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25건)

최근 일본 총리 아베 신조가 반도체 등의 수출규제로 대한민국 경제를 침략 하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본제품 리스트와 대체품을 소개하는 한편,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불매운동이 더욱 본격화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5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가 이 시대의 독립군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역사 공부를 하겠다’, ‘후손들과 일본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겠다’, ‘태극기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게양에 앞장서겠다’, ‘독도지킴이가 되겠다’,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후원하는데 함께 하겠다’ 등의 독립 운동가로써 할 수 있는 독립 운동을 글로 남겼다.한 대전 시민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을 떠올리며 현 시국에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그 숭고한 희생을 마음에 항상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서는 광복(光復)의 의미와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진정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단재(丹齋) 신채호 등 대전·충청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배우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8-15 14:2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28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대전 서구 용문동 1·2·3구역의 재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네를 떠나면서 지역의 상권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만 3천여 성도에게 지역상가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용문동의 한 상가 주인은 “동네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주변상가를 이용해줘서 지금도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어려운 환경을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지역이 하나 되어 소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신천지 대전교회는 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교회와 상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9 09:00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三伏)가 찾아온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삼복 중 중복(中伏)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제철 옥수수와 감자를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회장 김석중)의 노인정 16곳을 방문해 전달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이 무더운 날씨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선물을 갖고 오니 너무나 고맙다”며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석중 탄방·용문 분회장은 “매번 노인정에서 원하는 품목으로 복(伏)날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옥수수와 감자를 먹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옥수수는 숙면과 함께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감자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제철 곡식과 채소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의 살림이 넉넉지 못한 이웃을 찾아가 돌아보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이웃사랑 연탄나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4 10:10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2 10:19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2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6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신이 한 약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신이 이루겠다고 한 약속의 기록과 그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의 가르침은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구원과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며 “기원이 아닌 서원이 불교의 가르침”이라고 밝혔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은 꾸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축복과 천국에서의 구원을 약속했다”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사람의 믿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의 두 가지 약속이 있다”며 “그 내용은 죄로부터의 해방과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만물 가운데 오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구약의 예언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이후에 신약이라는 새언약을 주고 가셨다”며 “신앙인들의 참 믿음은 신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과 이루어질 때 그 이룬 것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19:4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올 상반기 성장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토대로 올 연말 성도 수가 3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7월 수요성회 자료’를 통해 △국내외 교회 성장률과 △시온기독교센터 현황 등을 상세히 밝혔다.‘수요성회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말)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에는 총 3만4천558명(국내 2만7천711명, 해외 6천847명)이 등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2018년 1~6월 말) 1만4천834명(국내 9천683명, 해외 5천151명) 대비 2.3배 성장한 수치이다.특히 6월 말 선교센터 등록대기자는 15만 6천315명(국내 14만1천737명, 해외 1만4천578명)으로 전년 6월 말 등록대기자 8천488명(국내 7천175명, 해외 1천313명) 대비 18.4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현재까지 선교센터 수강생과 등록대기자는 총 19만 873명으로, 올해 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배출’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선교센터 수료시기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말 신천지예수교회 전체성도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물론 내년 이후까지 수강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교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양적인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려면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성경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출석률이 90% 이하거나 초·중·고등 시험에서 평균 90점 이하일 때는 재수강을 해야한다. 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로 등록된다는 것은 실로 '좁은 문'인 셈이다.특히 신천지예수교회는 올 5월 초부터 오프라인 수강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12 18:00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지난 6일 대전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을 열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나라사랑 평화나눔’은 신천지자원봉사단 전국의 지부가 매년 활발히 활동하는 행사 중 하나로, 한반도의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부스로 대전·충청 시민들을 맞이했다.한반도 비극의 역사인 6·25 전쟁 사진전과 당시 참혹했던 현실을 듣는 강연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바람개비 만들기·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평화를 체험했다.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며칠 전 남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이야기한 모습을 TV를 통해 봤는데 정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다”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아픈 전쟁의 역사가 아닌 밝고 희망찬 평화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대한국대연합, 사)월남참전유공자회, 우리민족소리예술단, 한국문화교류협회 중구지회, 사)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5곳과 평화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이지만 개최할 때 마다 늘 새롭고 평화의 바람이 점점 불어오는 것을 느낀다”며 “대전·충청 시민들도 함께 마음으로 평화를 다 해 하루 빨리 평화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벽화그리기 등의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7 11:39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29일 국립 대전현충원 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 귀빈, IWPG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IWP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6일 (사)환경미술협회 정연호 대전광역시 지회장과 서양화가 2명을 포함한 3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300여 점의 그림을 ‘평화사랑’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작품으로 입상자를 확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김0연(서산, 초2), 김0연(온양, 중 2), 서0주(대전, 고2)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으로 뽑혀 장학금 각 20만원씩과 함께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8명, 입선 27명,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 시상이 있었다.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O주(대전, 고2)은 “ 고등학생인 저도 이제 몇 년후면 군대를 갈것이고 군복무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 IWPG에서 그런 청년들을 위해 전쟁방지와 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계시고 이번 대회가 평화를 홍보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참여하게 되었고 미술의 재능을 살려 수상까지 하게 되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은 국가별 최우수작 3점 선정의 대상이 되며, 최종심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9 19:5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공원에서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그림대회 행사에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초·중·고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 등을 주제로 열렸다.평화사랑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워주고, 세계 평화 마음 심기와 전 세계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윤지혜 서울경기동부 지부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에 대한 아픔을 느끼고 평화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주00(의정부, 고등학생)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기회를 통해 평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은 1차 본심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되고, 수상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15 20:11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구 내동에서 ‘제7회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사)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 (사)월남전참전전우회, 세종사랑봉사단과 대전 시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시민들은 자원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내동의 회색빛 담벼락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봉사에 참여한 시민은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다시 알게 돼 뜻 깊은 시간”이라며 “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담벼락의 그림을 통해 조금 더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요즘, ‘담벼락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와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봉사로써 다가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자연아 푸르자·담벼락이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며,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6 10:32

6월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기념일이다.이러한 뜻 깊은 날을 이틀 앞두고 있는 6월 4일, 신천지천안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으로 '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충효의식을 깨웠다.신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국열사 입체종이접기시간과 6월 6일 현충일의 의미를 알리는 이젤 갤러리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현충일에 대한 의식과 효와 충절의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대중투쟁에 참여했던 민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현수막을 마련해 충(忠)·효(孝) 실천의 정신이 살아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현충일이라는 글자로 삼행시 짓는 이벤트 부스에 참여한 민나경(가명,여) 학생은 "현재 우리시대에서 중요한 건 충(忠)·효(孝)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400만명의 희생자를 낸 6ㆍ25 한국전쟁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복지가 그냥 형성된게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하여 오늘날 평화의 가치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천지천안교회 관계자는 "개개인의 힘이 모아져 고난의 역사를 견디어 낸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미래를 주도할 청년들에게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불러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서 만세운동의 고장 천안에 거주하는 시민들이라면 선조들의 아름다운 얼을 본받아 후손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미래와 정신문화를 전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제침략과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낸 선조들을 통해 나라에 대한 충(忠)과 후손을 위한 효(孝) 정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5 2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5월 3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열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임진현 목사, 감리교의 배인호 목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의 권오진 강사 등 3명의 발제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 중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어떤 존재인가’의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진혁 목사는 “총회 신학교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뱀에 대해 배운 적은 없다. 성경의 뱀은 실제 뱀으로 알고 있으며 죄를 짓게 하는 장본인인 사악한 존재”라고 답했으며, 배인호 목사 또한 “신학교에서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어서 모른다”고 말했다.권오중 강사는 “먼저 이사야 14장에 계명성이 하나님을 대적해 쫓겨나 사단이 됐고 계시록에서 뱀은 용·사단·마귀라고 기록돼 있다”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의 목자들에게 ‘뱀들’이라고 빗대신 것으로 볼 때 영은 육체를 들어 역사하기에 창세기 3장의 뱀은 사단이 함께하는 목자”라고 전했다.한편 HWPL은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며 서로 이해하는 장인 ‘경서비교토론회’와 대한민국 기독교의 다양한 교단들이 모여 서로의 교리를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꾸준히 주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3

‘생로병사’의 비밀, 궁금하신가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를 진행했다.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9번째로 대전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오픈세미나는 교회 전체를 전시회로 운영했다.‘신의 편지’라는 주제로 신의 존재와 신앙의 목적 그리고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하늘전시회를 열었다.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받은 깨달음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전시회를 관람하고 내려오면 공연과 옴니버스식 강의가 이어졌다. 먼저 색소폰과 바이올린 등의 신나는 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종교의 참 의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강의는 일방적인 설교가 아닌 옴니버스식으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청중들이 원하는 주제를 가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시간이 편성돼 있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의자로 나선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은 “사람은 누구나 생로병사(生老病死)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생로병사의 답은 누구도 내놓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학과 철학은 부분적인 것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종교(宗敎) 즉 성경은 이 비밀을 풀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생로병사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계신다”며 “단순히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치적으로 성경의 참 진리를 깨달아 스스로 분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강연과 전시회만 준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8 18:4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6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