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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5일(목),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1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남부호 부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11월 실시된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등 주요 일정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남은 한 달 동안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 미진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보완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올해 대전교육청은 교육가족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글로벌 현장학습 5년 연속 우수사업단 선정 ▲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기록관리 기관평가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2019 대한민국 SNS대상 교육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5대 범죄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대전중부경찰서 이동주 서장을 초빙하여 대처방법 등 사례 기반 중심의 특강이 마련되었으며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채은영 교육연구사가 ‘2019년도 대전교육정책연구 성과’에 대해 발표하였고 ▲학교 밖 통학로 개선 관련 2019년 취약계층 안전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전수와 민원서비스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행정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유연한 사고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하며, 교육정책이 학교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겸손하고 친절한 자세로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파악하여 구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직원 모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일 중심 문화‘를 정착시켜 업무로서 인정받는 직장 분위기가 형성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5 14:1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서부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 12가정 24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5일간「가족과 함께 목공예 작품 만들기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족지원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꿈과 끼를 함께 탐색하며 가족 간의 상호작용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촉진시키고자 마련하였다.이번 목공예 활동은 나무가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가족마다 특색 있는 디자인 작업을 바탕으로 자신의 작품을 만든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으며,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천연염색, 인절미 만들기, 벼베기, 비빔밥 만들기 등의 체험학습을 실시한 바 있다.2일 첫날은 간단한 나무 사포질(샌딩) 작업을 통해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우드 스피커를 만들었으며, 화요일에는 가족 보물 상자함을 만들었다.4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티 타임용 도마 만들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여 흠집을 제거하고 오일을 바르는 등 정교한 작업을 가족과 협력하여 완성하며, 5일과 6일은 보조교사의 지도하에 드릴과 미니 톱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가족 의자를 만든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나무향 가득한 교실에서 목공예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에 화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장애학생이 성취감과 가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4 15:5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Wee센터는 12월 2일 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부지역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 51명을 대상으로「2019학년도 4차 학교 상담전문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상담자의 소진*을 예방하고 자기 돌봄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상담자의 자기 돌봄’이라는 주제로 대전대 아동교육상담학과 장현아 교수가 강의를 실시하였다.* 상담자가 심신의 극심한 피로, 정체되어있다는 느낌, 의욕상실, 무기력 등에 휩싸여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를 “counselor burnout(상담자의 소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연수는 자신의 감정과 사고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인 “마음챙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전반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체험적 연습의 후반부로 구성되었다.이번 연수는 날로 심각해지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들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는 상담자들의 피로감과 무력감 등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연수에 참석한 대전버드내초등학교 강은정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힘든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감정이 피로해지고 둔감해짐을 느꼈다”며,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자기 돌봄의 방법을 곧장 실천하고 회복해서 다시 건강하게 상담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한 해 동안 학생들을 상담하느라 고생하신 상담사, 상담교사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에게 좋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자기관리와 자기돌봄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관련 연수와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4 15:57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제13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2등급 1편, 3등급 3편 수상 등, 총 4편의 작품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활용을 통한 교실수업개선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 수업 적용을 확산하여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대회로 교수학습분과,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학교경영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는 총 430편(643명)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이 중 대전은 10편(14명)이 참여하여 디지털학습 분과 2편,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1편, 학교경영분과 1편이 입상하여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교육정보화연구대회 주관 기관으로 연초에 대회 홍보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대학 교수, 전년도 전국대회 우수 입장자,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실시하는 맞춤형 1:1 컨설팅 실시하고 제작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교원의 정보화역량 강화 및 본선대회 참여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교원들이 정보화 역량을 갖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전국우수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일 유성 일원의 호텔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 및 학교폭력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19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현장에서 가장 기피하는 학생생활지도 업무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힐링 콘서트와 학생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 그리고 토크 콘서트의 자리로 마련되었다.특강은 대전사이버수사대 정영옥 경위를 초청하여 날로 진화하는 사이버 폭력 및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 및 예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고, 생활지도 담당자와의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를 통해 학교폭력사안처리 전문성 신장 및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생활지도 담당교사는 “이번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생생활지도 담당자의 재충전 및 학생생활지도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최 ‘2019년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1등급 2팀, 2등급 1팀, 3등급 3팀의 전국 최다 입상 실적으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우수사례 발굴‧확산‧일반화를 통해 직업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학교경영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며, 대전교육청은 총 4편의 1등급 시상에서 2편이 1등급을 수상하였으며, 전체시도 대비 총 6편 입상으로 전국 최다 입상실적을 거두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지역예선을 통해 총 13편을 출품했으며, 대전공업고의 손주민/최다혜 교사가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분야)에서 ‘학생이 교사다!(건축 프로젝트 수업에서 Assistant Teacher 활동이 학생의 자존감 및 직무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 라는 주제로,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에서 유성생명과학고의 김수민/박수진 교사가 ‘현장에서 내 몸을 지키는 안전교육 자료 개발 프로젝트 SAFE ! - 자동차기계과와 보건간호과 융합수업 프로젝트 - ’라는 주제로 각각 1등급(최우수)에 선정되었다. 이는 대전교육청의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교실수업개선 노력으로 직무능력과 수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수업혁신팀 운영,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 실천, 교사중심의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의 나눔과 공유 등이 우수한 입상실적을 내는 기반이 되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대회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성과는 직업계고 교사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교사들의 열정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교실수업 개선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2월 3일(화), 한남대 도서관, 창업 존, 글로벌 카페 등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학교 교육 활동 주제별 6개의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여 2019학년도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였으며, 2020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일정으로, 38교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간 소통과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6개 주제: 학교교육계획서, 교원 업무분장, 교실수업 운영, 가정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방법, 초·중·고 실제적인 교육 활동 연계 운영, 업무 및 경력별 업무지원 등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한남대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2015개정 교육과정의 근간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 영역의 확장, 자유학기(년)제 및 진로교육 내실화 등의 발전적인 성과 공유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생 및 교수의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창업 존탐방은 중학교 학생참여중심 교육 활동 계획 수립 및 운영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워크숍 협의 결과는 2차례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T/F팀의 세부조사 및 자료제작으로 이어져 2020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중학교 운영계획 수립 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학교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동부지역 중학교 교무업무 운영 담당교사들의 협의체 구성 및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담당교원 역량강화 및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학생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부 지원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대전둔산초(둔산안전배움터)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교육부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18년 1억(대전둔산초), ’19년 6억(대암초·유성초 각 1.5억, 교육부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 3억) 등 총 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대전지역 학생들의 안전체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사업은 학교 유휴교실 2~3칸을 활용해 재난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등에 대한 체험 시설을 만들어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대전둔산초에서는 ‘18년 교육부 공모 선정 후 ‘19년 1-2월에 지진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한 교실에 교육청에서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총 1.5억원의 예산으로 대전 최초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대전둔산초 안전배움터는 교육부 7대 안전 표준안을 기초로 지진대처체험과 화재대피체험, 교통안전체험, 생활안전/화재진압체험 등 총 11개 체험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개관으로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직접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어려서부터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19년 교육부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 공모(3억원) 선정으로 대전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전119시민체험센터 내 유아체험존 구축사업도 현재 마무리 단계로 12월 말 개관할 예정이어서 대전지역 유아 및 학생들에게 보다 내실 있고 질 높은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최근 학교안전사고 예방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상의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1

대전원앙초등학교(교장 오상연)는 지난해부터 2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3S 프로젝트 학습을 적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활용방안을 연구하고 각종 디지털 도구와 다양한 콘텐츠 등을 활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3S란 SMART, STEAM, SOFTWARE 무선망 구축 이전에는 특별교실 일부에만 와이파이 환경이 제공되어 학생들이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수업은 학급당 주 3~4회 제한적으로 진행되었으나, 3~6학년 전학급에 “무선망 AP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4차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또한, 무선망 AP 설치로 학생들이 특별교실 및 정규교실에서 자유롭게 인터넷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정보 수집이나 공유, 각종 토의·토론 등 활발한 학습의 장을 마련하였다.디지털교과서 수업에 참여한 허광수 교사(정보과학부장)는 “무선 인터넷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습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고 정리하며 공유하는 스마트학습이 가능해져 정보화시대에 맞는 환경이 이루어져 알찬 수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전원앙초 오상연 교장은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로 디지털 5G시대로 진입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교실 밖의 기술과 교실 안 학습의 융합을 통해 더 많은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정보를 쉽게 접근하여 저마다 자신의 꿈을 가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4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9일(금)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평가에서 충남중과 대전화정초가 최우수교와 우수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종평가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여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834개 SW교육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실시되었으며, 학교 현장 운영 사례의 실질적 공유·확산을 위한 우수 프로그램(사례) 개발에 초점을 두고 평가한 결과 ▲최우수교에 충남중 ▲우수교에 대전화정초가 선정되었다. 최우수교에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고 담당교사에게는 SW교육 해외사례 체험연수가 주어지며, 우수교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12월 20일(금)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대전교육청은 SW교육 선도학교 46개교(초 30교, 중 11교, 고 6교)를 지정하였으며, 지정된 선도학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SW교육과 관련 수업 모델 개발, 다양한 학생 체험활동, 자기주도적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교 중심 SW교육을 위한 학교의 노력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결과”라며 “SW교육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들을 일반학교에 적극 확산시키고 정책 및 운영에도 반영하여 SW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30일(토) 대전봉명중에서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는 교사들이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그동안 연구하여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나눔의 장으로 매년 운영되었다. 이 발표회 프로그램은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과별 수업 사례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다락방(多樂房) 활동 우수 사례가 함께 소개되었다. 우수 수업 나눔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기술·가정 등 8개 교과별로 지정 교실에서 배움을 즐기는 학생 참여형 수업,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 방법 개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창의적 적용 사례들이 발표하였고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사례 발표에서는 교사들이 같은 교과 또는 다른 교과 동료들과 함께 모여 협력수업, 융합수업, 프로젝트수업 등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적용 사례가 소개되었다.특히, 이번 나눔 발표회는 지역의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30여명을 포함하여 200여명의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열정을 실감하게 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교가 교실수업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일(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이해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 담당 장학사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사업에 대한 학교현장에서의 정책 공유도를 높이고, 혁신교육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 9월 학교장 연수에 이어 이번 교감 및 교무부장 연수도 안선영 연구사(교육부 학교혁신정책과)와 박석균 교장(경기도 장곡중)을 초빙하여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그리고 “사회적 경제와 학교협동조합”이라는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중점내용은 마을교육공동체가 혁신교육지구와 어떻게 맞물려 운영되는지 그리고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과 사회적경제라는 교육적 효과에 대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이라는 정부 혁신 비전에 따라 참여와 협력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와 정보·자원 공유를 통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여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3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11월 29일(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집단상담실에서 2019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지역사회 전문 인력 중 상담전문 자격을 갖춘 학부모 위원 4명, 전문가 위원 3명(법조인, 경찰관, 사회복지사)으로 구성되어 학생에 대한 상담 및 멘토링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하였다.3차 협의회에서는 학생 상담 시 적용할 수 있는 상담기법과 상담도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과 개선해야 할 사항을 토의하였고, 또한 위원 상호간의 교류 및 학부모보듬위원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진행하였다.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곽아미 위원장은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 어색함을 느끼던 학생들이 상담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양수조 센터장은 “학부모보듬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학생들의 상황에 맞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아낌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7:20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소식지인 「DEPI* 소식」을 발간하여 대전지역 전체학교와 기관, 타시도 교육청 및 교육정책연구소,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DEPI(Daejeon Education Policy Institute):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이번에 발간한 「DEPI 소식」은 변화와 혁신을 화두로 새로운 교육 정보에 관심과 탐색을 지속해야 하는 우리 교육계에 체계적인 정책연구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이슈와 연구 동향 등 시의성 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교육정책의 현장 소통과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DEPI 소식」은 정책 칼럼, 정책 트렌드&이슈, 정책 공감, 연구소 소식 등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되어 연 2회 발행되며 홈페이지(http://desre.djsch.kr)에 게재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다.이번 창간호의「정책 칼럼」에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과 과제’,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수록하였고 교육정책의 이슈나 연구 동향을 싣는「정책 트렌드&이슈」에는 ‘독일 및 핀란드의 교육, ‘전국교육정책연구소의 공동 연구 과제’를 담았다.또한, 교육가족과 정책을 나누는 「정책 공감」에는 초·중등교사가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직접 집필하였고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DEPI랑 활동’을 소개하였으며,「연구소 소식」은 ‘연구소 아카이브*’와 ‘연구소 포커스’로 구성하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자체연구 및 위탁연구 등 주요 연구와 주요행사를 수록하였다.* 아카이브(archives): 기록 보관소의 의미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정책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 자로 신설되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Think Tank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