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831건)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은 28일 기자들과의 송년 간담회에서 더 나은 유성의 미래를 위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구청장 후보로 나서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허태정 구청장은 “2017년이 저물어가는 이 시점이 민선 7기 유성구를 한 층 더 발전시킬 선량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어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며 불출마 이유를 밝혔다.허태정 구청장은 민선 5기 유성구청장으로 당선돼 구민의 행복과 사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행복누리재단 설립, 부채제로도시 달성, 교육사업 확대, 생활임금제 도입, 작은도서관 조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새로운 도전들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이러한 도전들은 유성구가 삶의 질 만족도 비수도권 1위,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상승 전국 2위라는 대내외적인 평가로 이어졌다.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청장으로 재임한 지난 8년은 제 인생 최대의 보람이자 행복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힘쓰겠다는 약속”과 함께 “35만 유성구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허 청장은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과학기술부장관 정책보좌관, 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소장을 지냈고 2010년 민선 5기 유성구청장으로 취임해 민선 6기 재선에 성공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56

대전광역시가 정부에서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일자리 안정자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접수․홍보 등 업무 지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28일 한선희 과학경제국장 주재로 자치구 담당과장, 대전고용노동청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구별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홍보 추진상황과 기관 간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그동안 일자리안정자금 접수·홍보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 21일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자치구 부구청장이 모여 시·자치구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고, 11월 27일에는‘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또, 12월 21일에는 대전시․대전고용노동청․근로복지공단대전지역본부가 공동으로 동 주민센터 직원을 대상 교육 실시한 바 있다.현재, 5개 자치구도 자체 지원단 구성과 함께 79개 동 주민센터의 지원금 신청․접수를 위한 전담직원 지정도 마친 상태로, 실질적인 사업 시행은 고용노동부가 하는 만큼 시는 접수와 홍보에 집중해 시행 초기 혼란 최소화와 신청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홈페이지, 각종 전광판, 소식지 등을 활용한 홍보 전개, 단체․협회 간담회와 회의 시 사업내용 설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는 새해 1월부터 사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일자리 안정자금 전담창구 설치, 신청서식 비치, 리플릿 배포, 현수막․포스터․X-배너 등 제작 설치를 29일까지 완료토록 했다.일자리 안정자금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시급 7,530원)에 따른 소상공인․영세 중소기업 등의 부담을 줄이고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기본 조건은 30인 미만 사업주가 원칙이나,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30인 이상도 예외적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단,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 원 초과), 임금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 받고 있는 사업주는 제외된다.지원 요건은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된 월 보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55

◇ 국장급(3급) : 9명▲ 정책기획관 손철웅 ▲ 시민안전실장 신성호 ▲ 환경녹지국장 김추자 ▲ 도시주택국장 정무호 ▲ 인재개발원장 유승병 ▲ 총무과(교육파견) 유세종 ▲ 총무과(교육파견) 최시복 ▲ 총무과(교육파견) 전재현 (승진요원) ▲ 총무과(전국시도지사협의회파견) 한필중◇ 과장급(4급) : 44명 ▲ 창조혁신담당관 성기문 ▲ 통신융합담당관 김인기 ▲ 안전정책과장 임진찬 ▲ 비상대비과장 박장규 ▲ 비서실장 이현미 ▲ 회계과장 주은영 ▲ 지역공동체과장 하을호 ▲ 문화재종무과장 김종삼 ▲ 관광진흥과장 이은학 ▲ 노인보육과장 오찬섭 ▲ 균형발전과장 임병희 ▲ 환경정책과장 이윤구 ▲ 기후대기과장 조원관 ▲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노기수 ▲ 생태하천과장 서정신 ▲ 교통정책과장 강규창 ▲ 운송주차과장 직무대리 김윤기 ▲ 기획홍보과장 고상일 ▲ 주택정책과장 김준열 ▲ 도시경관과장 김용각 ▲ 토지정책과장 직무대리 배규영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직무대리 한경희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강춘구 ▲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우승제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서원호(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박옥준 ▲ 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직무대리 박노덕 ▲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임성규 ▲ 여성가족원장 박종민 ▲ 차량등록사업소장 전일풍 ▲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김진기 ▲ 하천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인규 ▲ 한밭수목원장 이석훈(승진)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신건섭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윤동의 ▲ 총무과(대전마케팅공사파견) 권춘식 ▲ 총무과(대전테크노파크파견) 권오균 ▲ 총무과(대전상공회의소파견) 구정자 ▲ 총무과(교육파견) 홍성박 ▲ 총무과(교육파견) 이군주 ▲ 총무과(교육파견) 최진석 ▲ 총무과(교육파견) 박용곤 ▲ 총무과(교육파견) 송인록 ▲ 총무과(교육파견) 한종탁(승진요원)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53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동인인 소프트웨어의 품질 제고 및 경쟁력 확보에 지역SW품질역량센터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권 다음으로 다양한 SW기업들이 분포되어 있는 충청권(8.5%)은 SW기업들이 과학기술 인프라, 기관, 학계 등을 활용하여 국방, 게임, IoT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충청권 SW기업의 경쟁력과 신뢰성을 향상을 위해 금년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의 지원으로, 지역의 SW 기업을 대상으로 한 SW품질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SW 품질관리 컨설팅 지원을 총 22개사에 대해서 실시하였고, SW품질역량센터에 구축한 분석도구를 통한 SW품질 테스팅 지원 36개사 및 SW품질 관련 인증 취득 지원을 통해 18개사가 GS(Good Software) 등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제품 및 기업의 신뢰성과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이들 수혜기업의 한결같은 반응은 신뢰성 및 안정성 등 공인된 품질 확보로 판로개척에 있어 내수/수출시장 경쟁력 확보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 시장 공급 확대 기대 및 사내 SP(Software Process)인증, 품질경영시스템의 구축 등 SW품질관리 기술축적을 통해 품질향상,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 향상 및 생산성 제고 등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IoT 등 4차산업 시대에 SW의 수요는 지금보다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 만큼 SW 품질은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있어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기에 앞으로도 지역 SW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43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평가 결과, 식품과 의약품, 축산물 분야 등 전 항목에서‘양호’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숙련도 시험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결과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양호, 보통, 미흡의 세 등급으로 평가 된다. 올해 숙련도 평가 내용으로는 식품분야 티아민, 식중독균, 유전자변형식품확인 등 11항목, 화장품분야 납 1항목, 의약품분야 보존료, 중금속 등 3항목을 평가 하였고, 검사능력평가결과 모두 정확도와 신뢰도가 확보되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올해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 능력 및 품질 관리면에서 우수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향후 국제 수준의 시험검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신 시험기법을 도입하고, 첨단분석장비 보강, 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고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주관하는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평가에서도‘우수’를 받아 우수시험검사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41

대전광역시는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월 1일부터 2월 4까지(35일간) 96개 시내버스 노선 중 43개 노선에서 일평균 63대(6.53%)를 감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감차대상 노선은 급행1, 2, 102, 104, 105, 106, 108, 113, 114, 115, 117, 119, 121, 201, 211, 301, 311, 312, 314, 315, 316, 318, 501, 512, 514, 601, 603, 604, 605, 611, 612, 613, 615, 616, 618, 619, 620, 701, 703, 705, 711, 911, 916 노선 등으로 1월 감차운행은 겨울방학으로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감소됨에 따라 매년 에너지 절약 등의 차원에서 감차해 오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지난 2016년 12월의 경우 이용승객은 13,001천명이지만 방학기간인 2017년 1월 이용승객은 11,159천명으로 평시대비 14%(1,842명)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며“이용객수가 많이 감소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감차 할 예정으로 그동안 매년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방학기간 동안 시내버스를 감차해 왔다”고 설명했다.시는 시내버스 감차에 따른 배차간격 증가로 출․퇴근 시간 대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오전보다는 오후 위주로 감차할 예정이며 출․퇴근 시간 대에는 탄력적 배차운행을 할 방침이다.방학기간 운행대수 조정으로 노선별 시간이 다소 조정되는 변경 시간표는 버스내부에 부착 운행하며, 시 홈페이지 (http://www.daejon.go.kr - 교통정보센터)나 대전광역시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http://www.daejeonbus.or.kr - 고객마당)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40

대전 유성구가 올해 ‘사람희망, 행복유성’의 구정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3공 혁신의 기치아래 ‘사람 사는 도시’와 ‘세대 공감 행복’ 두 가지 트랙의 구체적 실현을 통해 큰 성과를 거뒀다.▲ 존중과 배려로 사람 사는 도시 조성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은 올 한해 9억 원을 모금해 14,000명에게 복지해택을 주었으며, 동별 맞춤형복지지원 기능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복지 허브가 되도록 지원했다.또한 종합스포츠센터 건립과 보건소 신축 이전, 원신흥복합문화 도서관, 제2노인복지관 등 인구 40만 시대에 걸맞은 도시인프라 확충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전국 최초로 ‘교통복지기금’을 조성하여 아동, 노인 등의 교통 약자에게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인간다운 생활과 구매력 상승을 도모하는 생활임금제를 강화하고 로컬푸드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세대 공감 행복네트워크 구축온천수라는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유성온천문화축제는 경제유발효과 419억원, 방문객 85만명으로 유성의 명품축제로 발돋움 했으며, 직원들이 직접 키워 전시한 국화전시회에는 전국에서 5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가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또한, 올해 국․공립형 어린이집을 6개소로 확충하였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4개 분야 31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했다.특히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올해 6개 분야 4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결실을 이뤄냈다.대표적 교육사업인 진로진학센터 운영(4만명), 청소년 나Be 한마당(5만명), 꿈나무 과학멘토(1만 2천명), 입시박람회(2만명) 운영은 많은 참여자들을 호응을 얻으며 교육 도시로의 위상 강화로 이어졌다.또 9번째 작은도서관이자 3번째 특화도서관인 문학마을도서관은 영어, 과학에 이어 문학을 특화해 개관하면서 마을단위 문화예술과 공동체를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39

대전광역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차별화된 선진 평생교육을 실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 평생교육관련 기관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대전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새 정부 들어 강력한 자치분권시대를 예고한 만큼 평생교육분야에도 자치역량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면서“시 교육청, 자치구 등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용하는데 합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평생교육의 거점기관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청취와 함께 대전시의 ‘2018년 평생교육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의결했다.시의 2018년 평생교육 시행계획은 시, 시 교육청, 자치구 등과 연계해 ▲ 평생학습종합지원 체계 구축 ▲ 사회통합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 지역사회의 학습역량 강화 ▲ 지역산업(대학) 연계 평생교육 활성화 등 4대 추진과제에 총 121개 사업이다.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대전만의 선진평생학습 모델인 시민대학, 배달강좌제를 확대 보급 운영하고 비문해인,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강화해 주길 바란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회의에 앞서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 문정순 대덕구 평생학습원장 등 신규 위원 3명과 민찬 대전대 교수 등 재위촉된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대전시 평생교육 시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평생교육 시책에 반영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33

대전광역시는 교정시설의 노후화와 과밀수용에 따른 위헌판결 및 도시 확장에 따른 여건변화로 이전요구 민원이 지속 제기되었던 대전교도소 이전과 관련해 28일 법무부로부터‘교도소 이전대상지’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지난 7월‘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이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공약사업으로 반영된 후 이전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장 답사 등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유성구 방동 일원(이하 방동지구)을 이전대상지로 확정했다.방동지구는 개발제한구역으로서 지구면적은 910천㎡(27만 평)으로 교정시설 입지여건 분석*에서 5개 후보지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입지여건 분석 : 교통접근성, 기반시설 비용, 시설입지환경, 향후개발측면법무부의 교도소이전 사업계획에 따르면 건축규모는 수용인원 3,200명 약 200천㎡로 사업비 3,500억여 원을 투입해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사업추진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시는‘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의 사업내용을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편입 이주민에 대한 보상대책과 인접지역의 주민숙원사업 지원방안 및 시설입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방안을 추진 할 계획이다.또한, 현 교도소 부지에 있던 대전지방교정청도 옛 충남경찰청 부지 내 복합청사계획과 연계 입주로 원도심 활성화를 지원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 진행을 위한 전담조직과 실무지원단을 구성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교도소 이전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전이 완료되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기반시설 확충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교도소 이전이 장기간(8년) 진행되는 사업임을 감안,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18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설렘과 기대보다는 정의에 대한 갈망으로 시작했던‘닭의 해’가기대와 보람, 후회와 아쉬움을 뒤로 한 채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올해는 정의로운 나라에 대한 열망과다 함께 잘사는 사회 구현에 대한 간절한 희망이그 어느 해보다도 절실했던 해였습니다.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경제난과희망을 잃어가는 청년 일자리문제,대통령 탄핵까지 겹치는 혼란 속에서도우리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는 크나큰 일을 해냈습니다.먼저, 금년 한 해 동안시정에 깊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고맙습니다.국가적인 큰 변화 못지않게우리 대전의 한 해도 큰 의미와 변화가 있었습니다.‘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등 9개 사업을 대통령 공약에반영해 미래먹거리 발굴과 현안 해결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지지부진하던 엑스포재창조사업은‘국제전시컨벤션센터’ 중앙투자심사 통과와‘스튜디오 큐브’ 개관으로 물꼬를 텄고내년도 ‘사이언스콤플렉스’ 착공과 ‘기초과학연구원’ 개원을시작으로 국제적인 과학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할 예정입니다.또한, 핵심 국책사업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도신동․둔곡지구 산업용지에 대한 1차 분양(35필지)을 마쳤고지역 융복합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블록체인거점센터 구축,VR/AR 제작지원센터 구축 등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육성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더불어,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FIFA U-20 월드컵 등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대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이런 성과를 바탕으로1만 명 당 벤처기업 수(8.6개,전국 최고) 뿐만 아니라,청년실업률(5.4%,전국 최고)과 청년고용률(41.9%,특·광역시 3위) 등경제지표(’17.3분기 기준)들도 대전 경제에 청신호를 밝혔습니다.시민이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8 16:07

대전광역시는 12월 26일자로 시무형문화재 신규 종목 지정 및 보유자 인정을 고시하고 27일 보유자들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24호로 신규 지정된 목기장(木器匠)은 나무를 재료로 해 제기 등을 제작하는 기능으로 현재 전라북도에서만 지정되어 있는 종목이다.목기장 보유자로 인정된 김인규(80세, 대덕구 덕암동) 씨는 목기의 본고장인 남원태생으로 부친과 학교에서 제작 기능을 배운 후 약 60여 년에 걸쳐 목기제작만을 해 왔던 장인으로 남원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전통방식의 제작 기구를 소장 및 활용할 뿐만 아니라 전승체계도 잘 갖추고 있는 점 등이 높게 평가되어 보유자로 인정되었다.시는 또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제11호인 단청장 보유자를 추가로 인정했다.이번에 인정받은 김성규(65세, 유성구 구암동) 씨는 전통적으로 단청분야의 원로들로부터 전승받아 온 계보가 분명하고 숭례문을 비롯한 국보․보물 등 350여 곳에 단청을 시공했던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울러 활발한 전수활동을 통해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인정받게 되었다.이번 지정 및 보유자 인정에 따라 대전시 무형문화재는 총 24개 종목, 보유자는 22명이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7 17:24

대전광역시는 2017년 국제․전국대회 개최, 전지훈련팀 유치, 프로스포츠 운영 등 스포츠이벤트를 통하여 2,369억여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주요성과로는 FIFA U-20 월드컵 성공개최, 안영생활체육단지 착공,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준공을 비롯해 야외스케이트장 운영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 6위, 국민체육진흥공단 시도 생활체육 및 장애인체육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전브랜드 가치를 제고한 해이기도 하다.시에 따르면, 올해 전국초등축구 스토브리그, 스타마케팅을 통한 박세리배골프대회, 박찬호배야구대회, 생활체육전국대회, 전국장애인대회, 2017 FIFA U-20 월드컵 등 30개 국제․전국대회 및 대전충남 유소년축구리그 등 예산지원 없는 전국대회 3개 대회를 유치했다.총 33개 대회에 연인원 10만7천여 명이 참가해 260억여 원 지역경제효과 및 생활체육인과 장애인체육인의 화합계기와 엘리트 선수발굴에 기여했다.특히, 박찬호배전국리틀야구대회는 전년대비 참가팀 확대(6개 팀 100여 명) 및 일본 노모선수 리틀야구우승팀과 우리 시 리틀야구팀이 친선경기를 가졌고 매년 격년제로 한일 리틀야구 교류전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또,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 공모‘2018 한․중청소년 스포츠교류’와‘2019~2020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56백만 원을 확보했다.스토브리그(전국초등축구, 전국 세팍타크로) 대회 개최(7~8일간)로 지역선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대전이 우수 전지훈련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연간 전지훈련팀 유치로 51억여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물론 대전시티즌, 한화이글스, 삼성블루팡스 등 프로구단 운영으로 77만여 명이 참여해 2,057억여 원의 지역경제증진은 물론 시민화합에도 기여했다.또한, 안영생활체육단지 착공,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준공 등 다양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전문․생활체육활성화는 물론 스포츠산업 인력양성사업, 기업지원 등을 위한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7 16:32

대전광역시가‘대전드림 과학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인턴 200명을 선발해 27일 사업장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8일부터 대덕특구연구기관 및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지역 우수기업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지난 11월 9개 대학에서 368명의 학생을 모집한 바 있으며,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심사를 거쳐 최종 200명을 선발했다.선발된 학생들은 약 8주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9,500 원으로 월 152만 원을 근로 장학금으로 지급받게 된다.사업 참여 기관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8개 대덕특구연구기관과 대전마케팅공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등 10개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에코푸드(주), ㈜제니컴 등 11개 지역 우수기업들이다.대덕특구 연구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은 전 학생들이 참여하는 직업 체험형으로 인턴근무를 하고, 지역 우수기업은 정규직 채용예정이 있는 기업으로 인턴근무가 끝나면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되는 취업연계형 2개 유형으로 추진한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져 각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지역 우수기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까지 연계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7-12-2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