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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1월22일부터 24일까지 재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일본의 주요 도시 민영철도 산하 10개 여행사 사장단을 초청, 올림픽 레거시연계 관광상품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 방문단은 일본의 주요 민간철도(私鐵) 산하 여행사 사장단으로구성된 ‘사철10사회(私鐵10社會) 대표단으로 토부톱투어, 시즈테츠관광서비스, 게이오 관광, 엔테쓰 트래블 등이 참여한다. 강원도는 철도관광을 통한 고부가 관광콘텐츠 홍보를 위한 강원관광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투어의 주요 테마를 올림픽레거시, 철도여행, 문화체험을 중심으로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첫날인 11월 22일(목)에는 강릉을 중심으로 KTX열차 체험과 바리스타 박이추 선생님과 함께 하는 커피향 따라 잡기 둘째 날인 11월 23일(금)에는 강릉 컬링체험, 정동진 관광자원,월정사 템플라이프 등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한편 올 가을철 ′올림픽레거시, 단풍, DMZ′ 와 연계한 고부가 가치 상품으로, 한큐여행사, 요미우리 여행사 등 8개 관광상품 3천여명의 일본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한 바 있으며,정일섭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재방문객 수요 확대를 위해 테마 맞춤형 팸투어, 광고 등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표적인 관광지로 세계시장에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하는 등 도내 체류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22 15:50

의 11번째 공연이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30분에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전통음악부터 창작음악까지, 국악에 대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지난 5월부터 평창에서 펼쳐진 의 11번째 공연 ‘안숙선과 함께 하는 어화둥둥 우리가락’에서는 안숙선 명창이 출연하여 판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판소리 해설’과 ‘추임새 가르치기’등 국악에 대해 직접 듣고, 보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뿐만 아니라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창작음악, 궁중무용과 민속무용, 창작무용 등 장르별로 비교해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안숙선 명창과 이선희, 박자희 등 소리꾼과 김삼진, 박은영 등 한예종 무용원, 전통원 교수들의 전통 춤이 어우러진다.이번 공연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작곡가 유은선의 지휘와 해설이 곁들여져서 이 날 공연만 보아도 국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국악 완전정복’의 시간이 될 것이다.오경자(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강주희(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조주희(안산시립국악단 수석), 최혜림(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국악관현악단‘청아랑(대표:신나영)’이 출연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는 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알펜시아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 개최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다음 달 12월 22일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김영임 명창, 남상일 명창 등이 출연하고 김성진(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씨가 지휘하는 아리랑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송년음악회 ‘겨울아

강원도 | 손혜철 | 2018-11-22 10:31

강원도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활속에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월 23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남)춘천역,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춘천 명동거리에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날 캠페인은 점차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침해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민 스스로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는 의식을 갖고, 자신의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법령에 근거 없는 주민등록번호는 받아서도 주어서도 안되며, 이를 위반하여 수집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또한 적법하게 수집하였더라도 도난·유출되면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강원도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홈페이지, 교차로와 같은 생활정보지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홍보를 추진한다.또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 행사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홍보 활동으로 도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지킴은 ‘나부터 실천 한다’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20 09:50

전국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16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가 2018. 11. 16(금) 10시에 용평리조트(블리스힐스테이)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는 강원도 관광인의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신메뉴 개발을 통하여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본 대회는 도내 관광·음식업계 종사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광 종사자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기량 향상과 국제적인 관광마인드 함양에도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제16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에는, 도내 관광업체·음식점 종사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 244팀(284명)이 참가하였으며, 3개 부문(조리·식음·특별) 5개 종목(조리: 한식·양식, 식음: 테이블 세팅 및서비스, 특별: 바리스타·칵테일)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심사결과 34팀(대상 8, 금상 8, 은상 18)이 종목별로 일반부·학생부나누어 수상하였으며, 이 중 일반인 12팀, 대학생 22팀이 수상하였다. 한식에는 가톨릭관동대와 한화리조트, 양식에는 강릉영동대와 가연장 강릉점, 테이블 세팅 및 서비스에는 강원도립대와 용평리조트, 바리스타에는 그림같은빵집, 칵테일에는 상지영서대학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8 09:20

강원도와 강원경제진흥원은 신남방정책 핵심 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시장개척단’을 인도 뉴델리에 파견한다.인도는 13억의 인구 대국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흥시장이며,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에 투자자본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이러한 성장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이 늘어나고 있어 소비시장으로서의 가치도 커지고 있다.한편 복잡한 규제, 독특한 비즈니스 문화, 지역별로 상이한 시장상황 등으로 인해 도내 기업들에게는 아직은 낯설고 어려운 시장으로 인식되어 왔다. 강원도는 도내 기업의 안정적인 인도시장 첫 발을 위해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인도 상공부 산하 인도무역진흥기구(ITPO) 등의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시장개척단이 운영된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유력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인도국제무역전시회(IITF)’ 참가로 구성되며, 식품, 미용, 의료기기, 산업용품, 생활용품 부문 총 11개 업체 17명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 38회를 맞이하는 ‘인도국제무역전시회(IITF)’는 인도 산공부 산하의 인도무역진흥기구(ITPO)가 주관하며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도 최대 규모 B2B, B2C 박람회로 참가기업들이 인도 시장 동향과 소비자 반응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 기대된다.이와 더불어, 국제도시훈련센터(IUTC)와 유엔 해비타트(UN-HABITAT)가 공동으로 11.16일 인도 뉴델리 지역에서 현지 도시계획 분야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1)을 진행한다.이번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은 토지(LIS) 및 도시공간정보(GIS) 시스템 구축 기술을 보유한 도내 유망기업인 ㈜지오멕스소프트사가 참여하여, 인도지자체협회(AIILSG) 및 인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도시 조성의 필수 요소인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5 17:06

지난 11월 14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원주생명농업↔농업회사법인(주)소적두본가(대표 한승엽)의 상생협력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본 대회는 농업계와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을 유도하여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소득 증진 사례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도에서는 처음으로 원주가농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원주생명농업(주)와 농업회사법인㈜소적두본가의 가공용 농산물 공급계약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발, 중앙심사에서 그 기여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또한 농식품기업인 성남 소재 (주)소적두본가는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이 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저당 수제 팥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국산 팥 전문기업으로 2014년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인연이 되어 붉은팥 500kg으로 시작하여 2018년에는 붉은팥 8톤 75백만원의 원료농산물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앞으로 도에서는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사례를 지속 발굴과 지원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제고는 물론 연계협력 농식품기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5 17:05

강원도는 2018~2019 겨울시즌을 맞아 서울 및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11.16.(금) 11:00부터 서울 청계천로 일대에서「2018~2019 강원도 겨울여행 홍보 서울 캠페인」을 개최한다.[캠페인 개요]▹ 일 시 : 2018.11.16.(금) 11:00~14:00▹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 야외무대 및 청계천로 일원▹ 참 여 : 약 200여명(도‧시군,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협회, 도내 리조트 등▹ 주요내용 :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공연, 거리캠페인 등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도 겨울여행이 주는 즐거움 – 겨울축제, 스키장, 겨울바다 기차여행 – 을 테마로 하여 홍보를 추진하면서, 강원도와 시군,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협회 및 도내 7개 리조트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캠페인 참여 리조트] ‣ 엘리시안강촌, 대명비발디파크, 웰리힐리파크, 용평리조트, 알펜시아리조트, 휘닉스평창, 오투리조트행사장에는 참여기관별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서울 도심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강원도 겨울여행 관광자원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캠페인은「겨울여행! 강원도에서 놀고 it – Day~」를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정선아리랑시장상인회의 보부상 퍼레이드 공연과 강원 특산물 또는 관광기념품이 증정되는 강원도 퀴즈, 산천어낚시대회 이벤트, 컬링 이벤트를 진행하며 버블마술,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특히, 점심시간 유동 직장인을 대상으로 보부상 퍼레이드와 함께하는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강원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시군 및 리조트 홍보부스에선 다양한 여행정보와 리조트 할인권 배부도 있을 예정이다.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전국적으로 유명한 강원도의 겨울축제와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통해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한 강원도 스키 리조트는 강원 겨울여행의 최대 관광자원이며, 이러한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및 관광상품 개발, 서비스 수준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5 11:44

2018. 11. 13.(화)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2018 국민참여정책 컨퍼런스」에서 강원도 생활공감 모니터단 안호일씨가 대통령 표창을, 정은숙씨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한 안호일(47세, 회사원)씨는 삼척시에 거주하면서 올해 2월초 삼척에 큰 산불이 발생했을 때 이동식 저수조를 운영한 덕분에 진화 헬기의 재취수 시간을 평균 5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었다는 점에 착안하여 “산불 빈번 지역에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헬기 안전도 지키자”는 내용으로 2018년도 전국 생활공감 모니터(3,858명) 중 최우수 제안자로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정은숙(66세, 강릉)씨는 현재 생활공감모니터 강원도대표로 활동하면서 “고혈압 판매 중지 의약품 안내 시 제품포장, 문양과 약제모양을 소비자(환자, 가족)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한편,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국민제안 규정에 따라 2018. 11월 현재 164명이 강원도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www.happylife.go.kr)을 통한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다양한 정책현장과 지역실정에 맞는 나눔‧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원도(총무행정관)는 앞으로도 강원도 생활공감 모니터단이 국‧도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현안 문제 해결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4 11:37

강원도와 임계농업협동조합, 강원무역센터는 11월 15일 11시 임계농업협동조합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정선산 명품사과의 베트남 첫 수출을 위한 상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과 수출에 나선다. 선적물량은 정선 명품사과 5톤으로 금액으로는 19백만원 규모이며, 올 연말까지 5톤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은 지난 9월에 동해에서 개최된 GTI박람회장을 찾은 베트남 바이어와 상담 후 계약이 체결된 건으로, 2019년부터 5년간 연간 25톤규모(1억원)의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베트남 수출을 발판삼아, 강원 명품사과가 동남아국가 소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수출과 연계하여 도내 사과 등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8. 12. 7일부터 12.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대형 유통업체인 K-MARKET 2개 매장에서 ’강원 농산물 베트남 판촉·홍보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판촉․홍보행사 기간 중 농가 및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등으로 구성된 판촉행사 참여단을 운영하여 무료 시식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수입업체(K&K GLOBAL TRADING CO. LTD)와 강원 농산물 수출확대방안을 협의하여, 향후 강원도 우수 농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작년 강원 명품사과의 홍콩 첫수출에 이어 두 번째 수출국인 베트남 수출로 최근 사과 생산량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도내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등 도내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강원도가 사과재배적지로 부상하면서 재배면적은 2010년 216ha에서 2015년 721ha, 2017년에는 981ha로(2010년대비 454%↑) 생산면적이 크게 증가. 강원도는 2018년 9월말 현재 10.4톤을 전량 홍콩으로 수출하였으며, 향후 베트남, 싱가포르 등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수출성과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4 11:36

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천만원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신규 명단공개 대상자 198명을 11. 14.(수) 전국 동시 공개하였으며, 대상자 중 지방세의 경우 개인은 151명에 43억 원을, 법인은 45개 업체 22억 원, 세외수입은 개인만 2명에 61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을 마친 후 6개월간 체납액 납부이행 등 소명기회를 거쳐 명단을 공개하였으며,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이 불복청구 중이거나 체납액의 30%이상 납부한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하였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의 경우는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는 올해 최초 도입하였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명단공개 대상자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통합․상시 공개함으로서 제도의 정책 실효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도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하여 출국금지 요청 및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 밝히면서, 명단공개 대상자는 강원도청 홈페이지(www.provin.gangwon.kr)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4 10:28

제2군단 홍정표 중령, 제27사단 강호택 소령, 제2군수지원여단 강영규 소령강원도는 지난 11.12(월) 오전 11시,『제5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부문별 수상 대상자 3명을 선정 완료하였다.대상부문별로는「위국ㆍ헌신」에 육군 제2군단 홍정표 중령,「애민ㆍ봉사」에 육군 제27사단 강호택 소령,「화합ㆍ협력」에 육군 제2군수지원여단 강영규 소령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은 지난2014년부터 군장병들의농촌 일손돕기,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에 희생하고 주민에 헌신한 군인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최고 예예의 상으로 현재까지 15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되었다. 대상수상자들은 도내 시장ㆍ군수로부터 총 19명(위국ㆍ헌신 6, 애민ㆍ봉사 8, 화합ㆍ협력 5)의 후보자가 시군별로 자체심의를 거쳐 추천되어, 1단계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군관계자ㆍ도의회ㆍ언론계, 봉사단체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부문별 수상대상자의 공적내용으로는 위국ㆍ헌신 부문 수상자인 홍정표 중령은춘천 소재 육군 제2군단 후방지역작전과장으로 강원도 통합방위작전계획을 수립하여 강원도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하였고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올림픽 기간 중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국가중요시설 방호진단과 상황조치 훈련을 추진하였으며 춘천역 테러를 상정 민군관경 통합상황조치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 되었다. 애민ㆍ봉사 부문 수상자인 강호택 소령은 화천 소재 육군 제27사 7사단 77연대 인사과장으로, 부대 인근 지역초등학교의 졸업식 및 입학식에 참석 도서상품권 등 선물과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학업증진에 기여하였고 사내면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법 상담 등 조언과 지도를 해왔으며, 강원도내 학생들에 대한 양질의 교육을 위해 명문대에 다니는 군장병들과 함께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음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2 16:36

강원도는 산림청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과 산림보호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 “2018년 산림보호분야”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지자체 1위/ 포상금 200만원)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산림청의 이번 평가는 전국의 광역 시․도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광역 시․도 3개 기관(강원․인천․경북)과 동부지방산림청이 선정되어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도에 따르면, 금번 「2018년 산림보호 우수기관」 평가는산림보호를 위한 시기(계절)별 특별단속 및 불법산지훼손 의심지에 대한 정리 실적과 불법산지전용 등의 산림피해 단속과 산림보호 홍보활동에 대한 노력도를 평가한 것으로강원도는, 시기․테마별 협업단속 실시와 전년 대비 30%이상 증가한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과도내 34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산림보호 맞손잡기 홍보․캠페인 등의 노력이 인정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강원도의 지자체 부문 1위 선정으로, 도내 우수기관인 정선군은 포상금 150만원을 평창군은 우수 직원 개인표창도 함께 받게 된다.김용국 녹색국장은 「2018년 산림보호 우수기관」 선정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도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도의 자랑인 전국 제일의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12 11:04

도내 ICT기업과 수도권 소재 ICT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한 「2018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이 11.8.(목)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하였다.이 자리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김은광 중소기업진흥 공단 강원지사 본부장, 수도권 소재 강원도 연고 ICT기업 임직원 관계자, 도내 ICT관련 산·학·연 유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특히, 기조연설을 하였던, 한국 오라클 최창남 전무는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과 결합한 자율운영 클라우드와 각 산업별 적용사례”를 주제로 강원도 신산업‧신시장‧신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하여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그 동안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은 지난해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지역별 4개 분과(춘천권/원주권/강릉권/수도권)를 결성하여 회원사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강원 ICT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분과별 소모임을 진행해왔다.각 분과 모임에서는 수도권・강원 ICT기업 간 협업방안 마련, 최근 ICT기술 동향 분석, 정부사업 정보를 공유해왔으며,이번 포럼에서는 각 분과에서 회원사별 보유기술 분석을 통해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제안하였다.(수도권·경기권) 수도권 기업과 강원도 IT기업 간 협업 플랫폼 및 상생모델 구축방안(춘천권) 전통시장 SW기반 통합 플랫폼 지원서비스(원주권) IoT기반, 반응형 통합재난 운영관리 시스템(강릉권) 교육연계 인터랙티브 체험형 AR/VR콘텐츠 관광 솔루션 개발도 경제진흥국장(최정집)은, 금번 포럼에서 제안한 내용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강원도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등 ICT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강원도 ICT산업 융합 발전방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8 13:50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0일(토) 11시 KT&G 상상마당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FARMER THE 강원”을 주제로 한 이번 플리마켓은 농식품부가 인증한 6차산업 인증경영체와 도내 청년농부들이 함께 여는 마켓으로 국내산 농산물로 정성껏 만든 다양한 농가공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6차산업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이가 농촌지역의 농산물․자연․문화 등의 자원을 이용하여 2․3차 산업과 융합시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며, 현재 도내 14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을 받은 횡성 범산목장의 유제품을 비롯한 국을 끓일 필요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간편식 시래기된장국, 화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블루베리 붕어빵 등 강원도 우수한 농식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이와 더불어 강원도 스타농부인 ‘너래안’의 송주희 대표와 ‘더 착한농부’의 조정치 대표 등 청년농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특히, 못난이 배지터블뷔페(Vegetable Buffet)를 운영하여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싼값으로 제공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요리시연, DJ트럭을 통한 추억찾기 등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즐거운 새로운 형태의 파머스마켓을 선보일 계획이다.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강원도 6차산업 경영체와 청년농부가 만나 맛과 멋이 공존하는 활기찬 농업분위기 조성과 다소 어려운 6차산업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게 만드는데 이번 플리마켓이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정례화를 통해 도내 우수한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8 13:48

(재)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역과 예술성에 대한 고민을 통하여 문화예술교육단체 실무자의 예술성 강화를 위해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간 2018 강원문화예술아카데미-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대상 아카데미‘부서지는 몸 다시 쓰는 시’를 남이섬에서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예술적 자극을 통한 감각의 재배치를 통해 창의력을 확대해 교육현장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총 18시수로 설계되었다. 또한 강의식 아카데미가 아닌 체험형 아카데미로 구성하여 문화예술교육과 지역에 대한 고민을 통해 참가자가 스스로 본인을 돌아보며 성장하고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도내 문화예술교육운영단체 및 문화예술교육관련기관 실무자를 비롯하여, 문화예술교육 관심자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자 모집기간은 11월 1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참가신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wcf.or.kr) 혹은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warte.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6 11:13

여성이 평화를 말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오는 11월 7일(수), 11월 15일(목) 오후 2시 원주시친환경농업종합센터 생명농업관, 철원군여성회관에서 “강원여성! 평화를 빚다!!”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젠더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젠더토크 콘서트는 여성운동과 평화운동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젠더전문가들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새로운 평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또한, 남북통일과 평화교류의 경제적 효과와 정치적 통합 논의에서 배제된 전쟁과 분단, 폭력의 상흔을 일상의 삶 속에서 상생과 평화로 일구어낸 여성들의 경험과 지혜를 새롭게 조명해보고자 한다.유은주(강원도여성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윤정숙(녹색연합공동대표), 김엘리(명지대학교 교수), 고창영(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사무총장)이 패널로 나서며, 원주에서는 안혜경(에코페미니스트 가수)의 공연이 철원에서는 윤성기 보이스코리아 출신 솔로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박기남 원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여성의 눈으로 평화를 보고, 강원여성의 손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서 뜻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