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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18 둔내태성도서관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프로그램 운영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아동대상 강좌는 어린이 북아트, 초등 독서교실이며 성인대상 강좌는 수제비누 만들기, 수채화 일러스트 과정으로 총 4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총56명(각 과정 당 12~16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외에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에는 책표지 종이가방 만들기, 9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는 내일은 실험왕(과학실험) 신규과정을 추가로 운영해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은 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은 8월 31일까지 둔내태성도서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033-342-5861)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모집정원의 70% 미만 신청시 프로그램이 폐강될 수 있다.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둔내태성도서관에서 마련한 2018년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의 필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30 11:14

일시 : 09. 01(토), 09. 29(토) 10:00~18:00 / 장소 : 섬강 둔치 일원횡성한우축제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우구이터 운영섬강의 자연이 더해진 횡성한우의 맛이 주는 힐링(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14회 횡성한우축제에 새로운 구이 공간을 도입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횡성한우구이터’가 오는 9월 1일, 9월 29일 섬강 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횡성한우구이터’는 방문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횡성한우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구이터의 구성은 테이블, 그릴(숯 포함), 간이의자를 기본 제공하는 ‘가족구이터’와 드럼통을 이용한 특수제작 그릴을 배치하는 ‘단체구이터’로 나뉜다. 또한 횡성한우 판매 부스, 야채 및 양념 판매 부스, 음료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 등이 들어선다. 또한 행사장 분위기를 흥겹게 할 지역문화예술단체의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구이터 운영방식은 방문객에게 구이에 필요한 기본물품은 무료로 제공하고 방문객이 스스로 횡성한우를 비롯한 먹거리를 필요한 양만큼 구매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상차림 비용이 없는데다 야채와 양념 등 소포장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필요로 하지 않는 먹거리는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구이를 즐길 때 소요되는 경비가 대폭 줄어들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나아가 횡성한우구이터는 모든 운영시스템이 방문객 스스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횡성한우와 먹거리 구매에서부터 분리수거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방문객에 의해 이뤄지는 자발적 구이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상차림과 서비스가 제공되는 식당에 비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방문객이 직접 구이의 모든 것을 접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부대비용 완화로 만족도가 상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횡성한우구이터는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 예정인 횡성한우축제장에국내 최대 규모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9 11:40

횡성군보건소에서는 관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018. 4월부터 횡성읍 개전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7월 강림면 부곡2리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중심의 통합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16회/5,038명에게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 사업을 추진하였다.그 동안은 사업 전용차량이 없어 임차해서 운영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제부터는 전용차량(윙바디 2.5톤) 확보에 따라 내부 및 외부에 사업홍보가 랩핑(wrapping)된 윙바디 전용차량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8월 27일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건강체험관 운영을 시작으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를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내과, 한의과) 및 치매, 금연, 흡연, 감염병예방, 구강보건사업, 혈압·혈당, 체지방분석, AED사용법, 금연인형극 등의 다양한 건강 생활습관을 장려해 자발적인 운동을 유도하는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을 올11월말까지 월 2~3회 실시 총 18회에 걸쳐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를 운영한다.아울러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모든 질환은 발병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 하므로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 전용차량을 확보한 만큼 군민들의 의료비 절감 및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 제고에 힘 쓸 것이며 일회 방문으로 다양한 건강체험을 통해 질환의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하여 횡성군보건소가 주민곁으로 다가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7 11:47

제20회 횡성댐망향제가 9월 2일 횡성댐 수몰민과 화성초등학교 동문, 지역 각급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천면 구방리 망향의 동산에서 열린다.1999년 4월 3일 첫 망향제를 올린 이후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화성초등학교 총동문회 화합한마당 축제와 함께 개최돼 다함께 참여하는 반환점 보물찾기, 고무신멀리차기 등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실향민들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총동문 회원들간의 친교의 시간도 마련된다.망향의 동산 화성옛터 전시관에는 수몰 전의 실향민들의 생활상과 각종 자료가 보관되어 있고, 20여년전 살았던 고향의 모습을 보면 감회가 새로울 수 있다.횡성댐은 횡성군과 원주시의 생활 및 공업용수 공급과 홍수조절 등을 목적으로 국가의 중장기 계획에 의거 건설되면서 중금리, 부동리, 화전리, 구방1리, 포동리 등 5개리 253세대 938명이 정든 고향을 떠났으며, 1946년에 개교한 화성초등학교는 1997년까지 1.77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반백년간의 개교역사를 마감했다.이복균 횡성댐망향제추진위원장은 “망향제는 횡성댐 건설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들이 망향의 한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행사로써, 횡성군과 K-water의 예산지원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몰민들에게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7 11:46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을 시작으로 2018 「알록달록 마음 스케치」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알록달록 마음 스케치」는 횡성 관내 초 ․ 중 ․ 고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 찾아오는 내방형 프로그램으로 개인 및 집단상담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알록달록 마음 스케치」는 언어로 자기표현이 어려운 아동 및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다양한 미술매체를 활용하여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며 미술심리치료를 통한 놀이와 창작활동을 하면서 즐거움과 성취감, 창의력을 경험함으로써 자기에 대한 이해를 증가시키고 자기성장을 도울 수 있다.「알록달록 마음 스케치」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의 세부내용으로는 ▲알콩달콩 함께 자라는 우리들(친구간의 갈등, 왕따 등 또래관계 개선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좌충우돌 나의 성장 일기(자존감 증진 및 사회성 향상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충동성과 주의집중 향상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과잉행동, 충동성, 주의력 향상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분노조절 개선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공격성, 적대감 등 정서조절능력 향상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이다.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계속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폭넓은 현장중심의 심리치료를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알록달록 마음 스케치」는 횡성군청 홈페이지 공지 및 교육청 협조공문 발송하여 각 학교별로 전달하여, 각 학교별 담임 혹은 상담교사 추천 및 개별지원을 통해, 방문, 전화, FAX 접수를 받아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3 10:19

횡성군은 8월 27일(월) 안흥면을 시작으로 2018「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은 매월 9개 읍·면을 순회하며 민원상담 및 생활밀착형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상담은 ▲처리부서가 불명확한 민원 ▲주민간 갈등민원 ▲기관간 협의가 필요한 사안 등 행정계통을 통해서는 해결이 어려운 민원 위주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생활밀착형 봉사 프로그램은 ▲이동 건강체험관 ▲농기계 순회수리 ▲자전거 무상점검 수리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 ▲가전제품(LG) 점검 및 수리 ▲이동 세탁봉사 ▲기아자동차 무료점검 서비스 ▲핸드폰(삼성) 점검 및 수리 ▲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 및 상담 ▲운전면허(증) 민원서비스 등으로 운영된다.「이동군수실은」 민선6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27회 운영했고 210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했으며 6,438건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봉사를 실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옥환 군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운영을 통해 현장중심의 소통공감행정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올해 이동군수실은 8월 안흥면, 9월 서원면, 10월 강림면, 11월 청일면 순으로 운영되며 둔내면, 갑천면, 우천면, 공근면, 횡성읍은 2019년부터 순회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3 10:18

횡성군과 한국과학창의재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강원대학교 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2018년 2학기 창의생활과학교실”이 9월 3일부터 진행된다.창의생활과학교실은 초등‧중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에서 부족한 실험‧체험‧탐구 중심의 과학 프로그램과 사고력‧창의력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계층간 과학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2018년 1학기 및 방학생활화학교실이 73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미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학기 생활과학교실은 8.20(월)~8.31(금)까지 12일간의 수강생 모집 후 9.3(월)~12.7(금) 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재료비는 개인부담이다.‘학교 밖 과학교실’은 학교 교육과정에서 부족한 실험·탐구중심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계층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등 지역기반 과학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한 대표적 학교 밖 체험 프로그램이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반, 저학년반, 고학년반으로 나누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학기 생활과학기교실을 통해 소프트웨어‧기술 공학 분야의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참여신청은 강원대학교 생활과학교실카페(http://cafe.daum.net/chuncheonlifescience)를 통해 접수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033-250-7224)으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2 11:26

횡성호수길축제추진위원장(위원장 진기선)은 오는 2018.09.01.(토) 10:00 ~ 20:00까지 횡성호수길 5구간이 조성되어 있는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호수길 새단장 기념 & 2018 횡성호수길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횡성호수길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관하고, 횡성군, 갑천면∙각급 기관단체와 횡성문화재단 그리고 K-water 횡성원주권지사 후원으로 열린다.걷기행사는 총 2회로 오전 10시 테마송에 맞춘 건강체조” 등 식전공연과 함께 걷기행사와 오후 15시30분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시부터 걷기행사를 진행하며, 약 4.5km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느린엽서보내기, 숲속작은음악회와 카페, 호수길오행시 짓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포토존이 조성된 가운데 펼쳐진다.또한, 횡성호수길 콘서트는 오후 걷기행사 종료 후, 오후 6시부터 인기가수 김혜연, 진달래, 여행스케치, 임영웅, 걸그룹 프리즘 무대공연이 열리고,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에 조성된 횡성호수길 5구간(4.5km)은 수자원공사와 협약을 맺고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7년 6월 착공하여 2018년 8월말 준공예정이며, 시간(時間)풍경에 물둘다, 공간(空間)호수에 비추다. 인간(人間)숲에 깃들다는 공간 콘셉트로 자연과 인간이 소통하는 명품 힐링 숲길 조성을 위하여 인간의 손길이 최대한 자제하는 자연 그대로의 오솔길, 자연과 함께하는 전망대, 횡성호수길의 옛 추억을 찾아가는 공간 조성을 위하여 코뚜레게이트, 장터가는 사람들 등 조형물을 신규조성 하였다.“호수길 새단장 기념 & 2018 횡성호수길축제”를 주관한 신구선 갑천면장은 “횡성호수길은 2000년 횡성댐 건설로 담수되어 형성된 횡성호에 테마별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산책길로 횡성호수길 시작을 알리는 관문인 코뚜레 게이트를 시작으로 호수 전체를 조망하고 힐링하는 공간인 전망데크와 가족데크, 영화 타이타닉호 배를 형상화한 타이타닉 전망대가 일품이며, 오솔길에 설치된 오솔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2 11:26

횡성군에 따르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지원 시책을 확대하여 인구유입 증가를 꾀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다,횡성군은 지난 3년간 도시민농촌유치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아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귀농귀촌을 전담하는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예비귀농귀촌인의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기초교육과 정보제공은 물론 수도권 도시민홍보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매년 귀농귀촌인 1천명 이상을 유치하여 횡성군 인구증가의 주 요인으로 커다란 성과를 거양하기도 하였다.※ (2015년) 684가구 1,122명 (2016년) 787가구 1,204명 (2017년) 989가구 1,437명앞으로 군에서는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과 우수성을 부각시켜 귀농·귀촌 전단계, 초기단계(5년이내), 안정단계(5년~10년), 정착단계(10년이후) 등 전입단계별 맞춤형 지원시책을 개발·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도시민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한편, 횡성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함께 횡성인으로 지역주민과의 공존과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적응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2단계(2019년~2021년) 공모사업에 신청하는 한편 귀농귀촌인 유치·지원 전담부서 신설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한규호 횡성군수는 “민선7기는 귀농귀촌인의 횡성사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지역민과 융화하면서 지역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0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