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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가 최근 3년간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사고로 총 23,938건을 출동하여 19,150명을 이송했다.”고 밝혔다.연도별로 ’17년 8,374건(6,877명), ’18년 7,405건(5,957명), ’19년 8,159건(6,316명)을 이송했다.한편, 이륜차 사고는 총 41,457건을 출동하여 29,795명을 이송했다. 연도별로 ’17년 13,868건(10,350명) → ’18년 13,798건(9,863명) → ’19년 13,791건(9,582명)으로 사고로 인한 이송환자는 소폭 감소 추세다.최근 3년간 자전거 사고의 경우 1년 중에 6월이 2,971건(2,437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동 킥보드의 경우 9월이 32건(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륜차의 경우 10월에 3,931건(2,871명)으로 가장 많았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구급대가 현장에서 파악한 사고 원인별 통계에 따르면 자전거의 경우 총 23,691건 중에서 사람과의 충돌이 총 1,560건(6.6%)을 차지했다.연도별로 ’17년 499건, ’18년 491건, ’19년 570건이 발생했으며, 단독사고의 경우 총 902건(3.8%)으로 ’17년 261건, ’18년 303건, ’19년 338건이 발생했다.전동 킥보드의 경우 총 247건 중에서 차와 충돌이 63건(25.5%)을 차지했으며, 사람과 충돌이 16건(6.5%)을 차지했다.한편, 최근 3년간 전동 킥보드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2건으로 ’17년 9건 → ’18년 10건 → ’19년 23건으로 올해는 4월 말 기준 12건이 발생했다.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는 혼잡한 도심 교통 대체 수단으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화재 등 사고예방을 위한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3 09:14

서울시가 예비 도시재생기업(CRC)을 발굴해 법인 설립부터 비즈니스 모델 창출까지 맞춤형으로 종합 지원하는 「2020 서울 도시재생기업(CRC) 4단계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도시재생기업이 되고 싶은 5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하고(1단계), 법인설립 시 필요한 다양한 실무적인 지원과 함께 지역 의제를 발굴한다.(2단계) 그 이후엔 지속 가능한 기업 운영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 수립 등을 도우며(3단계), 우수 기업의 시범사업을 지원한다.(4단계)서울시는 2019년부터 ‘도시재생기업’을 선발해 사업 개발비‧운영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더해, 기업 설립 이전인 예비 도시재생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이끌 역량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시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서울 도시재생기업(CRC) 정기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기업으로서 자격을 갖추게 지원한다는 취지다.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2020 서울 도시재생기업(CRC) 4단계 발굴·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9개 예비 도시재생기업을 선정 완료했다.선정된 9개 팀은 이달부터 8월까지 ▴CRC 안내소 ▴CRC 준비소 ▴CRC 공작소 ▴CRC 발전소, 4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지역의 준비 상황에 맞춰 단계별 내용이 적용된다. 사전 진단과정을 거쳐 집체식 교육과 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도시재생기업의 역량이 향상되고선도 모델을 창출하는 도시재생기업 전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목표다.시는 올해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CRC 발굴‧육성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2020 서울 도시재생기업(CRC) 4단계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이 안고 있는 많은 고민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3 09:12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주진우)과 건강의집 의원(대표 홍종원, 강북구 번동 소재)은 3일(수) 어르신과 장애인 돌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5개 자치구(성동, 은평, 강서, 노원, 마포)에 종합재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건강의집 의원은 방문의료클리닉으로 장애인건강주치의, 일차의료 왕진 시범사업, 노인장기요양보험 방문간호지시, 가정간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양 기관은 어르신과 장애인 돌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방문의료기관 의료진과의 업무협조체계를 구축, 보건복지통합서비스 영역에서의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어르신과 장애인 돌봄 관련 사업 공유 △어르신과 장애인 돌봄 수행인력 교육 및 자문 △방문간호팀과의 업무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종합재가센터 의료서비스 협력모델 구축으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문간호를 추진하며, 향후 이를 토대로 방문간호 사업 확대 방안을 추진할 것이다.주진우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건강의집의원과의 협약은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될 전망이다”며 “앞으로도 돌봄서비스로부터 소외된 노인과 장애인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의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3 09:0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으로 인한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 100일이 지났다(6월 2일 기준). 코로나19는 국내 확진자가 1만 1천명을 넘어서고, 전 세계적으로도 6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범유행전염병(판데믹)으로 발전한 상태다.국내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는 1월 8일 관심, 20일 주의, 27일 경계를 거쳐 2월 23일 심각 단계로 변화하였다.다행히 일평균 730만여 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에서는 아직 전파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 철저한 방역소독과 재난대응으로 지하철 내 확진자 ‘0명’을 지켜온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코로나19 심각단계 이후 100일 간 확산 방지를 위해 이어온 노력과 기록들을 소개한다.공사는 1월 27일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이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해 최고 수준의 방역을 꾸준히 이어왔다. 1~8호선 278개 전 역사의 고객접점개소(에스컬레이터 손잡이・교통카드 발매기 등 주요 시설물)는 출・퇴근 시간대 2회를 포함해 하루 4회, 화장실은 하루 2회 등 매일 꾸준히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전동차 내 방역도 끊임없이 시행되고 있다. 방역복을 입은 직원들이 전동차 회차 시마다 초미립분무기로 객실 내를 소독하고, 손 접촉이 많은 손잡이와 의자 옆 안전봉을 깨끗이 닦아낸다. 전동차가 기지로 입고될 때마다 승객이 앉은 의자를 고온 스팀청소기로 말끔히 닦아내는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이렇게 실시된 전체 방역 횟수는 경계 단계 이후를 기준으로 역사 내 방역 211,732회, 전동차 내 방역 161,461회다. 지하철 내에서 시행된 방역을 전부 합치면 373,193회로, 일평균 3,700여 회가 실시된 셈이다.투입되는 인원과 물량도 상당하다. 역사 방역소독은 매일 1,724명이, 기지 내 전동차 방역소독은 556명이 근무 중이다. 소독제 원액은 매일 73.6L(역사 20.6L・전동차 53L)가 투입되는데. 원액과 물을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2 11:36

서울시는 K-POP과 패션을 연계한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에 참여할동북4구 패션·봉제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동북4구(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지역 중소 의류업체가 대상이며, 최대 5개 업체를 선정한다.1차 심사에서 서류와 인터뷰로 총 10개 업체가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가 샘플을 제작하면(샘플 제작비 별도 지원. 환편니트(다이마루) 200만원/ 우븐, 니트 300만원)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업체가 선정된다.우수한 패션·봉제 능력이 검증된 최종 5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K-POP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품 기획부터 홍보 마케팅, 국내 유통 등 세일즈 마케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또한, K-POP 쇼케이스와 아티스트의 동영상,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통하여 제품 홍보 및 판매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우선, 업체별 맞춤형 디자인과 K-POP 아티스트를 연계한 상품 기획을 지원한다.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명 K-POP 아티스트들을 섭외하여 온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하며, 각 아티스트들의 공연 의상과 제품들을 모바일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한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전문가를 통해 K-POP 패션 동영상과 룩북을 제작하고 온·오프라인에 이를 홍보하며 사업기간 동안 온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을 지원한다.서울시는 동북4구 지역의 침체된 패션봉제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 패션‧봉제업체를 발굴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서울시 패션산업에서 동북4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로 높은 편에 속하지만, 최근 상권침체, 외국산 저가제품 수입 등 영향으로 매출감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체브랜드 개발, 온라인 판매 시도 같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한계가 있어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참여 희망 업체는 6월 10일(수)~12일(금) 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2 11:34

서울시가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및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주제로 한 3대3 비대면 토론배틀을 연다. 통일부 산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등과 공동주최하고 아프리카TV 등이 주관한다.토론 전 과정은 온라인 미디어플랫폼인 아프리카TV를 통해 3개월(6~8월) 간 진행되고, 누구나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대회 우승팀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 된다. 베스트스피커상, 베스트VOD상 등 특색 있는 상도 준비돼 있다.서울시는 29일(월)까지 중등/고등/일반(대학생) 부문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인1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채널 ‘랜선회담 방송국’(http://bj.afreecatv.com/afpeace)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본인이 선택한 주제에 대한 스피치 영상(5분 이내)과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통상 토론대회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이뤄졌다면, 이번 대회는 안전한 ‘비대면’, ‘언택트(untact)’ 방식을 도입해 토론장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일상이자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대학생의 눈높이를 맞춘 새로운 시도다.토론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등/고등/일반(대학생)부3인1팀이 상대팀과 하나의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통해 대안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펼쳐진다.예선전과 16‧8‧4강전은 온라인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토론자들은 온라인으로 접속해 화면으로 만난 상대팀과 토론할 예정이다. 결승전과 시상식은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다.토론 논제는 사회문화·인적 교류, 통일교육, 경제협력, 평화관광 등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이슈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 토너먼트 중 일부 라운드의 논제는 시민 투표로 선정된다.서울시는 이번 토론대회를 통일세대들이 한반도 평화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1 12:31

서울시가 ‘서울형 그린뉴딜’ 추진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분야인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1일(월) 서울시청에서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로에너지건물 확대 등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그린 일자리 창출 등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회복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 방안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신축 공공건물 등 제로에너지건물 도입·확산 ▲에너지다소비 건물 관리 강화 ▲기존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개선 ▲서울시 태양광 실증단지 운영 참여 및 태양광 보급 확산 ▲에너지신산업 지원 등 관련 산업 육성 등이다.서울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로에너지건물 확대와 건물온실가스 총량제 도입, 태양광 확대 보급 등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서울시는 올해 시가 발주하는 연면적 1000㎡ 이상 공공건물의 제로에너지건축을 의무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소규모 공공건물과 민간건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올 하반기에 건물온실가스 총량제 시행방안 연구를 시행하여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에너지사용량이 많은 공공건물부터 건물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 단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아울러, 발전용 태양광시설에만 지원하던 서울형 발전차액 지원제도(서울형 FIT)를 적정 발전량 계측시설을 갖춘 자가용 태양광발전시설까지 확대함으로써 민간의 태양광 발전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아울러, 서울시는 ‘서울형 그린뉴딜’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제도 개선책, 민간 지원책 등을 적극 발굴해 연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뉴딜의 주요 방안인 그린 뉴딜 정책이 서울의 선진 사례와 보완책 등을 통해 전국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그린뉴딜 시책 추진을 통하

서울시 | 전옥주 | 2020-06-01 12:29

서울시는,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 주전시(주제전 및 도시전)에 참여할 작가 공모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제3회 서울비엔날레는 내년 9월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를 총감독으로 선임하고 ‘크로스로드(Crossroads),회복력 있는 도시 만들기(가제)’ 주제를 제시하여 전세계 도시들의 담론을 형성하고자 한다.미래 도시는 인구 과밀화, 기후변화 및 환경파괴 등으로 부터 야기되는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례없이 세계도시 전역에서 겪고 있는 판데믹을 통해 도시들이 얼마나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고 의존적 관계인지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현대 도시가 처한 이 결정적 시점에서 더 나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도시의 회복력’에 대해 논의하여 여러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극복해나가고자 한다.본 주제는 상호 교차하는 5가지 소주제로 심화 논의될 것이다.1. 지상(Above)/지하(Below): 도시 과밀화에 대응한 지상·지하 공간의 활용 가능성2. 유산(Heritage)/현대(Modern): 보존과 재생에 대한 중요성3. 공예(Craft)/디지털(Digital): 과거와 현대 기술의 공존을 통한 생산 도시4. 자연(Natural)/인공(Artificial): 도시건축에서의 자연의 중요성5. 안전(Safe)/위험(Risk):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와 그 역할「2021 서울비엔날레 참여작가 국제 공모전」 은 도시건축 관련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타 분야 또는 학생, 연구원, 작가, 비평가 등도 참여할 수 있다.본 공모전은 서울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http://seoulbiennale.org)를 통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우선 작품 접수를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등록 완료 후 작품 제안서 및 관련 제출서류는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9 08:44

서울시는 시민이 찍은 사진을 미래유산 홍보 및 2021년 ‘미래유산 다이어리’ 제작에 활용하고자 을 5월 29일(금)~7월 3일(금) 개최한다.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유산을 담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서울 미래유산’은 다수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이다. 서울시는 미래유산 보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모전, 투어 프로그램,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미래유산관’ 운영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선정된 470개 서울 미래유산 중 1개 이상을 담은 사진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yey@rmsoft.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한다.‘서울 미래유산 목록(총 470개)’과 ‘참가신청서’는 ‘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작품은 1인당 최대 5개 사진까지 출품할 수 있으나, 1인 1작품만 입상 가능하다. 이전에 다루지 않았던 미래유산을 소재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 입상 가능성이 높아진다.지난해 에는 총 280여 개의 응모작이 접수되었고, 이 중 13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2020년 미래유산 달력’을 제작하였다.이번 공모전은 총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2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7월 20일(월) 입상작을 발표한다. 13편의 입상작은 미래유산 홍보 및 2021년 ‘미래유산 다이어리’ 제작에 활용된다. ‘미래유산 다이어리’는 올해 말에 제작할 계획으로 미래유산을 아끼는 시민들에게 SNS 이벤트 등을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9 08:39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동주민센터 등에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년 7월 6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이며,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하게 된다.선발 유형은 특별선발(30%)과 일반선발(70%)이 있으며, 특별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20.5.29.)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자원봉사 우수자, 시정공로수상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이며, 일반선발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대상자 1차 선발은 5개 근무 기관(시 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별로 전산 추첨한다. 우선 특별선발 120명을 추첨하여 선발하고, 특별선발 신청자 중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시 전산 추첨하여 일반선발 280명을 정한다.추첨을 통해 1차 선발된 400명은 증빙 서류 확인을 통해 최종 선발자로 확정되고, 부서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 등에 배치될 계획이다.근무지별로는 ▴시 본청 89명 ▴소방재난본부 106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22명 ▴기타사업소 122명 ▴동주민센터 61명이 배치된다.서울시는 시 홈페이지와 &ls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9 08:37

박원순 시장은 28일(목) 미국 서부의 세계적 명문대인 스탠포드대학 석‧박사 과정 중에 있는 나이트-헤네시 장학생들과 온라인 화상미팅를 갖고, 대한민국과 서울의 KS-방역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전 9시20분부터 40분 동안 영어로 진행된다.화상미팅은 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과 달리, 대도시 기능을 유지하면서 사망자 제로에 가까운 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서울의 코로나19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듣기 원하는 스탠포드 나이트-헤네시 장학프로그램 재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의학, 공공의료, 법학,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의 다양한 국적 학생들로 구성된 ‘나이트-헤네시’ 장학생 30여명이 박원순 시장과 주제토론하고 질의응답도 이어질 예정이다.박원순 시장은 ‘코로나19 서울의 경험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서울의 비전’이란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서울이 시도한 다양한 혁신과 노력을 소개한다.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혁신과 연대’를 제시하고, 드라이브 스루, 워크 스루 등 혁신적 검사방식,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성공을 거둔 사회적 거리두기도 소개한다.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 표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3가지 전략으로 ▴‘새로운 방역모델’의 표준도시 서울 ▴‘사회적 불평등에 대응’하는 표준도시 서울 ▴‘국제연대’의 표준도시 서울을 제시한다.박원순 시장은 이날 만나는 스탠포드대 ‘나이트-헤네시’ 장학생들과 올해 초 미국 현지 강연을 통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박 시장은 지난 1월 미국순방 시 스탠포드 대학 총장이자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 Inc.)의 이사장인 존 헤네시(John L. Hennessy)의 초청으로 ‘신기술을 통한 시민의 삶을 보듬는 스마트 도시, 서울’을 주제로 강연해 석‧박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12

서울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시 체육회와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7일(수)에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승환 사무처장, 서울시 체육회 박원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 범국가적 사업으로 추진되는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민주평통 올림픽유치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장영란)를 구성하여 운영중이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23개 지역회의 및 271개의 지역협의회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도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또한 서울시 체육회도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해 2032 올림픽유치 운영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앞으로 서울시와 민주평통, 시체육회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올림픽 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032 서울-평양 올림픽은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민족사적으로 기념비적 행사이고 서울과 평양이라는 도시의 차원에서도 도약의 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오늘의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사회 각계에 대한 확장성을 가진 민주평통의 조직력과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선도해 온 서울시 체육회의 전문성과 손잡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코로나-19로 아직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많은 상황이지만, 남북 공동 올림픽 유치 달성을 위한 실무적 협력과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09

서울시가 농협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한다. 시는 농협서울지역본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식재료 꾸러미 기부전달식’을 28일(목) 오후 14시 서울사회복지협의회 광역푸드뱅크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달식은 서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억 4천만 원 상당의 식재료 꾸러미 7,500박스를 지원하는 행사로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에 입고되어 서울시 25개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을 거쳐 순차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충을 겪은 이웃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식재료 꾸러미 제공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먹거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쳤을 어려운 이웃들이 식재료 꾸러미 덕택에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희망과 행복을 얻었다”며 “먹거리 나눔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풍성한 식재료 꾸러미 제공으로 희망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온정을 베푼다는 점이 뜻깊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자발적 민간 지원의 활로를 개척, 다양하고 유용한 자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06

18번째 대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서울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9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지난해 시상식에서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 일하며 시설물 관리 유지‧보수는 물론, 축구단 및 자조단체 창단 등으로 올바른 직업의식과 책임감을 보여준 김영진 씨가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이밖에도 20여 년 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을 돌본 장기출 씨(자원봉사자 분야), 저소득 가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윤용섭 씨(후원자 분야), 20여 년 간 사회복지사로서 헌신한 전재일 씨(종사자 분야)가 지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8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등)이나 복지부문 영리법인 또는 행정기관 등록 단체 및 사회복지 시설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와 구비 서류를 시 복지정책과(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 또는 관할 자치구 복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후보자 추천 제출 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시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제18회 서울시 복지상 추천 공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 선 개인과 단체를 널리 발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7 11:26

서울시는 ‘건강한 물순환 도시, 서울’과 ‘하수 악취 없는 쾌적한 서울’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6월 1일부터 6월30일까지 한 달간「물순환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총 3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빗물 저금통 디자인 공모, 물순환 기념품 공모, 하수 악취 저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구성되어 있다.‘빗물 저금통 공모전’은 총 3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빗물이용시설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된 수상작은 실제 소형 빗물 저금통으로 제작되어 내년도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빗물 저금통이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텃밭 관리나 조경용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소형 빗물 저금통(용량 : 1t 기준) 규격 : 가로 × 세로 × 높이 각 1.5m 이내‘물순환 기념품 디자인 공모전’은 총 7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물 환경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기념품 디자인 공모라는 주제로 모집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하수슬러지를 활용하여 실물 기념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하수 악취 저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총 3개의 시민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으로 우리 주변의 빗물받이, 맨홀 등에서 발생하는 하수 악취개선에 대해 시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개최된다. 이 공모전 또한 선정된 아이디어는 내년 하수 악취 저감 사업에 시범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분야별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접수 이메일과 서울시 물순환정책과(☎2133-376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모든 분야의 접수는 seoulwater2020@gmail.com으로 진행되며 디자인(빗물 저금통, 기념품)공모전은 A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7 11:24

서울시가 서울의 유망한 창업‧중소‧벤처기업을 언택트 방식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세일즈하는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리기업의 투자유치 어려움을 덜고 코로나 이후 해외진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서울의 300대 투자 유망기업을 선정해 10월부터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에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개별 기업의 기본정보부터 투자유치 희망금액, 투자자 유형 같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심층정보를 소개한다. 화상회의도 지원해 정보가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성사되는 데 주력한다.서울시는 ‘서울 300대 유망기업’을 5월27일(수)~6월 12일(금) 공개 모집한다.선정되는 기업들은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이자, 서울시가 추천하는 투자가치가 있는 유망기업으로 소개된다.‘서울 300대 유망기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을 가진 서울 소재 창업‧중소‧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신청기업별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경험 및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종합심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서울시는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희망금액과 투자자 유형 등의 세부적인 정보를 올해 9월까지 조사하고, 10월부터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에 ‘투자유망기업(영문 Seoul’s Deal)’으로 참가기업들의 자료를 시각화된 정보로 가공해 게재한다.또, 코트라(KOTRA)의 36개 해외 무역관과 협력해 잠재적인 외국인 투자자를 발굴하고 300대 투자유망기업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해 1:1 매칭기회를 모색한다. 또, 코트라의 외국인 투자자 연결 지원 사업(IKMP, Invest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12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 시상식’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공사는 물류기업과의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시권 물류인프라를 개발하는 등 물류산업 발전 및 혁신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물류 서비스 담당 실버인력 채용 등 일자리 창출 ▲지하철 물품보관함 직영운영 및 캐리어 공항 배송 서비스 개시 ▲생활물류 시범사업 필드테스트 등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연구 ▲민간기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 등 지하철을 활용한 물류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거듭해왔다.특히 공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는 도시철도 인프라(지하철역, 차량기지, 폐차 예정인 여객열차)를 활용해 도심 내 물류활동을 지원하는 친환경 물류체계로서 주목받고 있다.이 외에도 다양한 학회 및 정부기관에서 수여하는 각종 상을 차지하는 등, 공사 물류산업 분야의 성과는 산-학-연 각 분야에서 두루 인정받고 있다.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은 공사 물류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공사의 물류 분야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다양한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서울교통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10

서울시가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0년 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의 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태양광 산업 전망과 지원정책 등 이론 교육 및 발전설비 현장견학을 통해 태양광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은 ’16.3월 일자리대장정의 일환으로 열린 「서울시와 한화큐셀 간 서밋회의」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저변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제안되어 ’16.10월부터 서울시, 한국에너지공단, 환경운동연합, 한화큐셀이 협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까지 총 14회를 운영하여 1,155명이 교육에 참여하였다.‘2020 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은 올해 총 3회가 개최되며, 15기 교육은 오는 6월 20일(토) 하루 동안 동부여성발전센터 대강당(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에서 6교시 과정(09:30~17:00)으로 진행된다.거주지 제한 없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회 8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5기 교육 접수는 오는 27일(수)부터 태양광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s://solarschool.modoo.at/)와 환경운동연합홈페이지(http:/kfem.or.kr/) 및 전화(02-735-7000, 내선 300)로 신청하면 된다.교육과정은 태양광 산업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전망 ▴입지선정 및 사업성 ▴발전사업 제도 개요 ▴협동조합과 개인 사업자의 태양광발전 사례 등 사업 시작을 위한 기초 실무부터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한 현장의 생생한 정보까지 창업자를 위한 필수 내용을 제공한다.태양광 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전망, 입지선정 및 사업성은 ‘한화큐셀’이 맡고, 창업자들이 어려워하고 궁금해 하는 발전사업 제도에 대해서는 정책 추진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서울지역본부)’에서 교육을 맡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지원정책을 소개한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