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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10월 10일 환경동아리 세단이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환경동아리 학생들이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품안愛나눔곳간’을 방문해 쌀 10kg 50포대, 라면 36box 등의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지난 ‘2018.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함에 따라 지급받은 상금(200만원)의 결과로써 진행되었다.음식물쓰레기를 줄인 창의적 실천사례를 환경부장관에게 인정받아 지급받은 상금 200만원을 전액 현물로 기부한 것이다. 해당 현물들은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단양읍 복지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위기대상자 및 기존 복지대상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 부장 이태희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지구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본교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단양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교육 의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2 10:51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 5~6학년 35명은 10월 10일부터 2박 3일 동안 서울 및 경기도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 왔다.이원초등학교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수학 여행지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서울· 경기권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웠다. 특히, 이번 수학여행은 소규모 농촌 학교의 특성을 살려 원거리 역사 유적지와 대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술 체험활동으로 이뤄졌다.첫날은 학생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경복궁, 서대문 형무소 등을 돌면서 전문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과 실감나는 영상 체험을 했다.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일제 식민지 및 근현대사를 접하며 나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또 옥천에서는 평상 시 접하기 힘든 어린이 뮤지컬을 관람하기도 했는데 '비밥(BIBAP)' 공연을 통해 세계 각지의 대표 음식들을 알아보고, 셰프라는 직업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 외에도 서울 통인시장에서의 먹거리 즐기기, 국립중앙박물관 및 아쿠아플라넷63 견학, 용인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운 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졌으며, 12일 금요일 오후 학생들이 꿈꾸고 원했던 명품 수학여행의 긴 여정을 마쳤다.이번 수학여행은 학생들이 짧은 거리는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고 주변을 직접 걸어서 주변 체험 장소로 이동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여행 장소를 느끼고 체험하도록 했다. 6학년 김동욱 학생(전교어린이 회장)은 “자세한 해설과 설명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해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직접 지하철과 시장이용을 통해 즐거운 체험을 해 보니 더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2 09:00

1. 불교공뉴스 TV 시청자 분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불교공뉴스 TV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가을 하늘은 정말 맑고 푸르고 아름답습니다.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충북교육혁신이 성과를 연이어 거두고 있습니다.불교공뉴스 많이 시청해주시고 충북교육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희망합니다.2. 10월 8일 월요일이 충북도교육감 취임 10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지난 8월에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 절반 이상이 교육감님께서 교육현안을 잘 해결 하고 있다는 평가를 했다고 들었습니다.이에 대한 소감은?학부모가 충북교육혁신에 적극적 긍정의 지지와 박수를 보내 주신 것 대단히 감사합니다.8월에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 절반 이상이 교육현안을 잘 해결 하고 있다는 평가를 해주신 그 의미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매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교육의 힘으로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알고 맡겨 주신 소임에 최선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지켜봐주시고 참여해주시고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3. 재선 후 충북교육청의 주요정책과 사업은?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함께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희망의 숲을 가꾸어 나아갈 것 입니다.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이를 위해첫째, 충북의 미래교육 기반 구축으로 학교 권한 돌려주고 학교 자율성 살리는 다양한 노력으로 민주시민교육 강화, 학교자치조례 제정, 충북교육청원 광장 운영,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할 계획입니다.교육청 주도의 획일적 정책으로 다원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교육과정에서 실현하기 어려우며, 학생 개개인 잠재력 꽃피우는 학교 만들어 갈 것입니다.둘째, 행복씨앗학교 2.0으로 학교혁신 일반화 질적 내실화로 학교혁신 심화해 학교 역동성 살릴 것셋째, 빈틈없는 교육복지 그물망 구축, 치유와 회복의 평화교육으로 새로운 시대 준비할 것입니다.아울러 초록학교 확대, 무상급식 확대, 차별과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평화통일교육 추진해 더불어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1 23:17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가 11일(목) 센터 전시체험관에서 도내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다문화이해교육 교원 연수는 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도내 초ᐧ중등학생 대상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교원들이 직접 체험해 보며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되었다.이번 연수에는 유ᐧ초ᐧ중등 다문화 업무 담당교원 및 다문화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많은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전시체험관(문화다양성, 인권∙평화, 세계시민 등의 내용으로 구성) 가이드 투어와 세계의상을 직접 입어보며 문화적 배경이 의상에 어떻게 드러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프로그램 체험 후, 공존플랜 책임연구원이자 드림청소년&다문화연구소 소장인 최희선 강사의 문화다양성 강의가 이어졌다. 문화다양성 강의에서는 ‘우리는 함께 더불어 살아갈 준비가 되어있는가?’를 주제로 교사로서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 다문화교육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다문화교육지원센터장은 “다문화교육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선생님들이 타문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이해하려 한다면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그러한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한편, 센터는 다문화인식개선과 문화다양성교육을 위해 학기 중 ‘모든 학생을 위한 문화다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1 17:10

청주 주성고등학교(교장 김일환)는 교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11일(목) 오후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교내 시청각실에서 이남종(응급구조사)에게 학교 응급사고 대응능력 향상과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구조와 건강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이론 교육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1부는 응급처치 이론교육으로 응급상황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시 주의사항, 응급의료 관련 법령 등이 포함된 교육을 받았다. 2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진행되어 교직원들이 직접 활동하는 교육이 진행되었다.모든 교육을 마친 뒤 국어과 권경문 교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이론교육이 인상적이었으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덕분에 위급한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붙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주성고등학교 교장 김일환은 “교직원들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며,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응급처치 부분에서는 반드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실습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실습교육을 진행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1 16:56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원장 한상일)이 ‘평화통일교육지원을 위한 핵심교원 양성 과정 집중연수’를 오늘(11일, 목)부터 13일(토)까지 오송 밸류호텔세종시티에서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17개 시·도 평화통일교육 핵심교원 85명과 각 시·도 교육청 통일교육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연수가 시작되기 전 가수 안치환이 통일의 꿈을 담은 노래들을 열창해 연수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연수는 과거 남북 대결 중심의 안보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최근 변화된 국내외 정세와 민족 공존의 길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통일교육 역량을 키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생들은 외부 전문가와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과 통일의 전망과 독일 통일에서의 시사점, 북한의 과학기술과 앞으로의 과학계 교류 전망 등을 진단했다.평화교육 사례와 민주시민성을 함양하는 학교 급별 수업 전략도 토론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통일교육 활동도 함께 생각했다.특히, 이번 연수에는 오는 11월 실시할 현장기행연수에 대해 역사와 통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영동 노근리, 판문점 등에 대한 장소와 일정 등을 연수생들이 직접 기획해 큰 호응을 받았다.한상일 원장은 “이번 교육이 남북시대 변화를 담아낼 뿐 아니라 통일 세대의 꿈을 키우는 평화통일교육의 큰 지도를 그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1 16:55

충청북도교육청이 오늘(11일, 목) 보은교육지원청에서 남부지역(보은, 옥천, 영동) 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2018 악기교육(1학생1악기)운영학교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실시했다.도교육청은 악기교육(1학생1악기) 운영학교 교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컨설팅도 같이 진행했다.연수에서는 이철희 청주시립예술단 운영실장이 강사로 초빙돼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함께 악기소개, 관현악단 운영 관련 특강을 펼쳤다.이 강사는 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악기교육 해외우수사례와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연수 후 이어진 컨설팅에서는 악기교육 관련 전문컨설팅 위원과 수석교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했다.위원들은 관현악단 운영관련, 학교 교육과정 연계 악기수업, 악기교육에 대한 학교별 건의 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대안을 제시해 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고 지역예술단체와 협력해 학교 예술교육이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앞서 충북교육청은 지난 9월 20일(목), 10월 4일(목) 중부지역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고, 오는 19일(금)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충북교육청은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난 해 93교 2099대의 바이올린 악기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 초 관악부와 관현악단 운영학교 악기구입을 위해 15개교 2억 원, 관(현)악부 자생운영학교를 위해 1억 4백 만 원을 지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0-11 16:5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유관기관, 지역인사, 유치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유아전용 안전체험시설인‘북부유아체험교육원’전시체험시설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가칭)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구)아산 신리초 이전교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 2층, 4개 분야 11개 체험실과 기타 부대시설로 설립된다.그 동안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과 당진유아체험교육센터의 체험인원 증가로 체험기관이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학부모, 교육공동체 등은 유아체험활동 여건 개선과 교육기회 보장을 요구하며 권역별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을 활용한 분원 설치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이에 충남도교육청은 (구)아산 신리초등학교 이전 부지를 활용해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98억 9,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건축설계공모 및 전시체험시설에 대한 협상을 완료하여 금일 착수보고회를 갖게 됐다.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북부유아체험교육원’운영은 교육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서 제시하고 있는 체험교육의 목표와 공간 구성 방안을 활용하여 미래지향적인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충남 전체 유아의 53.8%를 차지하고 있는 천안, 아산지역 유아의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놀이중심·유아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가 행복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여건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은 천안 아산지역‘북부유아체험교육원’설립에 이어 권역별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폐교를 활용한 서천지역‘남부유아체험교육원’, 논산지역‘동부유아체험교육원’설립을 통해 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가 많은 혜택을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5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11(목) 10:00~11:30,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유아교육지원실에서 대전상지초, 구즉초 특수학급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진로 직업 체험 활동 프로그램 ‘바리스타 수업’을 실시했다.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로직업 프로그램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각 3회기씩 운영이 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와 올바른 직업가치관을 바탕으로 각자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의 자기 주도적인 진로설계 및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진로탐색능력을 습득시켜 자신에게 알맞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바리스타 수업은 다양한 원두 관찰, 원두볶기, 고구마라떼/비엔나커피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단계적 실습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감각기능을 익혀 성취감 및 자신감 형성, 작업능혁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속적이고 다양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교육하고 행복한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오는 10월 12일(금) 1400, 대전유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가을만끽! 우리동네 행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화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2012년 대전유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서부교육지원청,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청소년센터, 대학, 시장상인회 등 15개 기관이 협력하여 도마지역 교육취약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학교와 마을이 만나니 아이들이 웃음꽃을 피워요’라는 주제로 열리며, 학생과 지역주민 800명이 모여 전래놀이, 예체능활동, 공예체험, 플리마켓 등 지역주민 누구나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20가지의 체험부스와 특별히 도마동 옛 사진전 전시를 통해 마을의 예전 모습을 보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당일 마을축제 외에도 유천초 5, 6학년 학생들이 ‘우리 마을 둘러보기’ 활동을 기획해 도마큰시장을 탐방하며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상인들과도 이야기를 나눠보며 학생들 스스로가 우리 마을을 알아가는 시간도 갖는다. 서부교육지원청 류익균 재정지원과장은 “다양한 참여기관이 협력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교육복지 네트워크 협의체를 통해‘마을이 하나의 학교’가 되는 교육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6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학업성적관리 신뢰도를 높이고,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12일(금), 15(월), 17(수) 3차례에 걸쳐 학교생활기록부 및 학생평가 담당자 176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학생들의 교육과정 활동 내용을 기재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사 간에 입력 내용의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재 요령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참석한 교사들의 질의·응답 및 의견 나눔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가며 소통하는 실질적인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사와 담당자들을 총 14개 분임으로 나누어 팀별로 단위학교 컨설팅 시 나타난 기재 오류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한편,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은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 학교를 방문해 학생부의 나이스 권한 부여의 적정성 여부와 학생부의 기재 오류 내용을 점검하고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지난 1학기에 실시한 단위학교 학생부의 점검 결과와 컨설팅 사례를 분석하여 학생부 기재 오류를 줄이며, 학교 간 학생부 기재의 질적 차이를 최소화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고, 학생의 성장과 발달 모습을 학교생활기록부에 담아내도록 담당 교사들의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내 중학교 전 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을 숙지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과정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평가가 엄정하고 공정하게 실시되도록 하여 학생평가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5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오는 10월 15일(월) 10:00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를 통해 청소년 재능기부 3탄 ‘어서와, 문화원이랑 여행가자!’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봉사 기반의 배움공동체 실현을 위한 것이며, 오는 10월 21일(일)부터 11월 11일(일)까지 매주 일요일 16:00~17:30, 교육문화원 1층 어린이강좌실에서 초등 1~2학년 60명(회별 15명씩)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세계 문화 체험을 주제로 하는 일일 특별 4개 강좌 ▲ 이탈리아로 떠나는 요리여행(10.21.), ▲ 캐나다로 떠나는 단풍여행(10.28.), ▲ 브라질로 떠나는 축제여행(11.4.), ▲ 인도로 떠나는 건축여행(11.1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능기부의 주인공은 교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로 이루어진 충남여고 자율동아리 회원들이다. 지역아동센터 교육봉사로 다져진 경험과 지난 1,2탄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이번 3탄에서는 문화 체험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성장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참가비와 재료비 모두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조 하거나, 전화(☎229-1437)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9일(화)부터 10월 11일(목)까지 2박 3일간 인천 강화도와 백령도 일원에서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통일 환경 변화에 따라 ‘교원의 통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북한 땅과 주민생활 모습을 직접 조망하며 남북한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여 평화 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에 분단이 낳은 희망의 땅을 목도하며 평화통일 학습 자료를 수집하고, 평화통일 수업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연수에서 특강 강사로 나선 통일교육원의 김진환 교수는 ‘한반도 평화의 길찾기’라는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을 설명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비하여 평화통일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교현장에 평화통일 교육이 안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국토의 최전방에서 북한을 바라보며 평화통일의 염원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역사·통일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지난 10월 6일(토),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된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지도교사 이정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과학고 ‘BIO(지도교사 주희영)’가 동상, 진잠초 과학동아리 ‘36.5℃(지도교사 김신영)’, 대전탄방중 과학동아리 ‘YG 노벨(지도교사 안은숙)’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대전 과학교육활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올해 제26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분야 중 한 대회로 학교급별 주제 중심 과학동아리 활동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대회다.전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올라온 전국 초·중·고 학교급별 과학동아리 총73개 동아리가 참가했으며, 대전에서는 초등학교 1개 동아리, 중학교 1개 동아리, 고등학교 2개 동아리가 출전하였다.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는 ‘어서와~ 탄동천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탄동천의 동식물 생태를 탐사하면서 동식물 도감을 만들고, 수질오염정도를 측정하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내는 물론 구청 등 외부에까지 환경보호의 목소리를 높였던 그간의 동아리활동을 리얼 생태보고 형식으로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4월 말부터 8월 초까지 48개 동아리를 3차에 걸쳐 심사하였고, 최종 4개 동아리를 선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고 대회에 참가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서울방이초등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며, 이번에 수상한 최우수 동아리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과 부상으로 학생해외과학탐방 행사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수상한 학교와 동아리 학생 모두 축하드리고 그간 열정을 쏟아 지도해주신 선생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0-1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