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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9. 13.(목) ~ 9. 14.(금)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유성구 대덕대로 소재)에서「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유성구, 대전시교육청, 한국고용정보원,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상상나비-꿈의 날개를 펼쳐라!”라는 주제로 나, 배움, 직업, 세상, 축제라는 5가지 상상테마로 총 100개의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요리경연대회와 런닝맨 콘셉트의 ‘나비런’, 미래직업 경향 탐색 프로그램 등 친구와 팀으로 미션을 해결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신설하였고, 진로토크 콘서트, 뮤직토크쇼 등 특강 형식을 다변화해 보다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구 관계자에 따르면 “최태성 역사강사, 카이스트 정하웅 교수, 국내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 등 명사초청 특강과 뷰티 유튜버 재리마이즈의 1인 미디어 기획 등 특별프로그램은 직업인 멘토의 경험을 공유하며 미래를 상상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나Be 한마당에는 지역의 대학, 공기관, 기업 등 교육공동체가 청소년의 꿈과 끼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며 “앞으로 구가 구심점이 되어 다양한 교육공동체를 연계하고 청소년을 함께 키우는 네트워크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90개의 기관이 참여해 △나를 상상하다(진로상담), △배움을 상상하다(학과체험), △직업을 상상하다(직업체험), △세상을 상상하다(공동체체험), △축제를 상상하다(경연,페스티벌)로 운영하며, 대전시 내 90여개 중‧고등학교, 5만 여 명의 참여가 예상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09-04 15:40

대전시는 결산규모, 부채 및 채권‧채무, 주요예산 집행결과 등 총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에 이르는 2017년도 재정운용결과와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는 사업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공개된 지난해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4,471억 원이 증가한 5조 6,390억 원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조 8,601억 원, 교부세 및 보조금 등 1조 8,360억 원, 지방채, 보전수입 등 1조 9,429억 원 등이다.채무액은 6,283억 원으로 전년대비 187억 원 감소했고, 1인당 지방채무도 41만 8000원으로 특․광역시 평균액보다 12만 원 적어 해마다 재정건전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 관계자는“지난해 우리시는 효율적인 재정집행에 힘을 기울여 신속집행 우수기관, 기금분석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채무 조기상환 및 지방세수 확충을 통해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재정공시는 예산서 및 결산서를 기준으로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주민에게 알리는 제도로, 매년 2월에는 예산을 기준으로, 8월에는 결산을 기준으로 공개된다.보다 자세한 공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행정정보/예산재정/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부터 지자체간 비교가 가능한 출자‧출연기관 부채현황, 지방세 징수실적 등 36개 항목을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지방재정365)에 공개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09-03 15:22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3일부터 11일까지 7일 동안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한과류와 떡류, 식용유지, 다류 등 제조․판매업소와 홍삼류 등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 149곳이며, 시․자치구 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5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이 점검에 나선다.점검내용은 ▲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정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시는 이밖에도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조기, 명태, 한과, 두부류, 만두류 등 추석 성수식품을 수거해 대장균 및 식중독균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할 경우에는 질병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로 판매하는 행위에 현혹 되선 안된다”며 “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에는 국번 없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09-03 15:21

‘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일하는 대전여성, 미래를 잡(Job)아라’를 주제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광역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지역기업 200여개가 참가하며, 창업관, 창업지원관, 유관기관 컨설팅관, 채용관, 취업지원관, 직업체험관, 홍보관 등 8개관을 운영한다. 각 부스별로 현장 채용면접, 취업컨설팅, 창업정보 제공, 창업 적성검사 등을 통해 여성 구직자의 취업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경기불황으로 기업들이 움츠리고 있어 취업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지만, 박람회 참여자 6천여 명, 현장면접 2천여 명, 취업자 3백여 명을 목표로 행사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특히 ▲ 대전시의 4차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혁명 체험·홍보관’▲ 창업 역량을 확인하고 전문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창업지원관’▲ 최신 면접 트렌드인 블라인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블라인드 채용관’을 운영하여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아울러, 희망더하기 죤(zone)에서는 북한이탈여성,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그밖에도 면접헤어·메이크업, 면접복장 대여 서비스 등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서비스와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 캘리그라피,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여성, 여학생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대전광역새일센터 박람회’홈페이지(http://djworkingwomen.kr)에 사전접수하거나 행사당일에

대전시 | 손혜철 | 2018-09-03 15:20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 6~7일 KAIST와 함께 전국 가족단위 체험형 과학프로그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초등학생 5~6학년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KAIST 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수업,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하는 과학강연, 학생·학부모를 위한 미래과학진로‧진학 강연 등 알찬 프로그램 구성됐다.신청은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유성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과학프로그램은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기존 산업과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 지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기초과학의 다양한 과학 분야가 결합된 창의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이다.구 관계자는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을 통해 과학‧관광도시 유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다가오는 미래 스마트시티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도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과학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09-02 09:27

대전시는 31일 오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민선 7기 시정과제의 효율적 추진과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자문 등을 위한‘새로운대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새로운대전위원회는 민선 7기의 안정적인 출범과 효율적인 정책 추진,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 기존의 정책자문단의 기능을 확대․발전시킨 위원회다.위원회는 모두 126명으로 구성됐으며, 경제․과학 분과, 자치․시민참여 분과, 교육․문화․관광․스포츠 분과, 복지․여성 분과, 환경․교통 분과, 안전․도시 분과의 6개 분과로 운영된다.위원회는 기존의 정책자문단과 달리 학계전문가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기업가 등 현장전문가가 대거 포함돼 보다 실질적인 정책조정이 가능해졌다.새로운대전위원회 오리엔테이션은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의 첫 상견례로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 경과보고, 기조강의, 분과별 오리엔테이션,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민선 7기가 출범한 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민선 7기의 시정철학과 정책방향, 주요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져야 한다”며 “새로운대전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신다면 민선 7기 시정이 풍성해지리라 생각한다”는 말로 기대감을 나타냈다.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차재영 위원장은“민선 7기는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이어야 한다”면서“새로운대전위원회가 시정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시민의 시정참여를 주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로 포부를 밝혔다.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은 분과별 오리엔테이션에서 민선 7기 시정과 새로운대전위원회 운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한편,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임기 2년 동안 민선 7기 시정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되며, 9월 5일 대전시 간부공무원과 합동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08-31 14:53

대전시는 음식문화의 서비스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신청 희망업소 100곳을 대상으로 시 인증 음식점 위생등급제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시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위생등급 : 매우우수(★★★), 우수(★★). 좋음(★)이 제도는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하루 한 끼 이상 외식을 하는 등 외식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점 위생수준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5.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그동안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평가를 실시해 식약처장이 지정했으며, 현재 우리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업소는 22곳(매우우수5, 우수8, 좋음9)이다.평가는 각 등급별로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진행되며, 평가결과 등급별 일정점수(85점 이상)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하게 된다.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위해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 실시되며, 지정업소는 ▲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 출입․검사 2년간 면제 ▲ 시설개보수·육성자금 융자지원 ▲ 위생용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시 홈페이지 및 음식점 내외부에 게시된 위생등급 표지판을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가 실시되면 음식점간 자율경쟁을 통한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며“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08-31 14:45

대전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시내버스 서비스 시민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착수한 시민모니터단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고 내달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모니터단 홈페이지 개편으로 ▲ 모니터단의 평가서 작성 및 불편사항 제보 ▲ 운송업체의 제보확인․조치결과 입력 ▲ 관리자 확인 및 통계처리까지 온라인상 원스톱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3자간 신속한 제보 처리가 가능해진다.그동안 시내버스 모니터링은 관리자가 모니터단이 제보한 사항에 대해 별도로 문서화해 운송업체에 메일로 전송하면 4~5일이 경과한 후에야 조치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여서, 불친절, 차량관리 불량 등의 불편제보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신규 사이트는 모니터단이 PC 및 스마트폰 등으로 제보한 불편사항에 대해 관리자를 거치지 않고 운송업체가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직접 답변할 수 있도록 해 빠른 조치가 가능토록 구축됐다.또한, 4개 영역* 12개 평가항목**에 대한 13개 업체별 점수 및 순위를 조건별 빠르게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평가통계시스템을 체계화해 연말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점수 도출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4개 영역 : 안전운행 및 운전실태, 친절도, 안내체계, 차량관리** 12개 평가항목 : 버스베이준수, 난폭운전, 급출발/급제동, 무정차, 휴대전화/흡연, 폭언/욕설, 응대태도/인사, 복장, 안내방송/안내판, 내부관리, 외부관리, 냉난방/환기대전시 이병응 버스정책과장은“이번 시민모니터단 사이트 개편으로 모니터단이 제보해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해 실시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단과 운송업체간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160명으로 구성된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은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발적

대전시 | 이경 | 2018-08-31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