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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초등학교(김영임)는 지난 6월 9일(토)에 행복씨앗 토요체험학습을 대전시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으로 다녀왔다. 안내초등학교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동안 행복씨앗학교에 선정되어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 중 하나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문화적 공감과 감성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월 1회 행복씨앗 토요체험학습을 전교생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실시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대전아쿠아월드를 방문하여 다양한 수중생물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고, 5월에는 대전 MG 아트홀을 방문하여 어린이 캣츠’S 공연을 관람했다.이번 국립중앙과학관 체험에서는 창의나래관에서 다양한 과학놀이를 하고 과학이론을 실제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체험에 참여한 이지원 학생은(6학년)“매달 한번씩 토요일에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곳을 체험하니 주말이 기다려진다. 오늘 체험 중 번개의 이론을 배우고 실제로 차안에서 번개를 맞아본 경험을 잊지 못 할거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매달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김현미 교사는“본교는 주변 문화시설이 적은 농산촌 소규모 학교이다보니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좀 더 학생들과 학부모님의 의견을 고려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10 13:25

대전시교육청은 6월 8일(금) 09:00,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교 35개교 학생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2018 High School English Debating Festival) 행사를 개최했다.2018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21세기 창의적 미래인재에게 필수적인 의사소통능력과 공동체능력의 바탕위에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표로 올해 10회째이다.학교별 대회를 거친 35개 팀(고 2학년, 팀별 3명)이 사전 제시된 6개의 시사성·윤리성을 탐구하는 토론 *주제를 가지고 예선에서 리그방식의 열띤 토론을 펼치며, 시상은 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 12개 팀과 지도교사에게 주어지게 된다.* 예선 주제: 인공지능, 개인정보보안, 선거연령, 올림픽과 도핑, 청소년범죄, 국민행복기금 등특히, 올해는 예선 참가교가 최소 2회 이상의 토론을 하는 리그방식을 도입하면서, 두 달이 넘게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열정을 다해 준비한 행사의 수준을 높이게 되었다.참가자들은 3인 1팀으로 찬성팀과 반대팀의 입장을 정하고 논리를 펼치는 가운데, 자기 주장을 합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심사를 담당한 대전교육청 관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은 뛰어난 영어구사력이나 날카로운 논리보다 서로를 격려하는 바른 인성에 더 놀라움을 보였다.대전교육청은 지역 내 학생들이 지식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핵심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학생 주도의 참여형 체험교육을 다양하게 운영·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표면적으로 첨예한 경쟁을 보이는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팀을 이룬 학생들의 열정 어린 준비과정을 속에 외국어 의사소통능력과 더불어 경청, 존중, 협동 등의 인성 덕목과 공동체 역량까지 두루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6-10 13:2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6월 9일(토), 전라북도 임실과 전주에서 대학생 멘토 15명과 초·중학생 멘티 15명을 대상으로 예그리나 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집단활동은 멘토-멘티가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여행을 통해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것으로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마련되었다.이날 오전에는 첫 번째 여행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의 역사,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 웰빙 치즈 체험 및 스탬프 미션을 수행했으며, 오후에는 두 번째 여행지인 전주 한옥마을로 이동해 우리의 멋을 알기 위한 한복 및 전통 문화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집단 활동에 참여한 멘티(내동중3)는 “오랜만에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것도 설레었고, 멘토 언니와 하루 종일 함께 다니며 얘기도 하고 체험활동도 같이 해서 너무 신나고 즐거운 하루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종업 중등교육과장은 “푸르름을 더해 가는 계절,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공동체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0 13:21

영문고등학교(교장 김주동)는 지난 6월 8일(금) ‘2018년 제1차 외국인초청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영문고 국제이해동아리 S.A.E.C.(Super Awesome English Club)는 외국인을 초청하여 문화를 소개받음으로써 다른 나라 문화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그 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존중의식을 배양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상호 공존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8년 총 6회의 세계이해교육을 계획하고 그 중 제1회를 실시했다.베트남에서 안동대학교 무역학과에 유학 온 1학년 Nyuyen Thi Diem My(응웬 띠디엠 미)이 “베트남(호치민)에서 일주일 살아보기”라는 주제로 호치민의 모든 것을 한국어로 설명하고, 안동대학교 국제교류대사로 활동하는 박건희학생(국어국문학과 4학년)이 학생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다시 설명해 주는 형태로 진행된 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베트남의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언어, 화폐, 환전, 비자, 호치민 대표 관광명소, 음식, 베트남의 이색문화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로 할 줄 알았는데, 한국어로 수업을 해서 놀랐고 발음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음,” “베트남에서 해볼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언어를 배우게 되어서 좋았음. 다음에는 베트남의 생활방식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음,” “베트남에서는 자연적인 관광지나 볼거리가 있을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대통령궁, 노트르담교회, 몽다리에서 볼 수 있는 도시의 야경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꼭 가보고 싶음,”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면서 생성된 문화제와 관광지가 인상 깊었고 물가가 너무 싼 것에 놀랐음,” “실제로 베트남 사람에게 베트남에 대해 배우니까 신뢰가 됨,” “새로운 문화를 원어민을 통해

일반교육 | 손혜철 | 2018-06-09 11:51

충남도교육청은 9일 홍성초등학교에서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역량인 창의력과 협업능력 향상을 위한‘2018 충남창의력챔피언대회’를 실시했다.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2팀, 중학교 19팀, 고등학교 29팀 총 80팀 약 560여 명이 참가해 그 동한 준비한 팀별 협업 능력, 창의력을 뽐냈다.충남창의력챔피언대회는 표현과제와 즉석과제로 진행된다. 표현과제는 일체의 소품 없이 대회 현장에서 비공개로 심사위원들 앞에서 공연으로 표현하고, 즉석과제는 즉석에서 주어진 문제를 창의력과 협업능력을 발휘하여 해결하게 된다.충남도교육청은 창의력챔피언대회가 학교교육과정에 반영되는 등 학교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올 1월중에 충남 전체 학교에 학교대회 문제를 배포하여 각급학교 자체적으로 과학의 날 행사에 학교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4차 산업시대에는 단순 지식을 얼마큼 가지고 있는가가 아닌 창의력과 협업능력이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의 발전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이 대회는 그러한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정책을 개발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발명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초등학교 3팀, 중학교 2팀, 고등학교 3팀은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6-09 11:47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교장 박기주) 진로 활동실에서 지난 6월 8일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려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행사는 교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은 신규 교사들의 100일 근무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선배 교사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뜻 깊은 자리였다.전교직원들의 축하와 사랑을 담은 케이크와 꽃다발 전달, 선배 교사와 신규교사의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장,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선배 교사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자리를 보고 신규 교사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박주은 신규 교사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이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마음가짐으로 보다 더 노력하고 정진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순안 선배 교사는 “이번 자리가 전 교사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교직 문화 정착에 일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눈이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라. 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라는 백범 김구 선생님이 즐겨하신 말을 인용하여 선배 교사로서의 참모습을 보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여 주었다.하헌정 교감 선생님께서는 “무엇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어려운 여건에서 시작한 교직 생활이 훗날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는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또한 박기주 교장 선생님께서는 “학교 현장에서 신규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 배움 중심 수업의 적용, 학생들이 즐거운 학급경영, 학생 학부모와의 상담방법에 대한 선배 교사들의 노하우를 강의와 대화, 워크숍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신규 교사들의 교육역량을 강화시켜 모두가 만족하는 공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6:49

충주대원고등학교(교장 김병구)는 8일(금) 1학년 전체 학생 229명이 ‘역사와 문화의 길을 걷다’를 주제로 한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학생들은 역사관에서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들과 독재정권에 맞서 싸운 민주화 운동가들이 고초를 당하던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보며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학습에 앞서 대원고 학생들은 지난 4일(월) ‘독립군을 구출하라’를 주제로 문학, 과학, 영어, 지리,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교과를 역사 교과와 연계한 교과 창의융합캠프에 참여했다.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독립운동가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공부함으로써 현장체험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김원종 학생(1학년)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나라를 위해 온몸을 바친 애국자와 독립군들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다.”며 “소중한 우리 역사에 긍지를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병구 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높은 뜻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6:45

흥덕고등학교(교장 정달훈) 실용음악 동아리 ‘건반’이 8일(금) 점심시간에 교내 로비(아트홀)에서 올해로 세 번째 교내 음악회를 열었다.지난해 만들어진 ‘건반’은 19명의 학생들이 활동중이며,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교내발표회에 참여하는 등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있다.‘널 위한 주크박스’라는 이름으로 열린 공연에서는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대낮에 한 이별’, ‘애쓰지 마요’, ‘플래시라이트(Flashlight)’, ‘유(you)’, ‘러브레터’ 등 6곡이 연주됐다.공연을 위해 동아리 학생들은 보컬, 드럼, 기타, 타악기(카혼), 건반, 미디음악 작곡 등을 틈틈이 연습했다.공연을 보는 학생들도 열띤 호응을 보내며 함께 노래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동아리 초대 회장 이건희 학생(고3)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이 동아리가 앞으로도 계속 친구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도교사인 양희정 교사는 “학생들 스스로 공연을 연습하고 실력을 키워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다른 학교에서도 이런 음악회가 많이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건반’ 동아리는 추가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교내 동아리 발표회 및 축제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6:30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영기)이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과학교육 실천을 위해 제26회 충북학생과학탐구올림픽을 열었다.8일(금) 오후 1시 충청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는 과학탐구올림픽은 과학탐구실험대회’와 ‘고교과학탐구대회’로 나뉘어 연구원 일원에서 진행됐다.‘과학탐구실험대회’는 주어진 실험 주제를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융합적 탐구 실험 대회다.도내 10개 시·군 대회를 통해서 추천된 2인 1조 30팀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학교에서 학습한 과학 전반에 대한 내용을 평가 받았다.실험설계 능력, 실험방법과 과정, 결과 도출, 보고서 작성의 전 과정이 평가 대상이다.이 대회에서 입상한 상위 4팀(초 2팀, 중 2팀)은 8월 11일(토) 서울에서 개최하는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전국대회에 충북 대표팀으로 참여한다.‘고교과학탐구대회’는 일반계 고등학생이 2인 1조를 구성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험을 설계하고 인접 분야의 아이디어를 얻어 새롭게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2인 1조로 실험하고, 탐구활동과정에 대한 관찰, 질문, 보고서 등이 심사 과정에 포함되며 이 대회에서 입상한 상위 2팀은 7월 28일(토) 실시되는 전국고교과학탐구대회에 참여하게 된다.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꿈나무들에게 창의적인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미래사회가 원하는 인재, 미래사회를 살아갈 힘을 기르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6:00

대전시교육청은 6월 8일(금),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Wee클래스 및 Wee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인력 18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위기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합한 내용을 선정해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상담교사들의 학생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상담 방법에 대해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안해용 단장이 강의했으며,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원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해 학생의 원인 및 특징, 교사의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현재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심도 깊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석한 이재춘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자살, 자해 등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고, 그에 따른 학교에서의 실질적인 대처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 내용을 잘 숙지하여 각 학교에서 위기 학생들에 대한 상담 및 관리에 힘써 주시고, 위기 상황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51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19일, 5월 10일 총 2회에 걸쳐 실시한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96%로 참여한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는 에듀-코칭 98.7%, 부모양육태도 96.5%, 감정코칭 대화법 87.8%, DISC 활용 의사소통 98.9%, 나의 EGO-OK 그램 94.9%, MBTI성격유형 96.8%, U&I학습유형 98.9% 등 평균 96%이다. 이러한 높은 호응은 연수를 통해 현재의 자기 모습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체험한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6월 14일(목),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 현장에 적용하여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매월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의 수요를 반영해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대화법, DISC 활용 의사소통, 나의 EGO-OK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등 7가지 세션으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매월 25일을 전후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매월 다른 세션에 참여하여 7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관심과 호응이 뜨거운 만큼 우리 대전교육의 모습도 밝고 희망차다”며 “더욱 많은 교육가족이 즐기고 누리는 행복한 무지갯빛 대전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