적 감각의 창작국악 등 국악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담아내는 '스스로 즐기는 음악(自樂)'을 연주 공연하고 있다. 우리 소리 외에도 강원도무용협회의 한국창작무용, 강원도 연예협회의 섹소폰앙상블, 다양한 맛처럼 여러 가지 색깔을 보여주는 ‘맛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준비되어 펼쳐진다.페스티벌파크 평창은 퓨전 국악팀인 ‘랍다’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축하한다. 랍다는 우리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대중들과 소통하고 우리 음악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팀으로 현대적 감각의 우리 음악을 들려준다. 이 외에도 대학응원단의 열기를 담은 공연, 매직포커스팀의 신기방기 마술, 춘천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디밴드 ‘모던다락방’, 두 여자의 따뜻한 목소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김지현 쌀롱’등 국악과 현대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공연이 열린다.뮤지컬갈라콘서트 외에 대한민국의 고유문화 담아 선보여강원도를 대표하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1 10:01

“성화(聖火)에서 착안하여 강릉 경포해변에서 여는 ‘평창 문화올림픽’의 오늘은, 2022년 베이징 문화올림픽의 내일이다.”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파이어 아트페스타2018’ 대형 조형물이 설치되는 현장. 김형석 예술감독은 왕화샹 북경 중앙미술학원 부학장과 함께 하북성 올림픽 연수단 대표자들에게 역설했다.중국 하북성(河北省)은 2022년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 대회 설상 경기 개최지다. 이에 허베이성 올림픽 연수단 30여 명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5일 일정으로 방한해 강원도 베뉴도시를 견학하다 중국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파이어 아트페스타’를 직접 찾았다.올림픽 참관단 일행을 이끌고 온 허베이성 제24회 동계올림픽 백롱 부주임과 장자커우 시(市) 리홍 부시장은 중국 예술가들이 작업 중이라는 김이선 큐레이터의 말을 듣고 일일이 넓은 경포 백사장의 작품 설치현장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먼저, 한중 아트프로젝트팀 사야(史野)작품 ‘영혼의 사원-2개의 태양’을 제작하는 조우첸홍 중국 조각가 등과 담소하며 격려했고 한국, 중국 작가들과 기념촬영도 했다. 특히 조성 중인 6미터 ‘영혼의 사원’은 강원도 동해안 일출을 상징하는 형상인데 ‘붉은 천을 매달고 소원지를 적어 걸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함의정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고 직접 ‘베이징 올림픽 성공과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며 프로세스 아트에 참여하기도 했다.중국 항저우 ‘G20 정상회의’ 회담장에도 작품이 걸렸던 현대미술 유명 작가 쿠이 시안지의 ‘위대한 광초(狂草)’와 중국의 최고의 명문 예술대학교인 ‘중앙미술학원’의 부학장인 왕화샹 작가가 작품 ‘화욕(火浴)’을 만드는 장소를 일일이 찾아 대화를 나누었다.&lsquo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1 09:59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구역내에 SKI FoP 응급구조팀(설상)과 링크사이드 응급구조팀(빙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FOP란‘Field Of Play’의 약자로 선수들과 필수 운영인력만 접근 가능한 ‘경기구역’을 말한다. 강원소방에서는 설상분야 및 빙상분야의 응급의료팀을 운영하며 설상분야는 전국 최초로 스키 최상급 자격과 응급구조사 자격이 있는 엄선된 직원을 선발하여 정선알파인 경기장의 최일선에 배치하여 경기 중 발생되는 선수들의 부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빙상분야에 배치되는 링크사이드 응급의료팀은 설상분야와 동일하게 선수구역 링크사이드에서 응급서비스를 지원하며, 지난해 2월 테스트이벤트 대회에서 삿포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를 비롯한 국내외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였을 때 링크 내에서 고품질의 응급처치와 신속히 병원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평창 동계올림픽이 어떠한 국제대회보다 더 안전한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이흥교 강원도소방본부장은“지난 테스트이벤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상의 응급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1 09:58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성공개최에 일조하기 위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방역비용 2억원을 투입한다.동 예산은 강원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 강력하게 요청하여 긴급 확보한 예산으로, 올림픽 개최시군과 이동동선 시군의 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대인소독설비 운영, 1만수 이상 가금 사육농가 통제인력 운영, 조류기피제 살포 지원,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 및 AI 검사강화 등에 활용한다.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철저한 차단방역을 위해 지난 11월말과 올 1월초에 도 예비비 각 7억원씩 14억원을 긴급 지원한 바 있고, 이번 긴급방역예산 2억원 추가 지원으로 총 16억원의 특별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1.29.(월)부터 강릉시청에 마련된 올림픽 종합상황실 ‘AI·구제역 방역추진단’에 도 방역관 3명을 파견하여 개최지 특별방역을 지휘하고 있으며,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강도 높은 차단방역 추진으로 농가에서는 단 한건의 의심신고도 없는 상황이다.강원도는 “그동안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고병원성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아직까지 비발생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라면서 “올림픽 기간 중에도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반드시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 개최에 일조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1 14:41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림픽 개최도시 홍보와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하여 마련한 “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 발대식을 2월 1일 오후 2시 KTX 강릉역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는 평창 여행의 달(2.9~3.18) 및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기간 중 올림픽 개최지 평창, 정선,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개최도시와 인근관광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되었다.이번 택시투어를 위해 평창, 정선, 강릉에서 총 218대의 개인택시가 운영될 예정이며, 올림픽 티켓소지자를 대상으로 평창여행의달 홈페이지(winter.visitkorea.or.kr) 접수 및 선정을 통해서 탑승기회를 제공하게 된다.택시투어는 1일 8시간, 100km이내의 거리, 1대 1팀(최소 2인~최대 4인) 기준으로 운영되며, 택시요금은 1대당 20,180원으로 사회취약계층의 동계‧패럴림픽 경기관람권 구매를 위해 기부된다.이날 발대식 행사는 관광공사, 강원도, 올림픽 개최지(평창, 강릉, 정선) 관계자와 총 60대 개인택시 기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문화공연과 택시투어 홍보대사 임명식, 깃발 부착식, 친절 미소 다짐퍼포먼스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택시기사들에게는 친절 캠페인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윤성보)는 “올림픽 기간 중 경기를 관람하러 온 개별관광객들의 편리한 이동 및 관광을 지원하여 올림픽 개최도시의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친절이미지 확산을 통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1 14:40

강원도 산불대책본부(본부장 최문순)는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5.15.까지)을 맞아 전국 최초로 야간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내 산불진화헬기 : 14대(도 임차 6, 산림청 8)금년도의 경우 영동지역 임차헬기 중 1대는 야간에도 진화가 가능하여 야간산불 발생시 적극 대응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는 전국 최초로 시범운영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야간진화용 헬기 : 야간에 비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조종사가 최첨단 야간 투시용 고글을 착용하고 전·하방으로 비춰지는 서치라이트 및 자체펌핑이 가능한 물탱크를 장착하는 등 야간비행이 가능하도록 구조변경산불진화용 임차헬기는 최근 기후변화, 강풍, 이상고온현상 등으로 동시다발적이고 점차 대형화되는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서, 도내에는 영동지역에 대형헬기 2대, 영서지역에 중형헬기 4대를 임차하여 운영한다.김길수 강원도 녹색국장은 향후 산불진화 헬기‘골든 타임제’를 적극이행하는 등 신속한 진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며, 산불로부터 도민의 인명과 재산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0 14:42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한‘2018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기관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로, 전국 3개 자치단체가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수상한다. 강원도는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방재정책 수립과 재난관리 사업 추진, IOT 지진·풍수해 대비 문화재 안전분야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 실시, 돌봄사업을 통한 소방시설 상시점검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문화재 재난 안전관리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도 주관으로 문화재 방재관계관 설명회를 개최하여 방재정책 및 상황별 대응 설명, 시군사례 발표 등 담당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문화재 맞춤형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고, (주) 하이테크와 공동 과제수행하여 지진·풍수해 대비 IOT 첨단기술을 이용한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 공모사업 선정(미래부, 3.8억원) 추진으로 첨단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이 높이 평가 되었다. 윤성보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이용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확산 공모추진,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전국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선정을 비롯해 2018 올해의 무형유산도시“강원강릉”선정, 문화재 돌봄사업(강원문화재연구소) 우수단체 선정 등 문화재 보존&mid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0 14:41

‘2018평창 문화올림픽’ 개막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주요 프로그램이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K-POP과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장르는 물론이고 연극, 무용, 클래식 등 순수예술 장르까지 고루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문화올림픽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문화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들도 파격적 시도와 수준 높은 내용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벌써부터 흥행몰이에 성공할 조짐이 보인다. 문화올림픽 관계자는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전에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예매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K-POP 1차 티켓오픈 매진, 아트 온 스테이지 프로그램도 높은 예매율 기록먼저 지난 25일 1차로 티켓오픈을 한 ‘K-POP 월드 페스타’ 공연의 경우 티켓오픈과 함께 매진을 기록하며, 대중문화 대표 콘텐츠인 K-POP의 위력을 다시금 상기 시켰다. 보아, 레드벨벳, 비투비 등 최고의 스타가 총출동하는 이번 공연은 올림픽이라는 공공의 축제를 누구나 함께 즐기게 한다는 의미로 무료 티켓예매 방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강원도가 주관하는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의 티켓 예매도 순항 중이다. 개막을 알리는 해외초청공연은 예매가 마감된 상태이다.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는 문화올림픽의 심장부인 강릉아트센터와 페스티벌 파크 강릉, 페스티벌 파크 평창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원도가 주관하는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의 경우 29일 현재 91%의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천년향, 청산별곡 등 문화올림픽을 대표 프로그램도 예매 서둘러야문화올림픽을 맞아 기획된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각종 체험 행사들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특히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이머시브쇼 테마공연‘천년향’은 강릉의 단오제와 강원도의 사계, 여기에 평화와 화합으로 대변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0 14:39

2월 2일 오후 5시, 문화올림픽 전야제가 시작되는 강릉 경포해면은 거대한 조각공원, 불타는 미술관이 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문화올림픽 공식 메인행사로 2월 2일부터 25일까지 강릉 경포해변에서 진행되는 `파이어 아트 페스타 2018(FIRE ART FESTA 2018)'에 국내외 작가들의 대형 설치미술 작품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그 중 거대한 여행용 캐리어(가방) 앞에 캐리어를 두고 관광객들이 즐거워하고 있는 작품 ‘시간을 담다’는 김일근 조각가 작품이다.(첨부 사진) 캐리어의 표면에는 한국과 겨울 이미지와 전면에는 동계올림픽 경기와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모습이 조각되어 있고 작품 내부에 만들어진 의자에선 동해 일출과 겨울바다 파도를 감상하며 연인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게 제작되었다.“거대한 여행용 캐리어를 나무로 제작하여 캐리어 전체 면에 강원도라는 지역적 이미지들을 재미있게 투조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그로 인해 보여지는 그림자의 효과와 캐리어라는 조형적 설치물을 동시에 연출하여 보는 관람객으로부터 수많은 이야기들과 즐거웠던 추억과 낭만을 오래도록 회상하기를 의도했다.”는 전라도 광주에서 작품활동을 김일근 조각가. 그는 명품을 쫓고 물질적 편안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하고 건전한 사회상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종이 작업 등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파이어 아트페스타2018’은 5미터 이상의 조각 작품을 해변에 설치하고 매주 주말 등에 파이어 퍼포먼스 공연도 펼쳐져 올림픽을 통해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화이어 퍼포먼스(Fire Performance)는 2월 2일 전야제 때 일본의 파이어밴딧(Fire Bandit), 2월 10일 러시아 엘쇼그룹(L-show group), 설날 연휴인 2월 16~17일에는 우크라이나 아델라이다(Adelaida)가 공연한다.예술감독은 김형석 컬처크리에이터이며, 큐레이터는 김이선과 함의정,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0 09:56

문화올림픽을 맞아 기획된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각종 체험 행사들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특히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이머시브쇼 테마공연‘천년향’은 강릉의 단오제와 강원도의 사계, 여기에 평화와 화합으로 대변되는 올림픽의 메시지를 담아내 공연계는 물론 문화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산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으로 만들어 관람객이 숲길을 걸으며 화려한 미디어아트를 관람하는 미디어아트쇼‘청산☆곡’은 강원도의 자연에 예술성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오직 강원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개방 시간 동안 자율적으로도 관람할 수 있지만 좀 더 깊이 있는 감상을 원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가이드 투어에 대한 예약 문의도 늘고 있다.2018평창 문화올림픽 강원도 총감독 김태욱 감독은 “문화올림픽 개막을 한 달 여 앞둔 이달 초에 들어서 주요 프로그램의 일정이 공개된 것에 비하면 현재의 관심과 예매율은 놀라운 수준이다”라며, “개최지의 문화적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올림픽의 축제 분위기를 북돋는 이번 문화올림픽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마지막까지 더욱 많은 국민적 관심이 생겨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30 09:55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30여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관람하기 위해 강원도 방문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 4년 간 강원도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은 연간 약 1억 명, 올림픽과 함께 강원도의 매력이 더욱 알려지면서,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방문객은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한 달이 넘는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는 공연, 전시, 체험행사 등을 총 망라한 ‘2018평창 문화올림픽1)’(이하 문화올림픽)이 열린다.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의 자연과 전통, 그리고 예술적 역량을 알리는 문화 행사를 통해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문화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는 30여 개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장르별 고품격 문화행사를 즐겨 보는 것도 좋다. 특히 이번 문화올림픽에서는 추천할만한 10개의 프로그램을 영감(靈感, inspiration) 시리즈로 묶어서 소개하며 관람객의 선택을 돕고 있다.강원도의 자연부터 문화․예술, 역동성까지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요 종목들이 진행되는 강릉에서는 문화올림픽을 대표하는 테마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 2월 3일(토)부터 2월 24일(토)까지 열리는 테마공연‘천년향’은 무대와 객석, 배우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이머시브 쇼(Immersive Show ; 관객참여형 공연)로 관객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몰입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공연이다. 강원도의 자연과 정취, 평화와 생명의 메시지를 한국적 몸짓과 음악, 다양한 색체로 재구성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올림픽 기간 동안 강릉아트센터와 평창과 강릉의 페스티벌 파크에서 열리는 문화예술공연‘Art on Stage’에서는 국·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15:23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가 역대 최고의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완벽한 대회를 치를 수 있는 모든 준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특히, 최근 북한 참가에 따른 정치권 등의 공방과 관련하여 올림픽 정신인“평화와 화합”실현을 위해 평창올림픽이 진정한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하는 국민적 화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➊ 응원서포터즈, 자원봉사, 의료, 소방, 경찰, 군인, 성화봉송 등 14개 분야에 걸쳐 약 7만8천여명의 인력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를 함께 준비➋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기간을 전후해 강원도를 방문한 국민과 각국의 방문객, 선수들 모두가 즐겁게 어우러지는 축제의 마당 문화올림픽을 개최 올림픽을 축제분위기로 조성➌ 공연, 전시, 설치미술, 축제, 퍼레이드 등 33개 프로그램 총 494회 에 걸쳐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 개최테마공연 ‘천년향’, 미디어아트쇼 ‘청산별곡’, 라이트아트쇼 ‘달빛호수’, 한일중 올림픽 컬쳐로드, DMZ 아트페스타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올림픽 방문객들에게 선사➍ 대회기간 중 재난/안전대응 시스템 구축․운영강원도 전 소방력을 폐막시까지 2018평창동계올림픽 소방안전 대응전담 체계형으로 전환 운영(1일/총3,187명 배치)➎ 경기장 건설시, 환경․경제올림픽 실현강릉올림픽 파크는 매립이 완료된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 환경올림픽의 초석을 놓았음경기장내 주요 물품들을 구매하지 않고 임대로 전환하여 공사비 절감으로 경제올림픽 기여➏ 관람객 중심 교통서비스 제공 KTX와 고속버스에서 제공되던 한달전 예매서비스를 시외버스에서도 제공, 올림픽 관람객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제공* 기존 3일전 예매 → 1개월 전 예매올림픽 경기 티켓 또는 문화올림픽 행사 티켓 소유자를 대상으로 서울과 개최도시 연결 무료셔틀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15:19

강원도는 기상조건과 날씨에 따른 신속한 재난대응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연재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그간 시군, 유관기관 등과의 지속적인 교차점검을 통하여 상호협업체계를 공고히 해온 도(道)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선제적이고 완벽한 재난대응을 위해 기상청과의 기상자문을 통해 예비특보시부터 재대본 1단계를 가동할 계획이며,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현장상황 조기파악을 위해서 공공・민간부분 SNS 보고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119종합상황실과의 재난 접수상황 공유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난상황관리 누수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민간예찰단 운용 및 지속적인 대응상황 점검을 통한 환류(feedback)를 통하여 현장중심의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실시간 언론모니터링과 도내 곳곳에 설치된 CCTV 및 기상관측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아울러, 재난 발생시에는 도내 871개소의 재난 예경보시설과 긴급재난문자(CBS) 등을 적극 활용하여 재난상황 및 대응요령을 주민들에게 신속히 우선 전파하고, 시군・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응급복구 지원체계 가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도(道)는 동계올림픽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완벽한 자연재난 대응을 통하여 안전한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15:16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올림픽 최종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1월 29일 평창을 찾았다. 김 장관은 강원도, 소방청 등 관계기관과 대회 개최지 손님맞이 준비 상황과 소방‧안전 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김 장관은 청량리역에서 지난해 12월 22일 개통한 경강선 KTX를 타고 개막식이 열리는 올림픽플라자 근처의 진부역으로 이동하여 관람객들의 이동 교통수단과 제설 대책부터 챙겼다. 진부역에서 내린 관람객이 올림픽플라자나 경기장까지 이동하기 위해 이용할 셔틀버스의 이동 노선을 확인하고, 대회 기간 제설방안을 점검하였다. 아울러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니 만큼 강원도 등 관계 기관에서 관람객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 대책도 확인하였다. 김 장관은 두 번째로 대회 자원봉사 등록센터를 들러 “저도 2월 10일 스페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면서 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뛰고 있는 민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어서 경찰상황실을 방문하여 대회 기간 중 테러 예방과 치안 관리 업무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 장관은 강원소방본부와 함께 개최지 내 주요 손님 맞이 편의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하였다. 횡계리 내 숙박업소, 음식점, 공용버스정류장과 공중화장실을 찾아 시설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상태, 청결 유지 등의 사항을 직접 확인하였다. 특히, 이용객들이 불편해 할 만한 사항은 없는지 안내문, 메뉴판 등도 꼼꼼히 살폈다. 다음으로는 현지 숙박업소와 음식점 업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평창의 숙박‧음식점의 서비스 수준이 곧 세계인에 비춰지는 우리나라의 서비스 수준”이라며, 업계 종사자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손님들을 맞이해 달라”고 했다. 아울러, 점검 현장을 함께한 강원소방본부의 직원들의 노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10:53

횡성군은 1월 31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규제개혁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청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민생안정과 경제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이해 및 사례 발굴을 통해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이날 교육은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이민창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2018년 새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 및 지방규제 네거티브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규제개혁 기본정책을 안내하고 네거티브 규제 시스템의 도입으로 탄력적인 규제 적용을 통해 규제 혁신을 이룬 우수사례 및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 발굴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횡성군은 “친환경 기업도시 수도권 횡성” 실현을 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규제개혁 현장 체감도 제고 및 새 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인 네거티브 규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신산업·서비스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옥환 기업유치지원과장은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규제발굴을 통하여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지역인프라를 조성하고, 군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10:28

강원도가 올해 신규공무원 919명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강원도는 지난 1월 12일 수의7급 47명을 선발하는 시험계획을 공고한데 이어, 오늘(1월 29일) 일반행정 9급 등 872명에 대한 2018년도 강원도 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였다. 금년도 선발예정인원 919명은 기관별로 도청 수요 86명, 시・군 수요 833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다양한 직류(분야)의 신규공무원을 선발하며,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도 시행할 계획이다. 강원도가 발표한 금년도 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에 의하면, 일반행정 293명, 지방세 20명, 사회복지 68명, 농업 27명, 토목 69명, 건축 40명, 연구․지도직 45명 등이며, 공개경쟁 시험으로 799명, 경력경쟁 시험으로 120명을 선발하게 된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확대와 일자리 나누기를 위해 장애인 33명, 저소득층 28명, 고졸자 15명은 구분모집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강원도 공무원 임용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며, 기계운전직을 채용하는 제1회 임용시험은 2월 24일, 일반행정과 지방세, 농업, 토목, 건축 등 8․9급 공무원 대상 제2회 임용시험은 5월 19일, 일반행정(7급)과 연구․지도직 등 제3회 임용시험은 10월 13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기타, 필기시험과목, 응시자격, 원서접수 등 임용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홈페이지(http://www.provin.gangwon.kr)(시험정보)와 도내 일간지에 공개했다. 강원도 총무행정관(김봉현)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공고내용 등을 꼼꼼하게 살펴서 응시하는데 차질이 없기를 바라며, 임용 시험에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하여 강원도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9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