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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구조안전학과에서 해양구조 과목을 담당하는 배대한(32) 교수요원이 수상구조사 양성과 인명구조 교육 담당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해양경찰 최초로「수상구조사 표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수상구조사는 바다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었다고 인정되어 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자격을 부여받은 자로, 지정교육기관에서 64시간의 이론·실습교육을 이수해야 응시가 가능하고 별도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난이도 높은 국가공인 자격증이다.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은 해양경찰청에서 시행하는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정보를 3개의 학습장으로 나눠 담아, 이론과 함께 QR코드를 연계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제1장(수상구조사 기초이론)에서 수상구조사 관련 법령과 수영 기본, 실기시험 준비에 관해 소개하고, 제2장(평가대비)에서는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응급처치 등 실습평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마지막 제3장(부록)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은 물론 지상에서의 수영 트레이닝 방법 등 체력 보강을 위한 다양한 운동방법을 알려준다.배대한 교수요원은 과거 수영선수와 수영지도자로서의 경험과 수상구조사 취득교육을 진행하며 필요한 부분을 담아 해양경찰뿐 아니라 일반인의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책을 발간했다고 설명했다.발간된 가이드북은 전국의 해양경찰 구조업무 담당 부서와 수상구조사 교육기관 등에 배포되어 현장 인명구조 역량 강화와 수상구조사 자격취득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고명석 해양경찰교육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 한 권의 가이드북이 수상구조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됨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수상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한편, 지난 2016년 해양경찰에 투신한 배대한 교수요원은 충남 태안해양경찰서에서 중국어선 단속을 하다 2018년 2월 해양경찰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겨 신임경찰 학생들에게 해양구조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 | 손혜철 | 2020-05-15 14:16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12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단체 헌혈을 하고, 헌혈증서 1,500장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고명석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이날 오후 대강당에서 광주전남혈액원장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약정서를 교환하고, 신임경찰 학생 등이 지난해 8월부터 모아온 헌혈증서 1,500장을 광주전남혈액원에 전달했다.김영길 광주전남혈액원장은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20차례 이상 헌혈에 참여한 신임경찰과정 학생 11명에게 헌혈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날 헌혈증 기탁행사는 해양경찰교육원과 대한적십자사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사랑의 동반자가 되어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하고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을 약속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해양경찰교육원은 또 이날 기탁식과 함께 신임경찰과정 학생과 의무경찰 150여 명이 헌혈버스 3대에 나누어 릴레이 단체헌혈에도 동참했다.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해 7차례 1,037명, 올해도 현재까지 7차례에 걸쳐 941명이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해마다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혈액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교직원과 학생, 의경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계속하는 등 국민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해양경찰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0-05-12 16:28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 240기 신임경찰 학생들이 우리나라 최동쪽 영토인 독도(獨島)를 찾아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6일 오전 신임경찰 학생 등 100여 명은 해양 영유권 학습과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독도를 방문했다.4,200톤급 실습함(3011함)을 타고 지난 4일 여수에서 출항한 신임경찰 학생 등은 함상에서 항해장비 운영과 해상사격 등 현장 적응 실습을 진행하고, 6일 동해 영토 끝단인 독도에 상륙했으며 오는 8일 여수로 복귀한다.신임경찰 학생들은 이날 우리가 아끼고 지켜야 할 독도에 직접 발을 딛고 국토 수호 의지의 상징인 망양대에 올라 직접 독도를 느껴보고, 느낀 점을 현장에서 작성해보는 시간도 가졌다.신임경찰 한 학생은 “TV에서만 접하던 독도에 직접 와보니 감회가 새롭고 감격스럽다.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학생들을 인솔한 실습함 문제길 함장은 “학생들이 해양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뜻깊은 해양영토 수호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독도 입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민간 여객선 도착 시간과 겹치지 않는 오전 시간대를 선택하여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였고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 아래 이루어졌다.

사회 | 손혜철 | 2020-05-06 14:11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다음 달 5일까지 연장된 상황에서도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활용한 시설 방역을 계속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은 코로나19 위기가 본격 대두된 지난 2월 초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 데 이어 매주 한 차례 본관과 강의동, 생활관, 각종 실습장은 물론 부대시설인 숙영관까지 청사 방역을 진행해 오고 있다.교육원은 또 지난달 말부터는 교육시설 내부 중심의 방역 활동을 보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보유한 교육용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항공 방역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항공방역에 활용하는 드론은 최대이륙중량이 23㎏으로 초속 10m의 바람에도 30분간 체공이 가능하고, 1회 비행시 3천~4천평을 방역할 수 있으며 드론양성과정 교수요원들이 현재까지 5차례 실제 운용했다.교육원은 대지면적이 70만 평에 건축면적이 1만3천여 평으로, 사람이 직접 방역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으나 드론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소독제를 살포하는 등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자 발열 확인과 차량 소독, 주 1회 시설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인 만큼 국민 보건안전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감염병 예방 관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0-04-24 11:23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남 여수의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해 충혼탑을 참배하고 교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23일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에 따르면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교육원을 찾아 국가현충시설인 충혼탑을 참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해양경찰 영령에 헌화 분향하며 고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은 2014년 6월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현충시설로 공식 지정됐으며, 전사·순직한 경찰관 등 185명의 위패가 있다.김홍희 청장은 충혼탑 참배에 이어 본관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묵묵히 지역사회 상생과 교육발전 업무에 공을 세운 경찰관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교직원대표 30여 명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교육원은 정예 해양경찰관 양성의 요람임을 명심하고, 학생들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홍희 청장의 이날 해양경찰교육원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발열 확인과 출입차량 소독, 간담회 참석자에 대한 철저한 방역 조치 아래 이루어졌다.

사회 | 손혜철 | 2020-04-23 16:03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오는 4월 15일 예정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임경찰과정 학생과 의경 등 570여 명이 10일부터 이틀 동안 사전투표에 돌입했다고 이날 밝혔다.첫날에는 신임경찰 학생과 의경 200여 명이 교육원 버스를 타고 투표소가 마련된 여수 진남여자중학교로 이동해 사전투표를 했고, 둘째 날에는 나머지 370여 명이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푸른 제복을 입은 해양경찰교육원 학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투표소에 도착해 다른 유권자들과 1m 이상 거리를 두며 질서정연하게 본인들의 차례를 기다렸다.이들은 자신의 순서가 다가오자 발열 확인과 손 소독을 한 후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소 안으로 들어가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투표했다.해양경찰교육원에서 교육중인 신임경찰과 의경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외출·외박이 통제된 상황에서 국회의원 선거 당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투표가 여의치 않아 사전투표를 하게 됐다.사전투표에 나선 한 신임경찰 학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마스크만 착용하면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어 간편했고, 이 한 표가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한편,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통제된 상황에서도 학생과 의무경찰들이 단체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사회 | 손혜철 | 2020-04-10 15:24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목민관을 계속 양성하기 위해 2020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은 이번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국민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한 해양치안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공정하고 청렴한 해양경찰상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해경교육원은 우선 내부청렴도 향상과 외부 정책고객 평가, 국민의 시각에서 모니터링 등을 위해 ‘청렴도 향상 T/F팀’을 꾸려 각 부서 목표과제 추진과 이행실태 점검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내부적으로는 청렴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기관 본연의 역할에 맞춰 공정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인사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인식 제고를 위한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또 각종 예산집행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국가 예산 낭비 및 부당사용 여지를 없애고,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일조한다는 차원에서 적절히 활용할 방침이다.아울러 교육기관으로서 신뢰 제고를 위해 외부강사 선발 시 자격여부와 담당 교수요원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성적 평가에 대한 학생들의 이의제기율을 낮추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평가를 유도하기로 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명예와 용기, 헌신 등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해양경찰 문화를 이어가는 우수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0-04-07 11:09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이 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서 업무를 조정하고, 국민에게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하여 훈련함의 명칭을 ‘실습함’으로 바꾸는 등 직제 일부를 개정했다.1일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해양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같은 달 31일 관보에 게재됨과 동시에 시행됐다.개정된 직제에 따르면 기존 교육지원과는 정부기관 지원부서의 통상적 명칭인 ‘운영지원과’로 이름을 바꾸고, 종합훈련지원단은 해양경찰 훈련을 총괄하는 부서 특성을 반영해 ‘종합훈련단’으로 변경했다.또 인재개발과와 교육훈련과는 각각 ‘교무과’와 ‘교수과’로 개칭하고, 교무과는 교육정책과 행정업무을 전담해 교육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교수과는 담당사무 조정을 통해 5개 학과를 두어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일원화했다.아울러 해경교육원이 보유한 4,300톤급 훈련함의 명칭도 이론교육과 실제훈련을 연계한 실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국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습함’으로 변경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직제개편 세부사항은 해양경찰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를 계기로 국민에게 양질의 해양치안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0-04-01 14:31

공군본부는 3월 30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점심식사를 지역 요식업체에서 구입한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도시락 데이(Day)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도시락 데이 주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도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기간 중 공군본부 간부 및 군무원들은 부서별로 선호하는 메뉴를 선정하여 희망 일자에 부서 내에서 식사를 하게 되며, 병사들은 점심식사를 영내식당에서 이용하되 간부들에게 보조되는 동일 금액 상당의 간식을 추가적으로 지급받게 된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군은 다중이용시설인 영내식당을 이용하는 인원들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에 동참하게 될 뿐만 아니라, 식당 근무자들이 그간의 누적된 피로를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행 첫날인 3월 30일(월)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등 4개 부서는 계룡지역 음식점에서 400여 인분의 도시락을 주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등을 준수한 가운데 부서별로 점심을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군본부는 이번 일주일간 총 1,400여만원의 도시락을 지역 음식점에서 주문할 예정이다. 또한, 평소에도 배달 가능업체 목록을 인트라넷 게시판에 공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계룡시 엄사상인회장 이승희씨(만 50세)는 “어려운 시기에 공군본부 덕분에 지역 상인들이 걱정을 덜 수 있었다”며, “영양가 넘치고 맛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공군이 보내준 따뜻한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공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최근 ▲ 공군사관학교 지역업체 푸드트럭 운영 ▲ 공군 제1·18·19전투비행단 지역 요식업체 도시락 구매 ▲ 공군 제8전투비행단의 강원도 농가 감자 구매 ▲ 부대별 삼겹살 데이 운영시 상추

사회 | 손혜철 | 2020-03-30 14:20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7일 예정했던 제238기 신임경찰(순경) 및 항공조종사(경위) 과정 교육생들의 졸업식을 취소하고 일선 현장에 곧바로 배치한다.26일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신임경찰관 470여 명은 지난해 6월과 올해 1월 각각 입교해 기본 교육훈련을 마쳤으며, 현재는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분산돼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교육생들은 당초 이달 25일까지 치안현장에서 실습을 마치고 27일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남 여수 소재 해양경찰교육원으로 복귀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전국에 흩어졌던 교육생들이 한꺼번에 복귀해 졸업식을 진행할 경우 코로나19 감염과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해양경찰교육원은 다만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육생들에게 우편을 통해 표창장과 상장 등을 전달하고, 교육원장 명의의 서한을 보내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고명석 교육원장은 서한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감염병 위기 상황으로 영예로운 졸업식이 열리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불의에 맞서며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들은 해양수산부장관과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현장실습 기간에 익수자 구조와 선박 화재진압, 교통사고 초동조치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쓴 졸업생들은 별도로 공로상과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사회 | 손혜철 | 2020-03-26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