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079건)

청주시 안전정책과 소속 노승국 주무관이 2017년 물놀이 안전 유공자 표창에서 9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달성 등 물놀이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노승국 주무관은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서는 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휴일에 물놀이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휴일 특별근무 대책반 편성‧운영 등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체계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했다.또한, 노 주무관은 8년 연속에서 끊기면 안된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여름휴가도 반납한 채 주말과 휴일도 없이 관내 물놀이관리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섬으로써 9년 연속 인명사고 제로화 달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아울러,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문화정착을 위해 물놀이 안전 시연회 개최와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여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물놀이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구명환 던지기 등 교육 및 구조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간단하고 유용한 구조장비 만들기 체험도 하여 실제 응급상황시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처능력 함양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노 주무관은 “앞으로도 우리시 물놀이 안전에 더욱 더 노력하여 내년엔 10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7:05

청주시립도서관 김주란 주무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2017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도서관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20명, 기관 2곳을 선정하여 유공자를 표창했다. 분야는 7개로 도서관 운영평가(7명), 작은도서관 조성진흥(5명), 도서관정보화(2명), 도서관 다문화서비스(2명), 공공도서관 건립(4명), 지역대표도서관 설립․운영(수상자 없음),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2곳)으로 나뉜다.김주란 주무관은 평소 작은도서관 운영기반을 조성하는데 실질적 기여를 하였으며, 모범 작은도서관 모델을 확산하고 작은도서관이 마을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작은도서관 발전표창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올해는 국비공모사업인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지정 및 지원사업’을 유치함으로써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간 상호대차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합리적 평가방법 개발 등 작은도서관 실태 및 운영평가를 통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추진하였다. 더불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이야기에 귀담아 공감대 형성과 실질적 지원 폭을 넓히는데 힘썼다.향후 상호대차서비스의 순환은 공공 및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증진할 수 있어 도서관 이용활성화에 큰 성과가 예상된다. 앞서 청주시립도서관은 올해 전국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도 문체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다.박찬호 청주시립도서관장은 “평소 김주란 사서는 소신을 가지고 작은도서관 체계구축에 힘을 썼으며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7:04

청주시(권한대행 이범석)는 12월 28월 (목) 오전 10시 시민과 공직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시민체감 우수시책 발표회를 개최하여 7개의 시민체감 우수시책을 선정했다.이날 발표회는 50명의 시민평가단과 18명의 실국 간부 공직자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15건 각각의 우수시책 발표 직후 실시간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평가에 대한 공정성을 더했다.발표회에서는 1차적으로 각 국에서 선발된 우수시책 15건이 발표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실시간 심사를 거쳐 1위 1부서, 2위 2부서, 3위 4부서를 선정하고 우수부서 상장과 함께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내역을 살펴보면,1위에 ▲ 윗집에 아이가 살고있어요 (서원구 주민복지과) ,2위에 ▲ 정(情) 나와라 뚝딱! 우리동네 나눔 도깨비 (상당구 용암1동),▲ 청주 365민원 콜센터 운영 (생활안전과),3위에 ▲ 전국최초 청각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관)▲ 전기자동차 청주를 누비다(환경정책과)▲ 가스타이머콕 보급 안전한 청주만들기(일자리경제과)▲ 우리아이 건강을 책임지는 친환경 학교급식(원예유통과)이 선정됐다.청주시는 민선6기 전반기 초대통합시정의 기틀을 닦고, 기업투자 및 대규모사업 유치로 경제규모를 키우며 이뤘던 그 동안의 성과를 시민체감시책으로 85만 시민에게 돌려드리고자,시정방향을 시민체감행정으로 잡고 연초 시민체감행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왔다. 올 한해동안 복지, 서민경제, 안전, 문화 등 4개 분야의 100대 시민체감시책을 엄선하여 시민체감시책 100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읍면동에서는 보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따뜻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시행했으며, 추진된 우수시책들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시민체감행정을 더욱 다듬어 가고자 본 행사를 추진했다는 후문이다.오늘 행사에 참여했던 시민평가단 안금자씨는 “청주시에서 이렇게 다양한 시민체감행정을 추진하며 시민을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청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기쁘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7:02

청주시는 금년도 12월말 명예퇴직, 1월 공로연수 및 파견예정 등결원으로 인한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후속인사로 4급 2명, 5급 3명, 6급 38명, 7급이하 80명 등 총 123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28일자로 발표하였다.주요인사 내용으로는 지방서기관에 김천식 공보관, 박철규 비서실장, 행정사무관에는 손민우(공동주택과), 김인수(공원녹지과), 이헌종(자원정책과) 팀장을 승진 내정하였다.서기관 승진내정자는 내년 1월 1일자로 승진임용하고 사무관 승진내정자는 승진교육 실시 후 사무관에 임용할 예정이며, 6급 이하 승진내정자 118명에 대해서는 내년 1월 8일자로 승진 임용할 예정이다.금번 4~5급 승진내정자는 안정되고 역동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업무추진능력을 최우선으로 전문성‧통솔력‧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다.특히, 이번 승진내정 인사에서는 그간 승진이 다소 적체되었던 세무직, 전산직, 공업직, 식품위생직, 환경직, 위생직, 운전직 등 소수직렬에 대하여 승진 기회를 확대하여 직원 사기진작을 통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였다.승진내정에 따른 후속 전보 인사는 1월 정기인사에 반영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할 예정이며, 조직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전보는 최소화 할 방침이다.승 진 대 상 자 내 정[승진 대상 : 123명]- 일반승진 -◦지방서기관 승진내정자(2명)공보관지방행정사무관김 천 식행정지원과지방행정사무관박 철 규◦지방행정사무관 승진내정자(3명)공동주택과지방행정주사손 민 우공원녹지과지방행정주사김 인 수환경)자원정책과지방행정주사이 헌 종◦지방행정주사 승진내정자(13명)공보관지방행정주사보이 연 우감사관지방행정주사보이 삼 표인사담당관지방행정주사보구 자 형투자유치과지방행정주사보김 상 이기업지원과지방행정주사보임 인 택정책기획과지방행정주사보박 상 권행정지원과지방행정주사보전 유 정체육진흥과지방행정주사보양 회 주체육진흥과지방행정주사보손 해 진안전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이 원 경도시계획과지방행정주사보이 은 숙건설)지역개발과지방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0:46

영화 이 청주시와 청주영상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주요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청주시에서 진행되는 의 주요 촬영은 청주시 운천 신봉동 및 사직 1동 도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촬영은 청주시청, 청원경찰서, 흥덕경찰서, 청주영상위원회의 협조 및 허가 아래 진행된다.영화 촬영은 무심서로를 시작으로 제1운천교, 운천신봉동 주민센터에서부터 흥덕사거리방향 직진 도로, 삼원맨션 사거리, 사직1동 주민센터 일대로 차량 통제 및 보행자 부분통제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렇듯 촬영에 앞서, 청주시는 청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안내 중이다.영화 은 가택연금중인 예비대선주자와 이웃집을 몰래 엿들으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국가 비밀정보요원,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둔 극한직업 두 남자의 수상하고도 은밀한 거래를 그린 영화.배우 정우가 국가 비밀정보요원 유대권역을, 오달수가 가택연금중인 예비대선주자 이의식역으로 출연을 확정하여 기대를 모은다.한편, 영화 은 천만 영화 이환경 감독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 으로 흥행 배우로 우뚝 선 정우와 천만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배우 오달수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은 내년 초까지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하며, 영화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0:42

청주시가 2017년도 조직관리‘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다.청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17년 지방자치단체 조직관리 분야 평가’에서 자체 조직진단을 통한 기능인력 재배치와 효율적인 조직관리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어‘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2014년 7월 통합청주시 출범후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자체조직진단 계획을 수립하고 146개부서 2,842명에 대한 개인별․부서별 사무량을 조사하여 부서 면담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전문가 심층진단을 실시하고 기능인력 재배치를 체계화함으로써 정책 중심의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조직을 운영하여 조직관리 측면에서 다른 지자체의 선도 모델이 된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청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기능·인력 재배치를 목표 대비 약30%초과 달성(충북 도내 1위)했을 뿐만 아니라 년2회 이상의 직무분석 등을 통해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행정수요와 기능 쇠퇴에 따른 행정수요 감소요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에 따른 인력 재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라고 설명했다.김태호 인사담당관은“시민행복을 선도하는 생산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성과 중심의 인력 관리와 내실 있는 조직 운영으로 통합청주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조직기반을 마련하고, 신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능률적인 조직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10:40

청주시가 2018년도 1분기 도로굴착사업계획서를 내년 1월 19일까지 제출받아 사전 심의를 시행한다.이는 2018년 상반기에 시행할 지하매설물(전기, 통신, 가스, 상하수도 등)매립 시 굴착이 수반되는 공사의 시기, 규모 등을 사전에 검토해 체계적인 도로굴착관리로 중복굴착을 방지해 예산낭비를 줄이고, 병행굴착공사를 유도하기 위함이다.또 소음․교통정체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도 최소화 할 수 있다.도로굴착사업계획서 신청은 사전 지하매설물 유관기관 및 관할 구청과 협의 후 청주시 건설교통본부 지역개발과에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청주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내년 1월중 사전검토 협의를 걸쳐 2월 도로관리심의회에 상정, 도로굴착 시기, 규모 등을 검토 후 심의·조정 할 방침이다.다만 도로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긴급복구공사, 소규모공사(길이 10m이하, 너비 3m이하의 굴착공사, 차량의 진행방향과 평행하게 굴착하는 경우 30m이하)는 심의․조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시 관계자는 “도로굴착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 및 유관기관은 대상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하길 바란다”며 “각종 도로 굴착 사업 사전 조정으로 병행굴착을 유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밀한 도로복구, 품질관리를 통해 부실시공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09:29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청주지부와 충북택시운송사업조합,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8일 우암동 소재 충북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을 체결했다.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택시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개선을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청주지부에는 청주시 소재 택시업체 6곳이 가입돼 있으며, 충북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하는 이번 협약으로 노·사가 상생발전하는 성숙된 사업장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하고 있다.협약내용은 ‘△노동조합은 근로조건 개선 부담 수용, 안전교육 및 친절교육을 통한 서비스 향상 집중, △회사는 근로조건 개선 적극 동참, 직무능력 중심 문화 창출,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가 상생발전하는 성숙된 사업장으로의 성장 노력’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정보교류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역에 대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약체결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향상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며 노사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편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청주시 사업장 5곳의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을 이끌어냈으며, 노사상생협력지원단 운영, 노사민정 공동선언 및 이행점검단 운영,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콘서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8 09:28

㈜삼다산업개발은 27일 오후 2시 흥덕구 복대동 청주산업단지 내에서 정붕익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청주시의원 및 경제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T1타워』기공식을 열었다.기공식 행사는 개발계획을 설명하는 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시삽, 테이프커팅의 1부 행사와 케이크커팅 및 다과의 2부 행사로 이뤄졌다.『청주 T1타워』는 기본적인 제조시설과 오피스기능은 물론 기숙사 시설 등을 갖추고 총 건물 연면적 40,763㎡, 지하1층~지상 15층 규모로 건축되며 지식산업센터 231호실, 근린생활시설 29실, 기숙사 72실의 총 332실이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특히 지하1층~지상4층까지 차량이 올라가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하여 물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총 368대의 주차대수, 옥상조경 및 건물 앞 광장 등을 조성하여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한다.반재홍 경제투자실장은 “청주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청주산업단지는 이제 첨단산업단지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다. T1타워가 청주산업단지 첨단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삼다산업개발은 지난 30일 청주시와 65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기공식을 통해 투자의 첫 삽을 뜨게 되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7 17:19

청주내덕노인복지관(관장 각연스님)과 청주복지재단(이사장 이정숙)은 27일 내덕노인복지관 1층 강당에서 ‘고령사회 진입 대비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내덕노인복지관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관의 미션과 비전, 성과를 정리하고, 중장기적인 사업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8월 청주복지재단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바 있다.연구는 약 5개월에 걸쳐 내부 직원과 이용대상자 뿐 아니라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청주내덕노인복지관의 중장기 발전 및 경영전략을 도출해 냈다.청주시 사회복지기관·시설 관계자, 이용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한 다양한 정책 모색이 이뤄졌다강신옥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의 ‘2018년 달라지는 청주시 노인복지시책’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이우종 청주내덕노인복지관 부장의 청주내덕노인복지관 중장기 발전전략 및 경영전략 연구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강신옥 상임이사는 보훈예우수당,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장려수당, 기초수급자 주거급여,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청주시의 변경되는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노인들의 복지향상 및 생활안정을 위해 청주내덕노인복지관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이우종 부장은 기관의 중장기 발전 및 경영전략 연구의 개괄적인 결과와 함께 기관의 미션과 비전에 부합하는 13가지의 대응방안을 밝히며, 향후 청주 복지 발전을 위해 모든 직원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발표 후에는 강신옥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를 좌장으로 심의보 충청대학교 교수, 조추용 꽃동네대학교 교수가 나와 토론을 이어갔다.토론자들은 청주시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각 노인복지관의 서비스 질이 향상돼야 하며 이를 위해 청주시에서 각 노인복지관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하고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7 17:18

청주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운영․관리를 위해 27일(수)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기관․단체 보조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관련 보조사업 기관의 관리자 및 회계실무자,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예산편성 및 집행기준, 정산방법, 감사 지적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보조사업 운영기준의 정확한 전달을 통해 집행의 공정성과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자 했다.특히, 보조금 집행 및 정산의 구체적인 방법, 실제 감사 지적사례 소개 등현장감 있는 교육이 진행돼 민간 보조사업자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근환 청주시 복지교육국장은 “실제 보조금의 집행방법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부적절한 사례들이 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관련규정을 명확히 인지하고 이행하여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정하게 집행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청주시는 2018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보다 769억원이 증액된 7,302억원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시 전체예산의 38.83%를 차지하는 규모로 복지예산을 내실있게 사용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7-12-27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