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4,159건)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16일(금) 학생들의 질주본능을 맘껏 뽑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1회 단양 육상 꿈나무 스프린트대회를 개최하였다.이 날 육상대회는 단양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50m, 80m, 100m 세 가지 종목을 측정하였다. 초등학생 106명, 중학생 36명, 총 142명이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은 50m,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은 80m,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은 100m 기록에 도전하였다.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옆 레인의 다른 학생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경쟁을 통하여 자기주도적인 체력 향상과 코로나로 억눌렸던 학생들의 질주 본능을 일깨우는 창의적인 육상대회가 되었다.이번 대회에 참가학생은 코로나로 1학기에 취소되었던 육상대회가 열려 정정당당하게 나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나의 한계를 알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또한, 조성남 단양교육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학생들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체육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기초 체력 저하를 방지하고 우수 선수들의 자신감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참가 학생과 학교 및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Wee센터는 집단상담실에서 대전서부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6명을 대상으로 10월 15일~16일(총 2회기) 영화심리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영화심리치료 집단상담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구성원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통한 문제해결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상담기법 중 영화를 매개로 한 상담기법으로서, 김미화 강사(나우심리상담센터 수석상담사)를 초빙하여 ‘영화로 배우는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실시하였으며, 아무 영화를 단순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주제로 한 3편의 사례 영화를 제시하여 영화 속 가족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진정한 부모의 역할 및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방향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현실이나 영화 속 부모들의 고민이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면서, “참가한 부모님들 모두 공감대가 형성되어 즐겁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우리 서부Wee센터는 자녀양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2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대전중리중학교(교장 김상국)는 ”2020년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가정 및 야외, 강당 등에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향상을 위해 중리 온라인 비대면 교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예년 같으면 가을 체육대회 시즌을 맞아 각 학교에서 열띤 응원 속에 체육대회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체육대회를 진행하지 못해 학생들이 실망한 가운데 대전중리중 및 일부 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중리중학교는 체육대회 3주 전 1~3학년 전교생 236명에게 배드민턴 토스, 제기차기, 팔굽혀 펴기, 저글링 등 온라인으로 종목설명 및 체육대회 홍보를 하고 학생들이 틈틈이 연습한 후 10월 30일까지 영상을 제작하여 학급에서 편집하여 제출하는 방식으로 학년별 학급별 대항전으로 온라인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우(중리중 3학년)은 ”코로나로 인해 기대했던 체육대회 마저 취쇠되어 실망스러웠지만 온라인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오는 미소를 참을 수 없었다. 자주 보지 못해 그리웠던 친구들을 온라인 체육대회로 만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라고 이야기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병수 장학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소풍, 수학여행, 체육대회 등 체험활동 기회를 빼앗긴 학생들에게 신체활동을 통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수 있어 다행이며 대전법동중, 대전은어송중 등 일부 학교에서도 온라인 체육대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목),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등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31명을 대상으로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27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를 사전등록자 31명으로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먼저, 교육정책과 신선미 장학사가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대전교육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의 취지와 정책개발 과정에 대한 안내를 하였으며 원탁토론, 분임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탁토론은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소그룹 토론활동을 위해 5분임으로 조직하여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내놓을 주제를 한 가지씩 정하여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 분임발표는 각 분임에서 다듬고 정리한 정책 아이디어 1개씩을 소개하고, 정책마켓으로 참가자들이 투표하여‘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Top 3’을 선정하였으며 전체적인 참가자들의 소감나누기를 끝으로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정책개발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필요한 학교 지원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63교를 대상으로 12권역 체제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협의회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권역별 협의회는 단위학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사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여 학교 현장에 학점제형 학사 운영을 조기에 안착시킬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단위학교 핵심 교원만 참여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된다. 협의 운영과제는 일반고 학점제 운영,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점제형 학교 공간 구성,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고교-대학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운영, 중등 교과 순회 교사 운영 등 7과제이며, 협의회 실시 전 학교로부터 의견 및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사례 위주로 과제를 협의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1년에 관내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12교를 모두 선도학교로, 모든 일반고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구‧선도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며, 단위학교에 학점제형 학생 맞춤형 교육기반이 마련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선택·경험·성장 중심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하여 현장 중심 협업 시스템을 갖추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시교육청은 대전 관내 모든 학교가 학생 중심 학점제형 학사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8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10월의 하늘」을 10월 31일(토)에 온라인(Zoom)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의 하늘」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업으로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을 과학자를 만나다’ 슬로건 아래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전국의 도서관에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올해 산성도서관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원병묵 교수의 과 KAIST 송민령 과학자의 주제의 두 개 강연이 진행되며, 빗방울, 풍선 등 생활의 여러 장면에 숨어있는 과학 및 감정 기억 등 뇌의 여러 가지 특징을 가소성과 네트워크라는 관점에서 학생들과 함께 대화하며 알아볼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과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10월 31일(토) 오후 2시부터 2시간 과정으로 온라인 채널인 Zoom을 통해 진행되며, 확정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연 당일 초청 URL을 문자 메시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19일(월) 9시부터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전화(042-220-071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과학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과학이 쉽고 재미있는 분야라는 것을 청소년들이 경험하고 느끼며, 한발 더 나아가 과학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목) 대전하기중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직업체험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교육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하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전하기중학교에서 실시한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코로나19로 교육청에 방문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대전시교육청 견학 원정대’ 브이로그 영상을 제공하여 교육청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골든벨 퀴즈 형식의 모둠 활동을 하며 교육청의 조직과 교육공무원의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장학사와의 온라인(Zoom)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다수의 학생들이 뽑은 질문지를 토대로 장학사와 인터뷰하며 교육청 및 교육전문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조언도 얻는 등 특별한 경험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대전교육’ 로고 만들기, 공문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소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직업인의 보람과 소명감을 일깨워주고 고충도 함께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이 먼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0월 16일(금) 오후 1시부터 청내 꿈나래교육부 3층 소강당 및 각 부서에서 청란여자중학교 1학년 여학생 19명을 대상으로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은 동부교육지원청 내 교육 관련 직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교육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내 5개 부서에서 근무하는 장학사, 교사, 주무관 등이 학생들의 1일 멘토가 되어 부서별 업무 및 운영 현황, 우수사례, 학교현장 지원 사업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모둠별로 각 과별 멘토와 실제적인 업무 체험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꿈과 끼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지원청에는 어떤 분들이 근무하시고 그 분들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멘토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직업 선택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0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행사를 통해 동부 관내 중학생들의 향후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진로개발 역량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10월 17일부터 국립국제교육원·대학 연계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프로그램 43개 강좌를 초‧중‧고 학생, 학부모 총 36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기회를 확대하여 국가발전을 위해 필요한 특수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사용하여, 초등학생 14개 강좌에 133명, 중‧고등학생 16개 강좌에 143명, 학부모 13개 강좌에 68명에게 12개의 언어를 강좌별 10차시씩 교육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사는 국가 지정 특수외국어 전문교육기관(단국대‧청운대 컨소시엄,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지원하며,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문교육기관으로 찾아가는 강사 사전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등 강사 질 관리를 담당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전국적으로 대전, 충남, 서울, 전남에서 유사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대전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여 놀랐다.”라며, “앞으로, 특수외국어교육을 진로교육, 다문화교육 및 세계시민교육과도 연계하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6 17:30

충주 한림디자인고등학교(교장 조기연) 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3학년 학생들이 2020. 과정평가형 자격 4회차 시험에 응시하여 디자인과 시각디자인산업기사에 32명, 뷰티디자인과 미용사(일반)에 18명, 패션디자인과 양장기능사에 19명이 각각 합격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로 설계된 교육, 훈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거쳐 취득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특히, 디자인과 학생들이 합격한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자격증은 관련학과(디자인과) 전문대나 4년제 대학 수준의 전문 자격증이다. 패션디자인과에서는 양장기능사 과정평가형 시험을 고등학교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합격률 95%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뷰티디자인과에서는 교내에서 과정평가형과 검정형 시험 두 가지를 병행하여 미용사(일반)합격자 18명을 배출하였으며,지난 7월 15일(수)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은 2020년 상시 기능사 미용사(메이크업) 시험에서 전원 31명의 학생이 응시하여 미용사(메이크업) 자격증 100% 합격을 달성했다.이로써 과정평가형과 검정형 시험 2개의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자격증 취득에 강한 뷰티디자인과로의 입지를 다졌다. 한림디자인고에 따르면 타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우 대부분 과정평가형과 검정형 시험 2가지 중에서 1가지를 선택하여 시험에 응시하지만 한림디자인고에서는 2가지를 병행하여 3년 동안 2가지 시험을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일거양득의 강점을 갖고 있다. 디자인과 3학년 이현서 학생은 내부평가, 외부평가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96점)를 받았으며 “디자인 전공 수업 시간에 체계적인 아이디어 발상과 스케치,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할 정도의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 작업을 통해 합격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뷰티디자인과 3학년 이상옥 학생은 과정평가형시험, 검정형 시험에 모두 합격하였으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공 교과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6:05

소독제가 눈에 튀어 눈에 화상을 입거나 옷감이 상하는 위험한 상황이 되어 오히려 소독제 사용이 불안해진 상황을 해결하고자 발명한 ▲튐 사고를 방지하는 양 조절형 손 소독제 펌프교실에서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는 데 입을 가리는 마스크 때문에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입모양을 볼 수 없어 대화가 힘들었던 상황에서 목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한 ▲리얼? 잘 들리는데 말하기도 편한 마스크 등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은 ‘제 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의 출품작들이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은 10월 16일(금) ‘제 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온라인 심사로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성장과 발명역량을 키우고자 해마다 실시하고 있으며,올해 전국대회는 취소가 되었으나 충북대회는 비대면 온라인 면접심사로 안전하게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199명의 초·중·고학생이 참가했으며, 이 중 지난 9월 서면심사로 1차 심사에서 선발된 50명이 2차 온라인 면접심사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들이 다수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출품작에는 ▲마스크 보관 주머니가 구비된 목걸이 줄 ▲제습제가 포함된 뽀송뽀송 마스크 ▲마스크를 벗어도 비말 차단 가능한 에어커튼 마스크 ▲서 있는 마스크 ▲귀 아픔 해결 마스크 목걸이 줄 ▲화장이 묻지 않는 패드 마스크 ▲코로나 19 예방 거리유지 알리미 ▲코로나 LED자외선 소독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대회를 개최한 박재환 원장은 “미래 꿈나무들의 일상 생활 속 작은 호기심과 상상력이 세상을 바꾸는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학생들로 하여금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하고 도전하여 과학적 배움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다하겠다&rdqu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6:04

제천동중학교(교장 김영수) 역도부는 14일 강원도 양구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진행된 ‘제79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 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여자 중등부 -40kg급에서 인상, 용상, 합계 금메달 총 3개를 기록하였다. 제천동중학교 역도부는 올해 4명의 신인선수를 발굴하여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대회에 신인선수 전원이 참가하며 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딛게 되었다. 제천동중학교는 역도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다양한 훈련 기구를 구비하고 기존 장비를 정비하였으며, 역도장을 확장하여 학생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경기가 취소되어 학생선수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전 교직원 참석한 가운데 실제처럼 경기 리허설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본교 역도부 김승기 코치는 학생 개별훈련일지를 작성하고 개인의 특성에 따른 훈련 방법 및 전략을 지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체급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하였다. 제천동중학교 역도부는 앞으로도 실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있을 제49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갈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6:02

(초등학생 20만원, 중학생 15만원 지급)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외국 국적 학생 지원 제외에 따른 차별을 해소하고자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국적 여부에 관계없이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은 초·중학교에 재학중인 재학생 1440여명, 학교 밖 아동 210여명이 대상으로 초등학생은 20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을 지급한다.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 국적 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학교에 등록된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되며 학부모가 원할 경우 변경된 계좌로 이달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외국인학교 및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교 밖 아동(‘05.1.~’13.12.출생)에 대한 지원은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 소재지의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직접 신청하면 검증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학교지원과 황인명 과장은 “외국 국적 아이들에게 신속하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여 외국 국적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59

가곡초등학교(교장 최병일)는 10월 14일 가곡초등학교에서 찾아오는 전통연희 공연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유행으로 인해 모든 공연이 취소되고, 학생들은 공연장을 찾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 4학년에 재학중인 전통연희패가 직접 학교에 찾아와서 공연을 함으로써, 코로나 19 전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줄 수 있었다. 공연은 본교 지덕체전당에서 13시에 공연을 시작하였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공연팀은 마스크 및 손소독, 열체크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으며, 관람한 학생들 또한 사회적 거리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였다.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비나리, 삼도사물, 사물판굿 등 포함해 여러 가지 국악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국악을 직접 공연으로 보니, 정말 신기해 하였으며, 이번 공연이 우리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공연을 본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체험학습도 못하고 생활이 너무 재미없었는데, 이렇게 학교에 찾아와서 공연을 해주니 정말 좋았어요. 멀리서 찾아와 공연을 해주신 정통연희패와, 공연을 추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있는 어린이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6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