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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대외활동 스트레스…이번 주말엔 잠시 잊자!”부산 지역 대학생이 직접 기획한 2017 부산 대학생축제 ‘부산불꺼축제’가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부산 지역 대학생 34명이 준비했다. 대학생 기획단은 지난 7월 출범 후 2개월 동안 콘셉트 도출, 프로그램 기획은 물론 참가자 섭외까지 도맡았다.행사명인 부산불꺼축제는 부산불꽃축제를 패러디한 것으로 ‘청춘에게 열정을 불태우길 바라는 사회에 맞서 잠시 불을 끄고 쉬어가자’는 의미다.메인 행사는 파자마파티.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기 전, 야경으로 유명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의 불을 전체 소등한다. 소등 후에는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을 준비했다. 어쿠스틱 선율로 마음을 어느 정도 정리한 후, 맨 정신에 잠시 불을 끄고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본격적인 파자마파티를 진행한다. 파자마파티인 만큼 드레스코드는 파자마. 파자마가 아니라도 집에서 쉬는 듯 편한 차림새면 된다.22일 공연은 디에이드(구. 어쿠스틱 콜라보)와 개그맨 김준호의 토크콘서트 ‘별게 다 고민이쟈나’, 그리고 개그맨 박명수의 디제잉이 준비돼있다. 부산 대학생축제의 명예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준호는 어른들은 공감하지 못하는 대학생들의 소소한 고민에 대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23일에는 가수 김나영의 발라드 공연을 시작으로 매드클라운의 힙합, 현아의 댄스 공연이 무대를 채운다.이외에도 부산 지역 댄스동아리 최강자를 가리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와 대학생 라디오 동아리인 ‘부산의 달콤한 라디오’ 공개방송도 준비돼있다. 각 대학에서 활동하는 밴드와 부산 각지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7팀도 무대 위에서 끼를 펼칠 예정이다.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체험행사에는 대학생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베개싸움, 방문객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09:46

부산시는 9월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부산실버영상제(이하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노인복지관협회와 부산실버영상제조직위원회 주관으로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정착을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7회를 맞이한다.올해는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라는 슬로건으로 8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접수된 영상 30편, 사진 44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상 작품으로 금정구노인복지관 영상동우회의 ‘인수가 변했네’(연출 : 김재권)가 선정되었다.대상 작품으로 선정된 ‘인수가 변했네’는 70평생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온 주인공이 각혈을 하게 되고 큰 병이 아닐까 두려워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각혈 : 기도(호흡기)를 통해서 나오는 출혈최우수상에는 70대의 주인공이 제2의 인생을 즐기는 내용을 담은 기장군노인복지관의 ‘나는 70대 청춘이다’(연출 : 박재석)와 노인 학대사례를 청소년인 손자․손녀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비상식적인 행태를 표현한 부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老)컷의 ‘아이들이 보고 있다’(연출 : 오주영) 2편의 영상작품과 사진분야 ‘고독시대(김영대 작품)’가 선정되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실버영상제가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세대와 계층, 성별 등 모든 차이를 뛰어넘어 이해와 공감으로 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44

부산시는 9월 20일 오후 4시 시청 20층 회의실에서 해운대구, 수영구, SK텔레콤(주)과 함께 GIGA WiFi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개별관광객(FIT)의 증가와 모바일을 이용하여 여행지에 대한 교통편, 맛집, 숙박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 스마트관광으로의 트랜드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찾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에 GIGA WiFi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인파가 동시 접속할 경우에도 빠른 속도로 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12월 중 서비스 할 예정이다.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은 연중 아름다운 해변과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로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무료 WiFi서비스를 제공하여 여행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협약에서는 관광지 WiFi 확충을 위해 해운대구, 수영구와 WiFi 구축 방안과 설치장소 등 협력를 진행하고, SK텔레콤(주)가 시설 설치와 기술적 협력을 이행할 것을 상호 협력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의 주요 관광지에 WiFi서비스를 실효성 있게 제공하기 위해 구․군별, 주요 관광지별 WiFi 수요를 파악하여 서비스를 확충해 나감으로써, 스마트관광 도시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관광객 만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09:44

부산시는 영상산업센터 1차 입주기업 모집에 22개 신청 기업 중 19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8월 10일부터 9월 6일까지 1차 모집 기간 동안 22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입주기업 심사를 거쳐 19개 기업을 선정했고, 그 중 역외기업 수는 10개로 부산지역 기업 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되어, 부산지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서도 영상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1차 입주기업 모집에 국내에서 유명한 제작사인 ‘㈜명필름’이 설립한 ‘명필름문화재단’과 , , 등 영화의 VFX(특수시각효과) 후반작업을 맡은 ‘㈜디지털아이디어픽쳐스’, , , 등에서 항공촬영을 맡은 ‘드론웍스’ 등 영화산업 분야에서도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기업들이 선정되어, 앞으로 있을 2차 입주기업 모집에서 어떤 저력을 가진 기업들이 신청 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에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술보증기금은 ‘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영상산업센터에 개소하여, 매년 70여억 원에 그치던 부산지역 문화콘텐츠 신규보증을 연간 5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영상산업센터가 부산시 미래 전략산업인 영화․영상산업과 콘텐츠 산업을 성장시키는데 비중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 관계자는 “1차 모집에 예상하지 못했던 유명한 기업들이 신청하여 향후 잔여 입주기업 사무실 모집 과정에서 우수한 역외기업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평소 부산으로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2차 입주기업 모집에 신청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09:43

부산시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부산시를 포함한 17개 시·도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등 13개 중앙부처 그리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 행사다.박람회는 2004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부산, 광주,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투자박람회(2008~2009)’, ‘지역발전주간(2010~2012)’, ‘지역희망박람회(2013~2016)’ 등으로 이름을 바꾸며 개최되어 왔다.올해 박람회는 정부 주요 인사와 시도지사들이 참석하는 개막식을 비롯해 정책 전시회, 청년 토크 콘서트, 컨퍼런스 등 지역발전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전국에서 일자리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청년 일자리 관련 프로그램들이 큰 비중을 차지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2004년 최초 박람회가 열린 부산에서 새 정부의 첫 박람회가 개최돼 의미가 있다면서, “전국에서 수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정책 행사여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새 정부 비전을 관람객들이 체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42

부산시는 9월 23일 낮 12시부터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정책축제인 ‘제2회 부산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부산정책박람회는 시민의 정책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듣고 토론하고 상담하는 새로운 형태의 박람회로서, 민선 6기 시민중심의 시정을 표방하는 서병수 시장의 대표적 시민소통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메인무대 행사로는 부산시민의 정책관심도를 높이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도전정책골든벨’ 행사는 부산의 핵심 브랜드 사업에 대한 정책퀴즈쇼로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에게는 평창동계올림픽 경기관람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부산과 친근한 개그맨 양상국의 진행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이어서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전략자문단이 정책제안을 하고, 공무원과 토론하는 방식의 ‘정책제안발표회’와 6개의 자발적 시민그룹이 다양한 정책에 대하여 ‘시민토론회’를 갖고 수렴된 정책제안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정책제안발언대’도 진행된다.이밖에 온가족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정책보물찾기 ‘정책차보차’, 어린이 놀이마당, 재활용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등 행사도 펼쳐진다.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상담하고, 부산시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정책 부스도 설치된다, 부산시 본청 실․국․본부, 구․군, 공공기관, 시민단체들이 참가하는 97개의 정책부스에서는 정책 토론과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시 핵심 브랜드 사업과 다복동 전시 부스 등 시민과 밀접한 주제의 정책부스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부스에서는 로봇댄스 경연대회, VR체험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시민단체부스로는 부산대학생동물보호연합 등 30여개의 시민단체가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할 예정이다.정책박람회 홈페이지(www.busan.go.kr/policyexpo), 부산시 SNS(트위터, 블로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41

부산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중구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에서 ‘2017 찾아가는 달빛극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달빛극장’은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의 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광명소이자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중구 40계단으로 직접 관객을 찾아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화상영 뿐 아니라 영화해설과 음악공연, 관객이벤트, 예술시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부산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게 해 줄 ‘찾아가는 달빛극장’은 9월에 2회(22일, 29일 19시) 10월에 2회(13일, 27일 19시) 총 4회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중구지역의 지역문화예술단체들과 연계하여 진행되는데, 관객문화응원단체 ‘모퉁이극장’의 관객활동가들과 협업을 통해 상영프로그램 및 영화해설, 관객토크 등을 진행하고,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입주작가들의 작품들을 판매하는 예술시장을 함께 진행하여 복합문화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가 예술문화와 영화가 협업하는 새로운 문화 거점공간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 찾아가는 달빛극장 상영프로그램으로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된 우수단편영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영화,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OST가 돋보이는 영화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영화들로 상영될 예정이며 상영 전에 부산지역 인디 밴드들의 OST공연과 관객 이벤트 등이 진행 된다.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051-742-9600)에 문의하고, 상영작 및 상영일정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bisff.org)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6

부산시는 9월 29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17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추석 명절 시작 2주 전인 이 기간을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 관련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거주자에 대한 격려와 위문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먼저, ▲부산시는 솔선수범하여 간부 공무원 및 시 본청·사업소 전부서가 12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고, 3개 노숙인 쉼터에는 고향에 못가는 분들을 위해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차례를 지내도록 할 방침이며, 홀로 사는 노인 30,000세대에게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11,427세대에게 5만원씩의 명절지원금과 무료급식단체 8개소에 무료급식 5,040명의 식사지원금 등 총 6억 원의 성금 ▲BNK 부산은행(부산은행장 빈대인)은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층 8,000세대에게 4억 원의 온누리상품권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는 1억 원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4,000세대에 백미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매년 동참해온 여러 기관단체들이 올해 추석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매년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예정으로, 우리 주변의 사회취약계층이 관심과 보살핌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과 행복감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5

부산시설공단은 9월 23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중앙잔디광장에서 2017 원아시아페스티벌 「Made in Busan」시민참여프로젝트로 『시민공원 원아시아플래쉬몹, 대동(大同)을 탐하다』를 개최한다.※ 플래쉬 몹(flash mob) :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이메일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특정한 날짜ㆍ시간ㆍ장소를 정한 뒤에 모인 다음, 약속된 행동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흩어지는 모임이나 행위※ 레디-몹(Radi-Mob) : 부산영어방송 BEFM(주파수 90.5)의 생방송(영어, 한국어)으로 참여자에게 행동과 지령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라디오(Radio)와 플래쉬몹(Flash Mob)의 합성어부산 도심 한가운데 푸르게 펼쳐진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부산시민 1,400명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ONE ASIA’라는 초대형 글씨를 만드는 플래쉬 몹과 부산영어방송을 들으며 진행자의 미션 지시에 따라 시민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아시아 대표 동물찾기, 대동춤배우기, 배우 모션 따라하기 등 다양한 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는 온라인 접수(http://m.site.naver.com/OlorQ) 및 E-mail접수(bpark@bisc.or.kr), 시민공원 홈페이지(http://www.citizenpark.or.kr/kor/Main.do) 그리고 시민공원 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시민에게는 ‘레디-몹’ 용 라디오수신기, 원아시아를 상징하는 대동티셔츠, 봉사활동시간 인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이번 행사는 운 프로젝트 그룹 연출 오치운, 극단 배관공 연출 주혜자(공동연출), 대동춤 안무자로 춤소리예술단 대표인 김정원 , 방송작가 오숙희, 촬영팀인 이스크라21, 음악제작에 Mbrica Soul Soulcity 이영재 대표 외 부산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문화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부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부산 최대 규모의 잔디광장이 있는 부산시민공원은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4

부산시는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화인들의 축제인 FLY 영화제(FLY Film Festival)를 오는 10월 13일(금)부터 10월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올해 개최하는 FLY 영화제는 ASEAN 창설 50주년과 한-ASEAN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으며, 한-ASEAN 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Film Leaders Incubator)’의 효율성을 확인하고, 아시아 영화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다.‘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은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외교부의 한-ASEAN 협력사업에 공모하여 2001년부터 지금까지 7년 연속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과 ASEAN 10개국의 젊은 영화인재를 발굴하여 시나리오 기획․개발, 단편영화 제작, 멘토링 등 영화제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의 졸업생은 113명, 제작 작품은 10편이다.이번에 개최하는 FLY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을 통해 배출한 졸업생이 제작한 장․단편 영화 32편을 상영하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참석한 세계 영화인들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개성이 담긴 영화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며, 차세대영화인제육성사업(FLY)의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 국제공동제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케이스스터디,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갓 알을 깨고 나온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들이 날개를 펼쳐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를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재 발굴․육성과 네트워크 확대, 국제공동제작 등 아시아 영화산업의 동반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ASEAN 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FLY 영화제를 축하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3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9월 19일 오후 3시 강서구 눌차도, 진우도 인근해역을 시작으로, 9월 20일 사하구, 영도구, 남구 연안에 어린 보리새우 약 550만 마리를 방류한다. 또한 연구소는 현재 생산되고 있는 보리새우 약 150만 마리를 9월 말경에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어린 보리새우는 8월 어미 보리새우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약30일 정도 지난 것으로 크기가 1.2cm정도 된다. 방류한 보리새우는 내년 가을쯤 성체로 성장하여 어획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요즘 낙동강하구 연안에는 보리새우가 예년에 비하여 많이 어획되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크기가 20cm안팎의 대형 보리새우는 맛이 뛰어나 구이와 튀김 요리로 인기가 있으며, 속칭 ‘오도리’라 불리는 날것은 쫄깃하면서도 단맛이 일품으로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어업인들에게는 고수익 품종이다.연구소는 2009년부터 매년 이맘때 보리새우를 방류하였다. 의창수산업협동조합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보리새우 위판량은 약2톤이었으나 2017년 8월말 현재 약8톤으로 400% 늘어났으며, 그 효과로 어업인들은 높은 소득을 올리고 수산물시장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효자 품종이다.한편, 연구소는 앞으로 지역 어업인들의 고소득 품종인 대구, 보리새우, 재첩, 꽃게, 해삼 등의 연구생산 및 개발에 주력하여 부산연안의 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6:34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주최로 9월 19일 오전 10시 벡스코에서 ‘Offshore Korea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및 사업화 워크숍 2017 (약칭, OK워크숍 2017)’ 행사를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OK워크숍 2017’은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붐 조성과 성공적인 시장진입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 이은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방안을 주제로 한 철저한 Local 중심 행사로 올해가 3회째이다.올해는 경기침체와 저유가 지속에 따른 해양플랜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고, 향후 해양플랜트 산업의 회복에 대비해 국내 산업계의 준비와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논의해 보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이를 위해, 국내 Big3 조선소, 선급, 연구소 및 학계를 대표하는 27명의 프로그램 위원회가 선정한 ‘표준화 및 국산화를 통한 원가절감’ 주제에 맞춰 2개 기조연설, 1개 패널토론 및 2개 세션 18개 주제발표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저유가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한 현대중공업 김태진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빅3 조선소와 선급, 업계 대표들이 지닌 미래 해양플랜트 전망을 공유하는 전문가 패널토론 및 국산화 추진방향에 관한 세부 주제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현실과 기회를 동시에 확인해 볼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는 업계에서도 항상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야로 이번 워크샾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계의 오랜 고민이었던 국산화 및 사업화에 도움이 되도록 부산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09:21

부산시는 새롭게 부상한 관광 시장 타이완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타이완 지역내 Outdoor Media를 통한 부산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시는 타이완지역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편의점, 맥도날드, 왓슨스(Watsons), 가오슝지하철역사 6개 매체 5,902점포 LCD스크린을 통해 1분가량의 부산홍보영상을 2주간 송출한다. 특히 타이완 시민들의 생활 필수 공간, 관광객들이 타이완 방문할 때 꼭 들르는 코스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과 ‘왓슨스(Watsons)’에서는 1회성에 그치지 않은 1일 20~40회 지속적인 영상송출로 부산의 매력을 소개한다.이번 홍보영상은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APEC하우스,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와 새로 뜨고 있는 부산의 핫스팟 ‘송도해상케이블카, 오륙도스카이워크, 더베이101’, 그리고 부산에서 로케이션한 타이완 인기 드라마 ‘필취여인’촬영지 ‘죽성성당, 영화의 전당, 마린시티’ 등 부산의 주요 명소와 쇼핑공간을 영상에 담아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해외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효과가 큰 홍보방법 중 하나인 영상홍보를 통해 다채로운 영상송출로 타이완 시민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여 부산으로 방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09:20

부산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예산을 매칭하여 매년 20억원(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 총 60억원을 확보하고,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시네마 로보틱스(Cinema Robotics)’를 구축한다.이번 부산시의 시네마로보틱스 구축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를 지향하는 우리부산으로서는 환영할 일이다.시네마 로보틱스는 자동차 제작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로봇 암(Robot Arm) 제어기술과 ICT 기술이 융합되어 무인 방송시스템과 로봇암 원격제어를 통한 컴퓨터 그래픽 촬영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영상로봇제어시스템으로해외에서는 (2013)와 (2017) 등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2015)와 (2017)등 VFX 비중이 높은 영화들의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특히 시네마 로보틱스 제작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CG합성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제작기간을 단축하여 3D·버추얼 작업 시 보다 3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아시아 최초의 사전시각화 기반의 버추얼스튜디오 디지털베이가 시네마 로보틱스라는 인프라를 보강함으로써 버추얼 시네마 로보틱스 제작 원스톱 체계를 완성하여 고부가가치 실감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 국내 실감콘텐츠 제작과 국외 프로젝트 유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現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1년부터 총 140억원(국비 70억원, 시비 70억원)을 마련하여 부산영상위원회와 함께- (1단계, 2011~2013) ‘3D·버추얼 특수촬영스튜디오 인프라 구축’- (2단계, 2014~2015) ‘인프라 연계 3D에셋 아카이브 구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9:19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부터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까지 4회 연속 오송, 그리고 엑스포에 애정을 갖고 참가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화제의 기업은 부산에 위치한 ㈜자연지애(대표 반명숙).20년 이상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기초화장품과 기능성화장품, 색조화장품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자연지애는 지난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의 인연으로 매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매년 따뜻하게 맞아주는 충청도민의 마음과 많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참가하게 된다고 반명숙 대표는 설명한다.반명숙 대표는 “2013년 충청북도와 오송과의 인연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는데, 전 전수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님과 홍콩박람회에서 부스마다 오송박람회 홍보를 했던 것이 가장 크게 기억이 남는다”며 “거제가 고향이지만 충청북도에는 무언가 따뜻한 끌림과 애정이 있어 매년 참가하게 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자연지애는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해외에서 진행되는 화장품·뷰티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고사하고 오송엑스포에 참석했다고 한다.“해외에 나가서 제품을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해외 못지않게 많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충청북도가 K-뷰티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만큼 점차 발전되는 모습이 보여서 매년 참가하는 기업으로서 뿌듯함을 가지고 있다”고 반 대표는 밝혔다.반 대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오송에 사업을 진행할 구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반 대표는 “충청북도가 바이오와 화장품의 메카로 떠오르는 만큼, 우리 자연지애도 충청북도와 함께 동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자연지애가 충청북도, 나아가 대한민국과 K-뷰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근석 충북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25

부산시는 9월 1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장∙노년층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시니어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부산시와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세시대∙지능정보화시대를 맞아 노인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장노년층이 경제∙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고령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바꾸고 생산적 정보 활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다.2016년 노인층 디지털 정보격차 전국 통계를 보면 55세 이상 장∙노년층 인터넷 이용률이 59.3% 이고 정보화 수준은 58.6%로 나타나 일반인과 비교하여 정보화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출산율은 낮아지고 고령인구는 증가함에 따라 노인들에게 적극적인 사회참여 및 일자리 등을 제공하여 스스로를 부양하여 보람찬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의 노인 정보복지 전략발굴이 필요한 시기이다이번 행사는 ▲인생 이모작에 성공한 경험담을 들어보는 사례발표 ‘꽃보다 노년 우리도 컴퓨터자격증 있다오’와 ▲‘디지털 시대에 노인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동희 (사)노인생활과학연구소장, 한국정보화진흥원 디지털 에이징 정책전문가 고정현 수석, 동의대학교 어르신정보화대학 운영총괄 김기혁 교수 등 노인복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패널토론 행사로 진행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능정보화 사회에는 정보화 혜택을 전 시민이 차별 없이 누릴 때 진정한 복지사회로 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장∙노년층 개인별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제공하여 일자리 및 여가생활 등을 지원하여 풍요롭고 보람찬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09:25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수 키노시타(Sue Kinoshita)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가 만나 부산과 영국간 경제협력을 적극 모색한다.‘주한영국대사관 부산(임시)사무소’(이하 부산사무소)는 2017년 8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개소하였으며, 서울 외 지역 중 유일하게 설치되었다. 해양·파생특화 금융도시이자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서 부산의 국제 경제적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임시사무소를 설치했으며, 임시사무소 운영성과에 따라 내년 4월 정식사무소로 확대 운영여부를 결정 할 계획이다.부산사무소에는 직원 2명이 상주하며, ▲금융산업, 해양(법률), 게임산업, 신재생에너지(풍력), 랭커스터대 부산캠퍼스 설립, 등 부산-영국과의 비즈니스 협력 프로젝트 진행 ▲부산-영국 기업의 합작 투자 및 기술제휴를 위한 서비스 제공 ▲ 부산-영국기업의 상호진출에 대한 투자 상담 등의 경제협력을 위한 업무를 담당한다.부산시는 2015년 11월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런던금융특구를 방문하여 로이즈 재보험사, 해양법무법인 유치 등 협력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으며, 작년 7월에는 런던금융특구시장(The Lord Mayor of the City of London)을 초청하여 영국과의 금융, 해양, 조선산업 등 협력을 위한 「한-영 비지니스 포럼」을 통해 경제협력을 과시한 바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이 세계 30위권 글로벌 도시로 발전하고 경제협력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영국과의 협력은 중요하며, 이번 주한영국대사관 부산사무소를 개소 계기로 부산과 영국간 경제협력을 본격화 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09:24

부산시는 9월 1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7회 힐링부산 1530 건강걷기사업 성과대회(이하 성과대회)’를 개최한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530 건강걷기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온종합병원, 부산대학병원, 고신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백병원, 부산의료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대한결핵협회, 국제신문사, 부산불교방송, 부산 YWCA,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내·외빈과 건강걷기 참가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성과대회는 사업성과보고와 함께 최우수 걷기시민과 우수걷기 시민에 대한 부산시장상 등 시상과 더불어 축하공연, 우수사례보고, 힐링마일리지 기증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랑의 실천저금통 기부식 등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건강과 생명나눔을 확대하기 위해 사랑의장기기증본부, (재)그린닥터스, 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부산시, 1530건강걷기사업단이 MOU를 체결해 행사가 한층 그 의미를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건강걷기사업은 1주일에 5번 30분씩 걷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구‧군 보건소별 발대식 개최 후 90일간 다양한 행사로 진행하였으며, 참가자들의 만보기를 통해 달성한 701,939,932보에 대한 적립금 총 21,058,197원(1만보/1일에 300원 적립)을 부산의료원 등 지역의료기관에 전달하여 무료 수술과 의료지원사업 등에 사용 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생활 속에서 걷기를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도 증진하고 건강한 나눔도 실천할 수 있으므로 걷기를 생활화하는 참여자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