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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공원에서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그림대회 행사에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초·중·고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 등을 주제로 열렸다.평화사랑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워주고, 세계 평화 마음 심기와 전 세계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윤지혜 서울경기동부 지부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에 대한 아픔을 느끼고 평화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주00(의정부, 고등학생)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기회를 통해 평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은 1차 본심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되고, 수상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15 20:11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에서는 2019년 제16회 대원상 후보를 공모한다. 대원상(大圓賞)은 고(故)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에 따라,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불교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포교방법을 창출 ‧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2003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해오다가 2018년부터는 수상자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격년제 시행으로 전환함에 따라 2017년에 이어 2019년에 시상하게 되었으며, 기존에 포교대상과 콘텐츠대상으로 구분하여 공모 및 시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대원상 출가 부문, 재가 부문으로 통합하여 시상한다.상금 총액은 8,000만원 이내이며, 올해부터는 부문별 상금을 대폭 상향하여 대상에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서류 제출은 대한불교진흥원 홈페이지(www.kbpf.org)에서 소정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2019년 9월 23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다.문의 전화 (02)719-2606, 719-1855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의 보급과 전파를 위하여 모범적으로 정진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현재까지 총 98건 시상[개인 67명(스님 21명, 재가자 46명), 단체 31곳]

불교 | 손혜철 | 2019-06-13 17:10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회장 류성현)는 6월8일부터 9일까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제23회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수련회를 가졌다. 오후5시 입재식은 서남교 포교사의 집전과 김행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반야심경, 인사말(류성현 연합회장), 포교원장 치사(포교원 신도국장 혜안스님). 환영사(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격려사(교정교화전법단 단장 혜원스님), 축사(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김상규 회장), 축사(서울동부구치소장 김진구),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발원문 낭독(이은미 의정부 지회), 사홍서원을 마치고 특별공연, 신행사례 발표회, 108배 정근, 취침 04시 새벽예불, 템플스테이 명상, 아침공양, 울력, 최정심 법사 자애명상, 불교공뉴스 대표이사 혜철스님 특강, 회향식은 삼귀의, 반야심경, 청법가, 특별법문 및 회향사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회향사 류성현 연합회장, 공지사항, 사홍서원, 산회가, 폐회, 점심공양을 끝으로 수련회를 마쳤다.▼ 조계종 총무원장 표창대전 교도소 최영호, 서울구치소 윤주성, 공주교도소 김도경, 부산교도소 이종화, 전주교도소 황지하▼ 조계종 포교원장상 표창의정부교도소 권영천, 청주여자교도소 정송희, 부산교도소 김필종, 군산교도소 박부순▼ 법보신문사 표창여주교도소 이희승▼ 교정교화전법단장 표창동부구치소 심상현, 원주교도소 하호성, 대전교도소 이계영, 부산구치소 남창현▼ 교정교화전법지원단장 표창서울구치소 김태기, 천안교도소 박규남▼ 연합회장 감사패여주교도소 교정위원 수마나 최정심▼연합회장 표창장교정교화전법지원단 운영위원 정덕진,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지원과장 최흥자,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원로위원 이정자연합회장 표창

불교 | 손혜철 | 2019-06-09 14:20

지난 1998년 남북통일과 중생제도, 불교흥륭을 발원하며 소신공양으로 화중생련(火中生蓮)을 피워올린 충담당(沖澹堂) 원상(圓相)대선사의 열반 21주년 기념 추모제가 6월 6일 가평 감로사(주지 지성스님)에서 봉행됐다.총무원 교육원장 보경스님, 전)총무원장 도산스님, 김도상 가평경찰서장,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 정영희 승가사 감로사 신도회장 등 사부대중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스님의 사회로 열반 21주년 기념 법회가 이어졌다.기념법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착어, 발원문 낭독(정영희 감로사 신도회장), 헌화 및 헌향, 충담 대선사 행장 소개(선묵스님), 봉행사, 추모사, 추념사, 법어, 주지스님 인사, 종사영반,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원장 보경스님은 추모사에서 “충담 대선사께서는 생전에 중생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생기는지 아시고 평소에 자성중생서원도를 이루도록 선도하였으니 이는 불교중흥과 중생의 고통이 사라지게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는 것”이라면서 “충담 대선사께서 보여주신 가르침을 따른다면 과거 현재 미래가 사리지기에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도상 가평경찰서장은 추념사를 통해 “불교중흥의 선봉장이 되어 불교를 크게 중흥시킨 충담당 원상 대선사의 수행력과 유지를 잘 받들어 우리 사회가 한층 밝고 따뜻해지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감로사가 위치한 호명산의 리조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도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호명산 감로사가 지역민과 불자들의 수행과 휴식처 역할을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불교 | 법승 | 2019-06-07 16:44

제목 : 제21회 호국영령위령제 및 보훈가족위안행사일시 : 2019년 6월 13일(목) 오전11시장소 : 부산시 북구 화명신도시 내 현충공원(북부경찰서 옆)주최주관 :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내용 : 위령제, 추모식, 위안행사로 구성부산 북구 화명신도시 내 근린공원의 정식 명칭은 현충근린공원이다.올해로 21년째 보훈가족을 초청하여 호국위령재와 위안행사를 봉행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 (원장 : 남보타월)에서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건립한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인 호국영령 추모비가 건립되어 있기 때문이다.추모비는 6·25 전쟁과 월남전에서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 428위의 영령을 모신 곳으로 2002년 7월 건립했다.6월 13일 오전 11시 이곳 현충근린공원에서 호국영령위령재 및 보훈가족위안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로 21회째 맞는 이날의 행사에는 보훈단체 및 유가족과 내외 빈을 모시고 호국영령의 위령재를 시작으로 추모식이 진행되고 행사를 준비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보훈유가족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북구청과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와 53사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의 행사는 보훈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의 왕생극락과 보훈유가족들을 위안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6-07 11:23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구 내동에서 ‘제7회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사)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 (사)월남전참전전우회, 세종사랑봉사단과 대전 시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시민들은 자원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내동의 회색빛 담벼락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봉사에 참여한 시민은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다시 알게 돼 뜻 깊은 시간”이라며 “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담벼락의 그림을 통해 조금 더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요즘, ‘담벼락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와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봉사로써 다가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자연아 푸르자·담벼락이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며,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6 10:32

6월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기념일이다.이러한 뜻 깊은 날을 이틀 앞두고 있는 6월 4일, 신천지천안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으로 '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충효의식을 깨웠다.신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국열사 입체종이접기시간과 6월 6일 현충일의 의미를 알리는 이젤 갤러리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현충일에 대한 의식과 효와 충절의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대중투쟁에 참여했던 민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현수막을 마련해 충(忠)·효(孝) 실천의 정신이 살아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현충일이라는 글자로 삼행시 짓는 이벤트 부스에 참여한 민나경(가명,여) 학생은 "현재 우리시대에서 중요한 건 충(忠)·효(孝)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400만명의 희생자를 낸 6ㆍ25 한국전쟁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복지가 그냥 형성된게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하여 오늘날 평화의 가치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천지천안교회 관계자는 "개개인의 힘이 모아져 고난의 역사를 견디어 낸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미래를 주도할 청년들에게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불러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서 만세운동의 고장 천안에 거주하는 시민들이라면 선조들의 아름다운 얼을 본받아 후손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미래와 정신문화를 전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제침략과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낸 선조들을 통해 나라에 대한 충(忠)과 후손을 위한 효(孝) 정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5 2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5월 3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열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임진현 목사, 감리교의 배인호 목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의 권오진 강사 등 3명의 발제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 중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어떤 존재인가’의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진혁 목사는 “총회 신학교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뱀에 대해 배운 적은 없다. 성경의 뱀은 실제 뱀으로 알고 있으며 죄를 짓게 하는 장본인인 사악한 존재”라고 답했으며, 배인호 목사 또한 “신학교에서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어서 모른다”고 말했다.권오중 강사는 “먼저 이사야 14장에 계명성이 하나님을 대적해 쫓겨나 사단이 됐고 계시록에서 뱀은 용·사단·마귀라고 기록돼 있다”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의 목자들에게 ‘뱀들’이라고 빗대신 것으로 볼 때 영은 육체를 들어 역사하기에 창세기 3장의 뱀은 사단이 함께하는 목자”라고 전했다.한편 HWPL은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며 서로 이해하는 장인 ‘경서비교토론회’와 대한민국 기독교의 다양한 교단들이 모여 서로의 교리를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꾸준히 주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3

‘생로병사’의 비밀, 궁금하신가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를 진행했다.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9번째로 대전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오픈세미나는 교회 전체를 전시회로 운영했다.‘신의 편지’라는 주제로 신의 존재와 신앙의 목적 그리고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하늘전시회를 열었다.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받은 깨달음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전시회를 관람하고 내려오면 공연과 옴니버스식 강의가 이어졌다. 먼저 색소폰과 바이올린 등의 신나는 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종교의 참 의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강의는 일방적인 설교가 아닌 옴니버스식으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청중들이 원하는 주제를 가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시간이 편성돼 있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의자로 나선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은 “사람은 누구나 생로병사(生老病死)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생로병사의 답은 누구도 내놓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학과 철학은 부분적인 것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종교(宗敎) 즉 성경은 이 비밀을 풀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생로병사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계신다”며 “단순히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치적으로 성경의 참 진리를 깨달아 스스로 분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강연과 전시회만 준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8 18:4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6 11:43

지금까지 이런 법구경은 없었다.백만 독자를 위한 법구경!가장 쉽고, 잘 읽히는 법구경을 선물하고픈법현 스님의 친절한 해석을 담았다.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시 423편을 담은 불교 경전 《법구경》은 본래 고대 인도어로 ‘담마빠다(Dhammapada)’라는 제목으로 전해졌는데, ‘가르치는 말씀’ 혹은 ‘진리의 말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불교신자이거나 그저 참고삼아 부처님의 말씀을 읽어보는 이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경전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번역된 불교 서적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는데, 한자는 물론 일본어, 영어, 독일어 번역본을 다시 한글로 번역한 책부터 인도 고어인 빠알리어를 직접 번역한 책도 출간되어 있다. 당연히 역자의 시각과 편의, 의도에 따라 직역과 의역이 혼재되어 있는데, 법현 스님은 가장 쉽게 풀어쓴 법구경을 나누고자 했다. 전문가의 시각이 담긴 난해한 풀이와 깊은 사유도 중요하지만, 평범한 불교신자와 이웃들이 누구나 쉽게 읽고 새길 수 있는 부처님의 시를 전하고 싶었다. 《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은 누구든지 한눈에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도록 부처님의 말씀에 대한 쉬운 풀이와 해석을 담고 있다.《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라는 제목에 ‘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Dhammapada with Dhammupada)’이라는 부제를 단 것은 역자인 법현 스님의 이름 법현(法顯)을 빠알리어로 ‘담마우빠다(dhammaupada)’, 줄여서 ‘담무빠다(dhammupada)’라 해서 ‘담무빠다와 함께하는 담마빠다’라는 연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다.《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詩-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시 전체 423게송은 읽는 이들의 편의를 위해 네 묶음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 아

불교 | 손혜철 | 2019-05-23 10:03

서울 도심의 산사에서 전통 차를 함께 맛보고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첫날 를 서울 성북구 흥천사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BBS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서울 흥천사, (사)한국차인연합회, 불교차인중앙회가 주관하며 서울시의 후원으로 6월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된다.BBS불교방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의 전통 차를 맛보게 하는 다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식 만들기, 향낭 주머니 만들기, 인절미 체험, 매듭 팔찌(장명루) 만들기, 차 덖기 체험 등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40인 찻자리 시연과 다기 전시 등도 펼쳐지고 차를 마시는 방법과 예절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된다.이번 행사에는 서울 흥천사 회주 금곡 스님과 주지 정관 스님을 비롯해박원순 서울시장, 선상신 BBS불교방송 사장과 전문 차인들이 참석하며서울 주재 외국인들도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울 시민과 함께 하는 차 문화 대축제는 지난 2016년 서울 진관사에서 첫 행사가 열린 이후 지난 2017년과 지난해에는 서울 은평구 수국사에서 연달아 행사가 열려 시민들을 위한 문화 축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올해 행사가 열리는 서울 흥천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비인 신덕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특별히 건립한 조선 왕실의 원찰이다.7백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전통사찰에서 차 문화의 향연이 펼쳐지게 돼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6월의 첫 날이자 첫 주말에 열리는 차 문화 대축제가 서울 시민들에게삶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BBS불교방송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한국의 전통 차와 다도를 알리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실생활에서 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정한 웰빙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5-20 15:47

불기 2563년 5월 12일 옥천 국사암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뜻 깊은 기도를 봉행했다.“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음력 4월 8일, 히말라야 산맥에 자리한 한 왕국에서, 싯달타,라는 이름의 왕자가 태어납니다. 안락하고 평안한 생활을 누리던 왕자는, 스물 아홉이 되던 해, 생로병사를 비롯한 삶의 여러 괴로움에 눈을 뜨고, 속세를 떠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정진합니다. 6년간의 고행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마침내 깨달음을 얻고, 이후 45년간 그 가르침을 여러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바로 그가, '석가족 출신의 성자' 석가모니, 부처님입니다.”옥천 국사암 해정스님의 염불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부처님의 탄신을 기뻐하는 관불 의식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진행되었다.“불교의 경전 보요경(普曜經)에 의하면, 부처님이 탄생할 때 9마리의 용(龍)이 향수로 태어난 아이를 목욕시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를 따라,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의 형상을 깨끗이 씻으면 자신의 마음에 쌓인 죄와 번뇌를 씻고, 맑고 깨끗해지며 복을 누리게 된다 합니다.”관불 의식이 진행되는 동안 사회자의 설명이 빛처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자, 국사암 도량에 모인 신도 일행 모두 깨끗한 얼굴로 부처님께 합장을 했다.이어 모범신도 표창이 진행되었는데, 한국불교태고종 옥천보은영동 남부분원장 공덕장으로 김옥경 신도회장, 공순자 명예회장, 한정훈 보살이 수상했다.다음으로는 보은영동옥천 박덕흠 국회의원 표창장으로 이진숙 부회장, 김미경 부회장이 수상했다.옥천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표창장으로는 신도회 강희분 신도와 이영숙 신도가 받았다.특별표창 배미순 신도에게는 스리랑카 목걸이가 수여되었다.또한 옥천 국사암 해정스님은 “불기 2563 부처님 오신 날을 뜻 깊게 하기 위해 ‘강원산불지원성금 모으기’를 추진하고 있는데, 십시일반 모여진 성금으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의 시름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r

불교 | 이경 | 2019-05-14 01:21

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32회 지용제와 함께하는 제12회 옥천 대성사 산사 음악회를 5월1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했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배아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열받게 하네, 웃고살자 ), 인기 사회자 겸 가수 이용열(당신을 사랑해 신곡 발표)씨 등이 출연했다.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회는 보은 학림교회 이근태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부처님과 하나님의 이 땅에 오심의 의미를 듣고, 1년 동안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을 대성사 주지 혜철 스님에게 기증했다.이근태 목사는 사경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참 불자가 되도록 당부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조금 부족함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불자들에게 당부했다. 이근태 목사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 전시회 통일의 염원을 담아 범종(梵鐘)을 치도록 일반인에게 개방 제32회 지용제 및 더 좋은 옥천군! 홍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5월9일 저녁7시 지용제 행사장 스리랑카 국립 민속무용단 초청공연 불교공뉴스 TV 녹화방송 오전10시 법회 참석자 108명 선물증정 (단주, 비누, 화장품 )신도회장 오영순, 총무 류현숙, 총무 한영희, 관음회장 김경자, 총무 염정애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142 대성사전화: 043-732-5560 (종무소)

불교 | 이한배 | 2019-05-12 23:26

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32회 지용제와 함께하는 제12회 옥천 대성사 산사 음악회를 5월1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한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배아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열받게 하네, 웃고살자 ), 인기 사회자 겸 가수 이용열(당신을 사랑해 신곡 발표)씨 등이 출연한다.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회는 보은 학림교회 이근태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부처님과 하나님의 이 땅에 오심의 의미를 듣고, 1년 동안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을 대성사 주지 혜철 스님에게 기증한다.이근태 목사는 사경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참 불자가 되도록 당부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조금 부족함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불자들에게 당부한다.대성사는 지난해 부처님오신날 증평성당 이길두 신부를 초청하여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시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종교인의 자세와 청빈한 생활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의 삶을 살아가도록 당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근태 목사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 전시회 통일의 염원을 담아 범종(梵鐘)을 치도록 일반인에게 개방 제32회 지용제 및 더 좋은 옥천군! 홍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불교공뉴스 TV 녹화방송 오전10시 법회 참석자 108명 선물증정 (단주, 비누, 화장품 )신도회장 오영순, 총무 류현숙, 총무 한영희, 관음회장 김경자, 총무 염정애주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142 대성사전화: 043-73

불교 | 손혜철 | 2019-05-11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