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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송경석)가 25일 입장면 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인 ‘입짱’프로젝트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입장면에 기탁했다.입장면 특화사업인 ‘입짱’프로젝트는 생애주기별, 계절별,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능동적인 복지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이 균형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송경석 회장은 “입장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협의회는 회장인 저 뿐 아니라 회원들도 입장면이 제2의 고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민과 늘 동행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입장면에서 추진하는 좋은 특화사업을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홍승종 입장면장은 “관내 기업체 대표들께서 적극적으로 입장면 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관심이 지역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한편 입장면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입장 포도축제에 일천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입장면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면민 체육대회 및 시민체전 지원,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명실공히 입장면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로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5 17:03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개편의 일환으로 ‘365강사풀등록제’를 시행한다.‘365강사풀등록제’는 미디어교육분야 강사들이 언제든지 자신의 이력과 제안서를 지원‧등록해 센터의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단, 일정 목표인원이 초과될 경우 모집기한이 종료될 수 있다.미디어교육 강사는 분야 특성상 대부분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활동이 보장돼 있지 않으나, 해당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등록된 강사들을 1순위로 프로그램 담당 강사로 임명할 수 있게 된다.이들이 제안한 프로그램들을 센터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미디어교육 강사 일자리 확보 및 대학 전공생들의 취업 스펙을 쌓는데 긍정적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우수한 미디어교육 인재들을 모집‧관리해 등록된 강사풀을 지역 유관기관 등과 공유하며 센터가 미디어교육 분야에 있어 지역 구심점 역할을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모집분야는 경력에 따라 주강사, 보조강사 부문으로 나뉘며,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센터 전담 강사풀에 등재돼 다양한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지원 희망자는 센터 홈페이지(www.camedia.or.kr) 내 ‘센터뉴스’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교육 담당자(041-415-0098)에게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5 17:02

천안시의 2020년 살림살이 규모는 1조982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재정운용 상황에 대해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2020회계년도 예산기준 지방재정현황을 천안시 누리집(www.cheonan.go.kr)에 공시했다고 25일 밝혔다.공시자료에 따르면 천안시의 2020년도 살림규모는 일반회계 1조5025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2430억 원, 기타 특별회계 1545억 원, 기금 827억 원으로 총 1조9827억 원이며, 전년대비 954억 원이 증가했다.자체수입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5561억 원이며,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 등의 이전재원은 8410억 원, 보전수입 등내부거래는 1053억 원으로 나타났다.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주요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가 5129억 원(34.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국토 및 지역개발 1553억 원(10.3%) △문화 및 관광 1,358억 원(9.0%) △수송 및 교통 1104억 원(7.4%) △환경보호 967억 원(6.4%) 등의 순으로 편성․집행되고 있다.2020년 지방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서와 결산서를 기준으로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객관적인 절차로 주민에게 공개해 재정운용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책임성,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차명국 예산법무과장은 “천안시는 공시와 주민참여예산제도, 지방보조금 집행내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재정운용 상황에 대해 공개하고 있다”며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한 결산결과도 매년 8월 발표해 시민에게 지방 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정 운영을 더욱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지방재정 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http://www.cheonan.go.kr) 행정정보-재정정보공개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5 17:00

천안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추가확산과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로 26일부터 시민이 많이 모이는 도서관, 박물관, 주민자치센터, 각종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전면 휴관한다고 밝혔다.시는 정부가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4일 오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주요 공공시설의 잠정 휴관 또는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우선 도서관의 경우 공공도서관 8개소와 작은도서관 15개소는 26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에 들어간다. 도서대출이 중단됨에 따라 도서반납일은 자동 연장되며 외부 반납함이 24시간 개방된다.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는 26일부터 도서관과 평생학습시설 모두 3월 9일까지 잠정 휴관에 들어가고, 시민문화여성회관은 상반기 교육을 단축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만 진행할 예정이다.또 시민들이 모이는 30개소 주민자치센터의 경우 26일부터 3월 9일까지 프로그램을 휴강하고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은 휴관하나 식당에서는 대체식을 제공하고, 돌봄서비스는 이용자 요청 시 최소화해 운영할 계획이다.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아우내은빛복지관도 26일부터 별도 지시까지 휴관하지만 무료경로식당은 정상 운영하며,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누리별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3개소도 별도 지시까지 휴관에 돌입한다.천안박물관과 흥타령관, 홍대용과학관, 유관순열사기념관, 석오이동녕기념관도 26일부터 휴관한다. 유관순열사사적지에서는 추모각만 참배할 수 있고 석오이동녕선생 생가는 방문 가능하다.시민 대상 시티투어, 문화행사나 전시, 체육행사 등도 연기하거나 취소한다.시는 3월 1일부터 운행 예정이었던 올해 천안시티투어 시작 일정을 조정해 상황이 안정되면 운행을 시작하기로 했다.3월 1일 예정돼 있던 3.1절 기념음악회는 취소했으며, 3월 5일 제80회 천안시립합창단

천안시 | 이경 | 2020-02-25 17:00

존경하는 시민여러분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그동안 천안시의 적극적인 확산 방지 노력에도천안지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우리 시가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해당 환자(47세 여자, 한국인)는 24일 오후 3시 33분발열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 외부 선별진료소에서검사를 받은 결과 25일 오전 10시13분양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다음은 역학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생개요❍ 2월 24일(월) 15:33 : 발열 증상(37.9도)- 천안충무병원 외부 선별자진료소 방문 ► 원내 진입없음❍ 2월 25일(화) 10:13 : 확진 판정※ 검사수탁기관 : 서울 성동구 소재 ‘씨젠’(양성판정)❍ 2월 25일(화) 10:20 : 천안 동남보건소 역학조사 실시❍ 2월 25일(화) 현재 : 자택격리(단대병원 이동예정)※ 보건소 응급차 사용 예정 확진자 동선❍ 2월 23일(일)- (10:30~13:00) 어머니집(주공7단지)- (13:00~15:00) 본인 자택에서 식사(불당동 대동다숲)- (15:00~16:00) 찰스리 미용실(불당동 대동다숲)- (16:00~18:30) 부동산 개업(청당동 정원부동산)❍ 2월 24일(월)- (08:30~11:00) 상도종합건설(회사 출근/아산 배방)- (11:00~12:00) 본정형외과(쌍용2동 소재)- (12:00~12:20) 삼성라온내과(쌍용3동 소재)- (12:20~12:40) 라온내과 1층 약국(쌍용3동 소재)- (12:40~13:00) 얌샘김밥(쌍용3동 소재)- (13:00~13:30) 어머니 자택서 식사(쌍용3동 주공7단지)- (13:30~14:00) 자차로 이동- (14:00~16:30)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쌍용1동 소재)- (16:30~17:00) 집으로 귀가(불당동 대동다숲)우리시는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미용실 등에 대하여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영업장을 폐쇄하도록 하겠습니다.시민 여러분,지금은 무엇보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고

천안시 | 이경 | 2020-02-25 16:58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은 ‘우리가 지켜야 할 독립스토리’가 국가보훈처에서 주최하는 2020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우리가 지켜야 할 독립스토리’는 우리나라의 독립역사와 인물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나라사랑에 대한 자발적 동기를 부여하고 민족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수련관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활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동아리의 주체적 기획활동으로는 호국보훈의 달 홍보 및 8·15나라사랑 체험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수련관에 조성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청소년들의 흥미를 더하고 미래사회 환경변화에 발맞춘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의 디지털장비를 활용한 SW코딩, 미디어·영상분야 창의융합 체험활동을 운영한다.수련관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청소년 나라사랑 테마활동, 현충시설활성화지원 등 국가보훈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사업비를 확보하며 우수한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심해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국가보훈처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국가의 소중함과 애국심을 함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동아리, 자원봉사, 진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활동 운영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 여성가족부 주최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하며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수련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활동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수련관 누리집(www.youth.ac)을 참고하거나 전화(041-900-0776)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4 16:54

천안시 신방도서관(관장 박상임)은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도서관 속 가족 천연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로 설정해 오후 4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지난해 운영된 ‘가족과 함께 동화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의 성격을 유지해 운영되며, 도서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연계도서 및 도서 소개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며, 올해는 천연재료로 천연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주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바쁜 일상 속 가족이 함께 협동해 작품도 만들고 소통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 친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접수는 천안시도서관홈페이지에서 온라인신청 메뉴를 이용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접수 기간이 상이하므로 도서관 내 게시판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활동을 해봄으로써 아이들 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화적 정서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족 개개인의 친목과 더불어 도서관과 시민이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4 16:52

공무직 근로자 등을 관리하면서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했다며 대전지방노동청 천안지청으로부터 과태료(2,150만원)를 부과받은 천안시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최종 결정을 받았다.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은 지난 21일 공무직 근로자 관리 관련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대전지방노동청천안지청이 천안시에 부과한 과태료 처분에 대해 “공공행정이 산업안전보건법의 과태료적용 대상으로 보기 어렵고, 법령 위반에 고의과실을 요하도록 한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의 취지에도 부합한다고 볼 수 없다”는 점 등을 이유로 과태료 부과 취소 결정을 확정한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1월 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은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들에 대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안전보건관리자 미선임 등 산업안전보건법상 각종 안전보건상의 조치의무를 위반했다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현재 많은 시군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거나 진행 중이다.이에 시는 천안지청이 과태료를 부과한 지난해 4월부터 관련법(산업안전보건법, 질서위반행위규제법)과 판례를 연찬하는 등 법리적으로 검토해 과태료 처분이 위법하다는 결론을 도출해 냈다.또 과태료처분에 대한 의견진술, 이의제기, 소제기 등 약 10개월간 일련의 절차를 진행해 과태료 부과 취소처분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그동안 소송을 수행해온 조원환 후생복지팀장은 “문제의식 없이 과태료를 납부했다면 시민에게 돌아갈 예산을 낭비했을 것”이라며 “과태료 처분은 처음부터 법리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끈질기게 대응해서 얻어낸 결과이지만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는 관련법에 따라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태료 부과 취소 결정은 이미 과태료를 납부했거나 소송 진행 중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 | 이경 | 2020-02-24 16:50

천안시는 3월 대학교 개강에 맞춰 외국 유학생 입국이 급증할 것으로 예산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가이드라인을 각 대학에 배포했으며, 지난 14일 충남도·대학 학생처와, 18일에는 단국대, 상명대 등 관내 10개 대학 관계자들과 대책회의를 열어 유학생 수송과 자가격리, 의료전문인력 지원, 감염예방물품 전달 등의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시는 감염예방물품, 방역물품, 감염유증상자 수송과 격리, 폐기물 수거 등을 대학에 지원하기로 했으며, 관리 인력경비나 방역물품구입비에 대한 예비비 지원은 중앙부처에 건의한 상태이다.중국 입국 유학생의 모든 수송과 보호, 관리 등은 각 학교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입국 관리는 각 대학별로 중국 유학생 입국일자를 개별 파악해 집결 장소를 지정해 운영된다. 대학관계자가 집결 장소에서 발열 체크, 건강상태질문서, 격리동의서 징구 후 무증상자와 단순증상자만 버스에 탑승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유학생들은 각 대학의 생활관 또는 자가에서 시설 입소일 익일부터 14일간 격리가 될 것으로 보이며, 1일 3식(도시락)과 간식, 일회용품 등이 제공된다. 시설 내에는 상주 의료진이 의료적 수요를 응대한다.또 매일 정기적인 자체 소독이 실시되고 폐기물은 전부 의료폐기물로 처리된다.현재 관내 10개 대학에 중국인 유학생 입국예정자 1213명 중 오는 3월 2일까지 입국 예정자는 608명이다. 3월 3일 이후에는 353명이, 252명은 아직 입국 미정인 상태다.각 읍면동은 중국 유학생 수송 및 생활관 보호입소에 따른 시민 불감증 해소를 위해 시와 대학의 안전관리시스템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상시관리 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지 유학생이 있는 대학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학생에 대한 모니터링 등 관리에 전 행정력을 동

천안시 | 이경 | 2020-02-24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