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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우수 관광시책 발굴 및 부산관광 발전방향 모색을 위하여 2017년구·군에서 추진한 관광진흥시책 전반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해운대구「관광객 빅데이터 분석」, 중구 「엔터테이너 거리 조성」, 동래구 「동래 古도심 재창조 ‘동래방래’ 사업」등 3개를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 시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관광상품개발, 관광산업육성, 관광인프라 구축, 관광서비스 개선 등 4개 평가항목에 대하여 구군에서 제출한 135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내부평가)에서 12개 시책을 선정하고 2차 PT 심사(외부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최종 3개를 우수시책으로 선정한 것이다.평가 결과 올해는 사드로 인한 중국정부의 규제 강화로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큰 타격을 입었으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구군에서 적극적인 관광진흥 시책을 추진하였고 특히 숨겨진 관광자원 개발과 기존 자원의 가치 재창조를 위한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부산의 관광 매력도를 한층 증진시킨 것으로 나타났다.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해운대구의 「관광객 빅데이터 분석」은 해수욕장 피서객수, 성별‧연령별‧유입지역‧국적별 등 정확한 관광객 유형별 분석에 따라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맞춤형 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각각 우수, 장려 시책으로 선정된 중구 「엔터테이너 거리 조성」과 동래구 「동래 古도심 재창조 ‘동래방래‘ 사업」은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재조명하는 방향으로 추진함으로써 예산효율성이 큰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그 외에도 SNS를 활용한 효율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먹거리 명물화를 이룬수영구의「빵천동 사업」, 아픈 역사의 흔적을 정비하여 역사생태탐방로를 조성한강서구「가덕도 외양포 다크투어리즘 코스 개발」, 서면의 근대산업 유산과 흔적을 모은 부산진구의「서면 근대산업유산 추억길 관광코스 개발」, 수리조선의 중심지인영도 깡깡이 마을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재조명한「깡깡이 예술마을 이색투

부산시 | 이경 | 2017-12-20 09:41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는 12월 21일 김해국제공항이 개항 후 최초로 연간여객 1,600만명 달성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2014년 연간여객 1,000만명을 달성한 김해공항은 매년 100~200만명 가량의 새로운 여객수요를 창출하며 4년 연속으로 최대 여객신기록을 경신해 왔다.* (’14년) 1,038만명 → (’15년) 1,238만명 → (’16년) 1,490만명 → (’17년) 1,624만명(추정)김해공항이 연간 여객 1,600만명을 달성하게 된 것은 국제공항협의회(ACI) 공항 분류기준에 따라 중규모 공항으로 도약하게 된 것이다. 연간 여객처리실적에서 국내의 인천, 김포, 제주공항과 국내 4대공항으로서 공항의 규모와 위상이 한층 더 커지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김해공항은 ’14년부터 국제선 여객이 국내선을 넘어서며, 국제선 중심으로 공항기능이 전환된 이후로 현재 인천공항 다음으로 국제선 여객처리실적이 많은 국내 제2의 관문공항으로서 국제선 여객증가세가 전체 여객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중국의 금한령 조치로 타 공항의 여객증가세가 주춤한 상황에서도 주요공항 중 유일하게 10% 이상의 여객증가세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김해공항의 여객 증가는 지난 ’16년 영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의 정부예측치보다 훨씬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작년 발표된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ADPi)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1,600만 여객 달성시점은 2020년경으로 예측되었으나, 실제로는 이를 3년이나 앞당겼다. 현재의 증가세가 지속될 경우에는 2030년경으로 예측된 2,000만명 달성시점도 정부 예측보다 10년 정도 앞서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김해공항의 여객수가 정부예측보다 빠르게 증가되고 있는 것은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신공항 건설 절차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하며, 정부가 발표한 목표연도(2026년)보다 하루라도 빨리 김해신공항 개항이

부산시 | 이경 | 2017-12-20 09:41

부산시는 기업의 인력난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은 여전히 구직난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간의 일자리미스매치의 심각한 현 실태를 극복하기 위하여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부산형 일자리미스매치 해소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대책은 그간 정부와 타 시도에서 단편적으로 수차례 추진되어는 왔으나, 공간, 보상, 기술, 정보 등 미스매치 발생 원인별 종합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분석·수립한 종합 지원대책은 부산시가 최초이다부산시 또한, 부산일자리정보망 구축, 부산청년희망적금 등 중소기업 임금보상지원, 기업 현장 맞춤형 인력공급 등 다각적인 미스매치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성과를 거양하여 왔으나, 대표 브랜드사업 부재에 따른 낮은 대외 인지도와 중소기업 고용의 질에 대한 근본적 사회인식 개선 등에 단발적 추진으로는 한계가 있어 왔다따라서, 금번 발표하는 종합대책은 2015년 수립한 바 있는「정보 일자리미스매치 ZERO화」에 이은 공간, 보상, 숙련, 정보 미스매치를 아우르는 종합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지원대책으로서 ▲사람이 모이는 산업단지 근로여건 조성, ▲대기업 못지 않은 중소기업 환경조성, ▲중소기업 적재적소 인력매칭 지원, ▲시민체감 일자리정책 전달체계 강화 등 총 4개 전략 11개 세부추진과제로 이루어져 있다.부산시는 본 대책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청년, 기업, 근로자, 현장전문가 등 각 대상별 20여 차례 간담회와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왔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고 철저한 실효성 진단을 토대로 부산 지역에 특화된 총 39개의 신규·확대사업을 최종 발굴하였다.부산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2022년까지 고용률, 청년고용률을 65%, 45%까지 각각 올리고,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로 인한 미충원인원을 현재 5,700여명에서 1,000명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향후 5년간 국·시비 총 1,051억원을 투입하여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부산형 일자리미스매치 해소 종합대책」의 주요

부산시 | 이경 | 2017-12-19 15:18

2017년 마지막을 신명 넘치는 우리음악 세계로 저물어가는 한 해의 아쉬움을 달래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194회 정기연주회『송년 국악 레전드 콘서트』가 12월 21일 저녁 7시 30분에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흥겨운 무대로 펼쳐진다.수석지휘자 이정필이 지휘하고 소리꾼 남상일을 비롯하여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부산시립교향악단 트럼펫 수석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경상도민요보존회 대표 최윤영,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 김세윤 단원,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박성희, 정선희 명창과 사물놀이팀 최오성, 이주헌, 박재현, 최정욱이 출연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첫 무대 창과 관현악을 위한 ‘청장격려(淸壯激勵)’는 각기 다른 장단으로 전통소리 창법과 민요의 음계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곡으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소리꾼 박성희 명창과 정선희 명창의 소리로 들려준다. 이어서 경상도민요보존회 대표 최윤영의 노래로 국악가요 ‘큰애기 반봇짐, 배치기’를 선사한다. 다음 무대는 부산시립교향악단 트럼펫 수석 드미트리 코카렌코프의 연주로 훔멜의 ‘트럼펫 협주곡 내림마장조’를 통해 송년의 아쉬움을 달래준다.이어 동부민요 ‘상주아리랑, 정선아라리, 정선아리랑’은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 김세윤 단원이 들려주고 탱고를 바탕으로 국악선율의 서정성을 녹여낸 탱고협주곡 ‘Dance of moonlight’는 박은주팝스오케스트라 단장으로 있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의 연주로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거침없는 입담과 무대매너로 최근 가장 사랑받고 있는 소리꾼 남상일은 ‘태평가, 천안삼거리, 남원산성, 까투리타령, 장타령’ 등 흥겨운 우리 민요로 관객과 만난다.마지막 무대는 경기도당굿에 의한 타악협주곡 ‘불꽃’으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최오성, 이주헌, 박재현, 최정욱 단원의 연주로 희망찬 새해를 노래한다.문화회관 관계자는 &l

부산시 | 이경 | 2017-12-19 09:05

부산시는 12월 20일 오후 2시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2017년『우리브랜드 신발명품화사업』을 통한 5개 브랜드의 성공적인 개발완료를 알리는 ‘최종평가보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부산소재 자체브랜드를 가진 신발기업이 글로벌 브랜드로의 발전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부산시와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우리브랜드 신발명품화사업』은 올해부터 지원방식에 변화를 두었다.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연구개발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우수한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사업화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새로운 기능성 제품개발을 위한 ‘명품화개발지원(R&D)’과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화지원(비R&D)’ 으로 나뉘어 추진하였다.올해 추진된 우리브랜드 신발명품화사업을 살펴보면 ▲명품화개발지원은 ㈜트렉스타의 ‘트렉스타(Treksta)’ 브랜드로 사용자 기호에 따라 신발의 디자인과 색상을 자유롭게 변경하여 착용 할 수 있는 신발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이며, ㈜성신신소재 ‘토앤토(TAW&TOE)’는 그린탄성 소재 기반의 Direct 사출 공정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슈즈를 개발하여 부산신발기업의 기술력 위상제고에 앞장서고자 한다.다음, ▲사업화지원은 ㈜이너스코리아의 ‘케이아이(KI)’ 브랜드로 사용자 맞춤 조립신발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중심의 친환경 조립신발을 개발하여 미국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에 먼저 출시하여 일주일만에 목표액(30,000$)을 달성하는 등 국외에서부터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또한 ㈜나노텍세라믹스의 ‘스티코(STICO)’는 안전성(Slip-resistance 기능 및 발가락 보호 Toe-Cap이 장착)이 확보 된 경량 조리용 신발의 사업화를 위해 국내 41개 대리점 및 16개국 수출망을 통해 판로를

부산시 | 이경 | 2017-12-19 09:01

부산시는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플랜 사업에 대한 시민 체감도 진단과 시민의견의 지속적인 수렴으로 정책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45일간) 서부산권 4개 자치구(북,사하,강서,사상) 거주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랜드플랜 인지도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6%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이 수치는 작년 인지도 49.8%보다 대폭 향상된 것으로서, 시는 그 동안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플랜 및 주요 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전방위적 홍보 활동과 서부산권 이미지 개선 노력이 어느 정도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다.개별사업 인지도를 살펴보면, 김해신공항이 가장 높게(91.8%) 나타났고, 부산신항(68%), 명지국제신도시(67.8%), 낙동강 하굿둑 개방(57.7%) 등도 그 뒤를 이어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플랜에 대한 정보 취득경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TV/라디오, 인터넷 정보 등 방송·영상매체(41.9%)를 통해 인지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서부산의 전반적인 생활환경에 대해서도 평균 61.1%의 만족도를 보여 전년 대비 0.8% 상승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거(64.9%), 교통(63.7%)여건 만족도가 높은 반면 교육/의료(56.8%), 문화/관광(53.9%) 분야는 상대적으로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서부산권에 대한 이미지는 긍정 및 부정적인 생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년 대비 대체로 긍정적 이미지(청결, 정돈, 편리, 활기 등) 응답비율이 상승(6.9%)한 것으로 보여, 점차 서부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추진 중인 서부산권 주요 개발사업이 향후 부산의 동·서 지역격차 해소 및 서부산 발전에 도움이 될 것(78.4%)이라는 긍정적 의견이 많았으며, 서부산권 주요 사업의 추진 효과로는 향후 지역 이미지 개선(33.4%), 경제적 여건 호전(30.4%) 등

부산시 | 이경 | 2017-12-19 09:01

부산시는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미래 비전 및 발전 방안을 모색코자 12월 19일 오후 2시 30분 BEXCO 컨벤션홀 201호실에서 수산식품산업분야 전문가, 기관․단체, 대학 및 업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수산식품산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성화 및 미래 전략구상 등을 통하여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산식품산업 발전 토론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과 부산 수산식품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의 주요내용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수산비즈니스 모델(최윤희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융합기획센터장) ▲Smart Food Tech와 미래(김병삼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산지역 수산식품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이의충 부산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 전문가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종합토론은 부경대학교 장영수 교수가 좌장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주문배 연구위원, 신라대학교 최재석 교수,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황희선 머신인텔리전스연구센터장과 ㈜한국에이요 강재만 대표가 참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전국 제1의 수산도시이나, 최근 수산산업의 양적성장 둔화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기술과 수산식품산업의 접목을 통한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업계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수산식품분야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8 09:10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딥 러닝 기반의 스마트교차로 교통관리시스템을 서면, 연산 등 시내 주요교차로 18개소(단일 10개소, 2개 교통축 8개소)와 BRT 구간 내 가로 4개 지점에 구축 완료하고, 완료보고회를 1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교통정보서비스센터 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스마트교차로는 방향별 교통특성을 수집하기 위해 고화질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영상을 수집하고, 수집된 영상에 딥 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접근로별 회전통행량, 차종, 대기행렬길이, 횡단보행자수 등을 자동으로 집계한다. 동시에 KHCM(국토교통부 도로용량편람)에 근거하여 전체교차로는 물론 접근로별 서비스수준(LoS, Level of Service, 혼잡도)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딥 러닝(Deep learning) :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구축한 한 기계 학습 기술이렇게 수집・분석된 자료는 도심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최적 신호운영과 교통체계개선 및 교통수요관리 정책 수립 시 기반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교차로 방향별 영상정보는 부산시・경찰청의 교통정보 상황실에서 한눈에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국민 누구나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스마트교차로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과 주요 가로 구간 4개 지점에 대해서도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스마트교차로의 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딥러닝 기술을 도심 혼잡 완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선도적으로 적용하였다는 것과 이를 통한 상시적이고 과학적인 교통관리체계 기반 마련, 주요교차로에 대한 신속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함께 교차로 접근로별 영상정보서비스 구현을 들 수 있다.아울러 지난 3개월간 일선 경찰서의 교차로 내 사고에 대하여 32건의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사건사고 해결과 운전자 정지선 지키기에도 기여한 바 있으며, 독일을 비롯한 OECD 국가, ASEAN 국가, 스페

부산시 | 이경 | 2017-12-18 09:10

부산시가 지역 소비재 제품의 미국 온라인쇼핑몰 아마존닷컴 입점을 지원한다.『아마존 입점 지원사업』은 지역 소비재 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기업은 아마존이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하여 계정운영, 제품정보 온라인 게시, 온라인 판매 등에 대한 연수를 받은 후 계정을 등록하고 2018년 2월경부터 미국 아마존닷컴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또한 미국의 여름휴가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판매성수기에 대비한 마케팅교육도 시기별로 개최하며 아마존 매니저와의 1:1 컨설팅도 받게 된다.교육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계정을 등록한 참가업체에는 6개월간 계정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제품판매를 개시한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약 40만원 상당의 키워드 광고와 제품 배송서비스가 지원된다.이 사업은 부산기업의 아마존 입점을 위해 부산시와 아마존 코리아,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여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부산시는 기업 지원금을 부담하고 아마존 코리아는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형태로 구성됐다.아마존은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로 미국 아마존닷컴은 2015년도 기준 월 1억4천만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수출에 관심 있는 소비재기업이라면 이번 사업 참가를 통해 넓은 아마존의 고객층을 대상으로 제품을 알리고 판매를 확대해 미국 수출을 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많은 중소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가신청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에서 접수하고 신청기간은 12월 18일부터 2018년 1월 5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경제진흥원(☎ 051-600-1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8 09:09

부산시는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부산” 이라는 주제로 새마을운동 실천다짐과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2017 부산광역시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월 19일 오후 3시 시청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새마을회(회장 박순호)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서병수 시장 등 주요인사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문고 회원 등 새마을가족 85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2018년 ‘제2새마을운동’ 실천다짐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개회, 내빈소개, 새마을유공자 포상, 박순호 회장의 대회사,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의 격려사, 서병수 부산시장의 축사, 1% 나눔운동 후원금 전달식, 2018년 실천다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날 훈장 수상자로는 새마을운동영도구지회 김기재 회장과 기장군새마을부녀회장 정순회 회장이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강철곤 새마을지도자북구협의회장과 김선희 금정구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포장을 비롯하여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3명 등 32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부산광역시장 표창 22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14명, 부산광역시새마을회장 표창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숨 가빴던 금년 한 해를 되돌아 보면, 32년만에 부산에서 재개최되는 전국 새마을지도자와 지구촌새마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고, 대통령기 제37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이날 대회에 참여한 85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제2새마을운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공동체 운동’ △인보활동 활성화를 위한 ‘이웃공동체 운동’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경제공동체 운동’ △새마을운동 해외전수를 위한 ‘지구촌공동체 운동&rsqu

부산시 | 이경 | 2017-12-18 09:08

부산시는 지식의 허브, 도서관 및 독서정책의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할 지역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 착공식이 2017. 12. 20. 대상부지인 덕포동에서 부산시민, 시의회의장 등을 모시고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도서관은 건립비 474억원, 개관준비금 141억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2019년 하반기 개관예정이다.부산시는 도서관 건립과 별도로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문화공원 조성, 전신주 등 지중화 사업, 도로 개선 등에 약 140억원이 별도 투입하여 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서부산권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마중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백종헌의장, 김석준 교육감, 장제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도서관, 독서관련 기관, 지역 주민 등 약2,000여명이 참석해 부산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할 예정이다.부산시는 내년 초 개관추진단을 조직하여 운영과 관련한 시민과, 도서관 전문가, 독서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세부 콘텐츠 확보,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여 서부산권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부산도서관 착공식을 기념하여 38개 공공도서관이 주관 ‘시민 도서 교환전(‘17.12.20.13:30~)’도 함께 개최하는데 시민누구나 교환하고 싶은 책이나 참고서가 있으면 현장에서 가져온 도서 수 만큼 교환이 가능하다고 했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도서관은‘부산시 도서관의 사령탑으로 시민의 독서문화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부산의 지식의 메카로서 기능’을 다하고, 2021년 인근 명지신도시에 개관하는‘국회도서관 부산관’과 함께‘지식의 도시’로서 부산시와 시민의 삶의 바꾸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8 09:08

매년 다양한 일본영화를 소개하는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가 올해도 영화의전당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국내에 미개봉 된 일본 영화를 미리 소개하는 한-일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 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시작하여 금년 6회째를 맞이한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일본영화의 현재와 새롭고 다양한 영상 문화를 선보이는 의미 있는 행사로,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한-일 양국 간 문화소통은 물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이다.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일 5편의 영화는, 다행성 가족인 오스기 일가가 지구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신개념 SF 드라마 ‘아름다운 별’,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코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소중했던 시간이 반복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 속 첫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의 가슴 떨리는 로맨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세계에서 가장 큰 수산물 도매시장 쓰키지 시장 사람들의 열정을 담아낸 ‘쓰키지 원더랜드’, 동일본 대지진 후 폐허가 된 후쿠시마에서 살아남은 주민들의 상처와 생활을 주제로 한 휴먼 드라마 ‘그녀의 인생은 잘못이 없어’ 등 드라마, SF, 코미디,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신작을 통해 일본 특유의 영상문화와 기술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부산경제진흥원과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하는 ‘2017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12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관람료는 모두 무료(인터넷 사전 예매 30%-상영 2일 전까지, 현장 70%-상영 1일 전 및 당일 발권)로 관람객

부산시 | 이경 | 2017-12-15 09:39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은 12월 26일까지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2018년 박물관 교육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모집분야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투어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된다. 투어분야는 부산박물관 상설전시해설이 가능한 자로 면접과 시범강의를 통해 선발된다. 일반분야는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가능한 자로 박물관 관련학과 학사이상 전공자 또는 국공립 사립 박물관 등에서 1년 이상 역사교육 분야에 근무한 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2월 27, 28일 양 일간이며, 부산박물관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월 3일 예정이며, 서류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시범강의가 진행된다. 면접은 2018년 1월 12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2018년 1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문을 참고하여,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1-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작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이에 능력 있고 관심 있는 관련학과 전공자 및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5 09:38

부산시는 12월 1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학교수, 전문가, 공무원 및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아동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란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아동 주관적 행복지수 최하위권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부산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산지역의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의 행복을 위해 부산지역의 실태 및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정규석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숙명여대 이재연 명예교수, 일본 치바대학교 이사미 키노시타 교수, 꽃동네대학교 이태수 교수,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하정화 정책개발실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기조강연과 학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아동친화도시 포럼이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하고 아동의 행복을 위한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정책 방안이 도출되어 민․관이 협력하여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부산시 특성에 맞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5 09:37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해양박물관)은 12월 19일부터 ‘18년 1월 28일까지 해양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제3회 극지사진공모전’ 과 ‘수피랑 함께하는 바다식목일 공감 제1회 웹툰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극지사진공모전’ 은 (사)극지해양미래포럼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며 올해 3회째를 맞는 전시회로 시민의 극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남반구와 북반구 위도 60도 위쪽에서 촬영한 출품작들 중 수상작 20 작품이 전시된다. 대상작인 오한솔(서울)씨의 ‘등대가 비추는 밤’은 오로라를 배경으로 등대 불빛을 표현한 작품으로, 오로라가 상징하는 자연광의 아름다움에 인공광인 등대불빛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수피랑 함께하는 바다식목일 공감 제1회 웹툰공모전’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G.C.D 인재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전으로 ‘바다 숲과 바다목장을 지키는 것이 바다를 살리는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바다식목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부와 대학 및 일반부로 나눠 접수를 받은 결과 총 120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대학·일반부 대상에는 김유라(서울)씨의 ‘멀지만 가까운 미래’가, 청소년부 대상에는 최수아(경기도 덕풍중학교 1년)양의 ‘바다는 소중하니까’가 선정되는 등 총 20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해양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볼 수 없는 극지에 존재하는 자연 사진 전시회와 자연을 소중히 여기자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웹툰 전시회를 통해 가족단위의 방문객에게 좋은 경험이자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5 09:37

부산시는 12월 18일 오후 4시에 동래구 명장1동행정복지센터(명장로 32)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장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복합커뮤니티센터’는 동 단위 주민행정서비스 기능 및 주민자치능력 향상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시설로, 다복동 사업(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보건, 고용, 자원봉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명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부산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공모 및 건강생활지원센터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5억7천만원, 공사기간 9개월 끝에 이번에 리모델링(616㎡)을 완료하고 개소하게 되었다.층별로는 1층에 주민센터 민원실, 주민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체력측정실, 북카페가 위치하며, 2층에는 복권기금으로 마련된 마을지기사무소가 주택유지・보수, 공구대여 등 주민생활편의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사무실 및 프로그램실 등이 위치한다. 3층에는 대회의실 및 동대본부사무실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해 상당기간 불편을 감수해 온 명장1동 주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다복동 사업으로 주민에게 특화된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1·2층에 위치하며 명장동, 안락동 주민들을 위해 건강증진특화사업, 고혈압·당뇨환자관리, 치매검진사업 등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5 09:35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12월 13일 수요일 부산진구 연지그린요양병원에서 부산진구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청색회 연지그린요양병원측에 1백만원을 기부하고 독거노인 돕기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이 기부금은 지난 11월 3일 산림청과 사단법인 생명의 숲, 유한킴벌리가 공동주최한 제1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성지곡 삼림욕장 편백나무 숲’으로 ‘아름다운 공존상’을 수상한 수상금 전액이다.이날 행사는 김수용 부산광역시의원, 김병호 부산진구 연지동장, 사단법인 청색회 이사장외 봉사단원 10여명이 참석했다.부산시설공단 김영수 이사장은 “요즘 흔히들 이야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企業- 社會的責任, 영어: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완수를 위해 단순한 기부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강조했다.한편 2010년 6월 설립된 사단법인 청색회 연지그린요양병원은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및 장애인 편의제공과 생활능력 향상, 보건복지 기여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월 3회 관내 무상 목욕봉사와 월 4회 무료급식소 무상급식, 기타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 | 손혜철 | 2017-12-14 14:51

부산시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취업취약계층의 프랜차이즈 창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추진하는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 사업이 ‘가치가게’ 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부터 광복로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 사업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프랜차이즈 본부를 육성․지원하고, 지역의 프랜차이즈 가맹을 희망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맹비, 교육비 50% 감면 혜택을 주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뿐만 아니라 ▲BI디자인, ▲인테리어 가이드, ▲웹디자인 등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지원받은 총 14개 프랜차이즈 기업은 각 업체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social) 미션을 병행하여, 기존 상업적 프랜차이즈와의 차별성을 가진다.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가치가게’ 브랜드는 네이밍 선정에서부터 시민들의 공감과 친화적 이미지를 위해 공모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337개의 응모작 중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를 모토로 새롭게 선보이는 ‘가치가게’ 에 선정된 기업은 총 14개 업체로 지난해 ▲달가, ▲수제과일청 담아요, ▲마포본가곱창, ▲발효주방, ▲고손컴퍼니, ▲개구리반찬 등 6개 업체와,올해 ▲자연에 믈드리다, ▲39℃락, ▲JUST FRESH by BETTER MONDAY, ▲교토돈부리, ▲부산핫바다704, ▲파총총, ▲와닭꼬치, ▲올차 등 8개 기업이다.이들 각 업체들은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노력하고 있는데,대표적으로 이달 4일 결식아동들을 위해 양질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남구청과 체결한 청년 창업기업인 수제도시락 전문점 ‘39℃락’과, 감천문화마을 꽃차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를 연계하여 인근 화훼업체와 식용

부산시 | 이경 | 2017-12-14 14:28

부산시는 1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부산광역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17년 부산광역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의 사업 추진경과, 참여 기관․단체의 추진성과 및 소감발표, 그리고 지난 11월 발표되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부산형 출산정책인『아이·맘 부산』플랜 소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저출산 극복 시민인식개선 및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시민사회계, 종교계, 경제계, 교육계, 언론계 등 19개 기관·단체로 구성·출범하여, 부산시의 지역맞춤형 출산장려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사회연대회의는 올해 총 6차례의 정기회의를 통해 각 참여단체의 역할과 사업계획을 논의 및 공유하였으며,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해 일·가정 양립, 아빠 육아 참여 등을 주제로 전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공동·릴레인 캠페인을 12회 이상 실시하였다.이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주체자로 참여할 수 있는 ‘2017 프렌디 썸머파크’, ‘아빠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그리고 ‘다양한 가족문화 수용 포럼’ 등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아빠 육아참여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부산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는 한 해 살이 농사가 아니라 정부·시민사회가 모든 역량을 총집합하여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성과를 볼 수 있는 절체절명의 문제이다. 부산 아이맘 플랜을 중심으로 정부·시민사회가 역량을 총집합하여 제도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2-14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