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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숨어있는 시민 영웅을 발굴, 우리 사회의 본보기로 삼는다. 서울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17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로서 오랫동안 시각장애인의 독서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한 김정숙(82세, 여) 어르신이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김 씨는 , 등 대하장편소설을 비롯한 240권의 녹음도서 제작 참여는 물론 ‘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 등 시각장애인 문화행사 프로그램에 길안내 봉사자로도 수년 간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김 씨는 전직 출판 종사자로서 책의 교정과 녹음 모니터링으로 양질의 내용 구성 및 신중한 도서 선정에 힘을 쏟았고,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에도 아낌없이 기여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10여 년 간 어르신과 장애인‧어린이의 일상을 돌보며 후원까지 아끼지 않은 강순희 씨(자원봉사자 분야), 지역 사회 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장귀봉 씨(후원자 분야), 저소득 중증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에 이바지한 배진희 씨(복지종사자 분야) 등이 최우수상으로 영광을 누렸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5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2 12:51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월 25일(토) 오전 10시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시민 200명과 함께 초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 및 도로이동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사철나무 2,000그루를 심는 수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목식재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시민 200여명이 참여하여 현재 30m 간격으로 심어진 느티나무 가로수 아래로, 사철나무 2,000그루를 2열로 심어 높이 2~3m미터의 울타리를 추가로 만들어 서울시내 초미세먼지(PM 2.5)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와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는 노력을 실시한다. 사철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이미 한강에 정착해 왕성하게 성장하는 수종이고,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과 봄철 등 사계절에 걸쳐 광합성을 하는 상록수라는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기존의 가로수에 추가 식재하여 도로면의 미세먼지 흡수와 확산 방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이다. 오는 5월 25일(토) 10시부터 시민 200명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목식재 행사는 한강조합이 시민들을 모집하고, 행사를 진행하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맡아 진행하고, 서울시는 사철나무 2,000그루를 제공하고 기초 터파기와 안전 안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재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070-4405-1165로 하면 된다. 행사 개요- 행 사 명 : 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재 행사- 위 치 : 여의샛강생태공원 (여의교~서울교 대로변 1km 지점)- 일 시 : 2019년 5월 25일 (토) 10:00~16:00- 식재내용 : 사철나무 2,000주 프로그램- 샛강 소개와 나무심기 오리엔테이션- 나무심기 활동- 단체 사진 촬영 여의샛강생태공원은 전국 최초로 만든 생태공원으로 서울시 한 가운데 위치한 23만평의 습지이다. 접근성이 좋고 생태관찰이 가능하여 수목식재, 생태모니터링, 공원가꾸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2 12:48

1999년 최초 개최,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서울시 대표 전문 공연예술축제 이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 라는 슬로건으로 5월 24일(금)~25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신나는 공연과 더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돌아온 과 함께 이른 무더위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두드림의 소리를 북 등 타악기를 매개로 다양한 리듬과 퍼포먼스를 가미하여 언어, 인종, 국경을 초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타악축제로 개최해왔다.2014년 제16회부터는 서양드럼을 중심으로 전문공연예술 축제로 정체성을 강화하여, 그래미상을 수상한 로버트 시라이트(Robert SPUT Searight, 미국),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조조 메이어(JOJO Mayer, 스위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등 인지도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이번 은 기존 드럼 마니아만을 위한 전시 체험부스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서울광장에서 드럼과 타악기를 즐길 수 있다.서울광장 야외에 설치된 6개의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에서는 ‘3분안에 8비트 리듬 마스터레슨’ 체험을 진행하며, 에서는 각자 준비해 온 반주를 연주하는 ‘나도 드러머닷’ 체험을, 에서는 누구나 드럼을 배워볼 수 있는 ‘나도 드러머’ 체험을, 에서는 화면에 올라오는 노드에 맞춰 게임처럼 드럼을 치는 ‘ATV 드럼 매니아’ 체험을 만날 수 있다.또한, 에서는 무료 즉석 Photo Zone과 SNS에 포스팅하고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0 16:00

최근 국지성‧기습적 집중호우가 지역별로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고 기상이변으로 그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별 강우량과 침수위험지역을 예측하는 ‘침수예측시스템’을 개발 했다. 즉시 가동해 올 여름 폭우부터 선제적 대응에 들어간다는 계획.‘침수예측시스템’은 기상청 레이더 자료를 활용해 비구름의 이동경로를 추적, 모니터링해 25개 자치구별 침수위험도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이 예상될 경우 자치구가 대응준비 시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자치구에 위험상황을 통보, 예비비상을 발령한다.기상청 레이더 자료를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로 유입될 수 있는 강한 비구름의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 비구름의 이동경로에 위치한 강우량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25개 자치구별 강우량에 따른 침수 위험도를 확인 후 → 침수위험이 예상되는 자치구에 사전 대응시간 확보를 위해 예비비상을 발령한다.시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홍수관리시스템 자료를 제공받아 예측시스템의 내실을 기했다.서울시는 강우량과 강우지속시간에 따른 80개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각 시나리오별 침수위험도도 새롭게 작성했다.자치구별로 침수취약지역 현황과 방재성능이 모두 다름에도 그동안은 서울 전역을 단위로 한 기상청 레이더 자료에 따라 서울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풍수해에 대응해 왔다. 시는 '침수예측시스템'을 활용하면 자치구 단위의 보다 세밀한 맞춤형 선제적 예방‧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서울시내 34개 침수취약지역 해소사업은 2021년 완료를 목표로 지속 추진한다. 현재 27개소가 완료된 상태. 하천 내 고립사고 예방을 위해 작년 시범운영을 시작한 ‘하천 진출입 원격차단시설’(현재 5개 하천 50개소)을 올해 불광천 등 사고발생이 높은 11개 하천 127개소에 추가 설치한다.서울시는 올 여름 집중호우, 태풍 같은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0 15:58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5월 25일(토)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참가할 가족 3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25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4종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각각 성격검사, 자기개념검사, 학습동기유형검사, 대인관계 검사를 받게 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서 5월 23일 목요일 18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심리검사는 서울시아동복지센터에서 단체로 진행된다.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단절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잦아지게 된다. 심리검사는 개인의 장․단점, 현재 심리상태 등 특성을 파악해주는 도구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서로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할 부분을 알 수 있게 된다. 센터는 전문상담이 필요한 경우, 사후 개별 상담도 연계한다.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사춘기 시기에는 모순되고 예측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부모가 사춘기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과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데, 이번 심리검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7 16:22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공존을 그리는 문화예술포럼 를 오는 5월 31일(금)과 6월 1일(토)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DDP CREA)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다.포럼에서는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일상의 공존’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포럼은 영화 (감독 장혜영)의 짧은 오프닝 상영으로 문을 연다. 장혜영 감독의 사회로 엠마누엘 사누와 고권금(쿨레칸 안무가), 이남실(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집행위원), 오한숙희((사)누구나 이사장)가 ‘예술교육과 창작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할 수 있는 일상’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굴러라 구르님’ 채널을 운영하는 김지우 유튜버가 ‘미디어를 통한 비장애인과의 소통’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창작을 위한 공존’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포럼은 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의 퍼포먼스로 시작된다. 1부는 김성용(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김지수(극단 애인 대표), 서지원과 이진희(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 연출, 기획자)가 ‘장애를 가진 배우는 무엇을 더 표현하고 덜 재현하는가’에 대해 발제한다. 2부에서는 국내 유일의 장애인 창작레지던시 잠실창작스튜디오의 10기 입주작가 한승민, 정은혜, 문승현 작가가 ‘예술창작 작업’에 대해 발제하고, 최선영(창작그룹 비기자 대표)이 ‘장애 예술인과 비장애 예술인의 공동창작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3부에서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장애인 예술창작을 활성화하고 확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7 16:20

서울시는 제8회「서울 도시농업박람회」가 5월 16일(목)부터 5월 19일(일)까지 4일 동안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도시농업과 건강’을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서울시와 관악구가 공동으로 개최한다.개막식은 5월 16일 13:30에 진행되며, 식전공연, 개회사, 주제 영상 상영, 개회선언, 개막퍼포먼스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2012년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서울 도시농업박람회」는 생태순환 텃밭, 텃밭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호주,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의 도시농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콘퍼런스 등 도시농업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주제관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순환텃밭, 수직텃밭, 아쿠아포닉스, 공동키친 등이 전시되어 도시농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전시마당에는 올해의 주제 작물인 ‘파’를 종류별로 볼 수 있으며, 시대별 텃밭, 텃밭 디자인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과 건강’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참여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내기, 곤충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텃밭 작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제철과일 경매,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40여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그 외에도 파머스마켓과 먹거리쉼터도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낙성대공원 광장• 개막행사(5.16), 소년농부 한태웅 토크콘서트 등 무대행사 진행• 도시농업 주제관, 홍보관, 관악구 홍보관 운영• 서울농업기술센터,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관악농협 등 유관기관 부스• 서울시 18개구 자치구, 도시농업 단체 및 기업관, 파머스 마켓낙성대 텃밭• 생태순환 텃밭 구현 (마일리지 제로 팜)- 반려동물 텃밭, 허브텃밭 등 다양한 텃밭유형 조성• 10여개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진행• 어린이 창의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5 15:48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참여하는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 되기 위하여 「2019년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참여 사업」을 오는 5월 3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공간으로서의 새단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자유롭게 참여·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첫 시민참여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도시재생방식으로 조성한 도심 속 마을단위 역사·문화공간으로, ‘근현대 100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기억의 보관소’라는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라는 주제로, 각 사업만의 특색을 살려 마을 브랜드화 및 정착 가능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돈의문박물관마을 문화·예술 사업으로 ▴마을행사 ▴마을역사 ▴마을예술 ▴마을가꾸기 4개 사업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원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항목 간 연계도 가능하다. 마을행사 : ▴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장터 ▴대상(어린이, 직장인 등)별 마을에서 개최하는 행사 ▴월별(분기별) 기념일 접목 축제 ▴기타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어울리는 행사 등 마을에서 시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사업으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역사 : ▴근현대 100년 서울 및 마을 인근 역사체험(연극, 교육, 답사 등) ▴기타 돈의문박물관마을 역사연구(아카이빙, 심포지움, 아카데미, 책자발간) 등 마을의 연구활동 및 시민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업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예술 : 근현대 서울 100년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관련 전시회 개최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가꾸기 : 마을 골목길 꾸미기 등 마을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마을 가꾸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4 15:39

서울시의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가 2017년도 청년수당 참여자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002명 가운데 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은 38.7%, 창업을 한 청년은 2.1%로 확인됐다. 예술 등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6.4%)까지 포함하면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의 약 절반(47.2%)이 사회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청년수당 정책의 실효성 검증을 위해 '17년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18년 현재 사회활동 상황을 온라인 설문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적조사를 진행했다.(조사기간 '18.9.11.~21.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이지호‧서복경 연구원)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촉진수당' 참여자의 취업률은 32.8%('18년)였다. 다만, '취성패'는 구직희망자가 원하는 교육기관이나 프로그램에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수당에 비해 구직분야를 이미 결정한 참여자 비율이 더 높을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두 사업 간 취업률의 단순비교는 어렵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sygc.kr/)에 공개했다.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 간('16.~'18.) 청년수당 참여자 가운데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16년 60.2%, '17년 87.1%, '18년 83.0%로 나타났다. 작년 기준으로 청년수당을 받은 10명 중 8명이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청년활동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3년 연속 증가(‘16년 66.8%→‘17년 73.3%→‘18년 99.4%), 작년에는 거의 전원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만족도가 높은 가장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4 15:17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서울추모공원, 서울시립승화원 등 추모시설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한 ‘2019 추모힐링 서포터즈’ 2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서울시설공단은 원지동 서울추모공원과 경기도 파주 서울시립승화원 등의 추모시설을 관리하고 있다.‘2019 추모 힐링 서포터즈’는 어렵고 생소한 장례문화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카드뉴스,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고, 본인 SNS 계정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매월 오리엔테이션, 간담회, 수료식 등의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6월초부터 8월말까지 총 3개월이다.이번에 선발된 ‘2019 추모힐링 서포터즈’는 아래 주제에 따라 팀별로 카드뉴스나 60초 비디오, 포스터 등의 홍보물을 직접 제작한다.추모시설과 장례문화와 관련된 온라인 홍보용 컨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나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에게 이메일(iwaa77@sisul.or.kr)로 접수하면 된다.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개인/팀(팀의 경우 4인 1팀)별로 지원이 가능하며 공단과 장사시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지원자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지원자 정보와 본인 명의의 SNS계정 주소와 팔로워 수를 기입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다른 홍보활동에 참여한 경력과 자기소개서(400자 내외)를 작성해야 하며, 본인이 직접 제작했던 홍보물을 첨부할 수 있다.최종합격자는 오는 5월 3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98-2529)로 문의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콘텐츠 평가에 따른 포상도 진행할 계획이다.공단은 ‘추모 힐링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3 12:32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국제적 규모의 ‘제 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이달 14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이며,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하나,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www.festhome.com)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제지하철영화제 누리집(홈페이지, www.smiff.kr)를 참고하면 된다. 공사는 영화 전문가의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작 45편(국제・국내・특별경쟁 각 15편)을 7월 17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작년 대비 국내경쟁 편수가 6편에서 15편으로 증가하였으며, 또한 특별경쟁 부문이 신설됐다. 특별경쟁은 국내경쟁 부문 선정작을 제외한 작품 중 전문가들이 추천한 작품을 별도로 분류하며, 시상식 당일 현장투표를 통해 시민이 직접 최 종 특별상을 선정하게 된다. 본선 진출작 45편은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는 영화제 기간 동안 서울 지하철 행선안내게시기와 영화제 홈페이지,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 최종 국제․국내 경쟁수상작 4편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관객 투표로, 특별경쟁 수상작 1편은 9월 6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극장 현장 투표로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수여하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버스·트램 등에서도 동시 상영되는 기회를 갖는다. 투표에 참가한 관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국제경쟁부문 1등에게는 상금 2,000유로 ‣국내경쟁부문 1등에게는 300만원과 올해 10월 개최 예정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3 12:29

# 중랑구에 거주하는 박봉희(82세)씨는 9월에 태어날 증손자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현재 3대, 13명의 대가족이 한 집에 거주하는 박봉희씨네는 4대 가족을 이룰 예정이다. 식구가 많으면 불편함이 증가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만 박봉희씨네 가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대화와 공감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며 화목한 가족생활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족은 골목길 청소, 이웃 봉사 등을 실천해 지역사회 가족친화 문화 조성에도 모범이 되고 있다. 박봉희씨는 “가족의 유대감과 사랑이 우리 가족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하고, 서울시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서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범가정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사업에 기여한 서울시민과 유관기관 근무자 총 36팀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유공 표창 수여식은 5월 11일(토) 1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서울가족응원해’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다.표창을 받는 시민은 ▴모범가정 3팀(개인1, 가족2) ▴가족친화 문화 조성 기여자 12팀(개인4, 가족8)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수 근무자 21명이다.이날 행사엔 가족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함현진 마술사의 스토리텔링 마술도 40분간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 수상자들을 응원하고, 가정의 달 축하 마술,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마술 등으로 ‘가족사랑’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행사와 더불어 5월 22일(수)까지 가정의 달 기념 ‘서울가족응원해’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는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인스타그램 계정(@sfamilyc)에서 진행되며 가족, 친구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대화 화면을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및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0 16:30

서울시는 5.9.(목)부터 6.21.(금)까지 ‘제37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건축상’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서, 건축의 공공적, 예술적, 기술적 가치를 구현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건축물을 매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공모방식을 다각화하여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건축물을 적극 발굴하고 건축인은 물론 일반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의 자(自)천방식과 함께 타(他)천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 자(自)천방식은 건축물의 설계자가 직접 응모를 하는 기존의 응모방식이며 타(他)천방식은 설계자가 아닌 제3자의 추천을 통해 응모 받는 방식으로 이달 29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타(他)천된 건축물의 경우 설계자에게 응모 여부를 확인하여 승낙(응모)한 작품에 한하여 심사가 진행되며 타천 주체는 건축관련 단체, 자치구, 개인 등 건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최근 3년 이내 사용승인(준공)된 건축물 중 일반건축, 녹색건축, 건축명장 그리고, 대학생 부문 4개 부문으로 총 31개의 상을 시상한다. 공모작에 대하여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 1작품, 최우수상 4작품, 우수상 20작품을 시상하고 시공이 우수한 건축물에 대하여는 건축명장 부문으로 우수상 1작품을 수여한다. 대학생 부문은 ‘열린공간_New Open Space’이란 주제로 제출된 아이디어 동영상 심사를 통해 10개 팀(30명)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5개 스튜디오로 재구성하여 튜터 및 크리틱과 함께 3주간 여름건축학교를 진행하여 보다 발전된 아이디어 결과물(디자인 프로세스와 워크숍 과정을 결과물과 함께 한편의 동영상으로 완성)에 대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을 시상한다.(접수기간 : 5월 23일 ~ 7월 10일 예정, 인터넷 접수 : www.saf.kr) 제37회 서울시 건축상(준공 건축물)은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8 12:09

관광호텔로 운영 중인 지하철 1호선 동묘역 인근 ‘베니키아호텔’(지하 3층~지상 18층, 연면적 9,515.87㎡)이 총 238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탈바꿈한다. 2020년 1월이면 입주가 이뤄질 예정. 박원순 시장이 작년 유럽순방 중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호텔과 업무용 빌딩을 주택으로 전환하는 구상안을 처음으로 밝히고, 작년 말 서울시가 업무용 오피스나 호텔을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신설한 이후 첫 추진 사례다. 서울시는 혁신적인 공공주택 모델 도입을 골자로 작년 12월 발표한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에서 도심 공실을 주거 용도로 전환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고 밝히고, 중‧대형 업무빌딩은 청년주택으로 소형 업무빌딩은 사회주택 같은 공유주택으로 공급하는 큰 틀의 구상안을 제시했다. 또, 업무용 오피스나 호텔 같은 기존 건축물을 대수선하거나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을 개정('19.12.26.)했다. 도심 공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경제활동이 집중되는 도심에 직장인,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직주근접 주택을 확보해 침체됐던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된다. 기존 호텔 객실 총 238실이 그대로 청년주택으로 전환된다. 신혼부부용 주택 2호를 제외한 나머지 236호는 직장인‧대학생들을 위한 1인가구용 주택으로 조성된다. 지하 1‧2층과 지상 2층에는 체력단련실, 북카페 같이 입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신설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종로구 숭인동 207-32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숭인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9일(목) 고시했다고 밝혔다. ‘베니키아호텔’은 '15년 12월15일 건립 이후 관광호텔로 운영 중이다. 사업주는 베니키아호텔을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8 12:07

우리 동네 자투리땅에 정원을 조성하고 싶거나 우리 집 화단의 정원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가꿀 수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은 주민들에게 정원 전문가가 맞춤형으로 컨설팅해주는 서울시 ‘정원지원센터’가 8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된다. 8개 자치구는 중구, 용산구,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 은평구, 양천구, 강동구다. 오는 12월 말까지 시민정원사 등 정원전문가가 상주해 운영한다. 기존 기반시설이 마련돼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 등 지역 내 주민들과 밀접한 장소에 공간을 확보해 위치해 있다. 서울시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역거점으로 ‘정원지원센터’를 8개 자치구에서 5월 중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지원센터’는 정원 전문가가 지역 내 공유지에 정원 조성 시 지역 여건에 맞는 설계를 돕고 주민들에게 식물 키우는 방법 등 정원에 관한 교육을 제공한다. 또 개인 가정집에서 화분 가꾸기 등을 하는 경우에도 상담해준다. 정원 관련 서울시 사업 홍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주도형 정원활동도 지원한다. 서울시는 ‘정원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원활동 지원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 도시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시민정원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일자리도 창출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육성,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시는 정원지원센터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 세부 액션과제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정원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 관련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25개 자치구로 지역거점 「정원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지역 내 기존 기반시설과 연계한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특성을 살려 마을 특화정원 조성은 골목재생, 도시재생지역 내 한 뼘 녹화와도 연계 추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6 11:35

민선7기 핵심과제로 ‘경제살리기’를 내걸고 창업생태계 조성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는 박원순 시장이 세계적인 창업강국인 이스라엘을 공식방문 했다. 이스라엘은 세계 최상위권의 과학기술력과 신성장산업을 기반으로 한 창업국가(Startup Nation)다. 작은 영토와 인구에도 불구하고 OECD 국가 중 GDP 대비 VC 투자와 R&D 투자 비중 모두 1위일 정도로 기술창업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활발하다. 실제로 美나스닥에 상장된 이스라엘 기업 수는 95개('19.4.)로 외국기업으로는 중국, 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고, 구글, 애플 등 300여 개가 넘는 글로벌 기업이 이스라엘에 진출해있다. 서울시는 민선7기 기본과제를 ‘경제살리기’로 정하고 핵심전략의 하나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을 중점 추진 중이다.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에는 시가 과감하게 자금을 투자하고 마포(핀테크, 블록체인), 홍릉(바이오), 양재(AI) 등 신성장 거점을 가시화해 기술창업을 주도할 혁신인재 1만 명을 육성하는 등의 내용이다. 박원순 시장은 첫 일정으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5일(일) 18시45분 이스라엘의 엘리트 특수부대인 ‘8200부대’와 ‘탈피오트’ 출신 등의 기업가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탈피오트’는 히브리어로 ‘최고 중의 최고’라는 뜻으로 ‘체크포인트’, 나스닥 상장 제약기업 ‘컴퓨젠’ 같은 글로벌 기업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8200부대’는 정보수집과 암호해독을 담당하는 특수부대로 인터넷전화 앱 ‘바이버’의 설립자 탈몬 마르코 등 세계적인 기업을 창업한 전역군인이 많은 부대 중 하나다. 이 자리에는 ‘8200부대’ 출신들이 설립한 이스라엘의 정상급 액셀러레이터인 ‘8200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6 11:32

따스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여행하기 좋은 봄을 맞아, 서울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도보관광 코스를 소개한다. 서울시는 서울 도보관광코스 33개 중 봄에 걷기 좋은 3가지 코스(덕수궁-정동코스, 몽촌토성코스, 서울로야행코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관광 대표 SNS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첫 번째 코스인 ‘덕수궁-정동코스’는 덕수궁에서 시작해 고즈넉한 돌담길을 따라 서울시립미술관-정동제일교회-구러시아공사관까지(2.3km, 2시간 소요) 걸으며, 한국의 근현대사를 만나볼 수 있다. 두 번째 코스인 ‘몽촌토성코스’는 백제의 역사와 자연을 테마로 풍납토성-곰달다리-몽촌토성-평화의광장-한성백제박물관(4km, 2시간 30분 소요)을 걸으며 도심 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로야행코스’는 서울로-남대문교회-한양도성-백범광장-숭례문까지(2km, 2시간 소요)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인 남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3개 코스는 봄 꽃 풍경이 아름다운 명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진 촬영의 성지(올림픽공원 내 나 홀로 나무, 서울로 7017 등)들이 많아 아름다운 서울 봄 풍경을 느끼기 좋은 코스이다. 인생샷을 부르는 서울의 봄꽃 나들이 도보관광코스는 인플루언서 2인(조정은, 최지혜)이 일주일간(4.28~5.6)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코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성적인 사진으로 담아냈다. 첫 번째, 서울 하면 전통을 빼놓을 수 없듯이 덕수궁에서 시작하여 돌담길을 따라 시립미술관, 정동제일교회 등을 거치는 코스이며,덕수궁을 한눈에 감상 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숨겨진명소인 정동 전망대를 방문하고, 두 번째 코스는 백제의 숨결이 담긴 풍납, 몽촌토성과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을 따라 도심 속 자연이 주는 힐링을 체험하며, 마지막으로 서울로 7017에서부터 한양도성을 거치는 코스로 서울의 아름다운 밤풍경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인 서울로 야행코스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6 11:30

서울시가 ‘서울 백제역사유적’의 가치를 참신하고 다양하게 표현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하여「2019 서울 백제역사유적 그림·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 백제역사유적은 서울 송파구에 남아 있는 백제 전기 5백 년의 핵심 유산이다. 백제는 건국 이후 공주로 도읍을 옮기기 전까지(기원전 18년~475년) 서울(한성)을 왕도로 하여 전성기를 이루었다. 백제 5백 년 왕도의 역사와 문화는 ▴풍납동 토성(사적 제11호), ▴몽촌토성(사적 제297호), ▴석촌동 고분군(사적 제243호), ▴방이동 고분군(사적 제270호)에 남아 있다. 서울시는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서울 백제역사유적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첫 시민 참여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에서 백제를 만나다’를 주제로, ▴어린이 그림과 ▴일러스트레이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역사와 그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그림 부문은 전국 초등학생 또는 동 연령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은 중학생 이상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 백제역사유적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유적을 가보고 싶은 매력적인 장소로 표현하거나, 서울 백제역사유적과 관련한 자신의 이야기를 내용에 담아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는 5월 8일(수)부터 7월 19일(금)까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baekjecontest.com)를 통해 진행하며, 총 30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서울특별시장상장과 총 1,550만원 상당의 상금(또는 도서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응모 신청 후, 부문별 제출방법에 따라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주제 적합성, 심미성, 독창성을 중점으로 심사 후 수상작 30편을 선정하여 8월 중 ‘내 손안에 서울’(http: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5 14:45

서울시가 메르스, 결핵, A형간염 같은 각종 감염병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3기 ‘감염병관리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특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감염병 조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지원 기구로, 2012년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했다. 이번 3기 서울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서울의료원과 협약, 2021년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를 수행한다. 서울시 감염병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시 초동단계부터 신속하고 효율적인 통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감염병 발생시 신속한 대응, 자문을 위해 서울의료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감염내과 전문의 최재필 교수를 단장으로 부단장, 팀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한 3기 감염병관리지원단을 운영한다. 주요 업무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종합계획 수립·지원과 실행전략 마련 ▲감염병 발생 감시·분석 및 정보환류 ▲현장 역학조사 기술 지원 및 결과 보고서 검토·자문 ▲대응 요원 역량 강화, 취약 집단별 맞춤형 교육·훈련 지원 등이다. 서울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메르스와 같은 해외 신종감염병이 유입되는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는 즉각 ‘대응조직’으로 전환, 현장에 바로 투입해 지원활동을 벌이게 된다. 현재 법정감염병은 총 80종으로 제1군 6종(물 또는 식품매개), 제2군 12종(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 감염병), 제3군 19종(간헐적 유행가능성 감염병), 제4군 20종(국내 새로 발생 또는 국외유입우려), 제5군 6종(기생충) 지정감염병 17종 등으로 분류, 관리되고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는 세계 주요도시로 교류가 많은 만큼 해외 신종감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감염병관리지원단을 전국 최초로 운영, 민간 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5 14:43

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보신각터에서 ‘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 를 운영한다.서울시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함께 보신각종을 타종하는「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를 올해로 8년째 운영하고 있다.이번「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는 64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래희망 소원지 작성, 희망소원 함께 나누기, 문화유산 해설 청취, 보신각종 타종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어린이날 특별공연으로 준비한 언빌리버블쇼는 2015년 키즈매직쇼 올해의 마술사로 선정된 오효택 마술사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으로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를 더욱 재미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타종이 끝나면 기념촬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게 된다.또한, 당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보신각 앞에만 도착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미래희망 소원지 작성 및 식전공연 등 행사를 함께 관람 할 수 있다.이번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에는 미처 참여신청을 못 한 어린이들을 위해 보신각 현장에서 5명을 즉석 추첨을 통해 타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정영준 서울시 역사문화재 과장은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소원 등을 함께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0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