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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청 직원들이 28일 청주시의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인 ‘한 눈에 보는 청주시 결산정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주시청을 방문했다.영동군 재무과 직원들은 청주시 회계과를 찾아 ‘한 눈에 보는 청주시 결산정보’의 제작 방향부터 내용 구성, 자료 수집 방법, 조직 내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문의했다. 이에 대해 청주시 회계과 직원들은 ‘한 눈에 보는 결산정보’ 책자를 제공하고 그간 추진했던 제작 과정상의 상세한 내용과 노하우를 친절히 설명했다. 특히 “주민들을 위해 제작하는 보기 쉬운 결산서이므로, 제작 초기 내용 구성단계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주민들이 많이 보고 활용 할 수 있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강조했다.청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한 눈에 보는 청주시 결산정보’를 제작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회계 운영발전 우수기관’으로 뽑혀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전 자치단체가 제작하도록 추진함에 따라 전국에서 결산정보 제작과 노하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상원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한 눈에 보는 청주시 결산정보’가 전국적인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결산정보 제작에 임하고, 무엇보다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결산서를 만드는데 열중해 재정운영의 투명성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6:16

청주시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배려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임산부들이 계산대를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임산부 배려 계산대’를 운영한다.이는 지난 6일 청주 운동중의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이 시장실을 방문해 제안한 것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임산부 배려를 통해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작은 시책이다.시는 임산부가 많이 이용하는 장소 가운데 한 곳인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이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계산대 중 1개 라인을 임산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계산대를 이용하는 임산부는 물론 일반 이용객들도 임산부 배려 계산대 운영사항을 알 수 있도록 현수막과 배너 등을 이용한 홍보는 시에서 지원하기로 했다.하나로마트청주점은 지난 23일부터 고객만족센터를 임산부 배려 계산대로 확대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미 시행중인 곳도 있다. 현대백화점충청점은 식품관 2개 라인을 임산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롯데마트 서청주점은 무인계산대를 운영 중이다. 다른 곳도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주말이나 오후 등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임산부 배려 계산대를 이용한 한 임산부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 없이 바로 계산을 끝낼 수 있어 몸도 편하지만, 임산부로서 배려받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도 따뜻해졌다”며 이런 다양한 시책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청주시 관계자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는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만들 수 있다”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6:15

- 차이콥스키 교향곡5번 E단조 작품64 등 연주 -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제148회 정기연주회‘2018 송년음악회’를 오는 12월 6일(목) 저녁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2018년 대미를 장식하는‘2018 송년음악회’는 조규진 지휘자를 객원지휘자로 초청해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협연 등 클래식 명곡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초청하여 따뜻한 송년의 밤을 구성한다.첫 곡으로 베버의 무도회의 권유 작품번호 65 를 연주한다. 무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춤을 권하는 남자와 청을 수락한 여인이 왈츠에 맞춰 정열적으로 춤을 추고 남자는 여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여인은 답례와 퇴장으로 종결되는 스토리이다. 이어 베토벤의 트리플 콘체르토 C장조 작품번호 56 을 바이올린 김선희, 첼로 이송희, 피아노 한기정의 협연으로 선보인다.끝으로 차이콥스키의 5번째 교향곡 흔히 4번, 6번과 함께 후기 3대 교향곡이라고 불리는 교향곡 5번 E단조 작품번호 64 를 청주시립교향악단과 조규진 지휘로 대미를 장식한다.청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연말을 맞아 다채롭게 선보이는 송년음악회와 함께 모두가 누리는 문화예술로 한해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1:54

청주시가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 3개 시설중 기간이 만료된 2개 시설(청주시 청소년수련원, 상당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해 지난 27일 수탁자선정심의회를 거쳐 청소년단체인 한국스카우트연명과 한국청소년연맹을 운영단체로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오는 12월 중 위․수탁을 체결한 후 2019년 1월부터 3년간에 걸쳐 청주시 청소년 육성, 청소년 보호 활동 운영을 맡게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선정된 청소년단체인 사)한국스카우트연맹은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하는 동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전국 수련시설의 종합평가시 2016~2017년 연속 최우수 평가 등급을 받는 등 다년간의 청소년시설 운영했던 노하우를 갖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귀추가 주목된다.시는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거쳐 청소년 전문가로 구성된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신청 법인(단체)의 사업수행 능력·전문성 등 5개 분야 6개 항목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탁기관을 선정했다.청소년수련원은 상당구 문의면에 위치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998년 10월 개관,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 28개실, 세미나실, 소회의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상당청소년문화의집은 2007년 2월 개관, 상당구 수동에 위치해 지하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요리체험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등이 구비돼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위탁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은 물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1:53

강서 1·2동, 옥산면 일원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흥덕농업기계종합관리소가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청주시는 국비 6억 원, 도비 1억 8000만 원, 시비 17억 2000만 원을 확보해 올해 4월 부지 4462㎡를 매입하고 5월 농업기계임대은행 창고시설 500㎡, 간이비가림시설 84㎡ 설계 용역을 거쳐 올해 말 준공한다.흥덕농업기계종합관리소는 흥덕지역 5천여 농업인들이 남일면과 강서동까지 10㎞ 이상 먼거리를 오가던 농기계임대 운반거리를 5㎞ 이내로 단축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안전에도 기여하게 됐다.흥덕농업기계종합관리소 신축이 12월중 마무리되면 농업인들이 이용할 농업기계 트렉타를 비롯해 20종 58대의 농기계를 확보, 인력과 농업기계를 내년 1월 중에 현장에 보관·관리해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9곳의 농기계 1700대를 보관·관리해 종합관리소를 농번기에 20명의 직원이 최대한 현장지도 점검 일정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청주시는 호당 5만원씩 수리비를 무상지원하고 대형, 소형 농업기계운반 서비스도 병행해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해발생시에는 양수장비 관리기 등 24시간이내 무상수리 지원하고 있다.안승남 지원기획과장은 “전국에서 최고의 서비스 지원 농기계임대은행이 운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기계임대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주시농업인들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 농업기계팀(전화 201-3841)으로 문의하면 즉시 상담 수리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1:53

청주시가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상호협력 지원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청주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청주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각 기관단체와의 상호협력과 지원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구성됐다.김항섭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청주교육지원청, 경찰서를 비롯 학교폭력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단체 대표 13명이 참석했고,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추진실적 보고, 협의회 건의사항 제출, 2019년도 추진할 사업건의 등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 어린이 보호구역 내 CCTV 실시간 모니터링 ‣ 유해환경감시활동 등 우범지역 순찰시 합동 단속 전개 ‣ 폭력의 가해, 피해학생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 지원, ‣가․피해 학생 학부모 상담 및 교육 등은 학교폭력 감소, 예방, 근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2019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하기로 했다.김항섭 부시장은 “최근 선정적, 폭력적 문화의 범람으로 학교폭력의 가해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며, “한 개인, 한 기관만의 노력만으로는 근절할 수 없고, 각 유관기관 단체가 서로 협력할 때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게 교육받을 권리보장을 당부했다.청주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각 기관・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11:52

2018년 책의 해를 계기로 지속적인 독서 진흥과 책 읽는 도시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시·군·구 단위의 연결망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이하 책도협)’가 구성됐다.책도협 창립총회는 28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책읽는도시협의회에 가입한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충북에서는 청주시, 제천시, 증평군이 책도협에 가입의사를 밝혔고, 청주시(시장 한범덕)는 책도협의 임원으로 감사 역할을 맡게 됐다.청주시는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해 ‘지역연계로 풍요로운 삶을 디자인하는 책 읽는 도시, 청주!’를 주제로 청주시의 독서진흥 네트워크 사례를 발표했다.발표 내용은 독서통계로 만나는 책의 도시,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책읽는 청주 시민독서운동, 청주시 독서축제, 작은도서관을 운영함에 있어 지역 내 사람, 기관·단체 연계도모 사례를 발표했고 지역연계의 성과를 공유했다.한편 책도협은 새로운 독서콘텐츠를 발굴하고 공유해 전국 확산 촉진 및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직적 기반이다.추진 사업에는 ▲전국 시군구 독서정책 발전을 위한 사례 공유, 연수, 정보교류 관련 사업,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사업, ▲대한민국 독서대전 및 지역 독서축제의 발전을 위한 협업화 추진, ▲회원 시군구의 독서진흥 사업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협력사업이 있다.책도협 가입 현황은 11월 5일 기준 22개 시·군·구로, 서울 양천구, 인천 미추홀구, 경기 군포시, 김포시, 의정부시, 포천시, 충북 제천시, 증평군, 청주시, 충남 공주시, 당진시, 아산시, 천안시, 전북 완주군, 전주시, 전남 광양시, 순천시, 경북 구미시, 울진군, 경남 김해시, 창원시, 제주 서귀포시가 참여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09:34

청주시가 오는 12월 7일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시는 4개 구, 한국환경공단, 농업인들과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에 주력하고 있다.수거 대상은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방치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과 불법 소각 잔재물이다.시는 이번 활동으로 농촌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영농폐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수거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는 마을별 공동집하장 등에 보관한 뒤 한국환경공단이 수거해 재활용 처리된다.시는 이번 수거활동에 농촌지역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폐기물의 불법 소각 투기행위 계도ㆍ단속 및 분리배출 요령 홍보를 병행한다.또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와 한국환경공단은 폐비닐 이물질 함유 정도에 따라 3등급으로 나눠 kg당 80원부터 120원사이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하고, 폐농약 플라스틱병류 kg당 320원, 폐농약 유리병류는 kg당 120원을 지급하고 있다.지난해에는 폐비닐 3139톤과 폐농약용기 23톤을 수거했으며, 올해에는 폐비닐 3500여톤과 폐농약용기 30여톤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성란 청주시 자원정책과 자원재활용팀장은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농촌의 영농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농폐기물의 분리배출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09:32

청주시가 오는 12월 중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완료한다.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사업은 소각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음식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환경도 보전하고 에너지, 온실가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정부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이다.청주시는 지난 2015년 환경부의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시는 흥덕구 신대동에 있는 음식물류폐기물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처리하는 유기성에너지화시설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 판매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회수, 온수를 생산해 주변마을 135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다.이는 그동안 악취 등 환경에 취약했던 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주고 또 마을 공동 농산물 건조장 2곳을 설치해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이다.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다.하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시설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설로 탈바꿈해 환경오염의 문제 뿐 아니라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청주시 관계자는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발굴해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이며 주민친화적인 폐기물처리시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8 09:32

12월, 청주 시민의 문화향유 필수품 ‘청주문화다이어리’가 돌아온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은 [2016~2020청주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기록․수집하는 ‘문화다이어리’ 2019년 버전이 12월 초 배포된다고 밝혔다.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제작되는 ‘2019청주문화다이어리’는 청주의 대학생 및 청년들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누적된 문화다이어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반영하듯 제작단계부터 문의가 이어졌다. ‘기울여보다’를 주제로 삼은 이번 다이어리는 ‘지역 문화예술에 관심을 기울인다’는 의미와 ‘시선을 기울여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을 새롭게 바라본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두 의미에 모두 충실하게 청주 지역의 각종 문화예술 공간을 주간별로 소개해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덜었으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찾아가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내부 속지 구성도 알차다. 연간/월간/주간 페이지를 모두 수록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도왔고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삽입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공연장, 미술관, 작은 서점 뿐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인 공방과 카페까지 총 20개 공간과 협력해 문화다이어리 소지자에게 할인 및 기념품이 제공 되는 각종 쿠폰도 수록했다. 이런 소소하지만 확실한 혜택은 시민들이 보다 활발히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는 ‘2019청주문화다이어리’는 오는 12월 초부터 ‘청주문화10만인클럽’가입자 가운데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배포할 예정이며, 지역의 작은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 시민들에게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문화다이어리 배포에 및 문화10만인

청주시 | 손혜철 | 2018-11-27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