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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도시행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도시행정분야 민원 종합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 대책은 ▲ 민원처리 책임제 운영 ▲ 내ㆍ외부 고객 의견 수렴 창구 상설화 ▲ 민원 우수시책 활용 ▲도시·건축 행정 규제 포괄적 네거티브 도입 등 4대 분야 21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특히 정부가 올해 업무계획에서 발표한‘혁신과 민생을 위한 규제 재설계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존에 운영 중이던 네거티브 규제시스템을 확대 강화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나 제도를 적극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사전 협의 등 도시행정민원의 특성을 반영해 민원부서에 접수 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도 기록화해 매월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만족도를 조사하는‘민원처리 책임제’를 도입해 민원처리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 할 예정이다.아울러, 공장설립,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민원에 대해서는 최초 문의 시 부터 중견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타기관이나 부서 협의 등 One-Stop으로 행정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내부 직원이나 외부 사업 수행자 등 이해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도 상설 운영한다.대전시 관계자는“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9명은 도시에 살고 있으며, 한번 결정된 도시정책은 10년, 20년 이상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지금의 도시행정분야는 그 동안의 규제가 아닌 지원행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으로, 불합리한 규제 개혁과 책임 행정 구현 등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1 13:21

대전광역시는 올해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난해보다 3배 증가한 600대로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전기차 보급사업 총사업비는 10,279백만 원으로, 전기자동차 한 대당 국가 보조금이 1,400만 원에서 최대 1,200만 원으로 200만원 하향 조정되었으나, 시 보조금을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200만 원 상향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아울러, 개별소비세 등 세금감면 혜택은 지난해 최대 460만 원보다 130만 원 증가한 최대 59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한다.시는 또, 전기자동차 충전소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부문 충전소도 대폭 확충한다.공공급속 충전소는‘16년에 3개소에 불과하였으나, 지난해에는 20개소를 확충해 총 23개소를 운영 중이며, 특히, 한밭수목원과 한밭운동장에는 급속 충전기를 각 5기 집중 설치해 충전인프라를 확보했다. 또한, 공동주택에도 환경공단 및 한전 충전기 설치 사업을 통해 급속 충전소 61개소와 완속충전소 76개소를 보급해 입주민의 전기자동차 충전 불편을 덜 수 있도록 했다.시는 올해 상반기 중에 20개소의 급속 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해 43개소의 충전소를 운영할 예정이다.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신청은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전기자동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대전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사업장․공공기관 등이며, 2월 1일부터 신청서를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에서 접수하면 된다. 사업은 사업비가 소진 될 경우 종료할 계획이다.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7개 회사 16종으로, 올해부터는 2개월 내 미 출고 시 선정 취소 또는 후순위로 변경되며, 차종별로 국고 보조금이 차등 적용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270-5684) 또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1 13:20

대전광역시가 2019년 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중부권 관광거점 및 국내관광 활성화 선도도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하고자‘2019 대전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2월 1일 옛 충남도청에서 관광 유관기관단체, 학계 등 관련분야 13명으로 구성된‘2019 대전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는 2019 대전 방문의 해 기본계획 심의와 추진방안 등 토의, 대전 방문의 해 선포 및 성공추진 다짐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시는 이날 2019 대전 방문의 해 기본계획 보고를 통해 앞으로 관광관련 기관 단체 등과 실무협의회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손님맞이 친절 환대서비스 캠페인 전개, 관광관련 업무 MOU 체결 등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준비를 갖춰나가기로 했다.또, 대전 방문의 해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 운영과 관광객 유치 설명회 개최, 관광종사자 팸투어를 실시하고, 관광화보집을 제작하는 등 전략적인 관광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2019 대전 방문의 해 선포식과 테마스토리 기행 경연대회 등 특별이벤트도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백제금강문화권 핵심관광지 육성 사업 등 흡인력 있는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국제학술대회 유치 등 대규모행사와 연계한 외래 방문객 확대에도 집중하기로 했다.이외에도 광역시티투어 확대, 마을여행, 전통문화 활용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과 세종, 충남·북 등 인접 지역과의 연계 관광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2019 대전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관광관련 기관 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윈-윈 전략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1 13:19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일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과 경로당 시설 관리 위탁협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처음 ‘조은마을만들기’ 자활사업단과 협약을 맺고 추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위탁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둠에 따라 1년간 계약기간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자활사업단은 일반지역에 위치한 경로당을 순회하며 안전위해요소 및 불편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이상 발견 시 즉시 개보수하는 한편 위생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난해 월2회 정기 순회 점검 및 수시 점검을 통해 총 857건의 안전․불편사항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 828건은 자체 처리, 29건은 전문업체 용역을 맡겨 해결했다.한편, ‘조은마을만들기’ 자활사업단은 10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는 환경개선사업단으로 일반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사업단의 경험 축적과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자립의 기반확대를 위해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01 12:51

대전광역시는‘공공주택 해피랜드 화재피해 주민 돕기 준비위원회’가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로비)에서‘해피랜드 화재피해 주민 돕기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공공주택 해피랜드(서구 괴정동) 화재로 피해를 본 입주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벧엘의 집과 빈들공동체,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등이 주관이 되어 후원업체 모집 등 행사를 준비했다.설 명절을 앞두고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차례상에 필요한 과일(사과, 배)을 비롯해 명절 선물용으로 홍삼정 등 홍삼제품, 구절초 조청, 도예물품(컵 세트), 예술품(그림) 등을 판매한다. 모든 제품은 현장에서도 판매되고 택배가 필요한 제품은 2월 7일까지 예약을 받는다.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해피랜드 공공주택 화재피해 주민에게 전달되며 피해 극복하는데 활용된다.대전시 관계자는“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번 바자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공공주택 해피랜드(서구 괴정동)는 LH가 관리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으로 지난 2016년 8월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현재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42

대전 시티투어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발길이 대전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운영코스를 마련하고 2월 1일 새롭게 출발한다.올해 대전 시티투어는 6개 테마, 20개 코스를 운영하며 성수기(4~10월)는 1일 2회, 비수기(2,3,11,12월)는 1일 1회 정기적으로 운행된다.대전 시티투어는 그동안 새로운 형태의 백제권문화유산단지와 충청권을 아우르는 광역권 코스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로 대전 숙박을 유도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난해 대비 11.7% 이용객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체류형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한 주말 투어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인근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광역투어도 지역을 확대하여 코스를 다양화한다.광역투어는 기존 부여, 공주, 세종, 청주, 보은 지역에 논산, 금산, 옥천, 영동, 계룡을 추가해 10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의 계절별 축제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또, 연인과 젊은층, 금요일 저녁 대전을 찾는 외래 관광객을 겨냥해 야경투어를 새롭게 구성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투어도 주말로 변경해 운영한다.특히, 탑승객들을 위한 인센티브로 관내 숙박자와 탑승당일 생일자, 내일로 탑승객은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며 오전, 오후 1일 탑승객은 1,000원의 입장료가 할인된다.이용료는 성인이 관내 4천 원, 광역은 9천 원이며 시티투어를 자주 이용하는 탑승객을 위해 연간회원권도 마련해 횟수에 제한 없이 연간 7만 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예약은 대전시티투어 홈페이지(www.daejeoncitytour.kr)와 전화(042-253-6583)로 할 수 있으며, 대전역 시티투어승강장에서 현장탑승도 가능하나, 예약이 완료된 경우에는 이용이 불가하다.대전시 관계자는“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대전시티투어를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된 관광상품 운영 및 홍보전략으로 보다나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으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41

대전광역시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형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한 4차 산업혁명특별시 육성을 위해‘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는 ETRI, KAIST, 국토연구원 등 외부 전문가 12명과 내부 공무원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전 특화형 스마트시티 구축과 국가 스마트시티 R&SD 공모사업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자문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시는 이번 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대전만이 보유한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과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에서도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대전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그동안 광역자치단체로는 최초로‘스마트도시 통합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스마트도시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구축해 경찰청으로부터‘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선도적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112, 119 긴급출동지원, 112 긴급영상지원, 재난안전상황지원, 사회적약자지원또한, 기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최신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생활 밀착형 스마트서비스 발굴 적용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40

대전광역시는 2월 1일부터 잃어버린 분실물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는 유실물 관리시스템을 경찰청 유실물 종합포털(LOST112)로 통합해 시민편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습득물은 기관 등에서 자체로 유실물 정보를 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물건을 잃어버렸을 경우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 검색 및 일일이 기관 및 대중교통 업체 등에 전화하는 불편을 겪어왔을 뿐만 아니라 기관별로 분산 운영하는 홈페이지 또한 관리시스템이 제 각각으로 검색이 쉽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유실물 종합포털은 분실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습득일자, 습득물명, 습득물사진 등 구체적인 정보 검색을 통해 쉽게 분실물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실물 신고 또한 경찰서에 직접 찾아가서 신고하는 방식을 인터넷에서 신고하도록 개선해 분실물 찾기에 가장 편리한 원스톱 시스템이다.경찰청에 따르면 유실물 종합포털을 이용한 유실물 반환율은 75%에 이른다. 유실물 검색은 인터넷(www.lost112.go.kr)뿐만 아니라 모바일앱(LOS112)에서도 가능하다.대전시 관계자는“시내버스, 도시철도, 일반·개인택시, 대전도시공사(오월드), 대전마케팅공사(DCC), 대전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 장사시설)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찰청 유실물 종합포털 사용자등록을 마치고 기관별 홈페이지에‘분실물찾기’코너를 마련했다”며“2월 1일부터 분실물을 시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39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이하 대전센터)는 ‘2018년도 자유학기제 맞춤형 미디어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전 ‧ 세종 ‧ 충남 ‧ 충북 지역 중학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방송・미디어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 설계, 강사 파견, 제작 장비 등 교육에 필요한 일체를 지원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맞춤형 미디어교육이다.올해는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됨에 따라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여 ▲ 자유학기제 미디어교육 18교 ▲ 자유학년제 미디어교육 2교 ▲ 교사 대상 미디어교육 2교 ▲ 학부모 대상 미디어교육 2교 등 총 24개 중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전한 미디어 읽기와 활용을 위한 기본 교육과 뉴스,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학생들이 원하는 장르를 선택하여 조별 제작을 해보는 창작 활동이 12 ~ 24차시 내외로 진행진다.또한 공교육 내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사 대상 미디어교육’,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미디어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고 학생들이 올바르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학부모 대상 미디어교육’이 각 5차시로 운영된다.접수기간은 13일까지이며, 학교 소개 및 교육 운영 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담당자 이메일(apple9794@kcmf.or.kr)로 제출하면 된다.오는 5일 오후 2시 대전센터에서는 자유학기제 맞춤형 미디어교육 공모를 위한 사업설명회가 열리며, 최종 결과는 2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kcmf.or.kr/comc/daejeon/)를 참조하거나 전화(042-865-372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37

대전광역시가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 대전 대표축제 9개를 선정했다.최우수축제로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대전국제와인페어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축제로는 유성온천문화축제, 계족산맨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선정되었다.또, 육성축제로는 금강 로하스축제, 견우직녀축제, 디쿠페스티벌,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선정되었다.위원회는 시청 관련 실과와 자치구, 출자출연기관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통해 순위와 등급을 결정했다.대표축제에 대한 인센티브 예산 지원은 시비가 지원되거나 시비로 개최하는 축제를 제외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계족산맨발축제, 금강로하스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은 등급별로 차등지원 된다.최우수축제는 5천만 원, 우수축제는 1천5백만 원, 육성축제에 1천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에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4년 연속 유망축제에 선정되었고, 유성온천문화축제와 대전국제와인페어가 육성축제로 새롭게 선정되는 등 대전축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대전시 관계자는“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축제의 질적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는 물론, 이를 통해 대전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축제위원회에서는 관주도 축제와 규모가 작은 민간주관 축제를 구분 평가하는 방안이 제안되었으며, 축제지원 일몰제 도입과 육성축제에 대한 컨설팅 지원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1 15:36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1월 30일 진흥원 세미나실에서‘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대전의 특화소재인 과학 분야 우수 스토리 발굴을 위해 2013년부터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총 138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이번 공모전은 전문 장르소설가와 전문 편집자 등 총 10명의 심사위원이 3회에 걸쳐 심사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소재의 다양성과 내용의 깊이가 풍성해지면서 과학분야 특화 공모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중평이다.영예의 대상은 인공위성 궤도를 청소하기 위한 채광선이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의 항공우주 분야 하드 SF‘궤도채광선 게딱지’(송한별)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상은 ‘디버그와 버그 그리고 유령들’(이은용), 우수상은 ‘미래의 여자’(남유하), ‘프로젝트 원기옥’(박태훈), ‘노건’ (최현우)가 각각 수상했다.이번에 수상한 작품들은 올해 4월 단편집으로 일반 독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진흥원은 원천스토리가 게임, 웹툰 등 2차 콘텐츠로 확대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작년 출간한 단편집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어 전국 공공도서관 등 900여곳에 배포되었으며, 그간의 수록작들이 영화화 판권 판매, 라디오 드라마 방송, 기능성 보드게임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의 다양한 성과 사례가 나오고 있다.박찬종 원장은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은 이제 관련분야 신인작가들이 많이 응모하는 권위 있는 공모전이 됐으며, 앞으로 우수 스토리의 2차 콘텐츠화를 통해 다양한 사업화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0 16:15

대전광역시가 최저 임금 인상(시급 7,530원)으로 인해 소상공인 등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공동주택 경비·청소원은 30인 이상도 포함)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자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일자리 안정자금’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30일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오복수 대전고용노동청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이 테크노월드 전자타운 등을 찾아‘일자리 안정자금’신청제도를 홍보했다.이 권한대행은“지방자치단체와 정부 차원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들이 많음에도 현장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면서“청년내일채움 공제사업 등 크고 작은 지원정책을 적극 홍보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도울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시청과 사업소 등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0명도‘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를 위해 각 사업장을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홍보했다.시 간부공무원들은 안정자금의 지원 취지와 신청방법, 접수기관을 안내하고,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두루누리 사회보험금’지원도 홍보했다.시 관계자는“이번 간부공무원들의 홍보과정에서 수렴되는 의견과 결과 보고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홍보를 위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일자리 안정자금과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제도를 시민들에게 잘 알려 수혜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대전시 공무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0 15:15

대전광역시는 1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시청, 구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공원녹지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원녹지 시책설명회는 공원녹지분야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질 높은 공원녹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1월 개최하고 있다.이날 주요 우수사례로는 ▲ 동구‘조경수 가뭄극복을 위한 효율적인 관수’▲ 중구‘대전광역시 중구 녹지기금 활성화 추진 방안’▲ 서구‘계룡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 조성’▲ 유성구‘유아숲체험 조성’▲ 대덕구‘대청호반 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등이 발표되었다.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공원녹지 시책설명회는 공원녹지 분야의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원녹지정책을 펼쳐 시민이 만족하는 최고의 녹색복지도시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해 도시 숲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전년대비 공원면적 1.8% 증가를 비롯해 원도심의 상징인 서대전광장 매입과 장기미집행 공원녹지 해소를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건립, 대전숲체험 기공식,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만인산 학습원을 학습과 휴양기능을 병행한 복합기능으로 전환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둘레산길 정비, 학교 숲 조성 등 이용자 편의 증진 등을 고려한 사업을 실시했다.시는 올해 전국 최고의 맞춤형 산림복지 제공을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개장과 치유의 숲 완공, 장태산 휴양림 산림휴양관 증축, 등산로 정비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공원녹지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03억 원을 투입해 도시숲 조성을 통한 다양한 녹색공간 확충으로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청정한 녹색쉼터를 조성하여 시민의 행복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0 15:15

대전광역시는 대전택시산업노동조합 대전지역본부 소속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지난해 11월부터 77일간 시청 앞 남문광장에서 이어오던 장기농성을 풀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농성은 과잉 공급된 택시의 수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오던 자율감차사업이 2016년도에 자체 출연금 조성이 어려워지면서 중단된 것에 따른 것이었다.지속적인 감차사업 추진으로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던 회사택시 운수종사자들은 갑작스런 감차사업의 중단에 항의하면서 농성이 시작됐다. 장기 농성 해제는 시가 이러한 일반운수종사자들의 주장에 공감하면서 이종호 전국택시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 의장과 김성태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함께 참여해 회사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이번 합의를 통해 앞으로 시는 신규 입사 운수종사자와 무사고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 등을 발굴 추진하고, 택시근로자들은 대전 시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송사업자는 근로조건 개선에 노력하기로 했다.또, 최근 최저임금 보장 강화 등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정부정책에 부응하면서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매년 택시운송서비스 만족도를 조사 공표하기로 했다.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이번 노․사․정 상생 협약을 통해 하루 14시간 이상의 격무에 시달리는 일반택시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을 개선하면서 근로자 생활안정이라는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매년 택시운송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택시서비스 개선에도 크게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3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