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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19년도 K-museums 지역순회 공동기획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K-museums 사업은 2012년부터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특별 사업으로 지역 박물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문화 향유층을 확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신청 기관의 시설 및 환경, 사업 지원 필요성 및 기대효과, 전시기획(안)의 독창성 및 충실성, 사업에 대한 적극성 등의 심사기준을 토대로 지원신청서 및 전시기획(안)을 가지고 1차 서류 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기관은 총 4개 박물관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해 전시를 하게 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전시 디자인 및 시공 업무를 총괄하며 선정 기관은 유물 선정 및 유물 대여 운송, 개막행사 등 부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밭교육박물관은 2층 제3전시실에 ‘한밭교육 100년, 미래교육 100년(안)’이라는 주제로 1945년 이후의 교육을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시대에 맞는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체험형으로 조성하여 6월 말에 개막식을 하고, 기획전시가 끝난 후에는 상설전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국립민속박물관과의 공동기획전을 통해 우리 박물관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며, 전국 최초의 교육박물관이라는 위상을 자리매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5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31일(월) 11: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상 공무원 및 가족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정부포상 전수 및 한밭교육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 12. 31.자로 퇴직한 조은상 전)행정국장을 비롯해 홍조근정훈장 3명, 녹조근정훈장 8명, 옥조근정훈장 5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3명, 교육부장관표창 3명 등 23명, ▲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교사 9명, 일반직공무원 4명 등 13명, ▲ 국가상징선양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받게 된 대전화정초 박종용 교장 등 총 37명이 영예로운 정부포상을 전수받았다. 또한 제29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로는 유아·특수교육부문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 초등교육부문에 회덕초 봉인순 교장, 중등교육부문에 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 예체능교육부문에 대전둔원고 이재현 교장, 교육행정부문에 시교육청 신경수 기획조정관과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에 ㈜계룡건설산업 이승찬 대표이사사장 등 총 6명이 영예를 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영예로운 정부포상 및 한밭교육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5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형성과 교실수업 개선 및 교원의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한 ‘2019년 유초등교육과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유초등교육과에서는 학생들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바른 인성을 가지고 미래를 대비하는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5대 주요 정책을 설정해 추진한다.■ 첫째, ‘전인적 기초교육 강화’를 위해 유초연계 꿈자람과정을 운영하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내실화하며, 다문화․탈북학생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학습준비물 지원을 활성화한다.■ 둘째, ‘체험중심 인성교육 내실화’을 위해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놀이통합교육의 내실을 다지며,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을 전개한다.■ 셋째, ‘학생 참여형 수업․평가 운영’을 위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배움을 즐기는 학생 참여형 협력학습을 확산시키며,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평가를 운영한다.■ 넷째, ‘교원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현장중심 장학을 운영하고 교육연구 활동을 활성화하며, 교원역량개발 맞춤형 연수와 공정한 교원 인사제도를 운영한다.■ 다섯째, ‘유아․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배움과 돌봄이 있는 유아교육을 전개하며 유아교육의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특수교육 교육력을 제고하며 장애학생의 사회통합 역량을 강화한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가 만족하고 공감하는 학교 현장중심의 교육정책이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며 ”5대 교육정책 실천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5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생, 교사 등 교육수요자 요구에 맞는 다양한 교육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미래공감「숨」사업은 자기주도적 학습 등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따라 학생간 소통을 위한 교육서비스 공간인 복도, 계단, 홈베이스 등을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초·중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홈베이스: 2015 교육과정의 자기주도적 학습 및 학생중심과정 중 학생들 이동의 중심이 되는 주요공간으로 휴식, 교류, 보관, 모임, 그룹수업 등의 기능을 하는 다목적 공간임. 또한, 감성숲 사업은 급속한 도시개발로 인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녹색공간 부족과 물부족 시대를 대비한 교육적 접근시설로 학교 내 생육공간, 생태학습장 등 친환경적인 외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추진 계획은 내년 1월 대상학교를 선정하고 학생과 건축․디자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컨설팅협의체를 구성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간구성, 디자인 등을 학교별 특성에 맞게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 교육공동체가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소통공간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50

판동초등학교(교장.박길순)는 2018학년도 보은군 정보화교육거점학교로 선정되어 미래 정보화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정보화 사회의 순기능뿐만 아니라 역기능에 주목한 교육을 실시해왔다. 순기능 더하기(+) 프로그램에서는 인근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함께 학습한 결과물을 지난 10월 26일 판동SW창의축제를 통해 공유하고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역기능 빼기(-) 프로그램에서는 도박 중독,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및 사이버 범죄, 저작권교육 등 정보화 사회에서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예방 교육을 ‘판동초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을 정하여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도박 중독 예방 교육은 지난 11월 7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즐기고 있는 게임 속 사행성과 폐해에 관한 학습 뿐 아니라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 관리의 실천 방법을 학습했다. 저작권 교육은 지난 11월 9일 한국저작권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저작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저작권의 의미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은 지난 11월 9일 학교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인터넷 휴(休)요일 선서식을 통하여 학생 스스로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터넷 휴요일’은 일주일 중 하루를 정해 학습 이외의 인터넷 사용을 하지 않고 다른 오프라인(off-line) 활동을 하는 것이다. 더불어 스마트폰을 대신할 수 있는 교구로서 ‘큐브’를 학생들에게 증정하여 큐브 대회를 개최하거나 다양한 보드게임을 구비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개발하여 운영했다. 학교에서 다양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수업시간이나 일상생활에서 인터넷・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31 17:30

2018. 정보화교육 거점학교 운영교인 단양소백산중학교(교장 서주선)는 2016년(전 별방중학교)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보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의 정보화 역기능에 대한 문제점 환기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올해는 학생자치회와 함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사이버폭력, 도박 중독 등 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진행했다. 학생들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충북스마트쉼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각각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강원랜드가 공동 추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힐링캠프 운영(6.18.~6.20.)을 통해 2박3일 동안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활동 체험으로 학생들이 행위중독의 부정적인 영향을 인지하고 자기조절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6. 11.~6. 15.)에는 학생자치회와 함께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 및 선플 달기 운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사이버 활용법을 익혀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실시한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교육(9.10.)에서는 청소년 불법 인터넷 도박 문제와 위험 요인에 대해 알아보고 적절한 예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가정통신문 발송을 통해 청소년 불법 스포츠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정과 학교가 연계하여 지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마련함으로써 학생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서주선 교장은 “정보화의 역기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교육이 중요하다”며 “정보화교육 인프라 부재 및 관련 교육시설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적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학교가 정보화교육 거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31 17:29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평생동안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무원에게 12월 3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훈ㆍ포장 전수식을 실시하였다.이날 퇴임식에서는 오찬교 前)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홍조근정훈장 2명, 녹조근정훈장 7명, 옥조근정훈장 13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8명, 장관표창 23명 등 총 57명이 재직 중 국가 및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훈․포장 및 표창장을 전수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재임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공직을 수행한 퇴임자들을 치하하며 송공패를 전달하였다.2018년도 하반기 퇴임 지방공무원 훈ㆍ포장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18년도 하반기 퇴임 공무원 훈ㆍ포장 및 표창장 수여자 57명▲ 홍조근정훈장(2명) 지방부이사관 오찬교, 한상수 /▲ 녹조근정훈장(7명) 지방서기관 임종만, 최영덕 /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김광현, 박우흥, 신동신 / 지방시설사무관 홍종덕 / 지방운전사무관 조동연▲ 옥조근정훈장(13명) 지방교육행정주사 최선규 / 지방사서주사 천명철 / 지방사무운영주사 유창 / 지방운전주사 이장우 / 지방시설관리주사 최연안, 이갑철, 전일구, 김윤호, 최승용, 강현찬 / 지방운전주사보 김철수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윤경상 / 지방보건주사보 최용철▲ 근정포장(1명) 지방교육행정사무관 황규옥▲ 대통령표창(3명) 지방조리주사 송옥자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남명희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정길표▲ 국무총리표창(8명) 지방선박기관운영주사 김종호 / 지방시설관리주사 김흥진 / 지방조리주사 이연자 / 지방운전주사보 최병길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서재식, 선판규, 김주광 / 지방조리주사보 김기화▲ 장관표창(23명) 지방교육행정주사 최운규, 김미영 / 지방조리주사 정지인, 소세영, 노순득, 전승선, 허정순 / 지방시설관리주사 조영식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박무열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전영호 / 지방조리주사보 박영자, 노종숙, 이길엽, 이정자, 유희경,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2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9일까지 2일간 태안 Bay Breeze 호텔에서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영재교육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수학습 지도방법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토론과 협업을 통해 관심 있는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여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수내용은‘빅데이터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활용사례,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제해결과 발표자료 만들기, 빅데이터를 이용한 학생평가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이 연수는 지난 2년 동안 태안영재교육교사학습공동체 회원들이 빅데이터 교육의 학교현장 적용 가능성을 찾고, 학교수업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노력의 결과다.연수에 참여한 천안 두정초 이정호 교사는“멀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 자원인 빅데이터와 관련하여 Data Literacy가 중요한 미래역량이 될 것이며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실제 지도사례 위주의 연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했다.앞으로도 충남도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22

대한민국 100년의 해,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그리고 3만여 교직원 여러분과 학생 학부모 여러분!2019년 기해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충남교육을 사랑하는 충남도민과 교육가족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특히 충절의 고장 우리 충남 도민들에게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지난 100년,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합심하여 경제 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룩하였고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2018년 한반도에 찾아오기 시작한 평화의 바람으로 다시 한 번 우리 민족의 대도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지난 4년, 충남교육은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통해 혁신 교육의 물꼬를 트는데 성공했습니다. 교육의 중심을 학생에, 교육행정의 핵심을 ‘교실 지원’에 두면서 참학력과 진로진학 강화라는 목표로 오로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 모두가 노력한 결과입니다. 2019년 새해에도 충남교육은 변함없이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하여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이어나갈 것입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육가족 여러분!앞서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대한민국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다가올 100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할 새로운 시대가 될 것입니다. 2019년 충남교육은 실질적인 혁신 충남교육 2기를 맞이하면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하여 새롭게 도약하며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전국 최초의 3대 무상교육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새해부터 충남교육청에서는 전국 최초로 3대 무상교육을 시작합니다.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 교복을 지급하고, 고등학생에게는 무상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5:13

충북 옥천 군서초등학교(교장 이숙경)에서는 한 학년을 마무리하면서 학년별 문예작품과 활동사진을 1인 1앨범으로 남겼다. 전교생 37명이 1년 동안 학습했던 내용과 체험했던 사진들을 학급별로 앨범에 남기며 애교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기회를 가졌다.1학년은 ‘군서 1학년 꾸러기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반 일년이야기’, 2학년은 ‘매일매일 즐거운 군서 2학년’, 3학년은 ‘Happy Time 군서초등학교 3학년 1반’, 4학년은 ‘꿈꾸는 우리 반’, 5학년은 ‘우리가 함께한 1년간의 이야기’, 6학년은 ‘군서초등학교 제96회 졸업’앨범으로 제작되었다.민주적인 교육공동체 운영 및 학교문화 혁신이라는 과제로 충청북도교육청 연구학교로 지정된 군서초등학교는 2017년부터 2년간 ‘지역특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 구현’을 실현하기에 노력해왔다. 이에 다양한 지역체험이 내실있게 운영되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냈다.우리 마을의 유래와 문화재, 특산물이 무엇인지 이장님들과 함께한 마을체험을 통한 배움을 가졌으며, 우리지역의 관공서와 경로당, 기업체를 탐방하여 지역의 이해도를 높였고, 군서의 사계절 탐구를 위해 장령산 숲체험을 계절마다 실시했다. 또한 서화천 생태탐사, 역사문화공감 수학여행, 수련활동, 골프, 승마, 스키캠프 등 1년간의 즐겁게 학습했던 다양한 교육활동들을 모아 학급앨범으로 제작하게 되었다.올해 졸업하는 6학년 이은혜 학생은 “올해 정말 많은 체험학습을 다녀서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는데 선생님들께서 이런 체험들을 기억할 수 있게 앨범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보물상자를 선물 받은 느낌이예요.” 라고 말했다. 군서초등학교 학생들이 늘 즐거운 마음으로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31 15:10

충북교육가족 여러분!금빛 복돼지처럼 희망찬기해년이 밝았습니다.우리 교육가족 가정마다사랑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하며,지난 밤을 밝힌 새해의 꿈이한 해 내내 다복하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은충북교육공동체의 꿈입니다.우리가 펼쳐갈 학교민주주의는모두가 주인 되는 민주학교를 세우고,상생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실현할 것입니다.미래형 역량을 키워갈 혁신교육은우리 아이들이 21세기를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할 것입니다.기초학력부터 수월성교육까지,진로진학부터 노동인권교육까지,그 어느 하나 물샐틈없이한 아이의 꿈과 성장을 위한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인간다움이 살아 있는 세상,따뜻한 공감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따라서 우리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통하여공감능력을 키우고,화합하는 기쁨을 배우게 할 것입니다.생명을 존중하는 평화안전교육을 받은우리 아이들은다가오는 남북평화의 시대,새로운 역사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생태순환형 초록학교에서푸른 지구를 살리는 거대한 꿈이 자라고,민주시민교육과 평화통일교육이 만나남북을 잇는 유라시아 종단 열차가세계사에 등장하는 날을 열어갈 것입니다.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신념은새해에도 이어져보편적 복지 실현의 동력이 될 것입니다.다문화, 장애, 빈곤 그 어떤 것도차별이 되지 않도록문화와 행‧재정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해가야 합니다.도내 전 학교 무상급식 실현으로존중과 평등의 식탁을 이루고,진로교육원과 특수교육원,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마음건강증진센터 같은기관의 활성화로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맞춤형으로 지원해 갈 것입니다.행복‧감성 미래형 공간혁신 사업은21세기의 교실을 가꾸는 사업이며,우리 아이들의 품성을 가꾸는 사업입니다.새롭게 조성되는 공간마다,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집단지성의 지혜를 발휘하며 열어가겠습니다.지난해부터 본격 출범한 행복교육지구 만들기는아이들을 미래인재로 키워갈교육생태환경 사업이며,인구절벽 시대,소멸 위기의 마을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31 12:52

최근 우리나라 및 국제사회의 직업의 미래를 보면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평생 직업만이 남고 있다. 앞으론 어떤 직장에서 근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전문자격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게 될 것이다. 전문 자격증이 평생 직업인의 필수요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사회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된다.최근 TV나 언론 매체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많이 보고 듣는다. 환경오염 문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관심사다. 21세기는 환경보전을 위해 이념과 국경을 초월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노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른 환경기술개발 및 개선에 대한 국가 및 기업의 투자가 급속도로 팽창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법적 규제의 강화로 환경전문인과 보건관리자의 수요증가와 그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이다.현대사회는 국민과 근로자의 환경 및 보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국민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의 인체유해성에 대한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환경과 보건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지식경제부 국내 환경과 보건산업의 전망을 보면, 향후 5년 동안 13%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약 5만 여명의 신규인력 창출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환경부, 지방자치단체는 환경직 공무원의 수시채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환경전문부대를 창설하여 대학의 전문교육을 실무로 연계시키는 등 범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충북도립대학 ‘환경보건학과’는수질오염, 대기오염, 폐기물처리, 소음진동 등 환경 분야와 산업위생관리, 작업환경측정 및 관리, 보건관리 유해화학물질관리 등 보건 분야 등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무위주의 실험실습을 통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한다. 특히, 기존의 전통적인 환경 분야와는 별도로 국내 전문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직업병을 예방하는 산업보건 분야 전문인을 배출한다. 또한 더 높은 학문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일반교육 | 손혜철 | 2018-12-30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