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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산업(주) 이행월 대표(소속: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경제인가족지원위원회 회장)는 지난 5월 1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서리로 101번길 32-8 중경산업(주) 본사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김영순 경기지부장과 함께 희망브릿지캠페인 제15호 후원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희망브릿지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기업후원을 실천하는 기업에게 후원인증 현판식을 전달하는 행사로서이날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따뜻한 희망을 실천한 기업은 ▲이행월 대표의 중경산업(소속: 경제인가족지원위원회) ▲김기호 대표의 (주)동양금속 (소속: 취업지원위원회) ▲김영군 대표의(주)웰디 (소속: 취업지원위원회) ▲백찬윤 대표의 파비홈푸드 중평떡볶이(주) (소속: 사전상담위원회)이다.현판식과 인증서를 전달받은 중경산업(주) 이행월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낼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따듯한 희망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견과 소감을 보냈다.중경산업주식회사는 캐비넷형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비롯한 소방설비 자재, 소화전보호틀, 피난유도선과 임시소방시설 및 캐비넷형 간이포소화장치, 금속제위험물운반용기, 다단펌프, 충압펌프, 엔진펌프등 공장화배관을 생산하는 제작전문업체이며, 대통령 표창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소방청장 표창장,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표창장등을 수상한바가 있으며, 시대적 사명을 책임감으로 하여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의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5:29

기후위기대응이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을 주제로 생태도시포럼을 개최한다.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생태도시에 관한 연구모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포럼이다.그동안 포럼에서는 생태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기술 등 국내외 사례를 고찰하고 생태면적률 적용 제도화, 비오톱 지도 작성, 도시계획의 옥상녹화 및 벽면 녹화 등의 주제를 다뤘으며, 포럼에서 논의됐던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기법이 실제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는 성과가 있었다.이번 생태도시포럼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재해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그 해결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원종석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발표에서는 극한 강우로 인한 2011년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를 중심으로 산림재해의 원인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방재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이어서 박찬열 산림과학원 박사, 이상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유영민 생명의숲 사무처장, 장대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의 좌장은 박찬열 산림과학원 박사가 맡는다.이번 포럼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https://youtu.be/0oDOLCna85k)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시민은 누구나 모바일로도 편리한 시청이 가능하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길 수 있다.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해 고민해볼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20

초등학생 자녀의 양육에 관심이 많거나 자녀와의 관계 증진을 희망하는 아빠라면 ‘서울시 아빠단’에 참여해보자.서울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와 ‘서울시 아빠단’ 참여자 60명을 신규 모집한다.‘서울시 아빠단’은 2020년부터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함께 운영하는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아빠들의 모임이다.2021년 ‘서울시 아빠단’ 2기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에 대한 이해도 증가(92.6%), 자녀양육의 관심 증가(91%), 가족과 대화 및 활동시간 증가(90%)등 긍정적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서울시 아빠단 주요 활동은 △놀이를 활용한 아빠-자녀 대화 및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교육 ‘웃는 아빠교실’ △자녀 놀이상호작용의 실제 적용을 돕고 아빠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단 멘토링 ‘웃는 아빠상담’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웃는 아빠체험’ △자조모임 지원 프로그램 ‘웃는 아빠모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참여 아빠에게는 부모양육태도검사(PAT), 기질 및 성격검사(TCI), 소그룹 멘토링 및 개별상담, 자녀와 함께 하는 체험, 자조모임 등 초등학생 자녀와의 관계 증진 기회를 제공한다.올해는 총 100명의 아빠들이 참여 할 계획이다. 60명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은 교육, 상담, 체험 등의 활동을 할 것이며, 40명의 기존 활동 아빠는 자조모임에 참여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자녀(2010~ 2015년생)를 둔 서울시 아빠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서울시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폼 작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070-4947-0453(인구보건복지협회) 번호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울시 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18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찾는다. 서울시가 오는 6월 22일(수)까지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20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한다.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지난해에는 35년 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기부로 대체도서 제작에 참여하며 헌신한 성우 김시중 씨(예명 김은영)가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1986년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의 소리잡지 녹음으로 봉사를 시작한 김 씨는 시각장애인의 도서녹음 제작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녹음 봉사자 양성에도 기여하며 장애 당사자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왔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다.만약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서울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경우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다.더불어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제외대상‣ 서울시복지상을 수상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동일 공적으로 다른 분야 상을 이미 수상하였거나 수상자로 확정된 사람‣ 수사중이거나 형사처분을 받은 자‣ 기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지탄을 받는 사람후보자는 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15

불교공뉴스·TV(대표 혜철)는 5월 21일 ‘서울지사장’으로 김주관 대표를 임명하였다.현재 ‘(주)희원플라워’의 대표 김주관은 지난 4월 28일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체계와 미디어콘텐츠를 통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불교공뉴스·TV 호남지사장 강진교 대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희원플라워는 국내 최초 전국 꽃배달서비스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업체로 2003년 창업 후 정직과 신용, 믿음과 신뢰, 고객 만족 서비스를 기본으로 최근 19년 동안 업계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다양한 고객과 함께하는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는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품질과 최적의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IMF로 힘들었던 시절 신혼 초였는데,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해서 꽃과 화분의 향기로 위로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꽃이 좋았고, 관심을 쏟다 보니 이렇게 사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라는 김주관 대표의 환한 미소는 많은 꽃 중의 하나를 연상케 하였다.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계속 꽃 배달로 운전경력만 늘던 차에 문을 닫게 된 꽃집 때문에 꽃시장으로 뛰어든 ’김주관‘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연고도 없이 꽃 사업을 하다 보니, 한 달이 넘어도 주문 한 건도 없었다. 그래서 양재동 꽃시장에 새벽 4시 반에 출근해 온종일 라이더 배달을 겸하며 생긴 수익을 사업광고비로 재투자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사업을 키웠다.”라며 선택한 일에 대한 자긍심이 강하게 느껴졌다.15년 넘는 시간을 사업광고비로 재투자한 결과, 수많은 거래처가 고정 고객이 되었고, 현재 네이버 키워드 광고, 스마트 스토어 등 SNS 광고를 쉬지 않고 있다.“여러 가지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언론 뉴스는 최근에 알게 되었다. 강진교 지사장의 도움으로 좋은 효과를 보고 있어서 &ls

서울시 | 김현우 기자 | 2022-05-22 12:41

서소무(恕訴舞)란, 살풀이와 지전춤을 바탕으로 온전하지 못한 인간세상의 복잡한 것들에 대해 진정으로 심혼을 담아 하늘에 용서를 구하고, 축복을 빌며 인간의 탐욕과 망념을 내쫓는 춤이다. 최줌명 본인이 창작한 신전통 춤이다.즉 서소무란,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하늘에 용서를 구한다.”는 말이다. 전)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역임한 최준명 박사는 무용역사기록학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2022년 4월 23일(토) 제 1회 대한민국 예술 공감 M 페스티발이 오후 16시에 공감 M아트센터에서 열렸다.공감 M아트센터를 운영하면서 마음이 뿌듯하게 느껴질 때는.. “정말 모시기 어려운 국가무형문화재이신 명인들을 모시고 공감대를 형성할 때가 행복하다.”라고 말한다.성균관대학교 박사수료, 후배 및 제자양성에 큰 힘을 주면서 황해도 성인인상무(해주승무) 보존회 회장이면서 선비학춤으로 유명하다. “살기위해 춤을 췄다. 살아있기에 춤을 춘다. 또 춤은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이종호 이사는 필자와 분장실에서 인터뷰 중에 어록을 남겼다.는 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 희망이라는 믿음아래 내 꿈도 거기에 충분한 답을 해줄 때가 있겠지?” 라고 말했다. 이종호 회장과 최혜련 대표는 사제지간이다.최혜란은 대표는 여성스럽고 강한 인상을 준다. 의리가 있어 보였고 춤에 관해서 자기의 뜻을 이루는 사람으로 보인다.손미정 교사와 송윤미 제자는 사제지간이다. 스승의 머리와 메이크업을 도와주고 있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였다.부채현금(배정혜아카데미 부대표) 겸 동무단의 김향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춤이란... 춤은 나에게 삶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공한다. 희망이고 도전이며 때로는 아픔이고 실패이기도 했지만 춤 연마를 통하여 다시 힘을 얻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계속 함께 가는

서울시 | 전옥주 | 2022-04-28 15:22

서울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학교, 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회사 등 시민들 모이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한다.서울시가족센터는 25개구 가족센터를 통해 2007년부터 가족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021년 한해에만 65,107명의 시민들이가족 간의 관계 고민, 자녀 양육고민, 직장 내 스트레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등 정신적 어려움을 전문상담사와 함께 상의하며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받았다.2022년에는 가족센터 상담 서비스 확대 방안으로, 센터 내에서만 진행해온 심리상담을 시민들이 모이는 곳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계획하였으며, 서울시가족센터에서 25개구 센터 대상 수요조사 결과 올해는 금천구, 동대문구, 서초구에서 실시하게 되었다.금천구, 동대문구, 서초구 가족센터는 심리상담 장소·대상·내용의 측면에서 각각 특색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준비했으며, 개인상담 또는 집단상담을 가족센터 밖의 외부장소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금천구 가족센터는 학교나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계획하고 관내 학교에 공문을 보내 신청 학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이 많은 특성상 다문화 학생 및 가족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 데이케어센터로 찾아가는 집단상담도 준비 중이다.동대문구 가족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 도서관 등으로 상담사가 찾아갈 예정이므로 청소년이나 부모들이 상담 받기 용이하며 부모-자녀 관계개선 상담을 희망하는 부모들은 집단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서초구 가족센터는 서초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상담사가 찾아가서 영유아 돌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예정이다. 그 외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나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상담도 장소를 공모하여 실시 예정이다.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신청 방법은 패밀리서울(www.familyseoul.or.kr) 또는 각 자치구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유선전화(www.familynet.or.kr, 1577-9337)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5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을 변화시킬 봉사활동 단체를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활동모집 분야는 ① 기후변화(기후위기에 대응한 환경친화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 ② 1인가구 외로움·고립(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활동) ③ 디지털 소외(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이다.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봉사활동 단체,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며, 자원봉사 온라인플랫폼 ‘V세상’(https://volunteer.seoul.kr/) 등록 단체 또는 등록 예정인 단체가 가능하며 상시 활동 회원이 5명 이상이어야 한다.단체별 지원내용은 선정 단체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역량강화 교육은 ‘캠페인(봉사활동) 전략과 기획 방법’, ‘활동 홍보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시민의 공감과 참여(행동)을 이끄는 캠페인 기획 방법, 공익활동 마케팅의 특징, 캠페인 확산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맞춤형 컨설팅은 캠페인 기획부터 예산편성, 활동 분야별(기후변화, 마음연결, 디지털 소외) 네트워크 교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접수는 5월 12일(목)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진행하며, 관련 서류는 V세상 홈페이지(https://volunteer.seoul.kr/) - V스토리 게시판에서 내려받기(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및 PT심사를 통해 5월 중 5개 단체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는 5월 30일(오리엔테이션) ~ 10월 28일(활동 경험공유회)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각 단체가 보유한 특성과 강점을 활용하여 서울을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캠페인)을 주도적으로 그려나감으로써 활동단체의 기량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4

서울시는 어린 반려견의 예절교육부터 반려묘·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까지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5월부터 운영한다.‘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누리집(http://www.seoulschool.co.kr/)에서 4월 25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누리집(http://animal.seoul.go.kr/)를 통해서도 교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대면·현장 교육의 효과가 큰 과 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마포구 매봉산로 31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6명 이하 소수 인원으로 운영된다.안전한 교육을 위해 모든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백신접종을 완료해야 참여가 가능하다.현장교육 참가자에게는 교육교재가 제공되며, 반려견 리드줄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해 참여할 수 있다.은 1세 미만 강아지를 대상으로 사람, 동물, 환경에 대한 사회화 적응 훈련이다. 성별·월령별로 필요한 기초 소양교육과 개별 상담을 통해 개체 특성에 맞는 사회화·예절교육을 받는다.5월 15일부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에서 1인당 3회, 1주 주기로 현장에서 이루어진다.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관한 교정 및 대체행동 교육이다. 1:1 사전 상담을 통해 개별 문제점을 파악한 후 공격성, 분리불안, 과민반응 등 문제유형별로 반을 편성해 교육을 실시한다.5월 16일부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에서 1인당 5회, 1주 주기로 현장에서 진행된다.이와 별도로, 교육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시민이 기르는 반려견·반려묘에 대해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3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롭게 재편되는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뷰티·웰니스 테마관광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여행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18일(수)까지 진행된다.「뷰티·웰니스 테마관광상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했던 여행업계가 새로운 관광시장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디지털 기술 및 콘텐츠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해 146개 여행사에 전문 컨설팅을, 48개 여행사에 총 5억 2천만 원의 디지털 전환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뷰티·웰니스 테마의 경쟁력 있는 뉴노멀 관광상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개별화·안전·비대면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최신 관광 트렌드와 함께 서울의 매력을 잘 반영한 상품을 선발할 예정이다.공고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손안의 서울’의 ‘공모전’ 메뉴와 ‘서울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sto.or.kr)’의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소재 종합여행업 등록 여행사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20개 관광상품은 1차 사업계획서 평가 및 2차 PT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여행사에는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콘텐츠 제작비 및 온라인 홍보·마케팅 비용을 업체별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홍보영상 제작비, 라이브 커머스 운영비, 온라인 채널 광고비, 웹페이지 제작비, 온라인 콘텐츠 제작비, 라이브투어·랜선투어 상품화 지원 ▴관광상품 판로확보 및 개척을 위한 OTA 플랫폼 수수료 등을 지원한다.인바운드 관광 재개가 예상됨에 따라, 여행사의 외래관광객 유치를 독려하기 위한 코로나19 PCR 검사비용, 안전과 관련된 여행자 보험료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0

서울시는 유아숲, 숲해설, 산림치유 등 연령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여가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을 건강한 숲 속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이제 34개월이 된 지율이(가명)는 어른의 도움 없이도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고 가파른 언덕도 거침없이 오른다. 도토리가 다람쥐의 먹이라는 것을 알고 함부로 주워가지 않는다. 지율이는 2021년 서울의 한 유아숲체험원에서 1년간 꾸준히 숲체험을 한 덕에 신체 발달은 물론 생태감수성도 쑥 성장했다.서울시는 2011년부터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21년까지 총 75개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개소 신규조성, 3개소 재정비할 계획이다.이처럼 유아숲체험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놀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서울시에서는 매년초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을 사전 모집한다.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에서는 평일 오후나 주말에 별도 예약없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다.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자고 한다면 가족단위로 별도 예약을 받는 유아숲체험원이 있으니 숲에서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보자.숲해설은 말 그대로 숲을 이야기해주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자연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은 물론, 숲해설가와 함께 동식물과 우리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서 숲을 걷는 프로그램까지 각양각색의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을 하거나 자치구별로 전화 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하고 있으니 사전에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 광진구는 ▲아차산의 숨은 매력찾기와 ▲아차산 힐링로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아차산을 동행하며 아차산의 꽃을 관찰, 해설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아차산 힐링로드의 경우 산림청 인증을 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이다. 가족 및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서울시

서울시 | 승진주 | 2022-04-12 16:13

서울시가 올해 추진 중인 전기차 충전기 설치 시민신청 접수가 신청 한달만에 약 8,200기를 접수하는 등 시민의 관심이 높다.서울시는 2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부지 시민 신청을 진행 중이다. 이 중 급속충전기는 목표대비 약 2.5배, 완속충전기는 약 2배 가량 초과 접수되었고, 콘센트형 충전기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전기차 충전기 11,600기를 시민신청을 통해 설치 부지를 발굴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설치 완료하여, 충전인프라가 부족하여 전기차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조기 해소할 계획이다.충전기 유형별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저속 충전 방식인 콘센트형 충전기와 완속충전기는 저렴한 충전요금과 충전 시간을 고려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는 차량 유입이 쉬운 공영주차장 등 주차시설을 중심으로 신청이 이루어졌다.장소별로는 전체 813개소 중 집밥을 선호하는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패턴을 반영하여 대단지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이 353개소(43.4%)제일 많았으며, 급속충전 수요가 높은 주차시설 174개소(21.4%), 공공시설 139개소(17.1%) 순으로 충전 시설 설치 여건이 비교적 양호하고 충전 편의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신청이 이루어졌다.자치구별로는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송파구 1,361기(16.5%), 성북구 781기(9.5%), 강서구 637기(7.7%) 순으로 많이 신청하였다.신청장소의 대부분인 786개소가 입주자 및 이용자 공동이용을 위해 건물주 및 시설 관리 주체가 신청하였으며, 신청인 본인이 직접 이용 하거나 직접 이용하기 위해 설치장소를 추전한 경우도 114개소에 달했다. 본인 직접 이용 및 장소 추천은 공영주차장 등을 포함한 주차시설 40개소, 공동주택 30개소, 공공시설 29개소 순이다.이외에도 장애인 차량(6개소), 전기택시(20개소), 전기화물차(16개소) 등 다양한 유형의 신청이 진행되고 있다.① 아파트 단지 등 공동주택은 잠실 파크리오 아파트, 마곡엠밸리, 경희궁자이 등을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8 13:24

청과, 수산 등 건강한 팔도농수산의 집결지이자,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유통망을 가진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 ‘가락시장’이 ‘서울 청년의 밀키트 창업’ 베이스 캠프로 거듭난다.가락시장은 전국 농수산물 370여 개 품목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21년 거래금액은 5조2천억여 원, 거래물량은 230만여 톤에 달한다.밀키트는 Meal(식사)과 Kit(세트)의 합성어로 '쿠킹박스'로도 불리며,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다.서울시는 심화되고 있는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롯데마트와 손잡고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1인 가구증가, 비대면 시대 정착화 등으로 인한 밀키트 시장의 급성장세에 발맞춰,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먹거리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내실 있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밀키트 시장 규모는 '17년 100억원, '20년 1,882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5년에는 7,253억원으로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KREI(한국농촌경제연구원)]HMR(가정대체식) 전체 시장 규모('20년 4조원) 중 밀키트 시장 규모는 5% 내외이나 향후 성장 가능성은 다른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대비 클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그간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인다. ▲먹거리 창업전문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시’는 우수한 창업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 밀착 지원하고,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밀키트 창업을 위한 전문 교육부터 시제품 제작, 상품화 전반을 지원한다. ▲판로를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8 13:20

서울시가 서울전역 주요도로의 제한속도를 최고 시속 50km로 일괄 적용하는 ‘안전속도5030’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안전속도5030’은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간선도로는 시속 50km,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차량 제한속도를 낮추는 정책이다. 도시부 일반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내로 제한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발판이 마련됐으며, 서울시는 2020년 12월 21일 서울전역에 적용했다.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보행자가 많지 않고 차량소통이 비교적 원활한 한강교량 등 20개 구간의 기존 제한속도를 시속 50km에서 60km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보도가 없어 보행자가 접근하기 어렵거나 밀도가 낮아 속도를 상향해도 안전사고 위험이 낮고, 차량소통이 비교적 원활해 속도를 상향할 필요가 있는 구간이다.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등의 교통안전시설 설치공사를 3월말부터 시작해 4월 중순까지 마무리하고, 공사가 마무리되는 구간부터 바로 제한속도 상향이 적용된다.20개 구간은 서울시계 안에 있는 한남대교, 원효대교, 마포대교 등 한강교량 17개 구간과 헌릉로 내곡IC~위례터널 입구, 도림천고가, 보라매고가 등 일반도로 3개 구간이다. 총 26.9km다.다만, 한강교량 중 자동차전용도로인 청담대교(제한속도 시속 80km)와 잠수교, 광진교, 잠실철교 측도 등 시속 40km 이하인 교량만 제한속도 조정대상에서 제외돼 기존의 제한속도가 유지된다.서울시는 작년 10월 ‘안전속도5030’에 대한 시민의견을 조사한 결과 약 70%의 일반시민, 운전자 모두 정책을 시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했지만 약 90%의 시민이 일부구간엔 속도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서울시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서울경찰청에 일부구간의 속도제한을 변경하는 것과 관련한 심의를 요청했고, 지난 2월 15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제한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7 14:08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 6개 자치구에서 오케스트라 실기교육을 시작한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일반가정의 아동을 6:4 비율로 선발하여 운영한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1년간 무료 교육 혜택과 함께 무상으로 악기가 제공된다.는 ’18년부터 세종문화회관이 고유사업으로 추진해온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회관-자치구-자치구 내 협력기관’ 간 3자 협업을 구성하여 무료로 진행하는 예술교육이다. 매년 단원을 선발해 1년간 오케스트라 합주교육을 진행한다.올해는 6개 자치구(강북·강서·관악·노원·서대문·송파구) 내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16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 발생 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수업 위주로 악기 실기 교육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악기를 처음 접한 ‘초보’ 단원에게는 선생님의 눈높이 지도가 절실하기 때문에 올해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 수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의 전신은 서울시가 2010년부터 추진해 온 다. 세종문화회관이 사업 취지를 이어받아 2018년부터 자치구와 협업 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에서 ▴악기제공 ▴교육 프로그램 기획 ▴강사교육 및 지원을 담당하고, 자치구는 ▴교육 장소 제공과 ▴교육현장 진행을 담당한다.올해 의 단원 모집은 지난 2월 진행하여 모집을 마쳤다. 오케스트라 교육은 3월부터 각 자치구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월, 수, 금요일에 진행한다. 연말에는 교육 마무리 행사로 1년간 활동해온 각 자치구의 ‘우리동네 오케스트라’가 세종문화회관에 모두 모여 연주회를 진행한다.에 참여했던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7 14:06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변화된 사회 환경에 맞춘 새로운 50+일자리 발굴을 위해 ‘50+적합일자리’ 제안 정기 공모를 진행한다.50+적합일자리는 공공이 주도하는 일자리 사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시장의 수요와 50+인재를 일·활동으로 연계하기 위한 민간·공공 협력 사업이다.지난 2020년 하반기 첫 시범 운영하여 지금까지 새로운 일자리를 희망하는 50+인재 675명이 참여하였고, 이중 40%가 일·활동으로 연계되었다.50+적합일자리 사업은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기관, 협회, 단체 등의 일자리 제안을 받아 재단과 함께 사업화 전 과정을 협력 수행한다.최종 선정된 협력기관은 최소 30명 이상의 50+세대를 모집하여, 관련 분야 일·활동 연계를 필수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이 큰 사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일부 조정이 가능하다.재단은 사업 홍보 및 참여자 모집부터 교육과 일·활동 연계 등을 주요 지원한다. 사업 기간 및 규모는 사업별로 상이하며, 실무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50+인재가 필요한 기업, 기관, 협회, 단체는 28일(월)부터 50+포털(50plus.or.kr)을 통해 50+적합일자리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공모는 4주간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제안 분야는 사회·정책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50+세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모든 분야의 일자리이다. 사회서비스, 4차 산업혁명, 지역연계, 사회혁신, 위드 코로나, ESG 등이 포함된다.사업 적격성과 유사·중복성을 확인하는 사전검토, 사업의 구체성 등을 파악하는 면접심사, 실현 가능성 등 이행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문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사업본부 사업개발팀(02-460-5093)을 통해 할 수 있다. 또한, 정기 공모기간 외에도, 50+포털에서 1년 365일 언제든 50+적합일자리 상시 제안이 가능하다.서울시50플러스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7 14:04

서울시가 도심한옥의 화재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022년 1차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을 시행한다.한옥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은 2018년 한옥밀집지역 내 등록한옥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하였으며, 2019년부터 서울시 전체로 지역범위를 확대하여 세대분전반·차단기·노후 전선 교체 및 스위치·콘센트·조명기구 개선 등 2021년까지 총 61동의 등록한옥에 대하여 지원하였다.종전까지는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였으나 금년에는 연 2회 뿐 아니라 순찰 등을 통하여 화재위험이 있거나 전기설비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수시로 노후 전기배선 교체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신청 한옥(한옥등록 완료)은 전문가와 함께 전기배선 노후상태를 점검 후 사업대상을 최종 선정하여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며 절차는 아래와 같다.신청접수는 3월 28일(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방문, E-mail 및 팩스로 접수 가능하고, 한옥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 지원 신청서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방문 접수 :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2길 11-7(계동, 한옥지원센터)온라인 및 팩스 접수 : gfufg@seoul.go.kr (팩스 : 02-766-4113)‣온라인 및 팩스 접수 시 접수사실 확인(☏ 02-766-4117)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옥지원센터(02-766-411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7 14:03

서울시가 패션의 본고장 파리패션위크의 공식 트레이드쇼이자 유럽 최대 패션 행사인 ‘트라노이(TRANOÏ)’와 손잡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패션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트라노이(TRANOÏ)는 파리패션위크 주관사인 프랑스패션연합회(FHCM)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은 Paris Fashion Week® 공식 트레이드쇼로, 1년에 총 4번 개최하는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패션 행사이다.서울시와 트라노이는 유럽 시장에서 통할 만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발해 패션쇼 개최, 전시 참가 등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이달 초 열린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에서 최초로 9개 국내 브랜드가 참여한 ‘서울패션위크 전용관’을 운영한 데 이어서, 중장기적으로 협력을 확대,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23일(수)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황보연 경제정책실장과 보리스 프로보(Boris Provost) ‘트라노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 및 패션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의향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국내 패션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대하고, 패션의 본고장인 ‘파리’를 거점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의 해외 교류,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주요 협약내용은 ①트라노이 트레이드쇼 지원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 ②서울패션위크 참여 디자이너의 컬렉션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③상시 교류 협력(패션 네트워크 및 정보 공유) 등이다.서울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중점을 두고 협력 지원할 계획이다.트라노이는 유럽 최대의 패션 비즈니스 활성화와 글로벌 브랜드 발굴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교류를 강화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3 13:25

서울대공원이 창경원 시절부터 2000년대 이전까지 서울대공원의 역사를 담은 사진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해 23일(수) 시민들에게 공개했다.서울대공원은 지난 2021년부터 창경원 시절~개원하기까지의 서울대공원의 역사적 자료들을 수집하여 디지털 정보로 변환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올해는 ‘서울대공원 역사 아카이브’를 1차적으로 오픈하여 서울대공원 조성과정을 담은 자료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서울대공원 역사 아카이브 누리집(https://grandpark.seoul.go.kr/archive/main.do)서울대공원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은 기관의 역사 및 동·식물 정보 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도모하고,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기록·보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아카이브는 창경원 시절부터 110년이 넘는 대한민국 동물원의 역사를 품은 서울대공원의 과거를 오롯이 담고 있다. 1984년 5월 1일 서울대공원 개원 당시 등 전국 유일한 동물원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 때 그 시절 서울대공원의 다양한 옛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 600여 건을 감상할 수 있다.서울대공원에서 보유한 자료 외, 서울기록원(서울사진아카이브 포함) 누리집의 기록물을 함께 수집하여 공개한다.역사 아카이브는 소개, 사진자료, 특별전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자료는 1980년대 이전 창경원 시절의 기록을 동물, 기록물 등 주제별로 제공하여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후 1980년~90년대까지 서울대공원 조성과정, 그리고 서울랜드 조성과정으로 나뉘어 있다. 특별전시는 2010년대 이전의 과거 사진 시민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자료들을 감상할 수 있어 우리 모두에게 추억여행을 하게 한다.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자료는 △창경원시절(1980년대 이전) △서울대공원 조성과정(1980~90년대) △서울랜드 조성과정(1980~90년대) △특별전시(과거 사진 시민공모전) 등으로 분류하여 총 600여 건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서울대공원은 아시아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3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