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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6441호에 의거하여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학교폭력 심의 기능을 전담할 학생생활지원센터를 2020년 4월(동부 10일, 서부 6일) 개소하였다.학생생활지원센터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조직 개편에 따라 2020년 1월 1일 자로 신설된 부서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와 Wee센터 운영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장학관(센터장), 장학사(2명), 주무관(2명), 전문상담교사(5명), 임상심리사(1명), 사회복지사(1명) 등의 인원이 배치되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청사 내에 4층과 지하 1층에 사무실(1실), 심의실(3실), 협의회실(1실), 대기실(4실) 등 구축 공사를 3월부터 약 한 달간 실시하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관할 중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2월 발주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공사를 통해 3월 31일 준공검사를 완료하고 사무실(1실), 회의실(4실), 대기실(6실), 화장실(2실) 등 심의에 적합성이 높은 환경을 갖춘 센터를 개소하였다.학생생활지원센터의 구축 및 개소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간 약 500건 이상의 학교폭력 사안에 관한 심의 처리와 Wee센터의 회복적 생활교육 지원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양측 교육지원청은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동․서부의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공히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하면서도 Wee센터 운영을 통해 위기학생과 일반학생의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균형있는 역할″을 해나가야 함을 강조하며 동․서부학생생활지원센터 간의 협력적 운영을 강조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9 11:46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초등학교 특수교원의 학급 업무 추진 역량 신장을 위해 현장중심 장학자료 ‘초등학교 특수학급 업무 길라잡이’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특수학급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자료는 특수학급 업무 추진 역량 및 지원을 목적으로 개발돼 이달부터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자료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겪는 다양한 업무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업무 수행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자료의 구성은 특수학급 업무를 특수학급 교육과정 운영, 통합교육, 개별화교육계획, 건강장애학생 교육, 순회교육 운영 등 18개 영역으로 분류해 교사들이 업무 내용과 절차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쉽게 추진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학교 현장에서는 이미 장학자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치원 통합교육 지원 길라잡이를 보급하여 대전 일선 학교의 호응은 물론 다른 시도에서도 보급 문의가 들어온 바 있으며 올해에도 대전 관내에서 추가 보급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말에는 중학교 과정과 연계하여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의 장학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양질의 장학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특수교사의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특수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전서부 특수교육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응원하며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8 12:0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3월30일부터 4월5일까지 휴원한 학원 및 교습소 설립·운영자에게 휴원지원금 신청 one-stop서비스 및 신청 접수 확인을 위한 문자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현재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일환인 학원 휴원지원금 신청을 대전시청 방문 없이 교육지원청 한 번의 방문으로 휴원증명서 발급뿐 아니라 지원금 신청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통합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홍보를 통하여 우편 접수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청 방법을 통해 혹시 모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여 민원인의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더불어,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학원 및 교습소 설립·운영자에게 지급될 중요한 긴급재난지원금인 만큼 접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우편 및 방문으로 신청한 운영자에게 접수 확인을 위한 문자알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휴원에 동참하여 주신 학원장 및 교습소장에 감사를 표함과 함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하도록 동부교육지원청 직원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8 12: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각급 학교의 학생봉사활동 권장시수를 연간 20시간에서 16시간으로 감축한다고 밝혔다.개학연기·온라인개학으로 학교교육과정에 의한 봉사활동 시수 확보·실행의 어려움,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봉사활동 가능한 기관 축소·활동영역의 제한 등의 현실을 반영한 조치이다.학교교육과정에 의한 봉사활동 운영을 위해 온라인 개학 기간 동안 학교교육과정 내 미디어를 이용한 봉사활동 소양 교육의 실시,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개인계획에 의한 비접촉식 봉사활동을 권장하였다.2019년 학생들이 행사 봉사활동 내용의 실적 인정 여부에 대해 학생 봉사활동 담당자·학생·학부모가 겪었던 혼란을 해소하고자 2020년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봉사 활동 내용의 실적 인정 기준을 사례별로 명시화한 “학생 봉사 활동 이것이 궁금해요”를 보급하였다.2015 개정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 중 봉사활동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청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청본부·RCY 청소년 적십자사와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학교·지역사회에 확산시킬 계획이다.각 학교에 조직되어 있는 봉사활동 동아리·가족 봉사단·사제동행 봉사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며, 봉사활동의 모범적 실천 학생·유공 교원 표창을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8 12: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8일(수)에 (사)한국태양광공사협회(회장 강준호)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사)한국태양광공사협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시교육청에 방역 물품인 손소독제 1,000개를 전달하였다.이번에 기탁한 손소독제는 순차적 개학에 따른 고등학교 우선지원 및 특수학교 긴급돌봄 교실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사)한국태양광공사협회는 태양광설비 시공기술 개발 및 태양광 관련 정책 제안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강준호 협회장은“이번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전달되는 물품이 개학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감염 예방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개학 연기로 인해 학사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학생들의 학습피해뿐 아니라 부모들의 돌봄 부담도 커지는 등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대전교육을 위하는 지역사회의 기부가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되겠다”며 “개학 이후 확산되지 않도록 학교 내 감염 예방을 철저히 준비하여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8 12:02

동명초등학교(교장 전경숙)는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동명 코로나19 행동 수칙」을 마련하여 배포하고, 4월 6일(월) 10시부터는 학교 운동장에서 교과서와 가정학습용 지능 계발 자료, 원격 및 가정학습에 필요한 학습준비물, 마스크, 편지 등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했다. 「동명 코로나19 행동 수칙」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 휴업 기간 중 가정에서 지킬 수 있는 행동 수칙을 이해하기 쉽도록 카드 뉴스 형태로 만들었다. 이 수칙은 학생들이 원격 교육에 대비하여 규칙적이고 안전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개학 후에는 학교에서 지켜야 할 시간별, 장소별 행동 수칙으로 연계하여 학교 교실 및 현관, 특별실, 급식실 등에 부착하여 학생의 실천 의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학교 홈페이지 탑재, 학부모 SNS 공유로 학교와 가정이 연계하여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특히, 개학 예정일이었던 6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 연기가 장기화 되는 바람에 얼굴도 못 본 담임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들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잠깐이나마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원격교육에 대비하여 교과서를 비롯한 학습자료 등 학습꾸러미를 한아름 받아든 학생들은 학교에 오고 싶다는 바램을 연발하였다. 개인 사정으로 드라이브스루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모든 물품을 택배로 전달하고 담임교사와 전화를 통해 인사를 나누었다. 학교를 방문한 1학년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입학식도 못하고 학교에 가 보지도 못해 속상했는데 드라이브스루로 학교를 방문해서 좋았어요. 게다가 교과서에 학습자료, 선물까지 주셔서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이렇게라도 학교에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동명초등 전경숙 교장은 “이번 동명 코로나19 행동 수칙은 학생들에게 건강에 대한 관심과 습관을 길러줄 것이다. 드라이브스루로 학생의 원격 가정학습을 지원하여 학교에서 적은 도움이나마 드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6

문지유치원(원장 김민화)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업으로 생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유아 및 학부모 지원을 위해 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운 유아를 위한 긴급돌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가정 돌봄 유아를 위해 온라인 활용 지원과 함께 각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운 유아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긴급돌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참여 유아 및 학부모, 교직원, 실내·외 시설의 철저한 예방 관리, 일일 3회(등원시, 일과중, 하원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 점검, 안전한 급·간식 제공, 놀이 활동 및 일일 운영 상황 학부모 안내 등 학부모가 안심하고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온라인(홈페이지, 학교종이앱, 문자메시지, 유선전화 등)을 통해 , , , 자료 등을 탑재·안내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4월부터는 가정에서 부모와 할 수 있는 놀이지원자료를 「놀이꾸러미」로 만들어 각 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교사 협의를 통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학급 운영 안내자료’에 있는 놀이 중 유아가 부모와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나무젓가락과 빨대놀이, 다양한 종이놀이, 풍선놀이, 에어캡과 비닐봉지놀이 등)를 선정하여, 자세한 활동 방법 소개, 놀이 재료, 도안, 놀이 관련 도서와 개방형 놀이재료도 함께 제공한다. 「놀이꾸러미」는 1주일 분량씩 총 2주 분량을 담아 2주에 1회 각 가정으로 전달하고, 관련 자료를 학교종이앱에 탑재하여 지원한다.문지유 김민화 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휴업이 장기화 되면서 유아,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유아의 안전한 생활과 가정에서의 놀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교직원이 힘을 모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5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초·중고의 온라인 개학이 실시되고 유치원 휴업이 무기한 연장됨에 따라, 지난 3일 유치원 교사를 위한 ‘온라인 학급 운영 자료 2편’을 개발하여 보급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교사를 위한 온라인 학급 운영 안내자료 2편’은 지난 3월 25일 개발하여 보급했던 ‘온라인 학급운영 안내자료 1편’에 이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자체 개발한 ‘집콕놀이 프로그램’을 수록하는 등 내용이 보강된 것이다. 이전의 ‘온라인 운영계획 안내자료 1편’에서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 탑재된 집콕놀이 프로그램을 링크하여 사용했으며, 이번 자료는 각 기관・학급의 계획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여 집콕놀이 프로그램이 삽입된 프리젠테이션 파일 전체(10여개의 놀이재료를 활용한 총 50종류의 집콕놀이)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에 개발하여 제공한 ‘집콕놀이 프로그램’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도 탑재되며, 4월 16일 부터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보따리 드라이브 스루 지원 서비스’와도 연계될 예정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온라인 개학, 무기한 휴업이라는 사상초유의 상황에 당황스러울 유치원 현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한 발 앞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매월 반부패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향상하기 위한 『클린 서부 청렴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클린 서부 청렴 Day』를 매월 셋째주 목요일로 지정하고 아침 방송을 통해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 내 청렴 우수사례와 갑질 사례 등을 자유롭게 제보할 수 있도록 청렴소리함을 각 층에 비치하기로 하였다. 또한, 각급 학교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 계약 상대자 등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연수 등을 진행하고 1천만원 이상 시설공사 업체에 청렴 실천 약속문 전달 등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공감대 형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클린 서부 청렴 Day』운영을 통해 각 과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청렴정책을 통합 운영하고, 반기별 청렴교육 및 일회적인 청렴다짐대회 등 단발성 청렴 캠페인 위주 활동에서 벗어나 주기적 청렴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 스며드는 청렴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국민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공무원의 청렴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 조성을 통해 대전교육 모두가 청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3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돌봄교실 지원사업의 확대 운영을 위해 올해 총 29개원(온종일 24개원, 저녁돌봄 5개원)의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을 선정하고, 보조금 7억 9,2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유치원으로 온종일 돌봄은 대덕구 4개원(꾸러기, 예랑, 해맑은, 혜원), 동구 2개원(새봄, 해누리), 중구 5개원(동양, 버드내, 보람, 즐거운, 호수), 서구 5개원(나래, 다모아, 맑은아침, 아이누리, 한양), 유성구 8개원(그린, 바움, 새누리, 새싹나라, 송강, 엑스포, 한울, 혜원)이며, 저녁돌봄은 대덕구 1개원(덕암), 동구 1개원(푸른나라), 중구 1개원(행복한천사)과 유성구 2개원(송강청솔, 아이캔)이다. 운영시간은 저녁돌봄이 방과후과정이 끝나는 17:00~22:00, 온종일 돌봄 07:00~09:00, 17:00~22:00이다. 한편, 돌봄교실은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부모에게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에겐 행복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교육만족도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해당 유치원의 유아뿐만이 아니라 인근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유아도 신청 이용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돌봄교실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며, 앞으로도 돌봄사업의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유아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특수학교(급) 단계적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활한 학사 운영을 위하여 원격수업 콘텐츠와 더불어 수준별 과제학습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초, 중, 고, 특수학교의 온라인 개학에 대한 후속 조치로, 특수학교는 학교급·학년에 따라 단계적으로 ▲4. 9.(목) 중·고 3학년, ▲4. 16.(목) 중·고 1, 2학년, 초등학교 4, 5, 6학년, 전공과 ▲4. 20.(월) 초등학교 1, 2, 3학년 등 총 3차에 걸쳐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다. 대전교육청은 장애유형, 학교 여건 및 보호자의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특수학교(급) 장애학생 원격수업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원격수업유형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원격수업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 ▲콘텐츠 활용 수업(국립특수교육원 온라인 학습방 등) ▲과제 수행 중심 수업(수준별 과제 제시) ▲방문교육(과제학습지 전달) 등 4가지 유형으로 제공한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위하여 PC, 인터넷 등 가정 환경을 조사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나 학교가 보유한 스마트기기 등을 대여한다. 인터넷 등이 원활하지 않은 가정은 출력 과제물을 우편 전달하거나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콘텐츠 활용 수업을 위하여 시각장애학생은 EBS 온라인 강의를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텍스트 또는 점역파일로 지원하고, 청각장애학생은 영상 자막 파일을 교육부와 함께 제작·지원할 예정이다. 발달장애학생을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온라인 학습방’을 통해 기본교육과정 전 교과의 단원(제재)별 온라인 활동자료(그림, 영상 등)를 제공한다.▲ 과제 수행 중심 수업은 학생 수준에 맞는 과제학습지 등을 전자우편이나 교사가 직접 전달하고 수행 결과를 점검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방문교육을 희망하는 가정에 대하여 교사가 직접 주간학습계획안과 과제학습지를 전달하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7 17: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고3 수험생의 수업결손 및 대입 준비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 해소, 효율적인 수능 준비를 돕기 위해, ‘고3 학생들을 위한 수능 문제 분석 동영상 학습 자료’를 제작․보급한다고 밝혔다. ‘고3 학생들을 위한 수능 문제 분석 동영상 학습 자료’는 고3 교과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소속 현직 교사들이 제작에 직접 참여하였고, 제작․보급되는 자료는 수능 국어․수학․영어 과목에 대한 문제를 분석하고 학습방법을 안내하여 고3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동영상 학습자료는 3개 교과로 각 과목별 4차시씩 총 12차시로 구성될 예정이며, 주요 단원과 핵심 개념 중심으로 수능 문제를 분석하여 학생들의 수능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자 기획되었다. 제작된 동영상 학습 자료는 고3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에 맞춰, 4월 초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홈페이지 진학정보 / 「고3학습자료실」에 탑재하여, 고3 학생들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학습 자료로 사용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온라인을 통해, 고3 학생을 위한 ‘2021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수능과목 학습 안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해야할 일’이라는 주제의 동영상 자료와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안내’등 학습자료를 제공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은 온라인 개학 중에도 온라인 수업에 대한 적극적 학습 태도와 철저한 자기주도적 학습 계획이 중요하다.”며 “우리 교육청은 고3 학생의 학습과 대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6 18: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지역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2020년 150개원에 원당 500만원씩 에듀파인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K-에듀파인 시스템은 투명한 회계운영을 위해 2019년 200명 이상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였으며, 2020년 대전지역 전체 사립유치원에 도입하였다. 이번 K-에듀파인 운영지원금은 사립유치원의 적극적 K-에듀파인 도입 및 개학연기에 따른 학부모 부담금 분담에 따라 유치원 교육시설 정비, 교재교구 구입, 공공요금 등에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여 유치원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K-에듀파인 도입을 위해 사립유치원에 원당 컴퓨터 1대, 정품소프트웨어 구입비 40만원을 기지원 하였고, 2019년 12월까지 사립유치원장과 회계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실무위주의 K-에듀파인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2020년 K-에듀파인의 안정적 사용정착을 위해 교육지원청 전담직원 배치, 에듀파인 원격지원 시스템 운영, 교육동영상 배포, 회계 관련 상담 등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배 과장은 “투명한 회계 운영을 위해 사립유치원의 K-에듀파인 사용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6 18:0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한 학원·교습소 운영자가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를 4월 6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발급하는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방법은 세가지로▲ 첫 번째 등기 우편 발송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방문 신청이 아닌 등기 우편 제출을 권장하며,▲ 두 번째로 드라이브 스루 서류 제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주차장 안내소에서 민원인이 차량 내 대기하고 서류를 전달하면 확인하는 방식이다. 필히 제출서류를 사전에 작성해야 한다.▲ 세 번째는 서류 작성을 미처 못한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은 주차 후 따로 마련한 1층 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휴업 권고에 따라 운영중단을 이행한 학원 및 교습소는 서류 접수 후 5월 초 대전시청 재난관리기금으로 개소당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의 코로나 19 감염 우려를 없애고, 현장 방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고객중심 민원행정 구현을 위하여 등기 우편 발송을 최우선으로 권장하고, 현장 방문하실 때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제출하도록 하여 최대한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6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