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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연극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대학로 문화지구에 있는 기존서울연극센터 건물의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6월 완료하고, 오는 11월 중으로재개관한다고 밝혔다.서울형 연극 창작 생태계의 허브인 ‘서울연극센터’는지상4층, 연면적1,020㎡ 규모로 교육라운지(오픈 북라운지), 홍보라운지 등 소통공간과아카데미룸, 세미나실, 공유랩*, 화이트박스* 등 연극인 전문 창작 지원시설이 개선·확충된다.지상 1층은교육라운지(오픈 북라운지), 홍보라운지, 지상 2층은 연극창작자들을 위한 아카데미룸과 세미나실, 공유랩, 지상 3층은 공연 및 전시를 할 수있는다목적 창작스튜디오(화이트박스), 지상 4층은 운영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공유랩: 각종 중·단기 연극 프로젝트 그룹 및 단기 축제사무국을 위한 공유형 창작공간* 화이트박스: 다목적 창작스튜디오, 전시가 가능한 확장형, 구획형의 창작공간으로 소규모 공연발표부터 다원 전시가 가능한 실험형 스튜디오또, 진입부에 혜화역 광장과 연계한 쌈지공원을 만들어 보행자를 유입하는 열린공간으로 조성하여 서울연극센터 1층 오픈 북라운지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편하게 휴식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서울연극센터’는 연극인의 소통공간과 창작지원 공간으로 관객 소통·소규모 공연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연극센터 리모델링 공사는 15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D등급’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해 서울시 연극발전 종합계획에 따라 ‘19.9월 설계공모를 거쳐 ’20.10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20.12월 착공하여 17개월 만인 ’22.6월에 완공되었다.이정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앞으로 연극인들에게 안정적으로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서울연극 발전을 위해 연극인의균형 있는 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2 16:50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노을공원 도시농부 정원에서 올해로 4기를 맞이한 ‘월드컵공원 노을 도시농부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월드컵공원은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으로 총 4개 이름을 가진 공원으로 나뉘어 테마별로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노을공원의 경우 파크골프장, 가족캠핑장, 누에체험장 등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노을공원 내 위치한 도시농부 정원은 624 규모의 텃밭 형태이며, 시민들이 농사 체험과 팜파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야외공간이다.노을공원 내 도시농부 정원에는 감자, 당근, 무, 쪽파 등과 같은 작물 뿐만 아니라 댑싸리, 목화, 산국, 메리골드 등과 같은 초화류도 있어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관리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도시농부 가족으로 선정이 되면 공동체 텃밭 관리(작물 심기, 병해충 관리, 잡초 제거 등)을 포함하여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과정을 시민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수확물을 이용하여 요리하여 나누는 팜파티를 진행하고,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활동은 7월 말부터 11월까지이며 가을감자, 무, 당근, 쪽파를 심게 된다.2019년 시작되어 올해 4기를 맞은 “노을 도시농부 가족”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월 2회 이상(정규 교육 포함) 텃밭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팀)을 대상으로 6.23.(목) 14:00부터 7.12.(화) 18:00까지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착순 13팀(예비가족 3팀 포함)을 모집한다.70% 이상 활동을 참여한 가족에게는 활동증과 자원봉사시간(원하는 참여자에 한함)이 주어지며, 향후 도시농부 가족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seshin416@seoul.go.kr)로 발송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 후 자격요건을 검토하여 최종 선정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서 7월 18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2 16:50

# A씨는 SNS에서 최신형 고급 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광고를 보고 184만 8천원을 입금했지만 상품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돌아온 답변은 할인코드를 입력하지 않아 전산오류가 생겼고 입금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이야기. 통장에 찍힌 입금내역을 보냈더니 판매자는 연락을 끊었고 180여만원을 고스란히 사기를 당한 상태가 됐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와 경찰에 신고했지만 해당 사이트 서버가 해외에 있어 추적이 쉽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서울시가 최근 해외에 서버를 두고 추적이나 차단을 피하고 있는 사기 온라인쇼핑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22일(수) 밝혔다.일단 판매자가 할인을 미끼로 새로운 쇼핑몰 주소(링크)를 안내하며 거래를 유도하는 경우, 물건값 입금 시 할인에 필요하다며 입금자명에 이름과 복잡한 할인코드/추천인아이디를 입력하라고 요구하는 경우(예, 김서울 EcQrt25849) 또는 물건값이 현저하게 저렴한 경우에는 구매를 보류하고 사기 사이트가 아닌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실제로 피해 형태를 살펴보면 입금자명에 할인코드가 잘못 입력됐다며 재입금을 요구하고, 기존에 입금한 금액은 환불해 준다고 안내했지만 환불은 커녕 물건도 받지 못해 피해가 커진 경우가 가장 많았다.시는 이들 사기 사이트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추적이 어려울뿐 아니라 즉각적으로 사이트 접속을 차단할 수도 없어 소비자가 주의하지 않으면 피해를 막기 어렵다고 강조했다.확인 방법은 ①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s://ecc.seoul.go.kr)에 해당 사이트가 사기사이트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거나 ②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https://ftc.go.kr)에 사이트에 표기된 사업자등록번호를 조회해 도메인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이 외에도 ③도메인 등록 사이트(예: 후이즈, 도레지 등)를 통해 해당 도메인 상세정보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적으로 사기사이트는 운영자, 회사명, 주소 등이 비공개(REDACTED FOR P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2 16:50

서울시가 저탄소 건물 100만호 달성을 위한 건물 에너지효율화(BRP)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를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더 많은 시민들이 건물 에너지 성능개선 무이자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올해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지원 사업 편성예산은 35억 원이나, 사업 신청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추경으로 상반기 지원물량의 185%에 해당하는 65억 원을 증액했다.현재까지 시 건물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신청 건수는 총 76건으로 약 39억원 규모다. 올해 지원대상 중 에너지다소비건물의 에너지 성능개선과 아파트 지역난방 전환 사업이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절감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용산파크타워아파트의 경우 기존 도시가스를 활용한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고,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사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시는 지역난방 전환 설비에 7.4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해, 완공 시 기존 에너지소비량 대비 27%가량을 줄이고 연간 2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지역난방은 열병합발전소 등 대규모 열생산시설에서 열을 경제적으로 생산하여 열(온수)을 대단위 지역에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시설로, 기존 난방 방식보다 에너지 절감과 오염물질 감소 효과가 우수한 난방시스템이다.용산파크타워아파트는 연간 총 1,517TOE(열에너지 1,360.5TOE, 전기에너지 156.3TOE)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물로 기존 중앙난방을 지역난방으로 교체하면 428.8TOE를 줄일 수 있다.시는 아울러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공조시설로 인한 건물 내 감염병 확산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고효율 환기설비 설치또는 교체를 지원한다.전열교환기(고효율 환기설비)는 실내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면서 공기의 열에너지를 회수하여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온도에 가깝게 맞춰 주는 장치이다. 보통 70% 이상의 기존 열을 회수하기 때문에 창문개방 등의 자연환기에 비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코로나19 바이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2 16:49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2022 임인년 테마기획전 를 6월 24일(금)부터 7월 17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호랑이와 관련된 고고유물부터 현대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료들을 한 곳에 모아 조명함으로써 한성백제박물관 전시의 외연을 확장시키고자 기획되었다.전시 제목는 호랑이 ‘虎‘, 호피무늬를 뜻하는, 좋아할 ’好’에서 따온 것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랑이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였다.전시는 1부 2부 3부 4부 로 구성하였다.1부에서는 지배자의 권위와 위세를 과시하고자 사용한 호랑이, 2부에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신으로서의 호랑이와 관련된 유물 및 작품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우리 주변 호랑이 형상이나 문양, 호피무늬를 활용한 생활용품이 널리퍼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4부에서는 해방 이후 한국의 문화와 민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동물로 호랑이를 재해석한 작품과 88 서울 올림픽의 마스코트가 된 호랑이를 담아낸 작품을 살펴본다.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호랑이가 우리 곁에 언제나 가까운 친구로 함께하고 있으며, 현대 작가들에게도 전통과 현재를 이어주는 존재로 자리잡았음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전시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http://baekjemuseum.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2 16:49

서울시가 노후 공중전화부스를 전기오토바이의 방전된 배터리를 완충된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는 전기오토바이 배터리 교환형충전소로 변경해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하는 전기오토바이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는 사용자 인증부터 완충된 배터리의 교체까지 1분 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전기오토바이 충전 시스템으로, 기존에 설치된 공중전화부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고 충전소 설치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배달용 오토바이는 일반 오토바이보다 주행거리가 5~6배 길어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며, 주택가 소음 유발의 주요 원인이 되어왔다. 시는 ’25년까지 전업 배달용 오토바이 100%에 해당하는 3만 5천대를 전기오토바이로 교체할 계획이다.시는 전업 배달용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전기오토바이로 본격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환경부 및 전기오토바이 수요, 공급, 충전기 단체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전기오토바이는 충전시간(4~6시간)이 길고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가 50km 수준으로, 하루 평균 150km 이상 운행하는 배달용으로 운행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간편하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전기오토바이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가 설치되면 충전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는 150개소를 설치할 예정으로, 강남지역 등 배달수요가 높은 지역과 1인가구가 밀집한 지역에 우선 설치된다. 지난달 구로구, 동작구, 송파구 등에 30기를 설치했고, 이달 말까지 30기를 추가 설치 완료한다.이번에 설치하는 150기는 디앤에이모터스-KT링커스와 협력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도 강남지역 편의점에 전기오토바이 충전소 100기를 설치하는 등 올해 다양한 형태의 충전소 500개를 설치할 예정이다.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D-STATION 앱(앱스토어에서 디스테이션 또는 D-STATION을 검색)을 통해 회원가입 및 충전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서울지역 소상공인은 사업자 증빙을 하면 주행거리 무제한 상품을 3개월간 매달 30%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6:32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6월 22일(수)부터 7월 21일(목)까지 한 달간 ‘이용자 관심 정보 설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청년 몽땅 정보통」은 서울시가 지난 4월 14일(목)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픈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이다. 청년정책을 맞춤으로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서울 영테크, 청년수당 등을 신청,접수,처리할 수 있어 서울 청년들이 활발히 이용 중이다. 오픈 한 달 만에 일 평균 방문자 수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호응이 높다.이벤트는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138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문화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이벤트 상품은 모바일 문화상품권(5만원권 3명, 3만원권 5명), 아이스크림 교환권(30명), 커피 교환권 (100명)으로 구성된다.서울시는 취업,주거,교육 등 이용자가 등록한 관심 정보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맞춤 정책정보 발송 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정책이 있는지 모르거나 시기를 놓쳐서 신청하지 못하는 청년이 없도록 신청 시기에 맞춰 정책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해 실질적인 신청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다.서울시는「청년 몽땅 정보통」오픈을 준비하며 올해 1월부터 기존 서울청년포털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심 정보 설정 및 정보 수신 동의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6.1만 명이 넘는 청년들이「청년 몽땅 정보통」에 이용자 관심 정보를 등록하고 정보 수신에 동의했다.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 몽땅 정보통에 설정한 관심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정보를 적기에 전달하여, 신청 기간을 놓치거나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민간 플랫폼을 벤치마킹해「청년 몽땅 정보통」을 맞춤형 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6:32

서울시가 ‘추계 서울패션위크’(2023 S/S 서울패션위크)를 2022년 10월 11일(화)부터 15(토)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아시아 선두 패션위크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로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22.9.26.~10.4.)와 바로 연결되는 일정으로 개최시기를 정했다.코로나 장기화로 비대면 혹은 일부 대면으로 진행했던 패션쇼는 전면 ‘현장 패션쇼’로 진행되고, K패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패션산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중기업(연매출1500억)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2022년 3월 진행된 ‘서울패션위크(2022F/W)’가 온라인 누적 1억 5천만 뷰를 넘어서며 한국의 문화와 패션을 함께 알리는 장이자, 코로나 시대 K패션의 신한류 가능성을 입증했다면,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는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10월에 개최되는 서울패션위크는 100% 현장패션쇼로 진행하며, 구매력 높은 글로벌 바이어와 각국의 취재진을 초대하는 등 우리 제품이 국내외에 수출, 계약체결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집중한다.2022년 3월 파리패션위크 진출을 통해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이번 오프라인 패션쇼 프론트로우(Front Row)에는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 연계 글로벌 프레스 및 바이어를 3년만에 현장으로 초청 브랜드 직접 노출 및 세일즈를 강화한다.3년만에 돌아온 DDP패션쇼인 만큼 장기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행사로 시민초청 이벤트도 추진한다. 초청 관중 규모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추후 확정한다.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와 협업하는 기획 패션쇼와 트라노이(TRANOI) 트레이드쇼 서울패션위크 전용관은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지원의 일환으로 올해 10월에도 파리 현지에 조성, 운영한다.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한 유럽 바이어를 집중 공략하고, 서울패션위크 개최를 알리는 등 해외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0:43

서울도서관은 내년 한 해 동안 서울 시민이 토론해볼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추천 이벤트를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는 서울시가 2005년부터 시작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함께 읽기」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적 독서운동이다.서울시는 독서와 토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온바, 지난 2021년의 주제는 사서와 시민으로 구성된 토론단이 선정했으며 2022년의 주제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하였다.참고로 올해 주제인 “변화 속 챙김”은 ’21년 6월~10월 동안 시민 167명의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전문가 심사 및 2,032명의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되었다.공모 내용은 ‘일상회복 서울시, 우리가 함께 꿈꿔볼 이야기’ 테마에 대해 2023년 한 해 동안 서울시가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해볼 ‘주제’이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을 회복하기 시작한 지금, 이루고 싶은 것이나 시민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 변화했으면 하는 것 등에 대한 희망과 미래를 독서와 토론을 통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제안 테마에 맞는 독서토론 주제, 추천 이유, 관련된 추천도서를 제안하면 된다.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300매를 증정한다.접수된 제안은 각 자치구의 총괄도서관에서 1차 선정하고 2차로 온라인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주제는 2023년 서울의 ‘함께 읽기’ 주제로서 1년 동안 서울시 전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토론 및 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활용된다. 독서사업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0:43

서울시는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0일부터 시민참여 온라인이벤트 ‘제로서울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제로서울 챌린지’ 는 환경문제 제로화(최소화)를 위한 서울시의 시민참여 이벤트로 이번 주제는 ‘일회용품 줄이기’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향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온실가스 줄이기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다회용컵이나 다회용기, 에코백 등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제로서울챌린지)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 서울시 환경교육포털(ecoedu.seoul.go.kr) ‘서울은 감탄해’ 메뉴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6주에 걸쳐 진행되며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참여자 대상 추첨을 통해 400여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캠페인 플랫폼인 ‘서울은 감탄해’ 인스타그램(@seoul_gamtan) 또는 서울시 환경교육포털(ecoedu.seoul.go.kr) ‘서울은 감탄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9일 출범한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 실천단’ 기업들도 ‘제로서울 챌린지’에 참여한다. 기업 내부 네트워크를 통해 이벤트를 홍보하고 직원들의 일회용품 줄이기를 독려한다.△골프존, △대상(주), △락앤락, △비와이엔블랙야크, △서울YMCA, △SK텔레콤, △우리은행, △코레일유통 등이 협력한다. 이번 이벤트는 실천단 출범 이후 협업하는 첫 이벤트로 시는 향후 진행하는 시민참여 이벤트를 여러 기업과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시는 지난 13일부터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는 ‘제로마켓’을 95개소를 모집하는 등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0:4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22년도 다중이용업소 우수 안전관리 인증 신청을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1일(화)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로서 서울시에서 영업하는 다중이용업소(2022년 1월 기준 37,241개)를 대상으로 한다.소방재난본부는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하여 영업주에게 표창 등을 수여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공표한다.이를 통해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를 모범사례로 홍보하고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소방안전 강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우수업소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는 7월 15일까지 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하여 영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관할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https://fire.seoul.go.kr/) 및 서울시 25개 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제출서류 심의와 현장 확인을 거쳐 확정되며 11월 9일 ‘소방의 날’에 언론매체 등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선정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종업원의 정기적 소방교육 훈련을 실시하고 최근 3년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최종 선정된 우수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인증기간 동안 소방특별조사·소방안전교육 면제 및 우수업소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영업주에게는 소방서장 표창이 수여된다.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안전도 보장해야 한다”며 “안전관리 우수 인증제를 통해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0:43

서울시는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무더위 다소비 식품의 변질과 오염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음식점을방문해 1:1 위생교육을 하는 ‘소비자홍보단’을 운영한다.‘소비자홍보단’은 총 210명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자치구별 2명씩 모집한「찾아가는 소통전담관리원」50명과 시에서 위촉한「소규모 음식점 위생지도 서비스」참여자 160명이 활동한다.은 소비자를 지역 내 식품사고 예방 전문가로 육성·활용해음식점,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홍보·계도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했다.홍보단은 6~8월까지 관광지, 터미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음식점 750개소, 시설관리가 취약한 50㎡이하 음식점 3,200개소를 대상으로 2인 1조로방문해 꼼꼼한 위생교육 및 홍보를 진행한다.주요 교육사항은 ▲조리장 청결 등 위생적 취급기준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방법 ▲주방 배수구 관리 및 조리기구 소독방법 ▲종사자개인위생 관리 등이다.또한, 조리 종사자의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①손 씻기 ②익혀 먹기 ③끓여 먹기 ④세척·소독하기 ⑤칼·도마 등 구분 사용하기 ⑥보관온도 지키기를 교육하고 포스터를 배부한다.더불어, 시는 어린이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교육하는 ‘1830손씻기 체험교실’을 기존 학교 대상에서 올해는 어린이집까지 확대 운영한다.‘1830손씻기 체험교실’은 ’21년 학생 만족도 100%, 담당교사 만족도 99.5%로 대상시설의 호응이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전년도는 학교만 대상으로 하였으나 올해부터 어린이집을 포함해 400회 진행하게 된다.더워지는 날씨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시민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식중독 지수’도 서울시 식품안전정보누리집(https://fsi.seoul.go.kr)에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식중독 지수」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1 10:42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학배)는 종로경찰서-종로구청-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합동으로 수행하는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 현장(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을 14일 찾아현장 점검에 나섰다.북악산 팔각정은 관광도로로 유명한 ‘북악 스카이웨이’ 인근에위치한 휴게공간으로 경치가 뛰어나 이륜차 운전자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이날 합동단속은 이륜차를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및 자동차 관리법에따른 불법행위인 △배기등화 조향장치 등의 불법개조 △난폭?폭주운전 △번호판 탈착훼손 △음주운전 등에 대한 단속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방문은 여름철 늦은 시간대에 굉음과 과도한 조명 등으로 시민들에게불편을 주는 이륜차 불법개조를 근절하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는 이륜차 사망사고가 자칫 중대한 사고로이어질 수 있어 위험한운전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목적이다.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서울시를 만들겠다는 자치경찰위원회의 의지이기도 하다.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의 서울시 이륜차가 가해자인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전년 동기간 발생한 12건 대비 8건(66.7%) 증가하였다.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단속건수는 총 371건으로 나타났다.세부 단속 내용으로는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번호판 봉인(5건)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기타(73건) 등이다.김성섭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은 단속 현장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근절하기위해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불법행위를 철저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서울시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3

서울싱크탱크협의회(SeTTA)는 ‘고독사 위험 없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빅데이터 기반 고독사 예방’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싱크탱크협의회(회장 임성은)는 서울시 투자, 출연기관이 협력하여 서울시 현안을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 연구를 수행하는 협의체로 2018년 7월에 설립되었다.최근 ‘창신동 모자의 죽음’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들이 임종을 맞는 고독사 문제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서울기술연구원의 분석 결과, 복지부서에 상담 이력이 없거나 상담 후에 석 달 정도가 경과된 이후에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담 지원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돌봄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고위험군 지정관리에 대한 보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에 대한 필요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세미나의 첫 번째 주제발표로 이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기술연구원 최수범 연구위원이 발표를 맡는다. 사회복지 통합관리망 ‘행복e음’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진료가 필요하지만 병원방문 거절 사례 ▲상담 후 고독사까지의 시간 간격 ▲비수급자와 수급자의 고독사 특징 탐색 등을 담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순서에서는 고독사 사례에서 보이는 특성을 심층적으로 분석(사회적 고립, 건강요인 등)하고 기존의 수동적인 고독사 위험군 발굴에서 데이터 기반 고독사 위험군 발굴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두 번째 주제발표로는 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준영 서울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를 맡는다.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ICT 기술 ▲스마트플러그 고독사 모니터링 현황과 개선 방안으로 내?외부 온도 차이 감지 기능 및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필요 등의 제안이 담길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2

문제 1.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이 확인돼 카드 발급을 신청한 날로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6개월 까지 쓸 수 있다. O일까? X일까?문제 2. 기저귀 발진에 파우더를 뿌리면 뽀송뽀송 해져서 병변이 낫는데 도움이 된다. O일까? X일까?출산을 앞둔 예비아빠라면 서울시 도전 육아골든벨에 도전해보자. 올바른 육아 상식과 서울시 출산육아지원 정책들을 재미있는 퀴즈형식으로 풀며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서울시는 7월 9일(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와 제11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세계 인구의 날(7.11.)은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인구 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영향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9년 UN산하의 UN개발계획(UNDP)에서 지정한 날로, 국내에선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을 개정해 ‘인구의 날’로 정하고 ’12년부터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은 2016년 제4회 인구의 날 기념식부터 진행한 행사로, 올해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한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시민들이 참여했다.서울 저출생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 엄마·아빠가 올바른 육아 상식과 서울시 출산·육아지원 정책들을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기존의 잘못된 육아상식을 바로잡고 다양한 육아정책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제11회 인구의날(7월 11일)을 기념해 육아골든벨 행사 외에도 ‘함께하면 든든 육아’를 다짐하는 세레머니, 임신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출산 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참가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 추첨의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자는 각각 상금 50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2

전국 먹거리가 집결하는 ‘가락시장’이 청년 밀키트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시는 가락시장, 롯데마트와 손잡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활용한 건강한 ‘밀키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락시장의 먹거리로 청년이 만든 밀키트는 롯데마트를 통해 유통,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밀키트는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시장 정착화 및 캠핑여행객의 증가로 2020년 이후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올해 처음 시작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 은 이번 모집이 2기로 참여 대상은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이며, 7월 1일(금)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또한,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밀키트를 제작할 총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포상금 300만원과 롯데마트 입점,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사무공간, 공용부엌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가진 지원자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사업 진행사인 ㈜인사이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sightplatform.co.kr)에서 할 수 있다.이번 4월에 시작한 1기에서는 15개팀(17명)을 선발해 총 8주간의 교육과 컨설팅, 제품화 과정을 진행하였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밀키트 단가 산정 방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노하우 등 현직 전문가, 유명 요리사 등의 밀착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1기 모집 때 총 50개 팀이 지원하였고 그 중 15개팀이 선발되어 총15회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주제는 밀키트 시장분석 및 전망, 법규, 메뉴개발, 마케팅 등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타이이펙트 김은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2

서울시는 최근 급격한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결식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꿈나무카드 대면결제에서 오는 낙인감과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 신한카드, GS리테일과 함께 개발한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운영을 6월 20일부터 시작한다.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은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결식아동들이 온라인에서 GS25 편의점의 고품질 먹거리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고 원하는 시간, 원하는 편의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GS리테일은 서울시 결식아동을 위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운영 시작과 함께 서울시의 요청으로 영양가 있고 저렴한 가격의 ‘영양만점도시락’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영양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성장기 아동의 영양에 필요한 고기 반찬을 강조했으며(학교급식 영양관리 기준 比 20% Up), 영양을 고려해 샐러드류, 유제품류를 구성했다.성장기 아동에 좋은 고영양 반찬류 1~2종 추가하고 잡곡밥으로 구성한 도시락으로 20% 할인 적용해 온라인 예약 구매를 하면 5,200원으로 맛있고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이용방법은 꿈나무카드 사용 아동이 휴대폰에 [서울시 꿈나무카드] 앱을 다운받아 접속한 후, 화면의[GS25 아동급식카드 20% 할인 혜택 받기] 배너를 누르면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에 접속할 수 있다.이 앱에서 [예약주문] 기능을 이용해 고품질의 도시락, 김밥 등 먹거리를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과 편의점을 입력한 후 결제 시 꿈나무카드를 등록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아동 1만 6,987명 중 편의점을 이용하는 많은 결식아동들이 영양가 많은 한 끼 식사를 하고 꿈나무카드를 이용할 때 낙인감과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식아동들이 집 가까운 편의점에서 할인된 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상구)는 6월 16일(목)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시험단장 이상철)과 법무보호대상자 운전면허 취득과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공단 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을 실시하고, 서울동부지부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교육을 받는 안전교육 수강생에게 법무보호사업 지원을 실시하는 등 양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보다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체결되었다.이날, 서울동부지부 정상구 지부장은“기관 차원의 협조관계를 통해 열악한 처지에 있는 대상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의 특별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말하였고이에,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이상철 시험단장은“이번 업무협약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자격취득 및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담을 하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서울특별시 성동, 광진, 강동, 송파 지역을 담당으로 하고 있으며, 직영 기술교육원, 원호지원, 심리상담, 주거지원, 가족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에 다양화 및 확대를 실시 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6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서울투자청(Invest Seoul, 대표 구본희)이 바이오, 핀테크 등 산업별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하는 ‘CORE(코어) 100’ 중 1차 선정된 38개사의 명단을 발표했다.서울투자청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성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만드는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이다. 서울투자청은 외국인 투자 관련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전문기관, 분야별 민간 전문가 및 중앙정부 등과 협력해 외국인 투자자와 기업의 요구 사항에 최적화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365일 24시간 서울시 투자 환경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 대륙별 투자 유치단과 진행하는 맞춤형 투자 유치, 투자상담부터 법인 설립 등 외국인 직접투자를 위한 맞춤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서울투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투자자 연결부터 투자 실행 및 후속지원 까지 투자 유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서울투자청 CORE 100은 올해 100개사 선정 예정이다. 산업별 기술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해외 진출 준비도, 타겟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선정된 기업들은 AI, 바이오ㆍ헬스케어, 핀테크ㆍ블록체인, 정보통신, 로봇, 패션, 미디어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가진 기업들로서, Seed 단계부터 Pre-IPO 기업까지 성장단계 및 규모 또한 다양하다.서울투자청은 이들 기업에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서울투자청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투자기관 상시 매칭을 제공하여 해외 투자가들과의 맞춤형 접촉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투자유치 마케팅 자료가 필요한 기업들에게는 영문 Fact Sheet, 영문 IR 피칭덱, 영상 홍보물 등을 제작 지원하여 해외투자자 대상 투자매력 극대화를 돕는다.특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6

휠체어 없이는 바깥출입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J씨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위해 서울시의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 오랫동안 외출을 하지 않으면서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아 타이어 바람이 빠진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집 근처에 수리점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병원 동행매니저가 장애인자립센터까지 휠체어를 가지고 가서 타이어 펑크 수리와 휠체어 정비까지 도와줬다. J씨는 “동행매니저 덕분에 편안히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그동안 감옥 같은 생활에 우울했었는데 동행매니저 덕분에 바깥출입도 가능했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엉치뼈를 다쳐 병원을 다니는 L씨는 병원에 오가기 위해 택시를 타야 하지만 아픈 몸을 이끌고 계단을 내려가 택시를 잡는 것이 쉽지 않아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 동행매니저가 계단을 내려가는 동안 부축해주고, 택시가 잡힐 때까지 앉아서 기다릴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등 세심히 도와준 덕분에 안전히 병원에 다녀올 수 있었다. L씨는 요즘 병원 오가는 게 편해져 병원 다녀올 때마다 속상함에 눈물 나는 일이 줄었다며,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쭉 계속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아플 때 혼자 병원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작년 11월 시작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228일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천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누적 이용자 수 2천 명을 넘어선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사업 시작 넉 달만인 올해 3월에 누적 이용자 수 1,000명, 5월엔 2,000명을 넘어서며 높은 호응을 이어나가고 있다.(6월 16일 기준 3,010명) 지난 6개월 간 이용자 만족도 역시 96% 이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집에서 나와 병원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