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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만든 괴산건강빵 ‘얼씨드의 슈톨렌’이 12월부터 출시 판매된다고 밝혔다.‘얼씨드(earthseed)’는 괴산군의 명소 산막이옛길 부근에 자리 잡은 ‘우리밀 발효빵집’으로, 로컬재료의 소중한 먹거리에 가치를 두고 자가발효종과 우리밀로 건강하고 소화가 잘 되는 유기농 발효빵을 만들고 있다.슈톨렌은 괴산에서 재배한 유기농 우리밀 100%에 괴산에서 방목 생산한 유정란, 유기농 설탕, 고메발효버터, 1년간 숙성된 건과일, 견과류를 넣어 만든 제품이다.(※ 전통 슈톨렌(Stollen)은 독일의 케이크로,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 한 달 전부터 매주 일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한 조각씩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얼씨드의 슈톨렌은 달콤한 맛과 영양 높고 품격있는 제품으로 기본 슈톨렌과 유기농 최고급 보성말차 슈톨렌 2종류의 제품을 판매한다.가격은 기본제품 35,000원, 말차 제품 39,000원으로 택배비는 별도다.(※ 말차: 차광 재배한 찻잎을 찌고 갈아서 만든 가루)성수정 얼씨드 대표는 “괴산에서 이웃과 함께 우리밀 농사를 짓고 건강빵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슈톨렌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12월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 다양한 건강빵을 먹을 수 있고, 즐기고, 선물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깨끗하고 맑은 고장인 괴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했다.괴산군은 2020~2021년 특산자원 융복합 사업을 추진해 대학찰옥수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옥수수 품은 괴산빵’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빵과 건강떡 그리고 체험 등을 상품화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02 16:42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일 유기농업연구소 1층 대회의실에서 한 해 농사를 성공적으로 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11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환송행사를 가졌다.군에 따르면 이번에 출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난 7월 8일에 2차 입국하여 150일간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옥수수, 고추, 절임배추 등 농작업을 도우며 일손이 부족한 관내 45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출국은 두 번째로 지난 6월에 입국한 계절근로자 43명이 지난 10월 11일에 먼저 출국한 바 있다.이번에 출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2017년부터 괴산군과 MOU를 체결해 5년 넘게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캄보디아 따케오, 칸달, 깜뽕참시에서 온 근로자들이다.이날 환송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K씨(36세)는 “더운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이 컸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와 일손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군은 농촌인력 부족으로 고통받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력 확보 전담팀 구성, 농작업 대행, 공공형 계절근로자 추진 등 농촌인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라며 “올해 181명 도입한 계절근로자를 내년에는 600명까지 도입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자까지 추진한다면 농가에 안정적인 노동력 공급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지난 10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필리핀 2개 도시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02 16:39

대한노인회 충북 괴산군지회(지회장 경한호)는 지난 30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1회 괴산노인대학 총동문회 한마음행사를 개최했다.최초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신송규 군의회 의장 등 기관 단체장과 괴산군지회 경한호 지회장을 비롯해 박노적 노인대학장, 구오권 총동문회장과 총동문회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흥겨운 식전행사와 대회사, 축사가 이어졌고 중식 후 레크레이션 및 민속게임 등을 진행했다.구오권 총동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이번 행사를 늦게 개최하게 되었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노인대학에서 듣고 배운 경험들을 잘 발휘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경한호 지회장은 “괴산노인대학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명실공히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되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노인대학을 나온 여러분들이 지역 지도자 역할을 잘 해주고 계셔서 감사하며 더욱 동문회가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박노적 노인대학장은 “괴산노인대학에서는 지역의 지도자를 더 많이 배출하기 위해 노인대학생 증가와 교육내용을 충실하게 보강하여 더 좋은 노인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인사했다.송인헌 군수는 “오랜 경륜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01 17:58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하기 위한 ‘22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처음 대면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송인헌 군수, 신동호 제2161부대 2대대장, 손휘택 괴산경찰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간사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위촉직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22년 통합방위 추진실적과 ‘23년 통합방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23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북한이 수차례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안보 위협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방위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회의를 주재한 송인헌 군수는 “지역의 위기관리 구심점인 통합방위협의회가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처해 충무 3대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전통적 안보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지진과 같은 재난‧재해, 코로나19 등 새로운 안보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01 17:55

충북 괴산군4-H연합회(회장 김성규)는 지난 22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제50회 충청북도4-H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충청북도4-H경진대회는 4-H회원들의 화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4-H단체의 단합과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각 시·군4-H회원들의 현장 경진에 대한 평가와 시상으로 회원 모두의 자기계발 및 자긍심을 높이는 등 단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대회이다.이번 대회에서 괴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 ‘최우수’ 성기욱 회원, △스마트 팜 성과 경진 ‘최우수’ 김성광 회원, △농업용 드론 활용기술 경진 ‘우수’ 김성무 회원, △클로버의 향연 ‘장려’ 안윤정, 이태진, 전오주 회원 등이 수상하여 종합우승기를 차지했다.군 관계자는 “괴산군4-H연합회의 단합 증진과 적극적인 단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4-H운동은 명석한 머리(Head), 충성스런 마음(Heart), 부지런한 손(Hand) 및 건강한 몸(Health)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특히 청년농업인 영농4-H회의 경우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둔다.괴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4-H회, 각 학교4-H회 등을 비롯해 8개회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1-30 17:48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군은 지난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와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송인헌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1차로 발굴된 신규사업 34건, 3,083억 원의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신규사업으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200억원) △괴산 휴양관광 레저타운 조성 사업(200억원)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116.2억원)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140억원) △신항,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408억) △괴산~감물 도로건설사업(302억원) △후영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823.39억) 등이 있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우리군에 반영 가능한 제안사업 및 자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군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이 더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1-30 17:46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된 ‘2022 김장 나눔 릴레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11월 1일 불정면 적십자봉사회의 김장 나눔으로 시작된 릴레이는 △청천면 적십자봉사회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알파걸스(괴산군청 6급이상 여성공무원 모임 △사리면 새마을회 △감물면 새마을협의회 △청안면 남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장연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칠성면 자치봉사회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또한, △괴산군간호사회 △서울 은평구 구산동새마을부녀회 △서울 은평구 불광1동새마을부녀회 △서울 은평구 신사1동새마을부녀회 △서울 은평구 신사2동새마을부녀회 △서울 은평구 수색동동새마을부녀회 △청천면 새마을회 △소수면 주민자치회 등 총 18개 단체가 참여하며 13톤의 김장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김장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 나눔 릴레이에 참여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께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정성을 다해 김장을 준비했으니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괴산축제위원회 김종화 위원장은 “많은 단체 회원 분들의 나눔 활동으로 2022 김장 나눔 릴레이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의 겨울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1-30 17:45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29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상남도 거창군, 경상북도 고령군, 전라남도 신안군, 강원도 양양군, 경상북도 영덕군, 전라북도 임실군, 강원도 철원군과 공동으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 개최했다고 밝혔다.소멸 위기 지역의 발전 방향 모색과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먼저 공감대를 형성한 9개 군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출범을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 제안하기 위해 이날 행사가 마련됐다.이날 발족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이태산 강화군 부군수, 정현수 거창군 행정복지국장, 이남철 고령군수, 박형호 신안군 부군수, 최태섭 양양군 부군수, 김광열 영덕군수, 심 민 임실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위원들의 인사말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설명, 준비위원장 선출, 협의회 명칭 채택, 공동 제안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준비위원장에는 이날 행사를 주관한 송인헌 괴산군수가 선출됐으며, 협의회 명칭은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가 채택됐다.공동 제안문 주요 내용으로는 △수도권에 집중된 일자리 분산을 위한 경제구조 개편 대책 요청 △인구감소지역의 기본 인프라와 행정서비스 구축을 위한 재정지원 확대 요청 △인구감소지역 내 규제로 인해 소멸위기를 겪는 지역에 대한 규제완화 정책 요청 등을 골자로 했다.준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시각이 아닌 인구감소지역의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을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며 상생협력하기로 다짐했다.송인헌 준비위원장은 “이번 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계기로 인구감소지역이 서로 힘을 모아 지방소멸 대응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괴산군 | 손혜철 | 2022-11-29 20:41

충북 괴산군 장연지역아동센터(대표 고명성)은 지난 28일 센터 앞 추점리 마을회관에서 ‘정서함양 공예수업 전시회’를 가졌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6월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으로 매주 월요일 20회기동안 공예수업에 참여한 아동들이 만든 자신의 작품을 직접 전시하면서 자부심을 갖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센터 이용 아동들은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공예를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기회를 통해 아동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계발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져 집중력과 차분함을 유지하는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3년 동안 코로나19로 센터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던 학부모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이 만든 작품을 직접 보면서 아동들의 숨은 재능을 보고 센터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명성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 대표는 “아이들이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재능을 발휘하여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이 대견했다”라며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 개선과 프로그램을 제공을 통해 지역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아동 돌봄 및 교육기능, 정서지원, 아동 보호 등의 종합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1-29 20:40

충북 괴산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윤숙)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센터 이용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아동들의 자아탐색 시간을 갖고 나 자신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꿈 디자이너 주니어’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월드비전 공모사업의 일환인 ‘꿈 디자이너 주니어’ 사업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5~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이를 꿈과 연결해 줌으로써 그 꿈을 이룰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도와주려는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 진행기간 동안 아동들은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을 방문해 직업 체험 기회를 가졌다.추가적으로 아동들이 희망하는 진로체험을 조사해 괴산증평청소년경찰학교, 디저트크림 파티쉐 체험, 메타버스 가상현실 체험, 진로캠프 등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가졌다.또한, 괴산 지역의 미용사, 학교선생님, 경찰 등 다양한 분들을 만나 현장 인터뷰를 하면서 일과 삶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고 조언도 듣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프로그램이 끝나 아쉽고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라며 “중학교에 가서도 이번 활동을 기억하며 내 꿈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윤숙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연계 체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1-28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