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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에 따르면 수도권 봄꽃 축제의 대명사인 고려산진달래축제가 4월 22일까지 고려산 일원과 고인돌광장에서 개최 된다. 진달래축제가 개최되는 고려산 주변에는 유독 사찰들이 많은데 고구려 장수왕 4년에 천축조사가 가람터를 찾기 위해 고려산을 찾았는데 정상에 피어 있는 5가지 색상의 연꽃을 발견하고 이를 날려 꽃이 떨어지는 장소마다 절을 세웠다고 하며, 현재축제때는 백련사, 청련사, 백련사를 경유하는 등산로를 이용하여 정상에 도달하게 된다. 한편 고려산의 진달래는 북쪽방향에 자생하는 진달래로 해발 436m의 산에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1년의 기다림 끝에 우리에게 보여주는 진달래의 화사함은 마치 산에 분홍색 융단으로 깔아놓은 듯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기 위해서는 고려산 정상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가는 길은 총 5개의 맞춤형 코스가 있어 산보하기 좋은 1코스 도보길과 적당한 운동을 할 수 있는 2코스 등산길 그리고 긴 산행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5코스를 추천하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산행하면 된다.이 산행의 종착지인 정상에는 전망대와 탐방로를 통해 진달래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 여기서의 보너스가 또 있다. 강화군 중앙에 위치에 있는 고려산에서의 발 아래 펼쳐진 너른 벌판과 저멀리 보이는 강들과 섬들까지 강화도가 가지고 있는 아기자기한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북한의 송악산까지 가깝게 볼 수 있어 강화군 명품 관광지임이 증명되고 있다.또한 고인돌 광장에서는 진달래를 테마로한 진달래 화전 만들기, 진달래 마켓, 진달래 엽서전, 진달래 향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봄날 살랑거리는 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감미롭고 유쾌한 버스킹공연도 준비되어 있고 진달래 ON-AIR방송국도 야심차게 운영하여 수도권 제일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각오를 다지고 있다.최북단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봄꽃 축제인 고려산진달래축제는 자연이 빚어놓은 아름다움을 우리들이 함께 가꾸고 나누어 올해 11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드넓은 진분홍색

경기도 | 승진주 | 2018-04-16 14:10

고려산 진달래축제 기간 중앙시장서 다채로운 공연 펼쳐져매주 토요일 미디어파사드, 저잣거리, 체험거리, 문화공연 등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은 50만여 명이 방문하는 군 최대 축제인 진달래축제와 연계해 「강화 중앙시장 소확행 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진달래축제 기간인 4월 14일(토)과 4월 21일(토) 강화 중앙시장 공원에서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 지역 특유의 풍성한 저잣거리와 체험거리가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미디어파사드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문화공연은 화려한 밴드팀과 어쿠스틱, 트로트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빛으로 쓰는 강화의 특별한 감동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저녁 7시 40분과 8시 정각에 2회에 걸쳐 연출된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강화 북단을 순환하는 관광 시티투어인 타시겨버스도 4회 연장해 공연과 모든 행사가 종료되는 밤 9시 10분까지 운영한다. 타시겨버스는 진달래축제장에서 탑승하면 강화 중앙시장까지 직행하며, 행사 종료 후 다시 타시겨버스를 타고 버스터미널까지 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진달래축제에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강화읍내로 유도해 관광에 따른 소비가 실질적인 지역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최근 문체부 및 인천시 주관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어 연중 토요일이면 문화공연이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 승진주 | 2018-04-16 12:52

4월 중순까지 철쭉동산 일원 정비, 초막골생태공원과 연결하는 철쭉 네트워크도 마련…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으로 축제분위기 극대화군포시가 오는 4월 27일부터 3일간 실시되는 ‘2018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철쭉동산을 새 단장하며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올해로 조성된 지 20년이 된 철쭉동산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봄에 가보고 싶은 명소’로 선정되며 봄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4월 중순까지 전망데크 및 포토존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길이 1km 구간의 안전로프 및 휀스를 조성해 축제기간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또 봄꽃축제답게 철쭉동산 상단부에 철쭉 10,000주 및 산수유, 잣나무 등 교목 100주를 추가로 식재해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돕고, 156m 가량의 경관조명과 청사초롱 120등을 설치해 축제주간(4.21.-5.6.) 화려한 철쭉의 향연을 연출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2016년 개장해 도심 속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초막골생태공원과 철쭉동산을 연결하는 길이 350m의 철쭉 네트워크 조성해 문화관광과 자연생태를 아우르는 볼거리?즐길거리로 축제분위기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김윤주 군포시장은 “철쭉 꽃피는 4월말 군포에서 설레임 가득한 축제가 펼쳐진다”며 “새롭게 단장하는 철쭉동산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추억과 사랑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8 군포철쭉축제’는 노차로드(No車Road)와 거리공연, 각종 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오는 4월 27일 저녁 7시 시민체육광장에서 다비치, 설운도, 김혜연, 경기남부경찰 홍보단(시아준수, 김형준)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도 | 승진주 | 2018-04-07 12:16

대학교수로 재직 중 꾸준히 봉사를 실천 해 온 전옥주입니다. 법무부 소년교도소 교정위원, 정부출연기관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자 파견 근무 인도네시아, 서울시청 주민참여 예산위원으로 정부의 세금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시민의 눈으로 발견해서 현장실사 나가는 것과 모니터링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기본자세가 바탕이 되었습니다.주민참여 운영위원, 평창 동계올림픽 전문협력요원(자원봉사자 리더), 또 지역 언론 뉴스 기사, 등의 진정한 봉사 실천 활동을 했습니다. 이러한 봉사가 정치의 시작이 되었습니다.“전옥주는 주민 속에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정치 실현 하겠습니다.”정치도 봉사입니다. 행복한 경기지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봉사의 첫 발을 내딛었던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검증된 일꾼이 더 큰 발전을 약속합니다.생활정치를 실현 시키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생활정치 반드시 실현 하겠습니다!!지역 발전의 힘!! 준비된 경기도의원!!밥 값 제대로 하는 경기도의원으로 김포시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김포시를 중심에서 경기도를 중심으로 김포시의 꿈이 커질 것입니다.충북 청주시 출생, 민주평화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당규제정위원. SNS위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 우송대학교 겸임교수,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법무부 소년교도소 교정위원, 정부출연기관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자 파견 근무, 서울시청 주민참여 예산위원으로 정부 세금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시민의 눈으로 발견 현장실사 등 전옥주박사가 걸어온 길이다.

경기도 | 승진주 | 2018-02-23 10:32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는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 행주산성공원 내에 자리한 고양시정연수원에서, 민선6기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현안과 향후 협의회의 역할 등 폭넓은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김윤식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6기 마지막 정기회의까지 함께 해주신 시장·군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임기 잘 마무리하시고,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최성 고양시장은 환영사에서 “바로 지금이야말로 지방분권개헌의 골든타임”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가 경기도 31곳 지방정부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민선6기 마지막 정기회의였던 만큼 시·군별 안건은 신속하게 일괄 처리하고, 지방분권개헌과 시장군수협의회의 향후 역할 등에 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시기와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다소 이견이 있었지만, ‘지방분권개헌’에 대한 원칙은 정당과 정파를 떠나 모두 동의하는 분위기였다.김윤식 협의회장은 “오늘 논의가 밑거름이 되어 민선7기에는 우리 협의회가 더욱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역량과 위상을 높이기를 기대한다”면서, “그간 고생하신 시잔군수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심의한 시군별 안건으로는 수원시의 ‘경기도 중학교 교복비 지원사업 연내 추진 건의’를 비롯해, △‘2017년 지속가능교통도시평가 시상금 지급 건의’(수원시) △‘개발제한구역 내 액화가스 판매소 설치 건의’(고양시) △‘기초의회 2인선거구 획정의 폐해에 따른 건의’(성남시)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 설치시 외국인주민 포함’(안산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행위제한 완화’(안양

경기도 | 승진주 | 2018-02-05 17:41

31일 시민사회단체 경기공정포럼 권혁식 상임대표는 “2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남시청 한누리홀에서 ‘공정자치대학’을 개설한다”고 밝혔다.이번 경기공정포럼이 주관하는 공정자치대학에는 정청래 전 국회의원이 『잠깐 만나도 유권자들을 감동시키는 말하기와 경청하기』, 오수봉 하남시장은 『민생 시장, 공정 시장, 소통 시장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그 외 강사로는 가천대 부총장인 이한주 공정사회정책연구회 대표 겸 국정기획자문회의 경제1분과장, 두일철 동국대 교수, 이석주 경기공정포럼 정책기획실장, 전인호 한국사회여론연구소본부장(전 문재인캠프홍보본부총괄선임팀장), 백승권 노무현 대통령 홍보수석행정관, 법무법인 대현 이승운 변호사, 여주대 교수 박현모 세종리더십연구소장, 권혁식 공정자치대학 이사장 등이 나서서 각각 『문재인정부의 국정철학』·『4차 산업혁명 시대와 미래산업 기술융합』·『인류의 위기에 응답하는 지방자치』·『SNS 선거 캠페인과 빅데이터』·『선거 승리를 위한 연설 글쓰기』·『지방자치 실전 공직선거법 100문 100답』·『공정사회와 세종의 리더십』·『2018 지방선거승리를 위한 간담회』순으로 강연과 간담회를 진행한다.경기공정포럼 권혁식 상임대표는 ‘공정자치대학’을 설치하는 취지로 “경기도민의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풀뿌리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경기도 각 지역에서 공정성을 담보하는 정치인과 창조적 도약을 선도하는 정치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할 목적”이라고 말했다.이번 경기공정포럼에서 설치하는 공정자치대학 수강접수기간은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이다. 공정자치대학 강연에 관심 있는 국민과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공정포럼 사무국(☎031-722-5533)과 www.ggff.kr 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경

경기도 | 승진주 | 2018-01-31 14:03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는 지난 15일 밤 9시,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김윤식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실상 1,350만 도민 편의를 위한 경기도의 ‘버스준공영제’ 제안에 관해 원칙적으로 반대하는 시군은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야기될 문제들이 많이 있는 만큼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회의는 현재 경기도가 시행하려는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불거질 문제점은 무엇이며, 대안은 마련되어 있는가에 집중했는데, 요약하자면 크게 다섯 가지다.첫째, ‘경기도형 광역버스 준공영제만의 정체성이 있는가’이다. ‘수익금 공공관리방식’ 등, 이미 다른 광역시도에서 시행했던 준공영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같은 잘못을 되풀이할 수도 있다는 우려이다.둘째, ‘시군별 재원 비율 조정 문제’이다. 각 시군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도가 제시한 5:5의 비율을 일괄 적용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또한 도가 5:5 비율을 깨고 6:4나 7:3까지 시군 부담을 늘렸던 전례도 있기 때문에 또다시 시군 부담만 가중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이다.셋째, ‘표준원가 산정의 투명성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이다. ‘표준원가 산정’이 투명하지 못하게 되면 막대한 도민 세금이 결국 버스회사에 이익만 될 뿐, 도민 편의 증진과는 거리가 있을지 모른다는 걱정이다.넷째, ‘시내버스에 대한 대안은 있는가’이다. 광역버스만 준공영제를 실시하게 되면, 즉각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마 위에 오를 것이데, 도가 이 부분에 대해 재원 확보 등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다섯째, ‘수도권광역교통청 등

경기도 | 승진주 | 2017-11-16 17:52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민선6기 제1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성남시가 제안한 ‘ 관련 긴급 정책 의제 제안’을 포함하여 모두 16건에 이르는 다양한 시·군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이날 논의된 안건으로는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순회강연회 개최시군 선정(협의회), △‘생활폐기물 품앗이 소각’ 협약 관련 규정 정비(수원시), △‘경기도 버스준공영제 사업 시행 관련’ 긴급 정책의제 제안(성남시),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국비 지원(부천시),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순회농성에 따른 공동 대응방법 모색(안산시), △통상임금 및 휴일근로가산수당 내부지침 재정립(남양주시), △LPG소형저장탱크 가스공급관 재사용 방안 건의(평택시), △집단취락 해제지역 도시개발사업(수용방식 등) 허용(의정부시), △가공배전선로 지중이설사업 제도개선(시흥시), △「자동차검사 안내 SMS 서비스」신청률 제고 방안 제안(시흥시),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내 산업단지 입지규제 개선(이천시), △구리-포천고속도로 등 경기북부 민자 SOC 이용료 과다책정 관행 개선(구리시), △학교시설 설치 예산 확보 관련법령 개정 건의(의왕시), △소송비용의 지방세외수입금 포함 건의(하남시), △복지통합관리(민·관 정보공유)시스템 구축(여주시), △인지첩부 및 공탁제공 특례법 지방자치단체 확대 적용 건의(안양시) 등 모두 16건을 심의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제안한 안건, ‘ 긴급 정책의제 제안’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에서,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광역버스준공영제가 지닌 문제점에 관해 조목조목 비판했다. 크게 다섯 가지 이유로 △재정 부담이 당초 예상보다 20배 가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 △일부시행은 버스회사 간 근로조건의 차이를 낳고 결국

경기도 | 김주연 | 2017-10-23 16:56

지난 10월 11일 오전, 국회 본관식당에서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 이하 협의회) 주재로 도내 학교신설 문제에 관한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렸다.안민석 국회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학교신설은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면서 “당리당략을 떠나 협력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 신설 기준이 원래 2천 세대였던 것이 지금은 5천 세대”라면서, 타당한 근거 없이 신설 기준이 바뀐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 차원에서 합리적인 정책으로 풀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심상정 국회의원은 “학습권을 누릴 권리가 있는 학생들에게 기계적인 행정을 강요하는 것은 위헌적 발상”이라면서, “정권 차원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해당 지역을 대표한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사정을 들어 학교신설 기준이 지역적 특징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해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과밀화된 교실 문제와 위험한 등하교길을 예로 들면서 교육부의 책임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교육부 신익현 지방교육지원국장은 답변을 통해 “오늘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설립이 적기에 적정 규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지자체와 여러 정부 부처가 관련된 사항인 만큼 합리적인 방법들을 최대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김상곤 교육부 장관은 “학교신설 문제가 교육부와 더불어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임을 지적하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식 협의회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더 이상 이런 모임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가 전향적 입장을 취할 수 있도록

경기도 | 승진주 | 2017-10-11 17:20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 이하 협의회)는 오는 10월 11일(수, 오전 7시 30분) 국회(본관3식당)에서 도내 학교 신설에 관한 기준을 놓고 교육부가 직접 만나 해법 찾기에 나선다.협의회는 ‘통상 4천 세대 이상 주거단지가 형성’되고, 또한 ‘동시에 인근에 학교가 없을 때’에 한해 허용하고 있는 교육부의 현행 학교 신설 기준이 해당 지역의 특수한 상황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도내 각 지역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할 필요성을 제기할 예정이다.학교 신설 인·허가권은 쥐고 있는 교육부는 학령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꾸준한 학생 유입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학교 신설에 1개교 당 300~500억 원이 소요되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하지만 협의회는 경기도의 경우 이미 학급당 학생수가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고, 학교 신설 요청 지역 대부분이 국가가 주도한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에 포함되며, 학교 부재로 위험천만한 등하교를 감행하는 학생들이 현존하는 문제를 들어 교육부가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입장이다.현재 경기도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예정 학교는 화성시와 시흥시가 각각 7개교, 김포시 6개교, 고양시 5개교, 남양주시 4개교 등 모두 13개 시, 41개교이다.조찬을 겸한 이날 회의에는 김윤식 협의회장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비롯해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행정가가 정파를 초월해 모두 모인다.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이현재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하남시), 유의동 의원(바른정당 경기 평택시을), 심상정 의원(정의당, 경기 고양시갑) 등 국회의원, 채인석 화성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오수봉 하남시장 등 지방정부 단체장, 민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광서 의원(자유한국당), 이동화 의원(바른정당) 등 광역의회의원, 김진관 수원시의회의장, 김종복 하남시의회의장, 유영근 김포시의회의장 등 기초의회의장까지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교

경기도 | 승진주 | 2017-10-09 18:11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소재 대부도 맛집 ‘왕할머니손칼국수’는 철저한 위생 관리는 물론 깔끔하고 시원한 칼국수 맛과 현대적 인테리어까지 갖추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끊이지 않는 고객 덕분에, 1년 전 현대식 건물을 지어 확장, 이전한 사실은 왕할머니손칼국수가 진정한 맛집임을 증명해준다.‘왕할머니손칼국수(대표 이지연)’는 안산시가 지정한 모범음식점인 만큼 지역주민 사이에서 유명한 대부도맛집으로 소문나있다. 모범음식점이 되기 위해서는 시(市)에서 관리하는 철저한 위생 점검 기준을 충족해야한다. 이 때문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누구에게나 믿고 추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높게 살 수 있다.왕할머니손칼국수는 대부도 다리가 지어지기 전부터 운영돼온 원조칼국수맛집이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2대째 이어 내려오는 만큼 단골도 수두룩하다. 대부도 맛집 왕할머니손칼국수가 이토록 오래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은 한결같은 맛에 있다.왕할머니손칼국수가 선뵈는 칼국수는 직접 손질한 바지락 육수로 맛을 내 깔끔하고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바지락칼국수의 주재료인 바지락은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새벽 당일 사용한 분량만 마련해, 꼼꼼하게 손질한다. 또 이틀에 한 번 꼴로 공수하는 조개는 종류 별로 분류, 자체 수족관에서 관리해 맛이 변질될 우려가 없어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 뿐만 아니라 무료로 제공되는 열무보리밥의 인기도 남다르다. 열무김치는 매주 2회 이상 직접 담그기 때문에 아삭한 식감과 개운한 맛을 자랑한다. 이밖에 대부도맛집 ‘왕할머니손칼국수’에서는 바지락칼국수 및 모둠조개칼국수, 낙지전복해물칼국수 등 다양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칼국수와 궁합이 좋은 해물파전(낙지해물파전)과 김치전(낚지묵은지김치전) 등도 판매하고 있다.대부도 맛집 왕할머니손칼국수의 이지연 대표는 “전통과 역사가 있는 모범음식점이라는 것에 늘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

경기도 | 손혜철 | 2017-08-22 17:35

양고기가 인기 외식메뉴로 부상함에 따라 양꼬치, 양갈비 등 양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외식업체가 3년 만에 6배가량 늘어났다. 저칼로리, 고단백, 고칼슘 식품인 양고기는 다이어트에 좋으며 피부미용이나 피부회복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손질과 보관법이 까다로운 만큼 제대로 된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소재 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가 잡냄새 없이 담백한 양다리구이를 선뵈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동북양꼬치는 양다리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양꼬치집이다. 양다리를 비롯한 모든 양고기는 뉴질랜드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고기만 취급하기 때문에 양고기 특유의 잡냄새가 없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양다리구이는 고온에서 1차 초벌구이를 해낸 뒤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이 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북경음식 ‘양뼈찜’도 업체의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양뼈찜은 각종 채소와 향신료로 맛을 냈으며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동북양꼬치는 평택 양꼬치 맛집이란 수식어가 붙은 만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양꼬치를 제공하는 게 장점이다. 양꼬치는 참숯에 구워 숯불향을 살리는 한편 누린내를 잡아냈다. 또한 탕수육, 옥수수면, 소양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밖에 평택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는 중국전통주 및 중국맥주 등 각종 주류를 구비해 회식장소, 데이트장소 등 각종 외식장소, 모임장소로 적합하다.평택 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의 왕옥에 대표는 “가격은 내리고 품질은 올림으로써 건강과 맛, 가성비를 동시에 잡은 양꼬치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천 받아 방문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만큼 변하지 않는 맛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가격문의 및 회식장소 예약 등

경기도 | 김주연 | 2017-08-11 14:48

가평은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 등이 많아 가족과 연인들의 대표적인 여행코스로 손꼽힌다. 하지만 여행지에 어울리는 분위기와 음식의 맛을 모두 충족하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북한강이 보이는 2천 평대 정원 속에서 차별화된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가평 맛집이 있어 화제다. 남이섬 근처에 위치한 ‘월송파크(대표 한규태)’가 그 주인공이다.월송파크의 대표메뉴는 닭볶음탕과 오리닭백숙이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닭볶음탕맛집, 백숙맛집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남다르다. 또 등심을 넣은 불고기와 매운탕 등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 등심 불고기의 달짝지근한 맛은 과일로 잡아냈으며, 황태육수에 각종 버섯을 넣어 끓여낸 버섯전골등심불고기는 칼칼한 맛을 자아낸다. 이밖에 커피, 차 등 음료 메뉴도 판매한다.건강식에 방점을 찍은 가평맛집 ‘월송파크’는 각종 한약재와 불로초를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 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살려내는 한식집으로 유명하다. 특히, 노화방지, 소화불량, 위산과다 등 위장병에 도움이 되는 알칼리 수로 모든 음식을 만드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알칼리 수는 월송파크 정원 내에 위치한 약수터에서 공수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의 장수약수 성분조사 결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인체에 꼭 필요한 이온이 다량 검출된 바 있다. 또 pH 농도가 83이나 되기 때문에 물 맛의 차원이 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 뿐만 아니라 수목원 못지않은 자연 정원을 조성해 놓은 게 ‘월송파크’의 특징이다. 업체를 찾은 한 나들이객은 “가평여행에서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달라는 지인들에게 꼭 월송파크를 권한다”며 “음식 맛은 물론이고 넓은 정원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북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월송파크에는 수억 년 전 화산폭발 작용으로 분출된 용암이 뒤덮여 돌으로 변한 ‘월송 목화석’부터

경기도 | 승진주 | 2017-08-10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