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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육상경기연맹(IAAF) ‘Silver Label' 인증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2009년 국제대회로 승격된 지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대구시는 오는 4월 1일 오전 8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대한육상연맹과 공동으로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이날 총 1만 5천여 명의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육상 동호인들이 풀코스, 하프코스, 10km코스, 건강달리기에 참가하여 기록경신과 아울러 가족들과 함께 건강을 다지는 도심 속 축제로 치러진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로 첫 대회를 개최한 후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인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하였으며,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도는 루프코스를 개발하는 등 발전을 거듭하여 국제마라톤대회 승격 10주년을 맞아 마라톤코스를 최적화하고 스포츠체험부스도 운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마라톤대회로 거듭나고 있다.우선 마라톤 코스는 최근 풀코스 동호인의 감소 추세와 장시간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불편 사항을 고려하여 마스터즈 풀코스를 폐지하고 하프코스를 일부 변경하였다. 이에 따라 중구지역(태평로·북비산로·서성로) 교통통제 시간이 약 1시간 30분, 수성구지역은 구간에 따라 20분에서 50분 정도 단축되어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된다.(교통통제 및 우회도로는 대구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리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청 주위로 나눠져 있던 행사장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특히 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는 참가자 즉석 노래자랑, 스포츠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와 물품보관소, 동호인 부스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여 스포츠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참가자 즉석 노래자랑 코너에서는 푸짐한 기념품도 마련되어 있다.또한, 참가자 편의를 위해 간이화장실을 수세식 캐노피화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12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舊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사업이 매우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복지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실적은 전국 1위를 달성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은 2016년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시작한 복지전달체계 개편사업이다. 기존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고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방문상담과 사각지대 발굴, 사례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2017년 말까지 전국 3,503개의 읍면동 중 2,789개(79.6%)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했고 1,917개(54.7%)의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대구시는 139개 읍면동 중 117개(84%)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고 111개(80%)의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 특히 대구시는 타 시도보다 1개의 맞춤형 복지팀이 1개의 읍면동을 전담하는 기본형의 비율이 95.5%로 전달체계 개편 사업을 추진한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보여 방문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더불어, 대구시만의 특화 사업인 “洞醫(동의)보감” 사업을 통해 복지행정을 담당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사업과 민간 복지기관과의 합동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달구벌 복지허브스쿨을 열어 민간복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복지참여를 위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또한 전기자동차 100대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하여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구체적인 실적을 살펴보면, 보건복지부의 ’18월 1월말 기준 복지상담 실적은 읍면동 개소 당 평균 월 316건으로 전국 평균 72건의 4.3배,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실적도 개소 당 평균 월 166건으로 전국 평균 73건의 2.3배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사업에 있어 지난 한 해동안 5,228가구를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25,904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6

대구시는 3. 20.(화) 오후 4시 본청 소회실에서 김승수 행정부시장,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 및 수행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상담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한 차별화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여권분야 인공지능형 챗봇상담사인 ‘뚜봇’을 개발했다. 이를 행정안전부 2017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 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선정됐다. 대구시는 11억 원의 국비와 1억 원의 시비를 투자하여, 작년 8월 말 ㈜마인즈랩과 계약하여 사업에 착수, 올해 2월에 사업을 마치고 완료보고회를 갖게 되었다.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뚜봇은, 여권 민원 상담은 물론 차량등록, 대구 주요시정안내, 지역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상담 제공을 위해 5만 7천여 건의 학습데이터를 구축하였으며, 기존 단순한 키워드 검색 수준의 상담 수준에서 벗어나, 보다 정확한 상담을 위해 딥러닝 분류, 쌍방향 대화처리를 위한 시나리오 구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시민들의 질문에 스스로 추론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하였다.이러한 기능 보완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뚜봇’은 단순 텍스트 뿐 아니라 지도, 링크,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사용자 질문에 따라 예상 질문을 ‘뚜봇’이 미리 제시해 주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도 있다.대 시민 정식 서비스 오픈에 앞서, 미비점 식별 및 추가 학습데이터 보완 등 충분한 안정화 작업을 위해, 현재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4월 중 시민들 대상으로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5월 중 대구시 웹사이트는 물론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운 뚜봇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면, 24시간 365일 다양한 챗봇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상담시간 제한 및 상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5

대구시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최초로 대구여행책자를 발간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현지의 관광영향력자를 활용한 해외 관광홍보를 강화한다.지난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 良子(야스다 료코))씨가 발간한 ‘한국 제3의 도시에서 보내는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 책자가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출판사에서 중판을 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대구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에 행정부시장실에서 ‘안소라’ 작가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일본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안소라’ 작가는 “대구는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도시, 도회이지만 전통시장, 골목길, 근대건축 등 서울에서는 이제 볼 수 없어진 풍경이 남아있고, 자연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시이다” 라면서, 평소 자신이 느낀 대구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 한국 지방여행 책자로는 처음으로 대구를 선택했다고 한다.또한, 책을 발간하고 나서 일본의 주변 지인들 중에 대구가 고향인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였는데, 대구사람은 자신의 고향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잘 모르고 일본인이 대구여행책자를 낸 것에 오히려 의아해했지만 나중에는 고마움을 전달했다 한다. 대구는 관광매력이 많은 도시임을 대구시민들도 더 많이 자각하여, 따뜻하고 인정 많은 대구사람의 마음을 관광객들에게 표현한다면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우리시의 관광매력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라는 점을 잘 알겠다”고 하면서 “안소라 작가의 책자와 홍보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4

대구시는 신공항통합 이전 추진을 앞두고, K-2 이전 후적지와 주변 동촌지역을 대상으로 국내·외 도시계획 전공 대학생 및 석학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K-2 이전 후적지의 미래상 공유 및 대구 도시계획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3월 19일 개최한다. 1930년에 건설된 대구 국제공항은 일부는 군공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위치가 대구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어 소음으로 인한 주민피해, 고도제한으로 인한 도시공간 단절, 제한된 공항기능 등으로 많은 한계점이 발생하고 있다.대구시는 K-2 후적지를 대상으로 현재의 한계점을 해결하고 미래 스마트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대와 연계하여 ‘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는 대구시가 서울대학교・독일 칼스루헤대학교와 함께 『국제공항부지 이전 :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회』라는 주제로 K-2 이전 후적지와 그 주변지역인 대구 동부지역의 미래상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3월 19일부터 10일간 양국 학생들이 대구에 머물며 리빙랩 형식의 현장 워크샵으로 진행되는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9월경 설계작품 전시회, 시상식과 함께 양국 교수 및 국내 도시설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특히 3월 19일 개회식에서는 독일 보블링겐市 디트마 베버(Dietmar Weber) 도시계획국장의 독일 군공항 후적지 사례와 서울대학교 이석정 교수의 도심 후적지 재생 사례 및 방향에 관한 발제 후에 토론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기존의 공항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던 대구 시민들에게 큰 의미를 주는 행사”이며, “국제공항 이전부지에 대한 재활용과정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9

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3월 19일(월) 17시 대구광역시청년센터에서 대구지역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청년들과「 힘내라 청년, 꽃길만 걸어라 - 대구청년 일자리 치맥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는 청년실업률이 심각한 지역 청년들에게 대구시와 대구지방노동청이 힘을 모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과 지역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치맥토크에서는 대구청년센터, 청년위원회 등 청년단체 대표, 취업 준비생 및 대학생 등을 포함하여 총 30명의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한다.지난 15일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된 청년 일자리대책과 지역의 청년고용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주된 관심사인 취업・창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정책에 대한 소감, 중소기업 취업 등 자신들이 경험한 현장 이야기(취업 애로사항), 청년이 제안하는 일자리 아이디어 등 청년정책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이태희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은 4개 분임으로 구성된 청년테이블에 각 참여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고용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 의지를 보여주고 지역 청년들을 응원하는 ‘청년 응원(약속) 메시지’를 전달한다.이태희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청년들이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고뇌하는 모습을 보니 지역의 고용노동행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대구 청년들의 무한한 열정과 의지를 발견할 수 있어 오히려 힘이 나는 자리였다”며, “오늘 청년들로부터 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집행과정에 반영되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대구는 노사안정을 바탕으로 현대로보틱스 등 대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최근 대구 곳곳에 변화와 희망의 싹이 트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8

대구시는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인「제8차 세계물포럼」에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상북도,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대구’를 홍보한다. 세계물포럼은 1996년 설립된 비정부기구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전세계 물 문제 공동 대응을 위해 개최국 정부와 공동으로 3년 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로, 2015년 7차 행사를 역대 포럼 최대 규모로 대구․경북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제8차 세계물포럼은 ‘물의 공유(Sharing Water)’ 라는 주제로 전세계 물 문제 및 해결책 관련 경험과 지식 공유를 위해 정치적 과정, 주제별 과정, 지역별 과정, 시민포럼, 지속가능성 과정과 특별세션, 엑스포 등 260여개 세션이 브라질리아에서 6일간 동시 개최된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서 국토부, 환경부, 경상북도,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6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물, 스마트 코리아(Sustainable Water, Smart Korea)’ 라는 주제로 한국관을 설치하여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 경험과 금호강 수질개선 성과, 국가 물산업클러스터 현황,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개최, 2020년 제17차 IWRA(국제수자원학회) 세계물총회 유치 등 글로벌 물중심도시로서의 비전을 전략적으로 홍보한다.더불어 대구시는 제8차 세계물포럼 지방정부과정 및 AWC(아시아물위원회) 주관 특별세션에 참여하여 대구시 물산업 정책 및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환경부 주최 ‘한국 하수도 50년사’ 세미나에도 참여하여 대구시 하수도 발전과정을 포함한 우수한 물관리 정책 및 기술을 적극 홍보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7

권영진 대구시장은 15일(목) 오전 11시 30분에 서부시장에서 토론회를 열어 전통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날 토론회는 권영진 시장 주재로 3. 15.(목) 서부시장내 MG 비산 새마을 금고에서 8개 전통시장 청년상인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개최된다. 토론회 이후에는 시장 내 식당에서 ‘청년상인과 함께하는 국밥데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토론회에 참여하는 8개 전통시장(9개소) 청년상인 대표는 국가 공모사업(청년몰 조성, 청년창업 지원) 또는 시자체 지원사업(문화거리 조성,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현재 영업 중인 5개소의 청년상인과 - 서부시장(오미가미 거리) : 2015. 5월 개장(특화거리로 조성) - 동대구시장 : 2016. 6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 - 서문야시장 : 2016. 6월 개장(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 신평리시장 : 2017. 5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 - 두류종합시장 : 2017. 5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현재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4개소의 예비 청년상인들이다. - 서부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청년창업 지원사업) - 동성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문화거리 조성사업) - 현풍도깨비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청년몰 조성사업) - 산격종합시장 : 2018. 7월 개장예정(청년몰 조성사업) 그동안 국가(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15년과 ’16년부터각각 추진한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청년몰 조성사업은, 고객유입이 적고 시설과 영업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전통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일정기간 리모델링 및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기간이 끝나면 청년상인들의 자생능력 부족, 청년상인들과 기존 동종업 전통시장 상인들간 갈등, 임대료 상승에 따른

대구시 | 이경 | 2018-03-15 16:12

대구시는 올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환경개선사업을 전년보다 6억 원이 증액된 56억 원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시행하여 조기 완공할 계획이다.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편익증진, 보존이 잘된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걷는 길, 자연환경․생태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2018년 개발제한구역 환경개선사업에 56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특히, 올해 개발제한구역 환경개선사업은 전년대비 6억 원이 증액되어 평소 구․군에서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에 더 많이 지원하여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편익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개발제한구역 환경개선사업은 총 56억 원(국비 48억 원, 구․군비 8억 원)으로 마을공동창고 설치, 마을진입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등에 34억 원을 지원하여 ‘생활편익사업’을 추진하고, ‘환경․문화사업’에 22억 원을 지원하여 도시민을 위한 여가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생활편익사업’은 마을 진입도로 개설과 농로 확․포장, 소하천 정비가 9개소, 마을 공동창고와 공영 주차장 조성이 2개소, LPG 보급지원 및 지붕개량 사업이 2개소 등 총 13개소이며,‘환경․문화사업’은 나불지 경관개선사업(동구), 진밭골 야영장 조성사업(수성구), 삼필산 누리길 조성사업(달서구)과 감문지 여가녹지 조성사업(달성군) 등 4개소에 추진한다.대구시는 올해 개발제한구역 환경개선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조기완공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앞으로도 개발제한 구역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환경․문화사업도 적극 발굴하여 개발제한구역의 보전가치를 시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3-15 15:37

지역청년을 대표하여 선발된 30명의 청년위원이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이슈를 청년의 시각에서 인식‧공유하고, 지역청년과 함께 청년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2015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대구시 청년위원회는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창구로서 청년문제관련 정책제안 의제 발굴, 시책건의, 자문 등 지역 청년대표자격으로 지역 청년층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다양한 현실 청년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소통, 교류, 활동, 기획 등 임기 1년 동안 청년희망대구를 열어가는 협치 시정의 주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 통‣스쿨어택‣청년주간참여‣정기회의 등교 류‣달빛교류‣청년단체교류‣트라이앵글활 동‣청년정책홍보‣市 위원위촉‣지역청년대표기 획‣워크숍기획‣자율분과활동‣청년온 제안이번에 위촉되는 제4기 청년위원은 4대 1의 높은 경쟁을 통과한 평균 나이 27.1세의 의욕 넘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창업자,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30명으로 구성되었다. 청년위원들은 스스로 만들고 참여하는 청‧관 협업의 주체로서 청년희망대구를 열어가는 청년당사자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Together, we can make it! (모두 하나 되어 함께 가자)’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위촉식은 3월 17일(토)에서 18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비슬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선배 청년위원들이 지난해 활동경험을 공유하고, 새롭게 위촉되는 제4기 청년위원을 응원하는 청출어람의 마음을 담아 지역 청년들의 삶이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준비하였다.선배 청년위원들이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가 되어 그룹별 토론주제를 선정하여 청년문제와 해법을 모색하고 청년위원 활동방향을 공유하여 4기 청년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퍼실리테이터 : 회의, 워크숍, 심포지엄, 교육 등에서 진행을 원활하게 하면서 합의 형성이나 상호 이해를 향해서 깊은 논의 또는 효과적인 교

대구시 | 이경 | 2018-03-15 15:34

대구시는 최근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정부(보건복지부)에서도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뷰티산업의 긍정적인 자산(美․Colorful․패션의 도시 이미지, 천연소재,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화장품 산업을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2016년 기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4,375억 달러이며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120억 달러 정도이다. 국산 화장품산업은 최근 5년간 연간 생산액이 연평균 13.9%씩 증가(’11년 6.4 → ’15년 10.7조원)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무역수지는 2014년 기점으로 무역흑자로 전환(487백만 달러)되었고, 이후 매년 수출신기록*을 달성하며 우리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 (총수출액) ’14년 18.7억 달러, ’15년 29.1억 달러, ’16년 41.8억 달러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화장품 산업을 국가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7년 12월, 화장품 수출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하는 ‘화장품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최근 한류 인기에 편승한 K-뷰티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지역 화장품(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개최(’17년 5회째)하여 충북(오송), 경기도에 이어 전국 3대 규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구테크노파크(한방산업지원센터) 주관하에 지역 화장품업체들로 수출협의회를 발족(11개사 참여)하여 해외전시회 참가 등 수출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 및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였다. * - ’17년 해외전시회 참가 실적 : 7개국 13개사, 상담액 4,121만불, 계약액 334만불 - 수출협의회(11개사) 성과 : 전년 대비 매출액 68.6%,

대구시 | 이경 | 2018-03-15 15:32

대구시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개장행사를 오는 17일 오전 10시에 대구 시민들과 함께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야구장인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역사성과 삼성 라이온즈의 추억들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1948년 처음 개장한 이래 7~80년대 대구 고교야구의 전성기와 함께 하였으며, 1982년부터는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면서 대구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한 대구야구의 성지와 같은 곳이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개보수에도 불구하고 시설노후화로 인해 안전상의 문제점을 노출하였고, 2016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으로 사용빈도가 낮아지면서 서울 동대문야구장, 부산 구덕야구장과 같이 철거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서울동대문야구장 : 1925년 개장, 2008년 3월 철거부산구덕 야구장 : 1971년 개장, 2018년 2월 철거하지만 대구시는 시민운동장 야구장이 가진 역사성과 상징성을 고려하여 아마추어 및 사회인야구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 친화적인 공원형 스포츠시설로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하고 총사업비 33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2018년 2월에 준공하였다. -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서 대구시는 기존의 내․외야 관람석을 철거하고 덕아웃과 불펜을 새로 조성함으로써 선수들의 편의성와 안전성을 개선하는 한편, 야구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잔디산책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생활 체육공간이자 근린공원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비교적 최근에 설치된 전광판, 조명시설, 보호 휀스 등을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역사성을 유지하는 명분을 살림과 동시에 공식경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실리적인 측면에서 향후 야구장 활용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구장 내․외부에 설치된 삼성라이온즈 레전드 핸드프린팅, 이승엽 56호 조형물 및 기념품 전시공간 등은 과거 대구 야구의 추억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대구시 | 이경 | 2018-03-14 17:27

대구시는 현 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본격적인 추진에 대응하여국토부 및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변화하는 도시재생 정책 환경을 공유하고 지역맞춤형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3월 14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외 도시재생 전문가로부터 도시재생 유관기관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주민 활동가, 지자체 공무원, 일반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도시재생 뉴딜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도시재생 뉴딜 정책방향과 지역맞춤형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마련한다.이번 세미나에는 현 정부 도시재생 정책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토부 김이탁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이 ‘도시재생 뉴딜정책 방향’에 대해, 도시재생특별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구자훈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를 하고, 다양한 분야의 도시재생전문가 5명의 토론과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진다.현 정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선정된 68개소의 시범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2018년도에는 국가공모사업을 100개소로 확대 선정하고, 소규모 지역 밀착형 재생사업과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유형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대구시는 이번 ‘2018 도시재생 뉴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중앙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방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방안들의 기획도 본격화 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시는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 그간의 성과는 극대화 하고, 지난해 새 정부의 시범사업을 기획하는데 있어 부족했던 점들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쳤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도시재생 정책환경의 변화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

대구시 | 이경 | 2018-03-14 17:24

국방부는 3월 14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구, 경북, 군위, 의성 등 4개 지방자치단체장이 합의한 내용대로 군위 우보와 의성 비안·군위 소보를 이전후보지로 선정하였다.이번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송영무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차관급·고위공무원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군위·의성군 단체장, 민간위원 등 총 18명이 참석하였다. 선정위원회에서는 이전후보지 선정을 위해 예비이전후보지 두 곳에 대한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을 기준으로 심의하였으며, 두 후보지 모두 선정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먼저 ‘제도적 타당성’ 은 공군의 작전성,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사항 등 9개 분야 65개 항목에 대하여 중앙행정기관, 공군, 지자체 등 해당 기관별로 검토하였으나 ‘불가’항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사회적 합의성’은 이전후보지 선정이후 갈등 예방을 위해 예비이전후보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필요한데, 4개 지방자치단체장이 합의한 내용을 반영함으로써 별도의 절차 없이 선정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심의하였다.이전후보지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앞으로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 이전부지 선정계획 수립‧공고, 주민투표 실시, 유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이전부지를 확정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안에 최종 입지가 확정되면 내년부터 민간사업자 선정 등 이전사업 절차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본다.”며, “신공항은 대구·경북의 관문·경제공항으로 건설되며, 신기지 건설과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 K-2부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으로대구·경북 경제 활성화에 대 전환점을

대구시 | 이경 | 2018-03-14 17:23

대구시는 나무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하여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어 푸른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한다. 대구시는 나무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하여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대구수목원과 8개 구․군별로 지정한 장소에서 진행한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푸른 대구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199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대구수목원 및 8개 구․군에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묘목(수목원 재배) 33,400그루를 1인당 2~3그루씩 선착순으로 시민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며, 우천 시에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잎이 황금빛을 띠는 황금측백도 준비하여 가정에 황금빛 물결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염원도 담아보았다. 기관별 분양 내역은 대구수목원의 경우 수목원 운동장에서 황금측백, 살구, 모과 등 9종의 묘목 5천 그루를 1인당 2~3그루씩 나눠 주며, 각 구․군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 매실, 참죽 등 10종 28,400 그루의 묘목을 1인당 2~3그루씩 나눠 주며, 중구는 자체 예산을 들여 헛개, 오가피 600그루도 추가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대구시 남정문 공원녹지과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봄나들이도 좋지만 봄철을 맞아 각자의 소중한 소망을 담은 ‘소망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13 18:37

대구시는 젊고 창의적인 정책아이디어 발굴과 홍보를 위해 3. 14.(수)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제3기 대구광역시 학생제안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대구시는 이날 발대식에서 지역 대학의 추천을 받아 모집한 학생제안 서포터즈 3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역할과 활동방향 등에 대해 설명한다.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올해로 3기를 맞는 학생제안 서포터즈는 지역대학생 35명으로 구성되어, 시정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길거리투표, 정책제안 콘테스트 참여, 소속학교에서 정책제안제도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서포터즈 자치회 구성과 SNS 개설 운영을 통해 정책제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서포터즈 간 활발한 교류도 하게 된다. 대구시는 정책아이디어 제출, 홍보활동 등 서포터즈의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하고 연말에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표창을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활동한 1~2기 학생제안서포터즈는 73건의 정책제안을 제출하였으며 그 중 4건이 채택되어 정책에 반영되었다. 2기 서포터즈로 활동한 김현정(대구대) 학생은 2017년 제2회 정책공모에서 ‘하중도 레일바이크 설치’를 제안하여 은상을 수상하고, 채택된 제안은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1기 서포터즈로 활동한 김민지(대구보건대), 김다현(대구가톨릭대), 김소정(계명대) 학생은 각각 ‘위치기반 서비스와 공공데이터 연동 관광안내 어플리케이션(동상)’, ‘금호강 프리마켓(동상)’, ‘대구관광을 위한 정보통 어플리케이션 대구투어(동상)’를 제안하여 수상하였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학생들에게 시정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rdquo

대구시 | 이경 | 2018-03-13 18:36

권영진 대구시장은 1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개척한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열어간다. 대구가 가면 그것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이 된다”며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스마트시티 조성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현안토론 순서에서 권 시장은 “4차산업혁명의 궁극적 지향점은 우리 국민들과 인류에게 편리함과 행복함을 제공하는 것이다”며, “이것을 선도해 나가는 도시와 나라는 앞서 나가고 그렇지 못하면 뒤쳐져 갈 수밖에 없다. 대구는 현 정부 출범 전부터 스마트시트를 구상했기 때문에 다른 도시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정부는 기술이 적용이 되는 현장도, 삶의 현장도 아니다. 결과적으로 지방정부가 나서야 성공을 할 수 있다”며, “정부와 대구시가 경쟁한다는 각도를 가지면 우리가 더 선도할 수 있다”며 정부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스마트시티 조성의 기반이 되는 ICBM은 정부가 깔아주는 인프라가 아니다. 현재 대구는 스마트 관련 망을 SKT와 KT와 협력하고 있다”며, “스마트시티는 관에서 절대로 주도를 못한다. 스마트시티 구축하는데 도시공사에서 드는 비용이 100억 원 정도 밖에 안된다”며 민간의 참여를 강조했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국의 전기자동차 기업인 로컬모터스 사례를 들어 “우리의 스마트시티는 전부 오픈플랫폼으로 가야 한다. 민간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시티를 발전시켜야 한다. 정부와는 경쟁하면서 때로는 지원을 받지만 정부를 따라간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중앙정부에 의존을 경계했다. 더욱 확장되어 가는 스마트시티 산업과 관련해 “스마트시티 조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스마트시티지원센터’, ‘스

대구시 | 이경 | 2018-03-13 18:34

완타니 와타나(Wantanee Wattana) 사무차관보(부시장급)를 단장으로 한 방콕시 및 태국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대표단 55명이 3월 14일 대구시를 방문하여, 창조경제, 의료관광, 물산업 등 선진 행정을 배운다. 이는 작년 권영진 시장이 방콕시를 방문하여 양 도시 간 우호협력도시로 협정을 체결한 이후 방콕시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에 관해 대구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주겠다고 제안한 데 대한 결과이다. 완타니 와타나(Wantanee Wattana) 방콕시 사무차관보(부시장급)가 55명의 방콕시 및 태국 중앙부처 고위공무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이끌고 우리시를 방문한다. 작년 8월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도시를 체결한 이후 우리시의 전략산업을 벤치마킹하고 상호 협력 가능 분야를 협의할 예정이다. 우호협력 체결 이후 두 달 만에 대구-방콕 간 직항노선을 개설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나은데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양 도시 간 실리적인 교류를 추진하고자 방콕에서 대규모 사절단을 파견하였다. 이는 지난 방콕 방문 시 권영진 시장이 방콕시에서 원하는 분야에서 대구시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해 주겠다고 초청한 결과다.방콕시 대표단은 행정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앞으로 양 도시 간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방콕시장을 오는 9월 12일에서 15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물주간과 세계물도시포럼에 초청한다. 이후 의료관광, 물산업, 미래차 등 대구시 주요 산업을 포함한 대구시 정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그리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기업 육성 현황과 지원시설을 견학하고 스토리를 입혀 관광문화자산으로 거듭난 근대문화골목을 투어한다. 또한 태국 병원과 협업하고 있는 브이성형외과와 JCI국제의료평가 인증 기관인 덕영치과를 찾는 등 의료관광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동안 방콕시와는 대구국제대학생캠프, 대구치맥축제 및 자매도시의 날, 방콕시 공무원의 대구시 행정연수, 그리고 대구시 공무원들의 방콕시 방문 및 관광설명회 개최 등

대구시 | 이경 | 2018-03-13 18:33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에서는 오는 3월 23일(금)에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에 따라 안전한 농산물 생산하고자 하는 잎들깨 등의 시설채소 재배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전한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나날이 증대함에 따라 우리지역 주산작목인 잎들깨 등 시설채소 재배농업인 중에서 보다 안전한 농산물 생산하고자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GAP 농업인 기본교육을 3월 23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 소재) 강당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GAP 인증을 위한 필수 기본교육으로 GAP 농산물 생산관리기준, 인증방법 및 절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대구지역 주산작물인 잎들깨 등 시설채소 생산 농가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GAP 농산물 생산에 관심 있는 모든 농업인, 농식품 유통단체, 소비자 등도 참석 가능하며,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당일 교육 참가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를 당부한다.GAP 인증 기본교육에서는 실제 잎들깨 GAP농가의 우수사례들을 소개하는 등 보다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꾸렸으며, 2018년 말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도입에 따른 농약잔류허용기준 강화에 대비한 농약안전사용 교육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친환경농산물 재배 농업인과 포도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88명을 대상으로 GAP 교육을 추진했다.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의 발표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지난해 GAP 인증면적은 1만9천690㏊로 전년도 1만5천676㏊ 대비 4천14㏊(25.6%)가 늘었으며, 이는 전국대비 인증면적의 19.1%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증농가도 지난해 1만9천839농가로 전년도 1만6천963농가 대비 2천876농가(17.0%)가 늘었다.특히 대구의 GAP 인증농가는 지난해 418 농가로 7개 특‧광역시 중 20.8%, 인증면적은

대구시 | 이경 | 2018-03-12 15:17

대구시는 대학생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기회 제공과,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의 바른 자아형성을 위하여 추진하는 '꿈나눔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124명을 3. 12.(월) ∼ 3. 20.(화)까지 모집한다.대구시가 시행중인 ‘꿈나눔 멘토링’은 지역대학생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학습지도, 진로탐색, 예체능과 체험활동을 도와주고, 이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사회적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봉사 의지를 지닌 대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대구에 주소를 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접수한다. ※ 대구시 홈페이지 - 배너(꿈나눔 멘토링 신청) 클릭 - 신청하기 버튼 클릭대학생 멘토 신청자는 7개 멘토링 사업기관의 멘토링 분야와 시간, 활동장소, 전공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활동하기를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대구시는 전공 및 자격증, 멘토링 경험과 봉사활동 실적 등의 객관적인 배점기준과 기관별 심층면접을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대학생 멘토를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결과는 4. 4.(수) 17시에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선발된 대학생들은 4. 9.(월)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활동시간은 주 1∼2회 4시간, 연간 120시간 정도이며, 멘토활동비(시간당 11,000원)와 활동인증서 발급(60시간 이상 활동자), 연말 우수 멘토 시상의 기회도 제공된다.작년에는 135명의 멘토 모집에 400명의 신청자가 몰려 3: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대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2년 연속 멘토로 활동하는 의미 있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대구시는 올해에도 꿈나눔 멘토링을 통해 대학생들이 더 큰 나눔과 삶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워크숍,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할

대구시 | 이경 | 2018-03-12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