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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총장공병영) 재학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재)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양준혁)의 ‘통 큰 기부’가 화제다.양준혁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4월 23일(오후5시) 충북도립대학을 방문해 공병영 총장 등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공병영 총장은 “양준혁 이사장은 선수시절 빼어난 기록은 물론, 남다른 후배사랑과 선행으로 야구인들과 팬들의 귀감이 되었고, 은퇴 후에도 재단을 설립하여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면서 “기탁해주신 뜻에 따라 우리 학생들을 건장한 미래인재로 양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양준혁 이사장은 “우리 재단과 충북도립대학 모두 각자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위한 디딤돌이자 희망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충북도립대학 학생들이 건강한 대학생활을 밑거름 삼아 사회에 나가 밝은 미래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충북도립대학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기금을 체육활동 지원과 교양강좌 운영을 위한 운동용품 구입 및 체육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지난 2011년, 선수시절 야구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양준혁 이사장이 설립한 양준혁 야구재단은 야구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견인하고, 청소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장학사업, 야구대회, 야구캠프, 사회봉사 등 다양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한편, 충북도립대학은 지난 2월 20일 명품인재양성 이어달리기 출범식을 갖고 발전기금 모금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염원과 의지를 모아 나가고 있으며, 교수회, 총학생회, 기업체 등이 기탁에 동참하여 일주일 만에 1억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09:42

옥천군 관내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관계기관인 옥천군, 농관원 옥천사무소, 옥천농업기술센터, 농협 옥천군지부, 옥천 단위농협 5개 기관이 ‘PLS 정착을 위한 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24일 군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PLS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회를 구성했다.담당자 10여명이 모여 24일 처음 열린 회의에서는 농업인에 대한 농약안전사용 홍보 및 농약 안전사용기준 농업인 교육 등 PLS와 관련해 고유 업무 영역의 구분 없는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의회는 앞으로 농업인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농약관련 농업인 교재 제작, 농약안전사용 컨설팅 등 안정적인 PLS 정착을 위한 대농업인 서비스를 공동이행할 방침이다. 또한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정례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PLS 도입으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예정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PLS로 인한 주민피해 및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홍보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PLS’는 국산 또는 수입 식품에 대해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는 모두 검출한계 수준(0.01ppm)으로 엄격하게 관리하는 제도로 내년 1월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된다.

옥천 | 손혜철 | 2018-04-24 09:36

고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고양시장 및 간부공무원, 관계부서, 시정연구원 등 관련 산하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서울시 간 광역교통망 구축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보고회’를 개최,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구체적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고양-서울 간 고질적인 출·퇴근 교통난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자유로~서울시 서초구(경부고속도로) 구간 대심도 지하도로 구축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용역을 맡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승필 교수에 따르면 대심도 광역교통망 구축 시 킨텍스~강남 간 통행시간은 기존 83분에서 22분대로, 일산~분당 간 통행시간은 기존 90분에서 27분대로 3분의 1 이상 줄어들고 주요 간선도로의 만성 지·정체가 획기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이를 통해 출·퇴근 교통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시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향상될 뿐 아니라 현재 고양시에 추진되는 10여 개의 대규모 개발프로젝트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잇는 광역도로 구축은 그동안 서울시내 통과로 인해 수도권 간선도로망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웠던 ‘아시안하이웨이 AH1 노선’의 기능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아시안하이웨이’와의 접목은 단순한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난 해소 차원을 넘어 향후 남북경제교류협력에 대비한 육로를 확보함으로써 남북협력 교두보이자 유라시아를 잇는 내륙의 실크로드라는 대승적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용역 관계자는 밝혔다.이는 27일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관계가 화해무드로 변모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향후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현’의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한편 용역보고회에 민간 전문가로 참석한 GS건설 이상기 부사장은 “이번 대심도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4 09:20

충북 영동군이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이달 27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은 2018 전국소년체전 참가선수단 숙소를 비롯해 관내 숙박시설을 꼼꼼히 살펴 청결한 시설관리와 친절서비스를 유도해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군 이미지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공중위생담당자 1명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30개 숙박업소를 돌며 꼼꼼히 시설물과 위생을 살핀다.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청결관리와 종사자 친절 서비스 실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기준 이행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숙박요금 가격표시, 요금인상 자제 등도 지도하며 깨끗하고 친절한 관광도시 이미지 만들기에 자율적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군은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조치와 이행을 확인하고, 위반사항 적발시는 확인서 징구와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지도점검으로 영동을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에서 보장받고, 영동에서 좋은 추억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 26~29일까지 4일간 충주시 등 충북 11개 시·군에서 개최되며, 영동군은 영동체육관에서 역도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영동 | 손혜철 | 2018-04-24 09:18

영동군자원봉사센터가 적극적인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며 행복을 전하고 있다.생산적 일손봉사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기업에 대한 자원봉사자의 일손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16년도에 처음으로 시행되어 올해로 3해째를 맞고 있다.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된 개인 또는 단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연계를 하고 있다.일손부족 및 취약계층의 농가나 긴급 인력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수시로 파악해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일손을 지원하며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만드는 중이다.지난달 중순 추풍령면 긴급 농가에 추풍령면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과밭 정리를 시작으로 포도 비가람 설치 및 하우스 보수, 비닐정리, 복숭아 가지 줍기 등 농가에 필요한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는 작년 가을 수확기에 다리를 다쳐 영농활동이 원활치 못한 영동읍 화신리 농가에 재가노인식사배달 조리봉사를 마친 푸르미봉사단이 긴급 투입됐다.직접 대파 뽑기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부족으로 고심하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현재까지 27곳의 일손을 필요로 하는 긴급 및 고령농가에 35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각 읍면 의용소방대,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 등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가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상희 센터장은 “회원들 모두 힘을 합쳐 행복한 영동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신청 농가 및 기업에 비해 봉사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라, 생산적 일손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4-24 09:18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노인 기초연금이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1.9%)를 반영해 인상 지급된다고 24일 밝혔다. 단독가구는 20만 6050원에서 20만 9960원, 부부가구는 32만 9680원에서 33만 5920원으로 인상돼 이달 지급일인 25일부터 급여로 지급된다.기초연금 수급대상 선정 기준액은 1인 단독가구의 경우 지난해 월119만원에서 131만원으로, 부부가구는 월 190만 4000원에서 209만 6000원으로 상향조정됐다.기존 선정 기준액 초과로 인해 기초연금 혜택을 받지 못했던 일부 노인들이 새로 연금 대상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수급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는 별개로 기초연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9월부터는 기초연금이 최대 단독가구 25만원, 부부가구 40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이에 군은 기초연금 생일도래자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이며, 미처 제도를 알지 못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의 등 각종 회의시 제도를 소개하며, 전광판, 소식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기초연금 신청 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현재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홍보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하고 있으며, 저소득 어르신들이 제도를 잘 몰라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수급가능자 발굴 등 삶의 질 향상과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영동군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11,626명으로 노인인구 14,168명 중 82%가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8-04-24 09:17

충북 영동군이 군정 주요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높인다.24일 군에 따르면 군 주요 정책의 결정·집행과정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책임감 있는 군정 추진을 위한 ‘정책실명제’를 추진한다. 이 ‘정책실명제’는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는 제도다.대상사업 선정 기준은 △다수 주민의 권익 또는 복지증진에 관련된 정책 △10억원 이상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용역 △군민이 공개하기를 요청한 사업 등이다.군은 2009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5대 군정방침 가운데 하나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제도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특히, 어떤 정책에 관한 기록은 그 업무담당자에게 책임성과 전문성을 요구하고 업무역량 강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에 군은 이 점에 주목하고 있다.주요 정책의 수립부터 완료되기까지의 사업의 목적과 흐름이 고스란히 담겨 다른 정책추진시 기초 자료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이를 위해 군은 최근 11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위원장 한필수 부군수)를 열고 10개 부서, 59개의 정책실명 공개과제를 최종 확정했다.주요 공개 사업은 △레인보우힐링타운 조성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사업 △경로당 가사도우미 지원 △영동체육공원 조성공사 △영동군 도로건설 관리계획(변경) 수립용역 △읍면 보장협의체 운영 등이다.분야별로 10억 이상 사업이 53건, 5천만원 이상 용역이 5건, 다수 주민의 권익 복지증진 사업이 1건이다.군은 이들 사업의 추진 과정과 사업개요, 실무자, 검토자, 최종 결재권자의 실명을 기재해 군청 홈페이지‘정책실명제’ 코너에 게재했다.2017년 이전에 선정된 사업의 추진상황을 재정비하고, 완료된 사업은 추진이력을 알기 쉽게 정리해 공개했다.군은 제도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 추진상황 등을 지

영동 | 손혜철 | 2018-04-24 09:16

서울시는 4월24일(화)부터 5월14일(월)까지 다양한 혁신의 주체가 대담한 도전과 과제에『2018 사회혁신 리빙랩 프로젝트』를 실험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리빙랩(Living Lab)』은 우리말로 ‘일상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생활공간을 실험실로 삼아 다양한 사회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사회문제를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시민이 협력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문제를 풀어내는 개방적 혁신 실험이다. 벨기에, 스웨덴, 스페인 등 EU 주요국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도시 속 리빙랩을 포함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다양한 혁신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그동안 ‘서울혁신센터’에서 민간위탁 사업으로『리빙랩』을 운영하여 시민주도 사회혁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올해부터 서울시가 직접 보조사업자를 선정·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하게 조직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보조사업자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업 예산의 집행 및 정산 등 회계처리와 관련, 보조금 사전·후 교육을 통해 부담을 덜어 줄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4월 24일(화)부터 5월 14일(월)까지 이며, 서울혁신파크 입주단체를 대상(컨소시엄 포함)으로 10~15개 사업을 선정, 사업별 3천만 원 미만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공모에 서울혁신파크 입주단체 또는 입주 단체와의 컨소시엄 형태로도 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지방보조금심의를 통과한 보조사업자에게 교부금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 서울혁신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선정 기준은 사회 문제 해결 기여도(40%), 실현 가능성(30%), 사업의 구체성(20%), 시민 참여도(10%) 등을 최종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실험주제는 제한이 없다. 다양한 혁신의 주체가 협력하여 혁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일상 속 문제라면 모두 가능하다.주택

서울시 | 김주연 | 2018-04-24 09:14

서울시가 대상㈜과 함께 진행하는 「2018년 종가집 봄김장 나눔」행사가 4월 24일 10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다.‘종가집 봄김장 나눔’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정성을 전하고자 서울시와 대상㈜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행사다.겨울 김장철에 담근 김치가 떨어지는 봄철, 김치와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영양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대상㈜ 임직원, 청정원 학생봉사자 및 청정원 주부봉사단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봄김치 김장을 시연하며, 대상㈜ 종가집의 김치와 반찬류 제품 으로 구성된 나눔박스를 직접 포장한다. 이번 행사에는 나눔박스 2,018세트(1억 6천만 원 상당)에 대한 기부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서울시 및 전국의 어려운 이웃 2,01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기부기업인 대상㈜은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사업의 20년 지기 후원기업이다. 서울시 푸드뱅크마켓이 시작된 1998년부터 시작된 대상㈜의 후원은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사업의 역사와 함께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인간 존중과 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처럼 ‘종가집 봄김장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청정원 나눔박스’, ‘사랑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약 40억 원 상당의 인기 식품을 서울시 푸드 뱅크·마켓에 기부하였다. 한영희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사업이 시작된 1998년 부터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신 대상㈜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 푸드뱅크마켓은 올해 위생사 채용 등 식품 위생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신선식품 비중을 늘려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의 식생활을 돕고자 하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4-24 09:11

중국의 4개 TV방송사(쓰촨산둥푸젠저장)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강원도를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취재를 위해 방문한다. 이번 특별취재 중 2개사는 최문순 도지사가 2014년 푸젠(복건), 2015년 쓰촨(사천) 중국 현지 직접 방문하여 강원도의 다양한 컨텐츠를 홍보했던 우호교류 지역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변화된 강원도의 봄 여행지를 담을 예정이다.취재단은 4.25일 본격적인 촬영으로 서울~평창 KTX 이동 방법 취재를 시작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취재, 강릉 오죽헌(‘사임당’ 촬영지), 영진해변(‘도깨비’ 촬영지), 레일바이크, 동해 논골담길 벽화마을, 삼척 맹방유채꽃축제, 춘천 남이섬 등 도내 5개 시군의 아름다운 봄 분위기를 담을 계획이다. 본 영상은 쓰촨 1억명, 산둥 9,000명, 푸젠 5,600만, 저장 8,500만 등 총 3.3억명의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해 5월중 저녁 프라임시간에 방영된다. ※ 중국 14억 인구 중 1/4에 해당하는 규모다.박종완 대변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강원도가 세계에 알려진 만큼 중국 TV방송사를 활용해 강원도의 매력을 최대한 알리고자 한다”며 “강원도의 봄 여행을 주제로 강릉, 평창 등 올림픽 개최 도시의 관광지와 춘천, 삼척, 동해의 관광명소를 소개해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4 09:07

부산시는 인구규모 107만 5천여명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하고 있는 신중년 세대(50~69세)의 재취업과 사회공헌활동 등 참여 지원을 위해 ‘신중년 인생 3모작 부산특화사업’의 운영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주역으로 사회·경제활동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세대가 고령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주된 일자리 퇴직 후에도 70세 전후까지 경제활동 참여를 원하고 있어 이들의 적극적 소득활동과 사회참여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별 추진내용은 먼저 ‘신중년 직종별 취업면접주간’ 운영을 통해 신중년 적합 직종별로 구인·구직 면접주간을 연중 운영한다. 대규모 박람회 개최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면서, 구체적인 취업 조건에 해당하는 구직자만 연계함으로써 취업매칭 성공률과 구인처·구직자 쌍방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둘째, ‘신중년 휴먼라이브러리’는 부산지역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서 독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휴먼북(사람)’과 마주 앉아 생생한 경험, 생각을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사업이다. 축적된 전문성, 생생한 성공과 실패 경험, 소통과 네트워크 능력을 갖춘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역량을 지역사회의 청소년,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창업가, 소상공인, 주부, 취약계층 등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을 도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셋째, ‘신중년 취·창업 등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자발적 기획, 사회참여 등 활동력을 갖춘 7명 이상 단체의 일자리, 학습, 창업,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취·창업과 사회참여 등 역량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전문직종별 커뮤니티, 50+생애재설계 대학 수료생, 일자리사업 참여자, 관심분야별 기능 보유자, 각종 연구·학습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5

부산시는 4월 25일 오후 3시 부산국방벤처센터(부산테크노파크 110호)에서 부산국방벤처센터와 ㈜호두 등 9개 기업이 방산분야 기술지원 협약체결을 한다고 밝혔다.부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품질원과 부산시가 공동운영하여, 그동안 축적한 기술 노하우와 국방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하고 있다. 지원은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효과적인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설립 첫 해인 2008년도에 15개 협약기업(국방 매출 63억, 일자리 194개)으로 출발하여 10년차인 올해 41개의 협약기업을 지원하며 국방 매출 780억, 일자리 1,229개를 창출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 2년간 방위사업청 등 전국 공모 국비 지원 개발과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로마전자기술 등 4개 기업은 국방벤처지원사업, ㈜신동디지텍은 방산강소기업 과제, 소나테크㈜는 무기체계개발 과제, ㈜엠케이는 민군기술적용 사업, 에스디텍㈜은 우수상용품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등 53억원의 국비지원 과제를 획득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9개 협약기업들은 조선‧해양기자재 및 AI‧VR 기술보유 기업으로 부산국방벤처센터가 진입장벽이 높은 국방 분야에 우리지역 중소‧벤처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4

부산시가 2020년까지「부산e문화파크(가칭)」을 새롭게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e문화파크(가칭)」는 부산지역에서 펼쳐지는 민·관 모든 공연·전시, 행사·축제 등 문화 정보 검색과 함께 예매가 한꺼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로 전국 최초 신진예술가를 위한 전자 아트마켓을 겸비한 문화전문포털이다. ※ ‘e’ 의 의미 : electronic(전자), easy(편안한), enjoyable(즐거운)현재, 부산문화관광사이트는 2008년에 부산광역시홈페이지 내 문화와 관광이 함께 통합·구축되었다. 2012년도에 1차 개편을 거치면서 그동안 많은 문화·관광 정보의 통합 서비스를 해왔으나, 시스템 사양이 낙후되고 문화관광 통합운영으로 검색 불편과 전문성 부족이 제기되어 왔다.또한, 규모가 크고 유명한 공연·전시 등 일부 부산문화행사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나, 부산 전지역에서 펼쳐지는 민·관 모든 문화예술행사의 통합정보를 제공하는 문화전문포털과 원스톱예매시스템이 없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욕구 충족과 향유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시 대표문화포털이 없어 영세한 소규모 문화예술인과 단체는 그들의 문화예술 행사를 제대로 알릴 방법이 부족하였고, 시민들은 우리 지역에 어떤 공연·전시 등 문화행사가 있는지 제대로 알 길이 없어 문화정보 미스매칭이 비일비재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되는 「부산e문화파크(가칭)」은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조성하는데 신진예술가의 전자 아트마켓 및 예술나무(메세나)를 추가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문화전문포털로 구축한다는 복안이다.먼저, ▲2018년도에 사업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ISP(정보화전략계획)용역을 완료한 후 이를 기반으로 ▲2019년도에 부산 전지역 민·관의 공연·전시 등 문화정보를 통합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정보 제공과 링크 예약서비스 시작,

부산시 | 이경 | 2018-04-24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