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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는 주엽역에서도 무인도서반납이 가능해 진다.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지하철역 무인도서반납서비스 ‘8번째’ 역으로 주엽역을 선정하고 역사 내 도서반납함 2대를 설치, 오는 4월부터 무인도서반납서비스를 시행한다. 무인도서반납서비스는 지난 2014년 4월 시행한 책누리서비스의 일환으로 현재 3호선 5개역 ▲대화역, ▲화정역, ▲삼송역, ▲백석역, ▲원당역과 경의선 2개역 ▲일산역, ▲행신역 총 7개 역에서 운영하고 있다.역사 내 무인도서반납서비스가 시작 된 이래 지난해 말 기준 총 240,381권의 도서가 역을 통해 반납이 이뤄졌다. 이용률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도서관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엽역 무인도서반납서비스 시행은 지난해 실시한 ‘책누리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주엽역 도서반납함 설치 의견이 많아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주엽역 역사 내 6번 출구 쪽 개찰구에 도서반납함 2대가 설치 완료됐으며 오는 4월 3일(화)부터 서비스를 시작, 이튿날인 4일(수)부터 도서 수거가 이뤄져 각 도서관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지하철 무인반납서비스 및 고양시의 상호대차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oyanglib.or.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센터 책누리서비스 담당자(☎031-8075-9034)에게 하면 된다.

고양시 | 손혜철 | 2018-03-29 09:11

고양시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생애주기별 감염병 등 올해 중점관리대상 감염병과 관련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5대 국민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먼저 ▲4주 이내 신생아기에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호흡기융합바이러스(RSV)감염증 및 로타바이러스감염증 감염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이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생활을 하는 영·유아기(0-6세)에는 수족구병을 주의해야 하며 학령기(7-18세)에는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성홍열, 인플루엔자와 같은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워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위생수칙 준수를 통한 추가전파를 예방해야 한다.▲청·장년기(19-64세)는 A형간염 항체양성률이 낮아 20-40대에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예방접종 미접종자는 접종을 권고한다. 결핵 또한 주의해야 하는데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을 하거나 결핵환자와 접촉했다면 결핵검진을 받고 기침예절을 준수해야 한다. 마지막 ▲노년기(65세 이상)에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매개질환 발생이 많다. 진드기 매개질환에는 야외 활동 시 작업복 착용 등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옷을 세탁하고 몸을 깨끗이 해야 한다. 이 외에도 결핵, 인플루엔자 등이 높은 발생을 보인다.보건소 관계자는 “대부분의 감염병은 간단한 예방수칙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국민행동수칙 준수를 강조했다.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국민행동수칙은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옷소매로 기침예절 실천하기,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 먹기, ▲예방접종 받기, ▲해외여행 전 현지 감염병 확인하기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7 08:51

고양시 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센터는 지난 24일부터 매주 토요일(공휴일 제외) 마두청소년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토요일엔 끼상담’을 진행한다.‘토요일엔 끼상담’은 기존의 ‘상담’이라는 무거운 타이틀에서 벗어나 누구에게나 필요한 실직적인 청소년 진로상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카드, 홀랜드유형검사, 다중지능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흥미분야를 파악하고 관련된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031-995-9553)로 신청 하면 되며 11시부터 13시까지 1인당 30~40분정도의 상담이 이뤄진다. 3년째 상담에 참여하고 있는 이화영 씨는 “매년 상담에 참여하고 있는데 상담을 하면 할수록 나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사실 대부분 진로상담은 부모가 신청해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억지로 끌려온 아이들도 상담을 받고 밝은 표정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상담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진로뿐 아니라 관심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신청하게 됐다”며 “아이가 상담을 부담스러워 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루한 상담이 아닌 아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으로 상담을 진행하니 아이가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관심사를 알게 돼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토요일엔 끼상담’뿐만 아니라 진로진학교사와 함께 하는 ‘행복한 진로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7 08:49

어린이 체험문화 트렌드를 역동적으로 선도하는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전국 어린이 박물관 최초로 ㈜삼성전자 키즈모드(이하 삼성 키즈모드)와 공동 체험 전시관을 구축한다.고양어린이박물관은 삼성 키즈모드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최근 공동 체험 전시관 구축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이에 따라 삼성 키즈모드는 오는 7월 고양어린이박물관 내에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전시관(가칭 ‘거꾸로 숲의 키즈모드’)을 오픈, 어린이들에게 특화된 미디어 기반의 놀이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삼성 키즈모드와 협업해 4차 산업시대에 각광 받는 교육 산업인 ‘에듀테크’(Education+Technology)를 전시관에 접목,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구현할 계획이다.삼성 키즈모드는 어린이들의 창의력 개발 및 안전한 모바일 사용에 도움을 주는 어린이 대표 애플리케이션으로 나이에 맞게 학습할 수 있는 단계별 학습 콘텐츠뿐만 아니라, 인기 캐릭터 기반의 놀이, 학습, 이야기 관련 콘텐츠 2,500여 종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삼성 키즈모드 관계자는 “이번 공동 전시관 구축을 통해 모바일 화면 안에 국한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구현함으로써 아이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나아가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 교육의 장을 마련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국내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어린이박물관의 운영 틀을 깨고 보다 독창적인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인문∙사회∙과학∙예술 등 전 방위적 전문성과 스마트 디지털 환경이 결합된 에듀테크 기술을 적용해 어린이의 다중지능 발달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안전하고’, ‘즐겁고’, ‘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6 10:37

팬텀싱어 손태진과 뮤지컬 팬텀의 김순영 노래하는 소울메이트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대표이사 박정구)은 ‘2018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이 4월 26일(목) 오전 11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올해의 첫 공연은 싱그러운 봄을 노래하는 소울메이트 기획으로,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과, 뮤지컬 팬텀에서 크리스틴 다애 역을 맡아 팬들에게 순크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소프라노 김순영이 아리아와 듀엣을 선보일 예정이다.손태진의 뮤지컬 中 ‘stars’, 김순영의 오페라 中 ‘꿈 속에 살고 싶어요’, 듀엣으로 오페라 < 돈 조반니 > 中 ‘저기서 우리 손을 잡아요’ 등을 첼리스트 송영훈의 자상한 해설과 연주에 더해 피아노 김이레, 홍소유가 협연한다.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는 지난 10년간 고양시민들과 함께하며 클래식 저변을 넓혀왔다”면서 “손태진과 김순영이 함께하는 올 해 첫 마티네를 시작으로 젊은 예술인들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역관객들의 문화복지 확대에 기여해온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는 올해 2018년에도 에너지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6월에는 세계적인 일본 탱고 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와 송영훈의 콜라보 무대를, 8월에는 목관 악기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뷔에르 앙상블’의 센세이션한 목관 연주로 뜨거운 여름시즌을 이어간다.10월에는 아드리엘 김 지휘로 드뷔시, 라벨 등 프랑스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하는 화려한 색채감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피날레를 맞는다. 아리아, 실내악, 교향곡 등 다채로운 구성과 익숙한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6 10:37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2018년 봄, 어르신들이 지나온 삶의 글감인 인생 꽃씨를 심기 시작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어르신 자서전쓰기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내 인생’은 3월 21일 두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3월부터 11월까지 20차시의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소설가 강진과 글쓰기 강사 백승권의 듀엣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이후 11월에는 40여 명의 수강생들의 수업 결과물을 엮어 단행본 형태의 자서전으로 출간된다.1차시 수업에서 강진은 수강생들에게 긴 호흡의 강의를 끝까지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실었다. 강진은 “자기표현에 가장 쉬운 방법은 글쓰기이며 이번 글쓰기를 통해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차시 수업에서 백승권은 “글쓰기는 마라톤이다. 잘 쓰려고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1, 2차시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월남전에 참전한 어르신, 암투병중인 시어머니를 대신해 자리한 며느리, 두 차례 성지순례를 다녀왔다는 분, 어른이 되어 아버지와 화해하고 아버지의 자서전을 써드리고 싶다는 분 등 수강생들의 인생 깊은 곳에 숨겨진 반짝이는 삶의 기억들을 글로 풀어내기 시작했다.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수업은 어르신 수강생들의 인생 씨앗을 뿌리는 작업으로서 3차시는 인생의 글감을 풍성하게 써내려갈 수 있도록 하여 씨앗을 가꿔나가는 작업으로 이뤄 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고맙습니다, 내 인생’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이 써내려가는 지나온 삶을 묵묵히 지켜봐주는 역할의 ‘반려식물, 카랑코에 화분 키우기’와 함께 진행된다.수강생들은 자신의 화분에 이름을 써놓고 매주 반려식물과 함께 글쓰기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화분은 매 차시 수업이 끝나면 화정도서관 1층 로비 화단에 전시되고 다음 수업이 진행되면 또 어르신을 만나게 된다.김정배 도서관센터소장은 수강생들에게 “3월에 뿌린 인생 씨앗이 꽃처럼 활짝 피어 11월에는 한 권의 책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3 10:23

고양시가 오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2018년 일하는 청년통장’ 신규참여자 410명을 온라인 접수·모집한다.‘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년이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매칭해 3년 후 약 1,0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가입대상은 공고일(2018.3.16.) 기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1983.03.17.~2000.03.16. 출생자) 일하는 청년으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자여야 하며 중위소득은 가구원의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확인한다.단 ▲보건복지부의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희망키움통장Ⅰ·Ⅱ, 내일키움통장), ▲고용노동부·중소기업청의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가입자 및 청년구직지원금 참가자, ▲타지자체의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서울희망두배청년통장 등)는 참여 할 수 없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http://account.jobaba.net)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접수가 원칙이며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는 불가하다.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일하는 청년통장 콜센터(☎1800-0104), 고양시콜센터(☎031-909-9000)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3 10:22

고양시는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하고 친환경지붕으로 개량하는 ‘2018년도 노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및 친환경지붕개량 사업’을 오는 3월말부터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사업비 5천5백여만 원을 확보,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슬레이트 처리 12동, 친환경지붕개량 6동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 건축자재로 1970년대 전후에 농·어촌 주택, 축사 지붕으로 광범위하게 설치됐으나 내구연한 30년이 지나면 석면비산으로 시민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이에 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친환경지붕 개량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오는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슬레이트 처리지원 및 친환경지붕개량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는 오는 4월초까지 대상자 확정 및 면적조사 실시 후 4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대상지 철거 및 개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올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금은 주택 당 최대 336만 원, 지붕개량비는 250만 원까지다. 가구당 한도를 초과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단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지붕개량비 최대 지원금이 500만 원까지 가능하다.기타 신청 및 문의는 고양시청 환경보호과(☎031-8075-2657)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손혜철 | 2018-03-23 10:21

고양시 덕양구는 3월 22일 오후 2시 실시된 과·동장 확대간부회의에서 ‘신뢰 있는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덕양구 간부공무원 SNS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덕양구청장 및 29명의 덕양구 과·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시·구 SNS 운영현황, ▲SNS 정의 및 중요성, ▲SNS 영향력 확산을 위한 플랫폼 간 게시물 공유하기,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내부소통 밴드 사용법 등에 대해 다뤘다.덕양구는 상시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내부소통 밴드 ‘FunFun한 덕양이’를 운영하며 부서 간 업무 공유 및 각종 현안사항 공유, 시정 홍보 등 상호 간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견고한 내부 소통망을 구축하고 있다.구는 이번 SNS 교육을 통해 과·동장 및 직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친밀한 내부소통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시민 불편사항 신속 해결, 의견 청취 등 신뢰 있는 외부소통에도 힘쓸 계획이다.함께 SNS교육에 참석한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SNS는 빠르게 변하는 요즘 시대에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시는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민 공감 콘텐츠를 통해 SNS분야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며 “SNS의 장점은 효과적으로 활용하되 직원들이 피로감을 호소하지 않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올바른 업무 SNS 사용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2 14:54

고양시는 지난 2016년 6월 선정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검토와 경기도의회 신규투자사업 동의를 받으면서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2일 경기도의회는 제326회 임시회를 열고 신규투자사업 동의(안)으로 올라온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연매출 74조에 달하는 판교테크노밸리와 같은 미래 신성장 거점을 경기북부에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됐다. 이번 경기도의회 추진 동의안에 따르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AR/VR(증강/가상현실), ▲IT 기반 콘텐츠산업, ▲IT 융합의료기술, ▲자율주행 및 AI 등 신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사업규모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과 법곳동 일원 약 79만 5천㎡(24만평)으로 총사업비는 7,121억 원에 이른다. 고양시가 사업승인권자이며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사업방식은 도시개발사업(수용방식)이다. 경기도의회 상정에 앞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검토를 받았으며 심의 결과 수익성 지수(PI)가 1.0138로 기준인 1.0을 넘었고 내부수익률(FIRR)도 5.13%(기준 4.5% 이상)로 재무성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 됐다. 금회 경기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고양시는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이르면 4월 중순경 일산테크노밸리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후속 절차를 밟아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2020년까지 실시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으로 부지조성 공사가 끝나는 2023년경에는 기업 입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고양시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과 안착을 위해 오는 5월 투자유치위원회 확대, 기업유치 협력관 구성,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마련 등을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2 14:31

1시민안전교통실교통정책과지방행정주사(일반임기제)김지홍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18-03-262도시주택국도시재생과지방시설주사(일반임기제)이남휘도시정책실 도시재생과 근무를 명함18-03-263도시주택국도시재생과지방행정주사보(일반임기제)김정일도시정책실 도시재생과 근무를 명함18-03-264시민안전교통실교통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일반임기제)유정호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18-03-265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행정주사보(일반임기제)황효식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6시민안전교통실시민안전과지방행정서기(일반임기제)박수영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근무를 명함18-03-267시민안전교통실교통정책과지방행정서기(일반임기제)황종구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18-03-268시민안전교통실시민안전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이나현시민안전주택국 시민안전과 근무를 명함18-03-269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이병섭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10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이재현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11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설명훈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12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윤진국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13시민안전교통실대중교통과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전덕환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18-03-26

고양시 | 승진주 | 2018-03-22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