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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OK! 수리수리!’가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21일 군에 따르면,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전기·전구, 수도·배관, 방충망, 문고리 수리 등 생활 속의 작은 불편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소규모 수리와 기타 시설물 점검까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고 있다. 단, 대규모의 전문적인 수리 및 전자제품 수리는 지원되지 않는다.지난 2016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OK! 수리수리!’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즉시 해결하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올해 8천143만 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20일 기준 관내 저소득계층의 각종 생활민원 276건을 해결했다.‘OK! 수리수리!’ 서비스를 받은 한 음성읍 주민은 “거동이 힘들어 여러 가지 생활 불편사항이 많았는데, 형광등 교체와 방충망을 수리해주고 다른 불편한 것은 없는지 안부를 묻는 등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을 제공하는 ‘OK! 수리수리!’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더 많은 주민들이 두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규모 생활불편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경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연 최대 3회, 재료비 총 2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1 10:25

음성군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된다.군은 21일 산림청이 공모한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1억원(국도비 6천500만원)을 들여 음성읍 소여리 897번지 일원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5천100㎡ 규모로 무궁화동산을 조성한다.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애국심을 함양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 중이다.군은 산림청의 평가에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6.25 전쟁 당시 국군이 최초로 승리를 거둔 ‘음성지구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무극전적국민관광지에 세운 전승기념관 내 식재 부지는 그늘이 없어 무궁화 식재 여건에 부합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군은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무궁화 3천본을 식재하고, 안내판, 휴게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 등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군은 감우재 전승기념관에 전승비‧공적비‧충혼탑 등이 자리하고 있어 호국·보훈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무궁화동산 조성으로 감우재 전승기념관의 설립 취지를 살리고,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2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선정으로 백야자연휴양림에도 무궁화동산을 마련한 바 있으며, 해마다 광복절을 즈음한 계절에 무궁화가 만개해 아름다움을 연출해 방문객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1 10:24

음성군이 폐업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한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섰다.군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지역 내 연간 폐업 신청 건수는 315건으로 동기간 대비 286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사업자는 영업을 폐업하는 경우에는 허가 및 신고관청에 영업허가 또는 영업신고에 대한 폐업신고를 해야 하고, 이와 함께 세무서에도 폐업신고를 해야 한다. 이러한 불편을 개선한 것이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다.2013년 12월 폐업신고 간소화가 시행, 운영돼 오다가 지난해 54개 업종으로 확대됐지만, 민원 신청이 저조함에 따라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군이 적극 홍보에 나선 것이다.이제는 폐업을 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군청이나 세무서 한 곳을 방문해 ‘사업자등록 및 인·허가 관련 통합폐업신고서’만 작성하면 된다.대상 업종은 식품위생・농림축산・문화체육 등 인·허가가 필요한 ▲담배소매업 ▲통신판매업 ▲방문판매신고업 ▲가축사육업 ▲공중위생영 업업 ▲이·미용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부동산중개업 등이다.군은 통합폐업신고서를 인·허가 민원처리 부서에 비치하고 군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SNS와 홍보물 등을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올해 2월부터 폐업 소상공인 중 직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 교육훈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을 통해 전직상담, 취업알선, 면접동행, 직업훈련 등을 지원한다. 직업 훈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3개월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고 취업에 성공하면 근속 기간(6개월, 12개월)에 따라 최대 180만 원의 취업장려금도 준다.참여를 희망하는 만 64세 이하의 폐업 예정(기 폐업) 소상공인은 군청 경제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는 충북도 홈페이지(일자리포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주민 정주여건 여건 개선을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0 12:15

충북 음성군이 ‘아동이 행복한 도시, 희망이 꽃피는 음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18살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도시를 말한다.앞서 군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지난 3년여 간 유니세프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군은 아동친화도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등 인증이 끝나는 내년 4월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상위단계’ 인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신규인증 이후 4년간 변화와 이행실적을 평가해 결정된다.이를 위해 지난 5월엔 음성교육지원청, 음성어린이집연합회, 굿네이버스 충북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 교육사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총 60회에 걸쳐 2021년 찾아가는 맞춤형 아동권리 및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지역 내 모든 영유아 및 초‧중‧고등학생들이 아동권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연차별 확대하고 정례화할 방침이다.또한, 아동친화 열매학교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 소이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어 아동친화학교와의 상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도 했다.한편, 군은 아동친화도시 기틀 마련을 위한 2022년~2025년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는 아동‧학부모 및 아동관계자 1,827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아동친화 6개 영역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여기에 지난 9월에 개최한 아동친화도시 군민의견수렴 토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과 함께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lsq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0 12:14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국화분재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2021년 국화분재연구회 교육’을 19일 농업기술센터 국화하우스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참석해 꽃망울을 맺은 국화를 전시용 화분에 옮겨 심고 작품으로 완성하는 실습교육에 함께 참여하며, 봄부터 가을까지 정성과 노력으로 국화를 키워낸 회원들을 격려했다.군은 지난 2011년부터 생활원예 활성화와 군민 정성함양을 통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하고자 국화분재연구회 교육을 지원해 왔다.올해는 40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총 8회(40시간)에 걸쳐 석부작, 현애국, 목간작 등 국화분재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 현장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당초 교육을 통해 완성된 국화분재를 전시회를 개최해 작품으로 전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전시회 개최를 취소하고 대신 11월 예정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교육관 개관식에 국화분재 작품을 일부 전시할 계획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국화 모종부터 꽃망울을 맺을 때까지 정성스럽게 가꾼 국화 분재 작품을 보면서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정서 함양을 통한 농촌 활력화를 위해 군민들이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9 11:11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21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시대’에 맞춘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관객들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 음성품바축제는 ‘품바, 사랑과 나눔으로 치유하다’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정서적‧사회적 우울감에 빠진 국민들에게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품바 공연을 통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흥’을 일깨워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위해 마련됐다.첫날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공연을 필두로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전국 청소년 품바댄스 경연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품바왕 선발대회 등 4일간 풍성한 볼거리를 현장감 있게 관객에게 제공한다.특히, 신규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은 음성품바축제가 시대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 지향의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지난해 글로벌품바래퍼 경연대회 수상자와 유명 품바들이 만나 개척한 새로운 장르로써 젊은 층과 중‧장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올해 축제를 관람하려면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공연 일정에 맞춰 실시간 라이브로 볼 수 있다.이외에도 제1부터 제20회까지 품바축제에서 촬영된 추억의 사진과 음성군 관내에서 촬영한 풍경, 관광지 사진을 공모 주제로 음성&품바 추억의 사진공모전을 열어 품바패션공모전과 함께 수상작을 음성품바축제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또 음성 설성공원음성천변에서는 정크아트 야외 포토존을 마련해 비대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운영한다.한편, 지난 200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음성품바축제는 꽃동네 설립의 계기를 마련한 거지성자 故최귀동 할아버지의 숭고한 인류애와 박애정신 그리고 우리 조상의 삶을 풍자와 해학으로 재조명해 신명과 웃음을 선사해주는 축제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충북 유일 2020~2022년 문화관광축제와 2016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9 11:09

충북 음성군 내 평생학습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군에 따르면, 장애인 평생학습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평생학습도시 음성’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평생학습 관련 강좌를 운영한다.구체적으로 음성군 장애인복지관(관장 전호찬) 내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빛 그림자 극놀이’를 총 10차례 진행해 상징적 표상, 조망 획득, 언어의 정확한 사용 등 다양한 사고와 행동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원(원장 김인주) 내 1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마다 총 16차례 진행해 대상자들이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지난달 본격 운영에 나선 금빛평생학습관은 장애인분들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군민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시설”이라며 “지역의 복지기관과 연계해 장애인 평생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음성군에는 7천400여명의 장애인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국 최대의 복지시설인 꽃동네가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8 12:45

음성군 생극면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군은 18일 생극면 신양리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은 조병옥 음성군수, 도의원·군의원, 생극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다육이 향기거리 조성,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을 통해 생극면 면소재지인 신양리의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해 거점지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이다.내년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8억원, 군비 12억원)을 투입한다.주민문화복지센터는 생극면 신양리 445-3번지에 총사업비 2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730㎡ 규모로 신축된다. 문화교류 거점으로써 주민휴식, 마을 행사 및 교육공간의 역할을 하게 된다.총 70대 주차 가능한 공영 주차장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며, 1층엔 △체력 단련실 △주민사랑방, 2층엔 △다목적실 △요리강의실 △강의실 △옥상광장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생극면 신양리와 병암리 일대에 다육이 향기거리도 들어선다. 생극면 노인회관 앞 500㎡ 부지에 다육이 광장을 조성하고 병암교차로 교통섬을 정비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다.그밖에 마을안길과 응천 수변가로 경관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극 응천공원은 지역의 나들이 명소로 군에서 내년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인 응천 생태하천복원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특히, 지역역량 강화사업으로 △어울림생극활성화사업 △주민참여형 아름다운 생극만들기 사업 △운영주체 역량강화사업 △생긋웃음 공동체 거점사업 △생극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사업완료 후 거점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8 12:45

지영호 충북자율방재단연합회장이 지난 14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지영호 연합회장은 지난 2017년 충청북도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에 취임한 후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가장 선두에서 재난을 수습하며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또한 새마을지도자 음성군협의회장,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장, 충청북도 장애인 볼링협회 회장, 맹동면 이장 등을 역임하면서 다방면에서 지역을 위한 봉사와 사회활동을 펼친 결과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충청북도지사, 음성군수 등 다수의 표창과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지영호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으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맹동면의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임흥식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장은 “장학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5 10:31

충북 음성군이 디지털배움터 11월 수강생을 모집한다.15일 군에 따르면, 디지털배움터란 집 근처 생활공간인 주민센터, 도서관, 교육장 등을 활용해 교육을 원하는 군민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 누구나 원하는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실생활 활용 중심 교육, 취업연계 교육 등 다양한 수업이 가능하다.이번 11월 교육은 음성읍‧금왕읍‧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되며, ▶음성 교육장 컴퓨터 기초&활용 ▶금왕 교육장에서 ‘한글NEO 기초에서 활용’ ▶대소 교육장 엑셀2016 기초에서 활용 강의가 진행된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각 교육장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되며, 오는 25일 개강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루 2시간씩 주 5회, 한 달 과정으로 운영된다.접수기간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이며, 접수방법은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http://디지털배움터.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디지털배움터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교육정보 > 디지털배움터 일정안내를 참고하면 된다.한편, 군은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운영한다.체험을 원하는 주민 또는 에듀버스가 직접 방문하길 원하는 마을에서는 음성군청 전산팀(☎043-871-3204)으로 신청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5 10:30

조병옥 음성군수가 14일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최고의 영예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향군대휘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정관 규정에 따라 국가안보와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이다.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결정되며, 이번 ‘향군대휘장’은 조병옥 음성군수를 포함해 전국에서 총 5명에게 수여된다.조병옥 군수는 지난 2018년 7월 취임한 이래 전후세대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 형성을 위해 ▲6.25 기념행사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안보교육 ▲안보현장 견학 지원 등 다양한 안보사업을 추진하며 군민의 호국보훈 안보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기여해왔다.또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음성군재향군인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 등을 인정받았다.조병옥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것은 이 땅에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4 12:23

음성군이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내년도 추진 예정인 ‘감곡면 월정리 상수도 공급전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14일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1년도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사업’ 공모에 ‘우수협력 지자체’로 선정돼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된다.그동안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감곡면 월정리에는 자체 지하수를 개발해 마을상수도 시설 2개소(다리골, 무수동)를 설치 운영하고 있었다.올해 1분기 마을상수도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다리골 마을상수도가 비소 기준치(0.01㎎/ℓ이하)를 초과한 0.015㎎/ℓ이 검출되며, 주민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이에 따라 군은 비상대책을 수립해 단기적으로는 지역 내 배수관로가 연결된 무수동 마을상수도를 공동이용하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광역상수도 급수 전환을 위한 상수도 배수관로 확장공사를 시행한다는 방안을 냈다.감곡면 월정리 상수도 공급전환 사업은 총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2개 마을(다리골, 무수동)에 광역상수도가 보급될 수 있도록 관로를 확장하고 노후관을 교체하는 사업이다.군은 재원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도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사업’ 공모에 신청,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14억원 중 3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하게 되면서 군 재정 부담을 덜게 됐다.군은 수질악화로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마을 현실을 적극 피력한 점과 그에 따른 지방상수도 공급전환 대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내년 초 상평~월정 간 광역상수도 설계 등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도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감곡면 월정리 주민들이 그동안 식수난으로 고생이 많았다”며 “감곡면 월정리 상수도 공급이 계획대로 추진돼 마을 주민들에게 하루빨리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4 12:22

음성군이 고령화로 인한 복지수요에 대비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인 여가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음성군의 노인 인구는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2만 562명, 군 전체 인구의 22.3%인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2019년도 말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20%를 이미 넘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뒤 노인 인구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서는 ‘경로당’에 가긴 아직 이른 ‘젊은 노인’들은 ‘갈 곳’이 없다’면서, 노인들의 일상적인 여가욕구를 충족할 공간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건의돼 왔다.이에 군은 노령화로 인한 군민들의 복지욕구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그 중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노인 여가복지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있다.먼저, 제2노인복지관인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건립 사업이 순항 중이다.음성읍 읍내리 675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는 총 사업비 125억원(국도비 58억원 포함)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축연면적 2천938㎡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설계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는 오는 11월말 착공할 계획이다.노노카페, 엄마식당, 공동작업장뿐만 아니라 직업상담·체험실, 폭력예방 극장, 생활체육교실, 파워업(GX수업), 물리·운동치유실, 한방테라피 등을 구성해 노인복지와 아동·여성 친화를 위한 문화복지 거점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군은 센터가 완공되면 금왕읍 노인복지관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음성·소이·원남 지역 노인들에게 문화·교육·여가공간의 기능 수행은 물론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여가공간도 대폭 늘려가고 있다.현재 군은 전천후게이트볼장 10개소, 그라운드골프장 4개소, 파크골프장 1개소(생극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3 11:00

음성군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군은 ‘2022년 음성군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신규대상지로 음성읍 사정2리, 금왕읍 용계2리, 감곡면 상우3리 등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선정된 마을은 사업기간 3년에 걸쳐 최대 5억까지 마을역량에 맞는 단계별·연차별 지원을 받게 된다.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지역 마을활성화를 위해 군 자체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 역량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특히, 이번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은 주민주도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 주민간의 소통과 단합, 공동체 운영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군은 지난 5월 말 39개 마을로부터 신청을 받고,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7월 말 마을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8월 중순 예비마을 선정을 위한 마을별 현장평가를 진행해 이 중 7개 마을을 예비지구로 선정했다.예비지구로 선정된 7개 마을은 단양 보발리, 증평 죽리마을 등 마을만들기사업의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3회 차로 진행되는 리더 양성 교육을 수료했다.이어 마을의 마중물 사업이 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소액사업(사업비 300만원)을 9월 말까지 진행했고, 소액사업의 결과와 최종 사업계획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난 7일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마을은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시설사업 및 역량강화사업을 개발 추진하며, 현장포럼(주민교육)을 통해 마을 자원 발굴, 발전계획 수립 등을 진행하고 2022년부터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사업 선정을 위해 다섯 달여 간 마을 이장과 지도자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화합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 주민 삶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2 12:00

음성군이 12일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로 주간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일일상황과 주간업무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조병옥 군수는 “지난주 한글날 대체휴일로 연휴였음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과 이행 점검 등 방역 대책 추진으로 직원들의 노고가 많았다”고 격려했다.이어 조 군수는 “외국인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계속돼 부득이하게 행정명령을 15일까지 연장했다”며 “행정명령에 따른 진단검사로 지역 내 숨은 확진자를 찾아내면서 지난 2주 동안 확진자가 크게 증가했지만, 이는 대규모 집단 감염을 차단하는 선제적 조치로서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외국인 근로자, 미접종자의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해 전 부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조 군수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관련해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세부전략을 착실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조 군수는 “공약사업은 이행률을 제고하고 진행 중인 모든 현안사업은 계획대로 정상 추진할 수 있도록 세부 실천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기 바란다. 또한 부진 사업과 부서별로 당부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추진방안과 대안을 조속히 마련, 최종 업무계획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조 군수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2030 음성시 승격을 위해서는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며 “특히, 국가계획, 내년도 대선과 지선 중앙당 공약에 반영해야 할 대규모 사업과 정부 정책방향과 부합하는 미래먹거리 대규모 프로젝트 등 추가 신규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조 군수는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해야 할 일이 많은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2 11:30

한국물기술보전협회(회장 송정호)에서 12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한국물기술보전협회는 관내에 위치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제조업 및 제조업과 관련된 6개 업체의 협의로 구성돼 있으며, 품질 인증 사업 등 협회 활동을 통해 불법개인하수처리시설을 근절하고 국가의 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다.송정호 회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학생들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 계층과 우수한 인재들을 위해 후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재)음성군장학회 이사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장학금을 기탁해주는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장학회는 올해 장학생 총 466명을 선발해 장학금 7억 9천200만원을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도 기능 우수 장학생 선발,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 개최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2 11:30

올해로 22회를 맞는 음성품바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온라인으로 열린다.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대규모 축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품바축제가 충청북도 대표 축제로서 관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달하고 음성군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품바축제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모든 공연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축제 첫날인 21일 열림의 날에는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축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품바&래퍼콜라보 공연과 품바뮤지컬 갈라쇼와 함께 열림식이 진행된다.22일 사랑의 날에는 품바뮤지컬 단막극, 전국 청소년품바댄스경연대회와 품바왕선발대회(본선1차)가 열리며, 23일 나눔의 날에는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품바왕선발대회(본선2차)가 진행된다.축제 마지막 날인 24일 상생의 날에는 전국품바가요제와 품바왕선발대회 결선을 끝으로 4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특히, 이번 축제 신규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은 2020년 글로벌품바래퍼경연대회 수상자와 유명한 품바들이 만나 개척한 새로운 장르로 중장년층과 젊은 층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이다.품바뮤지컬 단막극 공연은 2020년 진행한 품바뮤지컬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품을 각색해 음성품바축제만의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로써 뮤지컬 단막극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축제를 주관하는 강희진 음성예총지회장은 “코로나19로 관광객들과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없어 아쉽지만,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프로그램과 품바공연을 통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마음의 위로와 치유, 코로나 극복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 여파로 전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게 되어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으로 다양한 볼거리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1 16:51

충북 음성군이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본청·직속기관·사업소를 대상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에서 실·국별로 362개의 주요업무계획과 공약사업·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해 성과가 저조한 사업은 원점 재검토 및 실행 가능한 개선안을 도출하는 등 깊이 있는 토론형 보고회를 진행했다.회의를 주재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내년 상반기는 대선과 지선 등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예상된다. 이런 상황과 무관하게 공직자는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착실히 추진할 것”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이어 민선 7기 군정에서 추진한 주요 역점사업과 공약사업을 구체적이고 확실히 매듭짓고, 그 성과를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홍보·소통방안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할 신규 사업 발굴에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위드 코로나에 대비한 자생적 경제구조 조성 등 새로운 트랜드에 맞춘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5대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변화된 국가계획과 충북도 정책방향을 연계한 전략 위주의 실행계획을 재수립할 계획이다.이어, 사업비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소요예산 적정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중앙부처 및 충북도 관련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차질 없이 예산을 확보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업무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올해 말 편성되는 2022년 본예산에 반영, 최종 확정해 공개하고 내년부터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음성군의 산업단지 조성과 대규모

음성군 | 손혜철 | 2021-10-11 16:50