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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가 ‘평생학습도시 안동’ 의 브랜드 이미지를 최종 확정했다.지난해 평생학습원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의 요구는 높은 반면, ‘평생학습도시 안동’에 대한 시민 인지도가 낮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안동시평생학습원은 지역의 평생교육 거점으로 재도약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고자, 올해 5월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브랜드 네임과 이미지 개발에 착수했다.우선, 안동(ANDONG)의 영문스펠링에서 A와 O의 위치를 교환시켜 “따뜻한 학습의 공간(溫堂), 시민이 온당하게 누려야 할 교육복지의 혜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온당(ONDANG)」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개발했다.이후 온당(ONDANG)이라는 이름이 시민들에게 더욱 선명하게 각인 될 수 있도록 “전통/안동/학습”의 의미를 담은 이미지 개발에 돌입해 총12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작했다.이중 디자인의 참신성, 의미 전달성, 지역적 특색이 잘 반영된 4개의 디자인을 1차 선정해 지난 8월12일부터 17일 동안 시민투표를 진행하였으며, 시민 600여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최다 득표한 3번 이미지가 최종 확정됐다.안동시는 이후, 평생학습원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인쇄물, 현수막, 홍보물품 등에 ‘평생학습 온당’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에게 친숙한 학습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2003년, 교육부로부터 대구경북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건설”을 목표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또한, 2010년에 평생교육 관련 국제기구인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에 2019년에는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에 가입해 해외 도시

안동시 | 이경 | 2022-09-05 11:28

안동시가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와 경북도의 메타버스 수도 선언과 연계한‘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최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규모는 2021년 기준 307억달러 (약 36조 원)에 이르고 2024년에는 2,969억 달러(약 350조 원)로 10배 가까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따라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디지털, ICT 분야에 메타버스 산업이 공고히 자리 잡고 있고, 경북도에서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시에서도 경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뒷받침할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유교책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훈민정음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해례본을 500년간 간직해 온 도시이기도 하다. 한글뿐 아니라 한복, 한식, 고택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북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국학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등과 함께 24개의 문화콘텐츠 창작기업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문화 자원과 메타버스 기술을 융합해 메타버스 K-콘텐츠 미래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경쟁력에서 앞서있다는 평이다.안동시의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은 이미 현실화를 걷고 있다. 과기정통부 주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99억을 들여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3차원 공간 구축사업이 진행된다.문체부 주관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도 선정됐다. 유교랜드에 2년간 48억 원을 들여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공간을 구축하고, AI메타휴먼, LED 스마트미러, 버츄얼 인플루언서를 제작하고 있다.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lsq

안동시 | 이경 | 2022-09-05 11:27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다가오는 9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유교적 가치에서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문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의 만남을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인문가치를 모색·실천하고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왔다.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사회전반에 닥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고민과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개막식은 김황식 41대 국무총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문가치대상 시상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일반시민들이 쉽게 인문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공유세션,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구현 및 모색세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으로 일반시민들 역시 원하는 세션은 자유롭게 참가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의 첫 개장 포럼인 이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가진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adf.kr/)에서 세션별 인원 마감 시까지 가능하다. (현장등록도 가능)

안동시 | 이경 | 2022-09-05 11:26

용상동(동장 송인광)은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주민, 통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용상시장과 관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 꽁초 등을 주우며 환경정비 활동을 실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마을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마을 변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지난 4월 실시한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클린액션 챌린지로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용상동 한 주민은 “어린 시절 우리 동네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학생들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마을 공터에 모여 마을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빗자루질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렇게 깨끗해진 마을 거리에서 친구들과 자치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곤 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송인광 용상동장은 “‘주민이 끌고 행정이 밀면 동네가 바뀐다’는 인식 아래 주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들과 관변단체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04 12:21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SK바이오사이언스(주)에서 개발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스카이코비원’초도물량 출하가 완료됨에 따라 기념식을 9월 2일 SK바이오사이언스(주) 안동 L 하우스에서 가졌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강기윤 의원, 김형동 의원, 이종성 의원을 비롯한 정부 및 국회 인사들과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6월 29일 품목허가를 받고, 초도물량 약 61만 회 접종분에 대해 8월26일 국가출하승인을 얻어 출하를 마쳤다. 9월 1일부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을 통해 접종 예약이 시작됐고, 오는 5일부터 전국 보건소나 일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의 접종계획에 따라 1,000만 회분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스카이코비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전염병예방백신연합(CEPI)으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 약학대 항원디자인연구소(IPD)와 공동 개발했다. 면역반응 강화 및 중화항체 유도를 위해선 GlaxoSmithKline(GSK)의 면역증강제 AS03이 적용된 글로벌 연구․개발 네트워크의 혁신적 산물로 평가받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코비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주요 기관들의 관련 승인 획득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유럽의약품청과 영국 의약품 규제 당국에 조건부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WHO 긴급사용목록 등재 신청도 준비 중이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넥스트 팬데믹 대응에도 속도를 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코비원 개발 기술을 활용해 △콤보(Combo) 백신 △범용 백신 △다가(多價) 백신 △비강 스프

안동시 | 이경 | 2022-09-04 12:19

안동시가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와 경북도의 메타버스 수도 선언에 편승해‘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최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규모는 2021년 기준 307억달러 (약 36조 원)에 이르고 2024년에는 2,969억 달러(약 350조 원)로 10배 가까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따라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디지털, ICT 분야에 메타버스 산업이 공고히 자리 잡고 있고, 경북도에서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시에서도 경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뒷받침할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유교책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훈민정음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해례본을 500년간 간직해 온 도시이기도 하다. 한글뿐 아니라 한복, 한식, 고택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북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국학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등과 함께 24개의 문화콘텐츠 창작기업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문화 자원과 메타버스 기술을 융합해 메타버스 K-콘텐츠 미래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경쟁력에서 앞서있다는 평이다.안동시의 메타버스 K-콘텐츠 산업은 이미 현실화를 걷고 있다. 과기정통부 주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99억을 들여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3차원 공간 구축사업이 진행된다.문체부 주관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도 선정됐다. 유교랜드에 2년간 48억 원을 들여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공간을 구축하고, AI메타휴먼, LED 스마트미러, 버츄얼 인플루언서를 제작하고 있다.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lsq

안동시 | 이경 | 2022-09-04 10:29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추석 연휴를 맞아(9.9.~9.12.)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한 각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책반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안전관리, 감염병방역, 도로관리, 교통수송, 청소·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250여 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 및 시민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시는 9월 5일, 권기창 시장 주재로 2022년 추석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점검한다.먼저, 3년 만에‘거리두기’가 사라진 추석을 대비해, 추석연휴 간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비상근무반 운영 ▲선별진료소 운영(보건소 등 4곳) ▲재택치료상담센터 24시간 운영 ▲응급진료체계 가동, 의료서비스(병·의원, 약국 등)유지 등 대책을 마련했다.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를 위한 다양한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사이버 안동장터」이벤트 운영 ▲농·축·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클린 안동,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을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해 시장․상가지역 등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추석 연휴 전 쓰레기 수거를 완료하고, 연휴 기간 중에도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하고, 무단투기 행위를 계도·단속 예정이다. 한편, 생활쓰레기는 추석 당일(9월 10일)과 다음날(9월 11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9월 9일과 9월 10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또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전통시장에는 도로변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대 운영하고

안동시 | 이경 | 2022-09-04 10:29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SK바이오사이언스(주)에서 개발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스카이코비원’초도물량 출하가 완료됨에 따라 기념식을 9월 2일 SK바이오사이언스(주) 안동 L 하우스에서 가진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강기윤 의원, 김형동 의원을 비롯한 정부 및 국회 인사들과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6월 29일 품목허가를 받고, 초도물량 약 61만 회 접종분에 대해 8월26일 국가출하승인을 얻어 출하를 마쳤다. 9월 1일부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을 통해 접종 예약이 시작됐고, 오는 5일부터 전국 보건소나 일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의 접종계획에 따라 1,000만 회분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스카이코비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전염병예방백신연합(CEPI)으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 약학대 항원디자인연구소(IPD)와 공동 개발했다. 면역반응 강화 및 중화항체 유도를 위해선 GlaxoSmithKline(GSK)의 면역증강제 AS03이 적용된 글로벌 연구․개발 네트워크의 혁신적 산물로 평가받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코비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주요 기관들의 관련 승인 획득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유럽의약품청과 영국 의약품 규제 당국에 조건부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WHO 긴급사용목록 등재 신청도 준비 중이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넥스트 팬데믹 대응에도 속도를 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코비원 개발 기술을 활용해 △콤보(Combo) 백신 △범용 백신 △다가(多價) 백신 △비강 스프레이 등 자체

안동시 | 이경 | 2022-09-02 15:40

제16회 경상북도 여성상 “올해의 경북여성”부문 수상자로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 최명희(崔明姬) 대표이사가 선정됐다.수상자인 최명희 대표는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서 우리나라 전통식품 기술자산 보존에 기여해 왔다. 1998년 전통 장류업체를 설립한 이후 2001년부터 전통식품업체 최초로 5개 제품 11개 생산품목에 대해 국내우수식품인증인 전통식품품질인증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교급식, 대형마트, 백화점 등과의 유통계약을 체결하여 활발한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여성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경상북도 여성상은 경상북도 양성평등 기본조례 제62조의 규정에 따라 매년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최고상인 올해의 경북여성, 양성평등, 여성복지 3개 부문으로 나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대상자를 선정했다. 금년도 시상식은 9월 2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여성인사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2022년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수여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 안동은 경북 여성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경북여성상에 역대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여성 인재 발굴로 그 정신과 뜻을 계승하고 여성의 권익보호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9-02 15:35

천안시는 지난 8월 3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위촉하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결의문 낭독, 유니폼 전달, 축제 개요설명, 봉사자 친절 및 안내교육, 근무지 배정 등의 내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자원봉사자들은 이번 발대식에서 축제 성공개최 의지를 다지고 봉사자로서의 소임을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1일 198명의 자원봉사자가 근무에 들어가 5일간 연인원 990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들은 통역, 안내소, 모유수유실, 장비대여, 미아보호·분실물센터, 교통통제, 질서유지, 환경정화, 화장실관리, 운영지원 등 10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참여단체는 △고사리(고령사회를 이롭게-천안여성연합) △(사)천안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 연맹천안시지부 △(사)3.1여성동지 천안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천안시협의회 △천안시재향군인회여성회 △황금다리봉사단 △천안서북·동남모범운전자회 △천안시서북구·동남구자율방범연합대 △상록등산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천안지구협의회 등 13개이다.통역(영어, 중국어)과 운영지원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모집한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코로나19로 3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면 축제인 만큼 천안시의 자랑스러운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01 16:47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문화도시 사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방향을 제안해 줄 시민모니터링단 20명을 10월 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안동시는 지난해 제4차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되어 현재 6개 분야 16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도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지속가능한 안동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 사업의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상향식 거버넌스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이 직접 문화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을 운영하고자 한다.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안동시민 또는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가진 만 20세 이상의 성인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주 1회의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이론 및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 후 2023년도에는 본격적으로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또한 수료자에게는 교육기관에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모니터링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을 운영하는 문화도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에 직접 참여하여 정책과 사업을 평가하고 제안함으로써 시민들이 직접 문화자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또는 문화도시안동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사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안동 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andong_culture@naver.com)으로 지원하면 된다.기타 관련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054-857-8538)으로 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08-31 14:50

「2022 안동 호반 관광나들이길 걷기」행사가 오는 9월 3일(토) 오후 1시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및 호반 나들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오후 1시부터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내 특설무대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소리뫼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진행과 간단한 준비운동 후 본격적으로 걷기 대회를 시작한다.올해는 2개의 코스로, 일반인들을 위한 A코스(약 4.6km)와 노약자, 유모차를 위한 B코스(약 2.0km)로 진행한다. △ A코스는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정에서 출발해 박물관 휴게소, 호반나들이길, 안동보조댐, 월영교, 박물관휴게소, 안동시립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되며, △ B코스는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정에서 출발해 박물관 휴게소, 월영교, 월영공원, 영락교, 안동시립민속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2부 행사에서는 특설무대에서 트로트가수 박서진, 이수나의 특별공연과 경품 추첨 및 완주 기념품 증정 등 행사가 진행되어 풍성함을 더해준다. 또한, 경북도에서 주최하는 경북 전통술문화축제도 9월 2일(금)에서 9월 3일(토)까지 월영교 일원에서 열려 도내 전통주 홍보, 전시, 시음 등 걷기 코스에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거점도시 안동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청정자연 속 힐링 코스 걷기를 통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31 14:49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안동시가 후원하는『제12회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오는 9월 3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낙동강둔치 어가골 다목적광장(강변1축구장 주차장 옆)에서 개최된다.올해 1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두 바퀴로 그린 푸른 세상’이란 주제로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차량 중심의 교통 환경을 생활 속 자전거 이용으로 변화시키고자 안동, 구미, 상주, 고령에서 릴레이 행사로 개최된다.참가자들은 어가골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아름답고 수려한 수변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낙동강변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정상동파크골프장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10km)를 질주한다. 이번 녹색자전거 대행진에는 자전거를 지참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 밖에도‘저탄소 녹색자전거 타기 퍼포먼스’․‘댄스가수 공연’․‘경품추첨’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행사로 자전거를 통해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시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30 12:25

안동시는 8월 29일부터 9월 14일까지 2022년 안동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공개모집한다.관광두레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모집대상은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숙박·식음·체험·기념품·여행사·레저 등의 관광사업 분야의 창업 및 창업 5년 미만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체다.선정방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이루어지며, 서류평가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법인화 실현가능성, 자립경영 및 지속적인 수익창출 가능성 등을 심사하며 현장평가는 인터뷰로 진행된다.주민사업체 8개를 선정해 지역 전문 담당 PD를 통한 밀착지원과 창업 전문교육, 멘토링, 컨설팅을 지원받으며 추후 6개 사업체를 육성 지원하게 된다.안동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9월 14일 18:00까지 이메일 (andongunion@naver.com) 및 우편(경북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서로29, 우평라비엔 225호)으로 접수하면 된다.아울러, 적극적인 사업체 모집을 위해 8월 31일(수), 모디684에서 ‘사업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두레센터(☎ 054-901-2013)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에 필요한 관광사업체 발굴․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30 12:24

『2022 세계유산 축전: 경상북도 안동·영주』가 오는 9월 3일(토)부터 25일(일)까지 안동시와 영주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서 열린다.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세계유산축전은 ‘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을 주제로 안동시(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와 영주시(소수서원, 부석사) 세계유산 총 6곳에서 열린다. 9월 3일 영주 부석사에서 ‘세계유산 국제콘퍼런스’를 시작으로, 하회마을에서‘나는 유교다:더 레알 유교’개막공연으로 축전의 서막을 알린다.안동시는 세계유산축전이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까지 3회 연속 개최하는 만큼 특별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안동 하회마을에서는 △건축가 승효상이 설계한 ‘세계유산축전 주제관’에서 국내 유수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회가 열려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린다. △하회탈 탄생 설화를 기반으로 한 플라잉쇼‘나는 유교다:더 레알 유교’와 선비들의 풍류 문화였던‘선유줄불놀이’가 만송정과 부용대에서 펼쳐진다. △하회마을 내 유휴고택에서는 ‘HIA 국제 유산 미술제’가 마련돼 고택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컨템포러리 아트를 관람할 수 있다.병산서원에서는 △서애 류성룡 선생의 일대기를 음악극으로 풀어낸 ‘풍류병산: 향의 노래’와 △체험프로그램 ‘병산서원에서의 3일’,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을 잇는 구곡길 트래킹(걷기여행) 프로그램인 ‘구곡길 라디엔티어링’이 준비되어 있다.도산서원에서는 △도산서당 실내 미디어아트, △서원 당시 모습을 재현하는 주

안동시 | 이경 | 2022-08-29 14:42

안동시는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 조성한 3대문화권사업의 핵심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개장식을 오는 8월 31일(15시) 개최한다. 이날 개장식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장에서 1,500여 명의 시민들의 축하 속에 개최될 예정이다.3대문화권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총사업비 3,930억 원으로, 지난 2008년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사업에 선정된 후 2010년부터 행정절차를 거쳐 2014년 본 공사에 착수, 2021년 6월 준공해, 12여 년의 장기사업을 마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경북권 최대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3대문화권사업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컨벤션센터, 박물관, 테마파크가 함께 조성된 복합·문화관광지이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부지면적 29,583.6㎡, 연면적 28,443㎡로 주요시설은 대회의장 1실, 중·소회의실 13실이 있으며, MICE산업 육성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며 국제회의 등 국내외 주요 행사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특히, 2,000여 명을 동시 수용 가능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9월 21일 인문가치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35개국 500개 도시가 참여하는 「제16회 안동국제교육도시연합(IAEC)세계총회」가 열리고, △11월에는 65개국 125개 회원도시가 참가할 예정인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가 개최된다.▶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유교문화의 글로벌 허브구축을 위한 라키비움 개념의 박물관으로서, 유교의 미래가치를 세계인과 공유하고 대안적 어젠다 발굴 등 세계유교문화의 보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특화한다. 박물관·기록관·교육관 기능이 융합된 유교지식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해 전 세계 이용객에게 세계유교 지식 정보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한국문화테마파크는 사업면적 433,012㎡(건축 13,617.09㎡, 전시 2,837,01㎡)으로 16세기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주제로 산성마을(성곽길, 저잣거리, 종루광장,

안동시 | 이경 | 2022-08-28 16:52

예술적 상상으로 채운 아트마켓인 이 용상동 마뜨리에 타운(구.에이스아울렛) 2층에서 8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오후1시~8시) 운영된다.은 설치미술 등 작품을 통해 공간을 연출하고,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거나 직접 만든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전시형 마켓이다. 예술상품(공예품, 디자인 제품, 그림, 사진 등), 수집품(음반, 의류, 책 등), 기타 수공예품(손으로 만든 모든 것) 등 자신의 물품을 블랙마켓에 위탁해 판매할 수 있으며, 위탁판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운영 기간 중 현장방문해 접수하면 된다.행사가 진행되는 마뜨리에타운은 2019년부터 유휴공간 활성화를 위해 문화도시와 도시재생이 연계·협업을 논의해 온 공간으로 올해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5차례의 마을공회를 열어 용상동 주민운영회와 마뜨리에타운 상인회, 예술가협동조합 등 주민 의견을 공론화하는 과정을 거쳤다.이러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토대로 ‘예술’, ‘문화’, ‘시민’이라는 주요 키워드를 도출했고 공간의 구체적인 용도를 다양한 실험사업을 통해 찾아보고자 이번 이 기획·실행됐다.특히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간 활용에 대한 주도권을 행정이 아닌 시민들에게 맡겨보는 다양한 문화도시 실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안동 문화도시 사업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결국 온전한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론장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 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셔서 이색 전시를 즐기고 공간에 대한 의견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에서는 무료 나눔

안동시 | 이경 | 2022-08-26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