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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원(원장 김광섭)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1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프레스센터에서 오페라전문공연장 (재)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와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 축제와 국내외 대형 오페라 제작․공연을 진행하며 특히 창작오페라의 활성화에 힘써오고 있는 오페라전문공연장이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안동의 문화 원형인 원이엄마를 소재로 한 오페라 ‘능소화 하늘꽃’을 공동 투자해 제작 후 수입금 배분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공동 투자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2009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창작오페라 ‘원이엄마’를 모태로 지난해 ‘능소화 하늘꽃’이란 작품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첫 선을 보이면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이 작품은 1998년 안동 지역에서 발굴된 미라와 그의 품에서 나온 편지가 발견되면서 ‘400년 전 조선판 사랑과 영혼’이란 찬사를 받으며 모두를 감동시켰다.올해는 더욱 짜임새를 갖춰 오는 6월 1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와 지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하여 지역의 문화원형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기관에서 제작한 공연을 재공연하는 등 안동문화예술발전과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는 물론 대구와 경북의 문화 동질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3 13:54

안동시는 농업 인력의 감소와 농촌의 고령화로 농업․농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첨단농업을 이끌어갈 젊은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청년농업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시는 올해 처음으로 청년농업인 14명을 선발해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농가 경영비와 생활자금으로 사용이 가능한 농협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영농정착지원금을 최대 월 100만원, 최장 3년까지 지원한다.또한, 농촌 정착을 준비하는 대학졸업 중심의 청년들에게 월 100만원을 지원해 선도농장의 풍부한 영농기술과 품질관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선도농장에는 월 50만원을 지원해 청년들에게 농업기술을 전수하는 사업도 시행한다.아울러 미래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7명도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농지구입과 시설자금 등 창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총 15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농업인육성지원으로 청년농업인 증가와 함께 농업인력 구조개선,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며 “영농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3 13:52

안동시는 사회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을 펴고 있다. 송파 세 모녀와 증평 모녀 사망사건에 이어 최근 구미시 원룸에서 20대 부자의 고독사가 발생하면서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복지안전망 논란이 재 점화되고 있다.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 지대를 줄여간다는 방안이다. 지난달 초 24개 전 읍·면·동에 사회복지 인력을 재배치해 찾아가는 행정복지센터 구축을 마무리했다. 행정복지센터 복지공무원들의 기동성 확보를 위해 방문차량 24대도 구입·배치했다.사회안전망도 튼튼히 하고 있다. 일선에서 말초신경 역할을 하고 있는 579명의 이·통장은 ‘복지이통장’으로 복지사각지대 파수꾼으로 활약한다. 민간공동 협력기구인 646명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민관 협력기반도 강화한다. 함께 돌보고, 나누는 민간봉사 단체 ‘안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이웃들 사업’을 전개해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민간자원 발굴과 복지 연계서비스를 지원한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도 70여 명의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사각지대 발굴 전문요원으로 활용한다. 발굴할 경우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가구당 50만 원 이내 물품 또는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비도 지원한다.요보호 노인들의 편안한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외 A, B 판정자를 대상으로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을 전개한다. 또 안전 사각지대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가스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가스감지센서를 설치하는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복지사각지대와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안동시 | 이경 | 2018-05-13 13:51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는 6개 업체(못생긴 돼지, 추대감 남원추어탕, 푸르밀, 장수해물, 명가선팅, 경안통신)로 구성된 ‘안동우리상인회’의 후원으로 안동시에 거주하는 재가 지적장애인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는 안동시에 거주하는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완전한 사회참여를 보장하고자 2003년 3월에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서 지적발달장애인 및 그의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자립생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기결정능력과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참여확대지원을 통한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못생긴 돼지’를 비롯한 6개 업체로 구성된 ‘안동우리상인회’ 또한 평소에 지적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에 대하여 의견을 모으던 중 안동시에 거주하는 재가 지적장애인들의 상당수가 기초생활수급권자이거나 독거인이 많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 한 끼라도 대접하자’라고 생각되어 2018년 5월 16일(수)을 시작으로 해서 매분기(分期) 마다 30여 명의 지적장애인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식사제공을 하기로 하였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랑나눔행사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일시: 2018년 5월 16일(수) 12:00~13:00○장소: 못생긴 돼지(안동시 강남1길 145-11, ☎ 858-9242)○대상: 안동시 재가지적장애인○인원: 30명○내용: 삼겹살 구이 및 식사제공이런 교류를 통하여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사회통합과 사기진작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1 08:59

안동시는 대구지방환경청과 K-water와 함께 백로와 왜가리의 집단 서식지 보존에 나선다.이에 ‘출입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대시민 홍보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할 계획이다.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습지 생태계의 건강성을 대표하는 환경 지표종인 백로와 왜가리의 집단 서식처가 안동시 와룡면 일대에 분포돼 있다.백로와 왜가리 수백 마리는 매년 3~4월 번식과 먹이 활동하는 위해 이곳을 찾아 서식하다가 가을에 다른 지방으로 이동해 월동한다.이 서식지는 습지와 함께 울창한 수림이 형성돼 있는 등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높으나, 도로와 사람이 다니는 통행로 옆에 자리해 사람의 접근이 쉽다.특히 백로와 왜가리 번식기에는 주위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인다. 사람이나 다른 동물이 접근 시 높은 둥지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새들이 놀라서 새끼와 알이 떨어져 죽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따라서 철새 서식처에는 사람들이 함부로 출입하는 것을 절대 금하고 있다.백로나 왜가리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에 해당되며, 누구든지 해당지역 지자체에 허가를 받지 않고 조류를 포획․채취하거나 죽여서는 안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1 08:57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전용진)은 10일(목) 오후 2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보훈가족 “따뜻한 동행” 프로젝트 「사랑 나눔 행복 더하기」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립합창단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가정의 달, 어버이날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신 안동 지역 국가 유공자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안동시립합창단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거동 불편과 이동의 어려움으로 나들이와 공연관람 등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고령의 보훈 재가복지 대상 어르신들은 이날만큼은 군밤타령, 아빠의 청춘, 내 나이가 어때서, 안동역 등 귀에 익은 노래들을 함께 부르며 맘껏 즐겼다.공연을 관람한 참전유공자 이○출(92세․안동시 안막동) 어르신은 “음악회만 해도 신이 나는데 생각지도 못한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맛있는 간식도 챙겨주니 기분이 좋아.”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전용진 지청장은 “다양한 위기상황에 놓인 보훈가족들이 음악회를 통해 위로받고 치유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분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욕구조사를 통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18:29

안동시는 재난․재해 발생 시 중단 없는 대민서비스를 유지․제공하기 위해 행정정보시스템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오는 11일 실시할 예정이다.재해복구 모의훈련은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로 인해 행정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가상 상황에서 경북도청에 구축돼 운영 중인 재해복구시스템을 가동해 주요 대민서비스 관련 행정업무시스템을 신속하게 운영을 재개하는 훈련이다.특히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재해발생 가정 하에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된 가상 상황에 맞춘 현장 훈련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재해복구 유지관리 사업단이 지원하고, 국가표준행정시스템인 새올행정 등 8개 시스템별 업무담당자가 대동관 2층 전산교육장에 집결해 4시간이내 정상가동을 목표로 진행된다.재해선포 후 즉시 재해복구시스템으로의 전환가동을 완료하고 업무별 점검 및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장애 발생 시 행정정보시스템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대응 및 복구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안동시 관계자는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통해 업무담당자들의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는 한편 예기치 못한 장애발생 상황에서도 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10:02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키즈FunFun시리즈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공연이 12일(토) 오전 11시, 오후 3시 2차례 걸쳐 웅부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정통 클래식 발레와는 다르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작품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한 가족발레이다.공연 줄거리는 팬더와 그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모험이야기다. 엄마를 찾기 위해 원숭이, 사자, 피에로와 서커스단을 탈출한 팬더의 험난한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영화 속 그림책을 보는 듯한 무대 연출과 아름다운 발레, 흥미를 더하는 비보이, 유쾌한 마임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댄싱 서커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키즈FunFun시리즈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다.한편,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공모로 선정된 ‘화요일에 만나’ 공연 일환으로 ‘샌드애니메이션 김하준의 모래로 그리는 동물이야기’가 오는 6월 19일(화) 10시30분 백조홀에서 어린이들에게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10:02

광복회경상북도지부(지부장 이동일)와 안동시지회(지회장 손병선)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총동창회 지원을 받아 5월11일(금) 오전10시부터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애국지사, 유가족, 광복회원, 보훈단체회원, 기관단체장, 학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75주년 기념식 및 학술강연을 개최한다.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은 1943년 비밀결사 명성회(明星會, 혹은 黎明會)가 조직되면서 시작되었다. 이어 조선독립회복연구단(혹은 조선회복연구단)이 결성되었는데 학생(8·9·10회생)뿐만 아니라 안동의 지도층 인사들도 참여하여, 단원이 무려 51명에 이르렀다. 두 개 단체는 통합을 이루고 후방을 교란하기 위한 무장항일투쟁을 기획하였다. 그러나 1945년 2월 초 조직이 드러나면서 64명이 체포되어 손성한(孫聖漢)지사는 고문에 의해 순국하였고 대부분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이 되어서야 풀려났다.이번 행사는 그 분들의 희생정신과 역사적 업적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기념공연과 기념식에 이어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김희곤 관장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특별히 당시 학생운동에 직접 참여했던 장병하 지사(1999년 대통령 표창)의 회고 강연도 기획되어 있다.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은 일제강점 이후 면면히 이어져온 학생운동의 한 모습이자, 안동지역 독립운동사의 대미를 장식한 항쟁이었다. 일제의 폐망을 예견한 학생들은 민족적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조국광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번행사는 75주년을 맞아 이를 다시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10:00

안동시는 2018년 봄 여행주간(4. 28 ~ 5. 13)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12일 안동댐 구름에리조트와 월영교 일원에서는 ‘한복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남녀 어린이와 학생, 성인 등 사전 신청한 100여 명에게 무료한복체험을 운영한다. 주식회사 안동반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료체험 외에도 5월 12일과 5월 13일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복체험이 가능하며, 현장체험 사진을 SNS에 올리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름에리조트에서는 숙박고객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가양주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5월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와이즈발레단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공연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임동면에 자리한 지례예술촌에서는 5월 12일 한지 등만들기 체험행사와‘토요 고택 작은음악회’를 연다.도산서원, 민속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유교랜드는 봄 여행주간 동안 입장료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그랜드호텔 및 게스트하우스, 고택 등 숙박업소와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안동찜닭 골목상가에서도 할인행사에 동참하며 안동시티투어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안동민속촌 이원모와가에서는 봄 여행주간 초기부터 운영한 국화차 무료체험, 원이엄마 타로사랑점, 안동관광지도 게임, 캘리그라피 편지 등 프로그램과 월영교 일원에서 짚풀공예체험을 계속 운영해 안동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봄 여행주간 동안 주요 숙박업소에 예약하기 힘들 정도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행주간 마지막까지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10:00

안동시는 공중이용시설의 흡연 근절을 위해 5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일주일간 민․관 합동으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대중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에서의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율방범연합회와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담배연기 없는 금연 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특히 15일은 공중이용시설의 금연정착 현황 파악을 위해 김동룡 부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으로는 음식점(호프집, 소주방 등), PC방, 목욕탕 등 취약업소와 복합건축물의 화장실, 복도, 계단 등도 포함되며, 2017년 12월 3일부터 시행된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 및 안동시 금연조례에 의한 정류장과 금연거리 등도 단속대상이 된다.영업장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은 영업주에 대해서는 위반 횟수에 따라 170만원에서 500만원,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안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5-10 09:59

안동시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훈련’ 일환으로 5월 9일 안동시 청사에서 불시 화재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이에 앞서 안동시는 원활한 훈련을 진행을 위해 안전 요원과 대피 유도원 등 직장민방위대원 3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과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공무원과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아울러 훈련과 연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동소방서 주관 화재예방 및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한편, 안동시는 불시화재대피 훈련을 비롯해 5.14(월) 15:00 안동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협업 기능반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는 화재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토론기반 훈련을, 5.15(화) 16:00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발전본부에서 안동시와 경상북도,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실제상황을 가정한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불시 재난 발생 시 재난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종전의 각본에 의한 훈련이 아닌 불시 재난 상황에 따른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5-09 12:23

『동물원에 간 마술사』 무료공연 및 이용후기 공모전 개최 안동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개관4주년을 맞이해 유아와 부모들이 함께하는 『스토리텔링형 캐릭터 마술극 ‘동물원에 간 마술사’』상연과 이용후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6월 23일(토) 오후 2시에 열리는 마술극은 24개월 이상의 유아와 보호자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관람할 수 있으며 이용후기 공모전은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014년 6월에 개관, 연 1천2백여 명의 회원(누적회원 4천2백명)에게 4천여 개의 장난감을 대여해주고 있으며 실내놀이터 운영 및 다양한 부모, 유아,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지역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안동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개관4주년 기념 행사 안내』 동물원에 간 마술사 ❍ 일시: 2018. 6. 23(토) 14:00 ❍ 대상: 24개월이상 유아 및 보호자 ❍ 관람료: 무료 ❍ 신청 기간: 2018. 6. 12.(화) 오전10시~(선착순) ❍ 신청 방법: 본 도서관 홈페이지(www.ainuri.or.kr)를 통한 사전 접수 이용후기 공모전 ❍ 공모기간: 2018. 5. 2(수) ~ 6. 9(토) ❍ 대상: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정회원 ❍ 공모내용: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이용후기를 적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시상내역: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 참가자전원 선물 증정 위치 및 문의 :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 841-1004 http://www.ainuri.or.kr

안동시 | 이경 | 2018-05-09 10:06

창단 10주년을 맞아 안동시립합창단의 기획 공연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종교적인 믿음을 음악으로 소통하는 찾아가는 종교음악회를 진행한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의 다양한 종교 기관을 찾아가는 공연으로 각 종교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되며 음악을 통한 마음의 치유 및 행복을 통해 종교 간의 차이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취지다. 5월 9일(목) 낮 12시30분 대한불교 조계종 유하사의 ‘5월 노래’ 공연에는 안동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을 경내에서 감상하며 사찰에서 준비한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는 ‘다악’을 진행한다. 이어 26일(토) 오후 8시에는 ‘고요한 울림’ 공연으로 천주교 안동교구 목성동 성당에서 서양 종교음악 미사곡, 진혼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며 하반기 7월 옹천교회, 8월 석수암, 10월 봉서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종교 음악회는 각기 종교가 지닌 깊은 배려를 통한 내면의 마음이 합창단의 울림이 있는 감동으로 다가가 관람객들에게 의미가 있는 공연이 될 것이며 이러한 안동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연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립합창단의 공연 문의는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5-09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