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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키우는 일류교육도시’ 논산에 스마트 도서관이 온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사업’공모에서 충남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어 내년부터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U-도서관은 무선인식시스템 전자인식태그 기술을 적용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판기처럼 쉽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신개념 도서관이다.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논산오거리 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며, 논산시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시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국비 등 총 1억 2천만 원이 투입되는 U-도서관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대출비중이 높은 인기 도서를 포함해 500여권의 책이 비치되며, 신간도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최신 도서정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시 관계자는 “U-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출퇴근 시간에 일생생활 속에서 쉽게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제도”라며, “U-도서관과 같은 생활밀착형 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 하는 도시 ‘책 읽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시는 스마트 도서관 외에도 시민들이 자주 찾는 카페와 병·의원 등에 설치된 짬짬이 도서관 33곳, 작은 도서관 24곳, 미니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권 내 도서관을 꾸준히 확대함으로써 독서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2 10:2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0일과 21일 은진면 건강복지센터 및 상월면사무소에서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이 날 발대식은 ‘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고동락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100세 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박남신 부시장, 김진호 시의회의장, 시의원 등이 함께했다.20일 개최된 은진면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은 이정남 은진면 100세 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과보고 및 위촉장 수여, 건강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는 은진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풍물, 색소폰, 난타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흥을 돋궜다.21일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 주민이 직접 꾸미는 난타와 점핑 공연이 펼쳐졌으며, 김종민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경과보고는 상월면 건강코디네이터가 주민을 만나고, 위원들이 함께 모여 발대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대체되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어서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의 메시지와 상월 주민들의 응원이 영상으로 전달되어 훈훈함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은진면,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활발한 활동이 이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같이 공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2 10:2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운영 중인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전국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진료기능이 없는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 전담기관으로, 지난 2016년 개소한 이래 전국 성과평가에서 2017년 최우수상, 2018년·2019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60개소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과평가는 5개 영역 11개(인프라, 지역사회현황파악, 사업운영, 주민참여, 지역자원협력 등)의 지표를 기반으로 이뤄진다.시는 특히 주민참여 영역에서 건강지킴이 협의체를 통한 주민 주도 동아리 운영, 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벽화 및 꽃밭 조성은 물론 관리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수준 조사 및 자료 구축을 통해 건강증진사업을 전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현재 논산시의 사례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발행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운영 매뉴얼에도 게재되는 등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및 포상금 1천만 원을 받게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1 15:00

전국 최대 규모의 딸기주산단지를 기반으로 전국 최고의 맛과 향기, 당도를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이번에는 국제정상회의 만찬상에 오른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27일 개최되는 한-메콩 정상회의에 논산딸기를 협찬·제공한다고 밝혔다.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세안 10개국의 정상 및 기업 CEO, 언론인 등 10,000명이 참여하며, ▲정상회의 ▲양자회담 ▲CEO 회담 ▲문화행사 등이 진행된다.시는 총 2,880 박스의 설향딸기와 킹스베리딸기를 한·아세안특별정상회담 시 다과 및 디저트로 협찬하는 것은 물론 각국 정상들과 수행단, 미디어 단에 제공해 우수한 논산 딸기의 맛과 품질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특히,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딸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딸기를 대역전시키며, 국산 딸기의 개발·보급의 발판을 마련했던 설향 딸기와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달달함을 자랑하는 킹스베리딸기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그 동안 시는 딸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농협 및 딸기공선회와 함께 실무협의회를 갖고 ▲생산이력제 도입 ▲포장용기 개선 ▲도매시장 지역농협별 출하 등 품질규격화 통일안을 만든 것은 물론 저장성 향상을 위한 공동선별장 및 저온저장고 개보수, CO2 처리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다양한 수출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3년 전 홍콩에 첫 홍보판촉행사를 실시한 이후 홍콩에만 연 20여억 원의 매출신장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동남아 3개국에서 1,000만불에 달하는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오는 12월에는 싱가포르, 베트남, 내년 초 미주, 중동시장 등에서 판촉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수출판로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산시 | 이경 | 2019-11-21 11:0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한 달 간 ‘2019! 수고한 나에게 주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제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테마특강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한 나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내 마음 돌보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 ‘12월, 겨울소품만들기’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내 마음 돌보기’는 다양한 재료로 작업을 하며 나를 탐색하고 돌보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는 영화와 작가의 글에 나온 여행을 살펴보고 나의 여행을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 ‘12월, 겨울 소품 만들기’는 손뜨개, 바느질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소품을 만들어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으로 이뤄진다.시는 올 한 해를 열심히 살아온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 간 주 1회 이뤄지며, 논산시 평생학습관(열린도서관 3층)에서 운영된다.수강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논산시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kor.do)또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0 11:1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가졌다.논산파랑새합창단의 아동권리 홍보송 공연으로 시작된 선포식은 아동권리헌장 낭독, 아동친화도시 인증서 및 현판수여식,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대담,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여러분이 시장입니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대담에서는 학생대표(연무고1 이수진), 학부모대표(서은정)가 나서 관내 아동, 청소년, 학부모와 교사로부터 수렴한 3051건의 의견을 토대로 실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개선방안에 관해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합지원센터 ▲인도, 가로등 및 CCTV추가 설치, 학부모는 ▲맞벌이 증가에 따른 돌봄 시설확대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용수영장 설치 등 실생활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제안했다.이어진 축하공연 역시 업플로우, 강경어린이집, 칸타빌레(랩), 황화정 지역아동센터, 대건고등학교 댄스동아리 등 아동과 청소년이 직접 꾸민 무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직 청소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방안이 무엇인지 다시 꼼꼼하게 검토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을 극복하고, 아동과 청소년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면서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고,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9 11:58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조영경)는 지난 16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서산시 청소년동아리와 소통과 교류의 장을 가졌다.‘너와 나의 #연결고리’ 교류활동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와 서산문화복지센터 동아리회원 각 20명 등 40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동아리 간 교류활동 및 축제참여를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정신을 함양하고,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동아리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팀 빌딩, 아이스브레이킹 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과 기관별 동아리소개를 통한 정보 공유 및 ‘충남권 청소년동아리 교류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한 브레인스토밍 등 참여청소년들의 친밀도를 높이고, 동아리의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이뤄졌다.이 날 한 데 모인 청소년들은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소통을 전개하는 등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친목을 도모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청소년의 우수한 자기주도능력과 동아리활동 영역의 확대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동아리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서로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건전육성과 행복증진을 위해 청소년운영위원위, 대학생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041-746-5930)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8 14:26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과 달달함이 일품인 연산대추가 충남권 최대 도시인 대전시민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대전MBC 로컬푸드 판매장터에서 젓갈협회 회원 및 대추작목반 회장 등과 함께 강경젓갈 및 연산대추 홍보 및 판촉행사를 진행한다.시는 논산을 대표하는 강경젓갈축제와 연산대추축제가 올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방지 차원에서 취소됨에 따라 판매와 홍보망이 줄어든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판촉전을 계획했다.이번 판촉전에서는 홍보부스, 젓갈 및 연산대추판매부스 등 총 11동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양념젓갈 어리굴젓 만들기 체험 및 시식, 강경 맛깔젓 즉석 경매 이벤트를 통해 강경젓갈을 알리고, 좋은 가격에 맛깔난 젓갈을 제공함으로써 잠재적인 고객층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버스킹 및 가수 축하공연, 젓갈축제 캐릭터 인형 퍼포먼스 등의 부대행사와 홍보이벤트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산물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지역농가가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일과 6일에도 국회 앞을 찾아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적극적인 세일즈에 나서 1,500만원 상당의 판매액을 올리며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5 11:3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건양대학교 인문학과 1층 강당에서 제7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포럼 및 전국 고교 백일장을 개최한다.올해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문학 축제라 할 수 있다.이번 문학제에서는 박범신 작가의 작품을 라디오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객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어지는 박범신 작가의 특강을 통해 작가와 독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박범신 문학의 현재성’을 주제로 펼쳐질 문학포럼에서는 박아르마(건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권 온(문학평론가), 임승훈(소설가)이 발표를, 이재훈(건양대 교수),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박범신 작가와 함께 80여 분에 걸쳐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또한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30분부터 진행되는 전국 고교 백일장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부문별 1명 (상금 50만원) ▲우수상 부문별 2명(상금 30만원) ▲장려상 부문별 3명(상금 10만원) ▲지도교사상 1명(상장, 도서)을 시상할 계획이다.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박범신 문학콘텐츠연구소(☎041-730-551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박범신 작가는 논산 연무 출생으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아침에 날린 풍선’, ‘죽음보다 깊은 잠’, ‘불꽃놀이’, ‘침묵의 집’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전개하며,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산 문학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작가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5 11:2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2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19년 중·장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생2막 경력개발 Plan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일자리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인생2막을 위한 생애설계계획 수립지원, 중‧장년층 대상 취업지원제도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경력있는 중‧장년층의 민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중장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한시적 재정지원 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재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프로그램 후 맞춤형 후속 상담을 진행해 민간기업으로의 취업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은 “근무의지와 능력이 있는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인생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4년 연속 고용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해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로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4회째 수상하는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3 10:5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개최된 ‘2019 타이베이 국제여전(ITF)’에 참가해 글로벌한 관광도시로서 국외관광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2019 타이베이 국제여전(ITF)’는 대만 교통부 관광국에서 주최하고, 60여개 국가, 950여개 단체, 1450여개 부스가 참가한 대규모 국제박람회 행사이다.시는 국제여전 기간 중 현지 여행사 관계자 간담회와 여행사 방문 세일즈 콜을 병행해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으며, 대만 여행객의 관광트렌드에 관한 특성을 파악하고 직접적인 판촉활동에 나서는 등 현지인들의 눈길을 끌었다.또한, 논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선샤인 랜드와 병영문화의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는 밀리터리 파크, 탑정호,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관광지는 물론 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해 관심도를 높였다.시는 향후 대만 여행객들의 트렌드에 맞춰 현지 여행사들과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관광도시 논산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관광홍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지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수요를 파악함으로써 국외관광객의 입맛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도시 논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11 12:3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논산경찰서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장창우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논산경찰서 청사 신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논산경찰서 신축으로 시민 편익과 치안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세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논산경찰서의 경우 1981년 준공되어 38년이 경과된 건축물로 충남청 관내 16개서 중 노후도가 가장 심각해 지난 2017년부터 경찰서 신축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왔다.협약은 조속한 청사 부지 결정 및 주차장·휴식공간 확보 등을 통한 시민 편의시설 대폭 개선과 추모공원 조성을 통한 현 부지의 역사적·안보적 가치를 보존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경찰서 뒤편에 조성할 계획인 추모공원은 古(고) 정성봉 서장 등 경찰관 83인이 한국전쟁 당시 남하하던 북괴군을 단독으로 방어하던 중 전사한 곳으로, 역사적·안보적 가치가 높아 향후 올바른 안보의식을 확립하고 고취시키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황명선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기초지방정부로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신속한 청사 신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며, 각 기관과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공동체 치안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장창우 경찰서장 역시 “조속한 시일 내 청사부지를 결정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뜻을 함께 해주신 황명선 논산시장님, 김진호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논산경찰서와 협력해 논산경찰서 본청, 부적치안센터 유휴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주민대화방, 작은 도서관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닫혀있던

논산시 | 이경 | 2019-11-07 14:3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이상고온에 따른 예기치 않은 폭설로 시민의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한 달 간을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지진, 대설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34~92% 범위 내에서 보조해주며, 피해발생시 복구 기준액 대비 최대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정책보험이다.가입 대상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동산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포함)이며, 보험기간은 1년으로 연중 가입 가능하고, 대설기간 전 가입하면 재난발생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 일부지역에서만 시범적으로 시행하던 ‘소상공인(상가·공장)풍수해보험’이 2020년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입 희망자는 논산시청 안전총괄과(☎041-746-6349),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험사(동부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07 10:26

동고동락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일등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문경시와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의 길에 함께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문경시(시장 고윤환)와 양 도시 간 상생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이 날 문경시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자매결연은 그 간 양도시가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것에서 나아가 우수한 관광자원 연계 및 실질적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매결연의 필요성에 황명선 논산시장과 고윤환 문경시장이 깊이 공감하며,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양 도시는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기반으로 행정·문화·예술·관광 등 각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발전 및 주민편의 증진 도모, 민간단체 교류 활동 지원은 물론 관광자원 및 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방안 모색에 뜻을 함께 하게 됐다.경상북도 서북부에 위치한 문경시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한 도시로, 새재계곡, 용추계곡, 봉암사 백운대 등 문경8경과 도자기, 전통한지, 사과, 오미자 등 문경5품을 자랑하며, 최근에는 연간 20만 명의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문경에코랄라를 중심으로 관광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맞고 있다.논산시 역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선샤인랜드, 동양 최대 600m 출렁다리가 들어설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탑정호, 세계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린 돈암서원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발판으로 관광의 메카로 손꼽히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우수한 행정서비스와 지역의 관광자원 등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실익적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두 지방정부가 단순한 협력관계에서 나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동반자적 관계로 상생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

논산시 | 이경 | 2019-11-06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