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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투자유치과 지원사업인「외국인 합작투자 희망기업」중 하나인 디투이모션㈜(대표 정지영)이 지난 18일 일본 스미모토 그룹 NEC(니혼전기주식회사)의 계열사인 NEC Nets&SI(이하 NESIC)와 감성 인공지능이 접목된 학급운영지원시스템에 대한 일본 판매 독점계약을 체결하였다.디투이모션㈜은 이번 계약 건을 위해 2017년부터 일본 문부과학성 등에서 본 시스템에 대한 실증을 진행해왔으며, 일본 유관기관으로부터 혁신적인 학급운영프로그램으로서의 그 효과와 기능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충청북도에서 지원하는 외국인 합작투자 희망기업 역량강화사업을 수행, 완성도 있는 해외IR 사업제안서와 해외투자가 상담기법 등 역량강화 컨설팅을 지원받아 역동적인 해외IR 활동을 추진하였다. 결국 지난달 14일 NESIC 대표단이 당사를 방문하여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18일 NESIC 도쿄 본사에서 양사 임원 간 결의대회를 가지며 향후 5년간 일본교육의 소프트웨어시장 및 로봇,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일본에 소프트웨어 수출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진출하기 까다로운 일본 소프트웨어시장의 벽을 충청북도 내 여성벤처기업인이 넘은 것이다.감성 인공지능 학급운영지원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인공지능이 결합된 학급운영지원시스템으로 세계 최초(미국, 일본 등에 특허 등록)로 학생의 심리적 애로사항, 교우관계 문제를 사전에 늦지 않게 파악하여 대처할 수 있는 학급운영을 지원하는 웹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충청북도 음성교육지원청, 경복초 등에서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충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충청북도는 그간 기술력은 있지만 해외 시장과 자금이 필요한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할 수 있도록「외국인 합작투자 희망기업」을 모집, 해외 투자유치활동을 지원하는 등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면서, “이중 첫 번째 성공의 발자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3

도내 기업인들의 가장 큰 잔치인 ‘제12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가 10월 31일 오후 2시 30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대연회장에서 도내 기업인,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경제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이 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핵심 주인공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충북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올해로 12번째를 맞게 된다.또한, 미중무역 갈등과 국내 고용환경변화 등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이 이겨내고 전국 어느곳 보다도 높은 경제 성장을 일궈내고 있는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로,‘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고용우수기업’, ‘품질경영대상’, ‘일류벤처기업’ 등의 시상식과 함께 수상기업 소개 홍보영상, 우리 지역에 새로 투자한 기업과의 투자협약식, 일등경제충북을 위한 공동 퍼포먼스 및 축하공연 등 기업인들의 화합 도모와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열릴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그동안 충북경제의 눈부신 발전은 기업인 여러분의 덕분’이라며 ‘앞으로 기업인이 존경받고 기업인을 예우하는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2

충북도는 2019년 경제목표를 ‘전국경제를 주도하는 일등경제 충북 실현’으로 정하고, 기존사업 확대와 새로운 시책을 발굴‧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도에는 충북경제 4% 조기 달성을 위한 투자유치 8조원, 고용률 72%, 연간 수출액 225억불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기반 미래 신산업과 신에너지 산업을 충북도가 먼저 선점하고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 등 기업의 글로벌화 정책과 중소기업과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센터 구축 등 미래형 자동차 기술 인프라구축,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지원센터 등 ICT 융복합 신성장 산업 육성, 충북 인공지능 컨트롤타워 구축 등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함께 블록체인 지역거점 기반 구축과 드론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중소기업 생산성 향상과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공장 확산, 기업 정주여건 개선, 영세 중소기업 일자리 특별안정자금 지원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 행복한 일자리 기업 인증사업과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쓸 계획이다.미래 에너지 신산업 선점을 위해 이미 충북도가 선점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을 기반으로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이차전지 산업 육성 등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충북도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세계경제 악화와 국내 경기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충북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충북형 경영’ 전략을 도입할 계획이다.‘충북형 경영’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과 생산성 향상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여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도모한다 것이 주된 내용이다. 충북도는 현재 도내 1,900여개의 수출기업을 앞으로 3,900개로 늘리는 것이 목표이다.충북도는 지역산업 육성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기간 연장(3년⇢4년) 등 다양한 서민경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2

친환경유기식품클러스터인 괴산자연드림파크가 오는 3일 그랜드 오픈한다. 친환경 가공식품 생산공방, 건강한 외식문화를 만드는 레스토랑, 식품검사센터, 호텔 및 체험시설이 모여 ‘친환경식품 생산-유통-소비’가 집약된 친환경유기식품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괴산자연드림파크는 충북 괴산군 칠성면(1단지)에 24만 2,300평, 괴산읍(2단지)에 7만 1,300평으로 총 103만 6,693㎡(약 31만 3,600평)으로 조성된다. 현재 13개 식품 생산공방이 가동 중이며 43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에는 ▲공정무역 원두커피, 차류를 생산하는 커피&티공방 ▲Non-GMO 콩으로 키운 한우를 사용해 곰탕과 갈비탕 등을 생산하는 우당탕공방 ▲국산 참기름, 들기름, 천일염으로 김을 굽는 김공방이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압착유채유를 사용해 팝콘 치킨, 탕수육 등을 생산하는 프라이드리 공방은 2019년 3월 완공 예정이다.무엇보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는 법적 기준보다 높은 식품검사를 하는 V&B Center(식품검사센터)가 들어서 지역, 사회의 식품안심 기준을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검사도 직접 실시한다. 알갱이 5μm까지 분석이 가능한 국내 최고 수준의 미세플라스틱 정밀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V&B Center에서는 견학 및 미세플라스틱 줄이기 체험도 가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식품생산 공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시설과 생활의 안심을 실현하는 외식시설도 문을 연다. 소비자와 라이프케어를 실현하겠다는 자연드림의 의지이다. MSG‧캐러멜색소‧화학용매 걱정없는 3無 짜장면을 판매하는 중식당 ‘괴짜루’, Non-GMO 콩으로 키운 축산을 재료로 하는 정육을 만날 수 있는 정육식당 ‘고깃길’,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비어락하우스도 준비되었다.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현대식 영화관을 설립해 최신 영화 상영하며, 쉼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호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1

충북도가 해양수산부 내수면 스마트양식 시범단지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10월 30일)되어 기 조성된 내수면양식단지(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부지 위에 2년간(’19~’20)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친환경여과시스템, 원격수질환경조절시스템, 자동먹이급이시설 등 ICT를 융․복합한 최첨단 스마트양식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내 IT기술을 양식분야에 접목, 최적화된 환경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위생과 질병으로부터의 안전성 확보, 대량 생산 등,정부가 미래 내수면 전략산업으로 충북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신규창업, 귀어인들의 교육장으로도 활용하여 스마트양식장을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스마트양식 시범단지는 40천㎡의 부지에 23천㎡규모로 조성되며 이곳에서 송어와 쏘가리양식을 통해 연간 700여톤의 어류 생산으로 100억원대의 소득과 38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청북도 남장우 농정국장은 이번 내수면스마트양식장 시범단지와 인근에 기 조성된 수산식품산업단지를 연계하여 수산물의 생산과 제조가공,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의 물고기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열대어 전시관건립, 물고기잡기 체험시설, 짚 라인, 출렁다리 등 레저스포츠 시설 등을 갖추고, 산막이 옛길 등, 괴산의 관광단지와 연계한 생산과 가공유통, 체험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의 물고기 테마공원으로 조성 대한민국의 내수면분야 6차 산업의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는 최근 해양수산부의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230억원), 내수면양식단지 및 스마트양식시범단지(170억원), 쏘가리양식연구센터(20억원), 민물고기축양장 및 생산시설(50억원), 열대어전시관 건립(35억원), 친환경양식시설(20억원), 수산물안전성검사장비확보(20억원) 등 최근 5년간 도정사항 최대규모인 600억원 수산분야 예산을 확보하여 바다없는 충북의 새로운 전환기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0

충북도에 따르면 민선7기 주요현안 사업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의 완성을 위해 오창IC~내수~초정~미원을 연결하는 29㎞의 지방도 511호와 540호를 국가지원지방도 96호 승격하기 위해 지난 30일 7개 道*와 함께 공동으로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7개 道: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초정에서 미원을 연결하는 지방도는 도비 재원의 한계로 사업의 장기화가 불가피하여 정부의 예산지원이 가능한 국가지원지방도로 승격을 건의하게 되었다.일반 국도와 국가지원지방도는 국가와 지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견인하는 간선도로이며 국가발전이 고속도로를 통해 가능하다면 지역발전은 구석구석 연결된 일반국도와 지방도를 통해 가능하다.충북도 관계자는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 간의 경제·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고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요 지방도 노선의 국도 및 국지도 승격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라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하여 충북도를 비롯한 7개 道는 국가 경쟁력강화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실현’을 위해 지방도의 상급도로 승격을 공동 건의했다.7개 道에서 10월 30일 국도·국가지원지방도 승격 대상지 각 1개 노선을 발굴해 공동건의문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국회, 더불어민주당 등 각 정당, 지역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부 등 정부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청주를 기점으로 북쪽과 남쪽지역을 두 개의 축으로 연결하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완성되면 도내 전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좁혀져 도내 균형발전과 도민 화합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20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0월 30일 충북스타기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지역內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충북스타기업 지원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실무협의회는 기관별 특화분야를 최대한 활용하고 기업지원효과 극대화를 위해 ▲행정기관 2개(충북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출연기관 4개(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북신용보증재단, 충북TP), ▲지원기관 8개(기술보증기금 청주지점, 신용보증기금 청주지점,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본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KOTRA 충북kotra지원단) 등 14개 기관의 실무책임자(팀장)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실무협의회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 제공, 해외시장개척 및 수출 확대 등의 추진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2019년 충북스타기업 신규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충북스타기업 지원기관실무협의회는 분기별 1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수시 충북스타기업과 기업지원 간‘열린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15개 충북스타기업의 다양한 지원수요를 발굴하고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기로 했다.한편, 스타기업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주력산업 및 연관분야의 기업 중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매년 15개를 선정하여 육성하는 사업이다.본 사업의 주관기관인 충북TP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실적중심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금년에 15개의 충북스타기업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스타기업에는 전담PD배정, 기술혁신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방안 컨설팅 등 중소기업의 어려운 분야를 집중 지원하고, 내년부터 스타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상용화 R&D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도내 지원기관 간 연계협력을 이끌어 충북스타기업이 글로벌강소기업, 월드클래스 300기업이 될 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19

충청북도는 2018년 7월 1일 기준 34,1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자로 결정ㆍ공시했다.이번에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 등의 사유로 변경된 토지를 특성조사, 지가산정, 감정평가사 검증, 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적법한 절차를 거쳐 결정ㆍ공시되며, 조사필지는 34,154필지로 사유지 25,977필지, 국․공유지 8,177필지이다.이번에 결정․공시된 지가는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결정통지문을 통해 직접 송부하고, 충청북도 홈페이지[바로가기(부동산종합정보) ⇒ 개별공시지가]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또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 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12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한편, 충북도는 개별공시지가의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업자의 현장 검증시 민원인 등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제’를 추진하여 지가의 신뢰성 확보 및 도민 참여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8:18

- ‘제6회 지방자치의 날’ 맞아 지방자치 성과 인정받아 수상 -충청북도 자치행정과에 근무하는 강성환 사무관이 10월 30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지방자치의날’ 기념식에서 지방자치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강성환 행정팀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해 27년의 공직 생활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선제행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강 사무관은 충청북도 경제정책과 생활경제팀장과 자치행정과 행정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도민과의 소통확대 및 상생협력 강화(11개 시군 3,040여명 / 건의사항 112건중 51건 해결),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 ’18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공모 1개소(청주) 선정,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및 체육대회 개최와 이통장의 역할 특강 등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지방자치 활성화 추진, 애향심 고취를 위한 출향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 추진,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지원(2016년 350억원, 2017년 700억원, 2018년 700억원), 청소년, 노인, 주부, 학생,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금융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 사기 관련 피해 예방 교육(124회, 9,462명)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하였다.강 사무관은 “충청북도 공무원으로서 신뢰행정을 구현하여 지역주민의 화합에 기여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더욱더 노력하여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4: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0월 30일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우경 마을’을 찾아 농촌현장병원을 운영하였다.올해 충청북도 혁신 브랜드 사업으로 평가 받은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음성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천군에서 개최되었다.기관 간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의료 봉사, 일손돕기 등 농촌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맞춤형으로 해결함으로써 나눔과 소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민․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형태로 자리 잡은 이날 행사에는 한국병원과 세명대 충주한방병원 의료진, 도 농업기술원과 진천군농업기술센터 농사기술 전문가, 산학연 협력단, 마을 주민, 초등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하였다.민간 의료기관인 한국병원과 세명대학교 양․한방 의료진은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하였다.도 농업기술원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의 전문가들은 고춧대 뽑기와 비닐 벗기기를 함으로써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충북산학연협력단은 마을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고추, 고구마 등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컨설팅과 재배기술 상담을 진행하였다.또한 도 농업기술원 곤충종자보급센터의 곤충 전문가들이 ‘곤충아 놀자!’ 라는 주제로 마을에 위치한 문상초등학교 새솔관(다목적 교육관)에서 곤충 실물표본 30여 점과 화판 전시, 현미경 실습 등 곤충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익제 친환경연구과장은 “농촌 마을에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농촌현장병원’의 행사 대상이 어린이까지 확대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 앞으로 다양한 현장 맞춤형 행사로 지역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4:00

10. 20 ~ 11. 11(23일간)국화조형물국화분재야생화 등 11,900여점 전시남북정상회담 사진전, 국화미술 작품전 / 대통령기념관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 각종체험, 이벤트, 우슈택견 시범공연 등축제기간 중 월요일 정상개방(예약 없이 차량입장 가능)축제기간 매주 토요일 21:00까지 야간개장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대통령 테마파크 국민관광지 청남대는 단풍이 물들고 국향으로 가득하다. 10월 20일(토)부터 ‘단풍의 화려함, 국향의 설레임’ 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제11회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가 대청호의 청명한 가을에 빠져 곱게 물드는 단풍과 더불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11월 11일까지 23일간 열리는 청남대 국화축제는 축제기간 휴관 없이 청남대를 개방하고 있으며 월요일은 사전예약 없이 승용차량을 이용해 입장이 가능하고, 토요일은 21:00까지 야간개장을 하고 있다.주중, 주말 문화예술공연이 오후 1시 30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어 청남대를 찾은 방문객과 호응을 같이하며 헬기장을 가득 메운 각종 국화의 만발하는 작품 앞에 관람객의 환호성과 여기저기 기념사진을 담는 모습은 즐겁고 행복한 모습 그자체이다.헬기장 한쪽으로 국화차시음과 가상현실 VR체험, 발마사지, 궁중의상체험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아동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주말에 운영되어 청남대 방문의 기쁨과 추억을, 어린이에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청남대관리사업소 한 관계자는 “올해로 11회를 맞는 국화축제 기간 동안 1일 평균 10,605명(10.20~28일 9일간)의 많은 분들이 청남대를 찾아주어 작년보다 관람객이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말했으며 “관람객들이 즐겁고 뜻있는 방문으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담아 가시길 바라며 이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30 10:15

충청북도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 본부와 공동으로 일본 도쿄, 오사카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눈에 띄는 실적을 거두었다.이번 무역사절단에는 ㈜대금지오웰, ㈜동신폴리켐, 유한엔지니어링㈜, 유테크 등 도내 10개 수출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세륜기, 크린라이트, 펌프, 자동화 기계 등 다양한 품목을 가지고 수출상담 763만불(한화 87억원), 수출계약 260만불(한화 29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특히, 사전에 철저한 현지 시장성을 분석하여 수출상담회 이외에 추가로 개별 일본기업을 방문해 미팅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출판로를 모색하였다.도내 기업 중 하나인 ㈜대금지오웰은 세륜기, 부쉬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지 기업과의 미팅을 통해 96만불(한화 11억원) 현장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내 거래처 확보 가능성을 타진하였다.이 외에도 몇몇 업체들은 추후 계약을 위해 바이어 측의 샘플요청을 받는 등 이번 상담회를 통해 향후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일본은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자 세계무역 4강으로 최근 경제상황이 호전되고 있어 충북 제품들의 일본시장 진출에 아주 좋은 상황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도내 업체에 해외바이어를 연결시킴으로써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내 업체들에게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9 17:11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은 10월 29일 도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충청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류경희)과 상호 협력을 통한 아동학대 및 폭력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선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 폭력예방 교육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필요 자원 상화 지원 ▲ 학대예방 및 폭력예방교육 강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 폭력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사업 개발 등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김동환 원장은 “해마다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나 공공기관처럼 폭력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는 기관 종사자들은 과거보다 젠더 감수성과 성폭력에 대한 성 평등 의식이 높아진 반면,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지역주민들은 성적 침해 행동을 하고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식을 못하거나 가정폭력을 당해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협약이 이런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성폭력과 아동학대 피해자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9 17:10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공공판로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29일(월) 본부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지역기업과 조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 특히 조달청 담당자가 직접 진행한 조달제도 개관, 벤처나라, 다수공급자계약(MAS), 우수제품 등 분야 교육과 상담은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각광을 받았다.또한, 성공적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신기술(NET), 신제품(NEP) 인증 및 기업신용등급 관리 교육과 상담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기업 대표는 “국내외 경제상황이 제조 중소기업에 좋지 않아 조달시장 진입을 고민하고 있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조달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충북TP는 지역의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기업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9 17:10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오송역에서 진행된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청북도에 따르면 올해 엑스포는 사상 최대 235개 기업이 참가하여 205개 기업이 참가한 2017년도 대비 14% 증가하였다.이는 참가기업 목표를 조기달성하면서 대기 중인 기업들을 위해 마켓관 면적을 확장, 기업 부스를 늘인 결과이다.또한 이번 엑스포가 수출진흥 전문 행사인만큼 세계 각국의 바이어 561명이 엑스포 현장을 찾았다.특히 사전에 초청한 해외바이어 483명 이외에도 80여명이 현장등록으로 직접 엑스포를 찾아 2,49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다.그 결과 1,028건 1,151억 원 상당 규모로 수출계약 논의가 시작(계약추진액)되는 한편, 125건 8억여 원에 달하는 현장계약이 성사되었다.현장계약 건수는 작년보다 2배 넘는 규모이며 샘플계약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향후 상당한 금액의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초석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또한 사드영향으로 위축되었던 중국 화장품 수출시장이 다시 회복된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에코바이오의약연구소와 중국기업 간 5억원의 수출계약에 이어 보노켐도 중국기업과 5억원 상당의 수출협약을 맺었다.한편 이번 엑스포를 방문한 국내 유통상품기획자(MD)들 역시 200건, 186억여 원의 구매계약을 추진함으로써 이번 엑스포가 화장품 중소기업의 내수시장 판로 개척에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9.2% 증가한 91,000여 명의 관람객이 엑스포를 찾아 행사장을 북적이게 했다.또한 91개 기업이 참가한 마켓관에서는 17억원 상당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보다 19% 증가한 사상 최고 매출기록을 세웠다.엑스포 기간 중에만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 때문에 관람객들이 줄을 지어 화장품을 구입했고, 마켓관은 연일 매진행진을 이어나갔다.충청북도 관계자는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기업, 국내․외 바이어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9 17:09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10월 29일 충북도청에서 오송바이오폴리스에 연구소 신설을 계획하고 있는 ㈜풀무원과 870억원 규모의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항섭 청주부시장, ㈜풀무원 이효율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충북도와 청주시는 ㈜풀무원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풀무원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풀무원은 1981년 작은 유기농 채소가게에서 시작하여 연 매출 2조 3,000억 원이 넘는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기업으로 성장한 글로벌로하스 기업이다.창사 초기 두부, 콩나물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세계 No.1 두부기업으로 성장하였고, 현재는 신선식품과 음료를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급식과 컨세션, 친환경식품유통, 먹는 샘물, 발효유 등 식품사업과 지구환경을 고려한 로하스생활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주)풀무원과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주)풀무원은 도내 음성, 진천, 괴산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2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