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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신발 커스텀 비즈니스·문화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한국신발관에 구축한 ‘Custom Shoes Lab’을 7월 30일 오전 10시 개소한다고 밝혔다.플랫폼은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커스텀 취미 아카데미 운영, ▲동호회 운영 등의 분야에서 전문·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시에서 건립·운영 중인 한국신발관은 2018년 2월 개관 이래 기존의 신발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가미하는 커스텀의 비즈니스·문화 측면에서 지닌 가치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국내 유명 커스텀 작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검증해왔다.최근에는 자신만의 신발을 찾는 패션 수요층의 증가 추세에 따른 커스텀 시장의 확대에 맞춰 지역 내 커스텀 청년창업가 5명을 발굴하여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취미 아카데미 및 동호회 운영 등 커스텀 비즈니스 활성화와 문화확산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Custom Shoes Lab’의 1층은 신발 채색을 비롯한 갑피 가죽 덧댐, 밑창 각인, 수전사, 열전사 등 다양한 커스텀 작업이 가능한 최신 기기와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취미·체험 활동뿐만 아니라 창업자 육성을 위한 전문 아카데미, 브랜드사 연계 커스텀 신발 공동개발에 이르기까지 수요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은 창업자들의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이다. 사무업무 및 회의 등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신발관 지하 1층 포토스튜디오 추가 활용 지원을 통해 신생 창업자의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중심의 신발 커스텀 문화 확산과 창업지원, 부산 브랜드 커스텀 마케팅 지원 등 커스텀 사업 활성화로 신발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부산 신발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9 09:2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빅데이터 기술 공유를 통한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협약식은 개최하지 않으며 29일 서면 협약으로 진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과 제주도는 ▲관광, 경제 등 정책 수립을 위한 공동 분석과제 추진 ▲빅데이터 활용 우수시책, 기술, 성과 등 공유 ▲직원 전문성 향상 및 정보 교류를 위한 행사 공동 추진 ▲기관 보유데이터 활용 지원 등 협력 사항 등을 함께 추진한다.올해는 먼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추진, 빅데이터센터 설치 및 운영 관련 시책 교류, 빅데이터 분석사업 자문, 공동분석 과제 발굴, 직원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의 협업 과제를 추진한다.허남식 부산시 기획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 정착과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우수한 시책 발굴 및 데이터 활용 방안 마련이 중요한 시점에 제주도와 협업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시와 제주도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상호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8 09: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7월 28일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고용청, 수행기관, 고용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부산브랜드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020년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고회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개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별 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생태계 개선사업’에 대한 발표, 참석자들 간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고용노동부와 부산시의 대표 일자리 협업사업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은 올해 기존 확보된 국비 31억 원에 추가 공모로 11억 원을 더하여 국비 42억 원과 시비 11억 원을 포함한 총 53억 원을 투입하여 2개 프로젝트(혁신성장 일자리창출, 지역주도 일자리창출), 6개 전략, 11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160여 명의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올해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컸던 관광·마이스(MICE)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해 사업계획을 일부 변경하여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및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생태계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고용이 안정을 이루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8 09:5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내일(28일) 오후 3시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펼친다.이날 캠페인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16개 구·군과 외식업단체, 국민운동단체 등 1천600여 명이 참여해 그야말로 ‘범시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16개 구·군별 주요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한다. 부산시는 연제구와 함께 시청 녹음광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덜어먹는 찬기 전달식과 ▲음식문화 개선실천 다짐 결의를 비롯해 시청 인근 음식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두캠페인 순으로 진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은 인근 음식점을 방문해 직접 덜어먹는 찬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구·군에서도 부산역 광장과 광복로, 서면 문화로 일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장소에서 같은 날 캠페인에 나선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음식문화 개선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식업단체와 영업주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생활 방역 음식문화를 정착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오늘(27일) 외식업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안심식당을 방문해 표시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핵심 3대 과제(▲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를 실천하는 음식점으로 시는 안심식당이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

부산시 | 이경 | 2020-07-27 09: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관광지로 갈맷길이 급부상함에 따라 갈맷길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갈맷길 안내 홈페이지(시 홈페이지 > 부산 소개 > 부산 갈맷길)를 전면 개선하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 후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그동안 정보가 오래되거나 지난 6월 전면 정비한 일부 도보인증대 위치 변경사항 등이 반영되지 않아 갈맷길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다소 불편함이 있었으며, 이에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홈페이지 개선사업을 추진한 것이다. 또한, 이는 갈맷길 조성 10주년인 올해에 미래의 갈맷길을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기도 하다.이번 갈맷길 안내 홈페이지의 가장 큰 변화는 ▲갈맷길 안내 게시판 전면 배치 ▲수요자중심 맞춤형 디자인(그림, 사진, 동영상 형태) 개선 ▲갈맷길 안내지도 및 인증수첩 신청 등 각종 메뉴 신설 등이다.■ 갈맷길 안내 게시판 전면 배치기존 게시판의 위치는 메뉴별로 연관성이 떨어지고 3단계를 거쳐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갈맷길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개선을 통하여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 소개’에 전면 배치함으로써 한 번의 클릭으로 갈맷길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디자인 개선기존에는 문자 위주로 정보가 구성되어 길이라는 정보의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던 것을 고려하여 갈맷길 구간 안내 시 그림, 사진, 동영상 형태로 콘텐츠 구성을 변경하였다. 또한, 도보인증대 위치와 관련한 문의가 많으므로 민간 지도앱(카카오맵 등)에 관련 정보를 반영하여 접근성을 개선하였다.■ 게시판 통합 및 신설기존 안내 홈페이지에는 중복되는 내용의 게시판이 산재하였으므로 일부 게시판을 통합하였다. 또한, 갈맷길 안내지도 및 인증수첩 신청 게시판을 마련하여 갈맷길을 처음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신청내용을 갈맷길 빅데이터로 관리하여 향후 갈

부산시 | 이경 | 2020-07-27 09:3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여 고령자, 장애인 등 신체기능을 보조하는 첨단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하는 ‘(가칭)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를 사하구 다대1동에 건립하며, 27일 착공한다고 밝혔다.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는 부지 1,622㎡, 연면적 3,89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3월에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마쳤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 지역산업거점사업에 선정되어 건립되는 시설이며, 2021년 11월경 완공할 예정이다.지원센터는 고령자, 장애인 등 배려형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의료기기의 국내․외 시장진출 등을 통하여 국산 의료기기의 신뢰성과 브랜드 가치 향상, 의료기기의 국산화 및 스마트 헬스케어 신시장 개척 등에 목표를 두고 있다.센터주요시설은 ▲실증테스트실 ▲시험인증실 ▲사용적합성평가실 ▲공동제작실 ▲다목적실(교육/안내 등) ▲기초체력 측정실 및 사무실 등이다.센터에서는 ▲공동연구 장비구축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중개연구, 개방형실험실 운영을 통한 기술지원 ▲제품고급화 및 디자인지원, 해외진출, 지적재산권 취득 등 기업지원의 3개 분야 사업을 진행한다.또한,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접목한 이동기기, 생활지원기기, 감각지원기기재활 훈련기 개발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개척 등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부산의 7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라이프케어 산업과 접목하여 의료기기, 고령친화제품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으로 의료기기 기술력 축적, 시장 선점 및 거점 인프라 구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7 09:3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초등부/중등부 2개 부문에 대해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부산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에서 후원한다.이번 공모전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및 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위한 내용,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방안 및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 ▲가정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놀이문화 개발, ▲스마트시티 관련 교통, 환경, 관광, 안전 등 생활밀착형 작품, ▲학교 또는 일상생활과 관련한 자유주제 등 5개 분야로 주제를 정했다.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총 11점을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점, 부산광역시장상 2점, 부산시교육감상 2점, 부산대·동명대·동서대학교총장상 6점을 수여하고, 오는 12월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장’에서 전시회를 연다.응모 기간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며, 부산지역 3~6학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초·중등 동일부문 구성) 단체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스크래치, 엔트리, 마이크로비트, 앱 인벤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제에 맞는 작품을 만들어 부산정보문화센터(http://www.busanicc.or.kr, ☎051-749-9446)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의 논리력과 창의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코딩작품 제작에 몰두함으로써 코로나 블루도 이겨내고, 건전 정보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6 14:28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권영진 대구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7월 27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0 영남미래포럼 – 영남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에 참석한다.포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지역별 피해가 심각해지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영남의 미래를 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5년 영남권 시․도지사협의회 이후 처음으로 다섯 개 단체장이 모두 모이는 행사다.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을 좌장으로 지역별 경제 활성화 방안, 방역현황과 광역권 상생협력에 대해 100분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❶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초광역 협력 필요성, ❷지역별 중점 이슈, ❸지역별 방역 및 겨울시즌 예방 관련 초광역 방역 필요성, 두 번째 세션은 영남권 광역 연합에 대한 토론으로 이뤄진다. 이 중 부산의 중점 이슈로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다룰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 시대 새로운 해답을 얻고자 영남권 5개 시·도가 함께 뜻을 모은 이번 포럼이 동북아 해양수도이자 관문도시인 부산에서 개최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다”라며 “지역의 미래는 경계 없는 협력이 이뤄지는 광역권에서 발전 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며, 영남권이 그 선두주자가 되길 희망한다. 오늘 이 자리가 지역현안 해결과 영남권 5개 시·도 상생협력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포럼은 7월 31일 오후 7시 40분에 KBS1 채널을 통해 영남권 전역에 5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6 14:2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양수산부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0)’의 부대행사로 「2020 부산 해양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해양레저 관광과 연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수도 부산의 이미지에 맞는 디자인 발굴을 위한 것이며, 부산의 디자인 전문기관인 (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경태)에서 위탁 운영한다.공모 분야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 두 분야로 구분된다. 지정공모 대상은 ▲부산 ‘노 보트(노를 젓는 보트)’ 내외부 디자인 ▲부산의 해양레저 관련 상징마크(CI), 슬로건 또는 관광상품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캐릭터 개발이며, 자유공모 대상은 ▲해양레저 장비 디자인 ▲해양안전/산업장비 디자인 ▲해양공간 디자인 ▲해양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이다.해양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접수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용 홈페이지에(mda.dcb.or.kr)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일반부 2개 부문(지정․자유 공모)과 학생부(초·중·고등학생) 총 3개 부문에 걸쳐 각 부문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은·동상 등 모두 12명을 선정한다. 시장 및 교육감 상패와 상금을 시상하고, 참가자 중 선정하여 푸짐한 상품도 준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양레저 관광과 그 연관산업 등 공공 디자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작품을 산업에 직접 적용할 것”이라며, “해양수도 부산의 이미지 구축과 부산의 해양레저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4 08:5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프로그램·영상 공모전’에서 프로그램과 영상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프로그램 부문에는 ▲부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선희)가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동네약국 결연사업인 ‘사랑의 묘약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는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동네약국과 결연을 통해 월 1회 상비약을 지원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우수영상 부문에서는 ▲사하구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관장 김동현)의 ‘코로나19 극복방법’이 우수상을 받았다. 복지관 노인맞춤돌봄팀은 안부 확인과 생필품·식료품 지원, 가정 소독, 건강·위생수칙 안내 및 손편지 전달 등의 수행인력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보고대회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24일) 오후 3시부터 중앙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이날 대회에서는 우수프로그램과 영상 수상작 발표를 통해 종사자들을 독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그동안 노인 돌봄서비스는 개별적으로 제공되었으나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체계 수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올해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시행되었다. 이에 부산시는 44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체계를 확립하고, 돌봄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이선아 부산시 노인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현장의 노고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하며 “하반기에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

부산시 | 이경 | 2020-07-24 08:57

부산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가 오늘(23일) 오전 10시 시장 내 유통종사자 대표들과 함께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2020년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수박 나눔 행사는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가 주최하고, 도매시장 내 유통종사자 일동의 기부로 진행된다. 유통종사자들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는 600개의 수박을 기부했으며 작년부터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나눔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물량을 700개로 확대해 나눔을 해오고 있다.이번에 기부된 수박은 총 700개로 ▲사상구·사하구 지역의 경로당 344곳에 550개 ▲사상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21곳에 75개 ▲서구 마리아수녀회에 75개가 전달될 예정이다.염동섭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은 “우리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모아 수박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박 나눔, 김장배추 나눔 행사 등도 적극 추진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3 08:4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와 함께 23일 오후 2시, 부산 벤처투자의 중심인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17회 B벤스데이(Busan Venture Speech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벤스데이’는 시리즈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가 주관하는 부산시 공식 투자설명회(IR)로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 투자자를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홀수 달마다 개최된다.2019년 B벤스데이는 총 4회 개최되었으며, 부산지역 24개사가 IR에 참가 이 중 8개사가 69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창업기업과 투자자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실질적인 엔젤투자(초기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 투자생태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여성케어 뷰티 기업인 ㈜로망 등 총 10개사가 IR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의 참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다. 참가하는 총 22명의 투자자 중 지역 외에 10명의 투자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접속하여 IR에 참가하며, 그 외 지역 내 12명의 투자자만 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B벤스데이는 부산에서 벤처투자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투자설명회다. 코로나19 위기에도 ‘센탑온에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마련해 오히려 이전보다 많은 벤처투자사가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부산시는 민간과 협력하여 벤처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고 있으니 창업기업과 벤처투자사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이번 행사는 유튜브 센탑온에어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되며, 앞으로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개최되는 IR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업로드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3 08:4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특별한 청삶특강의 ‘오프닝 특강’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특별한 청삶특강 사업」은 청년이 ‘청년대상 강연 사업’을 직접 제안하여 선정된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며, 청년들의 ‘삶’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경험과 가치를 전해주는 특강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오프닝 특강은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의 저자인 김멋지, 위선임 작가를 초청하여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을 주제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S듀오’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청년이면서 ‘몽땅몰타’ 저자인 장수빈 작가가 사회자로 참여한다. 부산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구글폼(http://bitly.kr/ATMYzLvzjkj)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이번 오프닝 특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저명인사 및 전문강사 등 청년들의 삶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 총 12회의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특별한 청삶특강 사업을 통해 부산 청년들이 삶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고 인생 멘토를 만나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특강의 기회를 많이 마련할 예정이니 부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청삶특강 사업을 주관하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051-580-9036)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2 13:04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2020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 투어는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답사로 시민들에게 지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 왔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시립박물관은 투어 참가 인원을 줄여 밀접접촉을 방지하고, 실내 단체 해설은 이동 중 설명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히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 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하는 ▲도보 투어로 나누어 월 1회 4개 코스로 번갈아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6.25 전쟁과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도보로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유엔평화기념관과 유엔기념공원 등록문화재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했다.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투어가 잃어버린 현대사를 다시 만나는 ‘기억의 공간’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오는 29일 진행되는 1차 투어의 참가 신청은 내일(22일)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1 09:5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부산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전문기업 41개 업체를 지정한 바 있다. 당초 격년제 공모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도시재생 관련 기업체의 관심도와 호응도가 높아 올해 30~40개 업체 추가 지정에 나섰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연간 5~6천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부산시의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부산형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공모는 오늘(21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기업 본사가 부산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으로 도시재생사업 실적 및 계획, 매출, 성장률, 고용인원 등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업이다.공모 분야는 부산시의 5대 도시재생 특성화 전략에 맞게 ▲재생기획(건축사사무소·엔지니어링사무소·대학산학렵력단 등) ▲물리적 재생(종합건설 업체·전문건설업체 등) ▲사회·경제적 재생(지역 마을기업·사회적 협동조합, 지역주민 교육업체, 소규모정비사업 추진업체 등) ▲스마트 재생(스마트솔루션 업체·스타트업 기업) ▲문화예술재생(제품·시각·환경·패션·공예·콘텐츠 개발 등) 5개로 분류되며 분야별 경쟁력이 높은 기업을 30개사 내외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 홍보 및 마케팅 지원과 더불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전문(8주과정) 의무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 인력 지원도 받게 된다.접수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시 도시재생정책과(부산광역시 중앙대로 1001, 24층 도시재생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 이경 | 2020-07-21 09:56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내일(21일)부터 8월 30일까지 41일간 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1969년 복천동 고분군에서 최초로 발굴된 무덤인 복천동(동아대) 1호분이 원래의 위치로 이전 정비되는 것을 기념하며 복천동(동아대) 1호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복천동(동아대) 1호분은 택지공사 도중 우연히 발견돼 복천동 고분군 발굴과 복천박물관 건립의 계기가 된 무덤이다. 또한, 5세기 말에 해당하는 복천동 지배자급 무덤 마지막 단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복천동(동아대) 1호분은 1969년 발굴 이후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 박물관으로 옮겨 전시하다, 2015년 전시하던 건물을 철거하면서 다시 해체 후 보관하고 있었다. 복천박물관은 임시로 보관되어 있던 1호분을 올해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옮겨와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 전시는 1호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발굴 당시의 위치대로 전시하여 무덤의 모습을 재현하였다. 또한, 1호분 발굴 조사 과정을 남아있는 사진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하였으며, 1969년 발굴 이후부터 2020년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기까지 1호분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이혜련 부산시 복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천동 고분군 발굴의 시발점인 1호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제자리로 돌아올 1호분이 복천동 고분군을 방문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0 10:0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속에서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부산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인기 TV방송 프로그램인 tvN ‘더짠내투어’와 함께 부산 관광지 곳곳을 전국에 알린다.tvN 채널의 ‘더짠내투어’는 기존 해외여행에 초점을 맞추던 것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국내 여행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변경,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고 있는 인기 여행 프로그램이다.이번에 방영될 부산편에서는 고정 출연진인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 외에 스페셜 게스트 허경환, 인교진, 아린(오마이걸)이 합류, 새롭게 단장한 부산의 ▲미션워킹투어 ▲갈맷길 코스 등을 체험하며 출연진들만의 개성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부산시는 제작기획 단계부터 안전한 부산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을 화면에 녹여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방송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촬영은 지난 6월 23일 하루 동안 부산역, 초량 168계단・이바구공작소,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송도 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워킹투어와 갈맷길 코스를 포함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되었으며, 7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부산시 배병철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부산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추후에도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시정 현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미디어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안녕여름, 안녕한부산!”이라는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휴가철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7-20 10:0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춤한 지역 공예인들의 판로개척 및 우수 공예인을 발굴을 통한 지역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부산예선대회’를 7월 15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분야는 6개 공예 분야(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이며,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사업자 등록한 공예업체나 부산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공예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상위 25개 입상작은 8월 18일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본선 대회에 출품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심사기준은 ▲품질수준 20 ▲상품성 30 ▲디자인 30 ▲창의성 30이며, 작품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것에 한하고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모방품은 출품이 제한된다.부산시는 본선에서 지난 2017년(금속분야 황보지영 작 ‘연화의 향기’)부터 2018년(목칠분야 한태수 작 ‘수국의 향기’)까지 2년 연속 개인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장려상(도자분야 장연우 작 ‘선 자(扇子)’)을 받았다.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판로가 막힌 공예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마켓에서 상품 판매 및 소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인프라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성장잠재력이 큰 지역업체를 발굴하여 지역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장인적 숙련에 기반한 노동집약적인 지역공예산업의 낙후성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22일까지 수행단체를 공모했으며, 7월

부산시 | 이경 | 2020-07-20 10:0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지원사업」의 지원기업을 기존 13개사에서 올해는 20개사까지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인상된 물류비용도 한시적으로 해외배송비의 3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또한, 해외물품 판매전용 온라인 플랫폼도 기존의 소피, 큐텐 3가지 채널뿐만아니라 라자다를 신규 추가하고 진출 국가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어려워하는 기업을 위해 페이지 제작 및 번역, 온라인 마케팅, CS컨설팅 지원, 물류·운송대행까지의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부산시는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pandemic)으로 인해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직접 대면 마케팅이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난항을 겪을 것이 예상되어 지난 4월 ‘포스트코로나 3단계 경제대응 전략’을 수립 발표했으며, 그중 2단계로 ‘제조업 경영안정화’ 대책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안정지원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비대면 수출마케팅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단계별 대응전략의 일환이며, 아세안 이외 지역별 온라인 플랫폼 진출 지원을 위해 미주지역은 아마존닷컴, 중국은 알리바바와 인도는 아마존, 플립카드, 스넵딜, 샵클루 등 129개사에 우수한 부산 기업제품의 입점도 지원하고 있다.이외에도 금년초 부산시가 계획했던 해외마케팅 55개 사업(40억 원) 중 전시회·사절단 등 12개 사업(6억5천9백만 원)을 온라인 마케팅 등 비대면 32개 사업(26억2천2백만 원)으로 재구조화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수출타격 최소화와 온라인 무역대응력 강화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수출마케팅의 방향 전환을 위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정보통신기술(ICT)․콘텐츠 등 새로운 수출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기업이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비

부산시 | 이경 | 2020-07-20 10:0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해소하기 위해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맞춤형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부산시는 위탁 운영 중인 부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백진영)에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전담상담사를 배치하고,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을 위해 위험단계별 수준에 따라 상담 및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는 ▲온라인 진단조사를 통한 대상자 발굴부터 ▲치유 서비스 제공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센터는 내일(20일)부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의 및 위험사용군 청소년에게는 ▲추가 심리검사 ▲개인상담 ▲집단상담 ▲병원연계 및 치료지원 ▲치유캠프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이번 진단조사는 학령전환기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여성가족부와 교육부, 시도· 교육청 등이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다.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은 언제든지 부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전화 1388)로 상담을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학습과 가정 내 생활이 늘어나면서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에 대한 과의존 문제가 더욱더 심각해 지고 있다”면서 “전문가 도움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현재 부산지역에는 시 센터 1곳을 비롯해 구·군 센터 6개소(남구·부산진구·사하구·수영구·영도구·해운대구)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7-19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