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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화장품 등의 핵심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 미원상사㈜가 전북 익산에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한다.전라북도와 익산시는 4월 14일에 미원상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미원상사㈜와 전북도, 익산시는 익산 대규모 생산공장을 추가 신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미원상사㈜는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에 3,035억원을 투자해 대규모 공장을 신설하고,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기업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 및 인허가 진행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미원상사㈜는 ’21년 3,446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19년(2,376천억원) 대비 31%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당초 1959년 창업하여 황산, 분말유황 등 기초화학제품 생산으로 시작하였으나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핵심 화학소재, 전자기기 기능성 수지 등의 고부가가치 정밀화학제품을 상업화하였고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최근에는 정밀화학기업으로 세계시장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미원상사㈜는 1995년 전북 완주에 1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2공장(’08년), 익산공장(’17년)을 설립하는 등 전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이번 익산의 대규모 투자로 전북이 이러한 미원상사㈜의 생산 거점이 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미원상사㈜는 관련 설비, 자재, 물류업 등 가능한 분야에서 지역업체를 활용하고 있고 향후 공장 신설로 확대되는 부분도 지역업체를 활용할 계획으로 도내 연계분야 기업의 동반 성장도 예상된다.특히 향후 300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간 5억원의 지방세 수입도 기대되며, 이번 투자협약으로 익산제3산단의 분양률이 97%가 되어 익산의 기업 인기도를 실감케 한다.미원상사㈜ 손응주 대표는 익산 추가투자 이유로 기존의 익산공장과 집적성, 교통ㆍ물류의 편리성 등을 언급하며 “전북 익산시에 생산공장 설립으로 지역경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25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전북새일센터)에서 정리수납이 필요한 지원자들을 모집하여 정리수납 무료서비스를 시행한다.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정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정리수납전문가를 인식하고 의뢰하고 있다. 반면, 주부들과 맞벌이가정에서는 오히려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이에 정리수납을 희망하는 가구 또는 사무실을 대상으로 무료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정리수납 전문가의 손을 빌리기 때문에 단순히 물건을 정리하는 의미를 넘어서 정리하는 습관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한다.올해 전북새일센터는 정리수납 전문가 공동체 창업 직업교육훈련을 2개월 간 운영할 예정으로(4.19-5.31) 정리수납 분야 전문교육을 받은 훈련생을 활용하여, 정리수납 1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강사와 함께 정리수납 무료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한다.지원자는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5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 신청서 작성 시에 주거현황과 원하는 서비스지원 요청사항을 선택하면 된다. 서비스 기간은 상담 후에 결정 되며 하루에 한 공간씩 진행한다.정리수납 무료서비스 지원을 통해서 가정에는 가사부담을 덜어주고, 직업교육훈련생들에게는 현장 실습을 통한 현업 적용 기회를 가질 수 있다.이를 통해 직무수행 능력이 빠르게 향상되며, 향후 성공적인 공동체창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관련하여 전정희 센터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여성 인력은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 요인이다.”면서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형 취업역량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 정보와 창업 훈련, 사후관리 사업 등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www.jbwc.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또는 전북새일센터(063-254-3655)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6:05

전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더불어 당선인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총력을 다하고 있다.13일에는 도 관계자들이 산업 분야 전북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복지부와 해수부를 방문하여 『주력산업 육성 및 신산업특화 클러스터 조성』 세부사업의 국정과제 반영과 함께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다.먼저 복지부에는 바이오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 호남권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조성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천연물 특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하였다.기 구축된 수도․중부권(충북 오송/바이오신약), 영남권(대구․경북/합성신약)에 이어 호남권(전북 정읍/천연물 신약)에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여 바이오헬스 삼각밸트를 완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며 국정과제 반영 필요성을 강조하였다.해수부를 찾아서는 ‘첨단 해양장비산업 육성’ 세부과제 이행을 위한 ‘해양 무인시스템 통합 실증시험평가 기술개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신규사업 반영과 함께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새만금 내해는 실제 바다와 유사한 환경의 정온수역을 이루고 있어 해양 무인시스템 성능평가를 위한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전북의 사업추진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이를 통해 해양 무인시스템 개발사업에 대한 공인 시험평가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해양 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해양장비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이 가능함을 피력하였다.또한, 환경부를 방문하여서는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등 국가예산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도 협조 요청하였다.지난해 연말 환경부와 전북지방환경청 등 관련 부처와의 공조를 통해 예타 통과된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비 반영을 건의하고 새만금 수질개선과 혁신도시 악취개선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6:03

전북도는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기공식을 4월 13일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2018년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산림치유에 대한 다변화된 미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반시설 확충과 다양한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서남권 산림치유의 거점이자 상징적인 시설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신원식 전라북도정무부지사, 최병암 산림청장, 정운천 국회의원, 전춘성 진안군수,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기공식이 있기까지 2013년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으로 채택되고 10년 만에 얻은 결과라 더욱 귀하다.전북도 동부권 산림치유의 메카로 기대되는 『국립 지덕권 산림치유원』이 드디어 우리 지역 진안군 백운면 덕태산 일원에 첫삽 떴다. 2013년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으로 채택된지 딱 10년 만에 기공식을 개최하게 되어 그 기쁨이 더 크다.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2013년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으로 채택되고 예비타당성 심사를 우수하게 통과하여 바로 조성될 것으로 여겨졌으나, 2015년 당초 국가사업계획에서 지방자체사업 변경 추진이라는 벽에 부딪혔다.이 사업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대통령 공약사업의 하나로 전북발전은 물론 소외되고 상처받은 전북의 자존심 회복이라는 커다란 의미까지 더해진 중요한 국가사업이었기 때문에 전북도는 국가사업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무려 300회가 넘게 전국을 다니며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7년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면서 2018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하였다.전북도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지방비 확보, 연계사업 발굴 등 동부권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전북도 동부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리산·덕유산권에 ”국립 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전북 진안)을 추진하면서 인간과 공존하는 아름다운 산들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2024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6:00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북노조)은 지난 2월 25일 송하진 도지사와 송상재 노조위원장은 단체교섭을 위한 노사 상견례 후,△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후생복지, △ 균형 있는 인사조직, △ 도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교섭이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전북노조는 ’빨간 머리띠 노조는 그만’ ‘스마트한 노조’를 만들어 투쟁보다는 합리적 타협을 만드는 새로운 노사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대적 상황으로 조합원들의 행복 지수 상승을 통한 도민 행정서비스 강화를 유도하는 노조의 상을 다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전북노조의 합리적인 단체교섭안 제시에 전라북도도 조합원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행복 지수와 연관된 사안이라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타협점을 찾고 있어, 노사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선순환적인 노사관계 구축의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전북노조 송상재 위원장은 ‘지난 2월 25일 송하진 도지사와 단체교섭 상견례에서 함께 이야기했던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도정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함께 할 것’이라며 ‘소통과 협의 및 상호이해와 존중이 우선되어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1:00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는 전라북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학업성적은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도내 출신 대학생 150명을 선발해 총 1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신청기간은 4월 15일부터 22일까지다.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누리집(www.jbiles.or.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격기준은 2년제 이상 대학(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름)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3월 22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보호자(부,모)의 주민등록이 전라북도에 되어 있는 자 또는 타 시·도 거주자 중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로 되어 있으면서 지원자(학생)가 도내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여야 한다.성적 자격은 신입생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또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내신성적이 서울지역(4년제)은 평균 70점 이상, 지방과 전문대는 평균 60점 이상, 예체능 및 장애인은 평균 50점 이상이며, 재학생은 전체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선발방법은 학업성적 50점, 생활정도 50점으로 평가해 시·군별 배정 인원에 따라 진흥원 장학생 심사위원회에서 확정하고 6월 중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276-8309)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는 2000년부터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현재까지 총 19,255명에게 6,759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0:58

전북도는 봄철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9일(화)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점검 예정이며, 이번 점검은 전라북도와 교육청,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9개반 27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유치원 급식소 280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주요점검 내용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 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이다.특히 그간 위반율이 높았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행위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미비한 부분을 집중점검하는 한편, 학교급식 다빈도 제공 식품, 조리음식 등을 수거하여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이경영 도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유치원‧학교 급식소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점검으로 급식소 조리음식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0:57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사업」 최종 공모에서 9개의 사회적 농장이 새롭게 선정되어 총 18개소로 전국 최다 운영 지자체가 되었다”고 밝혔다.※ ‘22년 전국 사회적 농업 현황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사회적 농장으로는 ▲김제시 농업회사법인 꽃다비팜(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 등) ▲익산시 농업회사법인 연화산방(지적장애인, 약물중독자 등), 농촌마을연구회(독거노인, 장애인 등), ▲남원시 농업회사법인(주)레드(여성농업인, 지적장애인 등), ▲완주군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거점농장), 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 해봄(보육 아동청소년, 시설 장애인 등) ▲무주군 농업회사법인㈜소호팜하우스(학교밖 청소년 등), 농업회사법인(주)파머스에프엔에스(귀농귀촌 청년 등) ▲부안군 농업회사법인(주)이레농원(초·중고· 청소년, 지역 청년 등) 총 9개소이다.특히, 지역 거점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된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별도의 코디네이터를 고용할 수 있는 지역 서비스 공동체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 해봄’, ‘익산시농촌마을연구회’는 지역의 사회적 농업 확대시키고 전문인력 고용에 따른 일자리 창출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거점농장 : 개별 사회적 농장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 농업 지역 의제 발굴, 세미나·포럼 개최, 예비 사회적 농장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하는 농장으로 연간 2억원씩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농장지역서비스 공동체 : 4~5개 개별 사회적 농장이 컨소시엄 형태를 이루어 지역 복지단체(장애인자활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와 연합하여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으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3 10:56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을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담당자들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도내 고용동향을 파악하고 일자리정보를 공유하기위한 “2022년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4월 12일(화) 개최했다.매년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는 일자리 관련 주체들의 실질적 참여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목표설정 및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협력 등 자원 공동 활용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금번 회의는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전북광역ㆍ여성새일센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대표기업 담당자들로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전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 13개 기관 및 기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내 취업 활성화에 대한 고민과 해결방안, 취업지원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모색과 상호협력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이에 전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김인수 책임컨설턴트는 “올해도 채용 예정자 및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고용위기 해소 등을 위한 맞춤형 훈련과정 개발과 일자리 사업 발굴 등 전라북도 미래 일자리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것이다.”고 했다.관련하여 전정희 센터장은“오늘 회의는 도내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자리로 금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사장시키지 않고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기관별 사업 공유로 협업하여 업무의 효과성을 증대시키고, 건설적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경력단절여성뿐 아니라 모든 지역 내 구직자들의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 참여기관(13개소) 2022년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취업지원팀(063-254-37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6:41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은 지역현안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전북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전북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간 MOU 및 공동세미나는 오는 12일 전북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협약 체결과 함께 앞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활발한 인력 교류, 지역 건설정책에 필요한 정책발굴, 공동연구, 교육참여 등 건설기술 분야에 대한 실효성있는 연구를 이어가기로 했다.공동세미나에서는 전북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유역 인(p) 고도 처리 등 비점오염원 처리방안’에 대한 연구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권혁남 전북연구원장은 “금번 MOU 체결 및 공동세미나를 계기로 전북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상호 연구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건설기술분야 핵심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보다 체계적인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병석 원장은 “우리기관은 지역현안 해결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계획에 맞춰 한 단계 개선된 현장적용과 실증형 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기관”으로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연구원과 함께 새만금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산업 육성의 디딤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6:37

전북도는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현재 봄철 대형산불 방지기간이 이번 달 17일까지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2일 도에 따르면 올 전북에서는 2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유독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지난 대선선거일 등 공휴일에 집중(13건, 52% 차지)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휴일 전날 발생한 산불도 6건(24%)이 발생하였다는 점이다. 이를 합치면 무려 19건의 산불발생이 공휴일 및 그 전날에 발생하여 74%를 차지한다.이는 평일에 행정기관의 근무시간 이외에 산불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진화대 및 진화헬기의 투입이 어려워 자칫 대형산불로 발생할 수있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도내 25건 중 8건이 일몰 1시간 전부터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서 32%를 차지한다.이에 전북도 산림당국에서는 시·군을 통해 산불감시원 및 산불예방진화대의 근무시간을 일부 조정함과 동시에 일몰 시간대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과 마을 방송을 통해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야간에 산불을 발생케 하거나 주말 등 공휴일 등 행정력이 떨어지는 시기에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진화는 물론 적극적인 원인자 검거 등을 통해 주민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요즘 영농철에 접어들면서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소각 산불도 증가하고 있는 점을 미루어 이번 주말 강력 단속을 예고하고 있다.이번 단속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은 일절 금지되며 이를 위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며, 이러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을 받게 된다.전북도 산림당국에서는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40여 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봄철 산불예방 및 방지기간인 다음달 15일까지는 도민들의 산불조심에 동참해줄 것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6:35

전라북도가 어업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내수면 생태계 복원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불량어도 정비와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퇴치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을 조성한다는 방안이다.도내 주요 하천에 설치되어 있는 어도를 대상으로 생태적 연계율이 미흡하거나 수산자원 이동이 어려운 내수면의 어도를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어도(魚道)는 물고기가 하류에서 상류로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든 구조물이다. 수산자원의 이동을 용이하게 할 목적으로 만든 인공구조물이지만, 낡고 파손되어 제 기능을 못 하는 불량어도는 오히려 내수면 생태계에 걸림돌이 된다.전북도는 지난해까지 총 16개의 불량어도를 개‧보수하였고, 올해에는 7.5억 원을 투입해 진안 2개소와 장수 4개소 등 총 6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다.섬진강 상류인 진안 2개소, 장수의 백운천 1개소, 요천 1개소, 오수천 2개소가 대상이다.한편, 전북도는 이와 함께 강한 번식력과 육식성으로 자연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위해 어종(5종)을 퇴치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퇴치대상 외래·위해 어종은 배스, 블루길, 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 강준치이다. 이 중에서 강준치는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계교란 생물에는 현재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강한 포식력과 번식력으로 내수면에서 닥치는 대로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생태계 먹이사슬을 뒤흔들고 있어 2021년부터 퇴치 대상 어종으로 포함하였다.전북도는 올해도 3.6원을 투입하여 산란기 전인 4월부터 7월까지 91톤을 퇴치할 계획이며, 시·군에서 선정한 내수면어업계 및 자율관리공동체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퇴치함으로써 내수면 수산자원을 보호하기로 하였다.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토산어종의 서식 공간확보와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련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수산자원 보호 및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지속 가능한 내수면어업 활성화를 이루겠다.&rdqu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6:31

전라남도가 장기간 연작과 밀식시설 등으로 어장 생산력이 낮아진데다, 명절과 전복 산란기 활전복 상태 집중 출하로 안정적 판매가격 유지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6년까지 7천790억 원을 들여 전복산업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전복양식장의 대형화, 밀식, 저질오염 등으로 어장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 여기에 시설 노후화, 노동집약적 양식구조 등 수용성 한계에 직면해 전복양식 산업이 정체 구간에 진입했다.이 때문에 전남도는 전복양식장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 자동화, 가공·유통의 첨단화, 전문인력 육성, 연구개발 등 5대 중점과제 38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전복양식어장 환경개선을 위해 연안어장 재배치, 친환경 부표 보급지원, 친환경 양식수산물 국제인증(ASC)과 유기 수산물 인증 지원,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 건립 등에 3천184억 원을 투입한다.양식산업 고도화를 위한 노동집약적 양식환경 개선,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재해에 대응할 노후시설 및 양식시설 현대화, 전복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양식관리 시스템 도입 등에 2천378억 원을 투입한다.전복 가공·유통 첨단화를 위해 전복특화 수출단지 조성, 전복가공 전처리시설 지원,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 전복 간편식 개발 등에 2천148억 원을 투입한다. 전복의 수급조절 기능과 고부가가치 고차 가공식품 개발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전복 폐사량 절감, 사육 방법 개선, 전복 껍질과 내장 등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형전복 연구, 어업인력 육성 등에 80억 원을 투입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복은 지역 대표 양식품종으로 전국 생산량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양식어가가 어려움 겪고 있다”며 “이번에 마련한 전복양식산업 육성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전복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2:45

(재)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 김윤덕 국회의원)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를 예정대로 2023. 8. 1.∼ 8. 12. 12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매립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스카우트연맹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이사회에서 세계잼버리의 개최시기를 논의한 결과, 당초 계획대로 2023년 8월에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이번 세계스카우트연맹 이사회의 결정은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국면에서 일상 회복 단계로 전환하는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이에 따라, 올해 8월에는 프레잼버리(8.2.∼8.7. 예정)를 개최하고 야영장 환경, 시설 등을 점검하여 세계잼버리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조직위원회는 세계잼버리 개최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잼버리 기반시설과 야영장 조성 공사, 체험·모험 활동 및 전시·공연 프로그램 개발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전 세계 청소년들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정부 보유 온·오프라인 매체 및 재외공관을 통한 범정부적 홍보를 실시하고 국내 청소년 참가를 위해 시도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하는 등 국내·외 홍보와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및 소식지 발간, 가상공간에서 잼버리를 체험할 수 있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운영 체계(플랫폼)를 구축하고, 공식 캐릭터인 ‘새버미’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과 기념주화 및 우표를 발행한다.특히, 최대 규모의 지구촌 청소년 축제로서 안전한 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대테러·안전 대책, 감염병 예방·대응계획을 수립하고 8개 유형의 재난* 발생 시 대응요령을 담은 행동지침(매뉴얼)도 마련한다.* 태풍, 호우, 강풍, 폭염, 지진, 풍랑, 폭풍해일, 지진해일최창행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최근 한국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2:38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해 1900세대 규모의 에너지 홈닥터 사업을 추진한다.에너지 홈닥터 사업은 취약계층 세대의 난방비 부담완화와 난방시설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 지원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 주거복지 사업이다.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로 난방시설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를 희망하는 세대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4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에 따라 4월부터 사업 종료시까지 전문업체가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보일러를 점검하고, 부품을 교환하거나 수리를 해줄 예정이다.이 사업은 2010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28,824세대에 16억6천만원을 지원했다.또한,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등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연탄구폰: 1가구당 472천원, 에너지바우처: 3인가구 기준 194.5천원 지원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기나 지원 시기는 사업별로 날짜가 달라 읍면동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윤세영 신재생에너지과장은 “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완화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2:35

전북도는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과 상생 분위기 조성으로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모범사업장과 노동자․사용자, 노동조합․사용자 단체를 선정하여 예산지원 및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보 및 도 홈페이지(www.jeonbuk.go.kr), 시군 홈페이지에 「2022년 산업평화모범사업장 및 산업평화대상 선정계획」공고 접수기간은 2022년 4월25일부터 5월13일까지며,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대상자는 사업장 관할 시․군 노사협력 담당부서, 전북경영자총협회, 전주․군산․익산․전북서남 상공회의소, 한국․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노동․경제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대표, 기업체 대표(산업평화대상)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사업장은 현지조사와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 심사를 거쳐 7월중에 산업평화 모범사업장 6개소(대기업 1, 중견기업 2, 중소기업 3)와 산업평화 대상 12명(개인 6, 단체 6)을 최종 선정 할 계획이다.신청대상은 전라북도에 소재하는 사업장 중 공고일 현재 최근 1년 이내에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고 산업평화를 이룩한 사업장 중에서 산업평화 모범사업장을 선정하며, 산업평화대상은 신청공고일 현재 도내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면서 노사화합 및 상생 분위기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적극 기여한 노동자, 사용자 및 노동조합, 사용자단체에 수여된다.지원혜택은 산업평화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노사화합 증진 프로그램 사업비로 대기업 1곳 15백만원, 중견기업 2곳 각 12백만원, 중소기업 3곳 각 7백만원, 총 60백만원의 재정지원을 받으며 산업평화 대상은 전라북도 도지사 명의의 상패가 수여된다.산업평화 모범사업장은 2007년부터 시작해서 2021년까지 92개 기업을 선정하여 11.6억원의 재정지원을 하였으며, 산업평화 대상은 같은 기간 동안 62명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전북도 관계자는“국내외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노사간 협력과 기업들의 상생분위기 확산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ldq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2:34

전라북도는 4건의 학·협회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여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특화 도시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이번에 유치한 학·협회 행사는 한국환경생물학회 춘계학술대회(4월, 200명), 한국응용곤충학회 춘계학술발표회(4월, 612명),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5월, 200명),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5월, 600명) 등 총 4건으로 참가인원은 1,600여명이다.전라북도는 우리도의 컨벤션 여건을 고려하여 중·소규모 마이스행사를 집중 유치하기 위하여 올해 초 마이스 인센티브 제도를 개편하였다. 주요 개편내용은 신청서류 간소화, 지원항목 확대, 온라인·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행사) 행사 지급근거 마련 및 녹색회의(Green Mice) 가산점 부여 등 수요자의 편의 증진과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국 학협회 대상 학술대회 유치활동을 펼쳐왔다.그 결과 5월까지 4건을 유치하였으며, 이중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술대회는 전북에서는 처음 개최하며, 나머지 학회도 10년만에 다시 전북에서 개최하게 되어 도내 마이스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행사유치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4.4억원, 고용유발효과는 12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이번에 유치한 학·협회 학술대회 행사는 수요자 니즈에 부합하는 인센티브 제도 개편과 이를 통한 적극적인 유치공략이 성공한 경우”라고 하면서“앞으로 더 많은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 유치에 집중하여, 전라북도가 전국 마이스 개최도시 10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 산업으로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을 포괄하는 산업으로 관광, 경제 활성화, 고용촉진 등의 유발효과가 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2:31

전북 상생형 일자리가 전기차, 탄소산업, 농생명 식품산업의 신산업지도 개편을 탄탄하게 이끌어 나가고 있다.상생형 일자리는 지역상생을 전제로 기업이 투자와 고용을 늘리고, 근로자는 생산성 향상에 노력한다. 더불어 주민은 지역발전에 동참하고 지자체는 정부 인센티브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등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전북은 군산, 전주, 익산 3개의 상생형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현재 전국 12개의 상생형 일자리가 추진 중에 있다.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지난 해 2월 정부 상생형 일자리에 지정된 데 이어 6월 ㈜명신이 전기차 1호차를 출고했으며, 8월 에디슨모터스㈜가 군산공장을 준공해 중형버스를 생산하고 있다.전주형·익산형 일자리도 정부지원 컨설팅을 통해 상생요소를 발굴하고 지난 1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연말까지 상생형 일자리 지정을 목표로 사업계획서 작성에 착수한 상태다.이제 군산형 일자리는 궤도에 올라 과거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해소하고, ’24년 생산목표 달성에 안정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평가다.전북도와 군산시는 ㈜명신의 미국 패러데이퓨처사의 FF81 SUV 연 8만대 생산계획을 군산형 일자리 사업계획에 반영했다.또한 이집트 상용차 국영기업과의 수출계획에 대응해 12인승 전기마이크로버스 연 2천대와 E-툭툭 연 10만대 위탁생산 물량까지 포함해 사업계획을 변경했다.따라서 이달 말까지 산업부가 검토하는 사업계획 변경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24년까지 5,412억원을 투자해 1,714명을 고용하고 전기차 32.5만대를 생산한다.이로써 당초계획보다 투자·고용·생산이 모두 소폭 늘어난 셈이다.* (당초) 5,171억원 투자, 1,704명 고용, 24만대 생산 → (변경) 5,412억원, 1,714명 고용, 32.5만대 생산군산형 일자리는 그간 2,748억원이 설비투자가 진행돼 423명을 고용했고, 하반기부터 500여명의 추가 고용이 예정되어 있어 전체 투자고용 목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2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