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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고충 해결을 위해‘찾아가는 민생현장 솔루션팀’을 운영한다.전북도는 16일 전주시 첫마중길에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민생현장 솔루션팀’은 전라북도와 시‧군,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제통상진흥원이 함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민생현장 전문 상담 프로젝트 사업으로, 상담 기회가 부족한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규모 자영업자를 위해 전문 상담위원들이 현장으로 찾아가 컨설팅 및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솔루션팀은 경제불황,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18년 11월부터 시범 시행하였고, 지난해부터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것이다.매월 2회 이상 법률·세무·고용·노동 등 전문분야를 비롯한 5개 분야 10여 명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솔루션 팀은 올해 6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이 모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가 개별 방문 형식으로 변경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1) (전문분야) 법률, 임대차 계약, 세무, 고용, 노동, 지적재산권 등2) (경영선진화)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디자인 등3) (행정지원) 시설현대화,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설립 등4) (컨 설 팅) 매장운영방법, 디스플레이, 친절교육, 고객유치 등5) (금 융) 소상공 자금지원 및 이차보전 등특히 이들 솔루션 팀은 도내 소상공인 관련 공공기관들이 함께해, 간혹 기관별 누락되기 쉬운 정책들을 보완하며, 각 기관들이 추진하는 ▲코로나19 관련 특별지원사업, ▲특례보증 등 정책 자금 지원, ▲소상공인공제 가입,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안내 등 홍보도 병행해 나간다.* 협업기관 : 전북도, 시군, 중기부전북청, 전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희망센터,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올해 하반기부터는 도내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별로 순회하며 운영할 계획이며, 컨설팅을 원하는 소상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6 17:37

전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대표 사례 7건을 16일 선정하고, 컨설팅을 실시하였다.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예비심사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업애로 해소, ▲생활불편 해결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지역경제 활력 제고 분야는 ▲진안군 ‘매장문화재 발굴을 위한 산림보호구역에서 행위제한 완화’ 사례와 ▲부안군 ‘어촌계 어장에 대한 어촌계 어촌계원의 공동운영 허용’사례가 선정되었다.또한, 기업 애로 해소 분야에는 ▲전북도 본청의 ‘연구개발특구 입주제한 규제 해소를 통한 첨단소재산업 지속 성장 견인‘ 사례와 ▲익산시의 ’중국산 김치 이제 그만, 대한민국 김치 세계의 브랜드로 우뚝‘, ▲완주군의 ’산업단지 규제 신속 개선으로 전북1호 수소충전소 구축‘ 사례가 선정되었다.마지막으로 생활 불편 해결 분야에서는 ▲남원시의 ’아이가 행복하면 부모도 행복하다 - ”특교세 지침변경승인“으로 아이맘누리센터 건립‘ 사례와 ▲순창군의 ’포스트코로나 시대,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 구축을 통한 향후 장기화된 감염병의 신속한 대응 마련‘사례가 선정되었다.선정된 사례들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심사 기준에 맞춰 컨설팅이 이어졌으며 컨설팅을 통한 보완 후에,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6건이 선정될 예정이다.한편, 이날 개최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의 전북도 예비심사는 9월 예정된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될 경쟁력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이영은 전북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과 이지훈 규제개혁 민관협의회 위원이 심사를 맡았다.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꿔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된 사례 3개 분야 10건을 대상으로 창의성(30점)과 난이도(40점), 효과성(20점), 확산 가능성(10점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6 17:32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북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마을기업 운영 상황 점검에 직접 나섰다.진 장관은 15일 완주군 소재 마을기업 ‘푸드인완주마더쿠키(대표 강정래)’를 방문해 마을기업 운영하면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부차원에서 지원해 줄 건의사항을 듣는 등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진 장관의 이날 현장행정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마을기업 제품 판매와 체험행사 등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우수 마을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이날 진 장관이 직접 찾은‘푸드인완주마더쿠키’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여 빵과 쿠키를 구워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마을기업으로 지난 2010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하여 설립된 법인이다.‘마더쿠키’는 지난 2012년 행안부로부터 신규 마을기업 지정과 2013년 최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정부의 지원 속에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이주여성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 4명, 청년 3명, 노인 2명전라북도는 현재 108개의 마을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마을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북도만의 특색사업으로 마을기업 고도화사업과 마을기업 사무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기업 고도화사업 : 마을기업의 제품개선, 브랜드 및 디자인개발, 기계장비 구축, 판로개선 지원❖ 사무장 지원 사업 : 마을기업의 회계 등 행정처리, 홍보·마케팅 및 판로지원 등 업무추진 인력을 위한 인건비 지원진영 행안부 장관은 “마을기업 하나 하나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역공동체를 살리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마더쿠키가 지속가능성을 갖춘 자립형 일자리사업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격려했다.진 장관은 또 생산제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5 17:59

전북도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내 관광자원을 찾아 여행하고 숙박하는 가족단위 타지역 여행객 8천여 명에게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전북도만의 차별화된 관광시책을 추진한다. 이는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단체관광보다는 가족단위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여행 행태를 반영해 관광객 유치와 도내 관광업계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사업이다. 포스트-코로나 대비, 변화하는 여행패턴에 맞춰 진행되는 이 사업은 초・중·고생 청소년을 동반하는 도외 가족 여행객에게 1인당 2만원, 한 가족당 최대 1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한다. 오는 7월 20일부터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청소년 동반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청소년증명서, 재학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 확인과 숙박여부 확인을 거쳐 숙박업소에 직접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 신청자에게는 도내 숨은 관광지와 가볼 만한 곳 등이 소개된 홍보물을 우편으로 보내주고 손소독 겔, 휴대용 물비누, 마스크 등이 들어 있는 ‘안전여행 꾸러미’를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2013년부터 잠재 관광고객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북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수학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말 기준, 5만여 명이 전북을 방문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수학여행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전북을 방문하는 수학여행단에게 지원하던 공연 체험비 등의 사업비를 청소년 가족여행 지원사업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도내 관광업계는 물론 전체적인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이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할 때”라면서 “우리 도가 가진 장점을 적극 활용해 안전한 가족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코로나-19 발생 이후 여행패턴 분석 결과를 보면, ‘가족 단위&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4 18:17

전라북도가 지난 5월 14일 개최한 ’새만금산단 입주계약 기업 간담회’에 이어 2번째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14일 전북도청에서 개최했다.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자동차융합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네모이엔지, ㈜대창모터스 등 재생에너지, 전기차, 의료기기 분야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10개사가 참석했다.【투자기업 간담회 개요】 (일시/장소) `20.7.14.(화) 10:30 / 전북도청 종합상황실(4층) (참여기업) ㈜네모이엔지, ㈜대창모터스, ㈜동호코스모, ㈜레나인터내셔널, 에디슨모터스㈜, ㈜이삭특장차, ㈜이지트로닉스, ㈜주왕산업, ㈜풍림파마텍, ㈜플라스포 10개사 (안건)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방안 논의 등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경기불황과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새만금산단 투자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호 간에 정보공유와 대안모색을 통해 기업들의 새만금산단 투자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전기자동차 시장 전망 등 정보 제공 요청’, ‘투자 활성화를 위한 추가 혜택여부’ 등 새만금산업단지 투자 진행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이나 기업경영 애로사항 등에 대해 문의하였으며 전라북도를 비롯한 관련 기관에서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지는 등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산단에 투자한 기업들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계획대로 차질없는 투자를 진행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새만금개발청,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새만금산업단지에 투자한 기업들이 큰 불편 없이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4 18:16

전라북도서울장학숙(관장 정종복)은 2020년도 청운관에 입사할 고시 준비생을 선발하기 위한‘청운관 입사생 선발요강’을 발표했다.모집인원은 32명(남 19,여 13)이며, 자격요건은 선발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의 주민등록이 1년 이상 계속하여 전라북도에 되어있거나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이면서 지원자가 도내 고등학교 출신자로서▲1순위는 5급공개경쟁채용시험(행정, 기술)․입법고시․국립외교원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합격자, 변호사시험(로스쿨 재학생 또는 출신자) 준비생(2020년도 1차시험 면제자 포함) ▲2순위는 2020년도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3순위는 2021년도 입법고시․5급공개경쟁채용시험(행정, 기술)․국립외교원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준비생 (2020년도 1차응시자에 한함)이다. 접수는 7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인터넷(http://seoul.jbdream.or.kr)과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행정지원부 또는 서울장학숙에서 가능하다. 전라북도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향토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1992년도부터 서울과 전주에 장학숙을 건립하여 운영하여 오다가,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지역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고시원인 「청운관」을 2005년 12월에 개관, 운영하고 있다. 「청운관」 수용인원은 64명으로 1인 1실의 숙실과 세탁실, 정보공유 및 시청각 교육을 위한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서울장학숙 출신자 중 사법, 행정 등 각종 고시에 234명의 최종합격자가 배출되었으며, 현재 청운관 입사생 중 금번 신규로 선발하는 32명을 제외한 32명이 2차 시험에 응시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 정종복 관장은 “앞으로도 고시 전문숙소인 청운관에서 전북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인재육성의 요람으로 더욱더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운관 입사생 선발에 관한 자세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3 19:25

전북도는 법무행정과 김은정 주무관이 수요자 중심의 규제애로 개선·완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규제혁신 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김은정 주무관은 2019년 1월부터 규제업무를 맡아 추진하면서 규제혁신을 위해 중앙부처는 물론 도 실·과·소와 시·군, 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민관협업을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등 적극 행정에 앞장섰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사례를 발굴하여「전주형 사회주택 공급으로 주거비 부담감소 및 주거 안정성 확보」,「기존공장 유지의무 완화로 공장집적화 추진」등 공직자 소극행태 개선에 앞장서 2조327억원의 경제효과와 10,491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도․시군․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여 총 192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그 중 중점과제로 67건이 선정 49건을 해결함으로써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규제혁신 유공(규제혁신과제 선정·개선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규제혁신 성과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컨설팅 추진단”으로 활동하면서 규제 실무 능력 배양 및 행정안전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타 시·도 평가 경험을 토대로 지난해 전국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익산시(우수상), 완주군(장려상)이 수상하는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김 주무관은 ‘’도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제도 미비 및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 발굴·개선에 노력하고자 한 것이 표창을 받는 영예까지 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3 19:23

전북도는 7월 10일, 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인 권익센터 인권교육을 도체육회 대회의실 2층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교육은 최근 체육계의 폭력행위 등 고질적인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전라북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경각심 제고 및 자정적 기능을 도모하고, 사전예방 및 인권의식 고양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도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선수·관계공무원 등 45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에 임했다.핵심 내용은 스포츠계 폭력행위 등의 실태와 유형, 현장에서 발생했던 사례제시와 2차 가해의 위험성, 폭력행위 등의 예방과 대처방안 중심내용으로 진행하였고교육은 현장에서 부지불식간 또는 의도적인 발생사례 제시와 2차 가해의 위험성, 이에 대한 예방과 대처방안 등은 무엇인지 문제해결 도출식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요소에 대한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처 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뜻깊은 교육이 되었다.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포츠계 폭력행위 등 고질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이러한 문제 발생시 대처방안 등의 교육으로 선수들의 문제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수단과의 소통을 통하여 사전예방 및 인권의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0 17:25

인사발령 (2020.07.10일자)전보정연희감사관 근무를 명함.지방전산주사보도립여성중고등학교전보장상호감사관 근무를 명함.지방시설주사보주택건축과승진김진호지방시설주사에 임함.감사관 근무를 명함.지방시설주사보정무기획과승진홍직현지방녹지주사에 임함.감사관 근무를 명함.지방녹지주사보산림녹지과전보정은영인권담당관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장애인복지과승진고현아지방행정주사보에 임함.인권담당관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서기예산과휴직복직김은혜복직(육아휴직)을 명함.정책기획관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사회복지과승진라은영지방행정주사에 임함.정책기획관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보일자리경제정책관승진이원진지방행정서기에 임함.정책기획관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서기보자연재난과전보박준순정책기획관 근무를 명함.지방전산주사정보화총괄과전입전은정전라북도 전입을 명함.예산과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전주시승진배병훈지방행정주사보에 임함.예산과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서기일자리경제정책관승진홍승민지방행정서기에 임함.예산과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서기보문화예술과신규임용황지묵지방행정서기보시보에 임함.예산과 근무를 명함.신규임용후보자예산과(실무수습)신규임용김정윤지방행정서기보시보에 임함.예산과 근무를 명함.신규임용후보자문화예술과(실무수습)전보김정희정보화총괄과 근무를 명함.지방전산주사관광총괄과전보(전문관임명)윤호진정보화총괄과 근무를 명함.전문관(정보보호분야)을 명함.지방전산주사보농업기술원전문관임명전대웅전문관(개인정보보호분야)을 명함.지방전산주사보정보화총괄과승진김지수지방방송통신서기에 임함.지방방송통신서기보정보화총괄과전보정숙희정보화총괄과 근무를 명함.지방사무운영주사보자치행정과승진송미경지방행정주사에 임함.법무행정과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보정무기획과승진최문근지방행정주사에 임함.지방행정주사보대도약기획단전보신동재대도약기획단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보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승진전하현지방행정주사에 임함.대도약기획단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보보건의료과전보이유경대도약기획단 근무를 명함.지방행정주사보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승진강지원지방행정서기에 임함.대도약기획단 근무를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9 18:13

전라북도는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전라북도” 이미지와 체감도 제고를 위해 “어서와~ 전북인” 인구 영상 콘텐츠 공모 우수작 14건을 선정하고, 7월 9일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어서와~ 전북인” 영상 공모는 지난 3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인구 영상 51건이 접수되어, 도 관계부서 공무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예비심사와 본심사 총 2차례의 심사를 거쳐 14건의 우수작을 최종 선정했다.공정한 심사를 위해 본심사에서는 관련 부서장 및 분야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트렌드 이해도, 전문성, 표현력, 독창력, 완성도 5개의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후 선정했다.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상 2건, 입선 10건 총 14건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우수·장려상 수상자에는 상금과 함께 도지사 상장을 수여했다.* 최우수 1명 500만원, 우수 1명 200만원, 장려 2명 50만원, 제안 10명 20만원최우수로 선정된 영상인 “배려풀 전북, 전북으로 다시 쓰는 전래동화(류수민, 윤주희, 오연주)”는 전북도에서 ‘배려풀 전북’이라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된 문화운동을 아기자기한 동화와 접목시킨 내용이다.우수상에는 40대 남성이 결혼 후 아이 갖기를 힘들어할 때, 전라북도 인구정책인 난임부부 자연치유캠프에 참여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내용의 “나는 전북의 행복한 아빠!(홍석곤)”가 선정되었다.장려상에는 전북에서 진하게 살아봐야 하는 이유를 담은 “전북에서 찐~하게 살아봅시다~!!(서금란)”와, 한 청년이 전북청년종합센터 도움으로 꿈을 찾는 내용의 “답정북, 답은 정해져있다. 전라북도(부안청년위드업)” 두 편이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입선에 “전북에서는 가능합니다” 등 10편이 선정되었다.입상한 응모작품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9 18:09

전라북도는 지난 6월 9일 공포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재청, 관련 전문가, 도 및 시군 담당자 회의를 오는 10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이번에 공포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는 전라북도 지역의 가야와 백제 문화권이 포함되어 가야․백제 권역 도내 비지정 문화재 연구 및 정비 등에 국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가야, 백제사 연구 및 복원정비가 활성화되어 전라북도 정체성 확립과 문화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이 탄력을 받게 됐다.역사문화권 특별법은 그동안 문화유산의 점단위 보존 위주의 한계에서 벗어나 '역사문화권' 개념을 도입해 문화권별 문화유산을 연구‧발굴‧복원하고자 제정되었다.또한,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체계적으로 정비‧육성함으로써 이를 세계적으로 알려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역사문화권 특별법에는 ▲역사문화권(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등 6개 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역사문화권정비사업 등에 대한 정의 ▲역사문화권정비기본계획 수립(5년 주기) ▲역사문화권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의 시행 ▲정비사업 비용지원, 특별회계의 설치, 연구재단 및 전문인력양성 등 지원시책 마련‧추진 등이 담겨 있다.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응할 전북지역의 가야·백제 역사유적의 현황과 도내 역사문화권 설정 방향, 현재 법에 포함되지 않은 후백제와 마한 등의 문화권 추가 등의 논의를 할 것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문화재청의 특별법 시행령 제정 시 역사문화권 연구, 정비 사업에 실질적인 국비가 지원되도록 관련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9 18:07

향후 5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기 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주도할‘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이 8일 공식 출범했다.고용노동부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총괄사업단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코로나19로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산업의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고, 유휴인력의 이‧전직을 촉진함으로써 실업을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라북도는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과 이날 오후 전주 효자동 소재 총괄사업단 사무국에서 ‘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송하진 도지사, 익산부시장, 김제부시장, 완주부군수, 고용부 전주지청장, 익산지청장, 산업계노동계 대표 및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지역 대학과 사업을 이끌어갈 수행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인사 소개, 현판제막식, 기념촬영, 사업단 사무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출범한 전북 고용안정사업단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이끌어갈 핵심기구로서 자동차융합기술원 조직 아래 5년간 한시적으로 설치돼 「전북 상용차산업 고용안정 Safety Belt 구축」사업의 총괄 관리 및 새로운 일자리 거버넌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사업단은 1단 1사무국 3팀(사업기획팀, 성과관리팀, 성과확산팀)으로, 사업단장은 전라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이 겸임하고, 파견된 공무원 1명과 민간인 8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용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의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기존 중앙의 정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관련 지원정보를 제공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할 3개 시군의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총괄 운영할 예정이다.고용안정사업단이 주도하고 도와 3개 시군이 참여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①상용차 클러스터 중심의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 ②고용성장산업인 농식품산업을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7

전북연구원(원장 김선기) 전북학연구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한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8일 전북연구원 별관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었다.무성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서원이자 유일하게 도내에 자리 잡은 한국의 서원(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서원 9개’)이다.이번 학술대회는 무성서원의 강점을 파악하여 서원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정읍시청 대강당에서 전북연구원으로 장소를 옮기고, 참여자를 제한하여 진행하였다.전북연구원 김선기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해준(공주대)의 기조발제, 박성진(서원통합보존관리단)의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 방향과 활용방안’, 최주희(덕성여대)의 ‘대구‧경북지역 서원의 현황과 현대적 활용사례’, 박정민(전북연구원)의 ‘무성서원의 역사문화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종합토론은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 관장을 좌장으로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김학수(한국학중앙연구원), 이규철(한국외대), 한문종(전북대), 허인욱(한남대), 홍성임(전북도의원)이 아래와 같이 다양한 정책을 제언하였다.▲ 유관 기관과 협약을 통해 기 구축된 웹서비스 제공창조적 콘텐츠 생산을 위해 인적 자원 확보 및 박물관‧전시관‧교육관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함. 정읍시립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등과 협업을 통해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방안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등에 기 구축된 무성서원 관련 자료,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안▲ 서원의 현대적 활용을 위해 대중 및 연구자 대상 사업 마련무성서원 및 인근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대중의 인식 확대를 위해 시민 대상 인문학강좌가 필요함무성서원과 인근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뿐 아니라 전주-익산-정읍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8 17:15

전라북도는 범지구적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탄소중립 : 온실가스 발생량에 상응하는 만큼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실제 온실가스 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 서울 코엑스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에는 17개 광역지자체 모두가 참여했고, 기초지자체로는 전북의 6개 시·군(전주, 군산, 완주, 장수, 순창, 부안)을 포함한 전국 63곳이 참여했다. 세계적으로는 올해 5월까지 120개국, 407개 도시, 760개 기업, 27개 투자사 등이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발족식은 탄소중립(Net Zero)을 위한 지방정부 역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지방정부가 선도적으로 혁신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지방정부 간의 연대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음에 따라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일부 지자체가 2050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한 바 있으나 개별적 행동에 머물러 협력적 관계 구축까지는 나아가지 못한 상황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광역·기초 단체장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발족식에서는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환경부와 지자체 간 업무협약, 2050 장기저탄소 발전전략 및 향후 계획 발표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자체의 의지와 실천력을 결집했다. 탄소 제로화를 표방한 전북도는 그동안 탄소중립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파리 기후변화 협약 체결로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라 2030년 국가 감축목표(BAU* 대비 37%) 이행을 위해 2018년 12월 ‘전라북도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해 전북 중심으로 비산업부문 감축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B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7 21:46

전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생산제품 중 품질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발굴·육성하는「2021년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선정 계획」을 7월 1일 공고하여 7월 31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지사인증상품은 현재 총59개 상품(농축수산물 15, 전통가공식품 33, 공산품 11)으로 운영관리 중이며 올해에는 10개 상품 정도를 도 대표상품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분야는 농·축·수산물, 전통·가공식품, 공산품으로 기업별 대표 상품 1개를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격은 도내에 본사와 제조공장을 두고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회사 설립일이 3년 이상, 종사자수 300인 미만, 국가 등 공인품질인증기관 인증을 1개 이상 취득한 기업이어야 가능하다. 제품 원료 기준으로 농·축산물은(도내산), 전통·가공식품과 수산물은(국내산) 등의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도지사인증상품 신청기간은 오는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며 희망기업은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하여 해당 기업이 소재한 시·군별 기업지원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도지사인증상품으로 선정될 경우 도에서 품질을 보증하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 상승으로 기업의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고 수도권 등 지역별 특판행사, 전북우수상품관 입점, 박람회 참가 지원은 물론 홈쇼핑, 전자상거래, 온·오프라인 마케팅 사업 등 신규 판로개척에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신청제품의 품질 수준과 우수성, 기업 위생환경 시설 등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대외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우리 도 대표상품인 도지사인증상품으로 선정할 예정이다”며 “선정된 상품에 대해서는 국내·외 판촉지원, 브랜드 홍보 등의 마케팅 지원을 하게 되며, 또한 기업별 현지조사, 상품별 품질검사 등의 철저한 사후관리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7 21:45

송하진 도지사가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 안팎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여 마스크 착용, 소독, 거리두기, 방역관리자 지정 등 기본 방역 준수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송하진 지사는 6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전,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재점검하고 마스크 착용, QR코드 도입, 거리두기, 방역관리자 지정 등 기본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한편 미준수 사례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특히 QR코드 도입과 관련해 설치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방역관리자 지정 행정명령이 현장에서 확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강조했다. 송하진 지사는 이와 함께 누적된 피로와 무더위에 힘들어하는 보건소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격려방안을 마련할 것도 지시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근무자들의 피로 누적이 염려되고, 코로나19 대응에 누수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해 대민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한 것이다. 또한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주말 저수지 붕괴와 관련해 저수지, 우수저류지, 도로, 교량 등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코로나19 방역 집중으로 인해 소홀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도 지시했다. 송하진 지사는 저수지 전수조사를 통한 안전등급 재점검과 우수저류지, 상하수도, 도로, 교량 등 공작물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시설물의 안전은 해당 시설물의 안전등급이 제대로 부여되고 있는지가 중요하므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등급부터 전체적인 재점검을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6 18:35

전북도는 국가공모사업인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을 개발하고 7월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9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4차 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과 화폐결제 시스템을 융합한 스마트결제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의 기술적 검증과 도내 SW기업의 블록체인 기술역량 강화에 그 목적이 있다. 도는 시범운영 기간(7~9월) 동안 전주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청년몰 내에서 자체 개발한 앱(‘전라북도 스마트투어리즘’)을 통해 결제 서비스와 키오스크(3대) 및 GPS기반의 관광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7월 6일부터 도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운영 참여단 500명을 선정하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충전금액(1인 최대5만원)의 40%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운영 가맹점으로 등록한 가맹점주(33개소)들은 결제 수수료와 가맹점 수수료 면제를 통해 수수료 부담을 덜고 키오스크와 위치기반 마케팅 시스템을 활용한 무료 홍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시범운영은 전국 최초로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기술의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다양한 융합기술을 접목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며, ”도내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선도기술 전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6 18:34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7월 8일(수) 부터 7월 27일(월)까지 ‘오길예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서양화)를 졸업하였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3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은평미술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작가는 푸른 잎의 아름다운 자연과 식물 등을 통해 삶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다고 생각한다. 이에 긍정적이고 편안한 쉼으로 인도할 수 있는 치유의 플랜트 테라피(Plant therapy)에 큰 의미를 갖게 된다. 플랜트 테라피는 말 그대로 식물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치유 요법이다. 작가는 플랜트 테라피를 통해 스스로 정신 건강을 회복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온기를 작품에 담아낸다. 작가는 수년 전부터 키워온 열대 관상어 구피와 식물을 소재로 작업한다. 어느 날 작가에게 찾아온 갱년기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구피는 자유로움의 상징으로 작용하였다. 작품 속 구피는 작가 자신이 되어 자유롭고 고요하게 유영(游泳)하며 흐르는 생명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물속도 아닌 작가만의 마음속 공간으로 기억과 현실의 심연을 마음껏 헤엄친다. 작가에게 식물과 구피를 그리는 일은 그 자체가 삶의 본질과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치유를 의미한다. 작품 속 이미지들의 조각들이 결합하여 익숙하면서도 낯선 감성으로 이끌어내며 작가만의 고유한 표정을 보여준다. 실재의 이미지를 표현하지만 초현실적인 초월의 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상징적이며 풍요롭고 견고하게 재탄생된다. 화면 속 색 분할을 통해 보이는 식물의 강한 생명력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규격화된 틀 안에서 존재하지만, 경계를 넘어 자유를 원하는 간절함을 극대화하여 보여준다. 이렇듯 내면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가로지르며 긴장감을 해소하고 촉촉한 초록빛의 에너지를 얻는다. 또한 작가의 직관과 사유의 조화 속에서 자연이 보여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6 18:33

전북연구원(원장 김선기) 전북학연구센터(이하 센터)는 7월 8일(수)에 전북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세계문화유산에 걸맞는 무성서원의 보존‧관리 방안을 구축하고 종합정비 계획의 발판을 마련하여 향후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유진섭 정읍시장과 이흥재 무성서원 부원장의 축사, 전북연구원 김선기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해준(공주대 명예교수)의 기조발제, 박성진(서원통합보존관리단 사무국장)의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 방향과 활용방안’, 최주희(덕성여대 교수)의 ‘대구‧경북지역 서원의 현황과 현대적 활용사례’, 박정민(전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무성서원의 역사문화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가 진행된다.종합토론은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 관장을 좌장으로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김학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규철(한국외대 연구교수), 한문종(전북대 교수), 허인욱(한남대 교수), 홍성임(전라북도 도의원)이 자유롭게 정책 제언과 토론을 이어간다.무성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유일한 도내의 서원이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았다. ‘마을 안 서원’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바탕으로 향촌 교화 활동의 중심지로서 마을과 함께 해왔다.학술대회에 앞서 센터는 110년 전 무성서원의 모습이 그려진 ‘칠광도’를 보물로 지정하자는 이슈브리핑을 발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칠광도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무성서원 주변에 산재한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한다. 이후 7월 10일(금)에는 무성서원에서 세계유산등재 1주년 기념 축전으로 “KBS 국악 한마당”이 진행된다.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무성서원의 가치가 도‧내외 홍보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3 17:16

전북에 사무실을 개설한 금융기관 6개사 대표·임원이 전북 명예도민이 됐다.전북도는 2일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임영규 한국대표, 뉴욕멜론은행(BNY Mellon) 강정인 선임부문장, SK증권 손성범 충청호남본부장, 우리은행 심상형 신탁연금단 상무, 무궁화신탁 이용만 명예회장,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현대자산운용 장부연 대표이사 등 7명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명예도민이 몸담고 있는 금융기관 6개사는 국민연금공단과 연관성이 높은 자산운용 금융기관으로서, 지난해 8월 SSBT 전주사무소, 9월 BNY Mellon 전주사무소, 12월 SK증권 전북혁신도시 프론티어 오피스, 우리은행 자산수탁 전주사무소에 이어 올해 2월에도 무궁화신탁 전략사업 본사와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를 각각 개설했다.이번에 선정된 명예도민은 전북에 사무소를 개설하기까지 공로가 가장 큰 인물을 대상으로 해당 금융기관의 추천을 받아 도 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전북도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전북 혁신도시를 서울, 부산과 함께 제3의 금융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금융기관 집적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 혁신금융’ 비전을 수립하고 ’23년까지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추진, 금융전문인력 양성 2배 확대(년100명→200명) 등 전북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6개 금융회사가 전북에 사무소 및 본사를 개설하면서 금융도시의 외형을 갖추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 금융산업 발전 가능성에 공감하여 진취성을 가지고 전북 금융도시 조성에 선도적으로 나서준 6개 금융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명예도민으로서 애향심과 자부심을 가져주시고, 전북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성장했을 때 전북 발전에 공로자로 기억될 것”이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등 금융기관 대표는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02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