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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국민들을 위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이 2020 코로나 블루 극복 희망 프로젝트 ‘같이 가요 소중한 가치, 고궁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1주 차에는 '희망'을 주제로 하여 6인의 강사가 등장한다. 50대에 운동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준 배우 황석정과 영화 '귀향'의 영화감독 조정래,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 한국교육 방송공사(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따뜻한 조언으로 인기를 끈 수의사 설채현, 현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이며 최초 국산 쌀 음료로 연 1,000억대 매출을 기록한 기업인 조운호, 성공적인 사회적 기업을 끌어낸 기업인 이지웅이 출연한다.2주 차는 ‘위로’를 주제로 하여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용기를 전한 한동대학교 교수 이지선과 인간관계, 꿈, 직장생활, 경제, 연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강사로 활약 중인 김미경, 8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이자 '한국인의 노래'에서 다시 시작하는 노래로 감동을 준 보현스님, 따뜻하고 공감 가는 가사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하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재미있게 천문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천문학자 이명현, 1세대 한글 디자이너로 꾸준히 한글 디자인을 알리고 있는 교수 한재준이 강연을 진행한다.이렇게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강연과 흥겨운 국악의 만남으로 정보와 재미를 함께 가져갈 수 있다. 시청자들은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다.매회 강연 서막에는 국악공연단 '풍류도감'의 길놀이가 펼쳐진다. 영화 '소리꾼' 출연을 비롯해 국악계 명창으로 활약 중인 이봉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상자루, 소리를 주된 음악 표현방식으로 삼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라지, 휴식의 노래를 선사하는

문화 | 김수연 기자 | 2020-10-23 18:08

코로나 19로 야외활동이 자제되고 공연도 즐길 수 없으니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요즘이다. 그와 동시에 활동이 자제되니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코로나 블루(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면서 나타나는 우울감)라는 단어까지 생겨났다. 이런 국민의 지친 일상에 위로를 건네고 활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이 '같이 가요 소중한 가치, 고궁음악회' 행사를 13일부터 25일까지 창덕궁에서 개최한다. 공연 관람은 하루 최대 50명씩이며, 12일부터 옥션 티켓에서 1인당 최대 3매씩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인원의 제한이 있기에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은 매회 공연을 유튜브 ‘문화유산채널’과 네이버TV ‘한국문화의집’에서 실시간으로 댓글을 통해 소통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인문학과 국악공연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는 '명사와의 소통하는 시간'과 '다양한 분야의 신명나는 국악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창덕궁의 숨은 공간인 선정전 뒤 권역에서 펼쳐져 더욱더 멋진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13~18일, 20~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1시간가량 진행하며, 10월 19일(월)은 창덕궁 휴궁일로 공연을 진행하지 않는다. 이렇게 총 12일간 다양한 출연진과 공연단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과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의 영상감독을 맡은 이상명 감독은 라이브 방송 및 온라인 공연 전문 회사인 온세미디어의 대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사업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 | 김수연 기자 | 2020-10-14 14:05

광주·전남 지역에서 젊은 감각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며 독보적인 콘텐츠 미디어 기업으로 거듭난 곳이 있다. 바로 10년 경력의 미디어 회사인 온세미디어다. 온세미디어는 방송 미디어에서 다져온 경력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1인 미디어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영상 플랫폼 중 가장 큰 점유율을 자랑하는 유튜브 사업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 컨설팅 및 기획, 영상 제작과 광고 집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 마케팅을 진행한다. 또한, 잘 만든 영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마케팅 방법으로 유튜브에서 성별, 나이, 지역 등 정확한 타깃을 설정하여 효과적인 광고를 진행한다. 이처럼 온라인 영상 마케팅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큰 파급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업 및 기관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대행하며 기업의 브랜드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다. 기업에 가장 적합한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채널아트, 재생 목록 구성, 썸네일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이렇게 채널 디자인까지 책임지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에 비즈니스를 접목하여 전문적인 채널 운영을 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홍보 대행을 진행하여 공식 채널로 성장시킨다. 채널에는 공식 홈페이지 연결뿐만 아니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타 SNS 채널 연계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온세미디어 이상명 대표는 “앞으로는 모두가 하나씩 채널을 운영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 또한 공연 장비 및 방송 장비와 같은 하드웨어적인 것에 집중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콘텐츠 위주의 소프트웨어 쪽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라며 “유튜브 마케팅으로 코로나 19로 힘든 중소상공인, 기업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광주전남의 콘텐츠 미디어 사업을 이바지하고자 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크리에이터들이 서울 경기 지역에 많이 몰리는 지역적인 벽을 넘어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광주시 | 김수연 기자 | 2020-08-15 06:46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영상을 시청하고 스스로 제작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영상의 사실적이고 직관적인 시청각적 요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해졌고, 그 전달력은 배가 된다. 이처럼 글과 사진보다 영상으로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미디어를 활용한 영상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파급력이 상당한 영상 마케팅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최초 유튜브마케팅 회사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2008년 광주에서 시작한 콘텐츠 미디어 마케팅 기업인 온세미디어다. 온세미디어는 분야별 전문 인력과 자체 스튜디오가 완비된 10년 경력의 영상 제작 전문 회사이다. 문화사업과 콘텐츠사업 분야에서 문화기획연출, 콘텐츠 제작, 미디어 마케팅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며 문화 예술 사업의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문화 예술 사업을 기반으로 세일즈 프로모션, 컨벤션, 축제 등 다양한 행사의 기획과 연출을 도맡으며 쌓은 10년의 노하우를 영상에 녹여낸 것이다. 기획, 촬영, 콘텐츠 제작의 경험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온세미디어는 치열한 영상 마케팅 시장에서 자체 영상팀과 마케팅팀을 구성하여 차별적인 전문성을 추구했다. 또한, 영상 제작은 비싸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영상 마케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 | 김수연 기자 | 2020-08-15 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