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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 특색을 반영한 프리마켓인 ‘횡성 소소마켓’이 새롭게 시작된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허남진)은 횡성의 새로운 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활기 넘치는 횡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판매자와 구매자로 참여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소소마켓’을 횡성읍 중심에 위치한 3.1공원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고자 한다. ‘소소마켓’은 지역민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및 소규모생산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존(푸드트럭 포함), 각종 홍보와 체험이 함께하는 체험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존으로 구성된다.추후 가정에서 안 쓰는 물품을 나눌 수 있는 벼룩시장인 나눔존, 작품 전시 및 조형물 등을 감상 할 수 있는 전시존, 지역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특산물존 등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재)횡성문화재단 이사장(허남진)은 “횡성읍 중앙에 위치한 3.1공원을 활용하여 횡성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문화프로그램인 ‘소소마켓’을 통해 군민들의 생활에 좀 더 활력이 넘치고, 서로가 더욱 화합 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소소마켓’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횡성군민이면 우선 참여가 가능하다. 판매자 및 참여자는 횡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hscf.or.kr) 공지사항을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첫 번째 ‘소소마켓’은 이달의 세 번째 토요일인 8 월 18일 오후 16시부터 21시까지 횡성읍 군청 뒤에 위치한 31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16 10:33

횡성군의 여름밤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이 주최하는 ‘열린소극장 썸머콘서트’가 오는 8월 17일, 24일, 31일 3주간 금요일 저녁7시 종합운동장과 섬강 둔치 사이에 위치한 야외공연장 열린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열린소극장 썸머콘서트’는 지역 대표 야외공연장인 열린소극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의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문화향유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 회차별로 테마를 가지고 지역문화예술단체들과 대중적인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구성했다. 17일은 ‘락페스티벌’을 타이틀로 지역 밴드 4팀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7080밴드인 ‘건아들’이 무대에 올라 멋들어진 노래와 연주를 뽐낼 예정이다. 24일은 ‘우리가락 한마당’으로, 관내 국악분야 문화예술단체 7팀과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국악인 ‘김나니’ 씨가 출연한다. ‘화합의 한마당’으로 이름 붙여진 31일은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내에서 클래식, 무용, 댄스스포츠,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펼치는 문화예술단체 7팀과 ‘제2의 장윤정’이라 불리면서 트로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예 가수 ‘류원정’ 씨가 출연하며 무대를 빛낸다.한편 ‘열린소극장 썸머콘서트’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증정할 횡성시네마 영화무료관람권 등의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16 10:32

일 시 : 2018년 8월 14일(화) 19:00 / 장 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8월 14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치악무대의 연극 ‘죽기살기’를 무료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선정한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 유치를 통해 군민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재)횡성문화재단이 기획한 공연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18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며, 19시부터 80여 분간 진행된다.본 공연은 ‘자살’을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극복해나가야 하는 주제임을 관객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관객이 삶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배우들이 대사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여, 생명의 존엄함과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극단 치악무대는 1991년 창단하여 원주를 본거지로 연극 중심의 다양한 무대 언어를 창작해 가는 극단이다. 우수 창작품으로 ‘죽기살기’, ‘내사랑 사북’, ‘차남들의 세계사’등이 있으며, 관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고심하고 있다.한편 ‘2018년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사업’은 한국 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우수한 공연 프로그램의 원활한 유통을 통해 바람직한 유통질서 체계를 구축하고, 문예회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공연 줄거리세상 살기 힘들었던 스님과 신부가 ‘자진암’이란 암자에서 작은 초가집을 짓고 살고 있다. 먹고 살 일이 막막하여 인생살이가 힘겨워 자살을 하려고 찾아드는 사람들을 살려 주고, 숙박비와 식비를 받아내려 하지만 이마저도 번번이 실패만 한다.그러던 어느 날, 자살 충동녀 진수련이 ‘자진암’에서 목을 매고 자살을 시도하지만 가느다란 나뭇가지가 부러져 실패하고

횡성군 | 손혜철 | 2018-08-13 12:29

무더위에 지친 가족을 위한 건강 식단으로 횡성더덕이 주목받고 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식욕도 떨어지고, 체력도 고갈되면서 건강을 염려하는 식탁에 비상이 걸렸다. 땀을 많이 흘리면 입 맛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기 십상이고, 열량이 부족하여 체력이 고갈되기 쉽기 때문에, 제대로 차려진 한상 밥상이 보약이 될 수 있다. 사삼(沙蔘)이라 불리운 더덕은, 특유의 맛과 향이 좋아서 밭에는 나는 고기라고 인기를 얻어왔으며, 특히나 몸의 피로를 없애고 진액을 보충하는 중요한 약재로 인삼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다년생 작물이다.전국 생산량의 약 50% 정도가 횡성군에서 생산되며, 그중 절반이 청일면에서 재배되고 있다. 평균 해발 300m의 고랭지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뚜렷하고, 섬강 발원지 깨끗한 물로 재배한 ‘횡성더덕’은 전국 최고의 아삭한 식감과 향으로 소비자들의 식탁에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횡성더덕축제’는 더덕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한 축제로 매년 가을에 열리며, 올해는 9월 7일부터 3일간 청일면의 ‘100만 송이 꽃 정원’ 속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국 팔씨름대회를 비롯해서 1만원 현장경매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문의전화 : 청일면사무소 총무담당 340-2706】

횡성군 | 손혜철 | 2018-08-13 12:28

횡성군청 볼링실업팀‘하누스’는 하누스 팀원들이 1:1로 횡성군민을 지도하는 볼링교실‘하누스와 함께하는 동호인 볼링 클리닉’을 오는 17일까지 추진한다.2016년 창단 이래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횡성군 유일의 실업팀인 하누스 볼링선수단은 지역주민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실업팀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매년 꾸준히 지역주민과의 대면접촉 및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하누스와 함께하는 볼링 클리닉’은 사전신청된 10개 동호회 155명을 대상으로 자세교정과 기술지도 등의 개인맞춤형 볼링 교육이 진행된다.김희순 하누스 볼링감독은 “우리 하누스팀은 횡성군청 볼링팀을 성원하여 주시는 횡성군민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금번 볼링 클리닉을 통해 동호회원들의 실력향상 뿐만 아니라 하누스 팀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며 횡성군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한편 김희순 감독을 비롯한 6명의 여자볼링선수로 구성된 하누스는 2016년 대한볼링협회장배 3인조 2위, 2017년 대한체육회장기 3인조 2위를 기록하는 등 볼링신생팀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최고 성적을 내기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09 11:22

횡성군은 제7회 둔내 고랭지토마토축제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둔내시장일원에서 개최된다.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금번 축제는 둔내면시가지 일원이 축제장으로 변신하고 가족과 함께 멋지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낼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거리,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체험행사로 토마토풀장에서 보물찾기와 시원한 주천강에서 맨손으로 메기잡기, 둔내교에서 진행되는 추억의 물총놀이 및 다채로운 토마토 이벤트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특히, 토마토축제의 메인이벤트인 토마토 풀장은 입장권 구매시 1일 3회 참석을 통해 토마토풀장에서의 횡성한우송아지, 금반지 등 다양한 경품과 농․특산품을 찾는 최고의 이벤트로 마련 되어있다.주요 공연으로는- 8. 10일 개막행사 축하공연(송대관, 강민 등 유명가수 및 관내 예술단체 공연)- 8. 11일 원주MBC특집 FM콘서트녹화방송과 연계한 『제3회 태기산K-POP 쿨페스티벌』 개최(우주소녀, 휘성, 자이언티, 김연자 등 출연)- 8. 12일 폐막공연으로 주민자치동아리,현천고 오케스트라 공연,김범룡, 진시몬 등 7080 특별공연부대행사로는- 둔내고랭지 토마토축제 배드민턴대회가 11일~12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진행.- 농산물 판매 와 현지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 장터 운영 또한 해발 평균 500미터고랭지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높고 단단한 과육으로 상품가치를 인정받는 둔내고랭지토마토 홍콩 첫수출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등선적식을 10일 개막식에서 선보일 예정(토마토 약 700KG 수출 예정)최순석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장은 “둔내면민 6,000여명이 땀 흘려 준비한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꼭 방문하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도 보내시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08 11:02

횡성군은 기업 및 주민에게 부담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여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생을 위한 혁신성장 「규제개혁 과제 발굴 공모」를 실시한다. 10월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공모제는 횡성군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법령 등의 규제 개정사항, 행정제도 개선 등을 공무원이 직접 제안하여 행정의 만족도를 제고한다.공모 대상 과제는 미래 신산업 규제혁신분야(4차산업 확산, 신재생에너지 보급, 신산업 등 혁신성장형 규제 개선사항), 지역균형발전 분야(농어촌 낙후지역 개발, 도시재생, 기업투자 활성화 개선 방안),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현장애로, 생활 속 불편 개선사항) 등으로 군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이다.접수된 안건은 횡성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과제로 선정, 12월중 시상(상장 및 부상)할 계획이며, 자체해결이 가능한 경우에는 횡성군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하여 즉시 해결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중앙부처에 제출·건의하여 제도에 반영하도록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민생을 위한 혁신성장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형식적인 규제개혁이 아닌 공무원 스스로 규제현장에서 체감하여 제안하는 현실성 있는 규제개혁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07 10:42

일 시 : 2018년 8월 7일(화) 19:00 / 장 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8월 7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품바 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노령 인구가 많은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특별기획한 본 공연은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품바는 1981년 탄생 이후 암울했던 시대의 희망을 노래하는 연극을 넘어 인권운동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장기·최대 관객·최고 히트작이다. 각설이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을 그려내는 품바는, 춥고 배고프고 어렵지만 사람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세상에 대한 뜨거운 분노를 그리고 있다. 그 뜨거움을 다섯 명의 각설이들이 풍자와 해학, 신명의 소리로 풀어낸다.극단 가가의회는 김시라의 원작을 토대로 1981년부터 본 공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38년을 맞이하는 ‘품바’는 이 땅에 독특한 문화장르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이자 희망 운동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이하 방방곡곡 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이 응모하여 선정된 공연으로, 사업비의 60%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한다. 공연은 19시부터 90여 분간 진행되며, 18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한편 (재)횡성문화재단은 올해 방방곡곡 사업의 일환으로 김미경 토크콘서트와 어린이 음악극 ‘리틀 뮤지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hscf.or.kr

횡성군 | 손혜철 | 2018-08-06 12:06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둔내 시장일원에서 개최할 제7회 둔내 고랭지토마토축제 준비가 한창이다.금년도는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둔내시가지 일원으로 축제 장소를 변경하여 둔내의 멋과 맛을 한층 더 느껴볼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둔내역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참여의 편의를 높여 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기대한다.둔내 시가지 일원이 축제장으로 활용됨에 따라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농어촌버스의 시가지 운행을 통제하고 우회하여 운행할 계획이다.한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횡성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으로 축제장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시장내 음식점이 축제장 음식점에 포함됨에 따라 지난 1일 둔내면음식업협회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서비스와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주제로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오는 10일 개막으로 시작으로 토마토 풀장 보물찾기 등 경품이벤트와 야간에는 개막공연, K-POP 쿨 페스티벌 등 무더위를 잊게 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최순석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장은 “힐링과 멋진 추억을 줄 수 있도록 6,000명의 둔내면민이 더위도 잊은 채 준비하고 있다” 며, 아울러 “금년도는 둔내시가지에서 축제를 펼치는 만큼 면민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도 당부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05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