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268건)

국외출장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차질 없는 건설과 내년 1월 출범예정인 대전교통공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프랑스 보르도 교통운영회사인 케올리스(Keolis)와 스페인 바로셀로나 트램운영회사인 Tramvia Metropolita, SA를 방문했다. 허 시장은 27일(현지시각) 프랑스 보르도 케올리스사의 트램 운영책임자인 Pierrick Poirier로부터 보르도의 교통정책과 트램, 버스 등의 운영사항 및 건설, 요금체계 등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트램 정거장 및 운영시설을 꼼꼼히 살펴봤다. 29일(현시시간)에는 바로셀로나 트램 운영기관인 Tramvia Metropolita, SA를 방문하고, 트램과 타 교통시스템과의 연계 및 환승, 트램 주변의 도시재생을 위해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허 시장은 이번 방문은 “트램, 버스, 자전거 등을 운영하는 교통전문 운영기관의 운영 노하우와 트램 건설시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며, “대중교통으로서의 트램,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의 균형발전을 이루어낸 트램 운영사례 들을 대전시 트램에 접목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트램 시찰단(트램도시광역본부, 대전도시철도공사)은 프랑스 파리의 T3노선의 운영방식, 라데팡스의 복합환승센터 및 주요 도시재생사업 등을 시찰했다. 또한 니스시 트램의 운영기관 Lignes d’azur 차량기지를 방문하여 슈퍼캡 방식의 트램 기술도 견학했다. 프랑스 보르도는 트램 4개 노선 77km가 운영 중이며, 2003년에 Line A 운행을 시작하였고, 문화유산 경관보호를 위해 일부 구간(13.4km)을 무가공선 APS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페인 바로셀로나는 트램 6개 Line이 Trambaix와 Trambesos의 두 개의 노선을 가지고 총 29.2km가 운영중이다. 프랑스 니스는 트램 3개 노선 27km가 운영 중이며, 2008년에 Line A 운행을 시작하였고, Li

대전시 | 이경 | 2021-11-01 16:08

대전시가 11월 한 달 동안 5개 자치구, 대전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이륜차 일제 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이기간동안 이륜차 난폭운전, 신호위반, 인도주행, 소음유발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륜차는 코로나 19로 배달대행 서비스가 급증하면서안전사고와 사망자가 증가하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일제 단속은 11월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유관기관 합동단속 10회, 구 자체단속 등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강력히 추진 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미사용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 운행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불법튜닝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사항과 ▲보도통행 ▲신호 및 지시 위반 ▲헬멧 등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중앙선 침범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한편 집중단속과 함께 시민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번호판 가림, 훼손 등 위반사항을 촬영하여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거나, 가까운 구청 교통과, 관찰 경찰서 경비교통과로 신고하면 된다. 대전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대전지방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에 대해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륜차의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과 함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하고, 신고를 위한 사진촬영시 신고자 본인의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신고 및 문의처‣ 안전신문고(앱다운 후 실행)‣ 대전광역시청 운송주차과 270-5853‣ 동구청 교통과 251-4913, 중구청 교통과 606-6892, 서구청 교통과 288-4032, 유성구청 교통과 611-2585, 대덕구청 교통과 608-5272‣ 대전지방경찰청 609-2252‣ 동부경찰서 600-2552, 중부경찰서 220

대전시 | 이경 | 2021-10-31 16:20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견뎌 온 집합금지업종을 대상으로‘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1차 신속지급을 11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속지급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 이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1천 6백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업체당 200만 원을 지급한다. 1차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집합금지업종 사업체는 11월 17일부터 개시되는 2차 간편지급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7월 7일 이후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체와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2차 간편지급 신청대상에 포함된다.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체는 업체별 100만 원, 매출감소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업체별 5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들 영업제한 업종과 매출감소 일반업종 중 그동안 정부에서 지급한 4차와 5차 지원금 지급대상에 포함되었던 업체는, 별도 증빙서류 없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제출만으로 간편지급 신청을 통해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1 ~ 2차 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3차 확인지급 신청을 통해 증빙서류 확인을 거쳐 지급할 계획이다. 매출감소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감소 비교를 위해 최소 영업기간이 60일 이상이 되어야 하며, 증빙서류는 ▲신용카드매출자료 ▲현금영수증매출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로 국세청(홈텍스) 자료만 인정된다. 이번 특별지원은 정부의 손실보상에서 누락된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지원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약 9만 5천여 소상공인에게 700억 원 규모의 일상회복 자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시의 일상회복자금 특별지원 대상은 ①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②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1년 9월 30일 이전인 사업체 이어야 하며 ③ 7월 7일부터 10월 31 기간 중 영업 중 이었다면 폐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 하지만

대전시 | 이경 | 2021-10-31 16:19

유럽 국외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10시(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사무국* 에밀리아 싸이즈 사무총장과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계사무국 : 지방정부의 역할과 지위홍보, 지방정부간 네트워크 지원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15일 온라인 협약을 공식화하기 위한 것으로, △UCLG 대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UCLG 대전총회 일정과 주제 및 프로그램 선정 △회원도시 참가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대전시와 UCLG 세계사무국이 조정하고 있던 대회일정을 22. 10. 10. ~ 14.(5일간)로 최종 합의했다. 허 시장은“오늘 협약으로 중요한 사항들이 합의된 만큼, 이제 1년 여 남은 대전총회 준비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며,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허태정 시장은 세계사무국과 공동으로 한반도의 남북평화와 세계평화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북한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했다.*서한문 : 2018년 이후 단절되었던 남북관계에 지방정부 단위의 평화교류 교두보를 내년 대전UCLG총회를 통해 재개하고, 지방정부 단위의 평화메시지를 총회에서 전 세계에 전하자. 허시장은“UCLG대전총회의 핵심주제인 남북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북한과의 만남에 세계사무국이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내년총회에 하이브리드회의, 대전트랙과 특별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회원도시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에밀리아 사무총장은“내년 UCLG대전총회는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일이며, 우리도 각종 이사회, 회의 등에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내년총회의 공식행사 외에 대전의 문화와 특색을 알 수

대전시 | 이경 | 2021-10-31 16:1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30일 유성 평생학습 성과발표회 ‘생생한마당’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는 수강생 및 동아리가 한 해 동안 활동한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평생학습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마련됐다.30일 오후 1시 체험 및 전시를 시작으로 2시 본행사는 ‘생(生) :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살아 숨 쉬며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Live) : 온라인 생중계 라이브 방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보이는 현장 라디오」‘평생학습 달인을 찾아라!’는 메타버스체험을 포함 3개의 컨셉 존을 운영한 체험·전시 현장 참여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습동아리 활동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글생글 공연 함께 전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비대면 교육을 통해 학습자분들이 지속적으로 학습에 참여하여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31 15:45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제2회 유성과학축제 기간에 개최되는 『제9회 전국 꿈나무가족 랜선 과학골든벨 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유성의 우수한 과학인프라를 활용한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대회」는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유성구의 대표 과학행사로서, 작년과 같이 온라인 방식으로 11월 20일에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한 명과 부모 한 명이 한 팀을 꾸려 예선·본선·결선을 걸쳐 과학 관련 퀴즈를 풀며, 결선에 진출한 10팀의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문제 출제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담당하며, 대회 개최 2 ~ 3일 전 유성다과상 웹페이지와 구 홈페이지를 통해 맛보기 문제를 일부 공개할 예정이다.참가신청 접수는 11월 1일(월)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와 유성다과상 웹페이지를 통해 대전시 30팀, 타 시ㆍ도 70팀 총 10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학과(611-2947)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전국의 과학꿈나무들이 이번 퀴즈 대회를 통해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어 학습 동기부여와 더불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작년에 아쉽게 울리지 못한 골든벨을 올해는 어떤 꿈나무 가족이 울리게 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31 15:44

대전시는 지역 사회혁신활동 확산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탄소중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탄소중립 도시 플라스틱 해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소중립 도시 플라스틱 해킹 프로젝트’는시민들에게 일상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경험하게 함으로 지속적으로 우리지역의 플라스틱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원순환 아카데미, 플라스틱 해킹단 활동, 플라스틱 분리 배출함 제작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원순환 아카데미는 단순히 강연만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강연과 더불어 참여자들이 직접 플라스틱을 해부하는 실습으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참여자들은 이후 플라스틱 해킹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는 플라스틱 시민해킹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플라스틱 시민해킹단은 직접 활동지역을 선정하여 마을현장의 플라스틱 배출실태를 조사하여 문제개선 실천방안들을 도출해 보거나, 플라스틱 분리배출함도 제작하여 설치한 후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시키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플라스틱 시민해킹단 참여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11월 4일까지 온라인(https://bit.ly/Plastic_Academy)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 또는 전화(T.042-224-24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기후위기 문제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플라스틱 시민해킹단의 활동으로 자원순환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기 바란다”며 더불어 “대전에서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사회혁신 활동이 계속 확대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30 15:54

대전시는 깊어진 가을 길을 걷고, 뛰고, 힐링할 수 있는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 축제’를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따로 또 같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4개 출발지점에서 오전·오후로 나누어 소수인원으로 진행한다. 걷기행사는 2km~10km 구간을 6개 순환형(O자형) 코스로 구성했다. 참가자 숙련도를 고려해 원하는 코스, 날짜,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1 ~ 2시간 내외로 완주할 수 있는 다양한 원점회귀 걷기 코스와, 성치산·노고산 일대를 이용한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코스를 새롭게 선보여 대청호오백리길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한국걷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kwalk.c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천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곳곳에 배치된 이벤트존, 포토존을 통해 걷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완주를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일상회복 시작을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대청호를 거닐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30 15:53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가곡의 향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가을의 사색(四色)’이라는 주제로 가을에 어울리는 국악, 가곡, 가요, 아트 팝 등 네 가지 장르의 합창음악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가곡의 향기’는 피아니스트 김수희, 박성진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 정도형(대금), 이용원(피리)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연주한다. 첫 번째 무대는 고려가요 ‘청산에 살어리랏다’와, 김소월의 시 ‘금잔디’에 조혜영이 곡을 붙인 국악무대로 공연의 막을 연다. 가곡 무대에서는 조동화 작시, 윤학준 작곡의 ‘나 하나 꽃 피어’, 양명문 작사 변훈 작곡의 ‘명태’를 우효원 편곡의 합창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두 장르의 합창무대에 이어 국악기의 특별연주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서정적인 대금 선율과 피아노의 앙상블이 매력적인 강상구의 ‘아름다운 추억’과 류시화 시인의 ‘길 위에서의 생각’을 모티브로 한 박경훈 작곡의 ‘길 위에서’를 피리와 피아노로 연주한다. 이어서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기억들을 노래한 ‘풍선’과 아련한 추억 ‘옛사랑’의 가요와 최진의 ‘그리움 녹아내려’, ‘가장 아름다운 노래’등 아트 팝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합창단이 가장 사랑하는 가곡 ‘산유화’와‘못잊어’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연주회의 막을 내린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54

대전시는 일상속에서 퍼머컬처*(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학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지속가능한 도시, 퍼머컬처 네트워크 프로젝트-방구석 농부’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퍼머컬쳐(Perma-Culture) : permanent(영구적인)와 cultivation(경작) 혹은 culture(문화)의 합성어 ‘퍼머컬처 프로젝트’는 시민이 직접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혁신 가치를 고민하고 실천해볼 수 있는 자리로 지역 내 전문 퍼머컬처 그룹과 시민의 연계를 통한 사회혁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는 퍼머컬처 관련 도서 ‘이제, 시골’의 저자 임경수 작가와의 만남, 자연농 다큐멘터리 제작자와의 토크쇼, 가드닝에 적합한 공간 설계 학습, 콩나물 수경 재배, 새싹 파종 및 허브 체험, 비건 요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0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사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시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 기재된 구글폼 접수 링크(https://bit.ly/방구석농부)를 통해 12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특히 10월 30일(토) 오후 2시 개최되는 ‘퍼머컬처 특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므로 유튜브 접속 후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를 검색하면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 또는 전화(T.042-224-24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퍼머컬처라는 일상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로 사회혁신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안에서 탄소중립의 가치를 확산시킬 지속가능한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53

전국 국․공립전문대학교 총장협의회는 29일 경북도립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년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충청권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결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의 유치 진행과정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전인 U대회가 대한민국 충청권에서 열릴 수 있도록 전국 국․공립전문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각 대학 총장들은“우리나라가 항상 상위권에 입상하는 세계대학경기대회가 충청권에서 개최된다면 대학 스포츠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유치에 대한 희망을 높였다. 2027 하계U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은“ 국 ․공립전문대학교 총장협의회 지지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U대회의 한 축인 대학에서 힘을 보태준다면 대회 유치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총장협의회는 지난 1998년 강원도립대, 경남도립거창대, 경남도립남해대, 경북도립대, 충남도립대, 충북도립대 등 전국 7개 도립전문대 총장을 중심으로 창립했다. 이후 국립전문대학인 한국복지대 총장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현재 8개 대학 가입한 협의체이다. 회장은 경남도립거창대 박유동 총장이 맡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52

대전시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철도건설법에 따라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연장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 오정역(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신설역)에서 충북 옥천군 옥천역까지 20.1㎞ 구간을 기존 경부선 선로를 활용하여 연장하는 사업으로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총사업비는 490억 원(국비 294억 원) 규모이며 정거장 4개소(오정역, 대전역, 세천역, 옥천역)가 설치된다. 개통 후 오정역~옥천역 간 소요시간은 15분(대전역~옥천역 12분)으로 예상되며 1일 총 운행횟수는 편도기준 46회로 계획되어 있다. 현재 대전역과 옥천역에 정차하는 열차 운행횟수는 18회(무궁화호)이지만, 향후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일일 운행횟수가 64회(무궁화호+광역철도)로 증가한다. 운행 간격도 평균 55분(무궁화호)에서 18분(무궁화호+광역철도)으로 37분 단축되어 옥천에서 대전생활권 이용이 한층 더 가깝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기본계획 고시에 맞춰 기본 및 실시설계(’22.~’23.), 공사(’23.~’26.) 일정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6년에 개통할 계획이다.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연장 건설사업’은 대전시와 인접지역 도시간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 오정역 환승) 및 ‘대전도시철도 1 ㆍ 2호선’과의 연계(1호선 대전역 환승, 2호선 오정역 환승 가능)로 광역철도망을 통한 ‘대전 중심, 충청권 메가시티 철도망 구축’에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은 대전 중심의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과 충청권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사업 중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해당 사업이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51

대전시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지자체장·국회의원·과학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구축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은 ‘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대전시는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11월 1·3·11일 등 총 8일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하나로‘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충청권이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허태정 대전시장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조승래(대전), 홍성국(세종), 변재일(충북), 이명수(충남, 이상 국회의원), 이광형 KAIST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김재수 KISTI 원장이 선포식에 영상으로 함께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권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공통먹거리를 발굴해 충청권을 단일 경제생활권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을 연구해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연구역량이 모여 있는 구심점”이라 말하며,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해 대전이 개발한 인공지능·메타버스 핵심기술을 충청권이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50

➊ 사적 모임은 12인까지 (식당·카페에서만 미접종 4인 + 접종완료자 8인 구분)❷ 생업시설 운영시간 제한 전면 해제 (단, 유흥시설은 24시까지 제한)➌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도입 (식당․카페 제외)➍ 행사 ․ 집회 100명 미만 허용 (단, 접종완료자 등으로만은 500명 미만)대전시는 내달 1일부터 사적 모임을 최대 12명까지 허용하고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전면 해제하는 등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1차 개편을 시행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접종 완료자 중심의 방역 체계로 전환하고 일상 회복을 위한 중대본의 거리두기 1차 개편을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적용한다. 첫 일상 회복 거리두기 개편으로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전면 해제하고 위험도를 고려해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 등은 24시까지 제한한다. 고위험시설 5종인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마․경륜․경정, 카지노 등 감염취약시설은 접종완료자와 PCR*음성자 등 만이 이용 가능하다. 이를 위해 음성확인제가 도입, 운영되며 불가피한 경우 일부 예외**는 인정한다. (보건소 발급)음성 통보받은 시점부터 48시간이 되는 날(유효기간 종료일)의 자정까지 효력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 의학적 사유에 따른 미접종자 등 사적 모임은 12명까지 허용(접종자·미접종자 구분 없음)된다.식당·카페에 한해 미접종자는 4명까지, 접종자 8명(18세 이하 포함)을 포함해 12명까지 모일 수 있다. 또 행사·집회는 100명 미만으로 허용하되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500명 미만까지 가능하다. 접종 완료자 + 미접종자 중 ① PCR 음성확인자 ② 18세 이하 ③ 접종 불가자 등 종교시설은 미접종자 포함 시 정규 종교활동 50% 참여

대전시 | 이경 | 2021-10-29 17:04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오는 11월 2일(화) 오후 2시 과학예술 대담 ‘미래도시: 디지털 환상곡(Future City: Digital Fantasia)’의 네 번째 대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담은 박주용 교수(KAIST 문화기술대학원)와 선승혜 관장(대전시립미술관)이‘Post-AI의 문화 물리학(Physics and Culture in the Post-AI era)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새로운 AI 시대의 우주와 자연에 대한 물리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포스트 AI 시대에서 문화 예술의 발전 방향과 전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포스트-AI란, 현재와 같은 모방 위주의 AI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AI가 등장하거나 또는 끝내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AI가 도태되는 모든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철학적인 키워드라고 볼 수 있다. 박주용 교수는 “전통적인 AI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이라고 하여 인간의 겉보기 행동을 모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행동의 원천이 되는 욕망이나 감정과 것들이 결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선승혜 관장은“미래도시의“디지털 환상곡”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되 된 포스트 AI의 미래도시에서 펼쳐질 새로운 환상현실의 공감예술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라고 대담의 의의를 강조했다. 과학예술 대담 시리즈는 팬데믹 이후 축의 전환기를 거쳐 맞이할 미래도시를 ‘디지털 환상곡’으로 상상하기 위해 기획된 학술프로그램으로, 11월 9일 (현바로, 게이오대학교 교수)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대담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줌(ZOOM) 링크는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주용 교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통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7:54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2021년 어린이 불조심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은 오는‘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의 일환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대전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작 접수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을 이용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공모 작품은 심사를 거쳐 모두 14명(대상2, 최우수상2, 우수상10)을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작은(대상)은 대전소방본부 대표해 전국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다. 시·도별 최우수작품은 소방청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뽑아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청장상을 수여한다. 기타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관련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홍보팀(☏042-270-6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그림실력을 뽐내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7:53

대전시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1층 민원접견실을 전시실로 환원하고, 코로나로 오픈을 미루어왔던 시민 맞춤형 공간인 시민라운지와 하늘도서관을 11월 8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청 2층에 조성된 시민라운지와 하늘도서관은 지난해 11월 리모델링해 시민 중심 복합문화휴게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나, 코로나로 폐쇄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전시로 활용되던 1층 전시실은 민원인들의 부서방문을 제한하면서 민원접견실 변경하여 이용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우선 1층 민원접견실을 11월 1일부터 2층으로 이전하여 운영한다. 1층 민원접견실은 원래 용도였던 전시실로 리모델링해 11월 중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시청 2층에 위치한 시민라운지와 하늘도서관은 11월 8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따라 개방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시민라운지와 어린이 및 학부모 체험학습의 장인 하늘도서관은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위드코로나 정책전화에 따라 시민 맞춤형 복합문화휴게공간인 시민몰과 전시실이 개방되면 시청 내 시민공간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7:52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매출제고와 온통대전 가맹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온통대전 카드수수료(8월 ~ 11월분)를 전액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와 함께 매출액에 따라 0.5% ~ 1.3% 사이에서 부담하고 있는 카드수수료를 가장 큰 고정비용 부담으로 여기고 있다. 이에 시는 온통대전카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자영업자의 카드수수료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이고자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분의 카드수수료를 하나카드사와 나이스정보통신(주)과 업무협약을 맺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대전인 자영업자로, 온통대전 카드 가맹 점포는 모두 해당이 된다. 다만, 사행성 업종과 병원, 약국 등 전문 직종, 금융, 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 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 22일 하나카드사를 통해 8월분 카드수수료가 발생한 3만 6천여 업체에 총 11억 원을 지급했다. 앞으로 총 3회에 걸쳐 온통대전 카드수수료가 지급된다. 9월 발생분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10일, 10월 발생분은 11월 30일, 11월 발생분은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선불카드는 8월분부터 11월분까지 합산하여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시는 계좌번호를 확인하지 못해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일부 개별 점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온통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으로 최소한의 증빙서류만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온라인 신청 자영업자는 계좌번호 등 사업장 정보에 변동사항이 없을 경우, 한번 신청하면 8월부터 10월분 카드수수료에 대해 11월 30일 일괄 지급하며, 11월분은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온통대전고객센터(☎1661-9645 / 평일 09~18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7:5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녹색제품구매실적 및 계획 제출 성실도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유성구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사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우수기관 포상'은 친환경제품의 구매 및 유통촉진에 기여, 환경 친화적인 제품의 확산을 통해 친환경소비문화에 기여한 공공기관, 기업 등을 포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유성구는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구매 담당자는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등 비대면 교육 위주로 자체교육과 외부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녹색제품 의무구매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쳤다.그 결과 지난해 구매한 녹색제품은 74억700만 원 상당으로 전년도 26억700만 원에 비해 284%나 대폭 증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녹색제품 구매확대는 물론 우리 구 실정에 맞는 환경정책을 펼쳐 친환경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에 앞장서는 탄소중립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