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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중앙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청풍호를 품고있는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선정은, 지난 8월 한국농업경영인충북연합회(회장 서원복)의 유치 신청에 따라 한농연중앙회 임원과 전국 시‧도 단위 회장 등 34명으로 구성된 ‘전국대회유치심사단’ 이 지난 9.4.(월) 충주시 세계무술공원을 방문하여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한농연중앙회 이사회(9.20. 15:00)를 거쳐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하였다.그동안 한농연충북도연합회는 2014년과 2016년 전국대회유치를 위해 2회에 걸쳐 유치 신청에 도전한 바 있으나 유치에 실패하다가 3번째 도전 끝에 대회 유치에 성공하게 되었다.‘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는 내년 8월말 전국 16개 시‧도의 회원 30,000여명이 2박 3일동안 충주시에 머물게 되는 행사로 전국 농업경영인 회원들의 상호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이 된다. 각 시‧도별로 대회유치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행사로 충주시로 결정되기까지 충북도와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이번 유치가 결정되었다.도 관계자는 “한농연충북연합회가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 충주시가 행‧재정적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충북농업경영인의 단합된 모습과 충북 농업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농업현실 극복의 의욕을 불어 넣어주는 대회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18:48

충청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9. 28(목) 오후 3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하 균특법) 개정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균특법은 참여정부 당시인 2004년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제정, 이후 2009년과 2014년 각 정부의 지역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정이번 설명회는 문재인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기반이 될 사안들에 대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며, 송재호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규창 행정부지사의 환영사, 지역위 균특법 개정안 내용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균특법 개정안 주요내용으로는첫째, 국가균형발전 거버넌스 및 지원체계 개편으로, 지역정책의 방향을 ‘국가균형발전’으로 명확히하고, 지역위의 명칭을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복원, 그 위상과 권한을 강화하는 것이다.둘째,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新지역성장거점(국가혁신클러스터)을 구축하는 것이다. 혁신도시 및 旣 조성된 다양한 거점(산업단지, 특구 등) 중 대표지역을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을 통해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그 밖에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활성화, ▲지방대학육성과 인재양성, ▲지역금융활성화, ▲국민참여 예산제도 도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균형발전 강화와 관련된 제·개정내용을 담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고르게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 실현에 이바지하며,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시대를 이루기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분야별 면밀히 검토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대응을 통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18:48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둔 28일 경로당, 군부대,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서민생활과 명절 성수기 물가 등을 직접 점검했다.이 지사는 먼저 진천군 덕산면에 위치한 천년나무경로당을 방문하여 치매예방손체조, 스트레칭 등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을 어르신과 함께하며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점검했다.‘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은 2012년도에 시작한 충북도의 노인 특수시책으로 시행 6년째인 현재 나누미 230명, 사업비 56억원으로 도 전체 경로당 4,095개소 중 82%인 3,337개소이며, 전국 노인시책의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이어 제37보병사단을 방문한 이 지사는 지난 7월 적극적인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고마운 뜻을 전하였으며,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에 따른 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향토방위에 헌신하는 군장병들을 위로했다.또한, 증평알뜰시장을 방문하여 제수용품을 비롯한 추석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상황을 일일이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을 직접만나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마지막으로 청주시 탑동에 위치한 시각장애인 주거시설인 광화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국 최초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전국체육대회 보다 앞서 개최했듯이 장애인을 먼저 생각하는 도정을 펼칠 것이라고 이 지사는 말했다.이 지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소중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외롭고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16:00

청남대는 추석연휴 10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의 연휴기간 중 추석당일(4일)을 제외한 휴관일인 월요일(2일, 9일)을 포함해 모든 요일 정상개관한다.모처럼 긴 황금연휴기간동안 청남대만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산책과 휴식을 겸한 힐링의 행복을 느끼고 사물놀이 공연과 흥겨움도 같이하고 전통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추석연휴기간 입장객은 1,000원을 추가로 할인 받으며(성인 5천원→4천원, 청소년군경 4천원→3천원, 어린이노인 3천원→2천원) 연휴기간 중에는 사전예약 없이 승용차로 입장이 가능하다.청남대 어울림마당에서 펼쳐지는 사물놀이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사)국악단소리개 충북지부 사물놀이 ‘몰개’가 ‘범상치 않은 풍물 연희’란 주제로,웅장하고 역동적인 법고 연주를 시작으로 익살스런 재담꾼과 신명나는 풍물판굿, 장구놀이, 소고놀이, 호랑이탈춤, 전통연희 대통놀이 한마당이 벌어진다.추석연휴기간 중 10월 5일(목), 8일(일), 9일(월, 한글날), 그리고 28일(토)까지 4차례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관람객과 함께 흥을 돋우며 펼쳐지며 공연중간 관람객에게 퀴즈와 선물도 주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대청호안변을 따라 역대 대통령 이름을 딴 산책로는 연휴기간 오붓한 산책을 겸할 수 있는 힐링코스로 전두환 대통령길(1.5㎞, 소요시간 30분), 노태우 대통령길(2㎞, 40분), 김영삼 대통령길(1㎞, 30분), 김대중 대통령길(2.5㎞, 60분), 노무현 대통령길(1㎞, 20분), 이명박 대통령길(3.1㎞, 90분) 등이 갖춰져 있다.고즈넉함과 수수함이 묻어나는 청정충북의 산보고인 대통령별장 청남대는 개방이후 1일 평균 2,37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유일의 대통령 테마파크 국민관광지로 현재 누적관람객 1,050만명을 넘어섰으며 금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이름을 올렸다.청남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40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포도연구소는 `07년 영동 포도 20톤의 미국 첫 수출을 시작으로 도내 포도 수출단지에 대한 품질인증, 검역, 농약 안전사용 등 현장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2016년에는 미국, 뉴질랜드, 싱가폴 등에 140톤을 수출하였으며, 올해는 8월 잦은 비로 인한 열과(열매 터짐 현상) 발생으로 품질이 낮아져 100톤을 목표로 수출을 추진 중이다.홍콩, 싱가폴 지역은 포도가격은 국내보다 높지만, 도내 농가의 고령화로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캠벨얼리 중심의 중저가 품목 수출에 한정되고 있다.이에 포도연구소에는 수출용으로 아삭한 식감의 ‘샤인머스캣’으로 품종 갱신과 재배기술 보급에 중점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충북농기원이 육성한 ‘충랑’ ‘청포랑’ 포도를 농촌진흥청 신품종 보급사업(`17∼`18) 국비를 확보하여 영동과 옥천에 8억/ 8ha를 보급하고 있다.또한 청남대 둘레길 3색 포도 단지 조성을 위하여 2억 8천만원을 들여 5ha 갱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포도연구소는 여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머스캣 향을 지닌 유럽종 품종 개발하고, 친환경 농자재 사용과 고품질 관리를 위한 현장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포도연구소 이석호 육종재배팀장은 “포도 폐업에 따른 농가의 상실감을 치유하기 위해서 돈 되는 농사기술을 개발하고 농가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8

충북도는 영동 민주지산 삼도봉을 중심으로 주능선 숲길을 재정비하여 3도 대화합의 뜻을 담은 명품숲길을 조성한다.삼도봉은 충북·경북·전북 3개도 접경지역이며 백두대간의 한줄기로 이어지고 있어 매년 10월 10일 화합의 행사를 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삼도봉을 중심으로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어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화합의 장소다지난 2016년 삼도봉 명품숲길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2017년부터 내년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하여 삼도봉 명품숲길을 조성하고 있다. 주능선을 연결하는 기존 숲길을 재정비하여 이용을 활성화하고 훼손된 노면복원을 통한 쾌적한 산행환경 조성과 스토리텔링 개발을 기획하는 것이다.올해는 도마령과 민주지산, 삼도봉을 연결하는 능선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전망데크와 삼도봉 노후데크 교체, 훼손 노면 복원, 스토리텔링 해설판 설치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내년에는 삼도봉에서 옥수폭포, 물한계곡까지 정비할 계획이며, 훼손 탐방로와 샛길정비, 해설판 설치, 돌수로, 목계단설치 등 트레킹과 등산에 필요한 편의시설도 보완할 계획이다.도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되는 삼도봉 대화합 행사를 위하여 삼도봉 전망데크 공사를 마무리하여 화합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충북도 신종석 산림녹지과장은 “삼도봉 명품숲길을 영충호시대의 국민화합의 뜻을 담은 명품 트레킹길로 조성하고, 산림관광자원으로 홍보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삼도봉 명품숲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환경이 제공되어 이용하는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숲길로 재탄생 될 전망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6

충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재화 및 서비스)의 공공기관 우선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도, 교육청, 공기업 등 도내 총719개 기관 500명의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설명회를 3개 권역별로 개최한다.(사)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3개 권역별로 ‣북부권(10.11 13:30, 충주시청 민원동 3층 탄금홀) ‣중부권(10.20 14:00,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 ‣남부권(10.16 14:00, 옥천군청 대회의실 2층) 순으로 진행한다.주요행사는 ‣문화예술공연 ‣공공구매 홍보영상 방영 ‣제품소개 및 구매의향서 작성 ‣전시제품 체험 및 구매상담 등이며 이를 계기로 공공기관에 납품을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1매칭을 통해 우수제품 홍보 및 물품 구매의 장이 펼쳐진다.현재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128개사, 마을기업 84개사, 협동조합 390개사 등 총 602개사의 기업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에 지대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충청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인식개선을 통해 공공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 기업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구매확대를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5

충청북도는 지난 6. 21.일부터 6. 30.일까지 8일간 실시한 보은군 종합감사 결과 업무추진 상 문제점이 확인된 84건에 대해 지도‧감독 강화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14년 12월 이후 3년간 추진된 업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재정사업의 누수나 비효율 여부, 주민불편사항, 안전관리실태 기타 법령준수 여부 등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감사결과는 총 지적건수 84건에 대해 주의‧시정‧개선 등 행정상 조치를 하고, 633건 485백만원에 대해 추징‧회수‧감액 등 재정상 조치를 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공무원 18건 33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하였다. 주요 내용은,민간자본보조사업 정산검사 미실시 등 추진 부적정(정산보고서 미제출 7건, 정산검사 미실시 19건 3,489,643천원, 보조금 교부결정전 계약체결‧사업착공 등)휴양밸리 통합관리시스템 및 예약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부적정(근거없는 사업중지, 주요기능이 구현되지 않음에도 검수완료)고능력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 부적정(사용허가 입찰공고 지역제한, 사용료 산정 부적정, 사용허가 갱신 부적정) 상속재산 등에 대한 취득세, 자경농민 등 감면조건 위반자 취득세, 지하수개발 이용 등록면허세, 대형화재 위험 건축물 지역자원시설세, 지방소득세 등 부과 누락, 도로점용료‧하천점용료 징수 소홀 등이 발견되었다. 또한, 이 밖에도 공무원범죄 사법기관 통보사항 처리 부적정,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감독 위반사항 증거물 미확보 및 과태료 미부과,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행정처분 부적정, 조건부 기부채납 검토 소홀, 보은대추축제 추진 부적정, 농촌마을 CCTV설치시 사전절차 미이행, 징계공무원 수당지급 부적정, 권한없는 보전산지 해제 부적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부적정 사항도 드러났다. 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보은군에서 이번 종합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행정상‧재정상‧신분상 조치계획을 조속한 시일내에 이행토록 하여 연말에 이행결과를 점검할 계획에 있다고 밝히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5

충청북도는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예정지의 투기를 원천 차단하고 불법 부동산 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9월 15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부동산투기 대책본부를 운영한다.도는 오송역세권개발사업이 무산 위기의 이유가 지가 상승, 보상가 상승을 노린 수목식재, 무분별한 소규모 건축물 난립으로 보고, 부동산투기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오송 제3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하여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대책본부는 강력한 부동산투기 단속을 실시하고, 검찰, 경찰, 국세청 등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행정처분, 형사고발, 세무조사 등을 통해 보상을 노린 투기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내 허가 받지 않은 계약 체결사항, 토지분할 매매, 토지거래 허위신고 의심내역을 정밀조사하고 불법 토지형질변경·농지전용, 보상차익을 노린 무분별한 건축·수목식재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이번에 운영하는 부동산투기 대책본부는 도와 청주시 합동으로 6개반 50명으로 구성되며 필요시 검찰, 경찰, 국세청 등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며, 오송읍사무소에는 부동산투기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도 관계자는 “세계적인 바이오밸리 완성을 위한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가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께서는 보상을 노린 무분별한 개발행위, 수목식재, 토지 분할 등을 자재해주길 바란다.”며,국가산단 추진의 당위성과 사업성을 확보하여 정부를 설득할 수 있도록 주변의 외부 투기꾼과 위법행위를 행정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4

충청북도는 9월 28일 오후2시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진천 혁신도시 내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3일간 ‘2017년 솔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태양에너지로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정홍보관, 미래체험관, 기업홍보관을 갖춘 메인 전시관을 중심으로 코스모스 포토존, 바이모달 트램 셔틀버스, 태양광 모형제품 만들기, 그림그리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개막식에서는 충청북도가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전국 최초로 태양광 발전설비 입지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충북도 및 6개 시‧군 태양광특구 상생발전 업무협약식을 기념하는 행사가 더해져 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또한 29일 진행되는 솔라기능경기대회는 태양광모듈 설계제작과 발전 시공 분야의 유망주 자리를 놓고 고등부‧대학부 우수인재 99개팀 133명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내가 꿈꾸는 미래 태양광 자동차’를 주제로 열리는 모형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는 청소년의 친환경 미래에너지 아이디어 발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철호 도 전략산업과장은 “「태양의 땅 충북」의 이미지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주변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참관객들이 오감만족 할 수 있는 알찬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과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8 09:32

재단법인 충북학사(이사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9월 27일(수), 오후 4시부터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도민토론회’를 개최하였다.그간 충북학사는 도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왔다고 평가되고 있고, 숙원사업이던 서울 제2학사가 다음달이면 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을 앞두고 있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학사의 외연적 확장을 준비하는 올해 25주년을 맞이하여 충북학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거시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재단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하였다.‘(재)충북학사 인재양성 백년대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종합토론과 방청객으로 참석한 유관기관 관계자, 일선교사, 학부모와 학생대표 등 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이날 충북학사 김광중 원장은 “오늘 토론회를 밑거름으로 인재양성의 한축을 맡아 충북청년들의 건실한 기풍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탄탄한 미래를 설계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충북학사가 청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꾸고 성공을 위해 정진하는 곳으로 운영되어서 충북의 미래가 더 밝아지기를 기대해본다.”라고 희망을 밝혔다.한편, (재)충북학사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더해서 연구진이 작업을 마무리 지으면, 오는 10월 31일 개원 25주년 기념식 행사를 열면서 충북학사의 Vision을 선포하고, 추진할 계획에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7 18:51

충북 도민들과 함께 누리는 성평등 문화 행사가 충북여성재단에서 펼쳐진다. 재단법인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권수애)은 2017년 9월부터 12월까지 도민들과 함께 하는 ‘충북의 함성 더하기’를 슬로건으로 ‘성평등 문화 확산’, ‘일‧가정양립’, ‘충북지역 여성사’, ‘젠더 네트워크’의 4가지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우선 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로, 9월 27일(수) 오후 4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는 대학민국의 대표적인 여성학자 정희진의 젠더토크콘서트는 ‘페미니즘의 도전’을 주제로 젠더, 폭력, 진보, 인권 등에 대한 이야기를 참여자들과 공유한다.그리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아빠 요리교실,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10월 21일(토)과 11월 4일(토) 오전 10시에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아빠와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를 통해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1월 둘째 주와 셋째 주 주말에는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아빠 On(溫) 가족캠프’가 진행된다. 캠프는 일‧가정 양립 서약식, 프랜디(friend+daddy) 퀴즈왕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초등생 자녀를 둔 충북도내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최근 50년 충북 여성사를 소개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개최된다. 11월 13일(월) 오후 2시, 충청북도여성회관의 역사적 의미에 관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12월 8일(금)까지 충북미래여성플라자 1층 로비에서 충청북도여성회관(충청북도여성발전센터 전신)의 50년 역사에 관한 ‘충북 여성과 함께한 50년’ 사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젠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도 마련된다. 11월 23일(목) 오후 1시에 서울과 경기도, 충남 등의 여성정책연구기관에서 참석하여 젠더거버넌스의 사례를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는 ‘충북 젠더네트워크 심포지엄&rsqu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7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