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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류도열)은 주한미국대사관(공공외교과) 아메리칸센터에서 미국에 관한 정보와 도서관 문화교류 프로그램, 청소년 유학 정보, 상설 체험 공간 등 설치를 위해 ‘제주 아메리칸 코너 개소 MOU’를 6월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류도열 한라도서관장, 애론 타버(Aaron Tarver) 주한미국대사관 문정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한라도서관에 설치될 ‘제주 아메리칸 코너’개소 및 협력 프로그램에 공동으로 참여할 것에 합의했다.‘아메리칸 코너’는 미국대사관과의 지원 협력 사업으로서 ▲ 미국 문화, 역사, 교육 등에 관한 프로그램 및 자료 제공, ▲ 미국 유학 관련 정보 및 프로그램 제공, ▲ 3D 프린터 등을 활용한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 도서관 연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할 수 있는 별도 전용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아메리칸 코너는 국내에서는 부산, 대구, 광주, 평택에 설치된데 이어 금번 제주는 5번째 설치되는 것으로서 미국의 다양한 정보 자료 및 인적 자원을 이용한 상호교육 네트워크를 형성, 한국과 미국의 우정과 협력관계 증진은 물론 최신 문헌정보 제공, 저명 석학 강좌, 다양한 주제의 공공외교 프로그램 운영 등 기존 설치지역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이로써 한라도서관은 기존 ‘외국자료실’에 이어 ‘아메리칸 코너’를 갖춘 도내 유일 외국 관련 장서를 보유한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도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류도열 한라도서관장은 “제주 아메리칸 코너는 단순한 자료 제공에서 벗어나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과 함께 도민들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및 3D 프린터 등을 활용한 메이커 스페이스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여 제주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국제적인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8 12:09

제주시와 제주시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문현철)는 청소년 등교수업 실시에 따라 오는 30일(화)부터 7월 3일(금)까지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계도활동을 추진한다.제주시와 읍면동에서는 제주시 청소년지도위원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 조를 편성하여 7월 3일까지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을 중점적으로 계도 활동을 펼친다.소규모 인원으로 조를 편성(2인 1조)하고, 요일별 계도활동을 추진하며, 단속 참여자 전원 모두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자가진단표 작성하는 등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주요 점검·계도 활동내용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 또는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및 「만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이다.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선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제주시 관계자는 “등교수업 시기에 맞춰 실시되는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계도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건전한 주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8 11:41

서귀포시(시장 양윤경)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에 있는 서귀포공립요양원에서 양윤경 서귀포시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조경숙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운영과장,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서귀포공립요양원 운영계획 발표, 요양원 라운딩, 기념식수 및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되었다.서귀포공립요양원은 국정과제인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해 서귀포시가 설치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전국 최초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 치매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 장기요양기관 운영을 위해 치매어르신 중심의 품격높은 서비스 제공, 치매 특화형 서비스 표준모델 제시, 지역사회 자원과 공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서귀포공립요양원은 남원읍 남원리 소재, 규모 부지 6,699㎡, 건물 1,741㎡(지하1층, 지상4층)으로 시설정원 48명인 시설로 치매전담실(24명)과 일반요양실(24명)을 운영될 예정으로 입소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으로 문의는 서귀포공립요양원(☎ 010-6833-7166)으로 하면된다.치매전담실인 경우, 장기요양등급 2~5등급을 받은 어르신 중 치매상병이 있거나 최근 2년 이내 치매진료내역이 있는 어르신들이 입소 가능하며,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시설장, 요양보호사와 프로그램 관리자가 배치되어 현실인식훈련, 운동요법, 가족교육 및 가족 참여프로그램, 인지자극활동, 음악활동 등 집단프로그램 등 치매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이연수 서귀포시 노인장애인과장은“드디어 서귀포시에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전문적인 생활공간이 마련되어 문을 열었고, 치매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 서귀포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협력해서 서귀포공립요양원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써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8 11:38

제주시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행복을 느끼고 일할 맛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장애인공직자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제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장애인공직자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업무용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장애인 공직자 4명에게 핸드컨트롤 등 5개 물품(6,15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는 한손키보드 3개, 특수 마우스 1개를 장애인 공직자 3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업무용 보조공학기기는 장애인 공직자들의 업무수행을 도와주는 장비로 장애유형 및 업무특성에 따라 지원되며, 지원품목에는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지체장애인을 위한 한손키보드, 청각장애인에게 필요한 소리증폭장치 등이 있다.올해 지원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장애유형별로 지원물품을 선정하였으며 보조공학기기 지원이 필요한 공직자인 경우 수시로 지원 신청할 수 있으며, 공직자당 최대 1백만원까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제주시는 장애인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근무능력을 향상시켜 제주시를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앞으로 장애인 공직자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애인 공직자들이 신체의 불편함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4 17:09

서귀포시는 19일(금)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9회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공모전 심사를 개최해 금상작으로 신준철의 “군산 올레길”을 선정했다.서귀포시는 지난 19일(금) 서귀포시만의 독특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9회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 공모전 심사를 개최, 총45점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 제9회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공모전에는 도내인 137명·359점, 도외인 74명·198점 등 총 211명·557점을 출품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심사는 공모 접수기간(5. 25 ~ 6. 12)을 통해 접수된 총557점을 가지고 전문사진작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이루어졌다.❏ 사진공모전 선정 결과- 금상(1) : 신준철씨의 ‘군산 올레길’- 은상(2) : 이상운씨의 ‘새해 아침’, 박문환씨의 ‘서귀포 해녀’- 동상(2) : 양경만씨의 ‘그물놓기’, 강병진씨의 ‘은하수를 끌어당기는 할락산’을 선정했고 이외에 40점의 입선작을 선정했다.수상작에는 서귀포시장상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각 100만원, 동상 2점 각 50만원, 입선 40점 각 10만원으로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서귀포시는 선정된 작품으로 순회 전시회 개최뿐만 아니라 각종 서귀포시 홍보자료로 제공하여 서귀포시를 대내외에 알리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자세한 수상내역은 서귀포시홈페이지(http://www.seogwipo.go.kr/) 소도리(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4 17:03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치매환자 관리 강화 위해 치매어르신 대상 1:1 인지재활 프로그램 및 맞춤 자원연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치매로 인한 돌봄 부담을 줄이고 정서적 지지하기 위해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감염위험성으로 집단 프로그램 운영을 못함에, 치매환자의 건강상태 파악 및 돌봄을 위해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일 6~8곳의 가정을 방문하여 인지재활프로그램 제공 및 사례관리, 자원연계 등 진행하고 있다.서부보건소의 치매등록 대상자는 640명이며, 올해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는 52명이 선정되어 현재까지 총 110명이 맞춤형사례관리 되고 있다.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전문인력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 치매어르신 개개인에 맞는 건강관리 및 상담,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보건소 내·외적 자원 연계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확산 예방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대상자들의 직접 대면이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나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치매 대상자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서부보건소 관계자는“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치매어르신을 직접 찾아가서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귀포시서부보건소 방문간호팀(☎760-6241~3)으로 하면 된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3 15:36

제주특별자치도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듣는 기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총 3차례에 걸친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반영한 도정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공직사회부터 변화의 필요성과 의식을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활성화, 재택근무, 원격의료 등 다양한 사회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감염병 대응 등 행정의 역할이 점점 커지는 시대에 중앙-지방정부간의 효과적인 역할 분배와 권한 조정 등에 대해서도 공직자로서 고민하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새로운 DNA(Data‧Network‧Ai) 생태계에 대응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첫 번째 강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주제로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초청해 6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원희룡 지사는 강의 전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에게 제주도의 코로나19 대응과정과 관련해 중앙에 요청했던 사항들과 그 동안 중앙정부에 요청했던 자치‧재정분권 과제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두 번째 강연으로 6월 24일, 정종호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부터 「포스트 코로나와 국제관계 변화, 그에 따른 지방정부의 변화방향」에 대해 듣는다.6월 25일(목)에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After Shock,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재택근무‧원격의료 등 달라지는 변화상, 디지털 소외계층 발생에 대비한 행정의 역할, 효과적 데이터 이용을 통한 지역사회 행복도 제고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회상이 달라질 것”이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리는 것으로 받아들여 행정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원희룡 지사는 이어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행정의 선제적 대응은 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이번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3 15:32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치매환자 관리 강화 위해 치매어르신 대상 1:1 인지재활 프로그램 및 맞춤 자원연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치매로 인한 돌봄 부담을 줄이고 정서적 지지하기 위해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감염위험성으로 집단 프로그램 운영을 못함에, 치매환자의 건강상태 파악 및 돌봄을 위해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일 6~8곳의 가정을 방문하여 인지재활프로그램 제공 및 사례관리, 자원연계 등 진행하고 있다.서부보건소의 치매등록 대상자는 640명이며, 올해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는 52명이 선정되어 현재까지 총 110명이 맞춤형사례관리 되고 있다.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전문인력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 치매어르신 개개인에 맞는 건강관리 및 상담,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보건소 내·외적 자원 연계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확산 예방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대상자들의 직접 대면이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나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치매 대상자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서부보건소 관계자는“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치매어르신을 직접 찾아가서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귀포시서부보건소 방문간호팀(☎760-6241~3)으로 하면 된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2 15:50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한다.우당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을 주제로‘순력의 길, 탐라의길’프로그램은 김동현 교수가‘제주 여성들의 삶과 역사 돌아보기’프로그램은 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장, 허영선 작가와 함께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의 역사와 제주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강연과 탐방을 병합한 프로그램으로 7월10일부터 9월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제주시민 30명 대상으로 강연7회, 탐방3회, 후속모임 1회로 총11회 운영된다.한편 우당도서관은 지역 도서관이 인문학 대중화 거점으로 발전 및 인문학 생활화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인「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7월 2일까지 선착순 전화접수(728-8342)또는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ju.go.kr/)로 신청가능하다.우당도서관 관계자는“지역사회 기반 콘텐츠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긍심을 가진 제주시민의 평생교육 실현과 인문학적 시선이 확장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2 15:48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에서는 제주의 대표 서예가 『소암 현중화』의 인생과 작품세계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먹빛으로 불살랐던 그의 예술혼을 유튜브로 만나볼 수 있다.소암기념관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미술관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매김 되어가는 추세에 발맞추어, 기념관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제작, 유튜브로 송출하여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있다.소암기념관 온라인 영상에는 현재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 전을 감상할 수 있는데, 화면을 통해 전시장 내 소장품 총 35점의 한국화, 회화, 서예작품들이 선보인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은 단조롭지 않고 변화감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이들 작품들은 희망과 새로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한다.특히, 3명의 전문가들의 인터뷰 영상은 소암 현중화의 작품세계를 통찰해 주고 있다. 김찬호 교수 는 작품을 통한“소암 서예의 의미와 특징”에 대해, 류봉자 작가는“소암 선생과의 인연, 그리고 성품”이란 내용으로 스승 소암 현중화의 인간적인 면을 알려준다. 이동국 큐레이터는 “소암선생과의 인연”과 “소암기념관이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한 내용으로 소암 글씨가 특별한 점과 소암기념관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에 대해 말한다.전문가의 인터뷰는 소암 현중화와 그의 작품세계, 소암기념관의 미래 방향성을 다시금 고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에서 벗어나 전국적으로 대중들에게 소암기념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소암 현중화 작품은 현재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진행 중인 에서도 볼 수 있다. 한국 대표 근현대 서예가로 선정되어 전시되고 있으며, 이 전시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온라인미술관에서 감상할 수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0 07:38

제주시에서는 수련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수련시설인 제주청소년수련원 및 비자림청소년수련원2개소에 대하여 관리하고 운영할 수탁단체를 각각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청소년사업을 주목적으로 설립되어 청소년업무 수행 경험이 있는 청소년기본법 제3조 제8호에 의한 청소년단체(법인)여야 하며, 위탁사무와 관련된 법령과 조례 및 지침을 준수하여야 한다.신청접수는 6월 22일(월)부터 6월 29일(월)까지로 근무시간(9:00-18:00,토일제외) 중에 제주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위탁기간은 3년이며, 수탁자 선정은 제주특별자치도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팀(☏064-728-2601~3)으로 문의하거나, 제주시 홈페이지(www.jejus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제주시에서는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수련활동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제주 및 비자림청소년수련원 시설물을 대상으로 35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능보강사업을 실시·완료하였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0 07:35

제주시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학대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주지방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교육청과 함께 7월 10일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아동 등 학대 우려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수조사 할 예정이다.또한 아동복지시설(9개소, 166명)과 이용시설 (39개소, 976명)에는 제주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6월22일부터 7월 9일까지 아동의 건강과 위생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여 학대 사례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 0세~12세미만 취약계층 사례관리 드림스타트 아동 349명에 대해서는 5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주1회 가정방문을 통해 정기 모니터링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병행한다.이번 전수조사는 보다 적극적으로 아동 학대 사례 등을 조기에 발견하여 관내 위기아동 발생을 막기 위해 추진된다.아울러 직무의 수행과정에서 아동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의료기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규정하여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의심이 있는 경우 즉시 경찰서(112)에 신고하도록 신고의무자 제도를 운영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아동학대 행위자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신체적 학대 등 위험을 발생하게 하거나 불구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최대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며,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있다.제주시 관계자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아동의 안전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보호망이 보다 촘촘히 구축되어 작동되어야 한다”며 "주변에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경찰서(112) 및 아동보호전문기관(712-1391)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과 지역사회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0 07:33

제주특별자치도는 과감한 조직슬림화를 통한 ‘저비용 고효율체제’로 당면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향후 미래변화 양상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19일 입법예고했다.앞서 제주도는 IT 기술의 진화와 빅데이터 사회로의 진입, 비대면 트렌드 등 변화를 반영해 고위공무원은 감축하되 실무인력을 확충한다는 원칙을 갖고 조직개편안을 검토했다.이는 민선7기 후반 행정조직을 코로나19 국면의 위기 돌파와 이후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기술의 진화와 비대면 등의 트렌드를 반영한, 효율적인 조직으로 변모시키겠다는 취지다.이번 조직개편의 기조는 ‘대국(大局), 대과(大課) 운영’이며 이를 위하여 유사․중복 기능 통합 등 기구를 통폐합하고, 국에는 4개 과 이상, 과에는 4개 팀 이상으로 하는 조직 운영을 원칙으로 삼았다.이러한 원칙에 따라 상반기 동안 조직진단을 진행한 결과, 제주도는 현행 15개국 60개과에서 13개 국 58개 과로 2개 국 2개 과를 감축하고, 제주시는 1개 과, 서귀포시는 1개 국 2개 과를 감축하는 ‘민선7기 후반기 조직 개편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도와 행정시의 조직 및 정원을 감축하는 조직개편은 2009년 이래 11년 만이다.2007년: △3과 △45명, 2008년: △2국 △4과 △28명, 2009년: △130명주요 개편내용을 보면 제주도는 우선 코로나19 국면에서 최우선 과제가 된 ‘안전’ 분야에서 방역 강화는 물론, 관광객을 다시 불러올 브랜드로써 ‘안전 제주’를 실현하고자 도민안전실과 교통항공국을 안전교통실로 통합한다.또 코로나 이후 문화와 관광분야가 대면(對面) 위주에서 비대면 위주로 전환되는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문화체육대외협력국과 관광국을 문화관광국으로 통합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하기로 했다.특히 관광분야의 경우 대면․자연경관 위주의 기존 관광에 문화를 결합시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삼아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향후 관광공사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0 07:26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8일 “제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랑스럽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크고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꿈”이라며 “각 분야에서 제주인들의 꿈이 제주의 꿈과 함께 무럭무럭 커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 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 이·취임식 및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연’에 참석해 강한일 신임 서울제주도민회장의 취임과 3명의 제주도 국회의원의 당선을 축하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출신으로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 황보승희 의원(부산 중구·영도구)과 한준호 의원(경기 고양시을)들에 대한 당선 축하도 이루어졌다.원희룡 지사는 “강한일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서울 제주도민회가 화합하고 제주가 커 나가는데 중심에 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21대 국회가 출범하면서 뜻깊은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정당은 여당 의원도 있고 야당 의원도 있지만 제주에 관해서는 모두 같은 한당”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당으로써 한마음으로 제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당선된 국회의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4·3이라는 제주도민들의 큰 한을 풀면서 이제는 과거를 묻는 게 아니라 과거를 바탕으로 더 밝은 미래로 갈 수 있는 제주의 이념과 역사의 한을 넘어서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4·3특별법 전면개정을 위해서 제주도정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원희룡 지사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제주도는 1월 27일 코로나19 비상단계를 심각단계로 선포한 이후 신속하고 과감하고 충분한 조치를 해왔다”고 소개했다.이어 “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20 07:23

제주시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임대사업자(건물주)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재산세 감면 신청을 받는다.이는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조례』가 개정(6.10)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임대사업자에게 건축물분 재산세를 감면해 주기 위함이다.신청대상은 과세기준일(6.1) 현재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인 임차인에게 1년간 환산한 2020년도 임대료를 10%이상 인하한 경우에 해당되며, 임대료 인하율(연간 산출액)에 따라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 적용한다.감면 신청은 임대사업자(건물주)가 지방세감면신청서, 2020년 변경 전·후 임대차계약서, 임차인의 소상공인확인서, 신청인 신분증(법인인 경우 법인인감증명서 또는 대표자신분증사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제주시 재산세과 및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재산세 감면은 확정되는 시점에 따라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기 전인 경우에는 7월 재산세를 감면하여 부과하고, 정기분 부과 후 확정 건은 감면고지 또는 환급처리 할 계획이다이번 착한 임대인 재산세감면은 2020년 재산세에 대해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임대사업자중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간 임대차 계약은 제외된다.

제주도 | 현파수상 제주 지사장 | 2020-06-16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