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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전국 10개 글로컬 관광상품’을 평가한 결과 대구 관광 콘텐츠를 ‘2017 최우수 글로컬 관광상품’으로 선정하였다. * 글로컬(glocal)은 세계화(global)와 현지화(local)의 합성어, ‘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를 의미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외국관광객들의 수도권 편중현상을 완화하고, 지역의 매력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글로컬 관광 육성 사업’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 2년간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하여 외국관광객 유치 가능성이 높은 글로컬 관광콘텐츠 총 10개를 선정하여,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등 근거리시장을 타깃으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여 왔다.▶ 전국 10개 글로컬 관광 콘텐츠○ 대구 ‘진짜 즐기는 진짜 대구여행’○ 인천 ‘두근두근 인천, 찾아가는 즐거움’○ 경기(포천, 양평, 가평) ’경기북부여행‘○ 강원(강릉, 평창, 정선) ‘헬로 평창’○ 부산 ‘SMS메디·뷰티 힐링 여행’○ 경남(거제, 통영) ‘한류웨딩&커플여행’,○ 전남(여수, 순천) ‘여수밤바다’○ 전북(전주, 군산, 부안) ’한식문화 체험‘○ 충남(대전, 공주, 부여) ‘백제문화 여행‘○ 충북(제천, 청주) ’한방&대통령 로드 힐링 투어’그 결과 지난 1년간 글로컬 단체여행상품 외국관광객 모객 인원이 총 7만 3,899명으로 집계되었고, 그중 대구 방문인원은 1만 6,403명으로 최고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학계 및 업계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현장평가를 통해, 대구근대골목, 서문시장, 동성로, 팔공산 케이블카 등 콘텐츠의 상품성, 자생성, 지자체 개선노력 등에서 대구시에 높은 점수

대구시 | 이경 | 2018-02-05 17:27

주한스리랑카 대사관(대사 마니샤 구나세케라)이 주최하고 (사)함께하는 세상(이사장 은장권)이 주관한 스리랑카 독립 기념행사가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월 4일 일요일 오후 프린스호텔에서 지역의 스리랑카 근로자들을 포함하여 관련 기업체 대표, 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리랑카 독립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도양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스리랑카는 1948년 2월 4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으며, 이번에 뜻 깊은 독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주최로 스리랑카 근로자가 약 천 명 정도 거주하는 대구에서 독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리랑카 전통춤 공연, 한국의 태권도 축하 공연, 스리랑카 근로자 고용 기업인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 양국의 문화 및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 스리랑카는 고대로부터 동서양 교역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 우리나라에 원조를 해주기도 했다. 1977년 우리나라와 수교 이후 투자, 무역, 관광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보통신,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발전의 속도나 가능성이 아주 높은 블루오션 지역으로 인적, 물적 교류를 증진시켜 나가야 할 지역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대구에는 현재 천 여 명의 스리랑카인들이 살고 계신다. 각종 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경제에 기여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스리랑카의 교류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04 13:20

2018. 2. 9. (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2018년,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의 첫 정기연주회이자 코바체프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가 오는 2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봉을 잡는 이날 연주회에서는 특별히 지역 대표 작곡가 이철우의 창작 발레음악이 대구시향의 연주로 세계 초연된다. 또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1위를 석권한 바이올리니스트 코 가브리엘 카메다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가운데 제3번을 협연하고, 공연 후반부에는 브람스의 걸작, “교향곡 제4번”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우선 세상에 첫 공개되는 이철우의 발레음악 “아사달과 아사녀”는 불국사 창건 당시 석가탑 축조와 영지((影池, 그림자 못)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설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이다. ‘사랑과 죽음’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이 작품은 2016년 10월, 러시아 우파시(바시코르토스탄 자치공화국 수도) 국립극장의 위촉으로 작곡되었고, 오는 5월 러시아 누리예프 국제발레축제에서발레작품으로 무대에 올려 질 예정이다. 곡은 만남, 사랑의 춤, 기도와 불길한 예감, 원치 않는 이별과 기다림, 주인공들의 죽음, 장송행진곡, 승천과 재회로 구성되어 있다.일반적으로 태평소가 연주하는 한국 전통음악 ‘능개가락’을 각색하여 주제로 사용하였으며, 템플블록(목탁)과 꽹과리, 북을 더하여 한국의 전통적인 음색을 부각시켰다. ‘불길한 예감(기도)’ 부분에서도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지는 장단과 규칙적인 16분음 리듬에 강세를 더하여 긴장을 고조시키는 법고(대형 사찰의 큰 북)의 두 가지 장단을 기본리듬으로 사용하였다. ‘사랑의 춤’에서는 세마치장단을 기본리듬으로 배치하고, ‘장송행진곡&r

대구시 | 이경 | 2018-02-02 15:45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창화)는 최근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화재가 잇따름에 따라 화재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조대원 및 진압대원을 대상으로 방화문(비상구) 잠금장치 개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특별훈련을 2월 1일(목) ~ 2월 2일(금) 10:00~12:00 양일간 실시했다. 이번 특별훈련은 대구소방안전본부 특수구조대를 비롯한 각 소방서 119구조대원과 119안전센터 진압대원 233명을 대상으로 대형화재로 인한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생명의 문 ‘방화문’ 잠금장치의 신속한 개방을 위해 실시했다. 최근 제천복합스포츠센터 및 밀양세종병원 화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조기에 불식시키고, 인명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명구조 최우선의 기본 원칙과 방화문(비상구) 잠금장치의 구성․원리 등 이론교육과, 실제 현장에서 파괴, 절단 등 방화문 잠금장치 개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철거 예정건물에서 현장 맞춤형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평소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재난현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02 15:43

대구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훈훈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이번 설맞이 종합대책으로 ▲지역홍보 및 문화행사 개최,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 ▲체불임금 해소, ▲취약계층 지원 및 보호, ▲특별 교통대책, ▲비상응급의료체계 및 감염병 예방,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및 산불방지, ▲각종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 ▲시민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10대 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 동안 20개의 분야별 상황반을 운영하고, 하루 65명이 비상근무를 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종합대책 중 다음의 네 가지 분야에 대한 대책을 강화한다.- 첫째, 명절기간에 소외되거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경로무료급식소 10개소 2,000여명을 대상으로 쌀을 특별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390세대(139개 각 동별 10세대)에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종합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외에 설 당일 진료를 볼 수 있는 동네의원 25개소를 추가로 지정·운영하고, 진료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市홈페이지와 120달구벌콜센터*를 통해 안내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120달구벌콜센터 : 연휴기간 중 매일 09:00∼21:00까지 운영 둘째,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사고와 공사현장 안전사고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재난안전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전통시장별로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자율소방대를 운영하여 화재발생시 초기대응과 출동한 소방대의 보조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설 등 중요한 기상상황은 기상정보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기상 발생 6시간 전에 신속하게 전파할 계획이다. 셋째

대구시 | 이경 | 2018-02-02 15:42

뮤지컬 전공학생들에게는 공연기회를, 뮤지컬 산업계에는 차세대 뮤지컬 스타의 발굴 기회를, 뮤지컬의 도시 대구에게는 청춘들의 끼와 열정을 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는 제12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참가 접수가 5일부터 시작된다. 기획의도 및 추진 배경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축제로 자리매김한 글로벌 축제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는 뮤지컬 전공학생들에게 역량강화를 위한 실전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실력 향상, 그리고 국내·외 대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한 친선도모를 위해, 국내 최초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의 경연 무대인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주요 공고 내용참가자격은 총(학)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외 대학 뮤지컬 관련학과에 재학생으로 구성원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작품은 뮤지컬 갈라를 제외한 창작 또는 기성 뮤지컬 작품으로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참가 접수 기간은 2월 5일(월)부터 3월 16일(금)까지이며, 하이라이트 등의 실연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본선진출팀에게는 DIMF 공식행사인 ‘개막축하공연’, ‘DIMF 어워즈’, ‘딤프린지’ 등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특히 제12회 DIMF 무대에서 실연 공연을 펼친 각 대학 중 단체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및 트로피가,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뉴욕 브로드웨이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제12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의 상세한 공고는 DIMF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dimf.or.kr/053-622-1945) 그간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지난 2007년 제1회 DIMF와 함께 시작한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국내 대학생 외에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도 참여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경연

대구시 | 이경 | 2018-02-01 15:00

쓰레기 매립장에서 향토 식물자원 보전과 자연생태 체험 그리고 자연학습의 장으로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대구수목원은 대구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들을 소개하는『대구의 나무도감』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대구의 나무도감』은 대구 인근의 산야에서 자생하거나 생활주변의 공원 등에 식재되어 있는 나무 296종류를 선정하여 현장에서 편하게 활용하고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쉬운 크기로 제작했다.특히 도감에는 나무를 보다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경, 꽃, 열매, 잎, 수피, 겨울눈, 종자 등 계절에 따른 나무의 부위별 사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생태ㆍ환경적 특성과 학명, 영명, 한약명, 나무이름의 유래, 용도, 효능, 유사 식물 종간의 식별 요령 등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여 보다 쉽게 나무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본 도감은 시민들이 누구나 열람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대구중앙도서관 등 주요 공공도서관에 비치를 하였으며, 수목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환경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 및 학습용 보조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대구시 장정걸 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대구의 나무도감』이 나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나무를 쉽게 알고 이해하는 안내서로써 그 역할을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식물에 대한 유익한 자료를 접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8-02-01 14:58

대구시는 3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4일간 일본 도교에서 개최되는‘FOODEX JAPAN 2018(제43회 일본국제식품․음료전)’에 참가할 지역의 우수식품업체를 2월 7일(수)까지 공개모집 한다.‘FOODEX JAPAN 2018’은 독일 ANUGA, 프랑스 SIAL과 함께 세계 3대 식품전시회 중 하나이다. 1976년 시작하여 올해로 43회째는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3,350개사 4,000부스 규모, 8만 5천여 명의 식품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 환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식품전시회이다.대구시는 지역 식품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식품업체의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참가했다. 올해는‘FOODEX JAPAN 2018’ 내 10개 부스 규모의 ‘대구광역시 공동관’을 조성하여 참가할 계획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구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 또는, 대구국제식품산업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2월 7일(수)까지 참가신청을 받은 뒤 8개사 정도의 참가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이 되면 전시회 참가비와 부스시공비를 시에서 지원받게 된다.아울러, 올해 대구시는 여전히 매력적인 소비지인 중화권 수출을 위한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18), 코트라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전시회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 등에도 ‘대구광역시 공동관’을 조성하여 지역 우수 식품의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역의 우수 식품업체들이 국내·외 우수 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식품산업의 세계적인 동향분석과 현지화를 통해 더 많은 해외 진출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의 식품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지

대구시 | 이경 | 2018-02-01 14:20

대구시는 지난 1월 31일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8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보육료 및 기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결정 등의 주요 보육정책 심의 결정을 위하여 11명의 보육정책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대구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보육정책위원회 회의에서는 공보육 강화와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보육사업 시행계획, 보육교사 양성과정 등록금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반별 정원 탄력편성, 보육료 및 기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심의・의결하였다.먼저, 2018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안)에서는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하는 대구를 비전으로 정하고 공보육 기반 확대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신뢰와 협력의 보육환경 조성을 정책방향으로 정하여 대구시 5대 정책과제 26개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특히, 올해 정부 지원 보육료가 인상된(부모보육료 2.6%, 기본보육료 21.8%) 점을 감안하고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료 수납한도액을 동결했다. 이와 함께 기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입학 준비금, 특별활동비, 현장 학습비, 차량 운행비, 행사비, 급식비 등)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급식비만 인상하고 나머지는 모두 동결했다.다만, 어린이집 특성을 고려하여 강사가 진행하는 특별활동비를 줄이고 보육교사가 직접 교재교구로 영아와 교감하는 특성화비는 늘려서 전체적인 비용 증가 없이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한편, 어린이집 반별 정원 탄력 편성은 신학기에 한정된 최소한의 범위와 보조교사 배치, 교사 수당 지급 등을 조건으로 한 보건복지부(안)으로 결정하였으며, 탄력편성 운영반의 학부모에게 서면 또는 문자로 사전 고지할 것을 대구시 추가 조건으로 결정했다.보육교사 자격 취득을 위한 양성과정 등록금 수납한도액은 18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만 원 인상(1.1%) 하기로 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금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 대안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

대구시 | 이경 | 2018-02-01 14:18

대구시는 2018년 달라진 지방세제도, 세목별 세율과 납부시기, 비과세·감면, 편리한 납부 서비스 등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함께가요 행복한 稅상’을 발간했다.이번 책자에서는 기업을 위한 지방세 지원제도, 세무조사 문답사례 등 주로 기업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사안을 중심으로 실었으며 다양하고 편리한 지방세 납부제도, 구제제도와 징수유예제도 등 누구에게나 필요한 세금 상식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주요 수록내용으로는 지방세 세목에 대한 해설을 시작으로 창업기업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감면, 수도권에서 대구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감면, 우수 향토기업·고용창출 기업에 대한 지방세 지원 등 기업관련 지방세 지원내용을 수록했다.또한, 지방세 구제제도와 수정신고·경정청구 등 지방세 납부에 있어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제도 등을 수록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업들의 지방세 부담완화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부록에서는 부동산 매매 시 유의사항, 자동차 구입에서 폐차까지 세금관리, 승용차요일제 등 절세 정보과 건설업체가 놓치기 쉬운 지방세 납부안내도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대구시는 이번에 발간한 지방세 안내책자 ‘함께가요 행복한 稅상’을 대구시 본청․산하기관은 물론, 대구상공회의소, 지역 내 기업들이 입주한 산업단지관리공단 등에 배부하고, 관련 파일을 해당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토록 하여 누구나 쉽게 다운받아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의 기업들이 발전하고 지역경기가 활성화 되어야 대구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업지원을 위한 세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지방세 길라잡이 ‘함께가요 행복한 稅상’이 우리 지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1-31 15:20

대구시는 오는 3월부터 한글교육과 초등학교 주요 교과목 학습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교와 함께 무료 학습지 방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력 방문교육 사업’은 결혼이주 여성들의 자녀교육의 어려움과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업 능력 배양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초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과목도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범위를 넓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는 더 많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대상자 규모를 종전 180명에서 230명으로 확대했다. 2018년 모집인원은 230명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자녀를 우선 선정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학습지 교육전문기관인 ㈜대교에서 학습지 교재 1회 방문학습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자녀의 학습지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구·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2월 20일까지 Fax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2월 27일까지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학습지 방문교육을 통해 미취학 다문화가족 자녀에게는 한국어 구사능력과 기초학력 향상으로 자신감과 학업능력이 배양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다문화가정에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1-31 15:16

대구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유관단체, 혁신도시 이전기관, 대형 유통업체 등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2월 1일 오후 4시 30분에 고산도서관 주차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성대히 개최한다.이번 판매촉진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 진영환 대구상의회장, 대구은행 여민동 부행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단체장 등 내빈이 참여한다.대구은행 10억 원, 대구상공회의소 5억 원 등 관내 16개 기관 단체에서 총 37억 원을 구매 약정하고 대구은행에서 1억 원을 기부 약정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또한 판매촉진 행사 직후 권영진 대구시장, 석진권 신매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임원단이 함께 하는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토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 직원 100여명이 신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구시는 관내 151개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고객 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홍보・판매 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선다.이번 판촉기간 중에는 구매촉진 행사를 시작으로 각 기관・단체 및 기업체 2,000개소에 구매협조 안내문을 발송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 할 계획이다.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구매 순회 홍보도 실시한다.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14년도 366억 원, ’15년도 678억 원, ’16년도 898억 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17년도에는 1,166억 원을 판매하여 당초

대구시 | 이경 | 2018-01-31 15:15

올해부터 대구첨복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은 입주심사, 토지분양, 건축 허가 신청 시 대구시의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원스톱기업지원팀이 운영되면 기존 입주심사 기간이 기존 4~5개월에서 1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입주와 관련된 인허가를 받기 위해 개별기관을 수회에 걸쳐 일일이 방문해 불편했지만, 이젠 원스톱기업지원팀이 각종 인허가 상담, 사전컨설팅 제공으로 기업에서는 1회 방문만으로 해결할 수 있어 민원불편이 많이 해소될 전망이다.지난해『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어 그간 복지부가 해왔던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승인과 소규모 생산시설 설치승인 및 변경승인 등의 업무를 관할 광역지방자치단체로 위임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자체로 위임되는 주요 업무 > 1. 첨복단지 입주 승인 및 변경 승인 2. 소규모 생산시설의 설치 승인 및 변경 승인 3. 입주 지연시 시정명령, 입주 승인 취소 및 청문의 실시대구시는 지난 2017년 상반기부터 보건복지부와 협의한 결과 그동안 첨복단지로 입주하는 기업이 대구첨복재단에 입주신청 후 입주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복지부로부터 입주 승인을 받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어 기업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권한을 위임받게 되었다.아울러 대구시는 한걸음 더 나아가 단순히 위임된 권한의 업무처리에 그치지 않고 입주기업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재단 내에 가칭 ‘원스톱기업지원팀’을 구성(2. 1.) 가동하여 입주희망기업이 대구첨복재단에 입주를 신청하면 이후 절차는 대구시가 맡아 관련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첨복단지는 기업입주가 시작된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의료R&D지구를 포함하여 의료기기 98개사, 제약·바이오 17개사 등 124개의 의료관련 기업이 입주해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첨복단지 입주와 관련한 입주승인, 토지분양, 건축허가, 기반서비스 등이 기관별로 별도로 제공되고 있어 기업불편이 많았다”며 “

대구시 | 이경 | 2018-01-31 15:14

대구시는 제천화재, 밀양화재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편의성·경제성 평가를 위한 승인지침을 마련하여 앞으로는 도시철도 대규모 부대사업 시행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타당성 분석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그 결과에 따라 부대사업 승인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대구시는 도시철도법에 따라 도시철도 역사 내에서 의류점, 편의점 등 일정규모 이상 부대사업에 대하여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편의성, 경제성 등에 대한 분석을 전문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과 대학연구소에 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부대사업 승인여부를 결정하는 내용의 지침을 수립했다.그동안 부대사업은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자체적으로 방침을 세워 추진하였으나, 도시철도법 개정과 더불어 지난해 부대사업 승인지침 마련을 위한 현장 특별점검 결과 승객이동에 지장을 주거나 방범셔터의 동작을 방해하는 부분을 발견, 시정하는 과정에서 전문기관의 타당성분석에 대한 필요성을 발견했다.최근 있었던 제천화재의 경우에도 비상구 미확보로 발생한 사건으로 이번에 대구시가 승인지침을 마련해 전문기관 타당성 분석을 거쳐 직접 승인하기로 한 것은 대형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타당성분석 항목에 기존의 경제성에 안전성과 편의성을 포함시켜 시민의 안전과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다. 도시철도를 운영하고 있는 6개 광역시 가운데 승인지침을 마련한 것은 부산에 이어 두 번째이며, 부산은 경제성 항목만 사업규모에 관계없이 평가하고 있다.또한,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평가를 위하여 부대사업 규모별로도 승인방법을 세분화하여 추진하는 점도 전국 최초이다.부대사업비 10억원이상 또는 부스 면적이 200㎡이상인 대규모의 사업은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부스 면적이 200㎡미만 80㎡이상인 중규모 사업은 대학연구소의 타당성분석을 거쳐 대구시가 승인한다.다만, 일자리 창출 등 규제 최소화 차원에서 80㎡미만의 소규모 사업은 도시철도공사 기준에 의거 심의하고 대구시에 승인을

대구시 | 이경 | 2018-01-31 15:14

대구를 관광하는 대만기업 상장식품유연공사 직원 95명은 1월 31일 대구공항으로 입국하여 대구에서 2일(찜질방 체험, 마비정, 이월드, 서문시장 야시장, 달성공원,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길, 동성로 등) 경주, 부산 관광 일정을 마치고 대구공항에서 출국한다.이번 대만관광객의 유치는 2016년 5월 티웨이와 타이거에어의 대만직항노선 취항으로 시작한 대만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공격적인 대구관광 마케팅 활동의 결과이다. 또한 2017년 8월 권영진 시장이 직접 나선 타이베이 대구관광홍보설명회에서의 대만 현지의 높은 호응, 현지인 마케팅매니저의 채용과 활동, 그리고 타이베이 관광박람회 참가 홍보마케팅 성과물이다.지난해 대만인의 전체 방한 입국객수는 2016년 833,465명에서 2017년 925,616명으로 11.1% 증가한 데 비해, 대구 공항 입국객수는 2016년 14,072명에서 2017년 26,588명으로 88.9% 증가했다. 특히, 2017년 대구공항을 이용한 해외관광객 입국객수의 대만인 비중은 68,595명중 26,588명으로 38.8%를 차지하여 1위를 했다.다른 국제공항과의 입국객 증가율을 비교해 보면 인천 8.4%, 김해 21.4%, 김포 2.7%인 반면 대구는 88.9%로 월등한 신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에어부산도 대구-타이베이 구간 운항을 시작했다.올해도 핵심 주력시장인 대만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간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대표단을 꾸려 대만의 대표 국제축제인 ‘2018 타이베이 랜턴페스티벌(등북축제)’에 자매도시로 참가한다.이번 페스티벌에서 대구시는 홍보 등(燈)을 전시하고 홍보부스도 운영하여 대만 현지인 및 외래 관광객 800만을 대상으로 대구시 관광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아울러 2선 도시 개척을 위해 대만 제2의 도시인 가오슝으로 건너가 현지 관광업계 대상의 ‘대구관광 홍보설명회’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책자를 발간할

대구시 | 이경 | 2018-01-30 14:12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전세계 450개 기업, 745개 브랜드가 참가한 2018 ISPO 북경 스포츠용품전시회에 대구‧경북 기업 7개사를 지원하여 200만 달러 상당의 투자유치 현장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00여건의 상담으로 58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이루는 등 예년보다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스포츠용품 분야 전시회 전통성을 자랑하는 2018 ISPO 북경 스포츠용품전시회(이하 2018 ISPO 북경)가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대구·경북지역 스포츠산업 중소‧벤처기업들은 유명 스포츠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수출상담과 현장 계약체결 등 좋은 성과를 올려 향후 중국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여 대구·경북 스포츠산업 7개사를 공동관을 조성하여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활로를 열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쳐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공동 참가한 업체 중 캠핑카라반과 캠핑타프 등 각종 캠핑용품을 취급하는 캠핑타임(대표 : 배현욱)은 ISPO 북경 공동관에 작년에 이어 참가해 중국 상하이 지사 설립 및 20억 원의 유통판매 투자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중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키웠다.씨앤디(대표 : 서병윤)도 미세먼지 필터링 스포츠·아웃도어용 버프마스크 아스트로(ASTRO)를 선보여 중국의 자전거 용품업체 트렉(TREK)과 스포츠의류 업체인 비비안(VIVIAN) 등 수많은 중국 바이어들로부터 누수방지 및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5만 달러 이상의 상담실적을 올렸다.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한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하여 성장발육을 도움을 주는 어린이용 헬스케어 제품 빅9(BIG9)를 개발한 ㈜펀키(대표 : 김기영)는 제품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35만 달러 이상의 상담실적을 올리며 중국의 어린이

대구시 | 이경 | 2018-01-30 14:11

대구시는 지역 내 청년과 중장년 미취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500명 모집) 및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140명 모집)을 시행한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으로 근로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등에 안정적인 인력 수급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와 협업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기업이 대구시 인턴사업에 참여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정부형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면 해당 기업에 인턴지원금 150만원을 지원한다.대구시 -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 만기 시 적립금은 근로자의 경우 총 1,600만원으로 근로자기여금 300만원, 기업기여금 400만원, 정부지원금 900만원이고, 기업은 총 450만원으로 정부지원금 300만원, 대구시 지원금 150만원이다. 특히, 대구형 청년청년내일채움공제의 시행으로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기업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킬 것으로 전망된다.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각종 고용촉진 사업의 사각지대 계층이었던 40대 이상 중장년 미취업자의 취업지원으로 중년층 구직자의 생계 안정에 기여하고, 청년층 기피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에 인건비 지원으로 인력난 해소는 물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해 왔다. ※ 2015년 인턴채용 123명 중 107명 정규직 전환(87%) 2016년 채용 120명 중 102명 정규직 전환(85%), 2017년 140명 채용(진행중)중장년 인턴의 정규직 전환 시 정규직전환지원금을 해당기업에 180만원, 근로자에 60만원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후 근로자가 6개월 근속을 하면 고용유지장려금을 기업에 180만원, 근로자에 120만원으로 1인당 총지원금 540만원(기업 360만원, 근로자 1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참여자의 신청자

대구시 | 이경 | 2018-01-29 16:00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의료관광클러스터 사업 평가에서 부산, 인천 등 경쟁도시를 제치고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여 국비 3억 원을 또 다시 확보했다.대구시는 2014년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클러스터 사업 시범도시로 선정된 후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준비를 철저히 해왔고, 그 결과 올해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의료관광클러스터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의 성과를 거뒀다.* 최종 평가결과 : 1위 대구(3억원), 2위 인천(2억원), 3위 광주‧전남(2억원), 4위 부산(1억원)대구시는 지역의 5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 및 2017 한국형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스파밸리’, ‘하늘호수’, 그리고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서문시장’(쇼핑부문), ‘대구 근대골목’, ‘김광석 거리’ 등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을 연계한 도심형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했다.또한 전국에서 가장 앞서 ‘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구성하여 의료관광 선도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전국 최초 의료관광 창업지원센터 개소, 47개 선도의료기관 지정, 해외홍보센터 15개 개소, 의료관광 안심보험 정책 등 타시도와 차별화된 외국인환자 유치 시스템을 구축하여 2016년 비수도권 최초로 2만 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했다.특히, 올해 대구시는 메디시티 대구 플랫폼 구축을 통한 종합안내센터 기능을 강화하여 의료관광객 유치를 다변화하고, 챗봇(ChatBot)시스템 구축을 통한 24시간 상담체계 확보, 관광 인프라 활용 및 연계를 위한 우수 서비스 인프라 인증제도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메디시티 대구 리딩 시니어 닥터스 클럽 운영하여 은퇴 의료인력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은퇴 의료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의료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챗봇(ChatBot)시스템 : AI 기반으로 하는 의료서비

대구시 | 이경 | 2018-01-29 15:59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덕규)은 개기월식을 맞아 오는 31일(수)공개관측 행사를 개최한다.우리나라에서 개기월식의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는 기회는 2011년 12월 10일 이후 약 7년만의 일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2025년 9월 7일까지 기다려야 한다.이번 개기월식은 달이 평소보다 지구에 가까워서 크게 보이는 슈퍼문, 같은 달에 뜨는 두 번째 보름달인 블루문 현상과 겹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관측하기 좋은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므로 가족과 함께 개기월식의 과정을 지켜보기에 좋은 조건이다. 개기월식의 진행과정은 달이 지구의 반그림자에 가려지는 반영식, 지구의 본그림자에 일부 가려지는 부분식, 그리고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부분식과 개기식에선 지구 그림자에 가려진 달의 모습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개기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지구 대기에 의해 굴절된 빛만을 반사하여 붉은 색을 띄는 달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부분식은 31일 오후 8시 48분경 시작하며, 개기식은 오후 9시 51분경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 0시 11분까지 지속된다.무료로 진행되는 공개관측 행사는 공개강연과 월식 관측, 기타 부대행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국립대구과학관 천지인학당(천체관측소, 문의전화 053-670-6225)에서 진행된다.월식 관측은 천지인학당 야외에서 진행하며, 대형 쌍안경을 통해 월식을 관찰하고 휴대폰으로 달의 모습을 찍어 간직할 수 있다. 천지인학당 실내에서 진행되는 공개강연에선 국립대구과학관이 진행하는 개기월식 강연도 즐길 수 있다. 별자리설명, 전통 별자리 탁본 찍기, 월식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는 덤이다.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1-26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