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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치절)이 11일 아침 배방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과 교직원 1,320여명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아침 7시 50분부터 50분간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학생회 임원과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멸치·김가루 주먹밥과 사과쥬스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2017년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교육부·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31.5%에 이른다. 이에 충남교육청에서는 매년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는 배방고 학생회와 건강 동아리 학생들이 홍보용 피켓을 제작하고 컵 밥을 준비해 나누어 주었으며, 아침밥을 받아든 학생들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즐거운 표정으로 교실로 입실하였다.이날 행사를 준비한 배방고 박예진(2학년) 학생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아침밥을 먹고 오는 학생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게 되었다며 아침밥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또한, 김지철 교육감은 “행복 등교시간과 아침밥 먹기는 성장기 청소년 건강을 위한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말하고 “공부는 밥심으로 하는 것이니 만큼 아침밥 캠페인을 통해서 건강도 기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생들 교육에 전념 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11 15:33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농촌 지역 학교 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교육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충북교육청은 ‘농어촌 학교 특색프로그램 지원 사업’ 추진학교를 선정하여 총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읍·면·벽지에 있는 초·중·고가 참여하여 ‘단위학교의 지역사회 연계 활동 , 학교 간 협력 활동, 지역단위의 교육공동체 강화’ 등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학교에서 선택하여 관련 특색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다.사업 추진 학교는 지난 1~3월에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북이초, 소태초, 동량초, 산척초, 보은삼산초, 내북초, 군남초, 안남초, 백곡초, 오선초, 제천덕산중, 청안중, 형석중, 음성중, 삼성중, 한국교원대부설고, 오송고, 영동산업과학고 등 18교이다.선정된 학교는 4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도교육청은 세부사업별로 학교당 5백만원 ~ 1천만원 지원하고, 사업비는 4월 중에 교부할 예정이다.사업 종료 후에는 성과점검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일반화한다는 방침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 학교의 장점을 살리는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1 09:5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0일(화) 11:30, 라온컨벤션에서 초·중학교 교감 250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교육 및 디지털교과서 정책 이해와 활성화를 위한 ‘2018년 정보교육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제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교육 주제 강연, SW교육·디지털교과서 정책 안내 및 체험부스 운영,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되었다.디지털교과서는 서책형 교과서의 교과내용에 풍부한 학습 자료와 학습 지원 및 관리 기능이 추가되었고, 에듀넷 티-클리어 등 외부 교육용 콘텐츠와 연계가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교과서이다.또한, 학습 커뮤니티 위두랑과 연계해 학생 활동 중심 교실수업을 돕는 학급 단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가능하다.대전교육청은 올해 중학교 1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SW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37교, 교과연구회 2팀, 학생동아리 9팀, 다양한 교원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학생 체험·탐구중심의 SW체험 교실과 SW캠프를 준비하고 있으며 피지컬 컴퓨팅 실습 지원과 모든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체험과 놀이 활동 중심, 실생활 문제 해결 중심, 진로와 연계한 소프트웨어교육과 디지털교과서활용 교육으로 학생들이 제4차 산업혁명 속에서 미래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0 18:03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는 오는 4월 20일(금)까지 학부모상담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또래상담가(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학부모또래상담가는 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센터의 학부모 교육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자녀양육에 관한 동일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를 전화상담하는 역할을 한다.특히, 학부모교육과 상담을 지원하는 학부모지원센터의 운영에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신청서는 전자메일(evuse8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학부모는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48시간의 학부모역량강화과정을 수료해야 하며, 교육과정은 4월 24일(화) ~8월 14(화)까지 16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와 부모를 이해할 수 있는 발달심리 및 다양한 상담기법을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또래상담가를 활용해 자녀교육 및 대전교육발전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다양한 학부모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학부모역량강화과정을 통한 상담수련으로 학부모가 직접 자녀양육에 관련한 고민을 상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대전평생학습 임태수 관장은 “학부모또래상담가 활동을 통해 학부모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열정 있는 학부모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0 18:0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4월 10일(화), 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2018년도 제30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72명 및 자료전에 관심 있는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상 수상자인 대구죽전초 교사가 ’거꾸로 교실로 익히는 SOS 수상안전교육‘이라는 주제로 체육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자료전은 매년 실시되는 연구대회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외국어, 특수, 인성교육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의 14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 자료를 확보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하며, 공동연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팀원들의 소통·협력를 통한 교육자료 개발이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러한 연구대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현장에 활용되어 일반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10 18:0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0일(화) 15:30,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가정, 병원 및 복지시설을 방문해 중증장애학생에게 개별화교육을 지원하는 순회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중증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맞춤 순회교육 지원을 위한 것으로 중증뇌병변장애학생의 발달단계, 뇌성마비 유형에 따른 지도 원칙과 핸들링 실습, 순회교육 사례별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사례 위주로 진행되었다.한국우진학교(국립지체장애특수학교) 이재학 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중증장애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지도 방법 등을 안내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 순회교육 지원 확대를 위해 순회학급 3학급을 신설하고 순회교육 담당교사를 6명 증원해, 총 46명의 순회교사가 134명의 학생을 위한 방문 순회교육을 지원하고 있다.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는 “순회교육을 처음 맡게 되어 막막하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중증뇌성마비학생의 장애 특성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순회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중증장애학생에게 적합한 개별화교육과 질 높은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보호자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순회교육을 제공하여 사회 통합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10 18:0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0일(화)부터 4월 14일(토)까지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초등교원 72명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의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한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기본과정)’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저학년 및 읽기부진학생의 한글 문해교육 지도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학습부진의 원인, 학습부진 진단 방법의 이해, 읽기와 쓰기, 기초 연산 지도 방법 등으로 연수를 진행한다.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향후 운영될 심화과정과 전문가과정 연수 참가 자격을 갖게 된다.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공교육에서 모국어 책임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한글교육 시간 확대로 초등학교 1~2학년에서 한글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에 대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원 연수(2회), 지도 자료 개발 보급(1종), 연구회 운영(1팀) 등 한글 책임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초‧중등교원 141명이 이수해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 지원 확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교에서의 한글 책임교육은 공교육의 마땅한 책무라는 생각으로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모든 학생의 한글 문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10 17:5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0일(화)부터 4월 24일(화)까지 19:30~22:00, *총 5회에 걸쳐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고 3학년 담임 및 대입 진학지도 교사를 대상으로 5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2019 대입 지도 심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대학별 ‘2019학년도 대입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입학전형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현장 교사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4월 10일(화), 충남대 최원호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3 담임 및 진학지도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수도권 4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각 ‘대학별 2018 대입 결과 분석과 2019 대입 지원 전략’을 세워보는 심화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은 이번 심화 연수를 통해 충청권 및 수도권 주요 5개 대학의 2019 대입 전형을 정확히 이해하여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입지도교사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연수 참가 교사들은 각 대학별 입시전형을 철저히 분석해 대입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입시상담 전문가 될 수 있도록 연수 후 단위학교에서 전달 연수 및 워크숍을 실시해 전교사의 대입상담 역량을 함양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대전교육청은 지난 3월 7일(수) 고3 담임 저경력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지도 기본연수를 실시해 2019 대입전형 이해를 바탕으로 한 월별 고3 담임의 진학지도 준비사항 및 역할 등을 안내했다.3월 20일(화)에는 고1,2 담임 420명를 대상으로 대입지도 기본연수’를 실시했으며, 3월 21일(수)~22일(목)에 고3 담임 630명명을 대상으로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해 ‘2019 대입전형에 따른 지원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이번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10 17:58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0일(화) 14:00, 대강당에서 초․중․고 메이커교육 담당교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커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메이커교육 운영을 안내하고, ‘미래사회와 메이커교육’을 주제로 특강했다. 또한, 교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으로 사례발표를 실시했다.* 메이커교육이란 상상한 것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고 발견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교육이다. 메이커교육은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컴퓨터를 이용한 주변 장치 구동, 각종 모형 제작, 드론 이용 모델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실현될 수 있다.대전교육청은 올해 메이커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각급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 메이커교육 실시 및 체험을 위해 메이커교육센터(충남기계공업고 내)를 구축할 계획이다.메이커교육센터는 오는 6월말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구체물을 만들고 구현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코딩 및 전자회로 제작, 3D 모델링(프린터) 및 로봇 구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메이커교육 선도학교 6개교를 운영해 메이커교육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우수사례를 구현하고 일반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메이커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메이커스페이스(교육실)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대전형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메이커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4-10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