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059건)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논밭두렁 및 농업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차단하기 위하여 오는 30일까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군에 따르면 최근 들어 건조하고 강설량이 많지 않아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산불발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주민들이 산림과 산림 인접 100m이내 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않도록 마을별 주민주도형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마을 이장으로부터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한 서약서를 받는다. 마을 주민을 대표하여 마을 이장이 5월 15일 종료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까지 무단으로 불법 소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함으로써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며 2019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 중 소각 산불발생 건수가 없는 마을 중 산림청에서 선정된 마을에 대해서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수여한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마을은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지원, 11월 땔감나누어 주기 사업과 마을별 산불예방 활동을 우선 지원할 계획으로 2018년에는 산림청으로부터 부여군 홍산면 토정1리가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다. 군은 앞으로도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8 10:42

부여군(군수 박정현) 치매안심센터는 농한기를 맞이해 마을회관, 독거노인가정 등을 방문하여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고, 치매고위험군(만 75세 진입자,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치매조기검진안내문을 발송하여 치매검진을 독려하고 있다. 먼저 1차 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 대상자를 확인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3차 원인감별검사가 필요할 경우 협약병원에서 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을 실시한다.부여군은 지난 해 6,202명이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진단검사(269명)를 받고 171명의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였다. 치매확진 시 치매 환자 등록·관리, 치료관리비 지원(월 3만원 이내), 사례관리, 인지·재활 훈련, 예방교육, 가족교육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보건소장 김갑수)은 치매는 조기에 적절한 치료만 하면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 개선이 가능하고 최선의 치매예방법은 조기발견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어르신은 꼭 치매 조기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830-8734)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8 10:41

설 명절을 맞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사랑 나눔을 위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쌀(10kg) 1,040포(2,300만원 상당)를 부여군에 기탁했다.충남 서산시에 소재한 현대오일뱅크는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인근 시군에 명절마다 쌀을 기탁해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부여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사랑 나눔의 쌀을 후원하였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피제이아이엔씨(대표 이우영)에서도 침구류 2,636점(7,852만원 상당)을 부여군에 기탁하였다. ㈜피제이아이엔씨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소재한 침구류 전문 생산기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후원하였으며, 올해도 침구류를 기탁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후원자(단체)의 기부행렬이 계속 예정되어 있어 어느 해보다 올해 설 명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받은 쌀과 침구류는 16개 읍·면과 사회복지시설에 각각 배분하여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자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 별도 전달될 예정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7 10:3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부여군 농산물 가격안정제 대상 품목선정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 수박·방울토마토 2개 품목을 선정하였다.올해부터 충남도 및 부여군이 추진하는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 시범사업’은 수입개방 확대, 농산물 수요공급 불균형, 잦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불안정을 해소하고 농산물 가격 하락 시 적정 소득을 보장하여 농가의 경영안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으며 주요 농산물의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20% 이상 하락 시 차액 80%를 보전, 농가당(1개 품목 한정) 재배면적 0.5ha 이하 연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으로는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며 선정 품목을 파종 후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통합마케팅조직·지역농협 등에 계통출하, 도매시장·공판장 등에 개별출하, 농산물가공원료로 농업법인 등에 직접 출하하는 농업인이다.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수박과 방울토마토는 금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지하수 및 일조량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40년 전부터 재배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수박 재배면적 2,020ha 농가수 3,330호로 전국 점유율 2위(충남 도내 1위), 방울토마토는 재배면적 365ha 농가수 633호로 전국 점유율 1위(충남 도내 1위)로 부여군을 대표하는 ‘굿뜨래 부여 10품’에 해당하는 농산물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충남도는 상반기 내 ‘농산물 가격안정제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제도를 정비하고 2019년 사업비로 100억 가량을 운영할 계획이며, 부여군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부여군을 대표하는 2개 품목을 선정하여 추천한 만큼 다수의 원예작물 재배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농산물 가격하락의 불안감을 일부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꾀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여

부여군 | 이경 | 2019-01-17 10:30

충청산업문화철도 행정협의회 사무국(박정현 부여군수)은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사업 발표가 임박하여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 예비 타당성 면제 선정을 촉구하기 위하여 지난 16일 사무국을 대표하여 유흥수 부여군부군수와 관계자들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방문을 시작으로 국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충청산업문화철도 예타면제 건의서를 전달하고 “정부의 철도망구축사업과 백제문화권지역(5개시군) 60만 지역주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는 만큼 충청산업문화철도 사업이 예타면제 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건의서에는 정부의 동서 횡적 철도망 구축사업으로 지역에 균형발전을 이루려는 충청산업문화철도 구축의 당위성과 그동안 철도망 소외지역인 충남서남부문화권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예타면제’ 제도란 지역의 활력을 위해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경제성 확보 등의 어려움이 따르는 대규모 공공인프라 사업과 관련하여 B/C타당성 검증 등 진입 장벽에 면죄부를 주는 제도로 충청산업문화철도망 구축은 충청권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직결되어 있어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7 10:2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계절별, 시기별 안전테마를 선정하여 점검 및 홍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정보제공 및 주민 참여형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매달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안전점검의 날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비롯한 유관기관, 민간단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의 국민 참여형 행사를 추진하여, 민간이 주체가 되어 화재예방 및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훈련 등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지난 16일 군은 부여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문화캠페인과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벌여 홍보효과를 극대화 했다.군은 시기별 안전점검은 대상 시설을 선정 후에 점검하여 노후화되거나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경우는 민관합동점검을 추진하고, 그 외의 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지속적인 추적관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지역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통해 국민 기초생활 보장수급자 중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안전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유해 위험 환경을 개선하도록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정의로운 부여, 함께사는 세상의 안전한 도시를 목표로 하는 안전점검의 날이 내실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군민 생활주변의 안전위해요인을 발견하게 된다면 ‘안전신문고’앱과 웹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는 등 우리 고장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손혜철 | 2019-01-16 11:2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19년도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농촌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처리사업, 빈집정비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에 한하여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무주택자, 귀촌자가 주택을 신축(증축, 개축 등)할 경우 해당되며, 융자조건은 사업실적확인에 의한 주택건축소요비용(최대2억원), 또는 주택감정평가금액 이내, 고정금리 2% 혹은 변동금리에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의 방법으로 주택신축 자금 융자를 지원해 준다. 주거전용면적 150㎡이내로 건축하여야 하며, 100㎡이하의 주택은 재산세(5년간) 면제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취득세 면세 혜택은 2018년으로 종료)슬레이트처리사업은 주택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 또는 다른 지붕재로 개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은 가구당 336만원 한도로 지원한다.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을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300만원 한도로 빈집의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한다.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처리사업, 빈집정비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월 31일까지 각 사업별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5 11:2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친환경 농업 확산과 고품질 굿뜨래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연간 1,000톤의 미생물 생산시설을 갖추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농가 공급을 시작한다.부여군은 굿뜨래 부여10품(표고, 양송이, 오이, 수박, 딸기, 밤, 애호박, 취나물, 멜론, 방울토마토)을 주력으로 삼는 전국 최대의 시설원예 주산단지로 연간 2,3기작 시설재배로 인한 연작장해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미생물 공급을 통한 토양관리와 연작장해 경감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또한 기존 보급 중인 축산분야 생균제(바실러스, 유산균, 효모균)는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시설을 확대하고 친환경 종합 미생물센터로 통합하여 운영 중이다.미생물 생산 균주는 총 6종으로 EM균, 광합성균, 바실러스, 유산균, 효모균, 클로렐라 등이다.EM과 클로렐라를 작물에 공급할 경우 생육 촉진 및 내병성 강화, 토양개량 및 연작장해 해결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고 생균제를 축사에 사용할 경우 사료효율 개선, 증체율 향상, 축산환경 개선, 소화력 증가 등 안전축산물 생산에 유리하다.농업기술센터는 주 20톤의 미생물을 생산하며(EM 15톤, 생균제 5톤) 매주 화요일은 EM, 목요일은 생균제를 09:00 ~ 17:00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바실러스,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단일균 전용 5ℓ팩을 제작 보급하여 수요자 중심의 농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필요자 중심의 적정공급과 유용미생물의 무분별한 남용 및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유상공급을 추진하였으며 공급가격은 EM(원예)은 리터당 100원, 단일균(생균제) 리터당 200원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유용 종합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종합 미생물센터(830-2615)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4 11:2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미래 농업인력의 추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 지원하기 위하여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1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한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의 신청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계 학교를 졸업하였거나 군수가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교육을 이수한 자,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등록예정자 포함)이다.사업대상자는 군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신청자를 추천하면 충남도와 전문평가기관에서 평가, 심사하여 선정된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정책자금 최대 3억원, 연리 2%,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금은 농지 구입, 하우스․온실 설치, 축사신축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중 선정된 지 5년 이상인 사람은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을 신청자격이 주어져 최대 2억원, 연리 1%, 5년 거치 10년 상환의 융자조건으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여 미래 농업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정과 농정기획팀830-2235)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4 11:2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및 17개 시‧도 지역 주관처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가맹점에 한해서 영화·공연 등 관람, 도서·음반 등 구입, 숙박·놀이공원 등 이용, 스포츠 관람·운동용품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올해 카드 발급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자에 한하여 발급된다. 카드는 개인별로 1매씩 발급되며 1인당 연간 8만원의 금액이 지원될 예정이며,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6세 이상(201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 계층이며,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분증 등 지참)하여 신청하고 발급받으면 된다.온라인의 경우에도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 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과거(2015~2018)에 발급·등록했던 카드 보유자는 신규카드를 발급하지 않고 지원금만 충전하여 재사용하면 되고, 신청 절차는 동일하다. 재충전을 위해 기존 카드를 지참하면 신청절차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단, 카드 전면에 표시된 유효기간 연도가 2019년인 카드는 반드시 카드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카드의 이용기한은 카드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이용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된다. 또한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4 11:2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4일 임천면과 세도면을 시작으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하여 민선7기 군정비전과 정책을 설명하고 군민이 원하는 부여의 미래상을 직접 듣기 위한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새해를 맞아 열리는 읍면 순방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민선7기의 군정비전 ‘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의 배경과 취지, 그리고 슬로건인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를 설명하고, 특히 공사와 용역의 연간 수의계약 금액을 1억원으로 제한하는 수의계약 총량제, 농민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충남 최초 농민수당 지급, 기업형 축사와 산업폐기물 처리업, 태양광 발전시설을 제한하는 3불 정책, 인사와 사업청탁의 근절, 군민이 중심이 되는 부여 등 민선7기의 중심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 각계각층의 가감 없는 의견을 들었다.그리고 지금까지 보아왔던 읍면순방과는 달리 의전과 격식을 최대한 간소화 하고 좌석 배치 역시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어 군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서고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하였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 시작 전에 군청 실과장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과 건의사항을 접수 받아 직접 답변하도록 하여 내실 있는 동행콘서트가 되었다.행사에 앞서 박정현 군수가 임천면 최고령 어르신(이순복, 100세, 임천 탑산리 거주)자택을 직접 방문하여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눈 후 임천면사무소로 이동하여 직원들과 새해인사, 임천면장의 면정보고, 기획조정실장의 군정운영계획 프레젠테이션, 박정현 군수와 주민들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박정현 군수는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8년은 선거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부여의 정치 지형도를 군민 여러분의 손으로 바꾸어 주셨다”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부여를 만들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뜻을 계속 받들어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부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향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

부여군 | 이경 | 2019-01-14 11:2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군시설관리공단(김양태 이사장)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18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우수공기업으로 평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이후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침해예방 활동 등을 진단하고 기관평가에 반영하여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이번 진단평가는 총772(지방공기업146)개의 중앙, 공공, 지자체 기관들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구축, 보호대책 수립 및 시행, 침해사고 대책 등 3개분야 12개 진단지표로 이루어져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산정하여 평가한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96.15점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대비(87.73점) 8.42점이나 상승하여 개인정보 관리수준이 타 공단이나 기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김양태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주기적인 내부교육을 통하여 임직원 모두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보호수준을 강화하여 공단을 이용하는 고객과 군민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1 10:4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부의 최근 일자리 정책과 연계한 지역단위 일자리 창출에 전 행정력을 모아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일자리 틈새시장의 선제적 대응과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와 관련 군에서는 그동안의 일자리 정책이 물량 위주의 일반 일자리 발굴에 치우쳤다는 반성아래, 일자리 취약계층인 사회적경제분야, 청년, 신중년세대, 경력단절 여성, 노인층 등 일자리 틈새시장을 전략적으로 발굴해 일자리와 복지의 상호 선순환 효과를 이끌어 낸다는 복안이다.우선, 청년일자리 분야는 청년창업농 창업지원, 청년문화축제코디네이터, 푸드트럭, 우수중소기업일자리, 사회비스전문가 양성, 장애청년 중증장애인도움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해 나가기로 했고, 50~60대 퇴직자를 위한 일자리로는 신중년경력 활용지역 서비스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취업 440여명이 알선되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3,000여명의 일자리가 마련되며, 사회적경제육성을 통하여 30개 기업 288명의 사회적경제기업 규모를 2020년까지 100개기업 1,500여명으로 대폭 확대 하여 지속가능 일자리를 창출 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간제 단기일자리분야,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기존 일자리 창출사업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경기의 어려움과 지역 내 일자리 규모가 작아 획기적인 일자리 확대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동안 일자리 정책에서 놓친 지역 내 수요가 많은 일자리 틈새 분야를 선택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발굴과 지역경제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01-1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