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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10년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 속에 출발한 민선 5기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12년 전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지난 12년 동안 따뜻한 공동체 논산을 위해 뜨겁게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희망차게 시작해야 할 새해가 되었지만,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는 아직도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배움과 추억을 쌓아야 할 시기에 2년 가까이 집에서 홀로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반가운 친구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도, 하루의 피곤을 씻어내는 동네목욕탕에서도, 허기를 달래주는 식당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한 직장에서도, 감염의 걱정으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그 소소한 일상이 무척이나 소중했다는 것을 이렇게 간절히 느꼈던 적이 또 있었을까 생각합니다.그럼에도 새해입니다.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의 안전을 지켜준 동고동락(同苦同樂)의 정신이 불러온 새해입니다.의료진분들의 ‘헌신’과 ‘희생’, 시민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불러온 새해입니다.걱정과 두려움보다는, 더 좋아질 거라는 기쁨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새해입니다.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한마음이 되었고, 위기 속에서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완성하기 위해 매일매일 논산의 미래를 그리며 한 발 한 발 내디뎠습니다.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예고 없이 들이닥친 신종바이러스는 모두를 당혹게 했습니다.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는 ‘주의’ 단계였지만, 우리시는 ‘주의’를 넘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했습니다.‘감염병 역학조사관 채용 권한’

논산시 | 이경 | 2022-01-01 00:0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주도 도시재생을 통한 공동체 회복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부문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이번 포럼은 ㈔도시재생 협치포럼과 ㈔도시재생활동가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청주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2021 도시재생 한마당’과 함께 병행하여 진행됐다.포럼에서는 지자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중앙부처와 지자체 및 다양한 도시재생 관련 주체가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시는 도시재생 동고동락 공동체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전문화 과정 및 부서 협력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업 실현성을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주민주도의 공동체 회복을 이뤘다는 것이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고동락 공동체 플랫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는 논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18년 화지마을 일반근린형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 해월마을 중심시가지형 및 강경고을 일반근린형에 선정되며 총 3개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12-31 10:48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시에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이 이어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노성면(면장 이상창)에서는 노성면 병사1리 윤여신 이장이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4포를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채운면(면장 김영기)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에서 160만원 상당의 쌀 10kg 30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부적면(면장 성은미)에서는 논산소방서 직원 15명, 의용소방대 20여 명이 지난 6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잔재 처리와 폐기물 처리를 도왔으며, 면에서는 향후 집수리 및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양촌면(면장 김용남)은 익명의 기부자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쌀 10kg 5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연이은 나눔의 손길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분들의 마음이 느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며“시에서도 누구나 소외 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공동체가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30 11:11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 “시민 여러분이 시장입니다”민선7기 공약이행률 98%..시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함께 잘사는 미래 비전 제시코로나19 위기 속 중단없는 논산 발전, 경제·복지 등 전 분야에 성장동력 구축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합니다! 과감한 혁신으로 대한민국 표준이 되다 민선 7기 4차년도에 들어선 2021년, 황명선 논산시장의 행보는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시민의 일상이 변하고,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정부의 최우선 역할을 해내는 동시에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실제로 민선7기 공약이행률은 무려 98%로 ‘6년 연속 우수 등급’및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성과로 돌아왔다. 그리고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대한민국 건강도시 최우수’,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 복지대상’,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대상’등 전국단위 각종 평가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논산의 내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질 혁신적 사례를 만들어 낸 논산시는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는 수식어를 얻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난 과감한 추진력...위기극복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다-기초지방정부 최초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서비스, 해외입국자 가족안심숙소, 기초지방정부 최초 역학조사관 채용, 마스크대란극복 등 논산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은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기초가 됐으며 K-방역을 이끈 혁신의 마중물이 되었

논산시 | 이경 | 2021-12-30 11:09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8일 서울 MBN본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좋은정책대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바꿀 선도적 자치분권 모델인 ‘논산형 자치분권’을 선보여 대한민국 최고의 정책으로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전국 228개 지방정부에서 제출한 정책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전국 시·군·구 국민선거인단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상과 최우수상·우수상을 선발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자치와 분권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자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시대정신”이라며 “그동안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등으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의 자치권이 확대되고, 시민이 주도하는 자치분권형 국가로 전환하는 발판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논산형 자치분권은 ‘사람’ 중심의 시정가치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계속해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활성화하고 시민 주도형 자치분권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민선 5기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바탕으로 정부 예산 등의 재원을 확보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부족한 농촌의 여건을 극복하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며 시민공원, 열린도서관 등의 제반시설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재정환경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성장기반을 마련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6기 ‘사람중심’ 시정가치에 더욱 집중하며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ls

논산시 | 이경 | 2021-12-29 11:35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강경에 문학의 힘으로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7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범신 작가, 김형도 충남도의회 의원,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경북옥공원 내 ‘강경산 소금문학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박범신 선생님의 문학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며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논산시의 시정 가치와 맞닿아있다”며 “강경산 소금 문학관은 단순한 문화공간을 넘어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사람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박범신 선생님과 함께 하는 포럼, 강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청년 문학인들이 성장하고 더불어 논산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범신 작가는 “작가로서의 나를 키운 강경에 지역주민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 마련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내가 아닌 문학을 위한 이들의 공간으로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경산 소금문학관’은 지난 2016년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 부지를 선정한 이후 2018년 7월 착공, 전시물 제작 설치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9월 완공됐다.연면적 290평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하 1층은 강경의 역사·문화 전시공간, 지상 1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범신 작가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지상 2층에는 논산 지역 작가의 전시와 체험 공방이 자리한다.향후 시는 문학제, 백일장, 사생대회, 문학 여행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문학과 사람이 함께하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8 11:50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올 한해 귀농ㆍ귀촌 발전 및 활성화에 힘써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청남도 주관‘귀농하기 좋은 충남만들기’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업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가며 귀농ㆍ귀촌인들의 영농기술 습득을 돕는 것은 물론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참여의 장을 확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영예로운 최우수 평가를 얻었다.특히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 ‘귀농ㆍ귀촌인 단체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건실한 농업경영을 뒷받침함과 동시에 공동체 중심의 더불어 사는 농촌 조성에도 힘써온 시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농업기술센터 박용식 소장은 “신규 농업인과 지역 원주민의 화합,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운 시의 노력이 하나 되어 받은 평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해 논산시가 귀농ㆍ귀촌 안성맞춤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창업 설계 지원’, ‘현장실습 교육’ 등 귀농ㆍ귀촌의 준비부터 실전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논산으로의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맞춤형 농촌 적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8 11:48

논산시가 시민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6월 착수한 읍·면·동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은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활용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관내 15개 읍·면·동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각 지역별 특색 및 현황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15개 읍·면·동의 시정, 인구, 재정 등 행정 데이터 분석 ▲GIS(지도기반)분석시스템을 활용한 마을 단위별 복지, 문화, 교통 등 시설현황 분석 및 시각화 ▲민간데이터(T-MAP 네비게이션)를 활용한 월 단위 관광지 및 읍면동 방문 유형분석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및 요소수 재고 현황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해 사후적 대응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해 신속한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시는 현장에서의 시민 삶을 반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데이터 행정 격차를 해소하여 모두가 골고루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공무원의 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간다는 목표다.논산시 공공스마트시스템을 이용해본 읍·면·동 관계자는 “지역별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 전반에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욱 체계적이고 정확한 데이터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 전반의 편의를 도모하고, ‘디지털 뉴딜’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

논산시 | 이경 | 2021-12-27 11:14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는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2021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심사 결과, 공동체 중심의 건강ㆍ문화 복지사업을 통한 자살예방 정책 수행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지난 2017년 신설된 전국 유일의 ‘100세행복과’를 구심점으로 △경로당 중심의 생활 커뮤니티 ‘홀몸 어르신 공동생활제’△전국 최대 규모의 문해교육 시스템 ‘한글대학’△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실음악회’ 등 노년층 우울 해소를 위한 문화복지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또한 마을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도모하는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를 통해 주민의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와 같은 공동체 기반의 사회 안전망 구축이라는 정책적 큰 줄기 아래 다채로운 과제들을 펼쳐 온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국가와 정부의 가장 큰 책임이자 역할”이라며 “자살의 위험과 우울ㆍ고립감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고 따뜻한 ‘사람’중심의 시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고립감과 소외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한글대학 어르신 유튜브 기자단’ 등 비대면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를 최대한 확보해 노년층의 고용 기회를 늘려 다양한 연령층의 사회활동 활성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건강측정 데이터에 기반한 고위험자 전화상담으로 신체적 건강고민이 정신적 어려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은 물론 △반려식물 나눔(성동면) △소통 쿠키 심리방역(상월면) △말벗 통한 어르신 건강케어(연산면) 등

논산시 | 이경 | 2021-12-24 10:4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0월 개강한 ‘해월마을 도시재생 사업화 모델별 특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2일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특화교육은 지난 8월 치러진‘도시재생 아카데미’를 통해 구성된 3개의 공동체(△한다△슈퍼맘 △해월봉사단)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기획ㆍ실습하는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총 28명의 주민이 참여했다.업사이클링(upcycling) 공동체 ‘한다’팀은 비영리단체 이케유를 설립해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의 후원 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으며, 향후 관내 보육원을 대상으로 제작품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특산물활용 식품ㆍ식음료사업(F&B) 공동체 ‘슈퍼맘’팀은 해월마을 먹거리 브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실습 및 기업가 육성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봉사 공동체 ‘해월봉사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생사진을 촬영해주는 뜻깊은 활동을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하는 문화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수료 행사에서는 해월마을 공동체끼리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와디즈 펀딩 전문가와 브랜드 개발 전문가를 섭외해 각 공동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토의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특화교육에 함께한 한 주민은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폐자재, 업사이클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만들어 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영역에 종사하시는 공동체 일원들을 만나 도시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2022년에도 주민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협력’ 기반 도시재생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12-23 11:07

충청남도와 논산시, 육군교육사령부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스마트 국방산업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최초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2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동수 육군 교육사령부 전투발전부장(소장), 안호 논산시 부시장은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 및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이 날 행사는 1부 ‘충남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촉식’, ‘업무협력의향서 체결’과 2부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포럼으로 진행됐다.업무협력의향서의 내용은 ▲국방국가산단 내 기관 및 기업 유치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발굴 ▲육군 전력발전 사업 추진간 충청남도 기업의 실증사업 참여 ▲대한민국 대표 민군 융합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위해 각 기관의 자원을 활용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안호 논산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력의향서 체결은 충남의 국방산업은 물론, 국방 교육·연구기관 이전과 국방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충청남도, 육군 교육사령부와 함께 국방산단을 중심으로 전력지원체계, 인공지능, 드론봇, 빅데이터 분야 등 첨단 스마트 강군 육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진 포럼에서는 ‘스마트 국방산업 발전전략’ 및 ‘충남 국방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국방부,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협회, 한화 항공기계사업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원자력연구원, 산업연구원 소속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으며, 김인호 카이스트 교수를 좌장으로 열띤 토론을 나눴다.한편,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군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4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안에 국방부의 ‘2022년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용역비&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2 15:31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1 논산시 꿈드림 수료식 ’셀러브레이트 데이’를 개최했다.수료식은 2021년 한 해동안 검정고시 합격과 자격증 취득, 대학진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상급학교로 진학하고, 앞으로 사회진출의 꿈을 이뤄갈 꿈드림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수료식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축하 인사말과 격려의 선물을 한명 한명 직접 전달했으며, 청소년들의 가족과 친구, 멘토들이 함께 축하의 기쁨을 나눴다.청소년들은 스스로를 축하하는 케이크를 만들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좋은 물건도 받고 친구랑 케이크를 만들면서 추억을 쌓아 마지막이 아쉽지 않고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이상 만 24세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학업복귀 ▲사회진입 ▲자립역량향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꿈드림 관련 문의사항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53)으로 하면 된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2 11:2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일부터 28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맞이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대상 어르신 4백명을 직접 방문해 키트를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를 어르신과 진행하는 방식이다.테라리움은 투명유리에 식물을 심는 작업으로, 크리스마스와 연관한 다양한 모형들과 함께 구성되어 어르신의 시각적 만족도를 제고한다.시는 테라리움 식물 만들기 작업을 통해 주의 집중력, 창의력, 기억력 향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손으로 하는 활동을 통한 시각적, 촉각적 자극으로 많이 쓰지 않는 소근육 발달 등 신체·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점점 날이 추워지는 가운데 간단한 소품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 건강 프로그램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활동들을 발굴해 어르신이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1 13:02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올 한해 뛰어난 농업기술 보급사업 성과를 거두며 우수농업기술센터에 선정되었다.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되는‘2021년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전국 시·군 센터의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라고 할 수 있다.주요 평가 항목은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조직·예산운영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현장애로 해소 실적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실적 ▲과학영농시설 운영실적 ▲전문역량개발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실적 ▲농업인 교육 ▲귀농귀촌 지원 등 농촌지도사업 전 분야에 걸친 12항목 24개 지표이다.논산시는 쌀 재배단지, 벼 생력화 재배단지 등의 조성을 통한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 기반 마련에 앞장선 것은 물론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종합 상황실 운영, 기상 재해서비스를 제공하며 친환경 농산물 재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의 고품질화를 위해 약 9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투입해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시범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spc그룹, 신세계푸드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논산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시는 물리적 생산·유통 기반 마련에서 나아가 농산물 가공 전문인력 양성, 청년농업인 육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기술 확대 등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논산의 농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일조했다.이와 더불어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창업 설계지원’,‘현장실습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촌 생활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박용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직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농업인 중심,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사업을 펼쳐 이뤄낸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해 함께 더불어 잘사는 농촌이 될 수 있도

논산시 | 손혜철 | 2021-12-15 11:21

시민의 참여와 권한 확대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인 풀뿌리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행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대민행정의 일선에서 종합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읍·면·동장을 시민이 직접 선출하고, 시민이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확대하며, ‘진정한 풀뿌리 자치분권 실현’을 이끄는 지방정부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하고 있다.특히, 시범적으로 한 두 곳을 선정하여 운영하는 것이 아닌 관내 전체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주권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또한, 시민 대표로서 투표에 나설 시민추천위원은 읍·면·동 지역규모에 맞게 구성하는 것은 물론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를 보장하여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올해 읍·면·동장 시민 추천공모제 시행 대상은 광석면, 상월면, 양촌면, 채운면, 취암동 등 5개 면·동으로, 내년 상반기 공로연수 예정자 및 지난 2019년 시민의 선택을 받아 선출된 면장으로서 2년 간의 임기를 마친 자이다.공모대상은 현 읍·면·동장을 제외한 시 소속 5급 공무원 및 5급 승진의결자를 포함해 잔여 재직기간이 3년 이상인 자로, 15일까지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접수한다.시민추천위원은 코로나

논산시 | 손혜철 | 2021-12-14 12:3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0일 논산문화원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 주최로‘희망2022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개최했다.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간소화하여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99명의 시민이 나눔 실천 모금 행렬에 동참하여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한국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 논산시 농업인학습단체, 논산계룡산림조합, 논산계룡 축협 등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으로부터 5천 3백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향후 관내 어려운 주민을 위한 긴급지원사업, 월동난방비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난 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기관, 단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힘든 일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동고동락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0년도 논산시 성금액은 9억 3천여 만원으로, 당초 3억원의 목표대비 3배가 넘는 성금이 모금되어 ‘2021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 이 날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희망2022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은 계좌이체, 지로용지 모금 등으로 참여가능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12-13 10:54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이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서 시민이 주권자이자 주인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실현을 앞당긴 공을 인정받아 ‘풀뿌리자치대상’을 수상했다.10일 충남도서관에서 개최된 ‘13회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충청인상’은 충지협 탄생 33주년을 기념하고, 충청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 노력해 온 공로자를 수상하여 격려하는 상이다.‘사람 중심·시민 중심’의 지방정부를 선도하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 온 황명선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민선 5기 취임 당시부터 ‘자치분권’의 선도주자로서 남다른 행보를 펼쳐왔다.타 시군에서 볼 수 없는 ‘친절행정국’, ‘동고동락국’, ‘행복도시국’, ‘100세행복과’, ‘마을자치분권과’ 등을 신설한 것은 물론 논산시장 위에 시민이 자리하는 과감한 조직 개편을 시행하며 ‘시민을 위한 정부’로의 기틀을 다졌다.이후 관치 중심에서 주민자치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하고, ‘주민참여예산제’, ‘타운홀미팅’등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마을자치한마당축제’, ‘청소년글로벌인재해외연수’ 등 대한민국 최고·최초를 자랑하는 획기적인 정책은 대한민국 표준으로 자리하며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는 공식을 만들어냈다.지난 2018년 전국 최

논산시 | 손혜철 | 2021-12-10 18:01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이 성공적인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육사유치를 바탕으로 전국 최고이자 최초의‘국방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자주국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9일 민선7기 4년차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논산을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함께 노인회관, 보훈회관, 청년농부·창업 현장을 찾아 각 분야 도정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이어 논산아트센터에서는 양승조 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의회 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보고와 시민과의 대화, 도정 질의응답 등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은 “미래 육군을 이끌어갈 정규 장교를 육성하는 육군사관학교의 발전과 혁신은 국방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성공적인 육사 유치를 통해 다양한 국방기관을 효율적으로 집적화하고, 논산을 국방의 거점도시로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민선7기 공약으로 제시했던 국방국가산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국방벤처센터 설립 등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졌다”며 “육군사관학교를 비롯한 관련 국방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자주국방을 위한 국방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방교육과 군사전략 핵심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논산이 유일하다”며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에 이어 국방국가산단, 육군사관학교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군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혁신적인 국방 상생 모델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내년도 예산에 국방 교육·연구 조성 용역비와 육군훈련소 생활관 현대화 사업 설계비 등이 담겨 스마트 국방혁신도시 기반 마련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논산시 | 손혜철 | 2021-12-10 11:22

논산시가 한국형 뉴딜 중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온 시민 건강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온시민 건강관리시스템’은 논산시의 특수시책인 마을별 주민 건강관련 검사·설문 등을 전산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조사항목 등을 확대하여 더욱 촘촘하고 세심하게 시민의 건강한 삶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다양한 시민맞춤형 건강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마을별 건강측정 결과, 설문조사 등의 데이터 관리 한계로 업무 전산화와 분석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지원 및 마을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하고 활용도 높은 건강통계를 작성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지난 6월부터 조달청을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최선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8차례에 걸쳐 업무회의 및 분야별 면담을 실시해 시스템 설계를 완료했으며, 지난 11월 현장에서 태블릿PC활용해 오류를 수정하는 등 체계적이고, 철저한 시범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게 됐다.시는 ‘온시민 건강관리시스템’구축으로 기존에 건강측정 결과와 설문조사 실시 후 취합·수기 통계를 실시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입력 후 바로 읍·면 별 통계자료가 생성되어 인력과 시간 절약, 정확도를 모두 갖춘 시민 건강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사업에 따른 진료, 건강측정, 운동·영양·구강관리 등 분야별 상담, 보건교육, 건강체조 등을 추진함에 있어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주민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온시민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손쉬운 통계생산이 가능해졌다”며 “이를 바탕으로 논산시민의 건강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지역별·시민별 맞춤 건강관리가

논산시 | 손혜철 | 2021-12-1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