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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11일 ‘이웃사랑 사랑나눔 칫솔기증’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는 대전시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전 회원들에게 칫솔을 기증했다. 칫솔을 받은 회원들은 변함없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에 감사해 했다.여미경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는 “매년 이렇게 찾아오고 도와 주셔서 회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에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미소를 지었다.정명숙 대전지부 사무국장은 “장애인들을 만날 때 마다 어떻게 도울까 생각하다 장애인들의 치아 건강을 생각하고 준비하게 되었다”며 “비록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장방식 지부장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주변 분들에게 단순하게 물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봉사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연탄나눔 봉사, 담장 벽화봉사, 길거리 청소 봉사, 불우이웃 반찬나눔 봉사, 노인정 이미용 봉사, 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차 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효잔치 등 연간 봉사 기간 443일, 봉사인원 3,611명, 수혜자인원 2,048명으로 각종 단체로부터 감사패, 우수상 등 총 16회 수상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11 15:30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충남도 통행에 불편이 시작됐다. 꽁꽁 언 도로 속에 노란조끼의 천사들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이에 발맞추어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10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의 70여명 회원이 추위 속 성정 지역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펼쳤다.앞뒤로 눈이 쌓여 꽁꽁 언 차를 빼느라 버거워하던 한 주민은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느라 힘이 들었다”며 “제 집 앞에 쌓인 눈도 제대로 치우지 않는 요즘세상에 이렇게 정성다해 손수 해주려고 하는 마음이 이쁘다. 좋은 일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강한 한파를 동반한 추위로 몸은 움추려들지만,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형태의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천안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노민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장은 “하늘 아래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전해주는 빛과 비와 공기처럼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하늘처럼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작은 손길이라도 나누고자 제설작업을 하게 됐다”며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기에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해 꾸준히 아름다운 봉사에 임하며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매월 지역사회 청정함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아 푸르자’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밝게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1-11 10:58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4일 올해 마지막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을 열고 3,5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지파장 최동희)와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는 이날 경기도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1반‧7반 연합수료식을 열고 각각 2,279명과 1,2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수료식에는 다양한 사회 인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예수아대학교 김덕현 학장, 한국문화안보연구원 이석복 이사장, 한국NGO연합중앙회 강옥남 총재, 국가유공자복지회 김문구 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에서 “아담의 죄로 인해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예언과 성취를 통해 6천 년 간 역사해오셨다”며 “지금은 죄의 근원인 ‘가짜 하나님’ 사단이 잡히는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요한계시록이 이뤄지는 이 때 세계 많은 민족들 중 거룩한 민족, 제사장 나라가 되는 존재가 바로 이 자리에 함께한 수료생들”이라며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하나님의 나라 12지파 새 나라 새 민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은 “지금 신천지예수교회는 날로날로 급성장하고 있다”며 “오늘 수료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순교한 영들과 약속한 목자 및 모든 전도자, 사명자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6개월의 무료 성경교육 과정을 진행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총 2만 3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신천지예수교회의 급성장과 ‘신천지 말씀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수료생들은 6개월 동안 성경 전권을 배운 후 수료시험에 합격한 자로 성경에 정통한 지식을 갖고 있다. 수료시험은 성경 전반에 걸친 핵심 내용 300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9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 가능하다.최근 5년 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4 22:4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3일 신천지 오픈하우스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장방식 담임은 “신천지 교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경을 바탕으로 모든 일을 해오고 있다”며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깨달아서 성경적인 종교인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장방식 담임은 “저희 교회에 오신 만큼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지와 지금의 시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믿음은 믿어서 믿음이 아니라 그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믿음이 되는 만큼 꼭 깨달아 믿음의 한 가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김민지(25·여)씨는 “신천지 교회에 와보니 사람들이 웃으며 따뜻하게 반겨주니 좋았다”며 “신천지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성경 말씀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또 다른 참가자 김민석(47)씨는 “신천지를 홍보하고 알리기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평소 궁금했던 성경과 신천지 교회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진정성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날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는 관현악 연주·무용과 함께 심청전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크리스마스 푸드존·게임존·미니 무비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모두가 함께 참여해 크리스마스를 미리 맞이했다.'오픈하우스'는 신천지 성도들의 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소개하고 신천지를 둘러싼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3 17:57

신천지 맛디아지파 천안교회(담임 제무겸)는 금번 16일 지역민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픈하우스를 열어 화제이다.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는 관현악 앙상블의 크리스마스 메들리와 실용음악팀의 ‘바람의 노래’라는 공연과 함께 오픈하우스 막이 올랐다. 성전 곳곳에서는 신천지 자원봉사 활동과 여러 캠페인이 담긴 사진전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사람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도 삶에 대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이 심장이 의미하는 것은 양심인데, 이 양심은 절대 거짓이나 나쁜 것을 원치 않는다.”는 사회자의 센스있는 멘트와 함께 ‘당신은 공평한 사람입니까?’라는 주제로 한 영상이 방영되었다.이어 오픈하우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천안교회 담임(제무겸)의 “생로병사의 비밀” 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졌다.“착한 마음인 양심을 가진 사람이란 삶의 가치가 정말 중요하다. 사람은 가치관이 분명해야 하고 가치관이 분명하면 사람이 사람다워지는 길을 찾는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과연 사람이 사람다워지는 길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왔다 어디로 가는가? 하늘과 땅 사이의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인데 귀하게 여기며 귀함을 받고 있는가? 사람은 배워야 한다.배움에도 때와 시기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신천지에 대한 안 좋은 말들이 있는데 직접 보니까 어떠한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라하기에 지역사회와 대한민국과 온 세계에 봉사하며 실천하고 있다. 어떤 종교와도 만날 준비가 되어있다. 도(道)는 통하기 때문이다. 활발히 대화하여 인류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신천지가 일하고 있기에 오픈하우스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후 신천지 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20 11:48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18일 상당구청이 주재한 ‘희망복지 후원자와의 만남’ 간담회에 초청을 받았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소득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15개 단체와 개인 후원자가 참석했다.청주시는 이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후원활동을 하면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맞춤형 복지사업 등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를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올 7월에 청주지역 수해피해복구를 위해서 8일간 100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1000만원의 성금을 상당구 소재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정에 라면, 전기밥솥, 장학금으로 지원하였다.한편, 지난 14일 저소득 노인들과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전달했으며 9일에는 6명의 어르신들에게 650만원 상당 보청기를 지원하였고 지난달에는 중앙동, 수동 10가구에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하였으며 핑크보자기 반찬배달 활동과 더불어 경로당 백세만세, 찾아가는 효 나눔 공연, 찾아가는 건강닥터,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활동 등 여러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19 15:44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가 17일 시온기독교센터 106기 10반의 수료식을 대전 서구 용문동 대전교회에서 개최했다.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는 지난 5월과 이번 12월 수료식을 통해 총 3407명의 인원이 수료했다. 이들 중 일본·미국 등 해외교회 수료생도 포함됐다.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은 약속이며 이 약속이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소망이 이루진다”며 “계시록의 성취를 믿고 인 맞을 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며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깨닫고 참된 신앙을 하는 수료생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료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수료생 김현숙 씨는 수료소감문에서 “살기위해 북에서 남으로 내려와 몸은 편안해졌지만 마음은 더욱 공허해져 생명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을 때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성경을 공부하게 됐다”며 “성경 속 하나님의 약속이 지켜지는 그때에 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소망하고 노력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북한에 먹어야 할 양식과 자유가 없어 나오려고 할 때 못 가도록 막고 죽이려 한 것처럼 지금의 한기총도 하나님의 참 진리의 말씀을 찾아 갈 때 온갖 비방을 한다”며 “성경 말씀이 열려 참 진리의 양식을 주는 곳으로 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할 일”이라고 말했다.장방식 지파장은 “오늘의 수료식은 단순한 졸업식이 아닌 참된 신앙인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더욱 부지런히 말씀을 새기고 실천하는 수료생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시온기독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17 16:30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14일 저소득 노인들과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금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청주지부도움을 받던 노인 시설 어르신들이 직접 뜨개질한 방한용품으로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나눔 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전달식에 참여한 한 노인은 “참 좋네! 오래 살다보니 도움만 받던 우리가 직접 만든 목도리와 애착인형으로 우리 아이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다” 고 웃음 지으며 직접 아이들에게 착용시키며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행사를 주관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장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까지도 환해지는것 같다” 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9일에는 6명의 어르신들에게 650만원 상당 보청기를 지원하였으며 지난달에는 중앙동, 수동 10가구에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하였으며 반찬배달 활동과 더불어 경로당 백세만세, 찾아가는 효 나눔 공연, 찾아가는 건강닥터, 보청기 전달, 자연아 푸르자 등 여러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15 18:12

“우리를 잊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신천지 교회 고맙습니다!”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자원봉사단은 7일 ‘제17회 이웃사랑 연탄나눔’을 진행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연탄 2,000장을 중구와 대덕구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전달했다.연탄을 받으신 어른신은 “지난봄에도 연탄을 보내줘서 아주 따뜻하게 꽃샘추위를 보낼 수 있었다”며 “매번 잊지 않고 도움을 주는 신천지 교회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의 강정미씨는 “평소에도 자주 찾아뵙고 보살펴 드려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오히려 송구하다”며 “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단순히 물질의 도움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오늘의 이 연탄 나눔은 받는 분들보다 전달하는 우리가 더 큰 기쁨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매년 봄·가을에 연탄을 나누고 지역의 어두운 골목에 벽화 그리기의 행사 등을 통해 지역의 빛과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07 14:24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은 2일 서구 용문동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2017 제3회 용문동 송년 효(孝) 잔치’를 개최했다.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우리 신앙인들이 창조주에게 예를 갖추듯이 우리를 나아주신 부모님에게 효를 행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어버이날·복날·명절 때마다 챙기기는 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더욱 어르신들을 잘 모시기 위해 노력하는 신천지 교회가 되겠다”며 “어르신들도 신천지 교회에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김석중 서구용문동노인협의회 회장은 “벌써 3회째 ‘효 잔치’를 열어주는 신천지 교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에게 관심 갖는 지역교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이어 축사로 서성해 (사)한국효행수상자 대전효도회 회장은 “신천지 교회가 사회에 모범이 되는 이유는 ‘신앙의 근본은 효’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가치인 ‘효(孝)’를 실천하는 교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는 용문동 어르신들 300여명을 모시고 ‘심청전 이야기’ 공연과 함께 홍보단의 특별무대, 가야금 병창과 북 공연, 홍월순 어르신의 민요 공연을 통해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용문동 노인정에서 오신 어르신들은 “항상 잊지 않고 우리를 기억해주는 신천지 교회에 감사하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흥겨운 가락의 노래도 들으니 기분이 좋다”, “추운 겨울에 흥겨운 노래와 춤에 어깨가 들썩이는 즐거운 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2-03 21:09

28일, 경기 가평군 HWPL 평화연수원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서울·경기·강원 종교지도자 평화실현 컨퍼런스’가 열렸다.앞서 지난 25일 대구에서 제1회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영·호남 평화컨퍼런스가 성공리에 개최된 지 사흘 만에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종교지도자들 또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금번 컨퍼런스에 김원택 한국이슬람문화협회 사무총장, 배영기 (사)성균관 유림원로회 부의장, 최윤성 한국기독교미래종교포럼 대표, 유진환 전국범국민구국연합회 의장이 발제자로 참석해 그동안 HWPL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모임에 참석해온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함께 이 모임을 통해 종교간 평화를 이루자고 독려했다.정호선 전 국회의원은 “이번 종교간 컨퍼런스는 극단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를 이루자는 움직임이란 점에서 중요하다”며 “종교연합사무실 토론은 평화실현의 해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HWPL 종교연합사무실이 평화의 다리가 될 것을 소망하며, 진심으로 이 행사를 환영 한다”고 축사했다.종교간 평화를 위한 해법으로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모임을 제시한 이만희 HWPL 대표는 “우리는 다 같은 나라 사람이고 종교인이다. 우리 종교인들은 함께 입에 발린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평화의 역사를 해야 한다”며 “하나님께 인정 못 받으면 하늘나라 못 간다. 우리 다 같이 평화 이루는 사자가 되어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종교는 사실이고 실제적인 것이다. 종교가 서로 적이 됐지만 이제 하늘의 뜻에 입각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세밀하게 나와 있는 경서를 갖다놓고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원택 한국이슬람문화협회 사무총장은 “종교 간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HWPL에서 추구하는 목표와 활동 방법이 가장 우수하다는 생각 한다&rdquo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9 17:29

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일간 열리는 ‘제 15회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청년 세션의 기획과 진행을 맡아 참가했다.말레이시아의 자원봉사단체인 야야산 살람 말레이시아와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에서 공동주최하는 본 회의에 아시아 지역 32개국 600 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션에서 자원 봉사의 경험을 나누고 자원봉사 문화의 발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HWPL은 '자원봉사의 힘: 당신은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켜 왔습니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청년 봉사자 회의 중 총 5개의 청년 세션을 기획하여 청년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사회 참여의식을 높이는 장을 열었다.특별히 청년들에게 각 계층 전문가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 환경 문제를 짚어보는 무비토크, HWPL의 산하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하는 청년 주권 워크샵 등에 많은 아시아 지역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했다.휴먼 라이브러리 강연의 발제자인 다툭 용수형 말레이시아 내셔널 프레스 클럽의 임원은 청년주권의 필요성을 주제로 “청년들이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봉사에 대한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청년들이 좋은 에너지를 서로에게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다른 청년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봉사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헌신할 수 있게 격려해줄 수 있다.”고 강조 했다.에드워드 추 국제 자원봉사 단체(SCI)의 단체장은 “청소년들은 여전히 경쟁 속에 고립되어 있고, 사회 및 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기회가 나날이 부족해지고 있다”며 “학생들은 경쟁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전쟁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SDG의 목표인 지속발전 가능한 교육, 평화와 비폭력 문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1970년 창립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4 13:50

2018 수능을 처음 맞이하여 정문에 다다른 수험생들의 모든 시작은 어려움과 설렘으로 맞닥뜨리기 마련이다.수능날을 맞이하여 천안시 월봉고등학교 정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수능 이벤트가 펼쳐진 가운데 올해로 5번째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이 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제무겸)는 23일 수능을 맞이해 긴장한 수험생들을 위해 토닥토닥 메시지를 전하며 또한 긴장한 수험생들을 안아주는 따뜻한 핫팩과 달콤한 초콜릿으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이 모습을 보고 학부모 정소진(여,47)은 “‘토닥토닥! 고생했어요. 수험생 여러분들 함께 응원 합니다’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스스로 미래를 다듬어가고자 열심히 어려운 시절들을 보내 온 우리 딸을 생각하니 뭉클하다“며 ”따뜻한 모습으로 추운 아침 핫팩을 건네주시며 신경써주시는 아름다운 신천지인의 모습이 더 따뜻한 것 같다“고 말했다.시험을 보러 향하던 이세정(19,여)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께 수능이 끝나면 나도 마음담은 응원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다”며 “내가 준비하고 애쓴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니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학생다운 꽉 찬 포부를 남겼다.벌써 다섯 번째 수능 캠페인에 참여한 신천지 천안교회 홍보팀은 “수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수험생들의 충분한 당 섭취를 위해 초콜렛과 핫팩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수험장으로 향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전했다“며 ”학생의 본분을 지켜온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수도 있어서 감사하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여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신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23 14:2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정천석)와 마태지파(지파장 유영주)가 19일 서울광장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9반‧11반 수료식을 갖고 해외를 포함한 수료생 3,059명을 배출한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예배 및 수료식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진행되며 이만희 총회장과 탄영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을 비롯해 많은 외부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낸다. 수료생들은 각 교단, 교파의 평신도부터 전도사, 목사에 이르기까지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성경개론, 역사 및 예언서, 요한계시록 등 초등‧중등‧고등 과정을 이수하고 약 300여 문제에 달하는 수료종합시험을 90점이상 받아 신천지 교회에 정식으로 입교하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 주위에는 비누방울 만들기, 포토존, 캘리그라피, 씨앗반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6,000년 성경역사, 신천지소개, 반국가·반사회 진실을 알리는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신천지 예수교회 측은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이단이라고 핍박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매년 수료생을 배출시키는 이유는 오직 신천지에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이라면서 “현재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이 2만 명에 이르고 교리비교 영상 등을 통해 성경 공부에 대한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예수교회는 지난 12일 서울서부지역의 바돌로매 지파에서 404명이 정식 수료식을 가졌으며 12월 서울·경기남부지역 요한지파 2천여 명, 광주·전남지역 베드로지파에서 2천여 명, 서울·경기북부지역 시몬지파에서 1천여 명이 수료를 앞두고 있어 교세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9 16:23

개신교 교단들이 신천지 교회에 진행해온 네거티브 공세가 되려 자신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기성교단 및 일부 기독교 언론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해 줄곧 주장해온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도리어 자신들에게 해당된다는 것이 밝혀지며 도리어 궁지에 몰리고 있는 것.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부터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CBS 방송국이 그동안 진행해온 거짓말을 낱낱이 적시한 성명서를 전국적으로 배포해왔다.최근에는 각종 메이저 신문사 및 지역 일간지들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성명서의 내용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기성교단은 변변한 대응조차 못하는 실정이다.교리비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접했던 시민들은 18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한 ‘전도의 날’ 행사를 맞아 적극적으로 문의해왔다.이날 3호선 화정역 광장을 지나던 시민들은 영하 추위 가운데서도 시몬지파 홍보단서 진행하는 교리비교 체험 부스에 발걸음을 멈춰 홍보단원들에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진행하는 전단지 및 교리비교 콘텐츠에 대해 질문했다.기성교회에서 20년 이상을 사역해왔다고 말한 A씨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기성교회들이 너무나 지나칠 정도로 경계해 오히려 그 배경이 궁금했었다”며 “진실을 알아보고 싶었는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하는 이야기들을 곰곰이 분석해보니 그들이 하는 말이 백번 맞다”는 심경을 전했다.‘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전단지를 10번 이상 받았다고 말한 B씨는 “처음에는 이게 뭔 말인가 싶었다”며 “한번은 시간이 나서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CBS에서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써왔던 기사들과 대조해보니 진정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오히려 기성교단임을 깨닫고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는 것만 같아 참담하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9 16:22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가 지난 14일 오전 인천 중구 연안동 연안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짜장면 쿠킹데이’를 선물했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실버문화프로그램인 ‘백세만세’의 일환으로 건강강좌, 경로당 환경정리, 이·미용 봉사, 노래 공연 등과 함께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국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 인천지부에서 짜장면을, 조호석 중구새마을협의회 회장이 음료를 후원하며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또 중구의회 김철홍 의장, 유명복 부의장, 주민자치위원회 김흥수 부위원, 방위협의회 김은심 회장, 연안동주민센터 문경환 동장 등 지역 정치, 단체장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피고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사랑의 짜장차 인천지부 오종현 대표는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해 보니 그동안 들었던 것이 오해와 편견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사랑을 나누고 봉사하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자원봉사단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와 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보람을 느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2년에 걸쳐 연안동 역무선 방파제에 중구의 관광명소를 알리는 벽화를 그려넣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으며 환경정화 ‘자연아 푸르자’, 도시락 나눔 ‘핑크 보자기’ 등 꾸준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11-17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