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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블로그 공모전이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주시는 총상금 205만원을 걸고 문화관광, 시정, 소소한 일상 등 충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이달 12일까지 블로그 공모전을 진행했다.공모전 기간 세계무술축제와 전국장애인체전, 전국체전 등 굵직한 행사에 상금까지 확대되고 충주시SNS의 인지도 향상에 힘입어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2배가 많은 작품이 응모했다.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작품 응모로 경쟁이 치열했던 이번 공모전 최우수상의 영광은 ‘유부남의 여정’을 다룬 김동수 씨가 차지했다.김씨는 무뚝뚝한 친구와 함께 시장에서 순대국밥을 사먹고 교외를 여행하는 평범한 이야기를 멋진 사진과 평범하지 않은 입담으로 풀어냈다.낄낄대며 시작해 끝까지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러나 필요한 정보는 빠짐없이 들어있는 포스팅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뛰어난 사진과 영상, 연출을 통해 충주시를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바뀌는 공간’으로 그려낸 신홍영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또 다른 우수상은 ‘종댕이길’을 포스팅한 김상범 씨가 영예를 안았다.김 씨는 다른 응모작들이 여러 소재를 다룬 것에 반해 종댕이길 하나에 집중해 여행자가 몰입하고 참고할 수 있는 작품을 제출했다.이외 장려상을 차지한 일곱 작품도 독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감동과 정보를 담아 훌륭한 콘텐츠라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들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최우수 50만원, 우수 25만원, 장려 15만원씩을 상금으로 지급했으며, 내년도 충주시 SNS작가단 선발 시 우대할 방침이다.한편, 충주시는 페이스북과 네이버블로그를 공식운영하며 작년 하반기부터 유례없는 B급 콘텐츠로 브랜드 구축과 소통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등 공공기관 SNS에 굵은 획을 그어가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9 16:42

충북해바라기센터(아동)은 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충주시 후원으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17년 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성폭력 추방주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로 1961년 도미니카공화국 정부 독재에 대항하다 살해당한 세 자매를 기리기 위해 1981년에 제정돼 세계 곳곳에서 기념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성폭력 없는 세상, 관심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아동안전지도 시상식, △색스폰 연주 및 성악공연, △아동안전지도 포토존 운영, △권영찬 교수의 성인지 특별 교육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전문강사 50여명이 특별 참석해 성폭력예방 관련 소통의 장이 돼 뜻 깊은 시간이 됐다.또한 권영찬 교수의 성인지 특별교육은 여성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성인지 교육으로 일반 시민들의 여성에 대한 인식 전환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센터는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종선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되며 여성안전 관련 예산을 증액하는 등 여성폭력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아동 및 여성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8 15:53

충주시가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일손부족 농가의 근심을 해결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재난, 부상, 질병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 여성농가, 75세 이상 고령농가의 일손지원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채용해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있다.긴급지원반은 1일 8시간 근무로 농가 일손지원이 없을 때는 폐비닐 및 농약공병 수거, 환경정비 활동 등 공공목적의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지난 27일 긴급지원반은 충주시 동량면의 신두순 농가의 3220㎡ 규모의 밭에 식재된 콩을 수확하고 밭의 비닐을 제거해 농가의 근심을 덜었다.이번에 긴급지원을 받은 농가는 80세가 넘는 고령농가로 농가주가 최근 건강 이상으로 쓰러져 입원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제때 콩 수확을 위해 일손지원이 절실했다.이에 마을이장이 해당농가에 시에서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의 지원을 받도록 안내하고 이를 요청해 지원이 이뤄졌다.이날 긴급 일손지원을 받은 신두순 농가는 “긴급지원반의 일손지원으로 큰 근심을 덜었다”며, “이 사업이 널리 알려져 나처럼 긴급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내달 15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8 15:51

충주시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가로수를 제거한다.시는 도로안전에 위협을 주는 국도3호선 대소원면 장성리~만정리 구간 플라타너스(양버즘나무) 가로수를 제거하고 주위 경관과 어울리는 수종으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충주시내로 들어오는 관문에 위치한 이곳 가로수는 그동안 매연을 정화하고 녹음을 제공해 도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기능과 함께 충주의 아름다운 도로경관 이미지 향상에도 한 몫을 해왔다.하지만 식재된 지 45년이 된 이곳의 가로수는 높이가 30m에 이르고 있고, 지난 9월 중순 강풍을 동반한 기습폭우로 일부가 인근 충북선 철길로 쓰러져 기차가 연착되는 피해가 발생했다.만약 가로수가 향후에도 철로나 도로로 쓰러질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에 대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시가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곳의 플라타너스 가로수를 제거하고 새 수종으로 교체키로 한 것이다.시는 내달 초부터 중순까지 이곳에 식재된 가로수 57본을 모두 제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가로수 제거작업 기간 중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이 통제된다”며 “청주에서 충주로 오는 차량과 충주IC에서 충주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작업구간을 피해 가급적 서충주신도시 쪽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8 15:44

충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조영숙)이 수능시험을 치른 고3 청소년을 위해 27일 문화축제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청소년수련원은 수험생들의 학업스트레스 해소와 수능 이후 여가시간 활용 및 건전한 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충주시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수능시험을 치른 충주지역 고3 청소년 9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청소년수련원 댄스동아리 3팀과 충주시청소년가요제 대상 수상자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비트박스팀, 힙합댄스팀 등 청소년들의 취향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다.이날 충주출신으로 전국 최고의 비보이팀으로 명성을 쌓고 있는 트레블러크루는 행사에 앞서 각 학교를 찾아가 담당 선생님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해 감동을 선물했다.조영숙 청소년수련원장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수련원은 내달 7일에는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소년 미래비젼 진로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7 15:56

충주시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충주시문화회관에서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주제로 합창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와 국립합창단, 충주시가 공동 주관해 전석 무료(지정좌석제)로 진행된다.시는 올해 시민들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해 한문연 공모사업으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꿈다락 토요문화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공연도 시가 한문연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 유치했다.이날 공연에는 국립합창단을 비롯해 경남리틀싱어즈, 울산태화강합창단,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강남농현남성합창단이 출연해 코리아 솔로이츠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한다.1, 2부로 나눠 8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윤희정 아나운서의 감칠맛 나는 진행에 국립합창단과 지역 합창단의 협연으로 합창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공연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문연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 충주의 문화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7 15:55

충주시가 청렴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과 24일 이틀간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2017년 하반기 청렴마인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지도점검, 재·세정, 계약·용역관리 등 외부청렴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교육은 청렴 전문 교육기관에 의뢰해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탈피한 청렴 퀴즈‧게임, 청렴가치 병풍 만들기 등으로 재미있게 구성돼 호응이 높았다.충주시는 공직자들이 청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청렴의식이 공직사회에 깊게 뿌리 내리는 계기로 삼았다.시에서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관리자 및 인‧허가 담당직원 청렴 교육추진과 함께, 실과소‧읍면동 종합감사시 반부패‧청렴 순회교육, 타부서 직무연수‧연찬회‧워크숍시 감사팀장이 직접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교육의 생활화를 통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김재형 감사담당관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의 청렴의식 개선 의지와 부정부패를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충주시공무원 모두가 각자 맡은 업무분야에서 청렴을 생활화해 실천하는 청렴,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4 15:23

농가소득 100% 증진을 추진하는 충주시가 첨단시설로 충주딸기의 명품화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딸기는 시설과채류 중에서도 소득이 높은 작목으로 연도별 편차가 크지 않아서 농업인들에게는 안정된 겨울철 소득을 보장한다.이에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충주딸기의 명품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올해 환경청으로부터 한강수계기금 19억8천만원을 확보해 2019년까지 3개년 개획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센터는 수자원을 절감하는 지하수 순환형 수막재배시설을 도입하고 내재해형 농업시설에 고설(高設, highbed) 수경재배 시설을 장착해 친환경 무농약 딸기를 생산할 방침이다.그 첫 단계로 센터는 올해 3개면 1.1ha의 면적에 딸기 재배 및 농업인 현장교육을 겸하는 첨단시설원예 실습교육장 16개소를 조성했다.실습교육장에는 딸기 전용 최신형 시설하우스와 고설수경 재배시설 및 지하수를 순환시켜 겨울작물의 보온에 이용하는 대수층순환 수막시설이 설치돼 농업용수를 절약하고 친환경 딸기를 생산하는 모범농법을 보여준다.아울러 야외 현장교육을 위한 시설과 장비도 구비돼 하우스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들이 시설농업의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하는데 안성맞춤이다.특히, 하이베드 재배는 농민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연작장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수경재배로 고품질 딸기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의 토경재배 보다 토양관리 노력이 필요 없고, 모든 작업을 편히 서서 할 수 있어 능률이 매우 높다.또한 딸기 전용 양액을 처방하고 정밀관비시스템으로 공급하므로 불필요한 비료의 낭비가 없으며, 과실을 공중에 착과시켜 부패의 염려가 없고 각종 병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시는 딸기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 향상을 위해 첨단시설하우스 면적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2019년까지 22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첨단시설농법 교육용 스마트온실을 축조하고 신규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시설원예 실습교육장으로 활용해 충주딸기 명품화를 위한 전초기지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재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4 15:20

팅크웨어(주) 충주공장이 준공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24일 오후 2시 충주메가폴리스 내 충주공장에서는 이흥복 대표이사, 이차영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학철 도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대의 서막을 축하하는 준공식을 가졌다.2016년 7월 충청북도·충주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팅크웨어(주)는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29,760㎡의 공장을 신축했다.충주공장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태블릿 PC, 해외향 블랙박스‘THINKWARE DASHCAM’의 생산 및 물류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1997년 설립된 팅크웨어(주)는 아이나비라는 브랜드로 성장한 국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1위 기업이다.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실사 3D지도 구축, 증강현실 솔루션, 울트라나이트비전,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영국·싱가포르 등 글로벌시장을 개척하며 성장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이흥복 대표는 “충주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100% 증가해 보다 원활한 제품 공급이 가능해졌다”며 “충주공장을 교두보로 삼아 팅크웨어(주)가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팅크웨어 충주공장이 준공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창출 등 충주경제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충주시도 팅크웨어(주)가 충주시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4 15:20

충주시는 신니원평지구, 산척증촌지구, 소태야촌지구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진행된다.시는 지난 2013년 주덕신양지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앙성영죽지구와 살미세성지구 등 1913필지 200만4264㎡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마치고, 현재 수안보미륵지구를 비롯해 대소원매현지구, 신니화석지구 421필지 47만3천㎡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시는 내년에는 3개 지구 533필지 57만5907㎡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이와 관련 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개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그리고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경계결정사례, 기대효과,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앞으로 시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충북도에 사업지구를 신청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내년 2월까지 측량 대행자 선정 후 본격적으로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해 2019년 12월까지 디지털지적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어봉선 지적재조사팀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토지정보가 가능해져 토지 소유자간 경계분쟁 및 재산권 행사의 불편이 해소되고 토지의 이용가치는 높아지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토지소유자에게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7-11-23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