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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성창여자고등학교(교장 권택성)는 18일, 재학생들과 함께 디지털 시민의식을 담은 특별한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디지털 시민교육 동아리 성창해피스쿨 학생들이 주가 되어 트리를 학교 본관 중앙에 설치했다. 학생들은 직접 트리를 꾸미며,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학생들이 여럿 모이자, 점등식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숫자를 큰소리로 외쳤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음악과 함께 교장 선생님께서 트리 전구의 전원을 켰다. 학생들은 환호성과 함께 준비된 종이에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다짐과 소원을 적었다.성창해피스쿨 동아리 회장인 김하은(1학년) 학생은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지만 너무 가슴이 설렌다. 최근 연예인들의 자살 사고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에서의 언어폭력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누구나 갑이 될 수 있고, 갑의 입장에서 타인을 욕하고 조롱하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우리 학생들이 먼저 디지털 세상을 청정 구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성창여고 권택성 교장 선생님은 “성창해피스쿨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 고맙고 대견하다. 디지털 세상 또한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심을 버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디지털 세상에서도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말씀하셨다.한편 성창해피스쿨은 최근 푸른나무재단, 카카오임팩트에서 지원받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동아리에 선정되어 ‘사이버 폭력 예방, 너와 너의 연결고리’란 주제로 다양한 디지털 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학기가 끝날 때까지 트리를 비롯한 주변에 학생들의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다짐과 소원을 담은 종이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8 15:28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5일(금) 지역 양봉 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꿀벌 일령에 따른 사양 관리 방법과 벌 기르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꿀벌은 여왕벌, 일벌, 수벌로 이루어지며, 개체별 역할과 특성을 이해해야 고품질 벌꿀 생산에 성공할 수 있다. 일벌의 경우 3일∼18일 사이 내역벌(內役蜂)로 새끼 기르기, 청소, 꿀 생산 등 주로 벌통 안에서 일을 하고, 18일 이후 외역벌(外役蜂)로 꿀 모으기, 집 지키기, 프로폴리스 모으기 등 주로 벌통 밖 일에 전념한다.월동 시 전기 가온의 경우 비닐, 헝겊, 보온덮개, 꽃가루 떡을 준비하고, 온도는 월동 1℃, 벌 깨운 후 4℃, 이후로 3일에 2℃씩 올려 내부온도 25∼27℃까지 맞춰주면 된다. 벌을 깨울 땐 해가 떴을 때 보온 덮개를 개방해주고, 해가 지게 되면 보온덮개를 다시 닫아줌으로 햇빛에 의한 자극으로 깨워주면 된다. 이외에 양봉 농가에서 제일 걱정하는 분봉 방지 방법과 개미산 처리법 등을 교육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직까지 오래된 방식으로 벌을 사육하는 농가가 많다. 기후가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꿀벌 사양 방식도 기후 특성에 맞게 따라가야 한다.”며, “앞으로 최신 사양기술 보급은 물론 양봉 농가가 다양한 양봉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7 23:03

경상북도 보건진료소장회(회장 변선희)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구 및 경북 도내 23개 시·군 보건진료소장과 보건소 관계자, 운영협의회장,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상북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대회는 올해 보건사업 운영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와 보건진료소 발전 방향에 대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우수기관 및 보건진료소장에 대한 표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과의 소통 톡&톡, 한국 아로마협회장의 ‘향기로운 세상 만들기’ 특강에 이어 3개 우수 시·군의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보건진료소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의해 의사가 배치되기 어려운 의료취약지역에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이 배치돼 일차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건강증진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치매 관리사업 등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All-Care)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 콜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김세환 안동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 파수꾼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7 23:01

안동시평생학습관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도산면과 녹전면 지역 농촌 여성 각 6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여성대학의 문을 연다.개강식은 11월 18일(월)과 19일(화) 오후 2시 30분에 도산면과 녹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각 개최된다.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등으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읍면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신나는 노래 교실, 문화·교양 강좌, 건강강좌, 공예품 만들기, 커피부루잉, 케이크 만들기, 요가, 라인댄스 등 교육생들에게 삶의 활력을 줄 수 있는 실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평생학습관은 바쁜 영농활동으로 지치고 힘든 농촌 여성들에게 찾아가는 여성대학을 운영함으로써,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자기 개발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9년 교육을 시작해 현재까지 3,37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뜨거운 호응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4개 면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김승동 평생교육과장은 “평생교육의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7 23:00

한국과 중국 간 문화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가 유교를 매개로 중국 산동성과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협력관계를 펼쳐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을 대표로 한 안동시 방문단은 산동사회과학원의 초청으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산동성의 여러 기관을 방문해 문화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먼저, 안동시 방문단은 산동성의 씽크탱크인 산동사회과학원과 산동성 도서관 니산서원을 방문해 산동성 관계자들과 상호교류방안을 협의했다.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2020년 8월에 개최되는 21세기인문가치포럼에 산동성 관계자들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산동성 관계자들은 방문단을 환대하며, 포럼 참가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산동성에서 개최되는 니산포럼에 안동시의 참석을 요청하며 교류를 이어가기를 희망했다.아울러,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비롯한 3대문화권사업이 준공되는 2021년에 중국 니산포럼을 안동에서 개최하는 방안과 산동성 관광객의 안동 유치, 2022년 한·중 협력수교 30주년 행사 개최 등에 대해서도 깊은 대화가 오갔다.양 도시는 협의내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빠른 시일 내 협약서를 작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방문단은 우호협력도시인 산동성의 곡부시를 방문해 두 도시 간의 더욱 굳건한 교류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제남시에서는 중국 산동성 내 태산여유규획설계원장으로 재직하며, 안동과 중국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온 상덕군 원장을 안동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태산여유규획설계원은 산동성 정부와 협력해 여행상품을 만드는 곳이다.산동성 관광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덕군 원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앞으로의 중국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현지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효과를 동시에 가져왔다는 평가다.중국 산동성 인구는 1억 명으로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도 대성(大省)으로 꼽힌다. 중국의 대표적인 사상가 공

안동시 | 이경 | 2019-11-17 22:59

안동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보건소 건강지원센터에서 지역 임산부 40여 명을 대상으로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 및 신생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최근 보건복지부의 산후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임산부의 14~23%가 임신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산모가 50.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 우울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산후 우울증은 출산 이후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임신 말기에 가장 흔하며, 출산 전후의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우울감·우울증을 겪게 되므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임신으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법과 우울증에 대한 적절한 예방교육과 더불어 우울증 척도 검사를 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앞으로도 지속해서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들에게 우울증 척도 검사를 시행해 판정 결과 위험군 산모들에게 적절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동시정신건강복지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리할 방침이다.이날에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신생아의 올바른 육아를 위한 모유 수유 및 수면 관리, 목욕법 등 다양한 아기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교육해 임산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아기, 행복한 엄마’가 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9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우량 종자를 공급하고 있다. 우량 종자 사용은 고품질 농작물 생산의 시작이며, 적기 농작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정부보급종 종자는 보리류, 벼, 감자, 옥수수, 콩 등이 있으며 매년 비슷한 시기에 신청과 공급이 이루어진다.벼 종자는 2019년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조생종인 조평, 운광, 해담쌀, 중생종인 하이아미, 해품, 중만생종인 삼광, 일품, 동진찰, 백옥찰 총 9품종을 신청받는다.감자 봄 공급분은 1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미, 하갱, 서홍을 신청받고, 내년 1월부터 3월 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가을 공급분은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2품종(수미, 조풍)을 신청받았으며, 많은 농가가 선호하는 수미 품종의 경우, 당초 공급량이 75,000kg이었으나 추가 물량을 확보해 103,520kg을 11월 현재 공급하고 있다.옥수수는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 중 미백 2호 등 4품종을 신청받고, 보리류 봄 뿌림 종자는 내년 1월 중에 신청받는다. 또한, 콩과 팥 종자는 내년 2월에서 3월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보리류 가을 뿌림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알보리1호(겉보리), 재안찰쌀보리, 영양보리(청보리), 조경밀, 곡우호밀을 신청받아 1,520kg을 공급했고, 내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신청을 받아 공급할 예정이다.종자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andong.go.kr/agritec)에 게시했으며, 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작물기술팀(☎054-840-5639)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안동지역에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우량 종자를 많이 확보해 종자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8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광복회 경상북도지부가 주관하는 제80주년 순국선열의 날 행사가 11월 17일(일) 오전 10시 40분부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왕산관)에서 배선두 생존애국지사를 비롯한 도내 유가족, 나라 사랑 봉사단 및 보훈단체 회원, 각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늑약이 맺어진 날로 그날 이후 우리 선열들은 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생명을 걸고 일제에 맞서 싸워 왔다.193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이날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했고, 망국의 치욕을 잊지 않고 조국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추념 행사를 해오고 있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항거하다가 순국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한다는 의미에서 광복절만큼이나 뜻깊은 날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거룩한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므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그분들의 헌신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을 위해 독립운동 현장에 사적지를 알리는 표지물을 설치하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 헌신을 잊지 않고 계승하는 보훈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7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회장 박중억)에서는 11월 15일(금) 오전 10시에 새마을지도자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새마을회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 선정은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자체 결정한다.여름 휴가철 방범활동과 탈춤축제 기간 축제장 자체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행복안동 만들기에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1만여 장의 연탄을 구입해 24개 읍면동별 420장씩 배부해 전체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한다.고철 모으기, 폐비닐 수거 등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으로 마련한 기금과 안동시의 후원으로,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박중억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장은 “자체 기금과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연탄 배달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새마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5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19 안동시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한다.‘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협의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다.시는 민관이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나누고 도시재생사업 추진계획과 현황을 공유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주민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주민협의체 역할과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은 1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송복섭 한밭대 교수와 성창엽 완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각각 ‘리더십전략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 ‘주민 소통 및 갈등관리’를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2부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협의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비롯한 5명의 패널이 종합토론을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추진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