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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태어나면서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미디어를 통해 학습, 체험, 소통하기에 ‘미디어 세대’라고 불리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미디어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영향도 많지만, 일부는 나쁜 영향을 주는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다양한 미디어 속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버드내중학교를 정책연구학교로 지정하여 학생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며, 민주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를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미디어 문화를 다지는 기초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뉴스의 본질 이해하기’, ‘뉴스 생태계 구조 파악하기’, ‘사회 현안 참여하기’ 등의 주제로 미디어 교육 강연을 실시하고, 학생 중심의 동아리 활동으로 ‘신문 속의 가짜 뉴스 찾기’, ‘역사 미디어를 통한 토론 활동’, ‘웹툰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현장 체험활동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신문사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하고, 주제 활동으로 ‘댓글 토론’과 ‘공익 광고 만들기’, ‘UCC 제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디어를 통해 올바르게 소통하여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8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각각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예선대회로서 다문화학생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미래 글로벌 인재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대회에는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 중 이중언어에 재능이 있는 2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16일에 대전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참가 학생의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는 대회 운영 방법과 코로나19로 인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 방식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대비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발표 방법은 참가자별 시간대를 달리하여 대회장에 입장하며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6분 동안 자연스럽게 발표하는 형식이며 참가 학생들의 부모 모국어로는 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스페인어 등 6~8개국의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발표할 예정이다. 대회 심사와 결과 발표는 대회 다음날 이루어지며, 녹화된 발표 자료를 보며 심사하는 공정하고 청렴한 방식으로 치러진다. 금상 수상자는 시교육청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금상과 은상 수상자의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이 주어진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계발하여 자신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일 것”이라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건강하고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기 발굴에 최대한의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수)부터 26일(토)까지, 예선을 통과한 학생 독서 동아리 16팀(중 8팀, 고 8팀)을 대상으로‘제6회 창의독서나눔마당’본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독서나눔활동을 통해 독서 실천 동기 부여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여섯 번째 마당이 펼쳐진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형 대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팀별 발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바람직한 삶’을 주제로 관련 서적 또는 신문, 영상 자료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창의독서나눔활동이 전개되며 선정 주제의 구체화 계획 단계에서부터 영상 제작, 토론문 작성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상호 소통하며 이루어진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처음 실시하는 비대면 독서 토론 활동인 창의독서나눔마당은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독서 토론 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상호 협력을 통해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전광역시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0년 수요자 맞춤형 1:1 온라인 학부모 코칭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코칭 교육은 학부모가 미래지향적인 대화기법 체득으로 자녀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코칭 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 관계 전략 습득 및 적용을 통해 자녀와의 원활한 관계 유지 및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도에는 상담 및 코칭 전문가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11개교, 학부모 262명을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 등을 교육하여 자녀를 이해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하여 평균 만족도 91%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기존 대면 교육에서 온라인 코칭 교육으로 전환하여 운영하며, 신청은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 학교 알리미에서 URL주소로 접수 신청을 받는다.신청자는 개별 온라인 검사(부모양육태도검사, 부모양육스트레스검사, 부모 자녀관계검사 중 택1)를 실시한 후 에듀힐링센터에서 위촉된 상담 및 코칭 전문가를 매칭하여 전화로 1:1 해석상담 및 코칭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에듀힐링센터 1:1 온라인 학부모 코칭 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님들께서는 나와 자녀에 대해 알게 되고, 대화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6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9월 15일(화) 대전봉우중학교와 선암공원에서 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심리방역’과 ‘생태백신’을 주제로 숲 체험과 야영활동 및 미술놀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여 긍정적인 가치관과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참가한 대전봉우중학교 남·여 15명의 학생들은 아침 9시에 발열체크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조별 규칙 만들기, ‘오감 나눠봄’에서 숲 치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미션 수행하기, 개성 만점의 에코백 만들기‘꽃들에게 희망을’그리고 자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소원나무’를 함께 만들었다. 진행자가‘우리들의 소원나무’점등식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자 학생들은 한 목소리가 되어 카운트다운을 외쳤고 소원 나무를 향하여 두 손을 높이 들거나 소리를 지르며 함께 즐거워했다. 힐링열차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OO 학생은 “친구들과 마음껏 놀지도 못하고 쉬는 시간도 줄어들어 힘들었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신나게 놀고 멘토들과 상담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중학교 시절에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원격수업으로 지쳐가고 있는 때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정서 안정과 심리 치유를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개최한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의 우수작 심사결과를 9월 15일 발표하였다. 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대전시민과 대전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기관)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공모 분야는 ① 청렴동시·랩, ② 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④ 청렴챌린지영상 ⑤ 청렴스토리텔링 분야이었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은 총 396편이며, 3개 시민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지킴이단체에서 맡아 콘텐츠별 전문가들로 외부 심사위원을 100% 위촉하여 개별심사를 진행함으로써 객관성과 전문성을 제고하였다. 심사 결과, 청렴콘텐츠 분야별로 학생부 26편, 일반부 31편 총 57편(최우수상 9명, 우수상 19편, 장려상 29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https://bit.ly/3hu1azp)하였다. 청렴챌린지 영상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우리 함께 해봐요”를 출품한 시민 박영자씨는 “처음에 흥미로 청렴챌린지영상 제작을 시작하면서, 우리 주변에 청렴과 관련한 것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감상을 밝혔다. 또한 학생부 청렴동시 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배출한 대전정림초 청렴담당 호진경교사는 “교내 청렴동시대회를 주관하고, 저 또한 교육청의 청렴콘텐츠 응모하면서 청렴의식이 더 강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내년에 청렴동시 외에 다른 분야에도 더 많은 학생이 응모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우리 지역의 시민단체와 손잡고 대전교육의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실시한 청렴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시민과 교육가족들이 수준 높은 다양한 작품으로 응모하여 주셨습니다. 시민, 교육가족이 참여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수)에 대전사랑메세나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사랑 메세나는 대전의 작은 기업들이 모여 대전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및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모임으로 이번 기탁식에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와 관계자가 직접 참석하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였다.기탁받은 물품은 손소독제 600개로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사랑메세나는 지난 3월에도 손소독제 400개를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방역용으로 기탁 한 바 있으며, 금번 기탁이 올해 들어 두 번째 기탁이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2학기 개학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회원들이 다시 십시일반 뜻을 모으게 됐으며, 학교 방역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학교 방역에 수요와 지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학생들을 위해 예방 물품을 기탁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특히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기탁을 해주셨는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작은 불씨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오는 10월 12일부터 학업중단위기예방을 위한 대전 서부 관내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소통, 공감「愛·情·通」*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애‧정‧통: ‘부모와 자녀가 사랑과 정으로 소통하다’부모-자녀 소통, 공감「愛·情·通」프로그램은 학업을 중단할 의사가 있거나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학생 및 학부모가 부모-자녀가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부모-자녀가 자신을 탐색하고 돌아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적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부모-자녀 소통, 공감「愛·情·通」프로그램은 부모교육 및 다양한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가 정서안정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베이킹교실 ▲아로마 테라피교실로 구성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부모-자녀 소통, 공감「愛·情·通」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베이킹교실, 아로마테라피는 학부모가 유선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학교가 유선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042)530-100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愛·情·通」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가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여 학생의 가정의 행복이 학교생활의 행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부모-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5 15:2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관내 중학교 진로교육 담당교사 38명을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동부 관내 진로체험지원센터인 대덕구청소년수련관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사업 내용과 코로나19로 인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 및 2021년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년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대덕구청소년수련관은 「잡JOB 생각」이라는 타이틀로 비대면 동영상 진로체험특강(공예가, 파티쉐, 3D프린팅전문가, 플로리스트, 바리스타, 드론전문가 등)프로그램을 소개했고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온라인 진로멘토링 특강」 및 진로코칭 심화교육을 위한「진로멘토 대상 역량 강화 특강」 등 코로나19 시대에 필요한 맞춤형 대면/비대면 진로교육프로그램을 안내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동부 관내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학교진로교육 활성화 및 내실 있는 자유학기(학년)제의 운영을 위해 동부 맞춤형 진로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학교 진로교육 담당교사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5 15:23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6월부터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컨설팅장학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안전하고 내실있는 장학 운영을 위해 컨실팅장학 운영 방식을 현장 방문 대면 컨설팅과 비대면 컨설팅 중 유치원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고 밝혔다. 유치원 누리과정 컨설팅장학은 교육지원청 주관 장학, 수업 컨설팅장학, 운영 컨설팅장학 분야로 이루어진다. 교육지원청 주관 장학은 유치원에서 자율적으로 요청하는 교수학습 및 교무 학사 등의 분야에 대해 담당 장학사가 컨설팅을 진행한다. 수업 컨설팅장학과 운영 컨설팅장학은 교육지원청에 조직되어 있는 컨설팅지원단에 의해 진행된다. 수업 컨설팅장학은 교사의 자발적 요청에 의해 단위활동 수업을 관찰한 후 수업 협의회를 실시하며, 운영 컨설팅장학은 놀이중심 교육과정, 교육정책, 유․초 연계교육, 유치원 경영, 안전교육 등 요청 분야별로 컨설팅이 진행된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누리과정 컨설팅장학 운영 방식을 비대면 방식으로도 운영함으로써 하반기에도 유치원 실정에 따른 각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교원 전문성 및 유치원 교육력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5 15: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학기에도 원격수업이 지속됨에 따라 초등학교 1~3학년 때 중점적으로 익혀야 되는 기초수학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수, 연산 영역의 기초수학학습 자료인 「초등수학 기초세움 30」 자료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초등수학 기초세움 30」은 초등학교 1~3학년 수학교육과정의 성취기준 도달을 목표로 하여 수와 연산 영역을 수의 개념 12단계와 연산 18단계, 총 30단계로 분류하고 단계별 개념학습과 익힘 문제풀이를 통해 학생들이 겪는 오류를 중심으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맞춤형 학습 자료이다. 특히, 예제와 관련 영상으로 개념학습을 한 후 기본문제로 점검하고, 기본문제 해결에서 나타난 오류와 관련된 단계의 보충학습지를 해결하여 기초학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교사, 학생, 학부모 누구나 원격수업이나 학습보충을 위한 가정학습과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포털(에듀랑) 교수학습지원센터에 탑재하여 자료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가정통신문 및 카드뉴스 배포를 통한 자료 홍보를 통해 비대면수업으로 인해 우려되는 학습결손 문제를 해소하고 초등학생 기초수학교육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라고 말하고, “이 자료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기초수학의 완성 뿐아니라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5 15: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선택·경험·성장 중심의 고교학점제 이해 확산을 위해 중학교 3학년 학생 대상으로「2020학년도 직업계고 학점제 학생용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2020년 마이스터고 학점제 도입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특성화고로 확대하며 2025년부터 전체 고등학교로 본격 시행될 계획이지만, 당장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비 고등학생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학점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2020학년도 직업계고 학점제 학생용 리플릿」은 고등학교로 진학할 예비 고등학생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선택하기 전 맞춤형 진로설계로 직업계고 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된다. ‘직업계고 학점제가 무엇인가?, 직업계고 학점제 궁금해요!, 직업계고 학점제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직업계고 학점제 경험해 봤어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숙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흥미를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2020학년도 직업계고 학점제 학생용 리플릿」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특히 직업계고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직업계고 학점제 시행으로 변화되는 직업계고의 특성을 파악하고 본인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교육청에서는 다양한 학점제 자료를 개발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및 학부모도 학점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5 15:2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오는 9월 12일(토) 충남대학교 및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예그리나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 서부관내 초·중학생과 지역대학 심리학과 대학생 간의 1:1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지지 및 진로탐색을 돕는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대전서부Wee센터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3월부터 멘토-멘티를 위한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오던 중, 2학기를 시작하는 출발점에서 멘토-멘티 간 관계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대면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 충남대학교 및 침례신학대학교의 탁 트인 캠퍼스에서「꽃으로 힐링하는 이동캠핑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돔플라워** 만들기 체험활동 ▪캠퍼스 탐방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담긴 편지쓰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돔플라워 체험활동은 캠핑카 안에서 진행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돔 형태의 유리병 안에 특수가공한 생화로 작은 정원을 꾸미는 체험활동 이번 집단활동에서는 활동공간으로 캠핑카를 활용함으로써 멘토-멘티만을 위한 특별하고 아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여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탑승 체험은 두 팀씩 시차를 두고 최대한 밀집도를 낮추어 진행되었으며 팀별 체험이 끝날 때마다 소독을 실시하여 체험 전은 물론 체험 후까지 방역에도 만전을 기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집단활동은 멘토-멘티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중한 만남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넓은 캠퍼스와 안전한 캠핑카 안에서 멘토는 희망을 보여주고 멘티는 꿈을 키우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7: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산하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9. 16.~ 18. 까지(3일간) ‘인문학을 통한 힐링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로 줄어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공무원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예술강의를 통해 나를 다시 알아가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 직무과목은 ‘현대인의 삶과 인문학’, ‘힐링을 위한 도시 이야기’, ‘그림은 위로다, 평범한 삶에 특별한 행복을.’, ‘뇌 과학과 한국성리학’, ‘나만의 명작을 만들자’ 등 예술 분야를 통하여 인문학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과목을 편성하였고, 소양과목은 ‘코로나19 이후 국제 질서 변화와 한반도’, ‘현대 생활 도자의 이해’ 등 안보교육과 체험 교육도 편성하였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는 만큼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연수 기간 동안 오전·오후 발열체크, 강당에서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연수 중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연수 기간 동안 철저한 개인별 방역 준수와 연수 시설 방역에 만전을 다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공무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6:34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등교·원격 수업이 병행되는 학사운영의 다양화에 맞춰 하반기 초등장학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초등 장학은 학교나 학급의 요청 사항을 지원하는 컨설팅 장학과, 단위학교와 근거리 학교로 조직된 지구별 협의체의 자체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자율장학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업의 방법과 구성이 이전의 형태와는 다르게 진행되고 있어 담당 장학사나 수업 컨설턴트의 학교 방문으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장학 방식과는 다른 맞춤형 연수와 장학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컨설팅 장학과 자율장학 모두 비대면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소통 방식을 제시하였다. 업무 협의와 공동연수를 유선 및 화상으로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교사의 수업력 향상과 원격수업 질 제고를 위하여 쌍방향 소통형 수업 참여와 콘텐츠 활용 원격수업 계획 공개를 통한 수업나눔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동부관내 2지구에서는 9. 7.(월) 하반기 첫 지구별 자율장학 공동연수로 Zoom활용 방법 및 스마트 미술 관련 화상 연수를 실시하여 지구 내 선생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화상연수를 주관한 대전매봉초 임명혁 교장은 ‘배움의 방법은 달라졌지만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은 그대로였다’며 반가운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코로나 시대에도 교육현장은 변함없이 살아 움직여야한다”며 “성장과 소통을 위한 선생님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지원하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6: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위(Wee)센터는 지난 9월 11일(금) 서일여자고등학교 1학년 2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상담 “Re-born”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했다. 위(Wee)센터 찾아가는 학교상담 “Re-born”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교에 방문 맞춤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며 학생 보호 기능 및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학교상담 “Re-born”프로그램은 생명존중교육, 집단상담, 심리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존중교육은 학생들에게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시키며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통하여 학생의 자살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급 단위의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의 자기이해 및 사회적응력 향상,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명존중·자살예방 교육을 들으면서 자살 징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과 심리정서 불안·학습·진로관련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큰 위로를 받았다.”, “앞으로 어떤 힘든 일이 다가올지라도 위(Wee)클래스·센터의 도움을 받으며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자살·자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6:30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020년 9월 14일(월) 위탁교육학생 32명과 교직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래교육원 제8기 입교식’을 개최하였다. 개원 4년차를 맞이한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위탁교육학생들에게 따뜻한 돌봄과 치유,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간 중심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2020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은 국어, 사회, 수학 등 ‘8개 기본 교과 교육’ , 마음 나누기, 세계시민교육, 마을 공동체 텃밭 가꾸기 등 ‘대안 교과 교육’, 제주도 라이딩 등의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15주간 운영된다. 제8기 입교생들은 꿈나래교육원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여 교과 수업뿐 아니라 대안 교과 교육, 인성 교육, 공동체 활동에 최선을 다해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하여 미래사회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하겠다고 힘차게 다짐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잘 지킬 것을 약속하면서 ‘덕분에 챌린지’의 수어 동작으로 입교식 사진을 찍었다. 박OO을 비롯한 입교생들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오늘도 변함없이 의료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제8기 입교생의 학부모 김OO는 “자녀가 학업에 흥미를 잃고 고민 하던 중 꿈나래교육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가치가 마음에 들어 지원하게 되었다. 자녀가 보람 있고 알찬 배움의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제8기 입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꿈나래교육원에 대한 일선 학교의 신뢰와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대안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꿈나래교육원 교직원들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6: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온라인(학교폭력실태조사 홈페이지 http://survey.eduro.go.kr)전수조사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매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전수조사와 표본조사가 실시되어 왔다. 그러나 올해는 예기치 않은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차질 없는 학사운영을 위해 6월 예정이었던 상반기 실태조사를 취소하고 하반기에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하고 실시한다. 한편, 실태조사 현황 파악 및 의견 수렴을 위해 예년에 실시되었던 현장 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학교현장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최소화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서술형 신고 문항을 통해 신고된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경찰청이 합동으로 필터링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청에 수사를 요청한 후 최종 결과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교육청 차원의 학교폭력 대응 및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4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